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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업계 마케팅기획 3년차 경력직 이직 질문이요..(긴글 주의)
의료기기 회사에서 3년차 입니다 이전 직장은 아~예 다른 업계지만 도합 5년차 마케팅 경력이 있고요 의료기기에서 제약쪽 가는게 힘들다고는 알고 있지만.. 최근에 제약쪽도 많이 넣어봤거든요 그래도 다 JD보고 직무는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디 칼같이 다 떨어지네요 ㅎㅎ - 학술회 부스 / 전시 참관 업무 - 영업/교육 자료 (병원용 등등) - 병원내 홍보 materials 기획 - 제휴/협업 전략기획 - 학회 공동업무 실행 이정도구요 경력기술서도 나름 적합하게 잘 썼다고 생각하고 실무 경험도 잘 정리했는데… 연차가 아직 쨉도 안되는걸까요? 아니면 경험이 아직 부족한 걸까요 아니면 자소서나 경력기술서의 서술 문제일까요.. (헤드헌터도 끼고 넣어봤습니다 헤드헌터도 검토 후에 바로 지원서 넣겠다고 했구요ㅠ) 여튼 질문은 1. 의료기기-> 제약 정말 어렵나요.. 2. 의료기기 업계 그대로 유지하며 경력직 지원할 경우에, 제가 채워야할 정량적 조건이나 역량은 뭐가 있을지요 인생 후배라고 생각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금냠냠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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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채용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작은 바이오 연구기업을 운영 중입니다. 바이오 기업 인사담당자분들, 대표님들 연구원 채용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사X인, 잡X리아 등 채용 포털에 공고도 올려보고 따로 리크루팅도 하고 있지만 애로사항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채용 포털은 분야에 맞지 않는 허수 지원자가 생각보다 너무 많고, 이 과정에서 스킬을 키워드로 찾기가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채용을 하고 계신지, 저와 같은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한마디 조언과 경험이라도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
당당한체리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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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직급 직원 관리
제가 최근 6개월 이상 힘들어했던 팀원이... 지난 2명의 팀장에게도 힘들었던 친구였단걸 알게된 상황으로 [그 친구는 이전에는 대리, 최근에는 연차가 쌓여 과장 직급인 상황] 제가 어떻게 팀장으로서 처신하고 그 친구를 가이드하는게 좋을지 혜안 부탁 드립니다 ㅠ 제가 느끼는 문제로는 1. 주인의식 없음 (뭐 어쩌라고?) 책임 마인드 X 2. 본인만 데미지없이 다 잊음 3. 최근 육아휴직자 업무 추가 수행으로 업무 부과된 상황에, 업무 중요도는 인식하지않은 채, 자기는 충분히 바쁘고 힘들다 어필 (급하지 않은 일로 혼자만 바쁨 어필) >> 팀장들이 꼰대다 잔소리한다 생각 최대한 업무 지시 이외 부딪히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향후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
고민또고민만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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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동기부여와 목적이 있으면 못할게없는듯
사기를 치는 사람을 자르기는 커녕 더 감싸는 우리회사 좋은회사
나는커여워요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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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석사 졸업하고 취직한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중소 입사 반년이 좀 안된시점인데, 대기업 계열사 공고가 있어 써볼까합니다. 공고에 합격하고 연봉이 높으면 이직할까 생각중인데, 면접때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것을 말 안해도 될까요? 마이너스가 될것같아서요. 추가적으로, 채용 전 면접에서 연봉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 낮으면 이직을 굳이 할 필요 없어보여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배고픈돼지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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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면접
중견 기업이고 수시 채용으로 다음주에 실무진 면접 보기로 했는데요! 카페에서 면접 보기로 했는데 뭐 회사마다 케바케이겠지만 진짜 공개 채용 다대다 면접 때 처럼 형식적으로 말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면담 처럼 진행 되는건지 궁금해요 ㅠㅠ알려주세요 ㅠㅠㅠ
꼬마토끼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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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분석연구원 vs 제약회사 BD/PA
안녕하세요, 박사 졸업 앞두고 취업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대기업, 중견, 중소기업 가리지 않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만약 둘 다 붙는다면 어디로 가는게 좋을까요? 1. 대기업/송도/분석법 연구원 2. 메이저 제약회사/서울/사업개발(라이센싱) 연구직, 연구기획, 사업개발 직무 헤드헌팅 받은 상태이고 아직 지원중입니다. 제 개인적인 선호도는 연구원 생활이 지긋지긋해서 사업개발 쪽으로 빠지고 싶고 실제로 박사 후 이쪽에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영어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쿠빙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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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IR팀의 KPI
코스피 상장사 IR팀의 KPI는 어떻게되나요?
계란도른자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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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취업
미국이나 호주에서 바이오 Jop을 얻고자 하는데 구인 구직 사이트 중 혹시 추천해주실게 있을까요. 경험을 좀 나눠주세요.
임원직장인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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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재지원
일년 전, 가고 싶은 대기업 1차 면접과 현재 다니는 중견기업 1차 면접을 보고 기다리다가 현재 중견기업에 합격하여 다니고 있었습니다. 헤헌 통해서 제안이 들어왔는데 입사하고 싶은 그 대기업이었습니다. 나중에 헤헌에게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보다가 일년전 그 기업에 지원했다가 면접 본 사실을 얘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재진행은 어려울 것 같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왜 그런건가요? 지원했다가 떨어진 경우 재지원하면 불리한가요?
쑥고개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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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석사졸 연봉 3500 평균인가요..?
석사졸업 하고 바로 취업하는데 연봉 3500이 평균인지 궁금합니다
ddongg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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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영업 실수령 250
종합병원 검진영업 연봉 3500 / 실수령액 250 인센 없음...이직이 답인가요?
영업도리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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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계획과 커리어
안녕하세요. 오래 전략컨설팅 일을 하다가 산업으로 넘어왔어요. 원래는 회사가 너무 힘들고 워라밸이란 없어서.. 아이계획을 미뤄왔는데요. 산업쪽으로 이직을 하고 9to6를 처음 경험해보며 드디어 자녀계획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근데 지금 회사 비전과 팀의 방향성이 조금 맞지않는 부분이 있어서…저희 팀 내에선 해체가 거의 매달 거론되고있고, 앞으로 1-2년뒤엔 정말 해체되어도 아무렇지 않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자녀계획은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셔서요.. 올해부터 임신을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팀을 생각하지 않는 걸까요.. ? 혹은 제가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직 부모가 될 자격이 없는 걸까요? 새삼 저를 키우셨던 부모님은 물론, 아이가 있는 모든 직장인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혹 비슷한 경험이있으신 분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그린즈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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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발표 준비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고있는데 서류에 합격을 했습니다. 면접 시 15분 PPT를 준비하는데, 업무에 대해서 준비하면 될 것 같다고 인사팀에서 전달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PPT를 어떻게 준비해서 가야될까요?? 제 소개 + 전 직장에서의 업무를 준비하면 되는건가요??
갈까말카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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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하는 아니 못하는 팀장. 이게 맞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하여서 새로운 곳에 자리잡은 5년차 직장인입니다. 한곳에서 4년 좀 넘게 있다가 왔습니다. 전 회사에서는 누가 봐도 일 안 하고 술 마시고 늦게 오고 해서 연구소장에게 혼나는 상사가 있어서 타산지석으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에 와서도 똑같은 상황이네요 처음에는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건가 싶어 이해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글 쓰기 전에 팀장은 원래 실무 안 하고 팀원들이 필요할때 가이드 내려주고 하는 것만으로도 바쁘다 정상적인 팀장의 모습이다라는 말을 많이 봤는데 일단 지금 팀장은 다른 아이템을 하다가 이직해서 자사 아이템을 잘 모르는데 공부를 안 합니다. 알려고도 하지 않고 이슈가 생기면 담당자에게 넘기기만 합니다. 그래서 가이드를 내려줄수가 없습니다. 한번은 어떻게 하는지 물어봤더니. '자기는 그런 아이템 해본적 없어서 모른다'라는 답변만 옵니다. 그리고 팀원 관리도 바쁘다고 하는데 팀원이 저 포함 3명입니다. 재밌는 거는 다른 팀장에게 메일 보내는 것은 팀원에게 부탁하고 다른 본부 본부장에게 메일 보내는 것은 본부장에게 부탁합니다. 외부로 메일 쓰는 것을 본적이 없네요.. 진짜 이게 정상적인 팀장의 모습인가요? 회의감이 오네요...
슈뢰딩거의고양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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