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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면접 여러군데 보는경우 대처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이직준비중인데 하나는 1차면접을 합격해서 2차면접을 봐야하고 하나는 1차면접을 봐야하는데 둘다 같은날에 보거든요! 둘다 마음에 드는 회사인데 2차면접보는곳이 조금 더 결과가 빨리 나올것같긴해요.. 궁금한점이 1. 면접볼때 다른 회사와도 면접을 진행중이라고 말하는것이 회사는 기분나쁠까요? 2. 2차까지 합격하더라도 다른곳 면접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입사여부를 밝혀도 되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ㅜㅜ
우헤헿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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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헬스장에서 이성과 친해지기...
아파트 헬스장에서 주말마다 마주치는 분이 있습니다. 외향적으로 아주 훌륭하신 분이다보니 어떻게 말이나 좀 걸면서 안면이나 트고 싶은데....그러면 단지에 안좋은 소문 나겠죠?
롱테일138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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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이면 직원 집주소 나이 막 들여다봐도 되나요?
말 그대로 인사팀에서 아직도 거기사시냐? 동갑이네오? 라고 물어보는거 봐서는 이력서를 들여다본거 같은데 개인정보인제 막 들여다보고 본인한테 아는척해도 되나? 입사한지도 3년이 더 된사람 꺼를 왜? 그전에 이력서를 본 사람이면 몰라도 또는 무슨 이유가 있어서 볼 수 있겠죠 부서특성상 근데 남자직원이 여자직원 주소까지 보고 기억하고 그걸 물어보고 여자직원 입장에선 소름끼치고 신경쓰이고 걱장되는 부분인데 문제가 되어야하는 부분 아닌가요
도토리토리리
금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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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늙은이들 역겨운 이유.
사람인을 통해 모 기업에 지원했었는데, 그 기업은 1년전에 지원했던 서류 아직도 가지고 있었음 남의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들을 N개월 내에 파기를 안하는건 불법인건데, 특히 사람인 같은 경우는 기간이 길지 않음. 그럼에도 면접때 민감한 정보들이 담겨 있어 개인적인 질문도 서슴지 않고 함. 이와 관련된 내용을 이 커뮤니티에 올렸는데 여기는 해당 기업 및 면접관 입장에서의 쉴드치는 글 올라옴. 근데 실제로는, 사람인측에서는 그 기업에 페널티 부여했었지요 여기 이상하게 상사, 상급자, 사장친화적인 커뮤니티임. 평소 충견이라 그런지. 본인 나이대라 그런가 엠팍-블라인드-리멤버 또이또이 예상댓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지들이 잘못된거 고칠 생각안함. )
되돌아가고싶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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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도 하고 관리도 해야 하는 팀장 자리가 참 버겁네요
팀장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막말로 사람이 할 짓이 못되네요. 출근해서 자리에 앉으면 제 개인 업무는 시작도 못 합니다. 팀원들이 가져온 결과물을 검토해주고 고객사에서 터진 이슈를 수습하고 타 부서와 협의하다 보면 오전 오후가 다 지나갑니다. 제가 지시한 방향과 전혀 다르게 결과물을 가져오는 경우도 다반사네요. 이걸 붙잡고 하나하나 가르치자니 당장 마감이 급하고... 다시 해오라고 반려하자니 어차피 퀄리티가 안 나올 것 같아 불안합니다. 결국 이슈는 저한테 보내놓으라고 말하고 제가 직접 수정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쉽지가 않네요. 오후 6시가 되면 팀원들은 업무를 다 마쳤다며 칼같이 퇴근합니다. 사무실이 텅 비고 조용해지면 그제야 진짜 제 업무를 시작합니다. 낮에는 팀원들 업무 봐주느라 손도 못 댔기 때문입니다. 남은 업무 보면 숨이 턱 하고 막힙니다. 저녁도 대충 먹고 야근을 하다 보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싶은 자괴감이 듭니다. 잘되면 팀원 덕이고 안 되면 제 탓인 구조도 힘이 듭니다.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팀원들 사기 진작을 위해 공을 돌려주지만 문제가 생기면 관리 소홀이라는 명목으로 질책은 제가 다 받습니다. 책임져야 할 일은 무한대인데 정작 제 업무 시간은 보장받지 못하니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한계가 옵니다. 차라리 직급을 낮춰서라도 사원 때처럼 시키는 일만 하고 제 시간에 퇴근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다른 중간 관리자분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버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다들 비슷하게 속 썩으며 다니시는 건가요... 이전 팀장님이 보고 싶습니다...
루비쨩하잇
금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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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글
올해 만 33되는 남자입니다 아직도 마음속에 무지개를 간직한 꽃밭머리일까 싶긴합니다만... 연애/결혼은 현실이기에 조건이나 환경이 맞는것이 중요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이 행복한 연애/결혼을 꿈꿉니다 이거 나이먹고 아직도 현실을 못보는 꽃밭인걸까요? ㅠㅠ *조만간 지울글이긴 합니다
힝입니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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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에 대한 생각
아마 본 커뮤니티 안에 흡연자들도 많을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제 생각이니 너무 비난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는 경기도에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아침에 상쾌한 마음으로 버스를 타면 누군가 제 옆에 앉습니다. 그런데 가끔 버스를 타기 전에 담배를 핀 승객이 앉으면 그날 아침 출근길은 너무 괴롭습니다. 담배냄새가 장난아니거드요. 1시간 이상 좁은 의자에 담배냄새 맡고 있으면 멀미가 납니다. 이 때는 흡연자가 가해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는데 흡연자가 옆에서 입으로 후후하하 거리며 냄새를 풍기면 저는 더이상 같은 공간에서 운동을 할수 없어 자리를 옮깁니다. 물론 본인은 모르겠지요. 그나마 엘리베이터는 시간이 짧으니 이햐한다지만... 같은 공간에 30분이상 머물러야 하는 상화에는 흠연 후 30분은 지난 후에 대중교통을 타거나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타거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흡연은 자유지만 피해주는건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부득이 못참는 경우는 전자담배를 이용해주시는 것도 상대를 위한 배려라 생각합니다
문장군
금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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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가정과 결혼...부모님의 반대
저는 올해 29살된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나이차이가 좀 있어서 결혼 전제로 만나기 시작했어요 문제는 저희 엄마가 결혼을 너무 반대하십니다 이유는 8살 연상의 나이차이와 상대가 이혼가정이라는 점입니다 “명절되면 너는 3집안을 돌아다녀야 한다” “친아들도 아닌데 새어머니가 결혼 준비에 관심은 있겠느냐” “축복받고 환영받는 며느리가 되어야지 꿔다놓은 빗자루마냥 새엄마 눈치보면서 살거냐”... 등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남자친구를 좋아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쭤봅니다 ... ㅠㅠ
hum2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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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한사람에게 일을 주는데 문제있는거죠?
필요한 말만하고 평소 거의 소통할 생각을 안하는 돌부처같은 상사가 있는데 한사람에게만 일을 몰아주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그 사람과 가장 많이 일을 했었고 가장 대하기 편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어쨌든 일의 분배를 고민안하는건 맞고요. 모두 비슷한 경력의 사람들이라 각자 개인적으로 움직이는 조직이라서 일을 나눠주는게 필요한데 잘 안그러더라구요. 일 없는게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야수당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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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거주중 아파트 매매시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파트 매매를 하게 되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전세로 거주 중인데, 전세가 아직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16일(내일모레) 잔금 납부 후 아파트 매매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문제는 전세집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될 경우 전입신고와 전세보증금 보호가 어떻게 되는지 확신이 서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기존 전세 계약 시 전입신고 + 확정일자를 통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이 다음과 같습니다. 잔금 납부 후 새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새 아파트에 전입신고를 하게 되면, 기존 전세집의 전입신고 효력이 사라지거나 확정일자·대항력·우선변제권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 만약 이런 상황에서 전세금을 제때 돌려받지 못하게 되면 전세보증보험 청구나 보증금 회수에 불리해질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반대로 매매한 아파트의 전입신고를 일정 기간 미루는 경우, 법적으로나 실무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는 없을까요? 알아본 바로는 전입신고는 실거주 기준 14이내에 하면 된다고 하는데,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부분이 있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다발이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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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사를 밝힌 직원에게 얼마나 시간을 줘야하나요?
직원이 업무가 맞지 않는다고 이번주 월요일에 퇴사 의사를 밝혔습니다. 평소 일을 심각하게 못하고 느려서 회사에서도 고민이 많았던 터라 바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본인이 회사 정리도 하고 직원들에게 직접 퇴사의사를 말하고 나가겠다고 하며 그냥 사무실에 앉아있습니다 업무도 하지않고 정말 앉아서 직원들인사도 안받고 회사 분위기만 흐리는데 그냥 사직서 주면서 오늘 날자로 퇴사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문제가 될까요..? 굳이 더 있어서 월급일자만 채우고 있는거같아서요.
집이좋습니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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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계약만료됏는데 임차인이 말썽이에요
제목그대로 제가 보유한 단독주택을 임대냇고 임차인의 계약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연락이 잘 되지않던 임차인이었는데요. 아무리 전화 문자를 넣어도 연락이 안됩니다. 공과금 납부 영수증도 받아야하고, 집상태도 확인해야하는데 비번도 안알려주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좋은리더되고픈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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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먹겠네요..
4월 진급하는데 4월까지는 버텨야겠죠..? 하...
두루치기1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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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지만 화를 낼 수 없는 상황
어제 버스파업으로 자차 출근 하려고 와이프에게 말했고 와이프는 어제 아이 라이딩 후 눈이 와서 얼까봐 앞유리에 종이를 붙여놓음 눈이 얼어 종이는 앞유리에 붙어 떨어지지 않았고 아침부터 추위에 떨며 수습 후 출근... 전기차라 엔진열이 없으니까 눈이 안녹을거 같다며 종이를 붙여놓은거 같은데.. 왜 그 종이가 얼어 유리에 붙을거란 생각은 못했는지.. 뭐라도 도움을 주려고 한 와이프한테 화내기도 뭐하고 웃기기도 하고 춥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ㅋ
munin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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