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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저도 개냥이…
가족들과 배트남 여행 중인데… 식당에 개냥이가 있네요. 뭔가 하나 달리는 냥… 애교부리고 몸 비비고… 결국 상에 뛰어올라 음식 다 엎은 뒤 주인이 달려와 데려갔네요. 그런데 다시 세팅을 안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길고양인가 했는데 식당 고양이가 맞았구요. 즐겁게 여행와서 얼굴 붉히기 싫어 결국 식탁 다 엎고 그냥 나왔습니다. 가게 대응이 신선하네요. ㅋㅋㅋㅋ 문화가 다른건지 우리가 호구인건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귀여운 새끼 개냥이 보고 기분 풀렸으니 갠차나~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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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인데 아직도..
아직도 자리를 잡지 못했어요 회사를 다니고 있긴한데 이 길이 내길이 맞는건지도 모르겠고 사실 최종적으로 뭘하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요. 딱히 잘하는것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도 없는 것 같구요. 그리고 아직 제 사람도 만나지 못했고요 ㅠㅜ 이 나이쯤 되면 뭔가 안정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망망대해 속을 헤쳐 나가는 느낌이네요.. 어렵기만 하네요 인생이 ㅎ
부자되즈아
동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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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이 너무 구멍이에요...
완전 동종은 아니고... 저축은행에서 증권 이직이라고 보면 됩니다 업무를 알려줘도 1,2달째 이해도 못하는거 같고..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보지도 않고 같은거 알려줘도 종종 실수합니다.. 제 후임자로 왔는데 경력 적응 기간이 이렇게 긴가요? 저 같은 경우는 아예 타업종에서 와서 시간이 걸렸지만... 이분은 너무 심한거 같아요
답답답ㅇㅇㅇ
은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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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 올릴 때 프로그램명 올리지마세요.
법무법인들 중에서 저작권을 이슈로 해서 돈을 버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이 수법은 내용 증명이라는 것을 보내는데요. 사실 이 내용 증명을 읽어보면은 별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냥 귀사에서 어떠한 소프트웨어의 불법 상황이 의심된다 혹은 중대한 정황이 있다 이 정도로 하고 마는데요. 협박성 멘트도 있습니다. 응답하지 않으면 고소할 수 있다. 이렇게도 써놓는데요.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은 바로 채용 공고에 우대 사항이나 자격 사항에 특정 소프트웨어 명을 써놓는 경우 이것을 보고 무작위적으로 이렇게 하면 찔러보기식의 내용증명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웃긴 것은 소프트웨어에서는 이렇게 의뢰하지도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그 소프트웨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냥 채용 조건에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경험이 있으면 우대해 주겠다. 이 정도만 써도 무조건 이렇게 먼저 내용 증명을 보내는 식이 대부분입니다. 만약에 응답을 하게 되면은 잘 걸렀다 싶어서 유도를 하고 바로 녹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진짜로 이러한 소프트웨어 저작권 관련해서 이슈가 생기게 되면은 보통 경찰을 대동하고 영장을 갖고 와서 갑자기 모든 컴퓨터를 조사하는 그렇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모든 변호사님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존경할 만한 변호사님들 많은데 이렇게 변호사님들이 아무리 살기 어렵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돈 벌지 맙시다. 변호사님이지 않습니까? 변호사 권위 어디 갔습니까? 이러니까 변호사 얼굴에 먹칠하는 것입니다. 변호사며 억울한 사람 변호해주고 격을 지켜주세요. 요즘 내란 세력들 통조하시는 변호사님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정말 일부에 이러한 이상한 변호사님들 특히 법무법인들이 존경스러운 변호사님들 얼굴에 먹칠 시키지 마시고 자식들 그리고 부모들 그리고 아내가 봤을 때도 떳떳한 그런 변호사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신차리자2
억대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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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더 다녀야 할까요
40대입니다회사대표에게 뭘 보고하면 제 말을 믿지 못하는 건지 본인이 데려온 하급직원에게 물어보고 그 직원말대로 하자는 경우가 여러번입니다, 한두번은 참았는데 자존심이 상하고 뭐하는짓인가싶습니다, 그렇다고 꼼꼼한 제가 보고자료를 엉망으로 보고한적은 없습니다, 저는 트집잡히지 않으려 최대한 확실하게 자료등을 준비하고 보고하는 편인데 대표(오너아님)가 저를 무시하는건지 이젠 참기가 어렵네요 다른 동종 기업에서도 이런 사정을 알고 저보고 거기있지말고 와달라고 하는데 40대 자주 이직하는것 같아 부담스러워 고민하고 있습니다.
섬유쪼가리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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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펌 포기 못하는 남자들을 위해..!
며칠 전에 다운펌하고 각질 때문에 힘들다는 올렸었는데요…! 이번에 제대로 알아보고 여러군데에서 방법 조합 추천 받아 다시 다운펌 하고 왔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개선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진행한 방법 공유해봅니다!! 와이프한테 혼나도 다운펌 놓지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 위해 공유하니, 같은 고민 있으신 분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 미용실 서치/변경 (후케어 확인) 지인이 다니는 곳으로 가봤고, 예약 전에 “간단한 샴푸라도 후케어 뭐 해주시나요?” 먼저 물어봤어요. 다운펌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 꼭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 열처리 안 함 처음 가는데도 자주 다운펌 한다고 말씀드리니 열처리 없이 진행해주셨어요. 3. 시술 후 수분팩 진행 샴푸해주시길래 여쭤보니 수분팩이라고 하더라고요. 수분팩은 저자극 많이 쓰는 제품 알아서 사서 쓰라고 했고, 자체적으로 어떤 성분 섞어서 쓰신다는데 성분은 그건 기억이 안나요 ㅠ 4. 드라이는 찬바람으로 뜨거운 바람 대신 찬바람으로 마무리해주셨어요. 뿌리 결대로 말려주셨고, 다운펌 후 속까지 잘 꼼꼼히 말려주셨어요. 5. 드라이 후 두피에 pH 조절 토닉(앰플?) 마무리하면서 두피에 뿌려주시길래 물어보니 pH 조절용 토닉 앰플?이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엔 분무기에 담아서 뿌리길래 물 뿌리는 줄 알았는데, 향이 나서 물어봄) 제품은 판매용 아니라 하셔서 더 물어보진 않았고, 나갈 때 2일치 정도 공병에 담아주시길래 집에서 사용했습니다. (수분팩에 섞어쓰던 같은 성분이기도 한 것 같던데..추측입니다.! ) 6. 집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드라이 유지 지금 4일차인데 아직 눈에 보이는 각질은 없습니다. 전에는 다운펌 직후가 2-3일단 각질 제일 심했는데 아직까지는 나타나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다음 다운펌 할 때까지, 다운펌 유지는 잘 되면서 각질 개선이 되는지 지켜보고 결과 공유해볼게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용!
모던라이프
금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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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30살 6년차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면접을 본 IT 보안 중소기업에 합격했습니다. 다만 팀장이 해외출장 중이라 연봉 협상은 다음 주에 진행 예정입니다. 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1번째 직장: 중소기업 (2년 반 근무) → 사모펀드 인수 2번째 직장: H기업 계열사 (10개월 근무) 3번째 직장: S계열사 제의로 이직 → 현재 2년 근무 중 현재 회사는 작년에 사모펀드로 넘어가면서 더 이상 대기업 계열사가 아니고, 복지 축소 및 연봉 인상률도 연 2~3% 수준입니다. 현재 원천징수는 5천 초반이고, 본봉은 4천 중반입니다. 이번에 합격한 회사는 면접 때 제 희망연봉은 맞추기 어렵다고 했고, 4천 후반 정도만 되어도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1.벌써 4번째 직장이라는 점 2.전기/에너지 업계에서 IT 보안으로 산업 전환 3.지금 업계에서는 상위권 회사라 더 올라갈 곳이 마땅치 않다는 점 4.차라리 현 직장에 조금 더 다니면서 전기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고민 5. 현직장 왕복 3시간 이직호사 왕복 1시간 연봉이 4000후반이면 미리 움직이는 게 맞을지, 아니면 이직이 잦은 이력을 안정시키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시겠나요?
우리대표는악덕이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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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원래 이렇게 일하는건가요?
직장 입사하고 처음 업무 시작할때 관련 내용 없거나 내용 부실. 윗 상사들은 일처리 느리냐, 일 이따구로 하냐 닥달. 회사 선배들이 자기 입사했을때 이런식으로 혼자 찾아서 일했다고 하던데(팀장이나 선배들이 업무 자세히 안알려주는건 기본) 입사 초반엔 다들 이렇게 일해요?
서울대전
금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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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퇴사고민
미디어커머스 직장 1년 넘게 재직중 1. 원래 직무는 해보고 싶었던 영상 콘텐츠 작업으로 알고 왔으나 할 수 있는 업무 기회가 별로 없어서 업무 성장성이 없어짐 배너 디자인이 비율적으로 작업해야할게 많고, 과대광고와 방향성이 없어서 난잡하다고 느껴서 지금 뭘하고 있는지 회의감듬 2. CCTV 감시로 카카오톡 하거나 화장실 가는걸로 대표가 마음에 안들면 자르는 행위가 많고 그 외에도 가스라이팅이 많아서 그런지 퇴사율이 높음 3. 이상한 마케팅 방식 개념 들고와서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걸로도 직원들이 반발심이 높은 상황이고 회의감 갖는 상황이라 왜 해야하는지 납득이 안가는 상황 4. 기본적인 식대 지원이나 시차출근제 없고 건의해도 들어주지않는 상황인데 해달라는 복지는 없고 크리스마스나 빼빼로 데이 등 선물은 잘 챙겨줌. 대표적으로 이런 사유로도 퇴사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주디000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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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보고 이중으로 하시는곳 있나요??
저희는 기존 출퇴근 시스템을 전사적으로 핸드폰으로 기록하고있어요. 근데 저희팀 카톡방에 팀장님 지시로 한번 더 중복해서 보고 하고있거든요. 팀원들이 출퇴근 시간을 어기는것도 아니고 늘 20분전까지 출근하고, 퇴근시간은 6시 이후 또는 야근하는날도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전사적으로 출퇴근 관리를 다 하고있고 굳이 야근하는날엔 늦은시간 카톡방에 티내고싶지않아서 안하고싶습니다 ㅠㅜㅠ 그래서 신경쓰이는건.. 팀장님 본인이 카톡방에 아침 이른시간 7시, 퇴근후 늦은시간 8시-9시 쯤 본인 출퇴근 보고를 남기십니다. 출근은 그렇다 쳐도 퇴근시간에 늦게 퇴근보고가 뜨면 회사 카톡방을 들어가고싶지 않은데 다들 이런경우에 빈번하면 그냥 맞춰서 수고하셨다고 남기시나요 아니면 그냥 안읽으시나요? ㅠ.....
호방고구마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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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의 의미
영화 분야에 계시는 아는분께서 몇년전 스타트업을 시작하셨습니다 3년간 3억 매출을 냈고, 풀타임직원 대표 본인 포함3명이네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은 아니고 제품 판매가 메인입니다 본인 영화쪽 네트워킹 통해 마켓팅 하셔서 제품 홍보및 판매 하실려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금 문제가 심각한것 같습니다 직원 월급은 주고있는데 4대보험이 체납되어있네요 한두달뒤 1억정도 자금이 들어올 예정인데, 현재는 많이 어려운듯합니다 대표님께서 제가 도움주시길 희망하시는데 당장 현금은 없으니 본인 지분 일부를 준다고하네요 기술창업으로 업사이드가 열려있고 투자가능성이 있는곳이면 모르겠는데, 제품 판매하는 스타트업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아아어렵다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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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출입 지문 인식이 안돼요…
사무실 왔다갔다 할때 지문으로 찍는데 저만 지문 인식이 안돼요 ㅠㅠㅠㅠㅠㅠ 지문도 여러번 변경해서 등록 해봤는데 매번 안돼서 화장실도 그냥 안가고있어요 지문 키링이라도 만들고싶다…………….그런 곳 있나요…
mohaji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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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앗! 어? 옆자리 추임새 빌런 입 막고 싶어요
진짜 진지하게 고민이라 글 써봅니다. 옆자리 앉은 분 때문에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요. 일하면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내거든요. 일하다가 갑자기 헉!, 어?, 아, 앗 이런 추임새를 진짜 거짓말 아니고 10분에 한 번 꼴로 뱉습니다. 처음에는 놀라서 무슨 일 있으세요? 물어보기도 하고, 지속되니까 장난스럽게 "대체 누구랑 대화하시는 거예요?ㅋㅋ" 하고 티 안나게 눈치도 줘봤거든요. 근데 그럼 아 죄송해요 저도 모르게! 해놓고도 계속 그래요. 그냥 무의식중에 나오는 습관인가 봐요. 문제는 제가 그 소리 들릴 때마다 깜짝 놀라서 업무 집중이 깨진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루 종일 귀마개를 하고 살 수도 없고, 멀쩡한 사람 입을 막을 수도 없으니 미치겠네요. 악의가 있는 게 아니라 더 환장하겠습니다. 나쁜 사람 아닌 거 아는데ㅠㅠㅠ 정색하고 말하자니 기분 안 나쁘게 말할 자신이 없고, 그냥 두자니 일에 집중을 못 하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노캔 이어폰이라도 끼고 일해야 하나 고민중이에요ㅠ 근데 그럼 다른 사람들이 나 부르는 걸 못들을텐데 이거 어쩌지 정말~!!!!
휴지뽑아
금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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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가 고쳐진다고 생각하시나요
단순히 예의없다, 뺀질거린다 이런 태도가 아니라 일을 대하는 태도 인생 살아가는 태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 태도가 문제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쉽게 바뀌지가 않아 고민입니다 지금까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거나 열정을 다해봤다는 생각이 스스로 잘 들지를 않아서요
김치써대기
금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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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이 1번 미뤄져서 오늘인데 아직도 회신이 없습니다.
제가 걸리는 건 1. 제 희망 연봉이 높다고 판단되어 고민인지 2. 비슷한 지원자와 저울질 하는건지 3. 저는 걍 떨어졌는데 다른 사람들끼리 비교중이라 답이 없는건지 원래는 지난주 최종발표인데 메일로 이번주 금요일까지 회신주기로 했는데 아직도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냥 포기하는게 맞겠죠?
우우웅으응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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