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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C,VC, PE, M&A현직자분들이  많이 계시고 전략, 투자, 사업개발, 딜소싱 등 M&A 관련 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M&A  커뮤니티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전문가 중심의 실명 기반 네트워크로, 실전 사례, 투자 트렌드, 인수합병 전략, 실무자료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딜 및 스타트업투자 정보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모임 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커뮤니티에 참여가능합니다. 링크: https://link.rmbr.in/3buq3m
맥닐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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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ㅈ소기업 20명 이하 > 중견기업 6,700명 기업 연봉이 동일하다고 가정하에 이직 기회가 있다면 하는게 좋을까요? 바쁘고 힘들겠지만 커리어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외에 성과급이나 상여금은 나온다고 하는데 어떨지는 모르겠지만요ㅠ
키위레몬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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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인센 1000만원 받고 2개월 후 아프다고 퇴사하는 직원
이런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봉 5000 2025 인센 약 2000 이상 줌 와이프 본인 아이폰 갤럭시 수시로 상품권 줌
보건의료무역업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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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ㅠ
지금 회사 업종 자체가 연봉이 굉장히 짭니다 이직도 겨우 두번째고 그마저도 아는 사람 회사로만 가서 연봉 협상 해본적도 없네요 이직하는 회사는 원래 연봉이 높은 회사고 신입 초봉이 지금 제 연봉보다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회사가 망해서 3달이나 쉬고 불안하고 합격하고 싶은 맘에 기존 연봉과 동일해도 만족 한다고 말하고 최종 합격했습니다 기존 경력도 10년에 과장인데 여기 오면서 경력을 반토막 내버리네요(대리 1년차, 경력 5년 인정) 내부 사람들에게 알아보니 타회사 이직하는 사람들 경력 반토막 내기로 유명하다고는 합니다 대부분 그렇다고 하구요ㅋㅋㅠ 처우협의때는 기본연봉은 동일하지만 상여, 성과급 포함하면 600이나 올라가서 최종 합격하고 되게 기쁘고 기대했는데 막상 합격하고 보니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네요 ㅠㅠ 회사 정보 잘 알아보고 더 높게 불렀으면 더 잘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쉽네요 이직할때 협상이 매우중요 하단걸 알게되었습니다
키위레몬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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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이거 극복 어떻게 해여
솔직히 27까지 소개팅한번 못하다가 첫 소개팅하고 4년동안 소개팅 30번 연애 4번 정도했는데 대학생때 연애 못했다는 공허감이 자꾸 엄습하고 대학교에소 번따도 시도해보는등..너무 후회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제가 만약 대학생때 연애 잘했으면 여자의 첫경험을 같이 할수 있고 경제적 부담 없이 연애할수 있었을텐데...
3121john
쌍 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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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입사지원제안 받았는데 서류 탈락
안녕하세요, 리멤버 통해서 어떤 회사의 리크루터분이 이력 보고 인상 깊어 연락 드렸다. 제안 공고가 마음에 드시면 입사 지원 부탁드린다는 메세지를 받고 입사지원 하였습니다. 근데 먼저 제안하시고 지원했는데도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헤드헌팅도 아니고 직접 회사 리크루터분이 이미 제 이력을 보고 연락하신건데 서류에서 떨어지는게 잘 이해가 안가요.. 여기 한곳이 아니고 다른 곳들에서도 계속 이런 경우가 발생해서 답답하고 답을 모르겠어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 제가 이직이 처음이라 몰랐던 부분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론 헤드헌팅 아닌 회사의 인사팀이 보낸 메세지니까 서류는 어느정도 될거라 생각했었는데 안되니까 답답하고 답을 모르겠어서 글을 남겼던겁니다! 답변들 보니 속시원하게 이해가 됐습니다!! 다들 답변 감사드립니다 :)
dolmeng
은 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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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직장내 괴롭힘 근본적인 해결방안
1. 인사팀한테 우선 많은 권한을 줘야함 2. 사모펀드가 인수하면 해결됨(직장내괴롭힘이고 뭐고 임직원 다 ㅈ됨)
3121john
쌍 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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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연봉 3900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c다니고 있고 주변사람들에 연봉을 잘 몰라가지고 저는 제 연봉이 낮다고 생각하는데요.. 인상해서 3900인거면 아숴운걸까요?.. 주변보거나 사람인 같은곳보면 대입초봉이 3800 넘는게 기본으로 보이던데 겉만 중견인 기업이라 회사 돈이 없다고 적게 오르는거같아서요.. 다들 어떤지 궁금합니다..
skshabqn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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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MZ사원들 문제가 많습니다
지금 사화초년생들 = 대학교 1학년이라고 보면 돼요. 이게 진짜 빈말이 아나라 실제로 상권 분석해보병 지금 뜨고 있는 성수동, 인사동, 심지어 홍대 클럽도 대학생보다 사회초년생 직장인들이 더 많아요. 대학생 = 고등학교 4년 사회초년생 = 대학교 1학년이라고 보면돼여 근데 문제는 회사는 돈을 주는 곳이고 특히 정규직은 회사의 얼굴이나 다름없어서 유흥 진짜 조심해야하거든요.. 그런데 취업이 너무 어려워지고 억뉼린게 있어서 진짜 망아지처럼 노는 신입사원 많더라고요,,, MZ 신입사원들도 솔직히 말해서 좀 불쌍하긴 한데 ai기술이 발전하고 세상이 복잡하게 변하면서 4050세대보다 더 똑똑해야하고 더 성실해야하는 시대가 왔거든요. 절제를 좀 하고 워라벨보단 업무능력을 키율 생각을 하는게 건전한 생각인거 같습니다. 4050세대는 2030의 이러한 환경을 이해할 필요가 있고요.
3121john
쌍 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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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일만하는 게 최고인 거 같습니다
창업하기 전 회사에서 팀장을 오래 했었는데 제가 일할 때 가졌던 신조를 항상 팀원들한테도 얘기했었습니다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면 나한테든 누구한테든 얘기해서 소개를 받아라. 아니면 클럽을 가든 모임을 나가든 해라. 만날 이성은 회사 말고 밖에 훨씬 더 많으니 사내 동료와는 일만 하고 연애는 하지 말자. 만약 정말 찐사랑으로 느껴진다면 결혼 생각하고 고백하고 결혼해라. 만약 가벼운 마음으로 들이대고 찔러대고 건드리고 헤어지고 하는 남미새 여미새로 밝혀지면 바로 상부에 권고 사직 요청하겠다. 다행히 제가 새 팀원마다 누누히 그렇게 말하니 제 팀에선 10년 넘게 그런 일은 안 생기더군요 여튼.. 팀장 되기 전 경험이나 타팀 상황 본걸로 보면 사귀었다가 둘 다 불편해서 그만두면 회사에도 동료한테도 타격이 너무 큽니다 남미새 여미새는 그런 일을 또 벌일 가능성이 높으니(한번 남미새 여미새로 소문나면 이후엔 신입을 노리더군요 하..) 바로 내보내는 게 회사 사람 모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좋더라구요 남미새 여미새는 단지 껄떡대는 것만으로 분위기를 흐리지 않습니다 저런 애들은 잘나가는 동료, 외모가 좋은 동료들에 질투하고 자꾸 시비 걸며 분란 일으키는 것도 잘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대표가 되니 꼰대가 될 거 같아 제 직원들한테는 얘기를 못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ㅠ
a1b1
쌍 따봉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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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젊을때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갓 30살 사회초년생 남성입니다. 운이좋게도 부족한 지방대 학력과 스펙이지만 중견기업에 취직하여 회사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산업계에서 OEM영업직군으로 재직중이며, 현업과는 무관하지만 전공을 살려 전기기사 자격정도는 가지고있는 상태입니다. 상경하며 첫 1년은 보증금과 학자금대출을 받으며 돈을 모으지 못했지만, 2025년은 월 200만원정도 저축하여 현재 자산은 2,400만원정도 있습니다. 자산분배는 미장과 한국장에 우량주 위주로 70%하고있으며 나머지는 청년적금에 쏟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경제적 여력이 어려워 미래의 지원을 해주기 어려우신 상황입니다. 만약의 조회자분의 자녀, 조카에게 조언을 해 주신다거나 저랑 비슷한 상황이 있었던 선배분께서는 30살의 자신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뉴뉴냐뉴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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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제안 줘서 수락했는데 답장없는 헤드헌터
여러분들도 이런 경우 겪어보셨나요? 이번에 처음당해보는데 나름 업력도 실적도 있는 회사에서 이러니깐 당황스럽내요
trer12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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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연장 N회하며 급여 100% 안주는 회사.. 노동청 신고감인가요?
직원 25명 정도의 중소기업인데요 대표의 마이크로매니징과 입김이 회사운영의 90%쯤되는 곳입니다 처음에 입사 제안받으며 부른 연봉이 괜찮아서 지원했고 합격해서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처음 첫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며 급여를 80%만 준다고 하여 오케이 하고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3개월을 다녔습니다 근데 3개월이 지난 후에 4개월차에 아무런 통보없이 또 월급이 80%가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인사팀장에게 물어보니 (인사 시스템이 완전 주먹구구 엉망이라 인사팀이라 하기도 민망하긴한데) 아직 제 정규직 전환 여부 평가가 안 나왔으니 결과가 나오면 반영해서 차액은 다음달에 준다네요 그래놓고 오직 대표의 뇌피셜이 많이 들어간 C 평가지를 내밀더니, 정규직 전환이 안됐으니, 앞으로 급여의 90%만 준다고 하고 수습이 3개월이 연장됐다고 하네요 그리고 7개월 8개월차 또 아무런 통보없이 급여의 90%만 들어오고 있네요 알고보니 대표가 마음에 드는 사람만 S와 A의 10명 중 1-2명 정도만 3개월 후 정규직을 시켜주고 이런식으로 수습을 연장하면서 1년 넘게 정규직전환을 안시켜주기도 하고 25명 중 직원의 절반이 수습이더군요.. 애초에 1년 넘은 직원이 10명이하기도 하구요 게다가 점심시간 12시, 퇴근시간이후 6시 7시 8시에 대표가 내부 미팅을 잡는 건 기본이고 포괄적임금제라며 야근 수당 안주는 건 익숙해졌구요.. 노동청에 신고해야하는 건인건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KJL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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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와 다른 업무 부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ㅎㅎ 제가 최근 신입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근무하며 채용공고와 다른 업무까지도 부담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저는 실제 채용공고와 다른 업무를 하게된 경우는 처음이고 지금 공고에 써있는 업무만으로도 따라가기 벅찹니다. 면접때도 말씁드렸지만 제가 원래 해본 업무도 아니고 ㄹㅇ 쌩으로 도전하는 업무입니다.(다른 업계지만 사회생활 경력은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때도 시간 오래 소요가 될 것을 말씀드렸고 그래도 잘해보고싶다고 어필했었습니다. 근데 막상 업무를 시작해보니 개인적으로 경력을 뽑았어야하는데 예산상 신입을 뽑은 느낌입니다. 전임자 분과 근무기간이 겹치지 않아 서면으로만 인수인계를 받았고 그 분의 주간업무 보고서를 보는데.. 팀원들 중에 혼자만 거의 2배가량 업무처리가 많으시더라구요...ㅎㅎㅎㅎ (다른 팀원분들은 거의 칼퇴고 그 분은 야근도 자주 하셨다고 합니다...)게다가 전임자 분 하셨던 업무보다 목표가 바뀌어서 지금 제 스케쥴이 더 타이트합니다..ㅎㅎㅎㅎㅋㅎㅎㅋㅎㅎㅋㅎㅋㅎ 채용시장이 꽝꽝 얼어서 힘겹게 채용된 만큼 잘해내고싶은데.. 공고와 면접에서 알게된 업무 외의 업무까지 다른 팀원들도 있는데 저 혼자 쳐내야한다는게 막막합니다..(공고 외의 업무가 매번있는 건 아니지만.. 만약 이걸 하게 된다면 제 원래 업무 일정에 타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팀장님께 업무분장을 말씀드려도 될지.. 아니면 그냥 전임자분 처럼 묵묵하게 야근하며 버텨야하는건지..ㅠㅠ(야근이 싫어서 이직온건데..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이걸 현명하게 조율할 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ㅠㅠ
므링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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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연봉 문제)
이직 고민중인데 한번 봐주세요 나이 36살 입니다 이직 회사가 기본급 연봉 인상 없이 동결이라서 고민입니다.. (연봉 협상시에 따로 어필도 못하고 어버버 대다 보니 결국 동결이네요.. 아쉽습니다) 이직 회사가 성과급 나온다고 해도 사실 성과급이란게 나와야 아는거라.. 실질적으로 식비때문에 실제 생활시에는 손해로 보여서요 거리도 멀고, 일도 몇배는 많을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회사 위치 : 기존 회사 - 30분거리 (2번 환승) 이직 회사 - 1시간(3번 환승) 직급 : 기존 회사 - 과장(경력 9년 7개월) 이직 회사 - 대리 1년차(2030년 과장승진 예정) (경력 반토막인정;;; 이직회사는 학사 이상 채용 공고였지만 어찌저찌 초대졸로 합격함, 이것 때문에 경력 인정을 못받은건가 싶긴한데 팩트 아님..) 연봉 : 기존 회사와 이직 회사는 연봉 동일(기본급) 식비 : 기존회사 - 지원(법카로 사줌) 이직 회사 - 식비 별도 (연 200만(그마저도 하루 정상근무 해야나옴, 연차나 반차때 안줌) 별도 수익 : 기존 회사 - 별도 상여, 성과급 없음(1년간 한푼도 없음) 이직 회사 - 성과금 별도(1년에 2번) 나온다지만 성과가 나와 야 나오는거라 사실 잘 모름,그 외 복지포인트(1년 100만), 휴가비(1년 20만) 나옴 (회사에서 협의내용 대로 성과,상여 전부 다 받으면 약 600정도? 더 나옴, 어느정도(6개월 이상 근무 시) 다녀야 나오긴 하지만) 회사 규모 : 기존 회사 - 중소기업(직원 약 50명) 이직 회사 - 중견기업(직원 약 600명) 말하면 대부분 알만한 회사 연차 : 기존 회사 - 15개 이직 회사 - 15개 + 4개(하계 휴가) (근데 쓸수 있을지도 겁나 바빠서 모르겠음;;) 업무 난이도 : 기존 회사 - 하루 3,4시간 일하고 나머지 시간은 만화를 보던, 공부를 하던 신경 안씀 이직 회사 - 매일 야근에 성과 압박 커리어 : 기존 회사 - 커리어 상승 절대 없음, 일하면서 멍청해지는 느낌.. 회사도 맨날 적자라 사실 언제 망할지 모름 이직 회사 - 커리어 상승 기회, 이 후 어디든 이직 하기 쉬울 경력 인정 연봉 인상률 : 기존 회사 : 24년 입사 이 후 계속 연봉 동결 이직 회사 : 매년 2~5% 인상 종합적으로 고민은 연봉 인상 없이 바쁘고 힘든 생활을 해야 한다는 점 과, 경력 후려치기, 그리고 지금 회사가 너무 편하고 좋다는 점 입니다 사실 언제 망할지 모르지만 지금 만족할 만한 연봉 받으면서 일하는게 좋다보니 고민이 되네요..
키위레몬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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