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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초반에 대기업 못들어가면 그뒤엔 안뽑아주려나요?
대기업의 벽은 높아 중소 중견에서 계속 경력 쌓고있는데 30중후반 되어서 경력으로 가는경우 많을까요? 여자도 그나이에 경력으로 뽑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당 대부분 기혼이고 애도있을텐데 직무와 능력이 맞다면 뽑아주려나요?
couchpot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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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10년 동안 회사를 여덟 번 옮겼습니다.
면접 때마다 "이직이 잦으시네요"라는 말을 들었지만, 덕분에 한국 IT 업계의 회사 카테고리를 거의 다 겪어봤습니다. 일반 대기업, 스타트업, 유니콘, IT 대기업(네카라), 게임회사. 취준생 상담을 하다 보면 "어디가 제일 좋아요?"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다섯 곳을 다 다녀보고 내린 결론은, 전부 뭔가를 주고 조용히 뭔가를 가져간다는 겁니다. - 일반 대기업 — 안정을 주고, 자유를 가져갑니다. IT가 주인공이 아닌 곳이라 기술 결정권이 개발자에게 잘 안 옵니다. - 스타트업 — 자유를 주고, 안전망을 가져갑니다. 새벽 3시 알림에 일어나야 하는 사람이 저 한 명입니다. - 유니콘 — 성장을 주고, 저녁을 가져갑니다. 1년이 3년 같습니다. 얼굴도 3년치 늙습니다. - IT 대기업 — 저녁을 주고, 성장을 가져갑니다. 99를 99.1로 만드는 일이라 편하고, 편해서 무섭습니다. - 게임회사 — 즐거움을 주고, 체력을 가져갑니다. 고용 안정이 회사 단위가 아니라 프로젝트 단위입니다. 유니콘과 IT 대기업은 정확히 반대입니다. 그래서 유니콘에서 몇 년 달리고 IT 대기업으로 옮기는 코스는 흔한데, 반대 방향은 잘 없습니다. 결국 "어디가 좋냐"는 질문은 틀렸습니다. 제대로 된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지금 내가 반드시 얻어야 하는 게 뭔가. 그리고 지금이라면 내줘도 괜찮은 게 뭔가. 스물여덟의 저는 저녁을 내줘도 괜찮았고, 그때 유니콘을 고른 건 정답이었습니다. 서른여덟의 저에게 같은 회사는 아마 오답일 겁니다. 회사가 바뀐 게 아니라 제가 바뀌었으니까요.
잡씩인
억대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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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서명 이후 연봉 재협의 요청
제목 그대로 오퍼레터 서명 이후 연봉 재협의 요청해도 될까요? A회사에 합격해서 지난주에 오퍼레터 서명 및 회신 완료했는데 이번에 B회사에 합격했습니다. B회사가 연봉 300 정도를 더 높게 책정해줘서 A회사 처우를 조금 더 협의하고 싶은데.. 서명 완료했으면 이미 결재 다 진행되어서 어려울지 여쭤봅니다.
15시44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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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하의 불효녀입니다
10년 넘게 저는 제가 불효녀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오늘은 일도 빡센데 와중에 엄마가 또 연락와서 여기서 버스 타는 거 맞지? .....^^^ 화르르 불타올라서 또 짜증냈어요 몰라도 돼~~ 우리딸이 다 할 줄 아는데 뭐~~~~ 너가 해줘~~~ 이게 엄마 레파토리예요 엄마가 뭐 해달라 알려달라 부탁하는 게 너무너무너무 싫고 나 없으면 못해서 발 동동 구르고 어쩌지 나만 보고 있는 것도 싫고 이 패턴이 10년 넘게 반복됐고 앞으로도 이렇게 살 거 생각하기도 싫고 미래 생각하면 속이 답답해요 그리고 이런 엄마와 이런 상황보다 엄마가 해달라는 게 명품도 아니고 버스 알려달라 어디서 타냐 환승 어디서 하냐 이런 건데...... 이렇게 작고 사소한 것에 짜증 못 참는 내가 제일 싫어요 후회도 돼고... 10년도 전에 엄마 50대였고 지금보다 쌩쌩했을 때... 그때도 자꾸 모른다고 하긴 했는데 그냥 계속 붙잡고 알려줄걸 ^^ 이제 60살도 넘었다고 컴퓨터는 아예 못하고 인터넷 뱅킹만 어찌어찌 하는 엄마.... 돈이 달려있으니까!!!!! 뱅킹은 또 해!!!!!! 한숨 나와요 내가 다 해주니까 스스로 자기는 이런 거 원래 못해~~~ 입버릇처럼 말하고 의지가 없는 게 제일 큰 문제같은데.. 진짜 나 없으면 어떡하려고.... ㅠㅠ_ㅠㅠ 엄마보다 훨씬 나이 많아도 폰으로 주식하시는 분도 봤는데 우리 엄마는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엄마가 좀 해 봐!!봐! 따라해!! 하면 나 몰라!! 원래 못해!! 너무 어려워!! 이렇게 나오니까 속상해요 주름진 얼굴 보면 더 속상하고 거기다 대고 화내는 내가 너무 나쁜 x 같아서 울고 싶어요 후 방금 또 주민센터 운동 대신 신청해달라는 부탁하고 이것도 일년을 넘게 계속 알려줬는데 현장 신청만 고집하더니 인터넷 신청 결국 해달라고 하고... ㅜ_ㅜ 그거 선착순이라 티켓팅마냥.. 회사에서 한창 일할 때 시간 각 재고 땡 치면 들어가야 하는데....아... ㅜㅜ 못된 딸이라고 욕하셔도 돼요 저도 알아요 못된거ㅜ 근데 어떻게 하면 엄마가 좀 배우고 혼자 할 수 있을까요 저 없이도 길 찾고 예약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냥냥펀치받아랏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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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켠의 퇴사 인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영포티 김대리 입니다. 아무래도 리멤버에는 글을 쓰는게 좋을것 같아 남깁니다. 많은 응원덕분에 힘내어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이제는 퇴사를 했고, 사실 무계획으로 대항해를 떠나는 기분입니다 ^^ 설렘반 걱정 반이네요. 리멤버의 추억을 덧입혀 유튜브를 올려보았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너무너무 큰 감동과 힘을 받고 있습니다. 세상은 따듯한 곳이 맞는가 봐요. 아, 하지만 취업시장은 차갑드아... 새로운 곳에 이력서를 내보았지만 나이도 나이고, 경력도 길지 않아 쉽지 않네요 ^^ 하지만 뭐든 할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계속 찾아보려 합니다. 유튜버가 되든, 다시 음악가가 되든, 재취업에 성공하든!!! 여기서 보내주신 응원은 잊지 못할거에요. 유튜브 링크 남깁니다. 2배속으로 정말 시간이 많이 남으실때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9L_IV12E11A
영포티정태
쌍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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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디자이너 출신은 마케팅 팀장 못다는걸까요
마케터로 재취업해야할까요 ㅠ 바이럴,메타,세팅 다 할줄알지만 경력이없어서..
이것잡다한거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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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월세 이슈 관련 전원 해고 ㄷㄷ (내용 업데이트)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를 보면 전원 해고 수순으로 간다고 하는데 또 재직중인 다른 분 말씀 들어보면 감봉에서 끝날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정리) 회사는 교대 근무 및 지방 본가 조건의 평택 발령 신입사원에게 10평 미만 원룸/1.5룸 조건으로 월 최대 70만원을 지원해왔음. 일부 직원들은 다가구 주택의 계약서 조작이 쉽다는 점을 노려 실제로는 10평 이상이거나 투룸인 집을 10평 미만 원룸으로 속여 제출함. 여기에 지원 안 되는 관리비까지 챙기려고 제출용과 실소지용 계약서를 따로 만드는 이중계약 수법까지 씀. 결국 회사가 작정하고 조사해 부정수급자를 전부 적발해냄. 모두 해고하는 걸로 진행중이라고 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6069 지금 부정수급자가 몇백명 수준이라는데 맞나요... 전원 해고라니 ㄷㄷ + 9/9 저녁 추가) 여기 댓글에 삼전 다니시는 분이 방금 알려준 따끈따끈 업데이트 부당이득 금액 정산해서 환수 예정 징계 방식 : 하위고과 할당 월세지원 자격박탈 및 추후 지원 복지 신청 시 모니터링 대상 중징계급 해당자는 퇴사처리 예정 대부분은 그정도는 아님. 중징계 사례 4명이서 부동산과 짜고 방 하나만 아지트로 사용 3개 방은 페이백 받아 유흥 및 술값으로 사용 -> 3개 방은 결국 다른 사람이 들어가 살았다는건지 뭔지 모르겠음. 와 이 4명은 진짜 악질이네요 ㄷㄷ
@삼성전자(주)
타조알고주알
쌍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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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땐 뒤지게 취업안되서 눈물흘렸는데
막상 와서도 눈물흘리네요ㅠ 점점 입지는 좁아지는 느낌이고 자리도 많이 사라진느낌입니다
이것잡다한거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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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 맞추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관계에 대하여 생각이 많아지네요. 살다보니 참 여러 주위 사람들에게 '비위를 맞춘다'를 하게 됩니다. 우울해 보이는 선배나 친구 비위 연애할때 여자친구 비위 회사에서는 직장상사 비위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끼는 점은 언제부터인가 저만 비위를 맞춰주는 것 같습니다. 누구 하나 내 눈치를 보는 거 같지 않고 무례하게 굴거나, 자기 감정대로 멋대로 구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이게 웃긴게 서로 조심하면 참 좋은 케미가 나오는데, 한쪽이 못배운 쪽에서(?) 그걸 당연시하고 멋대로 행동하는 갑질을 하면 상하 관계가 되더라구요 눈치를 보게 되는. 그냥.. 마음 가는데로 사는게 제일이더라구요. 가장 마지막에 남는건 가족이고 정말 최후에 남는건 내 감정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은 사람에게 큰 기대도 안하게 되고 편하고 부담없는 사람만 찾는거 같습니다.
E밀러공
쌍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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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도 보기 싫었던 남편
결혼한 지 칠년, 이제는 서로 알 거 못 볼 거 볼 거 다 본 사이인 우리. 칠년 중 첫 일년만 알콩달콩 했고 시댁과 친정, 형제간 돈문제가 이중, 삼중으로 얽히면서 모든 것이 지긋지긋해졌습니다. 여기 자세히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수없이 오갔던 장문의 카톡, 불같이 싸우고 싸우다 냉전 돌입으로 최소한의 말만 했던 기간, 그랬다가 어쩔 수 없이 돈 문제 때문에 억지로 화해하고 가족모임 나갔던 순간, 남편이 주말에 늦잠 자는 모습만 봐도 짜증이 팍 솟았던 나, 뒤통수 때리고 싶어서 부들댈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연애하면서도 충분히 서로를 다 알았다고 생각했는데 또 아니었고요. 서로 어디어디가 자존심을 건드리는지도 알고 뭘 싫어하는지 뻔히 아는데 그 선이 없어졌어요. 진짜 찐밑바닥을 경험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지겹고 미칠 것 같던 문제가 풀려갑니다. 처음에는 앞으로 십년은 월급으로 아무것도 못할 각오했었는데 조금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오랜만에 희미하게 웃던 남편. 얼굴 보고 간만에 푹 자고 일어났어요. 잠을 잘 자서 그런지 남편도 꼴보기 싫지 않더라고요. 그렇지 너도, 우리 함께 내내 힘들었지.. 라는 감상 정도. 같이 버티다 보니 전우애가 생겨서 많이 애틋하네요. 미친 듯이 싸우기는 했지만. 오늘은 고생한 우리에게 좋은 밥을 사줄까 해요. 갑자기 남편에게 점심 잘 먹었니, 오늘 저녁 좋은 것 같이 먹자고 연락하기 쑥스럽네요. 그래도 보내야지. 모두 좋은 오후 되세요. :)
solookup
쌍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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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x 영화 룩백]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가장 따뜻하고 섬세한 위로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을 그린 화제작 <룩백> 지금 바로 <룩백> 예고편을 감상하고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룩백> 예매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9/14(월) ~ 9/28(월) 📅 당첨자 발표 : 9/29(화) ✅ 참여 방법 : 아래 링크로 <룩백> 예고편 감상 후 기대평 댓글로 남기기 🎁 경품 : <룩백> 메가박스 전용 예매권 (100명, 1인 2매) 📌 해당 경품은 10/1(목) 중 개별 발송 예정입니다. 👉예고편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NzelK9NftBE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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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영업지원은 챗지피티 자리인가요?
인사쪽 희망하다가 중소기업 경영지원으로 입사했는데 업무가 거의 영업지원입니다. 영업지원분들 영업담당자분들 질문에 즉답 하시나요,,?? 예를들어,, 1일에 홍길동이랑 통화하고 그 내용 알려줘~ 라고 하셔서 알려드렸습니다., 근데 일주일 뒤인 7일에 홍길동이랑 뭐라도 통화했엇어? 라고 물어보셔서 메모해놓은 내용 찾는 그 10-30초 사이에 왜 기억을 못하냐고 핀잔을 듣고 있는데요,,, 이거 말고도 계약 관련 내용이 헷갈리면 '잠시만 확인하고 오겠습니다.'하고 알려드리는데,, 그거 하나 기억 못하냐고, 모든 계약 내용은 머릿속에 넣어놨다 바로바로 말해줘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정확하게 기억나는 건 바로 말씀드립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도 말씀드리기 전 한번씩 더 확인하게 됩니다.. 이전에 헷갈리는 내용 있어서 어어,,, 이랬더니 예전이랑 다르다? 하시구요,, 이제 일한 지 3개월 되어가는데,,,영업지원은 원래 다 이런가요,,,???
커피스티커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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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해놨는데 결국 무산된 일들..
이전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했지만 취소되거나 결국 진행 못한 프로젝트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모든 계획과 자료들을 준비했고, 일정까지 다 나왔지만 시작 못한 것도 있고, 경영진이 갑자기 킥오프를 취소해서 아예 물거품이 된 것도 있고, 계획, 자료준비, 일정대로 진행, 산출물까지 나왔지만 최종 결과물 검토 과정에서 갑자기 없어진 것들도 있었네요.. 제가 직접 의견 내고 하다가 취소된것도 많고 하기 싫은데 위에서 시키니까 각잡고 한 것도 많아요. 문제는 이 경험들이 너무 아쉬워요.. 특히 3개월간 매일 야근하면서 만든 결과물이 있는데 위에서 시켜서 했고, 임원 피드백까지 몇번이나 받아서 완성했는데 팀장이 응 내가 가서 컨펌받아올게 하고 가져가더니 그대로 없어진 것.. 이력서에 쓰고 면접때 말하면 너무너무 좋은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데.. 결국엔 마무리를 못지었으니 버려야하는 거겠죠? 높은 연차가 아니다보니 경험 하나하나가 아쉬워서 어떻게든 살리고싶어요...
해외여행가고싶다
금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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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시동생이 읽었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시동생이 읽었기를 바랍니다.
우뢰맨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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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지겠죠?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좋은 연봉을 받고있으나,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연봉을 반절정도 포기하고 여유로운 회사로 가려해요. 와이프도 계속 그러라고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맞벌이이긴 하지만 애가 곧 생기니 걱정도 되네요 ㅠㅠ
가장이라는책임
억대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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