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6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직고민
생산직 설비보수 20년차 40초에 퇴직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아직 한창일 나이라고 생각되지만 이직 현실은 쉽지않네요. 설비보수 경력으로 중대기업 최종면접 탈 후로는 의욕이 좀 떨어졌네요. 고등학교 때 딴 가공기술 자격증을 이제 와서 다시 살려서 가는게 맞을까요. 이직계속 도전해보는게 맞을까요 고민이네요...남은 여생 오래갈수 있는걸 하고 싶은데 하...
백수라니
07월 12일
조회수
140
좋아요
1
댓글
0
초보 팀장..
초짜 팀장이라서 힘든거 어디가서 호소할 때도 없고...월요일 출근이 생각나서 일요일 저녁부터 우울해지지만, 착하고 잘 따라주는 팀원들 덕분에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신입사원이었을 때 팀장들은 회사와서 실무하는 걸 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그 시절보다 상대적으로 연봉도 적고 일도 많은 요즘 팀장 자리에 점점 매력을 못 느끼겠네요. 이런다고 다 임원되는 것도 아닌데...뭐를 목표로 팀장직을 버텨내야 하는지 점점 의문이 듭니다...
myroad
억대연봉
07월 12일
조회수
416
좋아요
1
댓글
3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허세요, 중소 금융기업 인하우스 인사팀에서 재입사 후 근무하고 잇는데 아데코코리아 헤드헌테 포지션으로 입사 제안을 받앗습니다. 회사 문화, 조짓 문화를 보면 아데코가 조금 더 자유로워 보이더라구요 금융쪽 특성상 엄청 딱딱하고 보틀넥 현상도 매우 심하고(대표한테 보고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줄 서고 잇습니다) 동남이 분들 채용이 급하다보니 서류 스크리닝도 비자만 보고 채용하느라 좀 전문성이 떨어져 보입미다. 채용 뿐만 아니라 저는 평가 및 교육ㄷㅎ 진행하는데 그것도 딱히 진행은 되지만 결과룰 어디에 적용허지는 않습니다. 근데 연봉은 거의 금용 회서거 천만원 정도 높습니다. 아데코는 인센 제도가 잇는 걸로 아는데 결종을 못하고 잇습나다ㅠ 도윰 부탁 드립니다 제발 ㅜㅜ
windsor
07월 12일
조회수
195
좋아요
0
댓글
3
하이요
하이
하이하하하
07월 12일
조회수
106
좋아요
0
댓글
0
부동산(아파트 가격) 잡는 방법
강남 아파트로 상징되는 욕망의 계급 사다리, 그리고 전반적 주택 부동산 가격을 잡는 방법은 공급을 늘릴 수도 있지만, 제한된 공급지를 고려하면, 다들 어디서 돈이 그렇게 생겨 수십억 강남 부동산을 사는지 (유시민씨도 자금 출처 밝혀라) 범죄 사기 수익을 척결해서, 부정한 소득으로부터의 수요를 줄여야 한다. Jtbc 회생직전 채권 발행하여 Jtbc와 증권사가 이익을 챙겼을 것이다. 예전 동양그룹 붕괴 직전 회사채와 기업어음 발행으로 큰 피해를 초래했다 그러면 채권발행 조달 금액은 어디로 갔을까? (추정이다) 우선 동양그룹, Jtbc 내부자들이 사적으로 빼돌렸을 가능성이다, 회사 붕괴직전이니 채권자들에게 갚는게 아니라 일부는 사적 횡령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붕괴직전 채권 발행을 하기 위해 금융당국, 정치권에 로비 자금이 들어 갔을 가능성도 있다. 증권사들은 수수료를 챙기고, 그 돈의 상당액은 결국 증권사 임직원들 성과급으로 지급된다. 그러면 그들이 그 돈 챙겨서 결국 뭐하겠나, 강남 아파트나 주요 부동산 매입에 쓰게 된다. (동양그룹 채권은 불법으로 판결이 났으니) 이런 불법 소득을 차단하고, 합법적이고 건전한 소득만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정책을 하면 부동산 가격도 결국 근본적 잡을 수 있다. 결국, 개혁과 공정한 규칙을 만들고 사기를 엄벌하는 것이 모든 주요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인 것이다. 신한투자증권의 불법성을 강력 조사하여 만일 불법이 있다면, 미국이 버니 머도프 처벌처럼, 100년은 아니라도 최소 30년에 사기 금액의 몇배로 금융치료를 해야 한다. 한국은 사기를 정부가 권장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금융범죄들을 강력 처벌하지 않는 것은 하라고 권장하는 것이다. 주가조작범들 강력 처벌한다던 대통령이, 금융투자업계의 강력 반대에도, 금융중범죄자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을 특별사면한 것은 진정성을 의심 받기에 충분하다. (아래 상세) 그리고 거액 뇌물 받은 정치인들 사면해 주면서 무슨 정의, 공정인가. 그러라고 국민들이 표 줬다 생각하시나. 뇌물 받은 돈으로 부동산 매수하고, 뇌물 준 자는 줘서 챙긴 부당이익으로 부동산 매수했겠지. Jtbc 채권발행에 대해 어떻게 대통령이 대응하는지가 한국 금융 자본시장 발전에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Jtbc와 증권사들을 강력 처벌하고 신한투자증권의 모기업인 신한금융지주 경영진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에 대한 특별사면을 취소하고 다시 처벌하기 바란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년공으로 어렵던 시절과 여러 고난도 겪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줄 알았으나 실망이다. 기득권과 타협하여 국가를 더욱 부패하게 만들 생각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옳은 일을 하시기 바란다. 국정은 시장이나 지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과거의 성공 요인이 현재 실패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전과 다른 방법도 고민하시라. 개혁=공정=민생=실용=화합 ___ 회생 4개월 전까지 JTBC 1430억 조달…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심사 책임론’(1부) 김현호 승인 2026.06.25 10:55댓글 1 BBB급 회사채 수요예측 미달에도 217억원 인수 후 셀다운 930억원 추가 발행 뒤 4개월 만에 채무불이행·회생 신청 290억원 개인 일임계좌 유입 정황…이선훈 사장, 인수·판매 경위 설명해야 JTBC를 비롯한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채무불이행과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총 1430억원 규모의 JTBC 회사채 발행을 주관한 신한투자증권의 책임론이 커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이 개인투자자에게 회사채를 직접 판매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지만, 기관에 배정된 채권 일부가 투자일임사를 거쳐 개인 고객 계좌에 들어간 정황도 제기됐다. 발행 주관과 인수, 셀다운 과정에서 위험 심사와 내부통제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이 직접 설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___ 李정부 '대사면' 면면 살펴보니…논란의 인사들 대거 포함 김윤기 기자 [email protected], 강영훈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5-08-11 18:34:18 수정 2025-08-11 20:21:27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인 정경심 전 교수 사면 및 복권 송언석 국힘 비대위원장 '문자'서 지목된 야권 정치인도 모두 포함 국민적 지탄 받았던 경제인도 대거 복권… "심사 기능 강화해야" 조 전 대표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써 준 최강욱 전 의원, '정대협'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윤미향 전 의원도 복권됐다. 동료 국회의원실에 '허위 인턴 등록'을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관련 감찰 무마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문재인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도 복권됐다. 정부는 야권 정치인과 경제인 다수도 사면키로 했다. 제3자를 통해 뇌물을 챙긴 혐의로 징역 7년이 선고된 정찬민 전 의원, 사학재단 교비 횡령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선고를 받은 홍문종 전 의원, 사업 선정을 빌미로 모 업체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징역 4년 3개월 판결을 받은 심학봉 전 의원이 그 대상이다. 이들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대통령실에 보낸 '사면 요청 문자'에서 포착된 인사들이다. 주요 경제인 사면 대상자에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인사들이 포함됐다.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 허위 급여 지급 등 혐의로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은 잔여형에 대한 집행이 면제되고 복권됐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뇌물 공여 등 혐의로 유죄가 선고됐던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등 4명도 복권됐다.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도 복권됐다. ◆법치 무력화 논란 "제도적 보완 있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이번 사면은 국민 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사회적 갈등이 봉합되고 국민 대통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나, 이번 사면이 사회적 갈등만 증폭시킬 것이란 비판이 만만찮다.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면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번 사면을 '유권무죄, 내편무죄'로 규정하며 "국민의 절반이 수사·기소·재판에 냉소적이 되면 나라의 질서는 어떻게 유지하는가"라고 비판했다. 차진아 고려대 로스쿨 교수는 매일신문에 "정권 초기에 이른바 '국민 통합을 도모한다라'는 미명 하에 대통령 측근, 재계 인사들에 대한 '대사면'이 관행처럼 굳어져 있다. 법치주의 관점에서 굉장히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차 교수는 사면심사위원회가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의지에 반대하기 힘든 구조임을 지적하면서 실질적인 심사 기능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차 교수는 "심사위원이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 임명되도록 한다든가, 임기를 늘리고 이를 보장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한투자증권(주)
Matrix
쌍 따봉
07월 12일
조회수
426
좋아요
3
댓글
9
이혼을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 보고 위안도 얻고 지혜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싸우다가 감정적으로 커지면 툭하고 대책없이 이혼하자고 하는 말을 너무 많이 들었었고 매번 그 책임감없는 말에 화가 났다가 이젠 제가 그 결심을 하게 되는거같아 두서없고 격정적으로 글을 써내려 갔네요 저는 나름대로 하면 하는 성격이라, 지키지 못할거면 말을 안꺼냅니다. 그래서 지금이 가장 큰 결단직전의 상황도 맞습니다. 그렇다는점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1. 부부상담 권유 했었습니다. 둘중 누가, 도대체 뭐가 잘못된거며 개선해야하는지 가서 상담 받고 아이를 위해서 라도 관계 개선을 해보자는 제안 을 했고 돌아온 대답은 '어차피 안바뀔텐데 뭐하러 가냐' 였습니다 이는 간격을 두고 3번 제안했었습니다. 그래서 더는 제안안하고 있습니다. 2. 심도 깊은 대화 시도 했습니다 얼마나 많이 절박하게 했는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3. 항상 제가 위주로 결국엔 잘못했다고 합니다 끝이 안나는 대화에서 토론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토론과 논리를 좋아합니다 설득하는거 좋아하는 성격인데, 불가능 하단걸 알았습니다. 다른종족이라는 대화내용이 많습니다만 이것도 구구절절 설명하지않겠습니다. 4.현재 정신과 약물 치료중 으로 스스로 상태에 대한 자각이 생기고 삶과 주관에 대한 여러 압박에 대한 도피감이 심해졌습니다. 저는 사실 아내도 정신과 치료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5. 제가 잘못한 부분 : 치료전 도피감,스트레스,압박을 단순한 중독의 수단들을 빌렸습니다. 매일 자기전 소주 한병정도의 음주는 필수였습니다. 금연,외도,도박 없습니다. 치료후 금주 & 디카페인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 10년차 내년에 학교에 입학예정인 자녀가 있는 남편 입니다 우선 상황에 대해 이 게시글자체에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하실거라 감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이게 노력하며 기재하겠습니다. 저는 얼마전부터 정신과에서 약물 치료를 진행하고 난 후부터 저에대한 냉정한 생존욕구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치료전 저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아이를 위해서 참고 또는 견디고 이겨내며 살아야한다고 끊임없이 다짐하고 살았습니다. 자녀를 낳은 이상, 최소한 성인이 되기 전까지 부모로써 아낌없는 사랑과 화목한 모습을 통해 아이가 세상과 사람을 대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있으니까 당연히 또 참아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돈인데, 저는 점점 우상향하고 있는 가정의 모습에서 결국엔 모두 나아질것이라고 생각하고 지금의 고난은 함께 이겨내고 싶었습니다. 근데 치료후 저는 굉장히 뚜렷해지는것이 있습니다. 어디에도 저의 안식처가 없다는것. 아내와 마주치는거 자체가 불편하고 닿는것도 싫고 대화는 더더욱 싫습니다. 이전 치료전엔 뻔뻔하게 장난도 섞여가며 넉살좋게 다가갔다면 이젠 정말 불편하고 싫습니다. 좋게 하려는 또는 좋은게 좋은건데 좋은의도 행위 자체를 비난이나 트집으로 어차피 제탓으로 모든 불만을 얘기하는걸 들어야할테니까요. 마치 제가 죽어야만 만족하는 사람처럼 틈없이 저를 잡도리합니다. 저는 없을까요? 저도 불만 있습니다. 근데 얘기해봤자 대화가 안될걸 알아요. 그래서 이전엔 같이 싸우고 또는 풀려고 노력하는 제안은 언제나 제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여자라는 존재 자체를 '미안하다고 인정하면 죽을병' 에 걸린 것으로 생각할정도로 너무 한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도 실수하고 잘못하고 다 똑같은 인간인데, 이 화살은 언제나 제가 목표가 되어있다보니 치료후 현재는 그냥 대답자체 도 메시지도 읽고싶지도 않습니다. 분노도 아니고 혐오 스럽다? 이젠 그런거같아요 좋은 부모로써는 칭찬할 요소가 넘치는 여자입니다 근데 저에대한 그 어떤 것도 그냥 맘에 안드나봐요. 여기에는 사건들에 대한 자세한걸 모두 남길 수 없지만, 저는 분명 지금 제 스스로 생명의 위협을 느낄정도로 힘듭니다. 그냥 다필요없어요 그냥 각자의 삶이 맞는거같아요 아이를 생각하면 너무 힘들어요 저도 힘들어요 그냥 참아야한다 로 지금껏 살았지만 지금은 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인거..괜히 하소연 해봅니다.. 넷상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제 얘기로 글씁니다 같은 고민이신 분들의 조언 있으시다면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스라치고시퍼
쌍 따봉
07월 12일
조회수
22,150
좋아요
360
댓글
77
직장내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직속 상사 신고해본 분들 계시나요? 카톡 자료, 녹취는 있지만 상사가 감정적인 부분으로 트집잡고 업무 관련 요청 사항 무시했던 부분은 구두로 소통해서 해당 증거자료는 없지만, 괴롭힘 신고 해본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wyRkEi
07월 12일
조회수
270
좋아요
1
댓글
3
회원님들 잘 지내시죠?
지금 회사는 1년 3개월째 근무중입니다. 버티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상사하고 업무 스타일이 안맞았던데다가 이런 저런일이 있어서 제 입지가 불안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3월부터 지금까지 제 거취에 대해 고민이 생겼습니다. 나이가 44세고 이직횟수도 많지만 오래 일할수 없을것 같아 걱정이고 고민이네요 우선 버티면서 추석 이후에 이력서를 다시 낼까 고민중이고 9월에 영어관련 자격시험을 응시해서 ITT Professional 한영 번역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할까 고민입니다. 저처럼 거취고민없이 오래 버티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7월 12일
조회수
110
좋아요
4
댓글
0
[업무 고민] 2인 1조 동료와의 소통 문제, 제가 예민한 걸까요?
이전에 첫직장에서 교대근무로 3년일하고 현재회사에 이직해서 저는 수습사원이고 동료는 현직장&첫회사, 1년차입니다 가장 큰 하나는 업무적인 내용을 전혀 공유하지 않습니다. 저는 업무공유차 " OO 업무 요청 들어왔었어요"라고 얘기를하면, 항상 "아, 그거 어제 알고 있었어요" 또는 "아, 그거 이미 알고 있었어요"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이전에 근무했던곳은 교대근무여서 과장조금보태면 화장실가는거 빼고 팀장님이 지나가는 말을해도 교대사람에게 공유했습니다 원래 일반적인 회사는 공유를 안 하는 편인가요? 아니면 동료가 소통을 못 하는 편인가요? 나중에라도 이 부분에 대해 동료에게 진지하게 이야기해서 맞춰가는 것이 맞을까요?
꿀굼
07월 12일
조회수
118
좋아요
1
댓글
0
부동산 공동명의 관련해서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결혼한 신혼부부 남편입니다. 이번에 생애최초로 서울에 있는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자금이 부족해서 처가로부터 상당한 금액을 지원받는 상황입니다. 약 3억가량을 지원받으면서 아내 명의로 1.5억을 결혼 증여로 처리하고 1.5억은 저에게 빌려주는 형태를 가져갈건데요. 문제는 아내가 소득이 잡히는 부분이 없어서 아내 명의 1.5억을 증여로 처리할지 아니면 3억 전액을 제가 빌리는 식으로 처리할지 고민입니다. 어차피 3억 전체에 대해서는 원금 및 이자를 상환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금액적 조건은 동일한 상황이고요, 소득이 잡히지 않는 아내가 공동명의로 아파트를 소유하는 것이 차후 자금출처 조사 등에서 불리하게 작용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파트를 1.5억 만큼의 지분만 소유하며 그 1.5억은 혼인증여1억+ 10년에5천만원 으로 설명이 된다면 추가적으로 깊게 조사되지 않을지, 10년간 받은게 5천만원밖에 없는게 확실한지 조사가 들어올지 궁금합니다. 요약하자면 1.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매수 2. 처가 지원 3억중 1.5억 아내명의 (결혼증여1억 + 10년에 5천, 말만 증여고 사실 다 갚아야 할 돈임) 3. 자금출처 조사시 리스크 여부 매우 걱정
RRmR
07월 12일
조회수
226
좋아요
4
댓글
2
진급을 위해선 꼭 브랜딩 해야 하나요?
주목받는게 너무 싫어요. 성과를 알아봐 주는 게 상사(임원)의 역할 아닌가요? 일하는 것도 힘든데, 어필까지 신경 써야 하나요. 조용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도 있어요. 오히려 주목받으면 성과가 떨어지기도 해요. 조용하면 무능한 사람 취급하는 거 억울하네요. 어필도 능력이라 하시면 할 수 없지만, 어필을 안 하는 것과 무능력/사회성이 없는 것과는 다릅니다. 경험적으로나 여기에 올라오는 글로 봐도 자기 어필을 강조하셔서 푸념해 봅니다.
그림자로살자
07월 12일
조회수
246
좋아요
2
댓글
5
레퍼체크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사장의 가족, 친인척 등이 다니고 있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고 상에 레퍼런스 체크를 한다는 회사는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공고 상에 레퍼런스 체크 기재하지 않은 회사에서 회사에 레퍼런스 체크를 하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글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의도주니어
07월 12일
조회수
241
좋아요
0
댓글
3
[부패 공화국] 식료품 가격 세계2위
한국은 스위스에 이어 2위 왜 한국이 살기 힘든 국가인지 알겠나 인간으로 기본적 삶을 살아가기에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 각자도생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천민자본주의 정글 국가 (OECD 최고자살율국 20년 이상 연속, 그래도 국뽕에 찬 잔인한 것들) (아래 동아일보 사설 중)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 다 아는 것이지 5.18 스벅은 욕하면서 전두환 노태우도 사면해 줬고 노태우 자식은 주중대사 임명, 주가조작은 엄벌한다더니 사기채권 판매 동양증권 현재현 회장 특별 사면 그러니 Jtbc가 똑같이 했고 식료품 담합 기업들 엄벌한다 믿는 흑우들 없지? 통계로 국민소득이 높으면 뭐하나 최상위층 숫자가 평균을 왜곡하는데 이제 재벌 위주 성장 정책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 국가의 모든 자원을 재벌들에게 지원할 이유가 없다. 대신, 노동법 개정으로 해고를 자유롭게 헤서 재벌기업들 비용구조를 덜 무겁게 해 주고, 기업 경영권 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폐지하는 거래를 하면 된다. 현재 경제 사회 구조로는 벼랑으로 폭주하는 기관차일 뿐이다. 떨어지기 직전까지야 일등석 승객들은 편안 하지만 결국 모두 추락하는 구조이다. 개혁=민생=실용=화합 -극단적 양극화: 소수 재벌기업 경제집중도가 세계 최고 -재벌과 관료 결탁으로 재벌 중심 정책->중소기업들 말살, 낮은 식량 자급률(대기업 수출 위해 농업 자립 포기) -횐율 약세 -> 과도한 수출 위주 정책, 다수 국민은 높은 수입 물가, 환율이 국력 -다단계 유통구조 (정치권 정부 지자체 부패 사슬) ____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9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PPP)를 고려한 물가 수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2024년 기준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 수준은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46% 높았다. (동아일보 사설) 실질 구매력을 반영한 한국의 식음료 물가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 기준 2024년 물가 통계를 보면 한국의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지수는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크게 높았다. 38개 회원국 중 스위스(147)에 이은 2위다. 한국 국민의 밥상 비용은 3년 연속으로 OECD 최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다른 국가들과 비교할 때 한국의 물가 구조는 기형적이다. 전체 물가지수는 78로, OECD 평균을 크게 밑도는 23위였지만, 유독 먹고 입는 등 기본 생활에 필요한 품목만큼은 비정상적으로 높았다. 지난달에도 파(37.1%), 쌀(11.7%), 달걀(10.3%) 등 서민 식탁에 오르는 필수 식자재의 가격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뛰면서 장보기가 두렵다는 한숨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한국의 식료품 물가가 유독 높은 것은 복잡한 구조적 문제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우선 식량 자급률 자체가 턱없이 낮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식량 자급률은 47.9%에 불과하고 쌀을 제외한 밀, 옥수수 등 주요 곡물은 사실상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먹거리 기반이 취약하다 보니 고환율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충격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후진적인 유통 구조도 먹거리 물가 부담을 부채질하고 있다. 농산물 구매 가격에서 유통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4년 기준 49.2%에 달하고, 양파 등 일부 품목은 유통 비용이 전체의 70%를 훌쩍 웃돈다. 한국은행은 영세한 영농 규모로 인한 낮은 생산성과 과일 등 농산물의 제한적인 수입 개방, 고비용 유통 구조 등을 식료품 고물가의 핵심 원인으로 꼽았다. 여기에 원재료값 인상 등을 핑계로 과도하게 가격을 올리거나 담합을 하는 등 일부 기업들의 탐욕까지 더해져 밥상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물가 안정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유통망 거품을 걷어내는 등 구조적 해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밥상 물가를 잡지 못하면 가뜩이나 빠듯한 서민들의 살림에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7월 12일
조회수
1,072
좋아요
19
댓글
15
혹시 이회사 아는분계신가요?
포유디지탈 영업부문이 어떤지 궁금해요 잡코리아에 채용이 너무많이 올라오는데 혹시 내부사정 잘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음 그래그래
07월 12일
조회수
437
좋아요
0
댓글
5
입사 1년도 안된 직원이 너무 특이해요
작년 8-9월쯤 입사한 직원이 한동안 프로젝트 한다고 3개월 없어졌다 돌아와서, 신사업 고객 데려오고 BP케이스 따고 회사 포상 받고 하네요. 고객 대하는 태도도 외부에서 보기엔 저게 되나 싶은데, 오히려 영업이 아닌데도 만나는 고객사마다 정보를 제일 먼저 주고, 참 신기한 친구입니다. (고객하고 그냥 말을 너무 편하게 하는데 고객이 다 받아주네요. 갑을애서 저거 쉽지 않은데, 때로는 갑에개 강하게 저게되나 싶을 정도로) 약간 위계질서를 넘어서서 상하로 움직이는 친구인데 보면 볼 수록 신기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많이 커질 사람일까요?
ssdsse
07월 12일
조회수
1,005
좋아요
10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