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및 업무 생각만 하면 심장이 뛰고 너무 힘들어서 이직도 아니고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6년간 회사를 쉬지않고 다녀왔는데 탈이 났나봐요 어딜 가도 잘 할 자신이 없어서 이직도 못하겠더라구요 복지나 연봉 측면에서는 좋은 회사지만 어느날부터인가 업무가 전혀 손에 잡히지 않을만큼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지만, 퇴사를 안 하면 제가 죽겠더라구요.. 잘 한 선택이겠죠..? 재취업 어려울까 무섭기도 하네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극복하셨을지..조언 부탁드립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02월 28일 | 조회수 2,424
d
danbib
댓글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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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쌀먹
14시간 전
죽는거보다 퇴사가낫죠 잘하셨어요
일단 회복하고 다시가보죠
죽는거보다 퇴사가낫죠 잘하셨어요
일단 회복하고 다시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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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
danbib
작성자
13시간 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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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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