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경력이라고 와가지고 기존에 안고가던 단점에 슬럼프까지 겹쳐서 온갖 잔실수들로 업무퀄리티가 추락을 해버리니까 감당이 힘듭니다... 나름대로 노력도 해봤는데 회복이 안되니까 저도 팀도 지치고... 고쳐볼려고는 하는데 잘 안되니 서로 한계점에 봉착해가는거같고 퇴사하자니 제 나쁜모습만 보여드려서 얼굴을 들고다닐수가 없고 다니는것도 몹쓸짓 하는거같고 뭐랄까 같은 팀분들께 죄송하기만 한 상황입니다.
이직하고 슬럼프부터 종합적으로 다 터졌네요
02월 26일 | 조회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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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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