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연구개발에서 학술로 직무를 바꾸고 싶어요
현직장은 연구개발인데 커리어 좀 채우고 학술쪽으로 직무를 바꾸고 싶어요 교육 오시는 현미경이나 실험장비 업체 선생님들이 트레이닝을 잘해주시고, 저도 다른 사람 가르쳐주고 학술적으로 클레임 들어오면 대응하는 걸 해보고 싶어서요. 아직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지만 연구원으로써 골방에 박혀서 실험만 하는 삶이 싫어졌어요... 실험보다는 보고를 위한 보고서만 만드는 것이 벌써 지치구요. 연구개발에서 학술 쪽으로 직무를 바꾸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1. 연구개발에서 학술 쪽으로 이직 시 장단점 2. 이직 시 필요한 부분(운전실력, 어학 등등) 3. 불시에 주말 근무가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시들시들시금치
09.14
조회수
1,565
좋아요
8
댓글
21
제약바이오 분과 정부사업 평가위원분들 반성 좀 하세요.
여기에도 각종 정부사업의 평가위원으로 등록하신 분들 계실텐데요. 저도 평가위원이지만, 정말 가방끈만 길고, 인격적으로나 경험적으로나 지식적으로 수준 낮은 분들은 제발 평가하지 마세요. 옆에서 같은 평가위원으로 너무 부끄럽습니다. 열심히 사업하는 기업에게 미안하지 않으세요? 그저 용돈 벌러 오는 분 사업 한번 안해봤으면서 사업성 깍아내리는 분 안 해본 연구주제고 적응증인데 아는 척 하는 분 평가가 아닌 지적질만 하는 분 내가 더 잘 알아하고 가르치려는 분 감정 잔뜩실고 말하는 분 본인이 죄다 평가시간 쓰는 분 말투 인성이 기본이 안 되어 있는 분 석,박사, 교수라고 자존심으로 지적하는 분 본인이 아는 것과 다르다고 틀렸다고 못 박는 분 본인이 다 해봤다고 일장연설하는 분 다른 평가위원들한테 본인 사견 강요하는 분 평가 때 궁시렁궁시렁하는 분 답변하면 말대꾸했다고 낮은점수 주는 분 본인이 틀렸음에도 인정못하고 신경질내는 분 참 진짜 별의별.. 이러면서 주무관들한테 앞으로도 계속 불러달라고.. 열심히 어필하시데요? 어이가 참.. 제약바이오 분과엔 왜 이런 분들이 많은거죠? 다들 랩실에서 억눌린 스트레스 풀러오셨나요? 이런 분들 중기부 팁스, 창업성장 과제 평가위원에 너무 많네요. 제발 본인이 생각해도 아니다 싶으면 나오지 마세요. 피평가자되서 평가갑질 당하보면 기분 얼마나 더러울지 생각 해봤나요? 본인은 그저 용돈벌자고 오는 거지만 국가 산업발전에 악영향이고 세금 낭비입니다. 제발 상식이하 분들 평가위원으로 오지 마세요. 창피합니다.
SWL
은 따봉
09.08
조회수
3,187
좋아요
145
댓글
55
IR 담당하시는 분?
차장급 정도로 IR, 공시 경력자분 저희 회사로 모십니다. 연락주시면 회사 이름 알려드릴게요.
Bo1118
09.03
조회수
1,242
좋아요
15
댓글
2
프로젝트와 프로덕트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헬스케어스타트업에 기획자로 채용되어 이제 막 기획 일을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랑 프로덕트를 혼용해서 쓰는데 다들 그러시는지 궁금합니다. 프로젝트 프로덕트 차이점이 명확히 존재하나요?
동길홍홍길동
09.03
조회수
600
좋아요
0
댓글
6
이런 직원 어찌해야 하나요
알고 지낸 지 거의 20년. 중간에 그 친구는 개인사로 업계를 떠나 있었고, 그 친구가 어려운 상황이 되어 다시 직장을 구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경력단절 기간이 거의 10년 정도 되기에 갈 곳 없는 상황이라 제가 다니던 회사로 지원 제안하였고, 면접때 사용할 PT 자료도 제가 직접 만들어 주면서 자료 설명까지 해 주는 등 적극 도와 함께 직장 생활을 하였습니다. 중간에 경제적 도움도 줬고 계절이 바뀔때는 아이 선물도 놓치지 않는 둥 많은 신경을 쓰고 지내왔는데요... 작년에 그 친구가 이직을 할 때 너무 조직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주변에 하고, 회사의 문제점 (본인과 관련 없는 것이라고는 하던대요)을 나열하여 빅보스에게 알리는 등 주변 동료조차 이해하기 곤란한 일들을 하고 퇴사 했습니다. 당시 그 일에 무언으로 동조한 또 다른 동료는 아직 회사에 남아 있는데, 남아 있는 동료도 늘상 불만만을 주변에 말하고 극히 이기적인 사람이라 저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네요. 아무리 제 일에만 집중하려 해도 매일 듣는 말이 부정적이니... 조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다지만 이런 사람들이 많은지도 궁금하고, 혹시 현명한 대처 방법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
사이먼앤 가방끈
08.29
조회수
1,423
좋아요
0
댓글
3
유사업종 이직 결정, 재무의 불안정
안녕하세요. 현재 4년차 스타트업 재직 중입니다. (기획실장) 여러 이유로 퇴사를 결정했고 유사 업종에서 오퍼를 받은 상황인데, 해당 기업은 소프트웨어(erp)를 개발하는 it기업이고 기획자의 부재로 사업추진력 강화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저의 이직을 통해 ir 및 신규 조인트 설립을 통해 신사업을 기획하고자 하시는데, 현재의 근무조건 및 환경보다 오퍼기업의 조건이 월등히 우월합니다 (임원급, 근무자율성, 연봉은 현재 연봉에 20% 이상 인상) 헌데 재무를 보니 전액잠식인 상태로 현재까지 개발된 기술의 시장진입이 절실한데, 여태껏 준비된 네트워크 및 컨소시엄을 활용한 시범사업이 시작되었고 사업화 시점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진입 가능성 높아보임) 아무래도 전 직장은 기술없이 사업화 역량에만 의존한채로 사업을 영위해왔기 때문에 영업이익이 점점 마이너스로 가는 것을 보고 기업의 미래가치를 높게 판단할 수 없었으므로, 현재 이직하고자 하는 기업의 자본잠식이 마음에 걸립니다. (오퍼기업이 자본금 기반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전 직장의 자본금보다 많음)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기회와 위기
08.28
조회수
792
좋아요
1
댓글
3
중소기업 의료기기 제조사 인증
해영 5년차인데 짧게 말해서 사장님이 CE MDR 전환 의지가 약하네요 놀랍게도.. 수출 연 70만불정도고 제가 혼자하고 있습니다. 내부투쟁도 이젠 지치네요 답답해서 이직해할듯? 물어볼라고 썼는데 쓰다보니 그냥 생각이 정리됐네요ㅎ
Lim
08.12
조회수
1,030
좋아요
10
댓글
8
새로운 정부에서 식약처가 변할 수 있을까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각종 규제 타파를 외치고 있습니다. 본인은 어쩌다보니 새로운 정부에서 초대를 받아, 과잉규제, 이중규제에 대해 문제점과 대안을 얘기해달라고 수차례 참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엔 의지를 갖고 강조하는 윗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솔직히 회의적입니다. 특히 제가 경험한 식약처는 말 그대로 슈퍼갑이라 절대 바뀔 부처가 아니죠. 슈퍼갑이기만 하면 좋은데.. 솔직히 식약처 관리하에 있는 기업들에게 식약처는 슈퍼갑질하는 부처입니다. 저는 정말 수 많은 사례들을 댈 수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저는 식약처는 대통령이든 대통령 할아버지가 와도 절대 안 바뀐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과연 새로운 정부가 식약처를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을까요?
SWL
은 따봉
08.08
조회수
1,187
좋아요
16
댓글
40
직장에서 복리후생 개념으로 심리상담 지원하시나요?
EAP라고도 하던데 보통 있어도 존재를 모르거나, 괜히 회사에 알려질까 이용하지 않는 분들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잘 이용하시나요?
셔틀버스
08.02
조회수
540
좋아요
0
댓글
6
벤처 경력입사 한달차 이직고민
경력이직인데 낚여서 들어온것 같아.. 컨설팅 업첸데 계약건 있다는식으로 말했는데 아니었어 일을 하려면 돈이필요한데 연구비가 없으니 국가과제에 apply 하라고 하더라 근데 내가 오기전 여지껏 일년에 10개이상 과제 신청했는데 다 떨어졌어. 이게 보통이야?? 내가 큰회사만 있다와서 걱정이 되네 안해본일 해보는건 좋은데 이 회사 앞으로 휘청휘청 할까봐 걱정되서. 대표님 영업하러 다니는것도 싫어하는것 같음 적은액수로 투자금받으면 안좋다는데 지금당장 일할돈이 없는데 이게 맞는말이야? 이건 정말 잘몰라서 궁금해서.. 한달만에 이직하려는데 어때..? 빠를수록 나을까?
라떼vs아아
08.01
조회수
1,356
좋아요
8
댓글
11
다들 주휴수당 따로 받고 일하시나요?
회사내규에는 적혀 있던데 내부 지침상은 주휴수당 지금은 원칙적으로 안한다는 소리나 하고 있고...주휴수당 개념이 없네요 원래 연봉에 포함인가요? 근로계약서에 별도 명시가 안되있던거 같긴한데...
닉넴이고민
07.28
조회수
504
좋아요
1
댓글
5
퇴직 시 동일 업종 취업금지 서명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퇴직과 동시에 이직하게된 직장인 입니다. 퇴직 시 확인서라고 해서 동종 업계 취업 금지라고 서명하게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항상 다른 분야라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이직하려는 회사가 거의 비슷한 분야의 일을 하는 곳입니다. 주분야는 같으니 동종업계라고도 할 수 있지만, 저에게는 경력 업그레이드 기회라 이동을 결정했습니다. 연봉은 포기했지만요... 이런 경우 취업 금지 서명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하면 더더욱 난리이고 추적을 하는 회사라 써주고 나오기가 찝찝해서 여쭤봅니다.
포포리
07.27
조회수
1,033
좋아요
1
댓글
12
회사 오너에게 찍힘에 대해 여쭤봅니다.
정말 짜증나서 해매다가 몇 자 적어봅니다. 현재 직장인 15년 차인데, 해외에서 12년 정도 직장생활하다가 국내로 돌아오게 되면서, 직장생활에 물려 자영업 일년 정도 하다가 다시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고 지금 회사 들어온지 약 9개월 차 정도가 됩니다. 이 스팩타클한 직쟁생활이 근 9개월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바이오 쪽인데 처음 와서 직장생활잘하였고 해외 근무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외국인 법인장 비리를 알게 되어 회사에 꼬질렀다가, 회사 오너 분이 직접 연락주셔서 처음에는 저를 지지해준다 뭐다 했지만 ㅋㅋㅋ 결국은 그 이야기 한지 5일정도 지나서 6년 해외 법인 근무를 계약하고 들어왔는데 본인이 잘 지내라고 했는데 그렇게 왜 못지냈냐고 하며 저를 되려 3개월 만에 불러 들이더군요. 그때부터 직장생활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오너가 저한테 실망했다며 전혀 해본 적 없는 국내 영업에 발령이 납니다. 가서 잘 배우고 있으면 저보고 다시 부르겠다고 하면서요. ㅋㅋㅋ 첨에는 한 일년 이야기하더군요. 그래도 가서 적응해보니 사람들도 본사놈들보다 좋고 해서 그들과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지만 주어진 업무에도 성과를 조금씩 내면서 회사 회장에게 존재 어필도하고 만족하면서 일을 배워나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달 지내는 시점에 전날 이야기 해주고 다름날 본사로 발령을 냅니다. 그리고 다짜고짜 트러블 있었던 외국인 법인장하고 풀으라고 하더니 관리 업무를 맞기더군요. 그게 지난 주였습니다. 솔직히 저는 뭘 잘 못했는지도 모르는데 ㅋㅋㅋ 그냥 풀으래요. 프로답게. 속으로 짜증은 좀 났는데 어쨌거나 녹을 먹고 있는 회사라 메일로 지난 주에 사과하고 그리고 오늘 업무를 시작한지 이틀 정도 되어 다른 팀에서 해당 법인과 컨퍼런스 콜이 있다고 해서 직접 이야기 하고 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소식이 대표에게 알려졌고, 저보고 오늘 담당 본부장으로부터 기존에 파견 받았던 법인에서 손을 때라는 소식을 들었네요. 그리고 다른 법인만 관리하라고 하더군요. 상대 쪽 법인장에게는 뒤끝있는 사람인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열심히 일하는 경향이 있다며 일을 줄이고 정치에 미숙하니 정치를 좀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널 지지했던 다른 대표도 지금은 네거티브하게 생각을 한다 등등.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짜증 보다는 좀 어이가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저도 거의 16년차 직딩이라 그냥 터놓고 물어봤습니다. 잘 적응을 하고 있었는데 왜 이렇게 빨리 불러 들었냐? 일단 네가 힘들거 같아서 그렇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던데..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들으면서 지난번 처음 일 터지고 본사에 들어와서 왠만하면 조용히 있는게 나을거 같아서 입닥하고 있었는데,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그때 좀 억울함을 하소연 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일은 정직하게 하라고 배워서 그때 그렇게 한 것들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고 지금 그 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행동할 겁니다. 어쨌거나 국내에 나간지 3달만에 일주일 안으로 복귀하라는 지시로 국내에 복귀한 후에 이 모든 일이 지난 6월 초부터 지금까지 두 달 간 벌어진 일입니다. 솔직히 지금 많이 참았는데 한번 들이 받고 그만 둘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모두 사규를 어기고 벌어진 일들이라 법적으로 붙어볼까도 생각하고 있고요. 결론은 이런 직딩 생활이면 되면 쥐도 새도 모르게 또 내 의지와 관계없는 데로 발령 나거나 아님 여기 오너에게 찍혔다면서 뭘해도 인정은 커녕 욕만 먹는거 직장생활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직딩 고수들에게 묻습니다. 어찌할까요?
프로직장러
07.27
조회수
671
좋아요
2
댓글
4
멘탈 케어 분야
트로스트 같은 심리상담 앱 한창 소식이 많이 들렸던 것 같은데 요즘은 뜸하네요. 한때 핫했는데 사그라든건지. 멘탈케어 분야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면상담쪽은 갈수록 늘어날거란 확신이 있는데... 이런 서비스도 지속가능할지.. 장래성이 어떨지
그건좀
07.27
조회수
583
좋아요
3
댓글
3
매사에 부정적인 직원
최근에 한 친구가 들어왔는데 연구직인데 너무 부정적이라 분위기를 다 흐리네요... 이력이 좋아서 뽑은게 9할인데 이런 사이드이펙트가 있을 줄은 생각을 못 했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마리오932
07.26
조회수
1,496
좋아요
7
댓글
1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