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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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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다들 버티고있는건가요
경험많으신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지나가시면서 한마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에서 상사들 동료들 누구랑 잘 맞고 친하다거나 하는 인간관계, 혹은 회사에서 평판 이런 게 많이 중요한가요? 아니면 실수하고 욕 먹고 직장 인맥이나 친한 사람 없어도 결국 어떻게해서든 그냥 일을 해나가면 되는건가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피곤하고 일도 배우기가힘든데, 다들 이렇게 직당생활 보내고 버티는걸까요?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에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휴일에도 회사생각이 떠올라서 자도자도 피곤하고 쉬는게 아니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들어도말못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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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 회계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건설사 재무직무에서 금융지주신탁사 재무직무로의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담을 했었는데,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고민이 생겼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사례가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경험믈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이많은사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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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9년 4개월 만에
전문직 아니고 금융업 아니고 스타트업, 좆소 다니면서 팀장도 아닌 채로 일반 직군 기본급 (성과급 없이) 1억 찍었어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 여기다 자축해봐요. 환율이 올라서 six-figure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 언저리 갔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이 숫자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사용가능한닉네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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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것도 스펙이다
이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온 지 3년 차인데 요즘 현타가 오네요.. 서울이 본가인 동기들은 확실히 더 여유로운거 같아요 돈 문제도 그렇지만 서울 살면 경험의 폭이 더 넓어지는거 같아요 요즘 취직하려면 대학생 때부터 대외활동 공모전 해커톤 같은거 착실히 쌓아서 그 스펙 가지고 인턴을 해야되는데 서울에 살면 대기업이나 정부에서 주최하는 활동들 넘쳐나고 지방은 가뭄에 콩나듯 해요.. 퀄리티 차이도 많이나구요 저는 결혼 때문에 서울 올라가기로 하고 나서부터 이직 준비를 했는데 본가로 주소 해놓으면 서류부터 탈락시키더라구요 면접에서도 출퇴근 어떻게 하냐고 무조건 물어보고 면접관 눈빛부터 미묘하게 다른 느낌..? 그래서 서울 취직하려면 집부터 먼저 구해야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서울살이 하고 나서부터 직무 네트워킹도 훨씬 열심히 하는데 그냥.. 저도 서울에 본가 있었으면 예전부터 훨씬 편하게 커리어쌓았을거 같고 좀 현타가 오네요.
xhdgod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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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암투병사실 회사에 알려야 할까요?
익명으로 말할곳이 여기뿐이라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암진단을 받고 얼마 지나지않아 임신사실을 알았습니다 (젊어요. 30대초반, 첫아이입니다) 다행히 산부인과와 암담당교수님께서 임신유지 해도된다고 하여 출산2개월 남았습니다. 암수술은 출산후 3개월쯤에 할 예정입니다 임신과 암투병(?)때문인지 너무피곤하고 온몸이 항상 기운없고 힘들어요 팀장, 팀원들에게는 암사실 말하지않고 근무중입니다 팀장은 제가 출산들어가기전에 뽕뽑으려는지 하반기 업무까지 모조리 가지고와서 상반기에 하는중입니다.... 업무담당은 팀장,사수,저 이렇게인데 팀장은거의 지시, 사수는 컨펌 실무는 제가 거의 다 하고있습니다 (사수분이 가끔 도와주세요) 야근안할려고 진짜 화장실 참아가면서 일하는데 그래도 가끔은야근합니다 이번주는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버티나 태교는커녕 집에오면 밥먹고 쓰러집니다 지금이라도 암투병사실 알리고 신규업무에서 제외해달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영원히 비밀로 해야할까요? 복직후에 이 팀으로, 이업무로 다시 돌아온다는보장없습니다 못올확률이 더 커요.. -------- 참고로, 건강했습니다 매년 건강검진했습니다 이 팀장밑에서 일한1년동안 주70시간은 기본이고 주2회 술자리 하다보니 건강히 급격히 나빠졌어요...
실버알콜러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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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확장을 위한 아이디어 조언 구합니다
저희는 청주 외곽지역에서 창고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내 보관면적이 700평 남짓한데, 현재 보관제품은 플라스틱 레진류와 UV안정제를 보관하고 있는데 약300평 정도가 여유 공간이 있어, 이를 기반으로 신규 사업을 하고자하는데, 아무리 고민을 해도 마땅한 아이템이 떠오르지가 않네요. 경험 많으신 회원님들의 업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조언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모름지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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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살 수 있을거 같은 사이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결혼 전제로 3년째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많이 사랑합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아주 이뻐하고 귀여워하고요. 마음이 요동치지 않는 연애가 좋아서 저도 이 사람을 결혼의 짝이라고 생각해왔는데요, 최근에 일이 있어 일주일간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안해도 지낼만합니다. 못볼거라고 생각하면 아쉽고 슬프지만 참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마음이 요동치지 않아서 좋았고, 남자친구가 저를 더 사랑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살아갈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느낌이 이상합니다. 연애도 처음이고 결혼도 잘 몰라 여쭤봅니다. 결혼은 서로 없으면 안될거 같은 사이의 남녀가 하는 건가요?
말도못하는감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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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연봉 삭감후
회사가 연봉 통보없이 삭감후 다니려고 하면 다니고 아니면 그만두라는데 이건 부당해고 아닌가요 작년 성과도 다른 부장들보다 좋은대 말이죠 상장전에 급여동결후 상장하고 나니 아주 쓰래기 취급하네요.. 정말 회사가 쓰래기회사가 되어가네요
김밥이좋아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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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 커뮤니티 소개
안녕하세요 금융 관련 현직자분들이 많이 계시고 기업금융, 딜소싱 금융 관련 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금융투자 커뮤니티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전문가 중심의 실명 기반 네트워크로, 실전 사례, 투자 트렌드, 실무자료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딜 및 금융투자 정보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모임 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커뮤니티에 참여가능합니다. 참여 링크: https://link.rmbr.in/1aszub 
맥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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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대출 승인후 은행 갔습니다
보금자리 대출 후에 승인받고 확약서? 가 은행으로 왔다고 은행에서 연락와서 필요서류 안내해줘서 제출하러갔는데 은행에서 현재 이 은행 거래가 너무 없어서 신용카드를 만들라고 하시더라구요(현재 그 은행은 예전에 만들었지만 한도제한계좌여서 거래가 거의 없고 제 비상금 모아두는용으로만 썼습니다) 한도제한이라 월급통장을 대출받는통장으로 바꾸고 신용카드 만들라고 그러면 한도제한 풀어서 잔금처리할때 바로가능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신용카드를 꼭 만들어야하나요?ㅠ 월급통장을 바꾸는건 할수있는데 신용카드는 지금 쓰고있는게 있어서 어려워서 고민되서 물어봅니다 ㅠㅠ 대출이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soo12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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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사 도와줬는데요
원룸 짐 다 싸고 제 차뒷자석 트렁크에 실고 짐풀고 정리까지도와줬는데 도와주다가 2만원짜리 커피포트를 제가 깨먹어가지고 친구가 깨진부분 사진으로 보내면서 고장났다고 말하길래 변상해달라는 의미로 해석해서 새걸로 사줬거든요 좋은 마음으로 이사도와주겠다고한건데 기분이 좀 찝찝하네요
부밥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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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옷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첫 직장으로 투자자문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자문사 운용사 이런곳은 매일같이 정장입는건가요? 면접정장 하나밖에 없는데 옷을 어떤걸 사입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kcc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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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직원 소송하는 회사가 있나요?
일반대리급인데 동종업계 회사로 이직했다고 전회사대표가 고소했는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그전 회사 대표가 업계에서 소문난 악x임)
임원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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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명의 아파트 월세를 합치기 싫다는데요.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30대 중반 부부, 맞벌이입니다. 최근에 아내랑 생활비 문제로 조금 크게 싸웠는데 제가 속이 좁은 건지 아님 아내가 너무 계산적인 건지 판단이 안 서서 글 올립니다. 아내가 결혼 전 부모님께 증여받은 소형 아파트가 한 채 있습니다. 거기서 매달 월세가 나와요. 그걸 최근에 알았고, 월세가 얼마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아파트니까 꽤 되겠죠. 저는 왜 여태 그걸 숨겼냐, 우리는 경제 공동체 아니냐, 그 수익도 가계 수익으로 합치자고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 키우고 하면 돈 들어갈 일도 많을테니까요. 근데 아내는 왜 그걸 가계 수익으로 합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본인 부모님이 와이프 고생하지 말라고 물려주신 거니까 합칠 수 없대요. 결혼할 때 둘 다 부모님 도움 일절 안받지 않았냐. 우리 손으로만 우리 가정 꾸려가기로 했고, 그래서 우리 둘이 번 근로소득만 공평하게 합치는 게 맞다고 생각한대요. 월세 수익은 터치하지 말라더군요. 제가 뭐라고 하니까 왜 자꾸 욕심부리냐고, 이럴 것 같아서 말을 안한 거래요. 본인은 제 명의로 된 재산이나 부모님 용돈 드리는 거 일절 간섭 안 할 테니 자기 월세 수익도 건드리지 말라고요.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 생활비는 각자 월급에서 200만원씩만 내서 합치기로 해버렸습니다. 원래는 둘의 월급을 다 한 통장에 모았거든요. 보너스 정도만 암암리에 각자 비상금으로 썼습니다. 참고로 둘이 월급은 비슷합니다. 근데 여전히 마음이 복잡하네요. 아내는 그 월세로 자기 쇼핑도 하고 친정 용돈도 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외벌이처럼 빡빡하게 살아야 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우선 홧김에 월급 합치는 것도 엎어버려서 더 찝찝한 마음이 듭니다. 와이프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제가 진짜 도둑놈 심보인 걸까요? 부분데 합치는 게 맞지 않나요? 저였으면 합쳤을 것 같아서 계속 찜찜합니다.
0가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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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살 남자 평균
보유자산 얼마가 평균이라고 보시나요..? 차량 부동산 포함해서입니다.
스카웃해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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