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애를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 정말 잘해보고 싶어서 조건없이 사랑하자는 마음으로 정말 최선을 다한 연애를 했어요. 그렇게 최선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가지고 있는 결핍때문에 헤어지게 되네요. 전 불안도가 높은 사람이고 남자친구는 인정욕구가 강한 사람이에요. 제 불안이나 걱정(이성문제 아님, 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그걸 실행하거나 계획하는 방식이 내눈엔 위태로워 보였음)이 남자친구한테는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 모습으로 비춰졌고, 결국 그 간극이 좁혀지지 않아 이별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서로를 사랑함에도 서로를 채워줄 수 없다는게 쓸쓸하기도 하고 슬퍼요. 다들 이렇게 이별하는 건가요?
31살 1년 연애 후 이별
02월 25일 | 조회수 659
구
구운병아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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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똥말똥
02월 26일
서로가 진지하게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연애를 하셨겠죠. 다름을 확인하면서 그 사랑의 확신이 흔들린 것일 뿐! 스스로의 사랑방식을 위해 옳으신 선택을 하신 것일뿐이에요. 또 다른 사랑이 곧 나타나실 겁니다.
서로가 진지하게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연애를 하셨겠죠. 다름을 확인하면서 그 사랑의 확신이 흔들린 것일 뿐! 스스로의 사랑방식을 위해 옳으신 선택을 하신 것일뿐이에요. 또 다른 사랑이 곧 나타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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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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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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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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