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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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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흉을 보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너무 힘드네요
사회 생활 하면서 상대방을 100% 믿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는데, 그게 사실이 인 것 같아요. 저의 예전 팀장 이자 직장 상사가 온갖 사람들한테 저의 흉을 보면서 다녔고 저희팀 팀장 한테는 저를 퇴사 시켜야 된다는 듯이 이야기 했다는 사실을 알고 솔직히 좀 충격 받았습니다. 내가 그렇게 빌런이었나 라고 생각도 들고 이 회사에 이직하고 1년 동안 너무 힘들고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 분을 많이 의지 했었는데 너무 괴롭네요..... 같은 자리라 내일도 얼굴을 봐야 되는데....하.... 그냥 이야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한번 써봅니디.....
주루룩빵빵뽕뽕뽕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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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무 어떻게 정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구매직무를 5년정도 하고 있는 20대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재 회사+업무에 회의감이 들고 이 일을 계속했을 때의 제 미래가 그려지지 않습니다. 업종 특성인지 업무의 큰 틀이 늘 비슷하기 때문에 이걸 계속 한다면 5년 뒤에도 변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결론은, 늦기 전에 직무 변경을 시도해보고 싶은데 최근 관심이 있는 건 1. 금융자격증 취득해서 금융권으로 이직 -> 대학교 졸업 후 판단하여 금융권 유지 or 다른 직무로 이직(올해 대학 3학년 병행중) 2. ADSP, SQLD +@자격증 등을 취득해서 구매기획, SCM 기획으로 이직 3. 업종의 문제라 생각하고, 다른 회사 구매직무로 이직 1, 2는 다른 분야라 경력이직은 생각 안 하고 신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지친 상태라 맘 같아선 퇴사하고 준비하고 싶지만 현재 시황을 고려했을 때 환승이직을 최대한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구구절절 말이 길었는데 여기 계신 분들은 직무를 어떻게 결정하게 되셨나요?
흠흠흠냐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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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5년차 노동부 신고 고민중인데 상담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기설계 및 계장관련 중소기업 회사생활한지 5년차가 된 직장인입니다. 나이는 만나이로 32이구요.. 하소연 할 곳도 별로 없고 이제는 더이상 참고 견디는게 너무나도 정신건강이나 모든면에서 안좋을것 같아서 신고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의 추천으로 입사했던 지인 2명 포함 저까지 3명이서 신고 고민중입니다. 일단 첫번째로 회사에서 들어오자 마자 요청했던 내용은 9 to 6 로 계약은 하지만 몇시에 어디로 출퇴근 하든 출근부 시간은 무조건 9시 부터 6시까지로 작성해라 였습니다. 작성은 그대로 잘하면 나중에 알아서 잘 챙겨줄테니 걱정마라 였습니다. 하지만 업무일의 3분의1 정도는 07시 ∼07시30분에 회사에 모여 용인 죽전에 있는 현장으로 출근해서 업무를 보고 퇴근은 회사 도착시간 19시 정도로 일하는게 대부분 이였습니다. (알고보니 출근부 때문에 신고당하여 돈을 크게 물어준적이 있어서 법적으로 불리한 증거를 안만들어 놓으려는 목적으로 보입니다) 최근들어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몇달을 출퇴근부에 시간을 제대로 적자 왜 그딴식으로 적냐고 따지듯이 욕설이 돌아왔습니다. 그러고서 하는말이 내가 분명히 챙겨준다고 했는데 왜 갑자기 배신하냐면서 다시 제대로 적어라 라는식으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5년동안 챙겨준적은 경남 고성에 2달 넘게 출장갔을때 40만원 받은게 다입니다. 연차등의 휴가도 대부분이 회사가 바쁘지 않을때 강제로 사용하게 했었습니다. 저희가 사용하고 싶어서 쓴건 1년에 5건정도 밖에 안됩니다.. 두번째는 평소에 습관처럼 하는 욕설입니다. 이놈도 자기불리한건 알아서 인지 녹취되는건 알아서 인지 전화로는 욕을 거의 안해왔습니다. 평소에도 사무실에서 회의라도 하게되면 욕을 서슴없이 하는건 기본이고 너희는 회사 돈만 빼먹는 세끼들이라는 마인드로 가스라이팅하면서 잦은 욕설이 너무나도 문제였습니다. 부장님들은 연세도 있으시고 여기서 나가시면 다른곳 찾기고 힘드시니까 억지로라도 견디고 있으신거 같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지금까지 참은것도 이상하겠지만 다른 회사들에 비해 급여가 적은건 아니였고 사장을 제외한 다른 부장님들(결국엔 다 사장 지인들이긴합니다만)은 사람들이 참 좋으셨고 저놈은 말은저렇게 해도 나쁜놈은 아니다 자주 말씀들 하셨고 사장을 직접적으로 만나서 같이 일하거나 하는경우는 많이 않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저도 결혼을 일찍하였고 처와 자식이 있는 입장에서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참아온게 벌써 5년이 되었네요..ㅠㅠ 이 두가지가 일단 가장큰 이유입니다..ㅠ 그래도 마음을 확실하게 먹게된게 지금까지는 큰 증거들은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 회사가 엄청 바쁘면서 출장다녀오던중에 다음 업무에 관련해서 보고를 위해서 전화통화를 하던중 사장이 술자리를 가지는 중이였던걸로 보입니다. 저는 핸드폰이 자동 녹취되는 상황이고 사장이 자기 입으로 9 to 6로 적으라고 하였는데 왜 마음대로 적는냐는 말과 근로계약서를 전부 다시 작성할테니 너희는 와서 사인이나 해라 라는 말로 위협, 거기서 제가 지금까지 5년동안 일하면서 왜 챙겨주신다면서 제대로 안챙겨주시냐라고 따지듯말하자 "이 **세끼가 너 지금 나한테 덤비냐?", "미*세끼가 진짜 돌았네?"등 여러가지 심한욕설들이 이번에 제대로 전부 녹음된 상황입니다. 웃긴게 맨날 저딴식으로 위협하며 말하면서 관두라는 협박은 왜 안하는지 진짜 미스테리 입니다... 맘편하게 권고사직해주면 제대로 신고해서 싸우려고 맘만 먹고있는데.. 저도 제가 데려온 지인들도 다들 일 좋아하고 내 일처럼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인데.. 모든게 무시당하는 느낌이라 너무 화가나네요.. 일단 가장 중심적으로 신고할 내용은 1. 심한 욕설과 인격무시등 직장내 괴롭힘이고 2. 9 to 6라고 적으라고 한것들 때문에 출퇴근부의 시간이 대부분 9 to 6로 적혀있는데 이걸 저희가 증명해서 싸워야 수당으로 다 받아낼 수 있는 건지 3. 급여가 밀린적은 한번도 없지만 월급명세서 받아본적은 한번도 없는것 4. 연차를 강제로 사용하게 했던것들 5. 번외로 다른 지인이 저희 회사에서 일하면서 실업급여 받으면서 급여는 어머니 통장으로 넣어줬던 것들 등등 몇가지 있습니다. 이미 과거에 노동부에 몇번 신고당한 내역이 있어서 이정도면 제대로 복수해 줄 수 있는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와이프랑 딸래미 생각하면 아직도 그냥 참아볼까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볼까 고민도 되지만 우물안의 개구리로 사는것 보단 더 나은곳을 찾아 도전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도 듭니다ㅠ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lemonK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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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사수가 더 도움이 될까요?
나의 첫 회사에 사수를 만났는데 둘중 한명이 된다면 어떤 사람이 나에게 도움이 될까요?
마못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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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쉬는걸로 뭐라고 하는 글들이 많은데..ㅋㅋ
속이 안좋거나 가슴이 답답해서 사무실에서 한숨 쉬는것도 민폐다 vs 아니다
khkim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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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겁나게 싫군요
부장 얼굴만 보면 짜증이 몰려옵니다. 일하는 스타일이 거의 ADHD걸린것도 아니고 1. 우선순위는 심심하면 바뀌고 2. 자료 주기로 한것도 본인 기분 안좋으면 밤새서 오늘끝내라는 말을 너무 쉽게하고 3. 일이라도 쳐내기 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일은 하나도 제대로 못끝냄 뭐 일정결벽증이 있는데 본인이 오판한건 또 잘 넘어감 내가 만약에 그자리였으면 아주 사람들앞에서 밥버러지 쳐 놀고 먹은놈 막말을 전직원 앞에서 해놓고선 본인 때문이면 조용함 4. 제조를 모르면 좀 기다릴줄 알아야 하는데 본인이 공정설계 한다고 시간 다끌어놓고 제작하는데 최소가 한달인데 그낭 한달안에 밤새게 쪼인트까서 끝내라 하고(본인이 헛짓거리해서 3개월을 다 잡아먹고선) 5. 어짜피 내일 면담하는데 그냥 사직서 던지긴 할껀데 아오 목소리커서 듣기도 짜증이남
성기사코코몽38
동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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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데 안면윤곽술 받고 싶습니다..
퇴사해야 하나요.. 회복까지 1달 걸린다는데..
3121john
쌍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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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나 vc 투자 회사 직원 개인주식투자
가능한가요? 한국투자파트너스나 미래에셋벤처투자 같은 회사요
건물주희망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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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이직을 해야할것 같은데, 걱정이 너무 많이 됩니다.
앤드류1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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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지원하려던 회사와 포지션으로 헤드헌터 제의 오면
직접지원이랑 그거랑 뭐가 이득일까요? (경력 7년쯤입니다) 헤헌 통하는게 번거롭긴해도 회사에선 홈페이지 지원자보다 포지션 적합일거라고 조금 더 믿고 우선적으로 봐줄까요?
루루루룰
동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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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옆테이블에서 스포일러 자제해달라고 쿠사리 먹었는데... 이게 맞아요?
말그대로 식당에서 막 보고 나온 영화 얘기 중이었는데 스포일러라며 대화를 자제해 달라네요... 어제 있었던 일인데 여자친구랑 최근 개봉한 영화를 보고 나와서 곧바로 영화관 근처 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 나온 직후라 밥을 먹는 동안 자연스럽게 방금 본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결말이 어땠고, 특정 장면 연출이 어땠는지 등등 서로 감상을 나누고 있었거든요. 여자친구랑 대화하는 도중에 옆 테이블 앉으신 분들이 힐끔힐끔 하는 시선이 느껴지긴 했는데 딱히 저희가 목소리를 크게 높인 것도 아니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 톤으로 얘기하고 있던 거라 무시하고 있었거든요. 음식이 나와서 먹고 있다가 떠오르는 영화 장면이 있어서 제가 "근데 그 번개치는 장면 말이야~"하고 얘기를 꺼냈는데 거기 있던 남성분이 저희 쪽으로 몸을 돌리더니 이따가 그 영화 보려고 예매해뒀는데 조금만 자제해달라고 하더군요. 당황하긴 했지만 서로 얼굴 붉히긴 싫어서 일단 알겠다고 대답하고 대화를 멈추긴 했는데요 곱씹을수록 기분이 좀 황당하네요...;; 해당 영화관 좌석에 앉아서 곧 시작할 영화 얘기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식당이었는데 감상도 마음대로 못 나누는 건가 싶더라고요. 저희가 일부러 옆 테이블 들으라고 크게 떠든 것도 아닌데 본인들이 스포일러 당하기 싫으면 자리를 뜨거나 본인들 대화에 집중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고요. 테이블 거리가 좁긴 하지만 저는 앞사람과 대화에 집중하면 다른 테이블 얘기는 안 들리는 편이라서요. 뭐 크나큰 반전이 있는 영화도 아니라 스포에 민감하게 반응할 영화도 아니었고요. 평생 이런 얘기는 첨 들어봤는데, 최근 상영 중인 영화 내용을 얘기하는 게 정말 매너 없는 행동이라고 보시나요??
마그내슘
쌍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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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받고 당연히 할 일 한 건데, 칭찬까지 해줘야 하나요?
최근 팀원들과 정기 1대1 면담을 진행하다가 입사 2년 차 팀원에게 예상치 못한 말을 듣고 조금 당황스러워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해당 팀원은 평소 근태도 좋고, 주어진 업무도 기한 내에 무난하게 곧잘 처리하는 편입니다. 저도 크게 터치할 부분이 없어서 실무적으로 믿고 맡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담 중에 그 친구가 이런 말을 꺼내더군요... "팀장님은 수정 사항이나 문제가 있을 때는 바로바로 피드백을 주시는데, 제가 업무를 잘 마무리했을 때는 한 번도 잘했다고 칭찬을 안 해주셔서 솔직히 서운하고 동기부여가 떨어집니다." 순간 말문이 턱 막혔는데 왜냐하면 직장인이 본인에게 주어진 기본 업무를 문제 없이 해내는 건 칭찬 받을 일이 아니라 당연한 기본값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업무 결과물에 문제가 없으면 "네, 확인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하고 넘어가지 일일이 칭찬 멘트를 하진 않았거든요. 정말 남들이 꺼리는 어려운 프로젝트를 성공시켰거나, 기대 이상의 큰 성과를 냈을 때가 아니면, 매일 반복되는 일상 업무인데 "잘하셨어요!"라고 반응하는 게 오히려 더 이상하지 않나요...? 그 친구에게 악감정이 있는 건 전혀 아닙니다만, 매달 월급을 받고 일하는 건데 기본 업무를 해낸 것에 대해 주기적으로 칭찬과 인정을 확인받아야만 동기부여가 된다는 게 제 기준에서는 솔직히 조금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다른 팀원들은 이런 얘기가 없었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회사에서 당연히 해야 할 일에 무슨 칭찬을 바라냐"고 하자니... 제가 팀장의 역량이 부족한 걸 수도 있단 판단이 들어서 여기 계신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다른 관리자분들이나 연차가 낮은 직장인분들의 솔직한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런 성향의 팀원에게는 앞으로 어떤 스탠스를 취하며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요?
홀마푸홀마푸
쌍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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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력서에 '현재'연봉 쓰시나요?
자율 양식 기준으로 했을때요 현재 연봉이나 마지막 다녔던 회사 연봉쓰시나요? chat gpt랑 제미나이는 제 이력서 보더니 무조건빼라고 협상력 약해지고 굳이 먼저 적을 필요없다라고 조언하길래 이곳에도 문의드려봅니다... 10년다닌회사에서 새로운곳으로 이직을 위해 이력서 작성중입니다.
아차산성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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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연애는 괜찮지만 결혼 고민…
결혼할 때 주로 고려하는 부분과 또 제 케이스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남친이 다정하고 잘생기고 표현 잘하고 술담배 X 친구도 별로 없고 같이 있음 둘 다 초딩같고 가치관이 비슷한데요! 결혼 상대로는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 의견 들어보고자 여쭤봅니다ㅠ 젓가락질 못하고 좀 쩝쩝거리고 손톱 관리나 헤어 -> 가정 교육 생각해보게 되구요.. 돈은 저보다 많이 버는데 재테크 안해본 거 같고 자취하지만 집안일도 야무지게는 못하는 거 같아요 + ADHD 심하진 않지만 약먹음 그리고 결혼하면 요리랑 쓰레기 버리는건 제가 하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빨래는 세탁기랑 건조기, 청소는 로봇청소기, 설거지는 식세기 얘기하는데 아마 화장실 청소랑 다른걸 시켜야 할 거 같아요 애는 안낳을건데 상대가 2살 연하인지라 이 친구가 애같을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애기 낳아도 안낳아도 좋지만, 안낳으면 자기한테 집중할 수 있어 좋다네요.. 맞벌이 예정인데 상대가 주 6일 일하면(학원강사) 아무래도 제가 다른 부분 더 커버하게 되는게 맞을 거 같긴 한데 대신 인테리어도 음식도 재테크 포폴 구성도 제가 원하는대로 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00ㅇ0
쌍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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