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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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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 선에서 결정되지 않는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전에 사내 협력업체가 들어올때 별도로 이야기 없다가 나중에 산안법 관련으로 이슈가 된 문제가 있었는데요. 잘못하면 법령 과태료나 위반사항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 자꾸 진척도 안보이고, 경영진이나 상급자분들은 자기 의견만 고수하고 협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상급자분은 신경쓰지 말라는데 제가 그 사업장의 법적으로 선임이 되어있어서, 불안한 상황인데요.. 그냥 결과보고서에 문제가 된 상황을 장기 검토사항이라고라도 기재해서 보고하면 될까요?? 윗선에서 결정도 안되고 진행이 뎌디니 힘드네요 ㅠㅠ
꼬코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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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사는것 같지가 않습니다.
30대 초반인데 18년지기라는 친구놈한테 3억을 사기 당하고 어언 3년이 됬습니다. 저는 사기라고 해도 이미 돈이 꼴아박아져서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놈 구속되고나서야 알았어요. 정확히는 작년말에 참고인 조사 받을때 감은 왔지만 갚아주겠다 기다려라 하니 버티기는 했습니다. 그놈도 지가 미끼가 된걸 재작년말에야 알았다고 하네요. 그 친구였던놈은 저 뿐만 아니라 주위 친구와 가족들까지 전부 돈을 끌어서 한번 얼마나 잘 되려고 했나 중간책으로 진짜 다 꼴아박고서는 미안한 감정도 없나봅니다. 겉으로는 40평 고급 아파트에 좋은 차 좋은 시계 들고다니면서 끊임없이 지적질이나 했던놈인데 지금 보면 참 사람 가스라이팅에 귀신같은 새끼였어요. 그놈 돈도 돌려막았다보니 10원 하나 없고 가족들 돈까지 다 꼴아박았던데 형사건 끝나면 배상명령 받아서 평생 갱신해서 괴롭히는것 밖에 삶에 낙이 없을것 같습니다. 진짜 얼마전까지는 죽을까밖에 생각이 안 들었지만 3억 한번 모았으면 두번 모으는건 더 쉽지라고 생각하며 다시 살아봅니다.
늘열심히
쌍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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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내로남불 ...? 왜이럴까요
(요약: 남친은 제 뱃살 만지면서 남친은 못만지게 하고 정색) 연애한지 3년된 안정기 커플입니다 서로 연애하면서 같이 살다시피 하다보니 전 둘다 연애 전에는 몸 좋다고 할정도로 관리를 잘했었는데 너무 행복한 나머지 서로 살이 많이쪘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런지 남친이 제 배를 자주 만지거든요 귀여워 하길래 첨엔 부끄러워 하다가 포기했는데 어제 저녁 남자친구 배를 만지니깐 질색팔색을 하는거에요 장난인줄 알고 귀여워하면서 놀렸는데 진지하게 만지지말라고 하는거에요 당황해서 너는 그럼 왜만지냐 하니깐 자기는 진심 돼지같아서 만지면 창피하고 정떨어져서 싫어하면 어떡하나 고민하고 있다네요 저는 살쪄도 많이 티가안난다고 .. (남친 콩깍지 객관적으로많이찜 ㅜ) 남자친구는 운동을 꽤 오래했어서 살쪄도 나름 탄탄하고 배나온게 귀여워서 그런건데 진심으로 말하니 좀 당황스럽네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것같아 이해는 되지만 정확히 무슨심리인지 궁금하네요
뷰부누누붑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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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80프로 이상이 허언 게시글인듯..
나이먹은 아재들이 허언증 갤러리로 만드는거 같네요
아따아따ㅇㅇ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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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자산 경력직 연봉
미래자산 경력직 기본급 테이블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최소 전직장 기본급 이상은 맞춰주는지? 그리고 예전에 미래는 계약연봉에 퇴직금,연차수당 포함이라 들었던거 같은데(몇년 전이라 다른 회사랑 착각한 걸 수도…) 진짠가요?
@미래에셋자산운용(주)
은퇴함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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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재직자분 계신가요?
호주 시드니 티켓팅하려고 하는데 6월부터 (6.08~10.3) 스케쥴이 변동됐더라고요 11월에도 쭉 변경일까요? 항공사 고객센터에는 모른다고 하네요… 감안해서 티켓팅해야할지 그냥 공홈에 있는거로 하면 될지 연차 조절해야하는 직장인으로서 돌아버리겠네요 ㅠㅠ
@아시아나항공(주)
에그타리타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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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타업계 경력 이직
공정기술, 생산관리 쪽에서 4년 일해왔고 이번에 사정상 이직을 꼭해야합니다. 요즘 시장이 안 좋아서 그런가 신입도 그렇고 타업계 동일 직무를 경력으로 넣어도 다 떨어지네요. 석유화학 및 소재 쪽인데 대기업이라고 해고 다른 업계로 가는 건 어려운 것일까요? 나름 경력 정리도 잘해놓고 자기소개서도 잘 썻는데..
아스미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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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는 걸까요?
상사들은 그렇다치고 팀장직책 단 사람들. 왜 팀원들 뒷담을 여기서 하나요? 딱 부러지고 맘에드는 사람도 있지만 맘에 안들고 못하고 이해안되는 행동하는 팀원도 있죠. 별의별 희귀한 사람도 있죠.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 모여있는게 팀이고요. 그걸 조화롭게 관리하는게 팀장입니다. 그러니 아무나 못시켜요. 모두를 품을 수 있어야 하고 인내로 잘난놈 못난놈 키높이 잘맞춰 가며 시너지 내게 하고 팀전체 경쟁력 높이는게 할일입니다. 그러라고 선택받은 팀장들이 자기 팀원. 특히 작은 지적에도 상처받기 쉬운 신입 여기서 공개 뒷담화나 하고 있어요. 자기얼굴에 침뱉는거 보니 가관들입니다. 케어대상의 의외 반응들 조차 깝니다. 진짜 눈살 찌푸리게 하는 자격없는 무능한 팀장들 이지요. 저도 대표지만 와 혹시 우리조직에 이런 팀장있을지 걱정되는글.. 많네요.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포용력 리더십을 키우도록 노력하셔요. 백명의 팀장중 열명이상 임원됩니다. 팀장도 못해본 사람은 임원 대표 못가요. 코스라는겁니다. 거듭 말하지만 팀장직책은 직급과 다르게 연차로 자동 생기는게 아니라 아무나 못하는 자리입니다. 그래도 어디 하소연할데 없어 여기서 익명뒷담화로 스트레스 풀고자 하는 것이라면 마무리를 잘하셔요. 이러저러한 팀원인데 이러저러하게 케어하려한다. 등. 물론 평범한 팀장들만 해도 옹졸하게 여기다 글 쓸정도로 담아둔다거나 스트레스 받지도 않지만요.
ycstrust
쌍 따봉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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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중 이동으로 인한 근무시간
출장 중 기차 발권 시간으로 매니저가 근태에 관해 지적을 하고 있어 다른 회사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8시- 17시 근무 자택은 대전역과 멀지 않고 본사는 잠실 인근 본사에서 오후 3시 미팅 참석 위해 매니저에게 오전 재택 근무 후 본사로 이동 승인 받음 점심시간 본사 도착을 위해 10시 SRT 표를 발권하여 근태 관리 경고를 받음 (참고로 사비로 택시 지하철 버스를 이용합니다. 회계팀에서는 택시 탑승 안내 하지만 매니저는 회사 비용 절감을 위해 더 일찍 나와서 대중 교통을 이용 하라고 합니다.) 업무시간을 최대로 확보 해야 하나 애매한 시간에 이동하여 부서원에게 업무 부담을 주고 업무 시간 중 이동으로 근무 시간을 허비 하지 말라는 이유 출장 중 이동은 근무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오전에 사무실로 출근하거나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이동을 했어야 하나 왜 10시 기차를 타고 오전에 두 시간도 일하지 않느냐 지적. 부서 임원 참조로 너는 출장에 대한 개념이 부족하다 점심시간에 이동을 했다면 나는 점심시간을 변경 해줬을텐데 너는 근무 시간에 대한 개념이 혼자만 다르다고 지적. 전 그동안 기차에서도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고 있었고 매니저는 업무 중에도 병원을 가거나 급한 용무가 있을때는 1-2 시간 자리비움도 다 괜찮다고 우리 회사는 반반차가 없으니 부서원과 협의 후 나에게 말하면 다 보내주겠다고 하고 실제로 본사 직원들은 자리 비움이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출장과 근무 시간에 대한 개념 없이 행동했던걸까요? 다른 곳은 어떻게 하시나요?
알리야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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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관리...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의 멘탈돤리 방법에 대해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제 생각엔 제가 많이 약한거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상사를 잘 만나 일하는 중 최근 후배들과 파견을 가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동하기로 한 부서가 근무강도가 쎈 곳이지만 그래도 애들 잘 토닥이며 끌고 가고 잇엇는데 저도 마찬가지로 정말 가기 싫은 곳이었습니다. 중간 리더 역할을 하고 잇엇는데 파견 가는 부서에서 제 위에 새로운 리더를 두고 그 아래서 일하라고 하는 상황이고요. 나름 자존심도 상처받어 고민이 많았고, 후배들도 이게 맞는거냐며 저한테도 보이콧 하자고 하는거 지금까지 잘 달래고 잇습니다. 영원한 내 편은 없을 회사생활에서 후배들이 믿고 따르겠다고 하고 있으니 저 역시도 외면하기는 어려웟고요. 파견부서 면담 때도 그렇게 어려우면 남으라고 했지만 후배들을 외면하기는 어려워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왜 이게 고민일까 생각해보면 첫 번째는 제 멘탈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리더 역할을 내어주는 그 상황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묵묵히 받아들이려 노력중입니다. 자체적으로 잘 해오던 방식을 이어가자는 후배들의 의견도 혹하는 상황이고요. 하지만 회사는 체계와 시스템이기에 따르려고 노력하고자 하는데 자꾸 멘탈이 흔들리네요. 가더라도 당장은 제가 지휘 겸 실무 수행을 해야할 것 같고요. 파견이니까 돌아올 날만 기다리는 것도 아니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일해야지 마음 먹고 믿고 따르는 후배들 잘 동기부여될 수 있게 해 볼 생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좋은 멘탈관리 방법 있을까요??? 후배들과 대화는 충분히 하고 있지만 모든 게 저 자신의 문제인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니하트
억대연봉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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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회사 생활
​한 직장에서만 16년을 다녔습니다. 중간에 이직을 준비하며 면접에서 고배를 마시기도 했고, 부서 이동을 겪으며 치열하게 버티다 보니 어느새 강산이 변하는 시간을 훌쩍 넘겼습니다. 문득 다른 곳에서 멋지게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분들의 이야기를 보며, 오랜 시간 품어왔던 ‘조직과 리더’에 대한 생각을 꺼내어 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회사를 성장시키고 거대한 조직을 움직이는 결정적인 키는 결국 CEO를 비롯한 경영진과 리더들에게 있습니다. 직원들은 대개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뿐입니다. 물론 그중에는 탁월한 역량으로 회사에 수억, 수십억 원의 수익을 안겨주는 인재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그 개인의 영향력이 조직 전체의 판도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큰 의사결정권과 인사권을 쥔 리더의 그릇과 역량이 조직 성패의 50% 이상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월드컵과 같습니다. 저는 축구협회와 감독의 역할이 60%, 선수들의 기량이 40%를 차지한다고 봅니다. 개개인이 아무리 피땀 흘려 최선을 다해도, 시스템과 전략이라는 큰 틀의 한계를 넘을 수는 없습니다.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들이 아무리 뛰어난 역량으로 좋은 방향을 제시해도, 의사결정권자가 반대하면 결국 사장될 뿐입니다. ​팀장이나 임원의 위치에 서보지 않아 그분들의 속내를 다 알 수는 없지만, 분명한 건 팀원은 리더가 제시한 이정표를 믿고 달리는 존재라는 점입니다. 만약 팀원들이 엉뚱한 방향으로 뛰거나 실수를 연발한다면, 그건 위에서 무리한 지시를 내렸거나 제대로 방향을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리더가 "우리 팀원들은 역량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남 탓을 하기 전에 그 회사의 임금과 복지, 그리고 HR(인사 시스템) 수준부터 되돌아봐야 합니다. 운 좋게 좋은 인재가 들어온다 한들, 그런 환경에서는 결국 퇴사를 선택할 테니까요. 일시적으로 높아진 눈높이에 취해 시스템의 문제를 방치하는 건 리더의 명백한 직무유기입니다. ​회사가 흔들린다면 그건 사장과 임원들의 경영 실패이고, 팀에 문제가 생겼다면 팀장과 그 윗선의 책임입니다. 스포츠 뉴스에서 '선수들 간의 갈등이나 태만 때문에 경기에 졌다'는 평을 볼 때마다 깊은 회의감이 듭니다. 이는 제대로 된 선수를 선발·기용하지 못하고, 전술 실패를 감추기 위해 감독과 축구협회가 책임을 전가하는 언론 플레이에 불과합니다. 기업에서 무능한 팀장이 책임은 회피한 채 팀원 탓만 하는 꼴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결국 모든 조직의 본질은 같습니다. 승리의 영광이 리더에게 집중되듯, 실패의 무게 또한 리더가 짊어져야 마땅합니다 한줄 요약 회사의 성패와 성장의 핵심은 실무자가 아닌, 큰 의사결정권과 책임감을 가진 경영자 임원 리더의 역량과 그릇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시스
금 따봉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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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잘 안풀릴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40대 중반입니다. 그동안 그래도 회사내에서 어렵지 않게 잘 달려왔는데 어느순간 승진 누락이 되면서 계속 승진도 안되고 지하실로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마음을 다잡고 싶은데 …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내야 하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바닥인줄 알았더니 지하실이 있더라… 요즘 체감하는 말입니다. 건강 그리고 가족 행복하게 다 잘 유지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뒤쳐지는 생각이 드니 계속 우울감이 드네요. 어차피 55세 퇴직하면 다 같은 아저씨 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배우자의 말도 크게 위로가 안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하2233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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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료, MBK, 노조
기업도 사람처럼 수명이 있다. 사럼이 아무리 돈과 권력이 있어도 생노병사 하에 있는 것처럼, 기업도 결국 사라진다. 대마불사라 하여 큰 기업은 경제에 영향이 커서 국가가 지원해 줘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주주, 경영진, 임직원들은 계속 바뀌기에 엄밀히는 같은 기업이 아니다 그러므로 홈플러스의 실패가 올게 온 것이나, 반면교사로 그 원인을 보면 -고 차입 구조: 사모펀드 건 그냥 경영자건 기업이 부채가 많으면 위험한 건 당연하다. 그럼에도 탐욕으로 -관료의 실패: 한국의 최종 빌런들은 관료들이다. 정치인들 자체에 관료들이 많지만, 규제 왕국 한국, 규제를 없애야 한다. 일요일 격주 휴무 등 정책, 노동법 개혁, 금융 규제는 관료들의 보신을 위한 것으로 모래성 한국을 만들었다. 규제를 타파하고 관료들의 권한을 대폭 줄여야 한다. 공무원은 servant로만 기능하게 해야 한다. 기업 경영에 ㄱ도 모르는 무식한 관료들이 권한만 많으니 부패 뿐 아니라 아는 척 오만 떨다가 나라 망친다 -노동법의 실패: 해고가 자유로왔다면 규모를 줄여서 방법을 찾을 수도 있었다. 결국 고정비의 대부분은 인건비니까 -노조의 실패: 회사가 어려운데 급여 삭감하고 일은 더 열심히 해서 살릴 생각이 아니라, 농성 단식이나 하는 멍청하고 저열함. 타 기업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그러나 완전히 멍청하고 저열하다고 할 수 없는 것이 노동법 때문에 해고가 어려워 타 기업으로 이직이 어렵다 생각하고 때를 쓰는 것이니, 노동법 개혁은 직원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고용시장이 활발해 질 것이고 이직이 활발해 진다. 현 노동법에서 이익 보는 건 정치인과 관료들 뿐이다 -오만함의 댓가: MBK는 승승장구하며, 태양을 향해 날아 갔으나, 추락하게 되었다. 홈플러스 사태로 존속이 어려워 질 수도 있다고 본다. 한국은 미국이 아니기에 금융자본에 제약이 있어 책임 경영이 없기에 경영하기엔 무리가 있다. 또한 경영 전문가들 보다는 변호사들 위주의 인적 구성이 실패 이유기도 하다 -구시대 인맥의 실패: MBK 회장 김병주는 포항제철 창업자 박태준(육사출신)의 사위로 그 배경이 성공에 크게 작용을 했다. Jtbc/중앙일보의 실패와 함께 구시대 인맥의 후광의 한계를 본다. 홍석현 회장의 부친 홍진기 장관도 박정희 시대의 수혜자이다. 기업 경영엔 수저 계급장은 때고 붙는 것이다. 경영자가 오만하면 기업은 시간은 걸릴 수 있으나 결국 실패한다 안타까우나, 홈플러스는 살릴 방법도 없으나 살려서도 안 된다. 생사병사로 자연히 소멸할 때가 된 것이다. 다음은 은행들이 몰락하고 파산할 가능성이 상당 있다 이는 -고 차입구조(예금 대비 유보금이 너무 닞음) -고정비 높은 인력 의존 사업 구조 -규제 산업 -디지털 화폐로 이동이 기존 통화 가치의 급락으로 뱅크런 예상 5-10년내 2-3개 대형 은행의 파산 가능성이 있다. 막다가 더 크게 실패한다 개혁=민생=실용=공정=화합 -관료 권한 축소, 행정고시 폐지 -규제 타파, 노동법 개혁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 폐지(부동산 등은 유지) -소수 대기업에 법인세를 50% 이상으로 초고소득자/초고자산가 세율을 70% 이상으로 -군대를 지원제로 하고, 처우 개선과 공무원 공기업 가산점. 미 복무자는 일정이상 공직에 임명 불가 (예를 들면, 총리 장관 등. 고위 공직자 꿈이 있으면 복무하라는 것. 대통령 같은 선출직이야 정보 공개되고 국민들 선택 받으면 되고)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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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최초 제안 없이 종료되는 경우도 있나요?
작년에 건강 문제로 퇴직하고 1년만에 새로운 곳에 최종합격을해서 목요일에 처우협의 증빙서류들을 제출했습니다. 아직 하루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기다리는게 맞지만, 제가 합격한 공고가 한달넘게 업데이트를 안하다가 방금 잡사이트에서 갱신되서 올라온걸보니 갑자기 아찔해집니다… 사실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제가 작년 첫 이직시도 때 처우협의에서 캔슬났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굉장히 불안합니다. 물론 그때는 오퍼레터까지 받고 캔슬난거라 지금이랑은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요 최종면접때 대략적으로 원하는 처우를 말하긴 했는데 최초 제시도 못받고 채용 종료가 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vzvz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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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망한것 같습니다
30대후반 호기롭게 이직한 회사를 업무과중과 매일지속되는 야근 건강악화 공황장애로 7개월만에 퇴사했습니다 이렇게는 못살것같아서 쌩퇴사했는데 앞으로 다시 회사를 다닐수있을지 자신이없습니다 저를 뽑아줄 곳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공고도 씨가 말른것같습니다 인생 망한것같습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어쩌다 이리된건지 모르겠습니다 통장 잔고도 없고 모든게 다 원망스러워요 나보고 죽으라는건가 싶습니다...
단아단
쌍 따봉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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