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구매직무를 5년정도 하고 있는 20대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재 회사+업무에 회의감이 들고 이 일을 계속했을 때의 제 미래가 그려지지 않습니다. 업종 특성인지 업무의 큰 틀이 늘 비슷하기 때문에 이걸 계속 한다면 5년 뒤에도 변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결론은, 늦기 전에 직무 변경을 시도해보고 싶은데 최근 관심이 있는 건 1. 금융자격증 취득해서 금융권으로 이직 -> 대학교 졸업 후 판단하여 금융권 유지 or 다른 직무로 이직(올해 대학 3학년 병행중) 2. ADSP, SQLD +@자격증 등을 취득해서 구매기획, SCM 기획으로 이직 3. 업종의 문제라 생각하고, 다른 회사 구매직무로 이직 1, 2는 다른 분야라 경력이직은 생각 안 하고 신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지친 상태라 맘 같아선 퇴사하고 준비하고 싶지만 현재 시황을 고려했을 때 환승이직을 최대한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구구절절 말이 길었는데 여기 계신 분들은 직무를 어떻게 결정하게 되셨나요?
다들 직무 어떻게 정하셨나요?
03월 02일 | 조회수 203
흠
흠흠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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