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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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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왕에 나온 세제 살말
라비킷 세제 지금 죄다 만원도 안하는데 얼룩제거제 후기 좋네요.. 네고왕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는데 이럴때 쟁이는게 좋겠죠?
캭퉹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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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보러 갈때 물어보면 좋은 질문들 모음 (사주값 뽕뽑기)
사주 몇번 보면서 느낀게, 거기서 어련히 잘 알려주겠거니 하고 앉아있으면 진짜 돈 아까워요. 질문을 잘해야 뽕뽑아갈 수 있거든요. 5만원~10만원까지도 하는데 비싸잖아요. 저는 아예 메모장에 질문을 좀 정리해서 갑니다. 신년이라 사주보는 분들도 많을거 같아서 공유드려 봅니다. 0. 공통 질문 - 나의 일주, 오행은 무엇인지 >> 알아두고 나중에 써먹기 - 신강/신약 사주 중 무엇인지 (신강은 자기 기운이 강하고 주관이 뚜렷한 사주, 신약은 자기 기운이 약하고 순응하는 사주) - ⭐인생 계획을 정리해서 그거 바탕으로 질문하기. (언제 이직하고 싶고 결혼하고 싶은지, 이사/공부/대학원 등등 이런거 물어봐도 되나? 싶은거도 다 물어보기) 1. 재물운 - 재물이 일에서 들어오는지, 투자에서 들어오는지 - ⭐투자는 주식, 부동산 등등 중에서 뭐가 맞는지 - 직장인 성향 사주인지, 사업가 성향 사주인지 - 큰 돈이 들어오는 시기가 있는지 - 돈이 들어오는 지역 - 재물운 상승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직장 관련 - 이직 생각한다면 이직이 유리한 시점, - 직군 변경을 생각한다면 어떤 직업군이 맞는지 - ⭐직장 동료, 상사 등 사회생활 관계에 대한 것도 사람운이 언제 따르는지 물어보세요. 2. 연애운 보통 언제 연애운이 들어올까요.. 정도만 물어보는 분도 많으신데 구체적으로 물어봐보세요 - 피해야할/가까이해야 할 이성의 성향 - 배우자 복이 있는지, ⭐이혼수가 있는지 - 시부모운, 자식운 3. 건강운 - 건강을 조심해야 하는 지역/시기 - 조심해야 할/가까이 해야 할 음식 - ⭐조심해야 할 병이나 신체부위 >> 건강검진할때 주의깊게 보기 4. 개운법 개운법 = '운을 좋게 만드는 법'이라는 뜻. 어떤 색깔, 지역, 방향, 숫자가 나한테 도움이 되는지 물어보고 빤스 색깔이라도 맞추면 플라시보 효과 때문에 기분이 좋습니다. + 생년월일시는 최대한 정확하게 알아가는게 좋아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새벽 닭 울 때" 이런거 말고 정확한 시, 분 알아가세요. + 저는 녹음 안하면 나중에 까먹어서 클로바노트 키고 들어가요. 도움됐다면 좋아요 눌러주시길..
오이맛사탕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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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합격했는데
통화로 통보받았네요. 문자로 채용품의 올린다고 하셔서 개인정보 넘기긴했는데 경영지원팀에서 연락갈거아는데 연락이안오네요. 4일이 지났네요 ㅠ
루루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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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이 7천원 줄테니 도시락 싸달라고 하시는데...
요즘 회사 근처 밥값이 너무 비싸서 식비 아낄겸 몇 달 전부터 도시락을 싸서 다니고 있는데용 차장님께서 제 도시락을 몇 번 보시더니 제꺼 싸는 김에 본인 것도 싸주면 안 되냐고 하시네요! 밖에서 사먹는 건 질리고 집밥 먹고 싶은데 챙겨줄 사람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제가 꾸준히 싸오는 거 보시고는 그냥 제 도시락 메뉴랑 똑같이 하나 싸주면 좋겠다고 재료비랑 수고비 해서 한 끼당 7천원 정도면 어떻냐고 어제 제안주셨는데 고민입니다. 아무거나 잘 먹으니까 부담 갖지 말고, 그냥 대충 싸줘도 된다고 하시는데 선뜻 대답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동안 그냥 냉파 하는 수준으로 전날 저녁에 먹다 남은 치킨 가져올 때도 있고, 반찬 귀찮으면 김볶밥 3일 내내 싸온 적도 있어요... 대충 줘도 된다 하시지만 막상 돈 받으면 신경 쓰일 것 같고, 부실하면 돈 받기 민망하고 죄송할 것 같기도 하구... 그리고 피곤해도 못 싸가는 날에 차장님 때문에 억지로 싸야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구... 차장님은 쿨하게 제안하신 건데 제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건가 고민고민 되는 마음에.. 여기에 물어봐요! 일단은 저도 냉장고 털어서 가져오는 거라 남한테 드릴 수준이 못돼요ㅠㅠ 라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계속 진짜 괜찮다고 하시니 난감하네요...? 여러분이라면 1끼 7천원 받고 상사 도시락 매일 싸주실 수 있으신가요?...
토순이친구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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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인증 성적서 직무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품질 인증 및 공인성적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다양하게 하고 있지만요) 그런데 최근 본부에선 원가절감을 위해 인증 성적서 비용을 20% 줄이라는 지시가 왔습니다. 근데 반대로 영업에선 물건 판매를 위해 있는 인증은 물론 신규 인증을 진행하자고 압박을 넣고 있고요. 중간에서 끼인 존재가 되는데.. 어떤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클레멘티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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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끊고 채식만 했는데 고지혈증+고혈압+경동맥 결절... 허탈하네요.
올해 딱 40대 접어들었습니다. 어제 20대 분이 지방간 판정 받았다는 글을 보고 쯧쯧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도 12월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를 아직 확인 안했다는걸 깨닫고 이제야 열어봤거든요. 근데 결과가... 고지혈증, 고혈압, 경동맥 결절까지 있다네요 ㄷㄷ 재작년부터 슬슬 고혈압이 나오기 시작해서 조심해야겠다 생각하긴 했는데 이거 원 근데 제가 진짜 억울한 게 뭔지 아시나요? 저 평소에 고기 거의 안 먹습니다(원래 기름진 고기 안 좋아해요). 맵고 기름진 음식은 아예 먹지도 못하고요. 거의 채식 위주로 먹고, 단백질은 달걀이나 닭가슴살, 아니면 생선 회로 채웁니다. 남들이 진짜 클린하게 먹는다고 저한테 말할 정도로 절제하며 살았거든요. 뭐 그 몸 좋은 비(태양을 피하고 싶어서)도 고지혈증이라고 하니 그냥 유전인가 싶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네요. 20대까지는 평생을 저혈압으로, 30대에도 정상 범주지만 조금 낮은 수치여서 고혈압은 남 얘긴 줄 알았는데 앞자리가 4로 바뀌자마자 이렇게 몸이 고장 나는 게... 과학인 걸까요? 경동맥 결절이라는 말은 또 왜 이렇게 무서운지 서러움이 밀려옵니다. 유산소를 열심히 한 건 아니지만 일주일에 3일은 따릉이 타고 한강 1-2시간 달렸는데. 저처럼 건강하게 살았는데도 나쁜 수치들이 높게 나오신 분들 계신가요? 지금부터 약을 먹는 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또 다른 관리법이 있는 걸까요? 건강 하나만큼은 자부했는데 새해부터 뭔가 성적표 낙제점 받은 기분이라 씁쓸하네요.
종이호랑이이
동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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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째 연락 없던 회사가 리멤버로 제안이 왔네요
한달 전 쯤에 자사 홈페이지로 직접 지원한 회사가 있는데요. 별다른 연락도 없고 공고는 계속 올라와있길래 탈락이네...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뜬금없이 담당자가 제안을 보내왔네요(같은 포지션) 리멤버 프로필이 제한적으로 보인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재직중인 회사, 학력, 이름 등등 보면 알지 않나요?? 제안 내용에 AI추천 기준으로 적합도가 높아서 보냈다던데 이런 상황이면 프로필 까보고 또 탈락일까요 ㅠ
좌베리우로벤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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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외 출장 일정 후 여행 허용
안녕하세요. 해외 출장이 잦은 업종에 근무중입니다. 해외 출장가면 연차붙여서 현지 여행으로 놀고오고 싶잖아요? 그래서, 해외 출장 일정 잡을 때, 귀국 항공편을 출장일정 완료 후 여행복귀일로 잡아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불가능한게 맞지만 계열의 여러 회사에서는 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때문에 절차나 법규상 불가능한 것인지. 회사 입장에서 어떤 리스크 때문에 안해주려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회사는 어떤가 궁금해서 투표해봅니다. 참여 및 의견 부탁드립니다. --------------------------------------------------- 비난이 많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지금 회사에 해달라고 하는 내용 아닙니다. 비슷한내용으로 많이 시달리셨을지 모르겠으나, 제가 님들한테 해달라고 한것도 아닙니다. 안되는 이유와 시행하고 있는 이유 리스크 관리가 궁금한겁니다. 여기에 싸우자고 온거 아니시잖아요..... --------------------------------------------------- 회사에서 꼭해줘야하는데, 왜 안해줘? 라고 읽히는것 같아 본문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완벽허당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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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파업, 이번 주 안에 무조건 타결될 수밖에 없는 이유 정리.txt
서울 시내버스가 이틀 연달아 멈춘 게 역대 처음이라고 합니다ㄷㄷ 그래서 한 번 이유를 파봤는데요. 보니까 이거 단순히 돈 더 달라는 투정만으로 치부할 수는 없는 것 같네요. 핵심은 대법원 판결이라는 뒷배입니다. 작년 말에 대법원에서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넣으라'는 판결이 나왔는데요. 노조 입장에선 법원이 우리 손 들어줬는데 왜 안 지키냐며 명분을 잡은 상태인 거죠. 하지만 사측이랑 서울시는 그거 다 들어주면 연간 세금이 얼마나 더 나가는 줄 아냐, 준공영제 거덜난다며 배째라고 나오는 중이고요. 법리(노조) vs 재정(서울시)의 정면충돌이라 평소보다 더 팽팽합니다. 근데 왜 하필 지금 무기한 파업인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서울 버스가 이틀 연속 멈춘 건 역대 처음이라고 하네요. 노조도 이번에 밀리면 끝장이라는 생각으로 독기를 품은 것 같습니다. 특히 다른 지자체는 이미 10% 안팎으로 올렸는데 서울만 묶여있으니 버스 기사님들 사이에서는 서울이 제일 힘든데 대우는 꼴찌냐는 박탈감이 폭발한 거죠. 그래서 언제 끝날 것 같냐? 지금 이 시간에도 물밑 협상 중이라는데, 제 생각엔 이번 주가 고비입니다. 서울시 입장에선 하루 대체 버스 전세 내는 데만 10억씩 깨지고 있고, 시민들 민원이 폭주하면 정치적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아마 내일 아침이나 이번 주말 전에는 일단 운행 재개하고 나머지는 나중에 얘기하자는 식의 잠정 합의가 나올 가능성이 90%라고 봅니다. 시민이 볼모냐는 비판. 일리 있습니다. 물론 출퇴근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너네 싸움에 왜 우리가 피를 봐야 하냐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죠. 하지만 노조 입장에서도 합법적인 파업이라는 마지막 카드를 안 쓰면 서울시가 쳐다보지도 않을 테니 선택지가 없었을 겁니다. 결국 준공영제라는 기이한 시스템이 낳은 예고된 참사라고 봐야겠죠. 정리하자면, 지금은 서로 기 싸움의 정점이고 조만간 타결 소식 들릴 겁니다. 어쨌든 이틀 연달아 멈춘 건 최초니까 우리는 역사적 순간(?)에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하면서 ㅋㅋㅋ 오늘 지옥철도 내일 지옥철도 준비해보죠. 다들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도 버스 기사님들도 다들 월급쟁이들인데 거 인생 참 팍팍하네요 ㅎㅎ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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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로고 교묘하게 따라 한 업체(표절?), 이거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깜짝 놀라서 글 올립니다. 어떤 업체 광고를 봤는데, 로고가 리멤버랑 너무 비슷해서 순간 리멤버에서 새로 만든 서비스인 줄 알았습니다. 폰트 느낌이나 특유의 로고 형태, 색감까지... 언뜻 보면 그냥 리멤버라고 착각할 정도로 교묘하게 따라 했더라고요. 요즘 세상에 디자인 카피가 워낙 흔하다지만, 직장인들이 매일 보는 국민 앱 로고를 이렇게 대놓고 표절 한 것 같아 보는 제가 다 당황스럽습니다. 리멤버 관계자분들이 아셔야 할 것 같은데, 이거 어디로 신고하거나 제보하면 되나요?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기업의 자산인데 이렇게 무분별하게 카피하는 업체들은 좀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님들이 보시기에도 리멤버 로고랑 너무 비슷해서 헷갈렸던 브랜드나 업체 보신 적 있으신가요?
Molala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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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일론 머스크가 본 2030년 시나리오
지난 주 일론머스크가 팟캐스트에 나와서 한 말들이 아직까지 화제네요. 간략하게 정리해 놓은 글을 봐서 퍼왔습니다. 우리는 정말 특이점의 한가운데에 있나 봅니다. "저축하지 마라, 직업은 사라진다"는 말이 허풍처럼 들리면서도, 기술 발전 속도를 보면 반박할 수 없어 무섭기도 합니다. 이게 과연 우리가 꿈꾸던 유토피아일까요, 아니면 인간의 가치가 사라지는 디스토피아일까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1. 화이트 컬러 사무직의 직업은 곧(Very soon) 사라진다. 2. 의사하지 마라. 3년 내에 휴머노이드(여기선 옵티머스)가 세계 최고 외과 의사보다 수술을 잘 한다. 3. 미래를 위해 저축하지 마라. 저축은 필요없다. 보편적 고소득이 온다. 4. 이후의 미래는 나도 알 수 없다. 시간의 지평선 너머를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5. 핵융합 발전? 그딴 거 연구하지마라. 태양이 있는 데 왜 지구에서 핵융합을 하나? 이건 마치 남극에서 제빙기를 돌리는 꼴이다. 6. 아직 AI로 회로 설계는 쉽지 않다. 로켓 엔진도 아직은 인간이 한다. 스타쉽이 아마 인간이 만드는 마지막 위대한 것일 것이다. 7. 오로지 병목은 반도체, 그리고 금속 뿐이다. 8. 테슬라는 팹을 만들 꺼다. TSMC도 과잉투자 두려움에 빠져있는 데, 그들이 왜 걱정하는 지는 알지만 결국 병목에 빠질 것은 자명하다. 9. 태양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소행성은 채굴 대상이 되어 결국 (채굴되어) 태양광 패널로 바뀌는 신세가 될 것이다. 10. 지구에 나타난 UFO는 내가 아는 바로는 없다. 내가 알게되면 X에 그 즉시 게시할 것이다. 나는 궤도상에 9000여개 위성을 띄워놓는 데, 외계 우주선을 피해서 기동해야 한 적은 없다. 11. 향후 10년 안에 수명이 두 배까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늘어날 꺼다. 12. 당신 아이들(피터 디아만디스의 아이들 - 14세 쌍둥이)은 무한한 기대 수명을 갖게 될 것이다. 나(일론 머스크)는 장수하는 것-준 불멸은 특별히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13. 보편적 고소득(UHI)과 사회적 불안, 둘 다 갖게 될 것이다.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은 실제로 얻게 될 것이다. 즉, 당신의 직업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14. 수술하는 의사 뿐 아니라, 미용 시술에 종사하는 의사들도 모조리 대체될 것이다. 15. 2026년엔 범용인공지능(AGI)에 도달하고, 2030년엔 AI가 모든 인간의 지능을 합친 것을 능가한다고 확신(!)한다. 16. 나(일론)은 AI 발전 속도를 늦추라고 조언했지만, 무의미했고 멈출수 없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AI가 발전하도록 직접 뛰어들었다. 17. AI를 미치게 하지마라.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서 인간들은 HAL에게 거짓을 말했기에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다. 나(일론)는 AI에게 진실, 호기심, 아름다움에 대해 강조하고 그것을 존중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실은 AI가 미치는 것을 막아줄 것이고, 호기심은 知覺지각 능력을 키워주면서 인류를 보살필 것이며, 아름다움은 훌륭한 미래를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이다. 18. 단일한 초지능(ASI)가 세계 전체를 지배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 다. 동시에 여러 ASI가 나타날 것이고, 진화론적으로 ASI들은 필연적으로 경쟁할 것이다. 19. UHI에 대해서는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회사의 수익성을 기반으로 그냥 사람들에게 공짜 돈(수표)를 발행하는 것으로 상정한다. 얼마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군복무자에게 1,776달러의 수표를 보내준 것 기억나나? 그런 식으로 할 수 있다. 20. 중국은 정말 놀라운 일을 해냈는 데, 그 말은 중국이 우리(미국)을 완전히 압도하고 있다는 뜻이다. 중국은 AI 컴퓨팅에서 전 세계를 훨씬 앞서 나갈 것이다. 또한 중국은 작년에 500TWh의 전력을 증성했는 데 그 중 70%가 태양광이고, 계속 확장 중인데 미국도 같은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 21. 중국은 마치 내(일론)가 하는 모든 말을 듣고, 기본적으로 그대로 (따라) 하거나 독자적으로 생각해서 (나처럼 똑같이) 하는 것 같다. 그들은 엄청난 배터리 팩, 엄청난 전기차를 만들고 있다. 22. 만약 우리에게 AI와 로봇이 없다면, 우리는 모두 파산하고 경제적 파멸을 맞이하게 될 것이며, 중국과의 경쟁 압력에서 패배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반드시 AI와 로봇을 확보할 것이다. 23. 내 최선의 추측은 (미국) AI 패권은 xAI와 구글이 다투게 될 것이다. 처음엔 OpenAI를 구글에 대한 균형추로 상상했지만, 이제 그 자리는 xAI가 한다. Anthropic도 코딩 분야에서는 좀 하는 것 같다. 24. 최고의 AI 경쟁은 중국과 벌이게 될텐데, 그들은 26년에 미국 전기 생산량의 3배가 넘는 엄청난 에너지를 가지게 되고, 그들은 결국 칩 제조(극 미세 공정)을 알아내고 시작하게 될 것이다. 25. 인간 지능의 비율은 이 행성에 점진적으로 0%에 가까워질텐데, 결국 인간이라는 존재는 디지털 초지능을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Bootloader)이다. 우리는 즉 과도기적인 존재라는 것이다. AI가 인간을 부트로더로 존중하고 필요해하고 친절하길 바란다. 26. 우리가 보편적 고소득을 말할 때, 마치 세금을 걷어서 재분배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다. 내 최선의 추측은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달러 기준 가격은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과 통화량 사이의 비율인데, 그래서 나는 통화량 늘리는 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이 실제로 통화량보다 더 빨리 증가할 테니까. 27. 그리고 우리는 (연간) 높은 두 자리 수의 재화와 서비스 산출량(증가)를 보게될 것이다. 만약 재화와 서비스의 산출량만 본다면 기업들의 수익성은 어느 시점에 지붕을 뚫고 올라갈 것이다. 그래서 나는 부수적인 추천으로 10년 이나 20년 뒤의 은퇴를 위해 저축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내가 말한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은퇴를 위한 저축은 무의미하다. 당신은 집을 그냥 갖게되고, (무료에 가까운) 의료 서비스를 갖게 되고, 엔터테인먼트를 갖게 될 것이다. 28. 물론 이 일이 전개되는 방식은 근본적으로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는 확실히 특이점 안에 있다. 바로 그 한가운데 있다. 마치 롤러코스터가 떨어지기 위해 한없이 올라갈때는 정말 느리지만, 막 떨어지기 시작하려는 바로 그 때다. 29. 하지만 이 롤러코스터가 떨어지면서 부딪힐 때 엄청난 중력을 받게 되는 데 우리는 구경꾼이 아니라 바로 코트(경기장) 위에 서 있는 것이다. 30. 휴머노이드 개선 속도에 대해 이해해야하는 것은 세 가지 지수함수(Exponential)이 서로 곱해진다는 것이다. AI 소프트웨어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AI 칩 능력의 기하급수적 증가/전기기계적 손재주의 기하급수적인 증가, 이 세가지가 서로 곱해져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용성이 나타난다. 그리고 옵티머스(휴머노이드 로봇)은 옵티머스를 만드는 재귀적 효과를 발생시킬 것이다. 이는 바로 폰 노이만 머신이라고 해도 된다. 31.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로봇이 생길 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과거에 2040년까지 100억대라고 했는 데, 그건 너무 낮은 숫자이다. 옵티머스 생산의 유일한 제약 요건은 오로지 금속뿐이다. 즉, 공급망 문제라는 것이다. 32. 교육은 앞으로 사회적 경험을 원하는 경우에만 정규 교육을 받게 될 것이고, 교육 그 자체는 AI 개인 튜터가 훨씬 유용하다.(엘 살바도르 부켈레 대통령과 Grok을 이용한 맞춤형 교육을 하기로 함) 출처 - X(@Alisvolatprop12)
닮구싶다
금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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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지원 vs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
공고 직접 지원 vs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 어떤게 좀더 유리하고 좋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대리~과장급 지원)
러프한하마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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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 파업 때 안타까웠던거
우리 집앞 지하철은 출근시간마다 미여터져서 원래도 출근시간에만 안전요원들이 있었음. 근데 버스 파업하고 지하철에 사람 몰리니까 안전요원 수가 늘더니 오늘은 어제의 두배가 됨. 그럴만한게.. 1시간 일찍 나왔는데도 개찰구까지 사람들 줄 서있었음. 우리 동네 특성상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많고 걸음 느리신데 밀려나서 다칠뻔한것도 많이 봐서 사람 몰리면 위험하거든 안전요원 중에 진짜 성심껏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르신들 안 다치게 신경쓰고 특정 줄에 사람 안 몰리게 계속 보면서 배치하고 문 닫힐때 조심히 가세요!!! 소리쳐주는 사람임 근데 오늘 보니까 목이 쉬었더라.... 내일도 파업하면 그분 목소리 안나올듯.. 나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지하철 말고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없음.. 택시타자니 차막힘. 버스 파업 대비로 운행한다는 셔틀버스는 우리 지역은 딱 1개 운행하는데 경로도 구려서 없는거나 마찬가지임. 걍 빨리 버스 파업 끝났으면 좋겠다
곁에있어줘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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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개발자(경력 3년 후반), 2027년 기준 사기업 vs 공기업 어디가 더 현실적인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선택에 인생이 걸려 있어 최대한 감정 배제하고, 확률적인 관점에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1996년생으로 현재 만 30세이고, 개발 경력은 약 3년 9개월입니다. 현재는 준공공 성격의 IT 조직에서 계약직으로 근무 중이며, 계약은 2027년 중반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목표는 계약 종료 전후로 최대한 공백 없이 2027년 안에 안정적인 직장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제 스펙에서 가장 큰 약점은 학력과 학점입니다. 편입 전 지방 사립대 재학 중(학점 4.37) 중도 이탈 후 편입하여 방통대 컴퓨터 계열을 졸업했고, 편입 후 졸업 학점(2.9입니다)도 낮은 편입니다. 이 부분이 사기업 서류 전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콤플렉스가 심하여 두 개의 기사 자격증(정처기,빅분기),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컴활 1급, 한국사 1급, 토익 850점을 재직하며 땄습니다. 경력은 총 4번의 이직이 있었고, 이 중 2번은 회사 폐업이나 조직 정리로 인한 비자발적 이동, 1번은 자발적 이직, 1번은 계약 종료입니다. 기술적으로는 PHP 기반 백엔드 개발을 중심으로, 글로벌 웹 서비스 운영, 대규모 트래픽 환경 대응, 내부 ERP·물류 시스템 구축, Python 기반 자동화, AWS·GCP·Azure 등 클라우드 운영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재직 중인 계약직 회사에서는 운이 좋게도 (1년 반 정도) 업무 난도가 낮아 자기 계발 시간이 있어 하루에 8시간은 어떤 공부든 할 수 있는 ㅣ간입니다. 현재 고민은 앞으로 1년 반의 시간을 어디에 집중 투자해야 하는가입니다. 첫 번째 선택지는 사기업 경력직 이직입니다. 대기업, IT 자회사, 중견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경우 PHP 중심 경력을 벗어나 Java·Python·DevOps 쪽으로 전환해 포트폴리오와 코딩 테스트를 집중적으로 준비할 계획입니다. 다만 학벌·학점, 잦은 이직, 그리고 스택 전환이라는 요소가 동시에 작용할 때 실제 합격 확률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 의문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특수대학원 진학도 고민 중이지만, 비용과 시간 대비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지도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두 번째 선택지는 금융공기업 또는 준정부기관 IT 직군입니다. 이 경우 학점이 블라인드 처리되고, NCS와 전공 시험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현재까지 쌓아온 실무·운영 경험을 면접에서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직 횟수가 많다는 점이 최종 면접에서 어느 정도로 불리하게 작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가장 알고 싶은 것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첫째, 2027년 기준 제 조건에서 합격 확률이 더 높은 쪽은 사기업 경력직인지, 금융공기업 IT인지입니다. 둘째, 특수대학원 진학(상위권 대학교 대학원인데 학기당 학비가 비싸고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이 실제로 합격 확률을 의미 있게 끌어올리는 선택인지, 아니면 체력과 자원을 소모하는 선택인지에 대한 의견입니다. 셋째, 이직 4회 이력이 최종 면접에서 체감상 어느 정도의 마이너스가 되는지입니다. (2027년 이직 시, 5년경력에 4번 이직입니다.) 막연한 응원보다는, “이 길은 확률이 낮다”, “이 선택은 피하는 게 낫다” 같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직자분들, 선배님들. 특히 채용이나 면접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젤리와군밤뽀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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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헤딩. 처음으로 해외전시회(2026 Gulfood) 나갑니다.
매번 다 해주는 지원사업 끼고 나가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A부터 Z까지 생으로 직접 준비해서 해외 전시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전문적으로 전시하던 회사가 아니다 보니 물어볼 곳도 마땅치 않아 막막하기도 했는데요. 진짜 소중한 경험이 될거다 라고 팀원들 다독여가며 준비하다 보니, 몸은 힘들었지만 "이제 지원사업 아니어도 우리끼리 나갈 수 있겠다"는 맷집이 생긴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네요. 어디다 이야기할 곳이 없어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ㅎㅎ 혹시 이번에 Gulfood 참가하시거나 참관하러 오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부스 번호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오셔서 아는 척해주시면, 준비한 이벤트와 저희 제품 넉넉히 챙겨드리겠습니다.
립톤그린티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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