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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투표 조언 받을 곳이 없어요ㅠㅠ 이직 하는게 맞는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보통 연봉은 10% 올려서 이직한다고 하지만, 저는 빨리 이직하고 싶음에 연봉을 이직할 회사에 맞추게 되었어요 겨우 5%만 올리면 바보 같은 선택일까요? 그리고 이미 연1봉 4000으로 협의가 되었는데.. 입사 전 한 번만 더 조율하는거 어떨까요? 투표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재 회사 - 소형 광고대행사 - 광고주 규모도 작고 반복 업무라 커리어 향상에 한계 - 연봉 3800 (식비 지원 o) - 주1회 지택, 여름 휴가 등 사원읗 위한 복지 많음 2. 이직 회사 - 중소기업 IT 회사 -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음 인하우스 마케팅 - 연봉 4000 (식비 미지원) - 복지는 없지만 워라벨 좋음 - 3개월 수습 90% 월급
맹몽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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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술사 보다가 기억난 썰
샤머니즘을 맹신하진 않지만 재밌어는 하고 그래서 한 번씩 타로나 사주 보러 가서 선생님 저 올해는 연애할 수 있나요? 이런거 물어보곤 했는데 어느 날 친구가 자기가 신점 보고 왔는데 잘 본다고 추천해 주는거임. 근데 여기가 신점 치고 싸고 잘 봐서 예약하기가 힘들다는 거야. 그래서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예약 문자를 남겼더니 예약 번호가 백번대였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야 하고 잊고 지냈는데 반년 쯤 후에 차례가 됐다며 연락이 오더라ㄷㄷㄷ 뭐 거의 한 시간 정도 많은 얘기를 했었을...텐데 지금 기억나는 건 딱 2개밖에 없음. 첫번째가 결혼. 그 당시 난 서른 후반 남친이 있는 서른 중반이었움. 근데 이 자식에 결혼을 자꾸 차일피일 미루고 엄마 소개시켜준다 하다가도 미루고 이래서 스트레스 만빵일 때라 아 정리해야 하나 싶었는데 또 어디서 누굴 만나나 암담했었단말이지 근데 우리 선생님이 인연 또 있다고^^ 근데 진짜 또 있더라 심지어 지금 남편 됨 헿 두번째가 건강. 이건.... 진짜 강렬하게 기억나는데,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점 다 끝나가서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할 때 갑자기 "비타민 D 먹어 이년아 너 질염이 그렇게 안 좋은데." 이러시는거임. 그 당시 내가 거의 2년 정도.... 질염을 앓고 있었음. 진짜 신기하게도 월경 끝나고 딱 1주일 뒤면 어김없이 찾아왔음 약먹으면 없어지고 담달 다시 생기고 또 약먹고.... 그 나이까지 살아오면서 이런 적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러니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고 낫질 않으니 만성이 될거 같아서 우울했었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코로나 시기 집에만 있고 (나 대문자 E라 진짜 힘들었음ㅠ) 원룸 살 때라 와식생활만 하고 밥도 대충 주워먹고 이래서 정신적으로도 갇혀있는 기분이고 신체적으로도 약해져 있었을 때라 찾아왔던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진짜 안 해본게 없음. 여성 유산균도 유명하다는거 브랜드별로 다 먹어보고 아침 저녁으로 복용량 2배도 먹어보고 쑥 좌욕도 해보고 이너 유산균도 사용해보고 습하면 안좋대서 통풍도 시키고 진짜ㅠㅠ 눈물의 똥꼬쇼를 했었음. 근데 딴 것도 아니고 고작 비타민 D를 먹으라고? 그냥 아 예 하고 나왔는데 계속 맘에 걸리는거야.. 너무 콕 질병을 집어서 말 한 것도 그렇고.... 담 달 어김없이 또 재발했길래 의사쌤한테 넌지시 비타민 d가 도움이 될까요? 했더니 그건 몸의 전반적인 면역력을 올려주는 영양소니까 어느정도는 좋겠죠? 라고 하셔서 그 날 바로 주문 함. 그리고 그게 내 마지막 산부인과 방문이 되었음. 진짜 씻은듯이 완치......... 한 동안 챙겨먹다가 게을러져서 안먹었는데 그래도 안생기더라 진짜 신기방기ㅜㅜㅠ 친구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었는데 이유가 질염이라 어디가서 추천도 못하고 익명에 털어본답ㅋㅋㅋㅋㅋ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재밌었나 모르겠네... 그리고 저 신점 선생님은 그 뒤로 안찾아뵀기 때문에 아직 같은 곳에서 하고 있는지 아닌지 몰룸!
다이루어질지니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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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8살 연상 베트남 남자를 만나겠대요 실화인가요?
제가 인종차별주의자인걸까요? 일본으로 교환학생 간 동생이 갑자기 8살 차이나는 베트남 남자랑 사귄대요. 동생은 빠른 06년생입니다.. 사귄지 3주 됐는데 제가 ㅈㄹ할거 같아서 얘기를 안했대요. 그말 듣자마자 소리지르고 미쳤냐고 하고 진지하게 반대했는데 동생은 제가 인종차별자라면서 언니한테 얘기하는게 아니였다고 부모님한테 말하면 다시는 저랑 얼굴 안볼거라고 하더니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래도 잘생겼다면서 사진 보여줬는데 그냥... 전현무처럼 생기셨어요 (전현무씨 죄송합니다) 베트남에서 탑급 대학 나왔다고 그러는데 알 바 아니고요 제가 그냥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반대하는건 절대 아니고요... 저도 유럽 동남아 북미 등등 여행 많이 다니고 외국인 친구들 많이 만나봤습니다. 근데 너무나도 K 유교문화에 길들여져있는 제 동생이 베트남 남자를 그것도 8살 연상을 만났을 때 문화적 차이를 무시할수가 있을까요? 남자쪽 98년생이면 결혼을 생각할 나이인데 깊은 관계로 발전하려고 할까봐 벌써 겁납니다. 저는 한국 남자 98년생이 대학생 06년생 만난다고 해도 욕할거 같거든요.. 일본까지 공부하러 간거고 동생이 거기서 재밌게 놀고 다양하게 경험했으면 좋겠어서 제가 용돈도 자주 부쳐줬는데.. 제 피 같은 돈이 데이트 비용 대주는 꼴이 됐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피가 거꾸로 솟아서 동생한테 속사포처럼 욕했네요.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보수적이시고 분명 뒷목 잡으실 게 뻔합니다. 그냥 부모님께 일러버리고 동생 귀국시키는게 나을까 싶기도 해요. 어쩌면 좋을까요?
구삐
금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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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땡. 30대의 우정에 대해 회의감이 듭니다.
제가 해외 근무할 때도 친구 결혼 소식 들리면 꼬박꼬박 축의 챙겼고, 한국에 있을 땐 거리 상관없이 참석해서 진심으로 축하해줬습니다. 그런데 결혼식 끝나면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쌩하니 연락 두절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라 요즘 참 현타가 옵니다.. 1. 찐친. 결혼 준비할 때 스드메 업체까지 고민하면서 같이 골라줬던 친구. 결혼식 날 가방순이까지 해주며 진심으로 축하해줬는데, 신혼여행 다녀온 뒤로 연락 두절. 얼굴 한번 보자고 하면 남편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철벽 거절. 1년 뒤에 갑자기 "잘 지내?"라고 연락 와서 반가운 마음에 답장했더니 제가 회원권 끊어둔 리조트를 예전에 친구들끼리 간적 있는데 시부모님 모시고 가게 빌려주면 안되냐네요. 필찾인거 같아서 정중하게 거절하고 그 뒤로는 연락 안합니다. 2. 제가 정말 좋아했던 친구. 30대에 접어들며 예전만큼 가깝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20대 내내 제 곁을 지켜준 고마운 친구라 편도 4시간이 넘는 지방 예식장까지 달려갔어요. 다른 친구들은 20만 원으로 축의를 맞췄지만, 저는 그 친구가 더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제 개인적으로 30만 원을 따로 더 보탰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우정의 끈을 놓고 싶지 않다는 무언의 표현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식이 끝난 지 한참 지나도 고맙다는 연락 한통이 없습니다. 한달 가까이 됐네요. 그동안 인스타는 몇차례씩 올라와있었습니다. 신혼여행 가서 정신없겠지, 바쁘겠지 이해해보려 해도... 어쩔 수 없이 서운하네요. 3. 사회에서 만난 친구. 제가 솔로일 때도 늘 응원해주던 친구였어요. 결혼하고 갑자기 연락 횟수가 줄어들더니 가끔 전화하면 대화의 80%가 시댁 욕 아니면 남편 자랑. 제 고민을 말하려고 하면 "너 그거 결혼을 안해서 그래"라며 시큰둥. 오랜만에 친구들 다같이 모였을 때도 사람들 앞에서 "ㅇㅇ이는 눈이 너무 높아서 결혼 못 하는 거야. 그러다 혼자 늙는다? 제발 눈 좀 낮춰"라며 걱정하는 척 내려치기. 그날 이후로 카톡방 조용히 나왔어요. 분명 고마웠던 인연들인데, 결혼을 거치면 다들 왜 이렇게 되는 걸까요?
너니까들
금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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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딩크가 찾기 어려운 이유
딩크 이야기가 나와 그냥 난 남자니까 남자입장에서 가감없이 설명할테니 화내지들 말고 들어주길 바람 일단 보통 딩크들이 동거나 연애가 아니라 결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1. 안정감 2. 법적 보호자 이 둘 이라고 생각함. 서로 사랑해서 뭐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그건 동거나 연애로도 충분히 충족 되는것들이니까 그럼 저 두 이유를 남자 입장에서 봐보면 안정감. 이걸 들었을떄 남자가 느끼는건 경제적 능력에 대한 책임감임 삶이 안정적이 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거니까 또 법적 보호자. 이것도 남자는 보기에는 보호를 받는 대상이 남자가 아님. 남자는 보호할 의무가 있는 사람이고 보호에 책임이 있는 사람이지 즉 남자 입장에서 결혼은 책임감이 더해지는거고 그걸 부담스러워 하는건 당연한거임 문제는 남자가 아이를 가지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부담스러워서임. 결국 아이를 가지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그대로 결혼을 기피하는 이유가 되는거임.
munin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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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1. 대구여교사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2. 중2 남학생과 성행위를 즐긴 40대 유부녀 여교사 어떻게들 생각 하시나요? 남편의 입장이라면 이라는 관점에서요
해태브라벗고
금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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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5개월차 번아웃.. 하루종일 눈물만 나요
신입 PM으로 입사했는데 운영 업무만 일주일정도 시키다가 갑자기 CX팀으로 보내졌어요 정말 간절하게 서비스 기획자가 되고 싶어서 포트폴리오 깎고 수상도 여러번 했고 역기획서 수십 개 써가며 어렵게 입사했는데 갑자기 틀어졌고 수십만명이 쓰는 서비스인데 CX팀 다 퇴사하고 2명(팀장님이랑 저 한명)밖에 없어요 팀장님은 점심을 안드셔서 점심시간에는 저 혼자 삼각김밥 사먹어요 저는 이 회사 들어온지 반년도 안됐고 계속 일이 바껴서 제대로 인수인계는 커녕 같은 회사 사람들 얼굴도 잘 모르는데 제가 실수하는거에 대해서 아무도 저를 이해못해줘요 이런것도 모르냐 라는 이상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봐요 팀장님한테 제가 지원한 직무랑 달라서 커리어 고민도 되고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상담했었는데 지금 하는게 진짜 "기획"이고 고객들이 어디서 페인포인트를 겪는지 알아야 기획을 한다면서 이건 PM한테도 좋은 기회고 저를 에이스로 키우기 위한 현장 파견 같은거래요. 근데 그 이후로 제가 PM으로 지원했다는걸 은근 비꼬시고 이렇게 해서 PM을 어떻게 하냐고, 오늘도 VOC 보고서 써서 공유드렸는데 팀장님이 PM 하고 싶다더니 보고서를 이렇게밖에 못쓰냐고 비아냥거리셨어요 혼자 야근하는 중에 엄마한테 전화왔는데 주체할수없이 눈물이 났어요. 엄마가 좋은 회사 다닌다고 고생 많지? 하셨는데 엄마한테 너무 죄송해서 전화 끊고 나서 폰부스에서 펑펑 울다가 들어갔어요 맨날 회사 화장실에서 입 막고 울고 집에서도 혼자 누워있다가 또 울어요 제가 이 회사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OceanEye
은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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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우는 사람 흔해?
쓴소리 하나만 들어도 하루에 몇번씩 우는 사람 우리 회사에 있는데 좀 신기하네 보통 화장실 가서 울지 않나? 왜 자기 자리에서 우는거지?
희노애rock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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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퇴직금 계산기
곧 퇴사하는데 네이버 퇴직금 계산기 얼마나 정확한가요?
keep3092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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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1. 소규모 6년차 회사 지역 매출 1등? 직무 인테리어 디자인 신입 - 연령대 20~30 - 인테리어 업계치고 복지 괜찮음 - 사수 없음 - 피드백 없고 대표님이랑 소통 - 수습 6개월 2. 중소기업 39년차 인원 60~70명 직무 전기 철도 전차팀 설계 - 시니어가 많지만 20~30 - 복지 괜찮음 - 사수 있음 - 수습 3개월 - 이쪽으로 처음인 걸 회사도 알아서 배우려는 의지를 많이 보더라고요 전기 쪽은 아예 몰라서 사수가 있지만 수습기간 중 짤릴까봐 걱정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이랑 전기 철도 둘다 이번에 직종 변경이라 처음입니다 어디가 더 전망이 좋을까요?
애플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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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고양이와 새끼치즈옹이 사진 투척~
심장 건강상 이 정도만.. 더 많은 새끼 야옹이들 많아요~~오늘은 이 정도만요 ㅎㅎ
댕냥이네
금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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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2억 밑으로는 분산 투자 얘기도 하지 마라
아니 선생님 그런 얘기는 분산하기 전에 해주셨어야죠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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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대표님이 자꾸 들이대십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처음 글 써봅니다 네…인터넷에 가끔 보던 주작같은 썰들이 진짜로 일어나는 줄은 몰랐네요;;… 알고싶지도 않았지만… 상황 설명을 간단히 드리면 저는 25살이고 대표님은 50대 유부남 이십니다(고등,대학생 딸들도 있으십니다…)일한지는 신입으로 9개월 정도 됬습니다(제가 ceo로 뜨는건 대학생 시절에 대학생 창업 시도했어서 그런겁니다...) 처음에 ㅇㅇ씨는 남자들한테 인기 많겠다,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 하실때는 저를 좋게 봐주셔서 주선이라도 해주시려는 건가 했습니다. 성실한 사람이 좋다 하였더니 대표는 성실해야한다 자기 봐라 성실한거 같지 않냐 하시길래 어감이 이상했지만 그때까지만해도 주변에 아는 젊은 대표님이 계신가 했습니다… 근데 내가 결혼 안했으면 ㅇㅇ씨한테 들이댔을거다~ 같은 소리를 한달째 듣고 있으려니 퇴사할까도 싶었습니다. 그러다 어차피 퇴사할 생각도 있는 마당에 못할 말이 뭔가 싶어서 대표님께 직설적으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저 좋아하시는만큼 연봉협상 다시 해달라고요 고초 견딜만큼 올려주면 업무 일환이라 생각하고 계속다니고 아니면 그냥 퇴사하려고요…. 근데 제 고민은 이 말씀을 다른 직원분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드려야는건지 조용히 1:1로 드려야는지 고민됩니다.. 다른 분들도 얼추 아시는 것 같긴하지만, 행여나 연봉 인상됬다는 말을 들으시면 불미스러운 관계로 추문이 붙을 수 있을 거 같아서요 공개적으로 말씀드리자니 암만 불편하더라도 대표님 체면이 있으시데, 아직은 체면은 지켜드리고 싶기도 합니다.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요….
로또기원n일째
쌍 따봉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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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야 할 회사 기준..?
업계를 떠나 사회생활 선배님들 기준으로 이런 회사는 이직자리 없어도 바로 튀어야한다 혹은 빠른 시일 내에 빠져나와라 이런 기준이 있으실까요?? 가장 흔한 예로는 월급 밀리는 회사 등
행복합시다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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