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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로 셀 함수를 정의하는 웹 스프레드시트, 'TtwExcel'
브라우저 환경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가벼운 스프레드시트 도구, 'TtwExcel'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도구는 기존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파일 호환성을 배제하고, 웹 환경에서의 유연한 데이터 처리에 집중하였습니다. 특히 사용자가 JavaScript를 통해 직접 셀 함수를 정의하고 구현할 수 있는 점이 본 도구의 주요 특징입니다. 설치 과정 없이 웹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데이터 관리의 자동화나 사용자 정의 로직이 필요한 경우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thdtjsdn.github.io/app_office/TtwExcel/index.html 태그: #웹앱 #스프레드시트 #JavaScript #개발 #TtwExcel #생산성도구 #웹개발 #자동화
thdtjsdn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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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시 와이프허락맞고 나가시나요?
보통은 목적 일정 장소만구두로 이야기하시는지? 캡쳐본 보내주고 일일이 설득을 해야하는지? (동행자 유무, 숙소 등) 와이프가 유별나 일일이 설득해야됩니다.
임원니
금 따봉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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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필드자산운용
브룩필드자산운용 면접 강도, 연봉, 복지, 업무 강도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브룩필드자산운용코리아(주)
실리콘투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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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너무좋당
생맥주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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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효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사회생활 4년 했습니다. 어머니는 최저급여 수준의 직장에서 근무합니다. 따로살고있지만 요새는 집세도 못내는 수준이라 제가 월마다 80정도 부담하고 있으며, 사회생활하며 빌려준돈은 7500입니다. 왜이리 돈이 없냐 소득이 있지않냐 묻지만 얘기하기 싫어하고 돈은 제가 내야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어머니한테 감사한게 많아서 돈이 아깝진 않지만 저도 사회초년생으로 마음이 다급한데 계속 악순환이네요. 화가 나다가도 받은게 많은데 화내는건 불효라는 생각도 듭니다. 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이 사라진것같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풉내기
금 따봉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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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경력 어떻게해야할가요.....
해외에서 대학생활부터 13년 넘게 살다가 한국에 온지 벌써6년됬네요.... 해외에서 법인영업하다가 개인사업중 개인사정으로 정리하고 가족이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았던건지 한국왔더니 코로나가 터졌네요.. 사업을 정리하길 잘했다 싶더라구요... 큰타격을 받았을 업종이라... 그렇게 2년을 쉬다가 그래도 가장인지라 일을 해야지 싶어 직장을 구하여 스타트업에 들어가 해외영업 담당을 3년하였고 발전가능성이 보이지않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생산업쪽 중소.중견급(연매출 약800억) 해외영업으로 들어가봤더니 직급만 과장급이고 한국 전통 꼰대문화(30대 후반인 제가 막내급)로 6개월만에 10인미만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네요.... 해온게 영업쪽이라 영업이 하고 싶은 맘에 온거였는데 임원급 직급을 주더니 거의 대표 밑에서 총괄하듯이 일하고 있네요... 제품개발, 기획, QC, 지원사업, 고객관리... 영업 등등 이제 6개월되어가고 있네요.. 정부지원사업도 면접때 안한다고 했는데 대표가 하는거보고 답답한 마음에 제가 또 맡아 작성하게되고 그래도 다행히 몇억 또 받아내긴했네요... 아직 중소기업이라 그럴수 있지라는 마음도 생겼다가 자금난에 허덕이는 불안감을 떨칠수도 없고.... 이럴거면 내가 사업할가라는 생각도 들고.. 다른직원들은 총무회계, 디자인, MD, 생산관리 직원뿐입니다..... 영업하고 관리는 저하고 대표 둘뿐이라 할수있는 직원들도 없고... 근데 제일 큰문제는 대표 마인드랄가... 너무 F감성의 대표(저는 대문자 T) 이면서 요즘 멘탈이 나가서 그런건지 꼼꼼하질 못하네요..... 자료들을 대충보고 전적으로 챗지피티에 의존... 요즘은 스트레스때문인지 일정도 까먹고.... 같이 고객사 방문이었는데 내가 아침에 몇시에 출발하실거에요 했더니 아 깜빡했어요 이러고.... 그래도 투자라도 열심히 뛰라고 다독여 VC들 연락하라고 하면서 미팅 다니고 지자체 네트워킹행사 신청해주고 지원사업 통과한것들 발표다니고 하는데.... 물론 사업을 해봤던 입장이라 자금난이 엄청 스트레스인걸 알아서 이해는 되지만 너무 물렁해보인다는.... 몇명 되지도 않는 직원관리도 안되는거 같고... F감성으로 다가갈려고 하는데 MZ 직원들 그런거 별로 안좋아하니 싫어하는거 같고... 그래도 이 사업전에도 10년넘게 사업을 계속 하던사람이라 뭔가 뜻이나 방향성이 있겠다 싶기도 하고... 하... 다른데를 찾아 이직하는게 맞을가요..아니면 한번 내 사업이다 생각하고 다니는게 맞을가요.... 여태까지 운이 좋았던건지 공백기는 없었는데 이직하기에는 전직장도 6개월밖에 안다녀 고민되네요... 여기 현명하신분들 많은거 같아 의견 부탁드려요!!!
이히호하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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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기 너무 어렵네요!!!!!!
회사에서는 말을 조심해야하는 걸 알고 있고 둥글게 말해야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게 좋다는 걸 너무 깨닫는데 제 미숙한 소통능력으로 선을 넘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전략 회의를 하며 저희 팀 입장에서 이 부분은 이렇게 수정하는게 어떨지 제안을 드렸는데, (제 나름 이유와 근거를 가지고 차분하게 설명드리고 부드럽게 잘 설명드렸다고 생각했습니다.) 벌컥 화를 내시더니 그럴거면 A팀에서 다 하시지 왜 우리 B팀에 요청하면서 의견 자꾸 던지냐 하셔서 너무 놀랬습니다. 그때 내가 너무 나댔구나.. 저 팀도 어떤 과정을 거쳐서 낸 결과일텐데 내가 선넘은 행동이었을 수 있겠다..하는 마음과 동시에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방향성으로 가면 안될것 같아서 제안드린 것 뿐인데, (결국 다수의 의견에 따라 방향성은 저희 측 제안대로 수정되었습니다..) 수용을 하든 수용하지 않든 화내면서 저렇게 말할 일인가,,, 싶었습니다. 물론 그 분도 그날 하루 뭔가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으셨을 수 있고 항상 둥글게 살 수는 없으니 쏘듯이 말씀하신것 같아, 굳이 그 분께 더 해명을 하거나 선을 넘으려고 한건 아니다 어쩌구 말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알겠다, 말씀주신 부분 유의하겠다, 앞으로 전적으로 B팀에서 주시는 의견 수용하는걸로 하겠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위에선 항상 RnR을 넘어가면서 열심히 일하길 요구하시고 저도 한시가 급하고 영업이익이 더 잘됐으면 하는데 다른 누군가는 공격당하는 걸로 들리실 수 있으니 참 소통은 어렵네요. 뭔가 답답하기도하고 해서 주절주절 남겨봤습니다..
초록핑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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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이지만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중견기업에 IT팀장으로 근무중입니다. 팀장을 수행한지는 반년정도 되었구요, 팀원들도 저를 잘 따라주고 일도 잘합니다. 문제는 이해할 수 없는 윗분들의 업무지시, 과도한 보고로 인해 너무 힘이 드네요. 이러던 차에 우연히 이직 기회가 왔고 대기업 it부서 개발자 오퍼를 받았습니다. 면접도 잘 봤고 이제 처우 협상만 남았는데, 제 상각보다 많이 연봉이 높진 않네요. 지금 연봉의 약 10프로 오른 오퍼로 왔는데, 문제는 현직장에서 내년에 진급대상이라 내년되면 현직장이랑 면접본 회사랄 연봉이 비슷해 진다는거죠. 일단 인사담당자에게 연봉조정 가능한지 메일은 보나볼껀데,, 최소 15프로 올리는게 가능할까요? 인센티브라던가 복지같은걸 보면 대기업이 훨 좋기는 한데, 새로운 곳에서 적응도 해야하고 이리저리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하댜튜
은 따봉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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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28살에 5000만원 모았어요!
올해 취업했는데 주식 열심히 해서 5000만원 모았어요! 자랑하고 싶었어요!!
iliilij
쌍 따봉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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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차, 사람 갈아 넣는 자리 버텨야 할가요 ?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 생활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 선배, 동료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이직한 지 6개월 차인데, 매일 아침 출근할 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늘 긴장 상태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장 힘든 건 직속 상사입니다. 매일 트집을 잡고 말꼬리를 늘어지는데, 유독 저에게만 그 강도가 심해 뭐 하나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나이도 있고 해서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했는데, 최근 주변 동료들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자리가 원래 다른 사람들도 2~4개월을 못 버티고 계속 바뀌던 악명 높은 자리였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제가 오래 버틴 편이라는 말을 들으니 참 씁쓸합니다. 실제로 제가 입사한 후에도 벌써 4명이 퇴사했습니다. 다들 퇴사 얘기를 달고 살고, 회사에서 2년만 다녀도 고참 소리를 듣는 수준입니다. 소통 창구는 너무 많고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는데, 회사는 계속 성장하고 있고 매출도 잘나오고 복지도 괜찮습니다. 그러다 보니 경영진은 '사람은 또 뽑으면 된다'는 마인드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렇게 힘들면 당장 그만두고 다른 데 알아보라고 하지만, 이직을 하면 할수록 더 힘든 곳으로 가는 것 같아 "다른 데 간다고 뭐가 달라질까" 하는 무력감과 두려움이 앞섭니다. 정신적으로 무너져가는 게 느껴지는데,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 더 늦기 전에 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조금 더 버텨내야 하는 걸까요? 직장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862
쌍 따봉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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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연봉협상 알려주세요ㅠ (이직 처음)
이번에 합격에서 오퍼레터 받았는데 지금 연봉이랑 동결로 오퍼가 왔어요 오퍼레터 온거 보고 그쪽 인사담당자한테 전화로 연봉협상 가능한지 문의해도 되는거죠? 제 자료보고 오퍼보내준건데 내부협의가 끝난건지 물어봐도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메일 문의vs전화 문의(오퍼레터 전에는 계속 통화로 담당자 소통했어요) 1차면접때 지금 연봉보다 하향되어도 괜찮은지 물어봤었는데 그냥 떠보는거라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했는데 이거랑 연관이 있어서 물어봐도 변함이 없을지 고민입니다..
woan
금 따봉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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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운용사 전통자산 운용역 연봉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같은 대형 운용사 주식, 채권 운용역 차장급 이상 연봉이랑 성과급 범위가 어떻개 되는지 알수 있을까요? 주니어 말고 시니어급 이상 연봉을 리서치 하고 있는데 정확하지는 않아도 되고 기본급 + 성과급 % 대략적 범위만 알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삼성자산운용(주)
케어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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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사람들은 부처님 오신 날에 관심만 있고, 부처님 하신 말씀엔 관심이 없다. 사람들은 부처님 오신 날이면 시간과 돈을 들여 먼거리를 이동해서 절에 간다. 그 곳에 가면 부처님이 계시는가? 그 곳에 가면 삶이 나아지는가?
사리푸트라
억대연봉
은 따봉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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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했는데 처우협의 중입니다.
현재 재직중이며 워라벨이 좋고 근속년수가 긴 회사에 합격했습니다. 안정적으로 꾸준히 다닐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기분은 좋았는데 처우협의 중이라 불안해서 문의드려봅니다(다른 직장 처우협의 잠수로 실패한 트라우마가 있어요ㅠㅠ) 1. 5월 22일 오후 3시 면접> 오후 5시 40분 인사팀 합격 전화오심 2. 기존 연봉 대비 100 올려 주신다함(같은 지역 내 이동이라 옆그레이드 느낌이지만 최소 200 희망)> 100만 더 올려주셨으면 한다. 3. 입사 가능일> 한달 인수인계 후 7월 1일 가능할 것 같다 : 좋은 인재를 고작 100때문에 놓칠 수 없으나 본인은 결정권자가 아니라 윗선과 논의를 해보겠다. 다만 연구직 2명 채용하는 공고인데 사람이 급한 시기이라 한명은 6월 1일에 입사하기로 했다. 인수인계의 중요성 너무 잘 알고 있고 본인들의 회사도 인수인계 기간이 있어서 이해한다. 하지만 보름 정도는 땡겨주었으면 좋겠다 > 협의 시 최대한 당길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 > 조율 후 다시 연락주겠다. 라고 했지만 워라벨이 좋은 회사라 그런지 퇴근을 하신 것 같고 평일에 연락이 오실 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 이전에 이상한 직장에 합격 후 오퍼레터도 받지 못했는데 퇴사 이야기는 했냐부터 처우 협의가 어렵다고 해서 그럼 그냥 기존에 부른 연봉으로 오퍼레터 보내달라 알겠다 했는데 잠수를 타더라구요 이번에도 또 다시 연봉과 입사 일 때문에 취소될까봐 두려운 맘도 들고ㅠ 부합하니 당일 바로 합격을 한 것 같은데 보통 빠른 취소보다는 조율을 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회바회지만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회사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이직하자아자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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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이직할수있는걸까요?
38살에 1번 이직을 했고, 현재 다니는 회사가 희망퇴직이다 부서정리다 뭐다 참 분위가가 뒤숭숭하네요. 하루에 12시간넘게 일하다보니 가정에도, 자신 몸관리도 소홀하게 되어, 2번째 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인생살면서 자소서를 이렇게 많이 써본건 처음입니다. 나이도 많고, 학벌도 서울 중위권.. 이직을 희망하지만 참.... 쉽지가 않습니다. 추천자 이거저거 다 넣은 마지막 공고가 떨어지니 현타가 좀 오네요....첫번째 이직할때는 어떻게 서류를 통과한건지..... 오늘도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해보면서 넋두리 글 올려봅니다
우리집히어로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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