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상 조그만한 힌트가 되면 저희 업계에서 들통이 나서 힘들것 같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 씁니다. 행여 눈치 채신 지인있다면 모른척 바래요 저는 25년 기준 30억 매출하는 농업관련 대표입니다. 지난 2월 저의 사업의 근간이 무너지는 경험을 해 재건을 준비 합니다. 그 재건 과정은 다시. 언제 재출발할지 불확실하며 트라우마가 심한 경험을 진행중입니다. 경제적. 심리적. 괴로움이 베이스 되는 시기를 겪는 현재입니다. 그러던 중 저의 아내가 거짓말. 침묵속에 골프를 치러 다닙니다. 제가 속상한것은 제가 힘들때 위로나 공감은 아니더라도 더 힘들게 한다는것입니다. 따지려 들면. 지난 과거를 들추면서 그로 인해 한다는것입니다. 나의 기대가 크거나. 괜찮을꺼라 생각하는건지 공감 능력이 처진다고 생각될때 너는 너. 나는 나. 시기일때 속상해서 글남깁니다 물론. 말 못할 제 잘못도 없다고는 못하지만 속상해서 끄적거립니다
아내인가 배신자인가
06월 07일 | 조회수 1,284
오
오늘도무사히감사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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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평온
5시간 전
사랑하면 그 상대방을 “나”로 인식한데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면 나도 힘들어지는거래요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사랑해주지 않기도 한다네요
보통 이런 고민은 여자분들이 많이 하시는데 남자분께서 하시는거라면 안타깝지만 해피엔딩은 더 힘들어보여요
사랑하면 그 상대방을 “나”로 인식한데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면 나도 힘들어지는거래요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도 상대방을 사랑해주지 않기도 한다네요
보통 이런 고민은 여자분들이 많이 하시는데 남자분께서 하시는거라면 안타깝지만 해피엔딩은 더 힘들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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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늘도무사히감사
작성자
5시간 전
사랑은 멈춘듯요
사랑은 멈춘듯요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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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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