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결혼 전제로 3년째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많이 사랑합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아주 이뻐하고 귀여워하고요. 마음이 요동치지 않는 연애가 좋아서 저도 이 사람을 결혼의 짝이라고 생각해왔는데요, 최근에 일이 있어 일주일간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안해도 지낼만합니다. 못볼거라고 생각하면 아쉽고 슬프지만 참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마음이 요동치지 않아서 좋았고, 남자친구가 저를 더 사랑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살아갈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느낌이 이상합니다. 연애도 처음이고 결혼도 잘 몰라 여쭤봅니다. 결혼은 서로 없으면 안될거 같은 사이의 남녀가 하는 건가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살 수 있을거 같은 사이
04월 04일 | 조회수 1,473
말
말도못하는감자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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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
멸치칼국수
04월 04일
서로 없으면 안될꺼같은 사이라기 보다는,
결혼을 결심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열심히 사랑해도
결혼을 못하고 헤어지는 사람도 있고
내가 이사람을 그렇게까지 사랑하나
싶은데도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는거겠죠
서로 없으면 안될꺼같은 사이라기 보다는,
결혼을 결심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열심히 사랑해도
결혼을 못하고 헤어지는 사람도 있고
내가 이사람을 그렇게까지 사랑하나
싶은데도 결혼하는 사람들도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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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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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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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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