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it기업(중소)에서 b2b마케터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최근 아는 분을 통해 중견 기업 마케팅 부서에 정규직 경력으로 지원했고(지인분은 회사 내부 사람) 3차 면접까지 모두 진행 후 협의를 통해 연봉 15인상(상여포함) 조건으로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다만 한가지 걸리는점은 오퍼레터 내용에 계약직 3개월 평가 후 정규직 전환이라고 있더군요. 저는 일전에 해당기업에서 채용전환형이 아닌 인턴으로 5개월을 재직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사내문화를 보면서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점, 언제든 계약직은 쉽게 내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가고싶은 마음이 들었다가도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수도 있겠다 싶습니다.(3개월 계약 후 채용x) 블라인드나 인터넷에 해당 기업 수습과정에 대해 검색하니 전환에 대해서는 말이 다 달라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직장을 떠나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게 맞는지 좀 흔들립니다. (현재 직장은 거리가 괜찮지만, 커리어 성장성, 급여면에서는 많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내 문화가 괜찮고 사람을 부품취급하지 않아 직원들의 근속년수가 꽤나 깁니다.) 중견기업의 계약직 3개월이 의례적인 절차라 생각하고 이직해도 될런지,, 스테이 해야하는건지 매우 고민됩니다,,
중소에서 중견으로 이직(고민)
02월 27일 | 조회수 176
카
카바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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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루종일
03월 25일
음... 경력직이면 사실 3달 만에 내치는 것도 회사에서 손해가 큽니다. 다만 진짜 3개월 후 정규직이 안 된다면 자신을 한번 되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도 포지션 하나는 동일 조건으로 채용했고 결국 두 명 내보내고 3번째 입사자는 정규직 전환되었습니다. 실력이 있다면 의례적인 절차고 그게 아니라면...
AI 활용으로 AI가 없을 때보다 팀원은 30% 이상 없어도 일이 잘 돌아갑니다. 다만 그만큼 그 포지션에 딱 맞는 사람을 채용하고 그렇게 딱 맞는 사람들이 팀이 되니 인원은 적어졌지만 결과는 기존과 비슷하거나 잘 나옵니다.
저는 팀장이고 지금 팀원들을 보면 진짜 다들 일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 경력직이면 사실 3달 만에 내치는 것도 회사에서 손해가 큽니다. 다만 진짜 3개월 후 정규직이 안 된다면 자신을 한번 되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도 포지션 하나는 동일 조건으로 채용했고 결국 두 명 내보내고 3번째 입사자는 정규직 전환되었습니다. 실력이 있다면 의례적인 절차고 그게 아니라면...
AI 활용으로 AI가 없을 때보다 팀원은 30% 이상 없어도 일이 잘 돌아갑니다. 다만 그만큼 그 포지션에 딱 맞는 사람을 채용하고 그렇게 딱 맞는 사람들이 팀이 되니 인원은 적어졌지만 결과는 기존과 비슷하거나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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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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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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