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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29살 시험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제 1년 다녔는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이 업무가 제가 하고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화장품쪽 연구를 하고 싶은데 관련 경험이 없어 대힉원을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나이도 나이고 돈도 그렇고 다시 취업이 가능할지 미래가 막막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시험원054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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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공동연차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회사에서 공동연차를 실행합니다. 대표가 자기가 정한 뒤 통보식으로 알려주고 직원들은 알았다고 하고 그냥 쉬고 있습니다. 쉬는 날이 물론 어이없는 그런 날은 아닙니다만 아시겠지만 개인사정이 있는데 통보식으로 회사대표가 지정한 날에 쉬다보니 불만이 있습니다. 어쩌다 개인사정으로 쉬고, 한달에 한번씩 본인의사와 상관없이 쉬다보면 당연히 연차가 차감되니 많이 쓰게 되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팀장에게 공동연차일을 개인사정에 의해 조정가능 하도록 해달라고 돌려서 말은 했지만 대표 눈치 보니라 건의도 못하고 있고 당연히 따라야 하는 것처럼 팀원도 이끌고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공동연차일을 써도 해도 좋은나 지정하지 않고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표한테 말하면 이게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봐 말도 못하는 이 현실이 안타까움에 스스로 타협한 방안입니다. 해당문제를 노사간 다툼 없이 해결 할 묘수를 고수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14725836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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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째 '태도는 좋은데 실수가 반복되는' 팀원,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사람보다 일이 더 많은 조그만 회사에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회사 다닌지는 15년정도 됐고, 팀장이 된지는 6년이 다 되어갑니다. 제 가장 큰 고민은 몇 년째 지속해서 개선 요청과 피드백을 주고 있음에도 개선은 커녕 오히려 실수가 반복·누적되는 팀원이 있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선배님들께서는 비슷한 사례가 있으셨는지,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해당 팀원의 주요 문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잦은 오탈자 가장 기본적인 텍스트에서 오타가 너무 잦습니다. 메일이나 팀 단톡방, 가벼운 보고서뿐만 아니라 대외용 문서에서도 오탈자가 지속 발생합니다. 2. 보고 및 문서 작성 시 요약 불가 (맥락 파악 미흡) 보고서, 결재 상신, 회의록 등을 작성할 때 핵심 요약이 안 됩니다. 지나치게 서술형으로 길게 늘여 쓰면서 막상 중요한 내용은 누락이 있고, 심지어 타 부서나 고객사와의 협의 필요 사항을 왜곡된 형태로 기재, 기억하기도 합니다. 3. 업무 관련 맥락 부재 관련 업무가 지속될수록 기억해야할 부분도 많아지는데 해당 업무가 시작된 시점부터 최근까지의 이력이나, 맥락에 관한 부분이 문의할때마다 과거 자료를 확인을 해야만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에 냈던 자료나, 고객 문의에 대한 회신 내용 등) 이러다 보니 업무 흐름에 심각한 차질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자체적으로 수정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며 수정을 여러 번 시켜보았지만, 5개항목중 2개를 수정시키면 2개중 1개는 수정/ 1개는 그대로 다시오고, 되레 멀쩡하던 3개 항목중 일부가 다른 형태로 변경되서 되돌아옵니다. 서너번만 반복하면 처음 받았던 내용은 거의 뼈대만 남아있고, 수정필요 항목만 세분화되어 점차 늘어갑니다. 결국 마감 시간에 쫓겨 제가 대신 작성해 주거나 전면 수정하는 일이 수년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팀원이 보고서를 가져오면 내용보다 오탈자부터 먼저 찾아내야 하는 제 모습에 자괴감마저 듭니다. 더 큰 문제는 몇 년째 지적을 하는데도 개선은커녕 최근 들어 실수의 빈도가 더 잦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장 답답한 건 그 팀원의 태도입니다. 피드백을 주면 태도가 불량하거나 변명을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반성하며 "다음부턴 꼭 고치겠다, 작성할때 물어보겠다, 재발되지 않게 몇번을 재검토하고 보고하겠다"고 이야기합니다. 태도가 선하고 진심이 느껴지니 매번 믿어보자고 마음을 다잡는데, 막상 돌아서면 결과물은 늘 그대로입니다. 악의가 없는 건 알겠는데, 몇 년 동안 같은 기본기가 안 고쳐지는 걸 보니 이젠 이게 '역량의 한계'인 건지, 아니면 '고칠 생각이 없는 건지' 사람 자체를 이해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부분이 해당 팀원에 대한 인간적인 유대감이나 호감을 반대로 더 큰 트라우마를 만드는 것 같아 제 속은 까맣게 타들어 가고 피로감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선배 직장인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런 팀원, 혹시 정신의학적(성인 ADHD 등)인 문제나 인지적 한계일까요? 비슷한 케이스를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단순히 말로 하는 피드백 외에, 이런 직원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업무 프로세스적 장치나 교육 방법이 있을까요? 만약 고쳐 쓸 수 없는 영역이라면, 팀장으로서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제 멘탈을 관리할 수 있는 심적 자세는 무엇일까요? 이 팀원도 소중한 우리 팀이다 보니 잘 다독여서 같이 업무를 수행해 나가고 싶습니다. 헌데 업무는 쏟아지는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하는 것 같아 매일 아침 출근길이 무섭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시다면 현실적인 조언과 따끔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굥
금 따봉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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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십년 함께 했어 착하고 열심히 했어.진심으로 아끼고 매년마다 거액의 보상을 했어 진심으로 잘 되기를 바랬어. 잔년에도 많은 보상을 했어 진짜 친 여동생같았어.오개월전에 호주로 가족여행선물도 했어 내가 두달후 수술해야 되서 요즘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야. 너무 놀라운 건 과거 배신자들이 만든 회사로 이직하겠다는 거야.그것도 상관없었어 결국 내부직원회유하다가 폭로되어서 다 들통났어 본인에 대해 아주 오래토록 최선을 다해왔는데 이젠 본인의 이익을 위해 칼을 겨누고 있어.내회사의 직원들 흔드는거지 받은자가 피해를 주려고 하는거지 이런류의 인간들 있어?
birdbud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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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소요기간
이게 맞는건가요?
호호호라이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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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지원제안
그냥 ai 돌려서 보내는 콜드메일 수준으로 보면될까요? 너무 관련없는 것도 오는거 같고, 한번인가 지원했더니 서류도 떨어지던데..휴
치폴레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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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이너분들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고민하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두 회사 모두 방향성이 달라 어떤 선택이 앞으로의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될지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연봉도 약 400만원 정도 차이가 나는 정도라, 단순 조건보다는 앞으로 어떤 경험과 역량을 쌓게 될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A회사는 디자인 스튜디오로, 설계와 현장 감리를 병행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다만 실제 업무는 감리 비중이 조금 더 큰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신 현장과 디자인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이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B회사는 공공 프로젝트 및 BTL 공동주택 위주의 회사이며 대부분 사무실 근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건축사와 협업하며 도면 디테일이나 CAD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고, 300~500평대 규모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한 가지 고민되는 부분은, B회사처럼 공동주택·공공프로젝트 위주의 커리어를 시작했을 때 이후 상업공간이나 디자인 스튜디오 쪽으로 이직이 자연스럽게 가능한지입니다. 반대로 A회사처럼 초반부터 현장과 디자인을 함께 경험하는 방향이 장기적으로 더 도움이 될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디자인 감각과 현장 경험을 함께 가져가는 방향과, 대형 프로젝트 기반의 도면 실무 및 협업 시스템을 먼저 탄탄하게 익히는 방향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업계 관점에서 조언 주실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배고픈디자이너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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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없는 손목마사지기 개많네요
세개 삿는데 다 주물럭주물럭 꿈틀거리는 지렁이 같음;
에이쿵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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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펌/회계법인 총무직 많이 별로인가요?
이직, 중고신입을 알아보고 있는데 컨설팅펌/회계법인 총무직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총무업무 거부감이 없었고 이번에 해당 직무 커리어를 시작하려고 하는데,(전망성과 별개로) 컨설팅펌 백오피스 이야기가 좋은 게 없더라고요. 물론 조연인 건 당연한데 연봉조차 엄청 낮다고 하니까 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정말 연봉이 최저 수준인건지, 아니면 같은 컨설팅펌 직원 대비 낮은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총무직인데도 워라밸이 컨설턴트 수준으로 안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어쩌다기획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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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콘텐츠 제작, 결국 사람 찾기가 제일 어렵더라고요
최근 AI 이미지·영상·광고 소재 제작 쪽을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느낀 건데, 기술 자체보다 “누구랑 일해야 하는지”가 제일 어렵더라고요. * 포트폴리오는 좋은데 실제 결과물 퀄리티가 다르기도 하고 * 단가 기준도 아직 제각각이고 * 수정 커뮤니케이션이나 일정 관리도 사람마다 차이가 크고 * 무엇보다 “이 사람 믿고 맡겨도 되나?” 판단이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요즘은 Midjourney, Runway, Sora, GPT 기반 제작자들이 정말 많아졌는데 막상 실무에서는 레퍼런스 이해력이나 협업 감각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AI 콘텐츠 제작이 필요한 사람”과 “검증된 AI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매칭 플랫폼을 직접 준비해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실제 외주 경험이 있는 분들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혹시 AI 콘텐츠 외주 맡겨보셨거나, 반대로 제작자로 일해보신 경험 있으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 설문은 5~8분 정도 걸리고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으로 소정의 상품권도 드리고 있습니다. 🔗 https://forms.gle/NssBznCoxco3oCvn9 실무에서 느끼신 불편함이나 “이런 플랫폼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의견도 정말 환영입니다 🙌
AI빌더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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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줬는데
직장동료인 저보다 나이 어린 직원 (이성아님) 한테 커피를 사줬어요 C브랜드 저가커피에서 샀는데 좀 마시더니 "커피 맛이 변했나? 드럽게 맛없네" 그러면서 다른데서 새로 사야겠다 그러더라고요 속으로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사줬는데 사준사람옆에서 바로 저렇게 얘기하면 사준사람 민망한건 생각못하나' 저한테도 자기가 새로 살거면 이번에는 자기가 다른 브랜드커피사겠다고 하는데 저는 어차피 물대신 먹는 커피라 그냥 왔네요 황당😂
퇴사시그널2
쌍 따봉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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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는 아빠와 치열한 월급쟁이 사이에서
저는 요즘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가족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 이직을 했는데, 왜 나는 여전히 늦은 밤에 집에 들어가고 있을까. 지난 11년 동안 회사 생활을 하면서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해외 출장, 잦은 팀 변화, 출산 이후에도 계속된 프로젝트들. 그때마다 어떻게든 버텼고, 다들 그렇게 사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한계가 왔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가족 곁에 있어야 할 시간까지 놓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선택했습니다. 솔직히 이직하면 조금은 달라질 줄 알았습니다. 출퇴근도 나아지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늘어나고, 나도 조금 더 여유 있는 아빠가 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더군요. 연봉은 올랐지만, 그만큼 책임도 커졌습니다. 새로운 자리에서 증명해야 할 것도 많고, 앞으로 잘 버틸 수 있을까 하는 불안도 함께 커졌습니다. 요즘도 저는 늦은 밤 현관문을 엽니다. 곧 둘째가 태어날 예정이고, 아내는 만삭인데 정작 저는 몸도 마음도 회사에 많이 묶여 있습니다. 제가 원했던 건 대단한 성공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아이가 찾을 때 옆에 있고, 아내가 힘들 때 같이 버티는 조금 더 여유 있는 아빠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살아보니 쉽지 않습니다. 시간의 여유를 잡으려 하면 돈이 걱정되고, 돈의 여유를 잡으려 하면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월급쟁이로 살아간다는 건 어쩌면 이 둘 사이에서 계속 흔들리는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너무 답을 빨리 찾으려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지금은 조금 불안하고 흔들리지만, 하루하루 버티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좋은 순간도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와 가정 사이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참 열심히 버티고 계시겠죠. 지금은 조금 힘들더라도, 우리에게도 조만간 좋은 순간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채돌이아빠
쌍 따봉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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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가혹한 결과
팀장을 하기 싫다고했지 등신같은 팀장 밑에서 일하겠단건 아니었는데 파트장일때 한두명도 리딩못해서 유능한 애들 다 내보낸애를 팀장을 시켜놓다니. 파트장도 팀원들 면면도 다채로워서 팀장 못하겠다고 한게 이런 상황을 만들줄이야. 쉽지 않다 내인생.
직사각형
동 따봉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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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딜 갈까요
30대 초반 전자를 택하신 선배님들은 사유가 혹시 있으실까요 전자는 중소는 아니고 중견입니다
개인택시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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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상해"병 대응 메뉴얼
얼마전에 "기분상해"병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된 꼰대입니다. 얼마전 중간 관리자(과장)인 직원이 하소연 하더군요. 본인이 신입으로 회사 생활 할때도 이런 친구들 많았냐고하면서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지적질 하면 "기분상해"병 지랄하고 안하면 업무를 개판으로 해버리고 어찌되었던 일을 시키려면 지적질 해야하는데 이러다가 노동청 신고 당할거 같다. 느낌. 쎄하다. 직무가 해영이고 주로 남들 안가는 험지이다보니 험지보내고 하다가 부모한테 항의 받고 그러다보니 노동청 진정도 몇번 받은 경험이 있다보니 공식적으로 지시를 주었습니다. 1. 면담전에 서면 보고해라. 2. 너가 귀찬아도 업무 프로세스 및 체크 리스트 만들어서 전달해라. 3. 이메일로 감정빼고 잘못된거 체크해주보 반복되면 결과 보고뒤 면담해라 4. 지속반복일 경우 서면 경고 5. 그뒤에 지적질 시전해라 6. 낌새가 이상하면 팀장한테 보고하고 인사팀에 사전 보고 하자. 요거 말고 또 어떤거 있을까요? 이상한 분들이 너무 많다보니 업무 외적인것에도 신경을 써야해서... 현재 HR과 협업하여 상세 메뉴얼 만드는 중인데 제가 생각하지 못한부분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창시절부터 선생님들한테 혼좀나고(체벌은 반대) 해야 "기분상해"병이 없을 텐데... 점점 힘들어지는 회사 생활입니다.
jaja
억대연봉
은 따봉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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