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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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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근무 후 퇴사
입사 전 원하는 회사 지원해둔게 늦게 연락이 왔습니다. 1주일 일하고 퇴사하려는데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솔직히 말해도 될까요?
아아스무디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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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처우 협의
안녕하세요. 현재 3년차 브랜드 마케터입니다. 최근에 한 채용 플랫폼을 통해 회사 인사팀에서 직접 오퍼가 왔고, 1-2차 면접 후 현재는 처우 협의를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문제는 1차 면접 직후 인사팀에서 희망 연봉을 여쭤보셔서 현 회사의 기본급 기준 +10% 인상을 말씀드렸는데요. 2차 임원 면접 종료 인사팀과 미팅하며 회사의 상여나 인센부분에 대해 여쭤보았으나, 별도로 지급되는 건은 전혀 없다고 하여 멘붕인 상황입니다. 상여와 인센이 없다면 지금 영끌 연봉과 차이가 없거든요ㅠ;;; 처우 협의와 관련하여 증빙 서류를 요청하여 전달한 상태긴 하지만, 처음 말씀드렸던 희망 연봉으로 협상 테이블에 오른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어떤식으로 풀어나가야 할까요.. 회사에서는 당연히 제가 제안한 만큼만 고민할 텐데요...ㅠㅠ
코카콜라토마토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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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넘어 취업했더니 생긴 일
"나이가 있으시니까, 당분간 이직은 힘드시겠네요" 회사 점심 시간, 30살 늦깎이 취업을 한 나에게 3살 어린 동기가 한 말이다. 방황한 건 아니지만 군대 가고, 재수하니 그렇게 되었다. 첫 사회생활은 나쁘지 않았다. 야근에 몸은 힘들었지만 열심히 산다는 느낌은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1년 쯤 지나자 달라졌다. 업무는 반복됐고, 사무실은 적막했고, '삶이 공허하다'는 느낌이 아침 안개처럼 걷히질 않았다. 적성이 문제인가 싶어 직군도 바꿨다. 디자인 데이터 분석 PM 백엔드 .. 프론트엔드까지 처음 몇 달만 재미있었고, 달라지는 건 없었다. 어느 날, 갑갑한 마음에 일기장을 펼쳤더니 마지막 일기가 1년 전이었다. 다시 써보려 했지만, 빈 페이지의 부담과 뒤죽박죽 연결 안 되는 기록들이 나를 막았다. 궁여지책으로 일기에 쓸만한 것이 떠오를 때마다 종이쪽지에 적었다. 매일 집에 와서 빈 용기에 담았다. 한달 후, 책상에 펼쳐보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내가 자주 느끼던 감정과 전혀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었더라. 나도 몰랐던 나를 발견한 것이었다. 인사이트가 쌓일 수록 인생이 명쾌해졌고, 마음이 단단해졌다. 생각수집 도구의 잠재력을 발견한 것이었다. 그때 나는 결심했다. 나와 같은 상황의 사람를 위해 이 도구를 만들자. 내 동료들이 쓴다는 마음으로 집 어디 두어도 아름답고,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재료를 써야한다. 몇 달간 고군분투 끝에 완성했고, 드디어 오늘 펀딩을 공개한다. 그래서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삶이 허무하게 느껴진다면, 불안과 고통의 강물에 몸을 맡긴 채 주변의 작은 변화에도 쉽게 동요하고 계신다면, 하루하루를 그저 흘려보내고 있다면, 이 '생각 수집함'을 써보세요. 산발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을 수집하다 보면, 어느 새 단단해지는 내면을 발견할 것입니다. P.S. 대부분은 '결국, 홍보잖아' 하고 뒤돌아서 AI가 만든 쇼츠로 도파민을 채우며 하루를 마무리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쓰는 지금 당신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이 긴 글을 끝까지 읽었다면, 내면 어딘가에 더 나은 삶에 대한 열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당신의 가능성에 한번 베팅해보세요. 생각수집 도구 보러가기 https://tumblbug.com/selffortune
예술전공자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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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사직서 파일 열어두신 걸 봐버렸네요.
제목 그대로 팀장님 자리에서 어쩌다 사직서 작성돼 있는 화면을 보게 됐습니다. 소속이랑 이름, 그리고 다음 달 말일 자로 퇴사 예정일까지 이미 다 적혀 있었고요. 팀장님은 최근까지도 윗선이랑 부서 실적이나 인력 문제로 엄청나게 마찰이 있으셨고 지금 굴러가는 저희 팀 핵심 프로젝트도 사실상 팀장님 개인 역량과 희생으로 멱살 잡고 끌고 온 거나 다름없습니다. 솔직히 팀장님이 나가시면 당장 남은 저희 팀원들이 떠안아야 할 업무 폭탄이나 프로젝트 생각에 눈앞이 캄캄하긴 합니다. 평소에 정말 존경하고 의지하던 분이라 맘같아서는 붙잡고 싶은데 팀장님이 그동안 회사에서 얼마나 갈려나갔는지 바로 옆에서 다 지켜봤기 때문에 한편으론 이런 결정이 이해가 되는 현실이 씁쓸하네요... 제가 무슨 힘 있는 임원이라서 연봉을 더 챙겨주겠다, 인력을 더 뽑아주겠다 약속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일개 밑에 직원으로서 존경하는 리더가 한계에 부딪혀 떠날 결심을 한 걸 그저 지켜만 봐야 한다는 게 참 무기력하고 씁쓸합니다. 어제는 일단 못 본 척하고 평소처럼 퇴근 인사를 드리고 나오는데 발걸음이 너무 무거웠습니다. 선배님들도 직장 생활하시면서 정말 믿고 따르던 상사분이 이렇게 훌쩍 떠날 준비를 하실 때, 곁에서 지켜보며 비슷한 무력감이나 상실감을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이 착잡한 마음을 어떻게 추스르고 앞으로의 회사 생활을 대비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ㅠ
매머드
쌍 따봉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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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 통보 없는 회사
1차 면접후 통과하여 2차면접까지 봤는데, 결과 통보날짜를 안내받았음에도 연락이 없어서 정중하게 인사담장자한테 문자 드렸더니 읽씹. 심지어 중소도 아닌 준대기업인데.... 이런경우도 있었나요?허허허허
짬뽕탕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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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서 전화했는데 업무 흐름 깨진다고 안 받았대요.
외근중인데 거래처에서 급하게 확인해달라는 게 있어서 신입 사원한테 전화를 걸었거든요. 3번 걸었는데 안 받길래 확인하면 전화 달라고 카톡했더니 바로 답이 오더군요. 전화는 받을 수가 없으니 카톡으로 말해달라고요. 전화를 못 받을 일이 없는데 뭐지 했지만 뭐 그럴 수 있지 하고 카톡으로 소통하고 나중에 들어와서 '급한 상황이라 문자로 길게 설명하기 어려워서 전화한 거라고 무슨 일 있었던 거냐'고 물어봤더니 사실 전화가 부담스러웠다더군요. 갑자기 전화 와서 업무 흐름 끊어지는 것도 좀 그렇다고... 뭐 물론 집중하고 있을 때 전화 오면 흐름 끊길 수 있다는 건 이해하죠. 근데 회사 일이 항상 예약된 시간에만 터지는 것도 아니고, 급할 땐 전화로 1분이면 끝날 걸 문자로 오가며 시간 쓰는 게 더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뭐. 어쨌든 일 처리 됐으니까 하고 넘어가면서도 이렇게 세상이 바뀌어 가나 싶네요 ㅎㅎ 요즘 친구들 전화포비아가 있다는 기사는 본 적 있는데 이게 사실이었구나. 이곳에 2-30대 친구들도 꽤 있어 보이던데 어떤가요? 실제로 전화가 많이 불편한가요? 삐삐 받고 공중전화 앞에 줄 서 있던 세대라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ㅎㅎ
비가내리고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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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괴감 드네요..
중견기업 제조 책임자를 맞고 있는데 아이템 종류도 너무 많고 생산, 안전, 환경, 설비 등등 다방면에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야 하고 백날천날 설비고장, 불량 발생, 고객불만 등 새로운 일이 끊임없이 밀려들어와서 조치해야 하는 게 산더미 입니다.. 한 번 정신 줄 놓으면 와르르 무너지는 그런 상태예요. 협업해야 하는 사람들 중에 제일 짬도 안되구요.. 제가 자질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매일 들어서 일을 그만둬야 하나 싶습니다. 저도 스트레스 받고 일은 일대로 진척이 없고.. 전임자는 7년차에 다른 곳으로 갔고 저는 지금 딱 1년 됐는데 이 보직만 그렇지, 이 회사에서 일을 짧게 한 것도 아니고 관련 업무를 15년이 넘게 했고 곧 차장 케이스인데.. 나름 열심히 일해왔지만 뭔가 시야가 좁고 정확한 판단이 안되는 경우라든가.. 가끔 진짜 이 연차에 이런 실수를 하나 싶은 실수를 할 때면 너무 자괴감이 들어요.. 전체적인 시스템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하는데 유기적인 관계 파악이 안되고 잡일은 왜 이렇게 많은지.. 위임을 할래도 현장 반장들도 헤매고 현장 사람들은 아무리 교육을 해도 돌아서면 도돌이표에.. 이게 내 능력부족이 맞는지, 일 바운더리가 너무 넓은 건 아닌지 확신이 서질 않네요.. 팀장님도 이 공장에 오신지 이제 몇달밖에 안되셨는데 1년 일찍온 나보다 더 정확하고 일도 판단력도 좋으시고 매번 놓친 것을 지적 받을 때마다 자괴감이 너무 듭니다. 물론 몰라서 지적 받는 것만 있는 건 아니고 당연히 이거 저거 저거 챙겨야 한다는 걸 다 생각하고 있지만 혼자서 챙기기가 너무 역부족입니다. 요즘은 안전까지 강조되면서 안전 업무까지 가중돼서 미칠 지경이예요 선배님들 우선순위 정하는 법이라든가 업무 노하우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일을 위임할 줄 알아야 하는데 설명하는 것보다 내가 하는 게 빠르겠다 이런 생각도 있고, 내 일이 아닌 것도 짬이 안되니 직접하세요라는 말을 못해서 떠맡는다든가, 일이 다른 부서에 걸쳐 있는 경우 그 부서가 바빠서 진척이 안되면 정말 세월아 네월아가 됩니다(새로운 거 처리하기도 바쁨) 한가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마무리를 해야 하는데 쫓기듯이 대충대충 한다는 기분이 들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렇게 안하면 일을 못쳐내겠어요.. 아직 이 업무는 1년인데 너무 욕심인가 싶기도 하고 정말 요즘 심하게 자괴감 드네요...
같은경험이있는데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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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ra 경력으로도 ib 갈 수 있나요...?
그냥 리포트로 쓰던 거 장표로 쓰고, 매출 추정, 이익 추정 등등 하는 일은 비슷한 거 같은데 ib인턴 없이 신입 도전 가능할까요??
오렌지11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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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etf 출시 기원 1일차
지금이야 미친 장이지만 작년 국민연금 수익률 개쩌네요 국민연금 etf 출시되면 바로 산다 진짜 비결을 알려주십셔 선생님들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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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상사(평가자) 경조사비 적정선
직속상사 자녀분이 결혼을 합니다. 제 상사는 저를 평가하시는 분이시고 이 평가에 따라서 제 연봉이 달라집니다. 평소에 저는 일잘한다고 인정받고있고 평가도 잘받는 편입니다. 제 상사분은 너무 훌륭하고 제가 평소에 너무 존경하는 분이예요 직속상사님을 존경하는 마음, 잘보이고 싶은 마음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30만원 낼까 고민중인데 너무 많이 내는건가요? 혹시나 직장상사분이 부담스러워할까요? 제친구는 직장상사 경조사에 50만원낸다고해서 항상 5만원, 10만원 내던 저는 문화충격 받았었거든요 20만원, 30만원, 50만원 중 고민중입니다^^
타인의삶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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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조트, 여행사 형누님들
프로모션 지급용도로 협의처를 찾습니다 호텔,리조트 숙박권 호텔,리조트 이용권 여행사 이용권 등 임산부 대상 지급용도로 대량 구매 예정입니다. 월 평균 2천 ~3천 가량 예정인데 담당자분을 찾습니다!
광어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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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이직할거면 3년 정도는 채우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한 회사에서 4년 넘게 근무 중인 30초 여성입니다. 첫 입사시에는 영업지원 쪽으로 입사하여 3년 정도 일했는데, 회계쪽으로 가고싶어 퇴사하겠다고 했다가 대표님께 붙잡혀 재무팀 자금 담당자로 일한지 1년이 조금 넘었네요. 특별한 일 없으면 계속 다니려고 했던 직장인데 이런 저런 일들이 생겨(개인적 이유와 회사 내부 문제 둘 다 있음) 잠시 휴직 후 구직 or 바로 이직 생각 중이였는데요 경력직 공고를 보니 대부분 3년 이상을 구하시는 것 같아서요.. 지금 회사에서 정신적으로 좀 힘들어도 3년 채우는게 나을까요? 경력직 이직 해보셨거나 인사 담당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행복만호로록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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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법인세 신고, 3월 31일까지 필독! 3조원 규모 세정지원 및 납기연장 대상은?
2026 법인세 신고, 3월 31일까지 필독! 3조원 규모 세정지원 및 납기연장 대상은? 내지 않아도 될 세금을 내고 계시진 않나요? 우리 회사가 놓치고 있을지도 모르는 3조 원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3월 31일 마감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2026년 법인세 생존 전략과 국세청의 역대급 지원 대책을 아래 링크에서 바로 확인해 보세요. 대한민국 기업인이라면 누구나 주목해야 할 2026년 법인세 신고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단순히 세금을 계산하고 납부하는 기간으로만 생각하셨다면 경영상의 큰 혜택을 놓치고 계신 것일 수도 있습니다. 국세청이 경영 위기를 겪는 기업들을 위해 무려 3조 원 규모의 자금 유동성 세정지원을 실시한다는 소식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우리 회사가 당연히 받을 수 있는 수천만 원 상당의 자금 운용 혜택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날짜는 2026년 3월 31일 화요일입니다. 12월 결산법인이라면 이날까지 반드시 신고와 납부를 완료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금난으로 고민 중인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출 비중이 높거나 석유화학 및 철강 그리고 건설업 등 특정 업종에 종사하는 약 10만 개의 기업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도 납부 기한이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직권으로 연장됩니다. 또한 환급금 지급 역시 기존보다 20일이나 앞당겨진 4월 1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라 기업의 현금 흐름 확보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세법 개정 내용도 꼼꼼히 체크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 업무추진비의 손금한도액이 20퍼센트로 확대되어 기업의 비용 인정 범위가 넓어진 반면 소규모 부동산 법인의 세율은 인상되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통합고용세액공제를 신청할 때는 상시근로자 명세서 제출이 필수화되는 등 증빙 서류에 대한 요구 사항이 이전보다 엄격해졌습니다. 국세청은 홈택스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신고 도움 자료와 사적 사용 혐의 등에 대한 정밀 검증 항목을 미리 안내하고 있으니 이를 반드시 확인하여 가산세 부담을 사전에 방지하시길 바랍니다. 세금은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하는 만큼 절약할 수 있는 법입니다. 정부가 마련한 3조 원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지원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 회사만 그 혜택에서 소외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바로 상세한 지원 대상 여부와 달라진 세법 개정안을 확인하여 안전하고 스마트한 법인세 신고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성실한 신고가 최선의 절세라는 원칙을 잊지 마시고 전문가의 가이드가 담긴 상세 내용을 통해 우리 회사의 소중한 자금을 지키는 전략을 세워보시길 권장합니다. [2026 법인세 신고 전략 및 지원 대상 확인하기]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197790145&navType=by
비공개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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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보건연구사 아시는분 계실까요?
현재 임상통계 일하는 사람인데 식약처에서 의약품 안전성 유효성 심사하는 보건연구사 채용을 하더하는데 통계전공도 뽑더라구요 보통 보건연구사는 박사학위가 있어야하나요? 현재 저는 보건통계 석사에 연구기관 1년 경력 cro 통계팀 3년 경력입니다.. 자격요건은 되는데 지원하는 스펙 아시는분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dldldl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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