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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단계설] 이기적 이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수단방법 안 가리고 독하게 이기적으로 살고 약육강식 적자생존으로 돈 권력 잡고 가면 써서 가짜 명예까지 얻었다 하자 그 다음 욕구가 기다리고 있다 초자아 실현, 그런데 그곳에 도달하기까지 그 반대로 살았거든, 그리고 초자아 욕구가 생기리라 생각도 못 했는데 나타나자 뒷통수가 띵 하는 것. 자신은 개같이 벌었어도 자손은 그럴 듯하게 존경 받으며 살게, 또는 최소 손가락질 받으며 살게 하고 싶지 않은게 인간이다 그래서 공감력이 필요되는 것이다. 하위 단계가 충족되고 더 이상 욕구가 상승하지 않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그들 경우에도 자손들은 상위 욕구에서 시작하여 그 위 욕구를 갈망하게 된다. 미래는 모르니 장담하지 말고 이기적 이타심을 가져라. (이타적 이타심을 가지라 하진 않는다.)미래에 현재의 모습을 후회할 수 있으니. 생자필멸 사필귀정 ___ 욕구단계설: 미국의 심리학자 아브라함 매슬로우(Abraham Maslow)가 주장한 이론입니다. 인간의 동기는 하위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어야 상위 단계로 이동하며, 가장 아래인 '결핍 욕구'에서 최상위인 '성장 욕구'로 나아간다고 설명합니다.인간의 욕구는 피라미드 형태로 총 5단계로 나뉩니다.📉 결핍 욕구 (Deficiency Needs)하위 단계가 충족되지 않으면 상위 욕구를 추구할 수 없습니다. 1단계: 생리적 욕구 (Physiological)인간의 생존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본능입니다. 음식, 수면, 호흡, 의복 등이 해당됩니다. 2단계: 안전의 욕구 (Safety)위험, 질병, 공포로부터 벗어나 신체적·경제적 안전을 확보하고 보호받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3단계: 소속감과 애정의 욕구 (Love/Belonging)사회적 동물로서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사랑, 우정, 소속감, 친밀감을 나누고 싶어 하는 욕구입니다. 4단계: 존중의 욕구 (Esteem)타인에게 인정받고 존경받으며, 사회적 지위를 얻고 자존감을 높이고자 하는 욕구입니다.📈 성장 욕구 (Growth Needs)외부 결핍을 채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는 욕구입니다. 5단계: 자아실현의 욕구 (Self-Actualization)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신이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성취하고, 자기 완성을 이루려는 최고 수준의 욕구입니다 매슬로우는 노년에 다음을 추가 6단계 자기초월의 욕구 (Self-Transcendence): 개인을 넘어 타인, 사회, 혹은 우주적인 관점에서 의미를 찾고 나눔과 봉사 등을 통해 유산을 남기려는 최상위 욕구
Matrix
쌍 따봉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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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리더십 강의 후기
금요일은 광화문에서 팀장 리더십 강의 후, 강남에서 보고 싶었던 형들을 만났습니다. https://blog.naver.com/kjyyhk/224343234994 #팀장리더십 #성과관리교육 #성과면담 #리더십교육 #심리적안전감 #상황대응리더십 #성과평가 #목표설정 #피드백스킬 #리더십강의 #기업교육강사 #김주연강사 #센터포인트 #광화문 #할리스센터포인트 #평가옥 #만두전골 #광화문맛집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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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주 문화탐방
https://youtu.be/I-dBysfeaTg?si=4kKOsKGotsK7-QBy
송작가카페
쌍 따봉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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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스트레스 때문에 고민입니다.
스타트업 회계 시니어입니다. 팀장은 제 자리를 지나갈 때마다 모니터를 유심히 쳐다보는데, 그 시선이 너무 불쾌하고 소름 끼칩니다. 제가 예민한 건가 싶었지만, 동료에게 이야기했더니 예전에도 비슷한 이유로 불쾌감을 호소했던 직원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제가 과민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함께 일하는 팀원들도 팀장의 업무 역량 때문에 어려움을 토로할 정도이고, 전임자 역시 업무적인 이유로 불만이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팀장급 이상 주간회의에서 대표님이 직원들 간 잡담이 많다는 이야기를 하셨다며, 팀장이 저에게 “잡담할 시간에 회사를 위해 뭘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봐라”라고 하더군요? ㅋㅋ 업무 개선안을 제안해도 한 달 넘게 검토조차 하지 않으면서 저런 말을 하는 게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정작 본인은 업무 시간에 사적인 대화나 연락은 전혀 하지 않는지, 평소 용돈은 주식으로 번다고 하는데 업무 시간에는 주식도 한 번도 확인하지 않는지, 또 회사를 위한다고 말하면서 법인카드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결국 말과 행동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 자체에는 만족합니다. 연봉은 높지 않지만 대표님과 임원, 동료들은 정말 좋고, 팀장만 아니면 오래 다니고 싶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퇴사보다는 이 상황을 어떻게 버티고 대응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필요하다면 제 의견은 분명하게 이야기할 생각이고, 그 과정에서 불이익이 생기더라도 감수할 생각입니다. 비슷한 유형의 팀장과 일해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따바라한모금씹
금 따봉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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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 성장 씨앤티테크 전화성 대표 영화
어제 밤 유튜브에서 봤다 짧은 영화 스타트업 AC 얘기 그런데 ~~~~ 국방홍보 영화 느낌 저예산이라 그런가 배우가 다들 국방홍보 출연으로 먹고 살아온 습이 있어서 그런가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마치 cnt tech 사내 방송 (?) 아니면 회사 사보 (?) 사방(?) 어쨋건 AC의 홍보로 광고도 많이 붙었네 대기업 광고가 붙고 차 회사 한가지 높이 평가 하는건 난 전화성 대표의 진정성이 느껴져 흥미로왔다 그가 음성인식 기술 첫 창업후 두번째 창업한 전화 콜 센터 사업 하다가 8억 빚이 생겼울때 거의 망할뻔 하다가 기사회생 이번에도 코로나 위기 때 해외 사업 철수 하고 내린 AC 사업 망해가다가 처절하게 일어서본자의 사회공헌의 맥락 나는 그를 응원한다 재도전 기업가로 그의 진정성을 알기에 2편은 인간의 7정이 녹아든 에피소드로 눈물 콧물 빼는 감동 스토리도 있으면 좋을듯 2편에선 예산도 넉넉하고 한결 더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공명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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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인공고 보면서 느낀점
최근에 구인공고를 보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저는 나와서 개인 프리랜서 까지 진행한 경력을 다 합치면 7년정도 마케팅 쪽에서 진행을 해봤고, 최근에 회사에 들어가보고싶어서 알아보던중에 참 많은게 바뀌긴했내요 마케팅 직군은 ( 잡부다. ) - 포토샵 , 일러스트 ( 가능 여부 ) - 프리미어프로 , 캡컷 ( 가능 여부 ) - AI 이미지, 영상 ( 가능 여부 ) - AI 바이브코딩 ( 가능 여부 ) - 광고 집행 (가능 여부) 이 모든걸 다 한명에게 시키는 회사가 존재를 하고, 대부분의 회사가, 포토샵 일러스트, 영상 편집까지는 요구를 하고 있고 최근에는 AI 사용 여부를 많이 물어보는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보통 저정도의 일거리는 한사람이 하기 다소 어렵지만, 저걸 다한다고 해도 연봉이 4천이 안넘는다는게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네이스트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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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때문에 돈을 못 모 웁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흡연자들 때문에 돈을 못 모으고 있는데요. 흡연자들을 누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해준다면 정말 행복할 거 같은데 너무나 답답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는 서울로 올라와서 원룸 위주로 이사 다녔던 사람입니다. 혼자 살기에 넓은 방도 필요 없고 잠잘 공간만 있으면 되는 사람인데요. 담배연기 때문에 빌라보단 오피스텔을 위주로 찾게 되고 원룸보다 담배연기를 피할 공간이 많은 투룸을 선호하게 되고 그렇습니다. 흡연자만 없다면 조그마한 원룸에서도 월세 조금 주고 충분히 살 수 있다 생각하지만 이 흡연자들 때문에 꼭 월세가 100만 원 이상 깨지는 거 같습니다. 최근 들어 월세가 많이 올라서 그렇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 금액이면 괜찮은 집 정도는 구할 수 있었거든요 흡연자를 피해 월세를 100만 원이나 내며 이사를 하였는데도 담배연기가 올라온다면 칼을 들고 찾아가서 선빵 쳐버릴까?라는 생각을 한두 번 한 게 아닙니다 진짜 생각 없는 흡연자들 때문에 이사를 너무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10년 동안 이사를 8번 다녔는데, 담배연기에서 자유로웠던 적이 딱 한 번밖에 없네요. 진짜 공동주택에서 담배연기를 안 맡고 살 수 있는 곳이 없는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빌라에 들어가서 살았는데, 하루에도 여러 번 담배연기가 올라와서 살 곳이 못되더군요. 실내 흡연을 하는 인간들은 한두 번도 아니고 하루 종일 줄 담배를 피우는데, 흡연 세대를 찾아냈을 때도 죽여버린다고 소리 질렀는데도 잠깐 그때뿐이더군요. 특히 필로티 형태로 된 건물에서 심한데 흡연자들이 1층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차량 시동 걸어 놓고 배기가스가 창문으로 들어오게 방치해두지 않나 그런 인간들이 너무 많더군요. 필로티 구조가 진짜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1층이던 방안이던 건물에 몰래 숨어들어서 담배 연기를 내뿜는 꼬락서니를 보면 바퀴벌레 그 이상은 절대 아닌 거 같습니다. 진짜 5층 이하 빌라에서는 담배연기 안 맡고 살 수 있는 날이 0에 수렴하여 그냥 비싼 오피스텔로 와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오피스텔에서 담배 냄새가 안 나는 건 아닌데요. 1층에서 피는 담배 냄새는 안 난다 할지라도 바로 아래 세대에서 하는 흡연 이것도 아주 돌아버리겠더군요. 거기다 요즘 신축 오피스텔 들은 오히려 구축보다 담배연기 방어가 안되더군요. 실외기랑 에어컨 연결할 때 타공되어 있는 구멍들이 제대로 안 막혀있고 개인 환기 장치를 만든답시고 쓸데없이 타공만 여러 개 해놓고 제대로 안 막아서 오히려 외부 담배 연기가 실내로 계속 유입됩니다. 세대별 환기구를 쓰면서 오히려 화장실에서 핀 담배 냄새가 창문 아래에서 그냥 바로 직방으로 들어오더군요. 참 세대별 환기구는 방수가 많은 아파트에서나 그럴듯하지 방도 창문도 하난데 바로 밑에 세대별 환기구가 있으니 별의별 냄새가 다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특히 신축빌라들 조적벽 미장을 개판으로 해놔서 냄새던 소리던 그냥 넘어오더군요. 화장실 환기구만 잘 막으면 담배 냄새가 안 난다? 이걸로 만으로 해결이 된다면 그냥 운이 좋고 혜자인 거죠. 요즘 들어 집에 들어가면 밑층 담배연기 때문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게 누군가 제발 저런 인간들을 없애준다면 세상이 더 이로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 사람으로서 이런 말은 하기 싫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흡연 충들은 사람으로 취급하기 굉장히 껄끄러운 존재인 거 같습니다. 벽간, 층간 소음이야 짜증 나지만 귀마개를 하는 대처라도 가능하고 술판 벌이는 거야 뭐 내 건강 망가지는 거 아니니까 그렇다 하는데 아 담배연기는 집에 구멍이란 구멍을 다 막아도 방법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거기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못 시킨다는 점이라던가. 특히 남의 건강을 해치고 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점에서 밟아 죽여도 시원찮다고 느껴지네요. 어휴 흡연자만 없었어도 월 60만 원씩 더 저축했을 텐데 이 사회적 암 덩어리들은 왜 사는 걸까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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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휴직 가능할까요?
금융권 재직 중인 40대 초반 남자입니다. 얼마전 디스크가 터지고나서 신경주사 맞고 어느정도 정상화 되던 중이었습니다. 헌데 완전히 회복되기전 무리한 업무강도가 이어지며 오늘 다시 증상이 재발해버렸네요. 회사 다니면서는 도저히 회복될 희망이 안보이는데, 디스크가 질병휴직 사유가 될까요? 장기가료 진단서는 받았고 2달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급으로라도 청원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너무 얼토당토하지 않다면 아예 인사팀에 얘기를 꺼내지 않으려구요. 주변 사례 보신 분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RRRL
억대연봉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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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폰은 안되나요?
lg폰을쓰는데 구글플레이에도 안뜨고 삼성폰에서 추천하기로 보내서 열어도 다른폰에서만 사몽할수있는앱입니다 라는 문구가뜨네요.끙
까치독사7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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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이해가 안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품쪽 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팀장이 연구원보다는 , 개인가게처럼 일을합니다. 예를들어 저당제품을 만들어야한다고하면 당에 대한 법적기준이 있는데 시행착오를 격으며 배합비를 수정하면서 제품을 만드는데 자꾸 설탕을 얼마이상 넣으라고 하는데 법적기준과 맞지 않는데 그냥 그렇게 해서 샘를 전달하라고만 얘기하네요. 같이 배합을 보면서 이렇게하면 법적으로 당의기준이 안맞아서 샘플만들어도 아무 의미가 없다니깐 자꾸 시비를 걸구요. 배합비를 그러면 짜달라니깐 설탕만 겁나게 넣은 배합비만 짭니다.. 아예 이해를 못합니다ㅠㅠ.. 어떻게 하면될까요..
루루니
동 따봉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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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하고 살고 싶나요?
34살 남자입니다. 20대부터 한번도 안 쉬고 일 했네요 스타벅스 바리스타부터 영업직 물류까지 다사다난 하게 살아 온 것 같습니다. 전문대 중퇴치곤 사이버대학으로 GS계열사 까지 온것 까진 잘 한거 같다고 생각되는데 왜 이렇게 이제 뭐 하고 살아야할지 걱정하게 됩니다. 선배가 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40대에 팀장 달고 업치락 뒷치락 내부 정치하면서 준 억대연봉 찍는다 해도 하고 싶은일도 아니고 잘되도 4억 ~6억대 자산 및 아파트가 끝이겠죠 너무너무 안정적이라 미래가 보입니다. 배부른 소리지만 .. 나가면 지옥판이란걸 알지만.. 하고 싶은거 모르는 행복을 모르는 저 같은 애매한 어른이는 뭘 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다들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나요? 책일까요. 취미일까요 궁금합니다
물류쟁이50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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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이직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무스펙으로 회계 직무에 입문해서 괜찮다면 괜찮게 풀려 약 10년째 밥벌이 하고 살고 있습니다. 10년의 경력기간 중 현 회사가 3번째 회사입니다. 이직한지는 이제 7개월 되었습니다. 직전 회사는 팀장님이 퇴사하셨는데 회사에서 팀장 채용 계획이 없다하여 혼자서 업무를 하긴 힘들어서 현재 회사로 옮겼습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왔는데 사수와 팀장님이 있었고 상장사이며, 출근이 대중교통으로 door to door 40-50분 정도라 직전 회사보다는 조건이 좋아서 이직을 하였습니다. 입사 전 급여 협상 시 직전 회사보다 100만원 인상 가능하다하여 실망하였으나 성과평가 한다고 하며 성과평가에서 고점을 받으면 성과급도 있고 급여인상도 있다고 하여 이직을 결심하였습니다. 그런데 입사하고 얼마되지 않아서 이직을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첫번째 이유는 입사를 했는데 팀장도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업무도 모르고 계속 얼타는 것 입니다..밥먹는 모습도 보기 싫어져 밥도 같이 먹고 싶지 않아졌습니다ㅠ 두번째 이유는 저는 사수가 있는 상장사를 가고 싶었던 이유가 커리어 향상을 위해서였는데 일이 많지 않고 핵심적인 업무의 대부분은 사수 혼자 하다보니 한달의 반이상을 사실상 가만히 앉아만 있습니다.. 그래도 잦은 이직이 좋아 보이지는 않을 것 같아 적응해서 버텨보려 마음을 다잡아보고 있었는데 최근에 스카웃 제의를 받았습니다.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기도하고 제안온 회사가 사정이 좋지 않고 출퇴근 거리도 2배로 늘어나 거절하려 했으나 결산 업무를 단독으로 해볼 수 있다는 점과 연봉 18%인상을 제안하여 이직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당장 다다음주부터 출근을 해달라고 하는데 현재 회사와 기분 상하지 않게 마무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다음 회사 입사일은 맞추면서 현 회사와는 조용히 마무리 할 수 있을까요..?
girugi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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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달만에 다시 이직고민중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을 했는데 상사의 압박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1인 입니다. 상사는 사실 면접 볼 때 부터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면접 때 노트북으로 일만하고 저는 쳐다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질문도 이미 했던 질문 또 하는 것을 보면서 너무 무례한다 생각 했습니다. 입사하고 나서 심한 태움 문화가 어마어마합니다. 모든 것들을 보고해야 하고, 거래처나 바이어와 1대1로 소통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일찍 퇴근 하는 것을 싫어하는지 제가 일찍 갈 때마다 카톡으로 일을 시킵니다. 그리고 카톡방에서 다굴을 하는데 제가 일을 못하는 사람인 양 취급합니다. 전 입사한지 한달 밖에 안되서 잘 모르는데 말이죠.. 그 외에도 약간 뻘짓하는 일을 시키고, 매출 떨어진 것이 두려우니, 매출을 포장해서 보고 하고 나중에 뒷수습을 저한테 시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치사한 사람이 너무 싫습니다. 겉으로 본인의 못남을 포장하기 위해 남을 밟고 괴롭히고, 대표님께 사랑 받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게 참 보기 흉하네요. 아는 바이어한테 제품도 소개하고 했는데, 하기 싫어 집니다. 누구 좋으라고.. 가끔은 애정결핍이라고 생각하고 불쌍하다고도 생각하면서 저를 다독이지만 그러기엔 제가 너무 피폐해 지는 것 같아서 슬픕니다. 회사를 다니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행복해 지기 위해 다니고 싶습니다. 어렵게 이직해서 잘 다니고 싶었는데, 다시 이력서 집어 넣고 있네요ㅜ
달려마이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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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준 배우 닮았다하면 칭찬인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엄청난 칭찬이죠?
요부리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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