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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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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온오프라인 브랜드영업 경력5년차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한지 4개월, 본래는 온라인영업 포지션이었으나, 입사직전 헤드헌터에게 사내 이슈로 오프라인영업도 담당할 것이라 하였고 안해본 일은 아니기에 우선 알겠다 했네요. 온라인으로는 자사몰영업과 신규채널 확보, 쿠팡 업무가 메인이고 오프라인은 대리점 영업인데, 외국계 신규법인이라 그런지 대리점에게 엄청 휘둘리네요,,, 물류 업무도 재고관리, 출고 등 잠시나마 일부 담당하고 있고 마케팅 업무도 요청에 따라 대응해주고 있고, 무엇보다 회의가 너무 많아요. 일할 시간이 너무 제한적이네요. 제 업무 능력이 부족한 것 인지도 생각되네요. 애초에 커리어향상을 위해 제가 생각했던 업무와 좀 다르게 하는 것 같고, 어렵네요,, 재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김구루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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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사회] 1,500원 아이스크림=10만원+특수절도
외면하는 불편한 진실들을 봐야 개선이 된다 누구의 잘못인가 -법을 저렇게 만든 의원들(대부분 법조인들) -1,500원 아이스크림을 신고하고 (애로는 이해가 간다, 여러 사람들이 한두번이 아니었겠지) 10만원 받고 합의한 업주 -융통성 없이 송치한 경찰 -경찰을 직권남용으로 고발할 예정인 부모 -30대 중증발달장애인들이 방치된 사회 시스템을 만든 정치인, 관료, 법조 -검찰 수사권 폐지에 대응하기 위해 검언 유착으로 경찰 비난하는 언론플레이 하는 검찰과 언론 -각자도생하느라 바뻐 약자들을 외면하고 오히려 하이에나처럼 노리는 대중들 법을 저렇게 만든 법조인들 겁질과 사회 안전망을 안 만든 정치인, 관료, 법조 갑질이 범인 아닐지. 그리고 유착해 기생하는 언론들은? 세상은 정글이다. 약자가 살기엔 가혹하다 그런데, 모두가 최소 늙어선 약자가 된다 병 들고 쇠약해 져서 한국은 OECD 20년 연속 최고자살국이며 노년층 최고자살국이기도 하다 누구도 해결을 못 허겠지, 약육강식 적자생존이니 생자필멸 사필귀정 ___ 1500원 아이스크림 나눠 먹은 발달장애인 2명 '특수절도' 송치 논란 점주 "처벌 원치 않는다"…검찰은 기소유예 처분 경찰 "법리상 불송치 어려워…기소유예가 최선" 권우석 기자 입력 2026.07.14. 00:44 30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 1개를 계산하지 않고 함께 먹은 사건을 두고 경찰이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하면서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부산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A씨 등 2명은 지난달 10일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1개를 계산하지 않은 채 나눠 먹은 혐의를 받는다. 사건을 뒤늦게 알게 된 보호자들은 편의점을 찾아 사과한 뒤 10만원을 배상했다. 점주 역시 이들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부산진경찰서는 두 사람이 함께 범행을 저질렀다고 판단해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특수절도는 2명 이상이 합동해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경우 적용되는 혐의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범행은 인정되지만 초범인 데다 피해자와 합의했고, 피해자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발달장애인 가족들은 경찰의 수사 방식에 반발하고 있다. 가족들은 담당 수사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법률상 사건을 불송치하기 어려웠다는 입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특수절도죄는 실형만 있기 때문에 경미 범죄 심사의 대상이 되지 않아 부득이 검찰에 송치해서 기소유예 받는 게 최선의 방법이었다"면서 "피의자들이 중증 장애인이라는 점 등 감경받을 수 있는 사정을 모두 반영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말했다.
Matrix
쌍 따봉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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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풀배터리 검사 해보신분 계실까요
진로, 적성 관련해서 저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은 마음에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해보신 분은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거의 50만원이나 해서요! ㅜ
휴휴휴우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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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B2G 관련 회사에서 8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야근, 철야가 많았지만 정말 재미있게 일했고 성취감도 컸습니다. 다만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 이직했고, 현재는 같은 전략기획 직무지만 다른 IT 도메인에서 근무 중입니다. 현재 회사는 복지도 좋고 업무도 어렵지 않습니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와 성장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현재 도메인은 제 커리어를 계속 쌓는다는 느낌이 크지 않고, 업무 성격도 저와는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예전에 일했던 비슷한 B2G 분야 회사에서 제안을 받았고, 현재는 임원면접만 남았습니다. A회사(현재) * 대기업에 가까운 규모 * 복지 좋음, 업무 강도 낮음 * 2년 연속 적자(올해도 적자 예상) * 내년 비상경영 가능성 * 앞으로 업무량은 늘어날 듯 B회사 * 같은 전략기획 * B2G 분야 * 상장(IPO) 준비 참여 가능 * 빠르게 성장 중 * 연봉 10% 인상 제 고민은 돈이 아닙니다. 건강 때문에 한 번 이직했던 사람인데, 다시 비슷한 환경으로 돌아가는 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30대 중반입니다.) 반면 지금 회사는 편하지만 재미와 성장에 대한 갈증이 계속 남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흠어떡하지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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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안녕하세요. 계약직 프리랜서 개념으로 일을 얼마 전에 시작했어요. 제가 고용, 산재보험을 가입하겠다고 담당자에게 얘기했는데 담당자가 잊어버리고 기간 내에 신청을 안했습니다. 근데 그 기관 행정팀에서 일정 기간에만 각각 부서별 신청을 취합해서 한번에 보험 가입 신청을 하는거 같은데, 이 기간을 놓쳐서 행정팀에 신청서를 못낸거거든요. 이럴 경우에 개인이 따로 가입할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고용된 기간에 보험이 안들어졌고, 제 경력도 까이게 되니까 저는 꼭 다 하고 싶거든요ㅠ 생각할수록 너무 화가 나요.. 이게 말이 되나요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가지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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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10년차 커리어 정체기??
15년 20년 뒤에 난 무엇을 하고 있을가 라는 고민에 고민을 더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일 큰 고민은 어떤 꾸준함이 내 몸값을 올려줄것인가 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단순한 꾸준함도 인정을 받는가에 대한 의심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무엇을 해야 내 기술이 늘고 , 사회로부터 몸값을 높일수 있을가 라는 고민입니다. 다른 방향으로는 회사에서 무엇을 습득해야 내 사업 구성에 유리한가 라는 2차 고민도 있습니다. 주변 선배들의 조언으로 지금 기술력에 플러스 알파를 해야 연봉 30% 이상 상승이 있을거라고 하였습니다. 추천받은 스킬은 피플매니징 입니다. 팀원 3명 구성으로 중간관리 역할 겸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가 나름 고민한 스킬은 PM 입니다. PMP자격만 취득한 상태입니다. 이것만으로 충분한가요? 다른 오퍼에서는 기술영업까지 하면 30% 인상을 얘기하던군요. 하지만 여기서 고민은 근무시간이 그만큼 더 추가되는 일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나의 시간당 가치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저의 배경에 대한 간략한 설명입니다. 총경력으로 9년에서10년차 엔지니어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5년 6개월 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리어는 판넬, 방열판 설계(기구) 경력 / 전기전장 설계 /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연봉(원징) 추이로는 3600 2400 2650 3200 4500 5000 5500 6000 7000 현재는 원징 7900 입니다.
크바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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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출근? 퇴사가 맞나요?
보건관리자로 저번달에 입사했는데 근로계약시에는 평일근무였는데 갑자기 토요일을 강요합니다. 토요일 일하고 월요일에 쉬라고하는데, 그렇게되면 토요일은 추가근무가되는거고 월요일은 결근처럼 처리된데요. 그럼 만근이 아닌게된다는데.. 이렇게되면 어떤문제가있나요? 계속다녀야하나요?
코코넛워터12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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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그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있지만 어렵네여..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일본인이에요. 제 최종 목표는 엔터테인먼트 관련 분야에서 한국과 일본을 연결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SNS 매거진 형식으로요.) 그래서 개인 엔터테인먼트 계정도 만들었구요. 공고를 보면 화장품이나 성형외과 병원 마케팅은 많은데, 문제는 제가 그 분야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관심이 없으면 면접을 봐도 들통날 것 같고, 일을 하더라도 성취감을 느끼지 못할 것 같아요. 엔터 쪽에서 일하고 싶지만 관련 학과를 졸업한 것도 아니고, 마케팅 경험도 없어서 머리가 복잡하네요. 앞으로 어떤 일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윤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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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직전, 의견 부탁드려도 될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영업관리직에 있는 저연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경력으로 식품회사 이직에 합격했는데, 가는게 맞을 지 고민돼서요.. 중견 식품회사 영업직으로 이직 합격한 상황이고, 현재 지방(본가)에 거주하고 있으나 서울로 올라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직무로치면 영업관리에서 영업으로 조금 더 발전이 있을 것 같긴한데, 연봉이 제 생각만큼은 오르지 않았습니다..(현금성 복지 포함 약 400만원 상승 / 계약연봉은 동일) 아직 대리급은 아니라서,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그냥 있다가 더 나은 회사를 노려보는게 나을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현재 이직 동기의 가장 큰 부분은 현재 회사에서 감정소모가 심했고, 서울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선배님들 혹시 가능하시다면 의견 부탁드려도 될까요?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귱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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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재우고
애가 둘인데 분리수면 몇개월 시도하다 어느새 넷이서 자게 됨. 한명씩 재울 때 나누는 대화가 정말 진국이다. 오늘 첫째가 엄마랑 늦게까지 숙제 한다고 밖에 있고 일곱살 둘째와 불끈 침대서 도란도란 이야기. 아까 말 안 들은 것도 좋게좋게 이야기. 잠시만~ 하고 나가더니 하트 색종이 접어서 편지를 적어주네요. 아빠, 넓은 마음 노력할게 라고. 고맙다 그래도 얼른 분리 수면 하고 싶다
정신건강전문의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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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노조. 이젠 아닌것 같다.
(참고로 특정 정치적 견해를 두고 하는말은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이 조직 영업방해 신고 안하고 뭐합니까. 기업 투자, 경영에 대해 노사정을 꾸리자구요? 일개 피고용인 신분을 망각하고 너무 선을 넘는것 같은데, 이젠 기업경영을 같이 하시려나요? 이정도 영향력이라면 감사보고서 특관자 기재 대상아닌가요. 그냥 회사 정상적으로 굴러가게 놔두시고 주는 돈이나 받으세요.. 그게 목표아닌가요... 이제는 주주들이, 이 비화된 노조를 소송으로 견제해야 맞다고봅니다. 기업, 나라, 주주들의 미래를 망치는 악질적이고 이기적인 집단이고, 기업의 연구와 투자활동까지 가로막고 "그래서 올해 성과급 얼마?" 에만 눈이 돌아간 집단일 뿐입니다. 기업의 희생과 리스크는 전혀 나눌 생각은 없지만 회사가 잘나갈 때는 돈을 나누어야한다는 특이한 마인드. 이번건부터는 영업방해로 꼭 대상자들 해고 되길바랍니다. 언젠가 한번은 이 암덩어리를 도려내야합니다. 그리고 이로인해 발생한 기업의 손해에 대해서 노조 각 개별 리더들에게 꼭 손배하도록 하십시오. @삼성전자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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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당시에 제가 영어할줄 아는걸 부러워했다는 막내가 저에게 힌트를 준거였네요
https://link.rmbr.in/artjmf 링크처럼 저보고 외국인하고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는게 부럽다고 했던 막내 직원이 있었다고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사람들이 벌때같이 와서 모두가 기가 빨렸던 상태였습니다 저에 대해 아무리 생각해도 대한민국에서 제가 내세울수 있는건 영어 할줄 안하는건 밖에 없네요 최근에 회사에서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어떡해야 할지 고민하던중에 나중을 위해 ITT Professional 한영 번역 자격 시험을 9월에 응시해서 따기로 했습니다. (2024년에 ITT Professional 영한 번역 자격증을 취득함)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버티느니 9월에 영어 자격증 한개 더 따보자라는 생각으로 공부중입니다. 잘하는건 없고 그나마 할줄안다고 내세울수 있는게 영어밖에 없으니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모아니면 도겠죠 지금 회사에서 좀더 버틸수 있으면 좋은거구요 그게 아니라서 지금 회사에서 나가라고하면 버텨보다 결국엔 나와야겠지만 퇴사해서 다른 회사에 가서라도 해외영업이나 영어 할줄 아는사람을 필요해하는 일을 할 기회를 얻어서 자리잡아 보고 싶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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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선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여쭤볼곳이 없어 여기에 여쭈어봅니다 최근 헤드헌터로부터 대신증권 운용지원부서 제안을 받았는데 1년단위 전문계약직이더라구요 일탈이없는이상 근무안정성은 괜찮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근무하시는분들 기준에선 어떤지 궁금합니다 현재 저는 입사 8년차 과장이며 정규직으로 재직중입니다 연봉은 원징기준 대략 8,500정도 되구요 앞으로 10년이내로는 괜찮을것같다만 그후 제가 마흔이되어서도 근무를 안정적으로 꾸준히 할수있나요? 실제 대신증권에서 업무를 하셨거나 재직중이신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gfd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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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필요해서 직접 만든 웹서비스 3개를 소개합니다.
요즘 필요해서 직접 만든 웹서비스 3개를 소개합니다. 📘 K-IFRS 검색 회계기준서를 빠르게 검색하고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https://kifrs-search.vercel.app/ 🌾 아그로픽 (AgroPick) 농업·축산 관련 정보와 자료를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입니다. 👉 https://agropick.vercel.app/ 🛠️ ToolDoc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무료 온라인 도구) 실무에 자주 사용하는 문서와 각종 도구를 한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산성 플랫폼입니다. 👉 https://tooldoc-chi.vercel.app/ 필요한 순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업무와 일상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계속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사용해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개선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의견 부탁드립니다. 🙌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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