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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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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넘어서 추리닝 입고 외출하는 건 민폐 아닌가요?
오늘 백화점 갔다가 가관인 광경을 봤습니다. 40대로 보이시는 분이 무릎 다 늘어난 회색 추리닝에 슬리퍼 끌고 다니시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뭐 옷 입은 거로 뭐라고 하냐 옷이야 걸칠 수 있기만 하면 되지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20대 때나 통하는 말입니다. 나이 들수록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 간단합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못생겨지니까요. 피부 탄력 떨어지고 체형 무너지기 시작하는 40대부터는 옷이 곧 그 사람의 품격입니다. 집 앞 편의점 가는 것도 아니고 외출할 때 추리닝이라니요. 본인은 힙하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남들 눈엔 그냥 자기 관리 포기한 아저씨, 아줌마로밖에 안 보여요. 나이 먹을수록 깔끔하게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 입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다들 공감하시죠? [추가] 라고 추리닝 입고 출근해서 적었는데 월루하다가 커뮤에서 아래 짤을 보고 괜히 찔려서 기출변형 한번해봤다가 너무 다들 득달같이 못생긴 40대 편을 들어주는 댓글을 달아주셔서 맘편하게 활보했습니다 늙고 못생겨도 입고싶은대로 입읍시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기출변형이라고 적었는데 다들 왜 제목만 보고 욕을 하십니까 맘 편하게 추리닝 입고 다니겠습니다 입고싶은대로 입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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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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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연봉 낮은가요
KIC 운용역 채용하던데 과장급 연봉 업계 대비 많이 낮다던데 어떤가요?
@한국투자공사
곽춘배리모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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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감정은 내가 받고, 대표 스트레스도 내가 받는 구조… 정상인가요?
조직에서 리더 역할을 맡은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UX 설계하고, UI 방향 잡고, 기획 구조 만들고, 일정 조율하고, 프로젝트를 끝까지 끌고 가는 일. 겉으로 보면 전문성과 책임이 쌓여온 시간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크게 느끼는 건 실력의 무게가 아니라, 감정의 무게입니다. 리더가 되면 자연스럽게 팀원들의 감정을 받는 위치에 서게 됩니다. 억울함, 비교의식, 인정받고 싶은 마음, 연봉에 대한 불만, 조직에 대한 실망감. 겉으로는 업무 이야기지만, 그 안에는 대부분 감정이 들어 있습니다.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공감해주고, 정리해주고, 때로는 대신 싸워주기도 합니다. 그렇게 팀의 감정을 흡수하고 정리하는 역할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감정 처리 직군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동시에 위에서는 전혀 다른 종류의 압력이 내려옵니다. 일정은 왜 밀리냐, 퀄리티는 왜 이 수준이냐, 리스크는 왜 미리 못 잡았냐. 이유보다는 결과, 맥락보다는 숫자. 대표나 상위결정권자는 조직 전체를 보니 그렇게 말할 수 있다는 걸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압력을 그대로 받아내는 위치 역시 리더입니다. 아래에서는 “왜 우리만 힘드냐”를 듣고, 위에서는 “왜 아직도 이 정도냐”를 듣는 자리. 중간에 서 있다는 건 양쪽을 모두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지만, 정작 양쪽 모두에게 완전히 이해받지는 못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이러니한 건, 이 역할을 잘할수록 더 많은 감정이 몰린다는 겁니다. 팀원들은 “저 사람은 들어줄 거야”라고 생각하고, 대표는 “저 사람은 알아서 정리하겠지”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대를 스스로도 외면하지 못하고 계속 받아내다 보면, 심리적 체력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그런데도 쉽게 흔들릴 수는 없습니다. 리더가 지쳐 보이면 팀은 더 불안해지니까요. 디자인 문제는 논리로 풀 수 있고, 기획 이슈는 구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감정은 그렇게 단순하게 정리되지 않습니다. 결국 하루의 에너지 대부분이 감정 조율에 쓰이고, 정작 내 감정은 어디에 내려놓아야 할지 모르는 상태가 반복됩니다. 가끔은 내가 팀의 감정 쓰레기통이자, 조직의 완충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10년을 했는데도 아직 이 부분은 어렵습니다. 이제는 “버티는 법”이 아니라 “덜 소모되는 구조”를 고민하게 됩니다. 감정을 다 받아내지 않으면서도 팀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상위 스트레스를 그대로 흡수하지 않고도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방식이 있는지, 오래 가는 리더들은 무엇을 다르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위치에 있는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같은 고민을 겪어본 분들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균형을 잡고 있는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개나줘버려
억대연봉
금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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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전임상 6년 경력 박사, 임상 직무로의 늦깎이 전환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바이오 업계 선후배님들께 커리어 고민으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면역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바이오 기업 전임상팀에서 6년째 근무 중인 40대 초반 연구원입니다. 그동안 주된 업무는 약물 기전 규명 및 In vitro/In vivo 효력 시험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연구 데이터가 실제 환자에게 적용되는 '임상' 단계의 직무(CRA/CRC 등)로 커리어의 저변을 넓히고 싶습니다. 이에 현재 KGLP 교육을 준비하고, 필요하다면 경력을 내려놓고 신입(Entry level)으로 다시 시작할 각오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벽이 걱정되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박사 과정에서의 논문 작성 경험과 비임상 데이터 분석 능력이 임상 모니터링이나 프로토콜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채용 시장에서의 시선은 다를 수 있다는 생각에 불안함이 큽니다. 혹시 CRA/CRC 외에도 제가 가진 '면역학 박사 + 비임상 경력'을 살려 임상 분야에서 도전해 볼 만한 다른 직무(예: Medical Monitor, MSL 등)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가장 큰 고민은 40대 초반이라는 나이에 CRA나 CRC 신입으로 진입하는 것이 업계 분위기상 가능성이 있을까요? 업계 선배님들의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11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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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로 100만원 당첨된 친구ㅠㅠ
엊그제 친구랑 같이 이벤트 신청했는데 드뎌 오늘 친구가 당첨되고..!! 전 안 됐네요..ㅋ큐ㅠㅠ 내가 먼저 하자고 했는데.. 이제 당첨 기회 8번 남았는데.. 저두 됐으면 좋겠어요 리멤버 담당자님 보고계신가요..🥹
밍맹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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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삼전하닉 없는거 아니지?
흑흑 제발 그렇다고 말해줘… 맨날 오르네 얘들
브람
쌍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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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여직원과 오피스 와이프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미치겠네요
저랑 8개월 정도 같이 합 맞춘 여직원이 있습니다. 샘플 보러 외부에도 자주 나가고 시장 조사도 같이 다녀야 돼서 붙어 있는 시간도 많고 같이 차로 이동도 많이 합니다. 일 궁합도 잘 맞고 이 친구 성격이 털털해서 저는 그냥 전우 같은 느낌으로 친하게 지냈는데 회사에 이상한 소문이 돌더라고요. 저랑 그 친구랑 친한건 동료들이 다 알고 있는데 그 친구가 'ㅇㅇ님 베스트드라이버다' 이런 말도 자주 하고 ㅇㅇ님이랑 ㅇㅇ(지역)에서 먹었던 꽈배기 맛있었다 이런 말 하고 다니니까 소문이 이상하게 났나봐요. 저랑 친한 사람이 주니어들사이에까지 그런 소문이 번진걸 알고 식겁해서 알려줬습니다. 저한테 얘기해주면서도 설마 아니지?? 라고 물어보던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길길이 날뛰었습니다. 저 결혼한 지 5년 됐고, 와이프랑 사이도 좋습니다..ㅠㅠ 진짜 만에 하나 소문이 커져서 와이프 귀에라도 들어가면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동료들 와이프끼리 알고 지내거든요. 상대 여직원은 아직 미혼인데, 만약 이 소문이 그 친구 귀에라도 들어가면 제가 뭐가 되겠습니까? 퇴근길 방향이 같아서 자주 태워다 준게 문제였을까요? 막내라서 챙겨주려고 그런건데... 엄청 열심히 일해서 기특했거든요. 외근하고 돌아왔을때 그 친구가 조수석에서 자고 있어서 시트 뒤로 눕혀주고 자는동안 핸드폰하다가 깨고 나서 올라간적이 있는데 그때 누가 봤나 싶기도 하고요... 업체에서 샘플로 키링 나눠줘서 둘이 같은 키링을 달고 다녔는데 그거 때문일까요 아무튼 맡은 업무가 저랑 그 친구랑 정/부로 돼있어서 앞으로도 일 같이 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전 정말 같은 일하는 파트너로서 친하게 지낸 것뿐인데 어느새 사람들 입방아에 이렇게 오르내린게 무서워서 그 친구랑 말도 제대로 못 섞겠어요. 근데 갑자기 선 그으면 그 친구도 당황할 거고.. 소문낸 놈 찾아서 정면 반박하고 따질지... 무시하기에는 소문이 더 커질거 같고 일단 여직원은 소문난 사실을 잘 모를거 같은데요. 제가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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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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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소기업에 다닌다
대학교 지인 중 하나가 오랜만에 연락왔다 커넥터로 검색하다가 날 봤다고. 내 이름이 특이하기도하고 학교이름으로 검색하면 뜨긴 하더라 짧은 안부와 함께 자기 회사에서 인력채용하는데 지원해보라고 하더라. 이름좀 있는 중견이였고 직무는 내가 하던거와 달랐다. 조심스레 연봉을 물어보니 4천부터 시작할거라고.. 복지도 있고 무려 상여도 1년에 200만원이나 있다고 했다. 내 나이 33살에 어딘가 신입으로 들어가기에는 조심스러워서 거절했더니 그게 기분 나빴나보다. 이름도 모르는 중소기업에서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할거냐고. 내 자존심을 건드리면서 긁어댔지만 난 그저 원천징수명세서를 보며 웃을뿐이였다.
ssaayy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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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직전 경력이 길진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 다니고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제대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면접을 보고 합격통보를 받은 곳 중에 외국계기업 - 안정적이고 책임지고 교육해주신다는 멘토분 계심 / 연봉은 직전 직장과 동일 한국 스타트업 - IT 관련한 사업을 하고 있고 CX에서 주로 근무했는데 PO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연봉 직전 대비 10% 이상 인상 여러분이라면 어디를 선택하실 거 같으신가요? 이유에 대해서도 같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댕이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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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수술 끝나자마자 회사 메신저를 확인하는 사람, 비단 제 얘기만은 아닐 겁니다.
암이란 건 남의 일인 줄만 알았습니다. 건강검진 결과지에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떴을 때도, 검진한 병원에서 연락이 왔을 때도 에이 설마 했거든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확진 받고 병원 밖을 나오면서도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뭔지 아세요? "아 프로젝트 어떡하지?" 였습니다. 미친 거죠. 내 몸속에 시한폭탄이 있다는데 당장 프로젝트 걱정부터 하는 제 꼴을 보고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그 순간 오히려 실감이 나더군요. 수술할 병원 예약을 하고, 회사에 사정 설명을 하며 인수인계를 하면서 자리 비울 준비를 했습니다. 병가를 내고, 입원을 하고, 수술을 하고, 마취가 풀린 후부터 너무 아파서 정신을 못 차린 채 며칠을 보내고, 수술 후유증이 조금 가시고 나니 깨닫게 됐습니다. 그 상황에서도 프로젝트가 걱정이 돼서 회사 메신저부터 확인을 했거든요. 제가 없으면 큰일날 줄 알았고, 그래서 몸 갈아가며 야근해왔는데 회사는 너무나 평온하게 돌아가더군요. 프로젝트에는 금세 제 대체 인원이 투입됐고, 급하게 인수인계를 했음에도 알아서 잘 진행해주시더군요. 이제 앞으로 어떡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또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매일 야근에 주말출근하느라 매일 피곤하고, 피곤을 버티느라 핫식스에, 커피에... 그러면서도 잠 줄여가면서 영어 공부하고... 근데 또 종일 섭취한 카페인들 때문에 각성 상태라 잠이 안 와서 위스키 한 잔씩 먹고 잠들고. 그게 멋지게 사는 건줄 알았는데요. 링거 꽂고 수술 상처 쓰라린 거 참으며 병원 복도 왔다갔다 하고 있으려니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더라고요. 결국 제일 중요한 건 건장이었는데. 그냥 따뜻한 밥 한 끼 여유롭게 먹고 밤에 아무 걱정없이 푹 자는 게 최고였는데. 왜 좋은 것들을 다 나중으로 미뤘던 걸까. 일 좀 덜 하고 정시 퇴근해서 밥 잘 먹고 러닝이라도 할 걸, 자전거라도 탈 걸, 헬스장이라도 갈 걸 하는 생각을 계속 했습니다. '나중에 좀 더 여유로워지면 여행 가야지' '나중에 부모님께 효도해야지' 하다못해 보고싶은 영화도 '극장 갈 시간 없는데... 나중에 넷플릭스 올라오겠지' 하고 미루고 살았으니까요. 근데 나중이 없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거죠. 당장 내 손에 잡힐 수 있는 행복들이었는데 말이죠. 이걸 보시는 분들은 저처럼 몸이 망가지기 전에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몸 내 건강이 가장 소중합니다. 오늘 안 끝나는 일을 밤을 새서라도 끝내려고 하지 마세요. 오늘 못 끝내면 내일 하면 되는 겁니다. 오늘 못 끝내는 일을 오늘까지 끝내라고 한 사람이 잘못이에요. 그걸 시켜놓고 못했다고 혼낸다면 그래 마음껏 뭐라고 해라 생각하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웬만하면 정시퇴근하고 저녁에 가족들과, 친구들과 맛있는 거 드세요. 남들보다 조금 뒤처지면 어때요? 어차피 병원 침대 위에서는 억대 연봉이나 4천 연봉이나 똑같은 환자복 입습니다. 저요? 이제부터라도 제 인생 살아 보려고요. 제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어 보려고요. 아직 남은 고비가 많지만 괜찮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몇 년 뒤 완치 판정이 나면 진짜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살 거예요. 다들 건강할 때 건강 챙기세요. 진심입니다.
꼬르뷔제
금 따봉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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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배당소득 과세특례 밸류업 공시, 조특법 개정안 반영된 내용은?
2026 배당소득 과세특례 밸류업 공시, 조특법 개정안 반영된 내용은? 상장사 실무자·배당주 투자자라면 지금 당장 확인하세요! 2026년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전격 의결됐습니다. 이제 고배당기업이 배당소득 과세특례 혜택을 받으려면 반드시 "밸류업 공시"(기업가치 제고계획) 를 제출해야 합니다. 공시 기한은 정기주총 이익배당 결의일 다음 날까지로,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 어디에 제출해야 하나요? - 무슨 내용을 써야 하나요? - 이미 공시한 기업도 다시 해야 하나요? - 예측 정보가 틀리면 처벌받나요? 이 모든 FAQ와 실무 절차를, 표로 깔끔하게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 2026년 시행 첫해 약식 공시 허용 내용 - 한국거래소 1:1 컨설팅 신청 기간 (2.25~3.10) - 공시 본문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핵심 데이터 항목 - 실무자가 놓치기 쉬운 재공시 요건까지 총정리! 세제 혜택 놓치기 전에, 아래 링크에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195091198&navType=by
비공개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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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일 하는 회사 많나요???
20대 후반이고 입사한지 이제 세 달 정도 됐습니다 졸업하고 취준하다 뷰티 스타트업 합격해서 바로 입사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어렵네요 ㅠㅠㅠ 전화할 때 아직도 더듬거리고 얼어서 ㅋㅋㅋㅋㅋ 누가 갈구면 차라리 취준이 더 좋았는데 괜히 들어왔나 싶고 눈물 고일 때도 있어요... 본인들도 잘 모르는 것도 아는 척하고 잘난척하면 모니터 집어 던지고 싶어 어짜피 나가면 다 아저씨 아줌마인데 ㅅㅂㅋㅋ... 그래도 버텨보는 이유 하나가 저희 회사도 이제 주 4일 근무하거든요!!! 금요일만 쉬는게 아쉽지만.... 다시 버틸 수 있는 멘탈이 생깁니다 이거라도 없었으면 계속 무너진 상태로 가다가 퇴사했을 것 같아요,,,, 주 4일 하는 분들 달달한가요? 일단 이번 주부터 버텨보려고 합니다 하아... 빨리 금요일 와라
스웨덴스웨터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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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퇴근법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조그만 기관의 장입니다. 요즘은 시차출근제도 때문이라도 출퇴근 시간이 제각각입니다. 또한 직원별로 수시로 외근이 있어 사무실 들고 날때 저에게 인기척 또는 인사를 하는데 아침인사만 제외하고 외근 또는 퇴근 시 인사 안하는 이순신 퇴근법(나의 퇴근 시간을 알리지 말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돈기부여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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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팀장의 비리 신고한다 안한다
먼저 우리 회사는 분기별 인당 15만원씩 부서운영비(이하 회식비)가 나오고 개별 법카를 지급하여 사용 후 재무팀에 보고 후 페이백 받는 시스템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지난 달 부서에서 놀러간 적이 있는데 그 때 사용한 걸 회식비로 사용 후 재무팀에 보고하였으나 반려당해 다른 명목으로 돌려 받은 걸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팀장이 회식 얘기가 나오다가 회식비를 전부 소진했다는겁니다. 분명 다른 명목으로 돌려 받은 것도 확인했는데 회식비가 0원으로 되어 있네요. 이런 저런 정황들을 보면 팀장이 빼돌린 것 같은데, 이걸 윗 선에 보고를 해야할까요? 팀 내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자료라 불이익이 올까 두렵네요.. 정의냐, 생계냐.. 횡령으로 봐야하는걸까요?
희망퐈이어족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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