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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합의 관련 자문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자문을 구할 방법을 찾다가 리멤버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가 22년 5월 중기청 전세대출 (생에 1번만 받을 수 있음) 을 받아 자취를 처음 시작하였는데, 만기가 되기 전인 23년 8월 쯤 전세사기를 당한 것을 인지하여 그때부터 hug 반환, 임차권 설정 등 준비를 하였습니다. 피의자가 잠수를 탔던 상황이었고 한참 뒤 다른 번호로 연락이 와서 대리인을 통해 얘기하라고 전달받았습니다. 대리인이 중도해지합의를 제안하여 알아보니, hug 반환을 받기 위해 임대인의 서명 등 협조가 필요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임대인이 잠수를 다시 타기 전에, 중도해지 합의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작성하려 했으나, 아직 임대인이 문제가 없고, 제가 중도로 해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100만원의 수수료를 요구하여 울며 겨자먹기로 100만원을 지불하고 중도해지합의서를 작성했습니다..그 이후 서류 준비, 연차를 써가며 hug 지사를 방문하여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복잡한 절차 끝에 전세금을 hug를 통하여 전액 반환받았습니다. 그 이후 형사한테 연락이 와서 피해사실 확인과 임대인을 처벌하기 위한 각종 필요 서류를 제출해달라하고 하셔서 제출했었습니다. (23년 10월 - 24년 4-5월 경) 이제 시간이 지나 다 잊고 살아왔는데, 임대인이 아니라 임대인과 공범..? 임대인에게 오피스텔을 알선했던 사람(저한테 사기친 임대인과 다른 인물) 변호사가 연락이 와서 합의를 하고싶다고 20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 그 사람이 정확히 어떻게 전세사기에 가담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전세사기 금액이 1억 1600만원이었는데 저 정도 합의금이 적당한건지, 제가 합의를 안하고 다른 피해자들이 합의를 하면 저 사기꾼은 형량이 낮아지는지.. 정도가 궁금합니다.. 어떻게 해야할 지 사회초년생인 저로써는 감이 안와서 감히 여쭙니다.. 상황요약 1. 전세사기 당함 2. 임대인의 사기에 가담한 인원의 변호사측이 합의금 200만원 제시 (아직 기소? 전이라고 함, 미리 준비를 하려는 것 같습니다) 3. 제 피해상황은 금리 1프로의 생애 첫 대출을 날려버림 (최대 6년까지 가능했던 것으로 알고있음) , 정신적 스트레스 및 연차 다수 소진, 아직 사기 판결 전이라고 중도해지합의 금액으로 100만원 뜯어감 ----궁금한점---- 1. 합의금이 적당한지 (전세사기 금액 1억 1600만원) 2. 사건번호로 그 사람이 구체적으로 무슨 범죄에 가담했는지 알 수 있는지 3. 제가 합의 안하고 다른 피해자들이 합의하면 가해자 형량이 낮아지는지 4. 아예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상황판단이 안돼서 여러 조언 필요합니다!!
흠이걸어케한담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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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지 6개월 뒤에 리멤버에서 뜬금없이 쿠키 받은 후기
작년 상반기에 다니던 회사 사정이 급격히 안 좋아지면서 팀원들도 하나둘씩 떠나고 분위기가 정말 뒤숭숭했습니다. 저도 불안한 마음에 급하게 환승 이직을 준비했었는데요. 이직은 처음이라 솔직히 뭐부터 해야 할지, 채용 플랫폼은 어디를 써야 할지 그리고 플랫폼마다 무슨 차이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마음은 급하니까 일단 이름 들어본 플랫폼에는 전부 이력서를 열어뒀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여러 군데를 다 살펴보는 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회사 다니는 와중에 짬내서 공고 확인하고, 제 경력이랑 맞는지 살펴보고 다른 플랫폼에서 본 공고 걸러내는 과정 자체가 번거롭고 멘탈적으로도 소모가 컸고요. 출퇴근길마다 습관적으로 새로고침 하긴 하는데, 마땅한 공고가 없으면 갈 데가 없다는 두려움이 계속 저를 압박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시간 없을 땐 리멤버만 살펴봤었는데, 결국 리멤버 통해서 현 회사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ㅎㅎ 정신 없이 회사에 적응하던 와중에 리멤버에서 택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열어 보니 리멤버를 통해 이직 성공하신 분들 대상으로 보낸 새해 맞이 쿠키였네요. 사실 뭐 대단한 점프업도 아니고 수많은 이직 중에 하나일 뿐인데 날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싶었지만 그래도 이직하느라 고생 많았다고 위로해 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박스 패키지도 엄청 고급스러워서 사무실 제 자리에 두고 언박싱하는데 팀원들이 다들 몰려들어서 구경했어요ㅋㅋㅋㅋ 뜯을 때마다 다들 폭풍 감탄을ㅋㅋㅋ 쿠키는 팀원분들이랑 커피 타임 때 나눠먹었는데 다들 너무 맛있다고 난리였고 특히 초코 박힌 거 진짜 존맛... 무엇보다 같이 들어있는 메시지 카드가 꽤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이직의 시작부터 그 이후까지... 이직의 모든 과정에서 리멤버가 함께해 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네요. 이직하는 과정이 참... 피 말리고 외로운 싸움이라는 걸 이번에 절실히 느꼈는데 그 시간들에 대한 보상 같기도 했구요. 덕분에 훈훈하게 새해 시작했네요! 이렇게 선물을 받고 나니, 이직 준비할 때 매일같이 들락거렸던 리멤버 커뮤니티 생각이 났습니다. 여기서 이직 성공했다는 글 보며 자극도 많이 받았고, 하소연처럼 쓴 글에 달린 따뜻한 댓글 덕분에 힘낼 수 있었고, 이직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보며 공감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언젠간 꼭 성공 후기를 남기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이렇게 쿠키 받은 김에 슬쩍 올려봅니다! 과연 이직할 수 있을까 매일 불안하기만 했었는데,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되다니 감회가 정말 남다르네요. 이직을 준비 중이신 모든 분들, 다들 좋은 기운 받아 가시고 꼭 원하시는 곳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파프리카청춘
동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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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 때 가족상으로 빠진 팀원...
안녕하세요. 작은 회사에서 팀장을 하고 있습니다. 2월에 있는 중요한 행사를 준비하는 중에 그래픽 작업을 담당하는 팀원이 조부모상을 당했습니다. 장례식장에서도 맡은 일들 팔로업 할테니 만들어놓은 것들 피드백 해달라고 아침 일찍 전화가 오더라고요. 당연히 저는 회사 일은 신경쓰지 말고 잘 추스르는 데 집중하라고 극구 만류했는데, 그럼에도 본인은 맡은 걸 책임지고 다 끝내고 싶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시간도 촉박한 상황이고, 그래픽 작업은 대체인원도 없어서 그 친구가 상 끝나고 돌아와 일을 끝내려면 몹시 부담스러울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팀원이 말은 그렇게 하더라도 상 끝나고 피드백을 주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피드백을 주고 스스로 알아서 작업하게 하는 게 나을까요?
Qualia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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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인데 너무 빡치고 억울하네요
대학병원에 정도관리 물질 납품 하는 회산데 보통 업체 통해서 납품해요.. 업체에선 파는 경우도 있고 본인 회사 물건에 우리 물건을 무상으로 얹어서 파는 경우도 있는데 이 업체는 후자쪽이에요.. 이번에도 1월에 저희 제품을 사서 공급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금액 문제로 더는 무상 공급이 힘들 것 같다며 병원에는 본인이 얘기 할테니 말하지 말라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죠.. 그러다 1월이 다가와서 병원 담장자와 얘기를 해봤더니 본인은 그런 얘기 들은 적 없고 제품이 언제 오냐 그래서 상황 설명 드렸더니 본인이 업체랑 통화 해본다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통화 후 저한테 업체랑 얘기해보라 그래서 얘기했더니 회사 결재를 받아야 되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발주 안하면 2월에나 가능한데 괜찮겠냐 하시니까 본인이 병원 담당자한테 말할테니 괜찮다고 해놓고 오늘 확인해보니까 또 안하고 막상 말 할 자신이 없으니까 당연히 공급해 드리겠다고 말했다네요 저 엿먹이고 병원엔 거짓말 치면서 시간 끈거죠.. 병원에 상황 설명 했고 나는 발주 받을려고 노력했으나 업체가 중간에서 전달을 고의적으로 안했다고 설명 그려도 인과관계 없이 저한테만 화내시는데 하 정말 암걸릴꺼 같고 화나네요. .
우륵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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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발표 지연
작년 12월에 면접을 봤습니다. 나름 대기업인데, 면접 본지 1달이 넘어도 결과 발표가 없네요 ㅠ 문의메일도 보내봤는데 읽지도 않은거 같고, 나름 채용 홈페이지에서 결과 발표를 하던 곳인데 어떻게 된거라고 봐야할까요?
Aliana19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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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노후자금을 코스피에 투자해 드린 아들
부모님이 식당을 40년하셨습니다. 진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다 건너뛰고.. 그걸로 작년에 상가 1칸을 사겠다는 걸 말려서 코스피 etf를 사시게 했씁니다. 그때 계약금 500을 날렸는데, 너무 아까워 하셔서 500을 복구할 방안으로 그렇게 한거입니다. 작년 가을 늦게 2천만원 넣어드렸는데... 당연히 아시다시피 수익이 좀 났죠... 요즘 4600찍으시니 부모님이 조금 업되셨습니다. 자꾸 더 사시려고 하는데요. 오늘도 뉴스 보시더니 당장 증권사로 달려가시려는 걸 일단 참으시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게 장기로 가져가야 하는 자금인데, s&p도 코스피도 삼전도 다 고점이라, 크게 물리실까봐 아주 겁이 나네요.. 그렇다고 개별주식 투자하시기엔 차트조자 못보시는 분들이라... (근데 저에게 얘기안하고 삼전하고 sk 주식 조금 시신듯) 금도 이미 많이 올랐고... 조정장 오면 대응을 못하실텐데 걱정입니다. 다들 투자 어떻게 하시는지요
이런작가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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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최종면접 응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경기가 안좋다보니 회사가 어려워지고 3년연속 연봉동결 등 개선의 기미가 없어 2024년부터 백여개가 넘는 서류지원, 수십번의 면접에서 불합격을 맛보다가 급여와 처우가 꽤 괜찮은 조건의 회사를 최종면접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꼭 합격을 해서 고민 덜고 마음편히 현업에 집중하고싶네요. 리멤버 선배님들의 짧은 응원과 조언 한마디면 힘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응원,조언주신 모든분들 좋은일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벤자민버튼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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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들 지능이 어느정도인지(좃소긴함)
회사에 사업계획서 작성 일이 넘쳐서 디자인까지 챙기기 힘들어 외주를 주었습니다. 근데 마지막 4장정도는 한글부분이 많아서 해외 투자자 제출건이라 번역을 해야하는데 될 수 있음 신입에게 번역업무를 시키라 하더라구요.(AI가. 하면 빠르지만...) 대표가 아는 지인 딸이라 뽑았다는데 학벌이 나쁘지 않습니다. 해외 유학파 출신이고 고등학교때부터 이민가서 나온거라 영어도 잘한다고 알고있거든요. 실제 외국인 상대 회의에는 들어온적이 없어서 저는 모르구요. 그래서 그동안 업무에 참조하라고 계속 참조자로 이메일 오갔고 외주 업체에서 최종 작성한 파일 봤죠? 마지막 4장은 이상하게 한글이 들어가있으니 번역해줘요. 급한건 아닌데 내일모레까지 해달라 2일의 말미도 줬습니다. 근데 오늘 받아보고 충격의 도가니 발표자료인 ppt를 번역한게 아니라 업체가 청구한 invoice를 한글로 되어있으니 번역해왔더라구요. 한국말을 못알아듣냐하면 정말 한국말잘함. 그간 업무가 공유가 안된것도 아님 첨부파일을 제대로 안보냈나? 다 보냈음 최소한 인보이스를 번역해면서 이걸 왜하지? 이게 왜 필요하지? 생각하지 않나요? 오늘 진짜 충격먹어서 도대체 뭔가 싶은...
라니냐
금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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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이직사유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1. 회사 실적이 안좋아지면서 부서이동을 하게 됐는데 기존 팀의 업무가 더 잘 맞다고 생각해서 2. 부서이동이랑은 상관없고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고 싶어서 솔직하게 말한건 1번인데 꼬리질문이 우수수 나와서 .. 면접은 2번으로 해야되나 싶기도 합니다 ..
허허허잇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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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이혼이 하자인가요? 남친쪽 반대가 너무 심합니다...
남친쪽, 특히 어머님 반대가 심하네요. 다른 이유는 없고 오직 제가 이혼가정이라는 이유 하나 뿐이라고 합니다. 제가 곧 서른이라 1년 반 정도 만난 동갑 남친이랑 슬슬 결혼 얘기를 하고 있는데... 서로 얘기하는 과정에서 남친이 전달해줬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가 성인이 되면서 성격 차이로 이혼하셨습니다. 그때쯤 전 다른 지역으로 대학을 가게 돼서 그때부터 저희 세 식구는 전부 따로 살았습니다. 자라는 동안 부모님이 많이 싸우긴 했지만... 그래도 어디 가서 경우 없단 소리 안 듣게 컸고, 지금은 번듯한 직장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혼한 부모님이 원망스럽지도 않고요. 그렇지만 저도 어디 가서 굳이 말할 부분은 아니라 생각해서 이혼했다는 얘기는 주변에 부러 하진 않습니다. 가까운 친구들만 알고 있고요. 남친도 제 가정사를 연애 초반부터 알고 있었고 거기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고 이해해줬습니다. 그런데 남친 어머님께서 넌지시 저에 대해 물어보셨나봐요. 그때 남친이 저희 집에 대한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이혼 사유가 뭐든 간에 이혼했다는 사실 하나로 저를 내켜하지 않으시네요. 요즘 세상에 이혼이 대수냐고 하지만 남친쪽 집안은 다섯 식구인데 형과 동생이 결혼하고 나서도 가족 모임을 자주 할 정도로 엄청 화기애애한 집안이라, 이왕이면 며느리로 비슷한 분위기의 집안이었으면 하시는 듯 합니다. 제가 죄지은 것도 아닌데...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다고 하더라도 평생 이혼 가정이라는 이유만으로 저를 부정적으로 보실 것 같아요. 아직 정식으로 인사드린 적은 없지만 이혼 사실을 다시 무를 수도 없는 노릇인데, 제가 어떻게 무슨 노력을 해야할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남친을 여전히 사랑하지만 어차피 결혼이 힘들 거라면 차라리 지금이라도 마음 정리를 하는 게 나을지... 이런 고민을 혼자 하고 있습니다. 남친도 헤어지기는 싫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마땅한 대안은 없으니 그냥 어머님 말을 무시하고 있는 것 같고요. 제가 이 문제에 대해 얘기하려고 하면 자꾸 대화 주제를 돌리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씁니다..
blurrr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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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환율 동반상승 잡담 좀 나눠요
12월 24일을 기점으로 전반적인 환율이 급락했다가 최근사이 미국,중국,영국 환율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글을 작성하는 순간엔 달러환율이 다시 1,470원을 넘어섰네요. 궁금한 것들이 좀 있는데 환율이 지각변동하는 요동치는 요즘 그 이유는 무엇이며, 환율이 오른다는 것은 원화가치가 떨어진다는 것인데 코스피는 왜 오르는 것인지, 코스피 종목을 보면 사실상 삼성과 하이닉스가 압도적인 선두주자로 구성되어있어서 나날이 신고가를 찍고 있는데 과연 코스피 자체가 상승했다고 봐도 되는것인지 통계의 오류는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코스피와 환율을 놓고 같이 보고있자니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박사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바질토마토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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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의 점심시간
며칠동안 아내랑 피터지게 싸우는 주제라서 올려봅니다. 19개월 아이가 하나 있고 아이는 아내가 양육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친정에서 와주셔서 육아에 도움을 주시고 있습니다. 쟁점사항은 점심시간에 자기한테 전화를 해달라 하는 사항입니다. 업무 특성상 카톡은 업무사이에 가능하지만 전화하려면 큰 마음 먹고 해야합니다.(업무시간에 많이 바쁩니다) 아내가 그런 상황을 알다보니 점심시간에는 자기와 통화를 해달라고 합니다. 바쁜 업무 처리하다보면 어느새 점심시간이라 점심 금방먹고 쉬고 싶은데 전화 통화하다보면 점심시간 삭제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전화를 안해주면 다른집 누구는 아내가 너무 보고싶어서 수시로 전화하는데 너는 왜 안그러냐 하는데... 정말 쉽지않네요.. 결혼하신분들 다들 점심시간 어떻게 보내시나요...?
동숲돌이
쌍 따봉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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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3년 넘게 다닌 회사 힘이들어 퇴사를 결정하고 12월부터 쉬고있습니다 연말연초라 사람 뽑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는 주위에서 많이해서 알고있었지만 12월 중순부터 열심히 넣고 있는데 한곳빼고 연락이 아예없네요.. 서류넣고 1주일 지나면 그냥 서탈이라고 보는게 마음 편할까요?? 업계는 부동산쪽입니다
하루랑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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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진짜 너무 짧으신 분 어떻게 하시나요…
상사 분이나 혹은 회사 사람이 식사를 사줄 때… ㅜ.ㅜ 전 입이 진짜 짧고 365일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 점약이 없으면 아예 거르거나, 인스턴트 죽을 먹거나 그래요… 그런데 어쩌다가 점약이 연달아 잡히거나 점심 회식이 잡히거나 등등 그러면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 음식 남기는 걸 좋게 보시는 분이 없는 건 당연히 알지만… 그렇다고 억지고 먹자니 속이 더부룩하고 진짜 안 들어가구요… 또 깨작깨작 거리면 다음부터 ㅇㅇ이는 밥 못 사주겠다 이런 소리 들으면 눈치 보이구요 흑흑 저같으신 분 있나요
뽀뽀뽀오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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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친절한 남자친구
누구에게나 친절한 남자친구가 나쁜 건가요? 아니면 케바케?
토종한국인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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