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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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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르신들은 미팅을 좋아할까?
만나서 3분 말할것도 미팅함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메일쓰기 귀찮은듯
오늘도아앙
동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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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퇴근 vs 이사
서울 사는데 최근 이직으로 경기 끝자락으로 편도 1시간 40분 이동합니다. 이걸 유지 하는 게 이득일지 그냥 경기도로 내려가는 게 이득일지 고민이네용..
연어사시미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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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 살얼음판인가요
안녕하세요 7년차 영상디자이너입니다 현재 회사로 들어오면서 좋았던 점은 안정되고 인하우스 디자인직을 하게 되어 여유로웠는데 근래들어 연봉에 대한 욕심이 생겨 구인 사이트를 기웃 거리고 있습니다 높아진 눈과 더불어 불과 1년전과는 다르게 공고가 정말 많이 없어진거 같은데 다른 분들께선 이직 준비 어찌하시는지 궁금합니댜
모르겠다이거야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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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 살아얄지..
곧 나이 오십이 되는데 정신연령이 한 육학년? 요새 초딩들 좀 똑똑한 아이들보다 못할수도 있어요.. 제 계통에선 유학 오래해서 박사도 하고 대학에서 강의도 하는데 그 외의 것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인간관계도 어설프고 .. 경계성인가.. 엄마아빠 돌아가시면 나 혼자 이 세상 살아갈수있을까.. 모르는 사람들 많은 곳에 가면 머리가 하얗게 되고.. 연애도 못하고.. 모은 돈도 사기당해서 없어지고.. 나이는 많은데 돈은 적은.. 쓰고나니까 참 답답하네요. 예전에 모임서 누가 ㅡ교수님 멍 때리고있죠? 이라고 지적함..ㅜㅜ 어느날은 화이팅 넘치게 잘해보자 하고 어떤날은 심연에 가라앉아있고 .. 극과 극을 달리고있어요..
Regina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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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 학벌 많이보나요?
경력이 되는것같은데 떨어진 이유를 모르겟어서 답답하네요. 서울대를 입학하지못한 제 잘못이라고 되뇌이고 있습니다
수수수슈크림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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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계속 하기 vs 사기업 대표 수행경호 (연봉 8500)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한 살(96년생)이고 돌 지난 아이 하나 둔 가장입니다. 현재 직업군인으로 복무 중인데, 최근 사기업 대표 수행경호(경력직) 제안을 받게 되어 커뮤니티 형님들의 객관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가정이 있다 보니 경제적인 부분과 워라밸, 미래 안정성까지 모두 고려해야 해서 고민이 깊네요. 두 선택지 중 형님들이 보시기에 어떤 길의 비전이 더 나아 보이시나요? ​1안. 현재 직업군인 유지 ​소득: 현재 특수 파견 중이라 연봉 6,500선 (단, 파견은 2028년까지라 이후엔 원래 부대로 복귀하며 5,000만 원 선으로 삭감) ​주거: 군 관사 제공 (주거 비용 크게 세이브 중) ​근무지: 현재는 서울 출퇴근 중이나, 파견 종료 후(28년 이후)에는 전국 어디로 튕길지 모름 (지방 순환 근무 가능성 높음) ​근무 여건: 당직이 잦고 출장이 많은 편. ​내 생각: 28년까지는 관사도 나오고 소득도 준수하지만, 그 이후 소득 감소와 아이가 커갈 때쯤 시작될지 모르는 지방 순환 근무가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2안. 사기업 대표 수행경호 이직 (정규직) ​소득: 연봉 약 8,500만 원 (세전 금액, 군 경력 인정받아 점프업) ​근무지: 서울 (확정 출퇴근, 이사 걱정 없음) ​근무 시간: 기본 08:30 ~ 18:30이나, 대표 스케줄에 맞춰 움직여야 해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퇴근이 늦어질 확률이 매우 높음 (주말 출근이나 야근 잦을 수 있음) ​조직 환경: 팀 없이 1인 전담 체제로 대표를 수행해야 함 (대체 인력이 없어서 연차나 휴가 사용이 유연하지 못할 수 있고, 온전한 독박 책임) ​내 생각: 당장 연봉이 크게 뛰고 서울 붙박이가 가능하다는 게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다만 관사 혜택이 없어지니 주거비를 전적으로 해결해야 하고, 1인 수행 특성상 출퇴근이 유동적이라 와이프의 육아 부담이 커질까 봐 걱정입니다. ​아이가 이제 막 걷기 시작한 돌쟁이라 와이프 독박 육아 안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30대 들어서면서 확실한 커리어를 잡아야 한다는 압박도 있습니다. 군에 계속 남는 게 맞을지, 리스크를 감수하고 몸값 올려서 사회로 나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냉정하게 제 상황이라면 형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번이든 2번이든, 이유와 함께 짧게라도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인생의 큰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이쨧
쌍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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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석사 학위 따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선 저는 경력 7년차 서비스기획입니다. Si 서비스 기획도 하고 스타트업에서 자사 프로덕 전반의 기획도 경험했습니다. 현재는 외국계 프리랜서로 무기한형태로 계약하여 일 중인데, 재택이다보니 시간도 여유있고 지금아니면 또 때가 있을까 싶기도하여 석사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데이터 다루는거, ai도메인 서비스, 기술 부분을 잘 알고 싳기도하고 동종 업계 인맥을 위해 진학해보고자 하는데 혹시 정보대학원, 특수대학원 출신을 IT서비스 회사의 현업 담당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yup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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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내면 골로보내는 우리회사
우리 회사 빌런 때문에 진짜 미치겠네요. 그동안 일 안 하고 월급 루팡 짓 하더니, 제가 이번에 열심히 해서 성과 좀 내니까 어떻게든 깎아내리고 묻어버리려고 정치질 시동 거네요. 담배라도 같이 펴야 하나, 비위라도 맞춰야 하나 현타 옵니다. 사람 새끼가 맞나 싶을 정도로 선 넘는데,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기절한이야기
쌍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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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이 날 꼬시는 줄 알았는데...
저에게 유독 친근하고 다정하던 대리님... 지나가는 말로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매운 게 당기네요" 한마디 하면 다음 날 맛집 리스트를 톡으로 보내주거나 어쩌다 야근할 때면 제 자리에 간식을 챙겨주던 대리님... 다같이 점심 메뉴 정하는데 당연하다는 듯 "ㅇㅇ님은 물에 빠진 고기는 안 드시니까 딴 거 먹어요." 하면서 제 입맛을 다 꿰고 있던 대리님... 심지어 지난 주말엔 대전 다녀오셨다면서 제 생각 나서 사왔다면서 성심당 빵을 쇼핑백에 가득 담아온 대리님... 그러면서 "ㅇㅇ님 먹으라고 사 온 거니까 다른 분들 주지 마요" 라며 귀엽게 웃던 대리님... 용기 내서 "대리님이 추천해 줬던 양고기집 같이 가실래요?" 했더니 너무 좋다며 아이처럼 설레어 하던 대리님... 그러다 갑자기 거긴 무조건 프리미엄 4인 세트 먹어야 뽕 뽑는다며 옆 팀 과장님이랑 대리님까지 껴서 제대로 도장깨고 오자며 신나하던 대리님... 알고 보니 먹는 거에 진심이라... 먹성 좋아 보이는 사람들 입사하면 쩝쩝박사의 길로 인도해 주신다는 대리님... 회사에 저처럼 낚인 피해자가 수두룩 하다는 증거 확보... 다들 입사 이후 5kg씩은 쪘다는 증언도 입수... 지금 넷이서 양고기 먹으러 가는 중인데 제 마음처럼 비가 오네요... 하트시그널 찍는 줄 알았는데 맛있는 녀석들이었습니다...
졸려요잠와요
쌍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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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_스마트팜
1~2년 전쯤 회사 임원 몇 분이 CES를 다녀온 뒤부터 농업, 스마트팜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팜 같은 것도 한번 봐야 하지 않겠냐 농업도 결국 자동화, AI로 가는 것 같다 정도의 이야기였습니다. 당시에는 그냥 미래 산업 트렌드 정도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임원분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얘기를 끄내신 분이 계속 설득을 하셨던것 같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에는 식량 산업이 중요하다 스마트팜은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다 대기업들도 들어오는데 우리도 준비해야 한다 회의에서 계속 나오기 시작했고, 올해 들어서 거의 신사업처럼 강하게 밀어붙이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스마트팜 업체와 스타트업들을 직접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기대감이 엄청 놓았습니다. 정말 농업이 이렇게 바뀌고 있나? 내가 모르는 새로운 기술이 있는 건가? 하는 생각도 있었고요. 특히 에어돔형태의 시설이나 밀폐형 재배 시스템들을 처음 봤을 때는 굉장히 미래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거대한 공기 구조물 안에서 환경을 제어하고, 외부 기후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작물을 생산한다는 설명은 처음 들으면 굉장히 혁신적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여러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오히려 고민이 더 커졌습니다. 스마트팜 산업에 대해 공부하고 여러 업체를 둘러보면서 느낀 건 생각보다 “기술” 자체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대부분 데이터, AI, 정밀제어,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절감,우주농업, (심지어 피지컬 에이아이까지....)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정작 실제 현장에서는 그 기술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되거나 체감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가 본 스마트팜들은 형태도 다양했습니다. 컨테이너형, 밀폐형, 조립식 구조물, 에어돔, 공기주입식 텐트 등 그런데 막상 내부를 보면 대부분은 기존 공조·냉난방·센서·양액 장비들을 조합해 운영하는 형태였습니다. 업체들은 CFD 시뮬레이션, AI 제어, 환경 최적화 등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온도·습도 편차나 결로 문제, 유지보수 문제 등이 꽤 크게 많이 보였습니다. 어떤 곳은 오히려 일반 비닐하우스보다 환경 안정성이 떨어져 보이기도 했고요.(음....형태를 유지하는 공기가 빠지고...물이 넘치고....수리가 바로 되지 않아 찜통으로 작물이 쪄죽고... 625때 난리는 난리도아님)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팜의 본질은 결국 작물을 잘키워야 하는거 아니야?” 그런데 작물보다 장비와 시스템 자체가 중심이 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멋대로 크는 식물들과 노지 혹은 비닐하우스와 비교해도 좋아 보이지 않는 식물_상품들.... (다들 투자를 받아야 사업이 유지되니 그런가?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또 하나 궁금했던 건 경제성이었습니다. 밀폐형 시설은 LED, 냉난방, 제습, 공조 설비가 계속 돌아가는데, 전력비와 유지비를 실제 작물 판매로 감당할 수 있는 구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LED도 영구적인 것이 아니고 교체 주기가 있을 텐데, 이런 비용까지 포함해서 실제 수익이 나는 구조인지 궁금했습니다. 유지보수 측면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계산을 아무리 해도 수익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은데, 업체들의 설명은 대부분 3~5년 정도 지나면 수익이 나기 시작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여러 업체를 보니 기성 부품들을 조합해서 시스템을 만드는 경우가 많던데, 특정 부품이 단종되거나 공급이 끊기면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궁금했고요. 그래서 물어보면 대부분 다른 부품으로 대체하면 된다는 답변들이었습니다. 실제 운영 단계에서 청소나 배관 관리, 센서 오류 대응 같은 부분도 생각보다 상당히 손이 많이 가 보였습니다. 물 사용 절감에 대한 홍보도 조금 헷갈렸습니다. 물 사용 99% 절감이라는 표현을 쓴 업체는 실제 현장에서 양액 제조, 세척, 배액 처리 과정에서 물 사용이 꽤 있었습니다. 물론 노지 대비 절감 효과는 있겠지만,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는지에 따라 99%가 되고 심지어 더쓰는건 아닌가 라는 생가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만난 일부 대기업실무자는 생각보다 냉정했습니다. 운영비 부담이 크고, 아직 수익성이 충분하지 않다 얘기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여전히 굉장히 미래 산업처럼 이야기되니, 실제 산업 구조가 어떤 상태인지 더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지금 가장 고민하는 건 기술 자체보다도 회사에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냐! 입니다. 윗분들은 미래 산업 관점에서 보고 있고,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기대도 강합니다. 실제로 CES 같은 곳에 가면 굉장히 미래적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막상 현장을 보고 운영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제가 느끼는 현실적인 의문들과 온도 차이가 꽤 큰 것 같습니다. 괜히 부정적으로만 보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현장에서 느낀 운영 리스크나 경제성 문제들을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혹시 실제 스마트팜 업계에 계신 분들이나 운영 경험 있으신 분들은 지금 산업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미래 산업으로 가는 성장통 단계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아직 시장 기대 대비 실제 현장 기술과 수익 구조는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보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건 어이 없네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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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좋아한다는 남사친의 이상형이 친한 언니입니다
요즘 회사 사람들이랑 뭔가 묘한 관계 때문에 영 찝찝해서 조언 좀 구하려고 글 씁니다. 두서없어도 이해바래요ㅠ 저희 회사에 남자 한 명(저랑 동갑이라 남사친이라고 할게요)이랑 여자 두 명(저랑 다른 팀 언니) 이렇게 셋이 엄청 친해서 매일 붙어 다니는 무리가 있어요. 남사친이랑 그 언니는 같은 팀이고 저는 타팀인데, 셋이 성향이 잘 맞아서 점심도 같이 먹고 퇴근하고 맥주도 자주 마십니다. 얼마 전에는 셋이 여행까지 다녀왔어요. 근데 이 남사친이 만날 때 자주 이것저것 싸들고 와서 엄청 챙겨주거든요. 그러면 언니가 자꾸 저한테 바람을 잡습니다. 남사친이 저 좋아하는 거 백 프로라고, 맨날 저 준다고 이것 저것 챙기더라고 둘이 잘해보라며. 실제로 잘 챙겨주니까 고맙긴 한데 사실 그 언니한테도 똑같이 다 챙겨주거든요? 여행가서는 더 먼저 챙겨주던디,, 제 촉으로는 아무리 봐도 그 언니를 좋아하는데 대놓고 들이대면 언니가 불편할까봐 또는 거절 당할까봐 저를 뭐랄까 쿠션 삼아서 셋이 만나는 판을 짜고 저까지 챙겨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셋이 술 마시다가 슬쩍 던져봤어요. 너는 어떤 스타일 여자 좋아하냐고요. 그랬더니 여리여리하게 여성스럽고 리액션 좋은 사람이라는데 그 언니가 그렇거든요. 참고로 저는 뼈대가 있고 성격도 좀 괄괄한 편이라 거리가 멀어요 역시 내 촉이 맞았구나 싶었는데 이 언니가 나중에 저한테 갠톡으로 걔가부끄러워서 일부러 반대로 말한 거고 너한테 마음 있는 거 백프로라며 아직도 호들갑이에요ㅠ 사실 언니가 하도 이런 식으로 맨날 말하니까 저도 약간 솔깃하긴 했던 터라 더 씁쓸한데요ㅠ 아무리 생각해도 남사친은 언니를 좋아해서 저를 이용하는 것 같고, 언니는 남친도 있고 걔가 남자로 안 보는데 멀어지긴 싫으니까 저한테 이러는 거 같지 않나요...... 이렇게 생각하기 시작하니까 요즘 자꾸 이상한 기류가 흐르는 느낌이라 이제는 같이 밥 먹는 것도 뭔가 꽁기꽁기해요. 제가 여기서 어떻게 행동해야 현명한 걸까요..?
와이파이팅
금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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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작성
학생때 친구와 창업으로 아주 영세한 스타트업에서 일한적이 있습니다. 법인화이후 증명가능한 이력은 7개월정돈데 사실 저한테는 정식적으로 근무했다는 느낌이 없습니다(월급도 거의 안받았습니다) 직전 회사는 면접보고 일반적인 루트로 입사해서 2년 미만 근무했는데 2년미만만 뽑는다는 공고에 스타트업 이력은 제외해서 넣어도 될까요? 서류컷이려나요ㅠㅠ
ksmq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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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교정 생각보다 안불편하네요
원래 어릴 때 했었어야했는데 미루다가 좀 늦게 시작했네요 원랜 당연히 일반 교정만 생각했었다가 철길 보이는건 너무 교정하는티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괜히 웃을 때나 말할 때 신경 쓰일 것 같아서 큰고민하다 투명으로 방향 틀었슴다 시작한지 한두달? 됐는데 생각보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네요 제일 걱정했던 건 발음이나 착용감이 불편하지 않을까였는데 초반 며칠 빼면 생각보다 금방 적응되는 느낌 이건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였던 것 같고 그리고 아무도 교정하는 걸 잘 몰라서 이부분은 큰 장점같습니다 점심 먹고 다시 착용하는 건 조금 귀찮긴 한데 생각보다 생활 루틴처럼 자리 잡는 느낌?? 아직 초반이라 더 해봐야겠지만 회사 다닌다고 교정 계속 미루는 분들이면 투명교정도 괜찮은 선택지일 듯 참고로 전 세라핀으로 진행중이고 사진은 장치랑 케이스인데 케이스는 잠깐 양치할 때 빼거나 밥먹을 때 넣어두는 용도로 씁니다 결론은 번거로움은 좀 있으나 티가 안나서 괜찮고 할만하다 인 것 같습니다
예승이빵머거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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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제 몸을 계속 만집니다
성희롱으로 볼 수 있을까요.. 내용이 노골적이지만 도움이 필요해서 올려봅니다 저를 제외한 팀원들은 모두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으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처음 입사했을때부터 팀장님은 저를 어색하지 않게 mingling 시키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어깨를 껴안는다던지 제가 일을 잘하면 쓰다듬고 입맞추는 시늉을 하는 식이셨습니다. 그런데 스킨쉽이 최근에 더 심해져서 악몽을 꿀 정도입니다. 1) 기본적으로 일하고 있으면 지나가다가 찌르거나 건듭니다. 그만해달라고 정색하고 말씀드린 적도 많습니다. 2) 귀 안에 손가락 옆자리에서 쳐다보면서 잘생겼다면서 귓볼을 만지십니다. 반응을 안하면 금방 끝나고 지나가셔서 그냥 참고 있었는데 어제는 귀 안에 손가락을 넣으셨습니다. 저도 모르게 소리를 꽥 질렀는데 팀장님, 팀원분들이 제가 이렇게 큰 소리 내는거 처음 봤다고 껄껄 웃으면서 지나가셨습니다. 3) 뒷머리 제비추리 부분을 손가락으로 쓰다듬으십니다. 닭살 돋아서 고개가 부르르 떨리는데 귀엽다고 빵 터지십니다. 수치스러워서 이를 꽉 물게 됩니다. 그 외에도 어깨 동무하면서 제 볼에 자기 볼을 맞대거나 비비거나 하시고 동료들은 그냥 옆에서 예능 보는 것처럼 낄낄거립니다. 그나마 나이 차이가 가장 적은 분께 살짝 말씀드렸는데 팀장님이 외국에서 살다 오셔서 스킨쉽이 많아서 그런거라고 이해하라고 하셨습니다. 팀장님은 유부남이십니다. 저도 남자고요. 제가 예민한건지 너무 화나고 직장밖에서 만났으면 진심 죽빵 날렸을 것 같습니다. 불쾌해죽겠는데 아무말도 못하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얼마 전에는 악몽도 꿨습니다. 인사팀이 없는 작은 기업이고 성희롱 접수할수있는 창구도 없을 것 같습니다. 2년째 취준하다가 겨우 들어간 회사인데 반년도 못채우고 나가기는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 정도면 그냥 참고 넘어가야 하는 수준인지도 궁금합니다.
uiejdk
쌍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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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 좌뇌 어느쪽이 발달했는지 구분하는 그림
뭐가 먼저 보이시나요?
그리너리데이
은 따봉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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