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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가 있는 팀, VC는 어떻게 볼까 — 투자자가 체크하는 5가지 신뢰 신호
많은 대표님이 투자 유치를 앞두고 IR Deck(투자 제안서)의 'Team' 슬라이드를 채우느라 고심합니다. 이때 가장 흔히 범하는 실수가 화려한 이력의 시니어들을 'Advisor' 칸에 이름만 올려두는 것입니다. 냉정하게 말해, VC(벤처캐피탈) 심사역들은 이름만 빌려준 고문인지, 아니면 팀에 진짜 녹아든 베테랑인지 5분 만에 간파합니다. 전자는 '팀이 약해 보여서 억지로 붙인 포장지'로 읽히지만, 후자는 '투자 리스크를 제거한 확신'으로 읽힙니다. 투자자의 눈에 시니어는 비용이 아니라 '신뢰 레버리지'입니다. 1. VC는 팀 슬라이드에서 무엇을 읽는가? VC가 'Team' 파트에서 찾는 것은 단순한 스펙이 아닙니다. 바로 '결핍의 해결 능력'입니다. 젊고 패기 넘치는 창업팀에 20~30년 경력의 베테랑이 합류했다는 사실은 "이 팀은 자신들의 부족함을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시스템적 준비가 되었다"는 강력한 신호(Signal)를 보냅니다. 2. 시니어가 '진짜 동료'일 때 좋아지는 5가지 신뢰 포인트 거버넌스 및 재무 신뢰도: 20년 경력의 재무 베테랑이 검토한 숫자는 VC의 실사 과정을 단축시킵니다. 리스크 헷지(Hedge): 법무·인사 베테랑의 존재는 스타트업이 흔히 겪는 노무·계약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했다는 증거입니다. 실행력의 증명: "검토 중입니다"가 아닌 "영업 베테랑의 네트워크로 이미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습니다"라는 말은 IR의 격을 바꿉니다. 채용 브랜드: 상위 5% 시니어가 이미 합류했다는 사실은, 향후 인재 채용이 수월할 것이라는 '인재 자석' 효과를 입증합니다. 스케일업 준비도: 대기업의 시스템을 경험한 시니어는 Series A 이후 조직이 무너지지 않고 확장할 수 있는 설계도를 가졌음을 의미합니다. 3. 주의: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 가장 위험한 것은 '역할의 모호함'입니다. 대기업 타이틀은 화려하지만 현재 우리 팀에서 무슨 문제를 풀고 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VC는 "과거의 영광에 취한 비싼 인력" 혹은 "대표가 통제하지 못하는 옥상옥"으로 판단합니다. 4. IR Deck에 '경험 자본'을 제대로 노출하는 법 시니어를 단순히 Advisor 칸에 두지 마십시오. 구체적 미션 명시: 'CFO 김OO(전 OO그룹 재경본부): 재무 모델링 및 Series B 투자 유치 리드'처럼 구체적인 R&R을 적어야 합니다. 스토리텔링: "대표가 풀지 못한 OO 리스크를 시니어의 경험으로 어떻게 해결했는가"에 대한 짧은 사례(Quick Win)가 포함될 때, 그 시니어는 비로소 '팀의 자산'이 됩니다. 마치며: 시니어는 캡 테이블(Cap Table)이 아닌, 투자 메모의 안심 요소입니다. VC의 Investment Memo(투자 검토 보고서)에 "Operation Risk가 낮음" 혹은 "Execution Risk가 크게 개선됨"이라는 문구가 적히게 만드는 힘. 그것이 바로 잘 녹아든 시니어 한 명이 주는 임팩트입니다. 대표님, 당신의 IR Deck에 있는 시니어는 '화려한 포장지'입니까, 아니면 투자를 결정짓게 만들 '신뢰의 보증수표'입니까? 경험을 구독한다는 것은, 단순히 일을 맡기는 것을 넘어 투자자에게 '우리는 성공할 준비가 끝났다'는 메시지를 던지는 가장 영리한 IR 전략입니다. #스타트업투자 #IR전략 #VC인사이트 #경험구독 #시니어리더십 #투자유치 #팀빌딩 #리스크관리
스타트업꾼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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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면접 합격!!
저도 이런 글을 드디어 써보네요 ㅠ 아침에 다른 공부중에... 2주 전에 면접 봤던 기업에서 처우협의로 연락이 왔습니다. 면접 합격했다고 합니다..ㅠㅠ 어안이 벙벙하였지만.. 연봉 제안을 드렸습니다... 전화를 끊고, 화장실에서 좀 울었습니다.. 1년동안 너무 고생했어요ㅠㅠ나름대로.. 실업자이자 구직자의 서러움이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힘들게 했거든요... 다 끝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처우협의 단계까지 1년동안 가본 적이 없었거든요.. 너무 들떠 있는 상태라 공부가 손에 안 잡히네요 ^^ 처우 협의 잘해서 최종합격하겠습니다.^^ -수정 글 - 처우 협의도 잘되었습니다. 담주부터 일하러 갑니다!!
긍정적으로생각
쌍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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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법률 위에 서려는 대표
안녕하세요. 전직장 대표가 손해액을 산정하는데 사과를 하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답장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히려 정신적 피해를 묻고 싶네요.. ​ ** 문제는 퇴사한지 2주 후 ’책을 새로 편집해야하는 상태라면서 심각한 비용 낭비에 거래처와의 신뢰도가 깨졌다고 지금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률적인 책임을 묻는다‘라는 감정적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2일치 연차 수당 요청에 대한 회신 내용입니다.) ​대부분 이런 사례가 실익 없는 협박이라고 하는데 가끔 실제로 내용 증명을 보낸 경우가 있다고 하니 여기는 퇴사 과정에도 강압적인 멘트/ 번복/ 법 운운하며 갑질에 잘 빗겨나게 대응하는 사람이라 그것까지도 할 사람 같아서요. 퇴사 후까지 이런 메일을 받으니 직접적 사과는 아니어도 어떤 회신을 보내야할지, 대응을 해야 할지, 읽씹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퇴직금이나 자료는 다 받았고요.. 저도 경력직인데 이런 대표는 처음이네요.. 실무진 중에 프로젝트 중간에 나간다고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면 모든 회사가 고소했을 것 아닌지 싶습니다. 외주 디자이너의 개입도 있었고 최종 컨펌은 대표이고 편집은 주관적인 건데 고소 성립이 가능한 경우인가요? ** 퇴사 과정입니다. 평소 성실히 일한 편이고 제품들 성과도 잘나오는 편이었습니다. 이전 직장들에서도 태도와 성과로 지적당한 적 없고요. 퇴사 전 해당 직장에서 연봉협상 3개월 전부터 직무 변경을 권했습니다. 연협날 지금 직무로는 일을 같이 못하겠고 저의 과거 경력인 마케팅 직무로 변경하면 같이 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연협을 물으니 하지만 마케팅 경력은 경력직으로 쳐주지 않고 연봉도 동결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짤리거나 직무변경 중 선택인데, 직무 변경은 어렵고 전자로 부탁드린다고 하니 권고사직 처리를 해주기로 했고 그 차주에 퇴사날로 정하자고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녹음을 못했죠). 그리고 주말 지나서 “왜 자기가 배려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자기의 피드백에 감사하단 말을 왜 하지않냐면서 권고사직은 안할거고 강제 인사발령을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직장도 짤리는 판인데 실급도 못받고 “제가 퇴사하겠습니다. 내일 나가면 될까요?”라고 말씀드리니 “고민해보겠다고 했지 언제 내일 나가라고 했냐. 30일 안채우고 퇴사하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그리고 지금부터 태도를 똑바로 안하면 남은 날 근무지/직무 변경 시키겠다”며 감정적인 태도를 보이셨어요. 한달 안채우는거 문제 안되는거 알지만 똥을 피하자는 마음으로 원래 하던대로 한달 간 인수인계랑 업무 처리를 성실히 했습니다. 그 와중에 한달은 퇴사까지 업무 소통 메신저를 보내도 읽씹이 대부분이었죠.. 그렇게 프로젝트 진행 중 더 일찍 퇴사를 요구당해서 실급 처리도 안되고 자진 퇴사했습니다. +30일을 안채우고 퇴사한다고 하면 법적으로 손해를 물을겁니다/ 억울하면 법으로 대응해라 등 대부분 신입이었던 전 퇴사자들에게도 이런 식으로 법적 책임을 묻는다고 협박식 메일의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실급은 노무사분들께 여러번 찾아서 여쭤봤지만 해결이 안되었는데 퇴사 후에도 이런 메일이 오니까 참 심리적 힘이 듭니다.
왕감자님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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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소식을 전하기가 두렵습니다
지금 회사 1년 계약직. 일한지는 6개월정도 됨. 분위기가 꼬장꼬장하고 팀장님이 무서움. 조금이라도 MZ 느낌 보인다 하면 엄청 험담하심. 그거 말고는 일도 괜찮고 회사도 나름 괜찮아서 잘 다니고 있었음. 나도 이제 취업을 해야 되니까 여기저기 서류도 넣었음. 다 광탈하길래 역시 환승취업은 안되겠구나 거의 포기하고 있었음. 정규직 말고도 계약직도 넣고 퇴근하고 나서는 취업싸이트만 뒤지고 있었음. 아침 출근길에 지원할 곳 알아보고 밤에 서류 넣고 그랬음. 1지망이었던 회사에 계약직 지원을 했는데 서류합격이 됨.. 이게 되네 했는데 1차 면접 붙고 2차 면접 붙고 결국 최종 합격... 너무 너무 간절하게 가고 싶었던 회사였어서 눈물이 핑돌았음. 근데 기쁜 마음도 잠시.. 팀장님한테 어떻게 말해야 되나 고민.. 당장 다음달부터 진짜 진짜 중요한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이거 좋은 기회고 너의 역할이 크다고, 잘해야 된다고 나한테 계속 말씀하셨는데 붙은 회사 HR 쪽에서는 2월초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제시한 상황임. 원래 어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면담 신청하려니까 오금이 쫄려서 얘기를 못 꺼냄.. 오늘은 진짜 말씀드려야 될거 같은데 어떡하지... 얼굴보고 말씀드릴 용기가 안난다. 차라리 편지를 써갈까..
짬뽕시키신분
동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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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연봉은 언제 알려주나요…하
사기업 이직 면접봤는데 1차 때 제 현 연봉 복지만 여쭙더니 당사 연봉 복지를 안알려주시더라구요 2차때 알려주려나 싶었는데 안알려주고 대기업이 아닌 이상 사기업은 면접때 알려주는게 맞다고 싶은데 첫 출근날 딱 연봉보니 맘에 안들면 어떡하나 싶고 어렵네요 ㅠ
보노보no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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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해외채권 올라온거
찾아보니 몇달 전에 채용공고 올라온 거 동일 공고 같은데 무슨일이 있는건가요?
읽자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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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낼 때마다 별로라고 꼽주는 상사
팀장님은 예전부터 저를 아이디어 자판기 쯤으로 생각하셨는데, 제가 팀에서 제일 어리다보니 이것저것 트렌드 물어보기도 좋고 제일 신박하다고 느끼셨던거 같아요. (진지하게 받아들여지기보다는 리프레시 느낌으로 물어보시는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팀회의할때 제가 담당이 아닌 프로젝트에서도 제 아이디어와 의견을 항상 물어보셨습니다. 심지어 협력사 미팅에 데려가서도 불쑥 ‘ㅇㅇ씨는 이분들한테 드릴 아이디어 없어?’ 이러셔서 그분들+미팅 같이간 팀원들 다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엔 이렇게 해주시는게 나름 좋았습니다. 당황스러울때도 있지만 순발력도 길러지는거 같고 다른 분들한테 제가 아이디어 제시를 잘한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요즘 제가 ppl 프로젝트를 맡아서 거의 매일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있는데요, 회차마다 ppl 요소를 넣어야 돼서 거의 한계에 다다를만큼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는데 팀장님이 제 아이디어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신건지 뭘 얘기하든 꼽을 주십니다. 그냥 비판하거나 별로다 라고 하는게 아니라 여러명 있는 자리에서 말그대로 꼽을 주세요. ㅇㅇ씨~ 아뱅 맞아? 이거밖에 안돼? 준비 제대로 안했어? 요즘 어쩐지 야근 안하더라 (참고로 야근 거의 매일 했어요..) 레퍼런스랑 같이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가면 - 남들이 다 하는거면 우리가 왜 해? 좀 새로운걸 가져와봐 이러시고 레퍼런스 없이 새로운거 가져가면 머리에 안 그려진다고 레퍼런스는 기본인데 왜 빠트리냐고 호통을 치십니다. 기획안 펄펄 휘날리듯이 던지는거 드라마에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직접 당해봤습니다. 유독 이 프로젝트에서 저한테 너무 하쉬하게 하셔서 다른 팀원들이 먼저 괜찮냐고 물어봐주는데요... 위축되기는 커녕 오기가 생깁니다.. 제가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보고 싶은데 일단 ‘이중에 팀장님 취향 하나는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시도했던 아이디어 뷔페 전략은 처참하게 실패했습니다. 어떻게해야 팀장님께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곤뇽3
금 따봉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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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코너 설치제안
자영업자. 코너를. 종목별로 만들어소통공간의장을 만들어주세요
이차웅 | 더나은 내일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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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 자산운용 문의합니다.
운용역 이외 부서로 갈 시 신입 초봉이 어떻게 될까요? 잡플래닛 보니 연봉이 놀랄정도로 낮다길래 궁금하네요..
보노보no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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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실사 영화를 만드는 법 궁금하실까요?
안녕하세요 ✋️ 이전에 AI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 꿈을 이뤘다던 세뷔입니다 ㅎㅎ 이처럼 영상 만들기에 푹빠져서, 제가 한때 좋아했던 게임, 오버워치1 시네마틱 영상을 실사 영화를 살짝 만들어봤는데요. 만드는 걸 공유하는 것을 넘어, 이 영상에 대한 제작과정을 풀어내는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https://youtu.be/zh-ZMMFk_tw 3분짜리 영상인데, 생성형 AI로 제작하실 분이 있으시다면 좋은 인사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세뷔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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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화장실청소 직원이하는 회사
사회생활 14년 차, 나름 산전수전 다 겪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회사는 정말 역대급이네요. 이직한 곳에서 화장실 청소 제대로 안 했다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황당해서 가만히 들어보니 "우리 회사는 원래 과장급들이 화장실 청소 맡아서 한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치네요. 이전 회사들에서는 당연히 청소 용역 여사님들이 계셔서 한 번도 직접 해본 적이 없거든요. 지금 청소용 석회 제거제 사러 가는 길인데, 이게 맞는 건가 싶습니다. 제가 너무 귀하게 자란 건지, 아니면 여기가 진짜 '좋소'의 끝판왕인 건지 헷갈립니다. 화장실 청소 상태로 까이는 게 요즘 흔한 일인가요?
lliill11
은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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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번개/모임 참여하실 분! (2/4)
커리어 고민 함께 나눌 신입-3년차 분들 구합니다! 제가 팀내에 동기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너무 많이는 말고 네 분 정도 퇴근 후 강남쪽에서 만나서 밥/커피 먹으면서 얘기해요! 직무는 상관없습니당
쏘링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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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출근길에 시민을 인질로 한 협상, 이게 맞나요
임금 협상은 중요하죠. 노동권도 존중받아야 하고요. 그런데 왜 그 부담을 영하 날씨에 출근하는 시민들이 떠안아야 하나요? 버스는 멈추고, 걸어서 이동하고, 콩나물 시루 같은 지하철에 몸을 밀어 넣고, 영하의 날씨에 걸어야 하는 건 전부 시민 몫입니다. 협상 압박을 시민의 일상 마비로 하는 구조, 이게 과연 정당한 노동권 행사인지 묻고 싶습니다. 노동이 벼슬은 아니잖아요. 직장인 대부분은 아파도, 힘들어도 묵묵히 출근하며 하루를 버텨냅니다. 서로의 노동이 존중받으려면 방식에도 책임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영하의 날씨에 걷고, 콩나물 시루 같은 지하철에 끼여 출근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몇 글자 적어봅니다. ✔ 공공교통인데 필수유지제도 허술 ✔ 협상 결렬 시 압박 수단이 ‘시민 불편’에 집중 ✔ 지자체·정부는 책임 회피 ✔ 노조는 “안 멈추면 안 들어준다”는 경험 학습
삶은사는것
은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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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계 정보/자료공유 및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건설 건축사업팀(2년), 부동산 시행업계(7년)의 경력과 상부금(부동산개발업계(시행/시공/신탁/금융 등 종사자(or 지망생) 대상) 카톡 오픈채팅방(700명 이상)/네이버 카페(약 1,800명) 운영자 마성진(제임스마)입니다.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연결과 정보력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보/자료 공유(부동산개발업계의 빅데이터 DB 추구)와 부동산개발 관련 전문가 간 협업(네트워킹)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생협업하고 서로 윈윈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톡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qVpAOOh - 참여코드 : 1024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careergym2020
제임스마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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