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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는 대기업 vs 유니콘 기업
망해가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한지는 7~10년정도 됩니다. 저희 회사는 대졸 신입채용은 일년에 다섯명이 채 안되고 반등할 기미가 없이 속절없이 고꾸라지는 산업 안에서 현재 본사에서 구조조정 직전의 진단을 진행중입니다. 회사의 허리라인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은 티는 안내지만 뒤에서 전부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요 대기업 타이틀을 포기하고 유니콘기업(두나무, 놀유니버스, 컬리, 토스, 당근, 빗썸, 무신사)로의 이직은 어떨까요? 여기 있으면 대기업 타이틀은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조금 더 있으면 인사팀에서 직원들 커리어 개박살을 위해서 스탭조직을 현장라인으로 발령을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ㅋㅋㅋ
죠죠jyojyo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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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대학원 입학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3년제 전기과 졸업 및 사이버대학 학사를 졸업했습니다. 직무는 석유화학 안전팀 재직중입니다. (초대졸로 입사하여 호봉제) 하지만 중국 시장으로 인해 회사가 언제 망할지 몰라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사이버 대학 학사가 잘 안먹히다보니 산업대학원 안전공학 석사를 준비해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산업대학원 석사 졸업해서 이직을 하신 분이 계신가요? 메리트가 있을지..ㅠ
살기벅차노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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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 못하는 사람들 특징 알았습니다
진짜 공통점
3121john
쌍 따봉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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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분들의 조언이 간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나이는 현재 34살이고 서비스직을 했습니다. 점점 일자리는 줄어드는 것 같고 서비스직으로 죽을 때까지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영상 콘텐츠 제작 쪽으로 시간을 투자해 취업을 해보려 합니다.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 학원을 등록해서 툴을 배우고 포트폴리오를 준비해 이력서를 넣어보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영상 콘텐츠 제작의 여러 구인공고를 살펴보니 프리미어프로/포토샵/에프터 이펙트/간단한 AI툴 사용 이렇게 흘러가는 것 같아서 위 툴과 포트폴리오를 직접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학원을 다니려 합니다. 현직자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저 같이 무경력 초보자에게 이 분야에 취업을 하기 위해 해주고 싶으신 조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툴을 막힘없이 써야하는건지, 유튜브나 인스타등의 채널 이해도를 많이 올려야 하는건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어떤 학원을 선택해야할지도 많이 고민이되어서요! 아직 여러부분을 찾아보고 결정하고 있어, 말의 요지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 ㅠㅠ)
고민많을시기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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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인생 정신차리게 쓴 소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인생 너무 비참하고 한심한데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저를 모르는 곳에라도 이야기를 하고 싶어 글 써봅니다.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현재 일반 직장인입니다. 20대 초반부터 쉬지 않고 일을 했는데 모아둔 돈이 한푼도 없네요. 약 1년 전 코인 선물을 접하면서 작년에 5천만원 정도 수익을 봤습니다. 점점 내가 잘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거만해지고 돈에 대한 감각이 사라진 것 같았어요. 결국 모든 수익을 잃고 현재 마이너스 통장 3천만원까지 써버렸네요.. 정말 뭐에 홀린듯이 본전이라도 찾자라는 마음으로 했는데 결국 다 잃고 무너져버렸습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착한 아들 로 만 알고 계시는 부모님께 정말 죄송하고 여자친구에게도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커요. 제가 저지른 잘못이라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저축하려고 합니다. 주말 중 하루 부업을 하면서 총 월250 - 280을 모아 볼 계획이에요. 이렇게 몇년을 모아도 남들에 비해 한 없이 부족하지만 이대로 무너져 버리면 안될 것 같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시게 된다면 제가 더 정신 차릴 수 있게 쓴소리 부탁드리겠습니다. 5년 뒤에는 꼭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 - - - -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조언 해주실 줄 몰랐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저에게 진심어린 응원과 조언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힘들 때 마다 이 글을 썼던 기억을 가슴에 새겨서 성실히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가정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힘을내요슈퍼퍄월
쌍 따봉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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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엄마
하룻밤만 자고오기 vs 이틀밤 자고오기
도비isfree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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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소 명함만 팀장인 어린애송이
쥐뿔 없는거 아니까 존대한다고 꺼드럭대지좀 마라 좆같이조그만회사에 직급하나 달았다고 지가 뭔ㅋㅋ
니가햆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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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은 업무스킬 필요없나요?
어느정도 짬이 되면 실무적인 스킬(엑셀, BI툴, AI활용능력 등등등)보다 의사결정 능력, 조율 능력 등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어느정도 인정은 하는데, 주변에서 다소 극단적으로 그런거 아무~짝이 쓸모없다(업무스킬)고 하시는 분 + 글들을 좀 자주 봐서요.. 실제 어느정도 짬이 차고 부서장이 되면 그런 업무스킬은 쓸데가 없나요? 실제로 쓸일도 없고 계속 조율만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가보자야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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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사무실에서 불끄고 자고 있으면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이걸 그냥 모른척 두는게 맞나요? 하지 말라고 말해도 되는거죠? 저는 이런적이 없어 뭐라고 말하기 전에 왜저러는지 이해?해보고 싶네요. 92년생 여자 입사 2년차 여동생과 자취 일요일 아침 담요 뒤집어쓰고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었음 주5일 근무 회사임 절대 업무 때문에 주말 출근 한것 아님 평소에도 종종 야근한다고 제보 받았는데 그 또한 업무 때문이 아님
우아하게살자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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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너무 사랑해서 완벽해 보이고 싶었다는데 믿어도 될까요...
남자친구는 저한테 정말 헌신적이고 잘해요. 다정하고, 연락도 잘 되고, 데이트할 때도 늘 저를 배려해 주는 게 느껴져서 저도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 들어 남자친구가 저한테 했던 말들 중에 거짓말이 섞여 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만난 지 오래된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남친을 믿고 계속 만나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 거짓말 한 것들은 범죄나 여자 문제 같은 건 아니고 사소한 것들이에요... 자기를 포장하는 말들..? 연애 극초반에 제가 담배 냄새 엄청 싫아한다고 지나다는 말로 얘기했었는데 본인도 비흡연자라 했었어요. 근데 알고 보니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본인 말로는) 거의 끊은 상태여서 비흡연자라 말했다고 했고요. 그리고 본인 키가 178이라고 했는데 제가 168이라... 굽 5cm 정도 되는 신발만 신어도 눈높이가 똑같아져서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 지난 번에 174인 남성 분이랑 서 있으니 똑같아서 추측이긴 하지만 키도 속인 것 같고요. 이건 그렇다 쳐도.. 얼마 전엔 제 생일 축하해 준다고 해서 남친 집에 놀러갔더니 남친이 파스타랑 스테이크를 해놨더라고요. 본인이 소스부터 직접 다 만들었다고 해서 감동받았었는데 알고 보니 밀키트 사서 쓴 거였어요. 쓰레기 버리다가 발견.. 이런 식으로 들통나면 민망할 거짓말들을 해왔더라고요. 제가 너무 좋아서 완벽해 보이고 싶었대요... 저는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싫다, 좀만 생각할 시간을 갖자 하니까 앞으로 안 그럴 거라고 하면서 엄청 울면서 저를 붙잡고 있어요... 주위에서는 악의가 있는 거짓말은 아니고 자존감이 좀 낮은 거니 귀엽게 봐줘라 하는 의견도 있고요. 사귀는동안 다른 부분에선 다 잘맞는다고 느껴졌던 사람이라 이성적인 판단이 어렵네요.. 맘이 복잡합니다. 남친을 한 번 더 믿어봐도 될까요..??
복복복복
금 따봉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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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불안.. 어떻게 버텨야 할지....
회사 다닐만큼 다닌 (27년차)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제조에서 기술영업을 오래 하다가 코로나 전에 IT로 전직해서 지금까지 이직 잘 하면서 회사생활 잘 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이직하고 너무나 새로운 제품, 기술, 환경의 회사에 오다보니 비지니스 캐치업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고, 영업이 아니고 영업과 기술인력 사이에서 고객을 상대하는 자리인데 한국에는 저 혼자 이 일을 하고 있어 너무 외롭습니다.. 매니저는 영국분인데 아주 좋은 분이긴 한데 아무래도 일주일에 1번 온라인으로만 만나니.... 일단 2019년에도 번아웃이 세게와서 그때는 이미 해외이주를 준비하고 있었어서 회사 그만두고 해외 나갔다가 모든게 틀어져서 몇개월만에 다시 한국에 들어와 천신만고 끝에 재취업하고 나름 힘들었지만 회사에 잘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때랑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회사 생각하면 심장이 쿵킁쿵.. 일요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월요일 걱정되고, 매일매일이 참 벅차다는 생각에 겨우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나름 자격증 준비해서 회사에서 나가게 되면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고민도 해 봤는데 워낙 임금차이가 많이나고, 바로 취업이 가능할지고 모르겠고.. 그래서 일단 당분간은 (최소 2~3년)은 다녀야 하는 상황인데 (애들 교육비 때문에) 이러다 정말 쓰러질 수도 있을것 같네요... 나이가 50이 넘어서 건강 무너지면 끝일 것 같다는 생각에 일단 그만두고 좀 쉬고 싶은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그렇게도 못하겠고.. 매월 생활비가 정말 숨만 쉬어도 엄청난... 와이프고 조금만 참고 다니라고 하는데 ... 임금을 낮춰 중소기업에 들어갈까? 지방에 혼자라도 내려가서 조그만 회사에서 일하면서 집에 돈 부쳐주면 어떨지? 하여간 생각이 너무 많은 50대 초반입니다... 여기에 50대 분들도 많으실텐데 요즘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가장 좋은 아니 차선이라도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미래 계획들 있으면 같이 공유하시죠..^^.. 아 글이라도 쓰고나니 그나마 불안감이 조금은 풀리네요..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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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그냥 돈 버는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지난 금요일, 팀장님과 면담 시간에 앞으로의 커리어 패스와 회사 내에서의 성장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문득 현타가 와서 끄적여봅니다... 팀장님은 저보다 더 들뜬 느낌으로 "이 프로젝트가 너의 커리어에 큰 도움이 될 거다", "회사에서 네가 하고 싶은 걸 찾아봐라", "여기서 자아실현을 해야지"라고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그 말이 제 귀에는 하나도 들어오지 않고 붕 떠다니는 느낌이더라고요... 취준생 때는 합격하면 여기서 이것저것 해보겠다고 다짐했던 것 같은데, 막상 몇 년 다녀보니 회사는 제 자아를 실현해 주는 곳이 아니라 오히려 제 자아를 억눌러야 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 진짜 자아는 늦잠 자고, 맛있는 거 먹고, 여행 다니고, 스트레스 안 받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회사에서의 저는 싫은 소리 들어도 웃어야 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해야 하고, 내 의견보다는 회사의 이익을 따라야 하잖아요.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곳에서 내 본모습을 감추고 면을 쓰고 버티는데, 여기서 무슨 자아를 찾는다는 건지 모순처럼 느껴집니다. 만약 당장 로또 1등에 당첨돼서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면, 과연 제가 자아실현을 위해 이 회사를 계속 다닐까? 자문해 봤을 때 0.1초 만에 "아니오"라는 답이 나오더라고요. 결국 저는 그냥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월급이라는 금융 치료를 받는,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일 뿐인데 회사는 자꾸 저에게 그 이상의 열정과 주인의식을 요구하는 것 같아 버겁습니다. 물론 개중에는 정말 일이 너무 즐겁고, 워커홀릭으로서 성취감을 느끼는 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대다수의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회사가 정말 자아실현의 수단이 될 수 있는 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철없는 소리를 하는 걸까요. 내 자아는 회사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게 아닌가 싶어 씁쓸하네요. 다들 회사 생활에 어떤 의미를 두고 다니시나요? 그냥 돈 벌려고 다니는 제가 너무 메마른 건가요?
2박3일
쌍 따봉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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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팀장
외국계회사여서 미국본사 상사와 같이 일했었는데,그분의 갑작스런 퇴사로 같은 동료이던 중국사람이 팀을 맡게 되었어요. 근무지는 각자 나라에서... 현팀에서 경력은 그사람이 많지만 전체 근무 연수나 나이는 제가 많은데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팀장되면 또 늘어나는 책임감에 싫을것 같고. 복잡한 마음이네요. 연봉도 중국보다는 한국이 높아서 곧 제연봉 알게될텐데 향후 상승시켜줄 여지가 많이 없어질것 같습니다ㅠㅜ 슬슬 다른자리 알아봐야 할런지.적은나이도 아니라...생각 많아지는 주말 입니다.에고
둥둥동동
억대연봉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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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동종업계.. 같은 직무로 이직하려할때.. 커리어 점프 및 확장을 이유로 이직하고자 할때 이직사유를 면접에서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요? 다들 어떻게 잘 말씀들하셔서 이직에 성공하셨나요..?
부자되즈아
쌍 따봉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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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하고 우스꽝 스러운 세상에서 인생이 무너지지 않는 법
좋은 글이 있어서 공유해 봅니다. 정신과 의사인 이근후 박사님의 저서 '백살까지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올해 85세시고 50년간 15만명을 돌봤다고 하시네요. ----------------------------- 살아보니 인생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젊을 때는 노력하면 원하는 곳에 도착할 수 있을거라 믿었지만 현실은 필연보다 우연에 더 많이 지배되었고 세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이었다. 그래서 알게 되었다. 인생의 시련은 내가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하지만 다행히도, 시련속에서도 사소한 즐거움은 늘 주변에 남아 있었다. 눈을 씻고 찾아보면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산다는건 분명 슬픈일이다. 그러나 작은 즐거움을 잃지않는 한, 인생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여든다섯해를 살았다. 돌이켜보면 인생의 대부분은 책임과 의무로 채워져 있었다. 인생 후반에 와서야 자유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 본인이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 위주로 살아야 한다. 계획은 늘 어긋나고, 몸도 마음도 예전같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을 찾는다면, 인생은 덜 불안해지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 말자.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나간 과거에 시시콜콜 매달리지도 말자. 잊지 못하는 집착에서 자유로워지면, 사람은 생각보다 훨씬 행복해질 것이다. 나는 오늘도 내 곁의 작은 즐거움을 찾으며 살고있다. 그게 내가 선택한 삶의 방식이다.
고다르
쌍 따봉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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