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바이오/헬스케어
바이오/헬스케어
참여자 158,93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회사 두개 조건비교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바이오 제약 건기식쪽 해외마케팅 업무가 주였습니다. 최근이직하여 동일한 건기식쪽 해외마케팅쪽으로 입사한지 일주일 차입니다. 그러던 와중 오늘 변압기 분야로 해외마케팅쪽으로 회사가 붙었다고 추가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자입니다 A회사 - 현직장은 연봉 5,000 회사 매출액 10억 이내, 인센티브는 없는 걸로 확인 인원수 약 50명 (본사 포함) 인원 대비 매출액이 매우 작고 제품군이 크게 앞으로 성장성이 있지 않아보입니다.. 대기업 자회사 중 하나로, 신생 벤처 회사입니다. B회사 - 새로 오퍼받은 곳은 4,800 (직급 아직 미정) 인센티브는 추가로 있을꺼라고 하지만 미정입니다 - 전압기파트 / 매출액 730억 가량, 인원 120명 (본사포함) 저는 여자이고, 전압기의 ㅈ 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직무는 동일하게 해외마케팅쪽입니다. 지금 붙은 회사가 분야도 이전과 동일하고 이질감이없는데 참 저도 어리석은거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지금 붙은 A회사가 비전이 크게 있다고 생각이 안들어서 연봉이 200적은데도 B회사 끌리는기분이 듭니다…. 저에게 따끔한 충고 및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나이가 이제 많아서, 이직이 이번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ㅠ
breakit
25년 08월 18일
조회수
1,586
좋아요
14
댓글
8
리마커블 같은 E-Ink 노트 태블릿 보안 허용?
삼성 바이오에피스 혹은 로직스, LG 등 보안이 삼엄한 곳에 자주 들어갑니다. E-Ink 태블릿을 사려고 하는데, 보안 등록이 이 또한 별도로 필요한가요? 그렇다면 안사려구요.. 리마커블 브랜드는 마이크, 카메라 등 외부 입력 자체가 안되고, 리눅스 기반이라 폐쇄적 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태블릿은 태블릿 이니까요. 보안 담당 하시는 분들이 브랜드 별로 나누진 않을 것 같고..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개구리는프로그
25년 08월 17일
조회수
1,171
좋아요
31
댓글
7
[3분 칼럼]제약 특허 인사이트 - HK이노엔 특허판결 시사점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저는 약사, 변호사, 변리사 자격을 보유하고 제약바이오 및 특허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이일형입니다. 앞으로 종종 제약·바이오 업계의 핫한 법률 이슈를 3분 만에 읽을 수 있는 인사이트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복잡한 특허법과 규제 이슈를 쉽고 실무적으로 풀어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첫 번째 칼럼 주제는 최근 업계를 뜨겁게 달군 HK이노엔 케이캡 특허 판결입니다. 🏆 케이캡 2심 승소, 제네릭 업계에 찬물 "추가 적응증도 특허로 보호된다" 지난 2월 특허법원이 내린 HK이노엔의 케이캡(테고프라잔) 특허 소송 2심 판결이 업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무슨 일이 있었나? - HK이노엔이 케이캡 물질특허 존속기간연장(~2031년)에 성공 - 핵심 쟁점: 추가 적응증까지 연장된 특허로 보호되는가? - 법원 판단: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요법도 특허 범위에 포함" ⚖️ 판결의 핵심 논리 기존에는 많은 사람들이 '약사법상 효능·효과'와 '특허법상 용도'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구체적인 질환명이 다르더라도, 동일한 작용기전이면 같은 특허 용도" 로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케이캡의 경우, 최초 허가받은 '위식도역류질환'과 추가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요법' 모두 'P-CAB를 통한 위산 분비 억제'라는 동일한 치료 원리를 공유한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었습니다. 💰 숫자로 보는 임팩트 - 케이캡 2023년 매출: 약 1,500억원 - 특허 보호 연장: 2031년까지 - 예상 제네릭 진입 지연: 최소 5년 이상 지연 🎯 실무진이 챙겨야 할 포인트 1. 명세서 작성이 승부처 - 질병명 나열 ❌ - 작용기전 + 치료 가능 질환 범주 구체화 ✅ 2. 임상 전략의 유연성 확보 - 동일 기전의 여러 적응증을 순차적으로 개발해도 특허 보호 가능 - R&D 리소스 배분 전략 재검토 필요 3. 다층 방어 시스템 구축 - 물질특허만으로는 부족 - 제제특허, 결정형특허, 용도특허 등 복합 포트폴리오 필수 * 🔮 앞으로의 전망 이번 판결은 오리지널 제약사에게는 희소식, 제네릭사에게는 악재입니다. 특히 '미투 신약' 전략을 구사하는 국내 제약사들에게는 특허 회피 전략 수립이 더욱 까다로워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대법원 판결이 남아있고, HK이노엔의 결정형특허(~2036년) 소송도 진행 중인 만큼 최종 결론은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 3분 요약 - 케이캡 특허 2심 승소 : 추가 적응증도 연장특허로 보호 - 판단 기준 : 약사법상 '질환명'이 아닌 특허법상 '작용기전' - 실무 포인트 : 명세서 작성 시 작용기전 구체화가 핵심 - 업계 전망 : 오리지널사 유리, 제네릭사 진입장벽 상승 📖 더 자세한 분석이 궁금하시다면? 제약·바이오 전문 법률정보 플랫폼 LexaMedi에서 더 깊이 있는 분석과 실무 가이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변호사/변리사/약사 이일형 LexaMedi 편집장 [email protected]
이일형
25년 08월 14일
조회수
143
좋아요
7
댓글
0
이직했는데 지원한 업무가 아니네요.
이직한지 얼마되지 않은 직장인입니다. 대략 경력 14년차입니다. 채용공고에 지원한 업무랑 실제 입사해서는 많이 다른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지원한 업무: 일정 및 인원 관리 맡은 업무: 영업 이런경우가 있나요?? 현명한 대처방법 아시는 분 댓 달아주세요!!
지금머하냐
25년 08월 14일
조회수
911
좋아요
3
댓글
4
성추행 피소당한 감사팀장
성추행으로 피소를 당했는데 그냥 징계없이 잘 다녀 근데 기소자는 특별한 사유도 없이 1개월 감봉이래 무고면 무고라고 해야하는데 감사팀장이라 그런지 인사위원회도 안열려 딴건 둘째치고 세상천지에 성추행 고소당한 감사팀장이 어떻게 멀쩡하게 회사를 댕기지? 그게 더 문제 아닌가?
그랜드블러썸
25년 07월 31일
조회수
133
좋아요
1
댓글
3
휴일 근무 보상 연차 퇴직할때 돈으로 못 받아요?
퇴직하려고 하는데 주말 근무로 보상 연차가 쌓여서 좀 남았는데 돈으로 받을수 없는건가요? 그리고 중간에 연봉 삭감을 당했는데 그냥 통보여서 기분 나빠서 근로계약서 사인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다시 조금 오르고 근로계약서 사인을 했는데 이건 퇴직금 계산이 어떻게 되나요?
오라바이
25년 07월 19일
조회수
454
좋아요
0
댓글
0
보통 연봉이라고 할 때
보통 연봉이라고 말 할 때 기본급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여러 복지금도 포함인가요? 인터뷰 볼 때 희망연봉을 말하라고 할 땐 멀 의미하눈 거에요?
화려한유니콘
25년 07월 19일
조회수
1,889
좋아요
42
댓글
7
언제 나가나
기울어진 배가 아니라, 이정도면 돛도 없는 잘보면 뗏목, 크리티컬하게 보면 부표 정도 인거 같은 회사. 체계는 대표님 말초신경이고, 중추는 없음. 입사초기엔 이리저리 경력으로 이것도 저것도 해야하고, 체계도 만들어서 성장 할 길만 보였다면, 이제는 왜 이회사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이모양인지 알수밖에 없는 회사. 문제를 알려주면, 예민하고 기분나빠하고. 시간을 두면 문제 해결 된 건 줄 아는 사람들. 이작은 회사에서도 경쟁을 관성으로 하는 사람들. 나는 이회사에서 한달이면 길게 보는데, 회사가 어렵고 사면초가라 잘해보자고 하는데, 이것도 인연이라 냉정하게 하면 안되는 걸까요. 이래서, 경영진의 가스라이팅이다, 지팔지꼰이다 생각하며 하루빨리 나가야 하는걸까요. 글쓰면서 생각정리는 되었습니다만 마음이 편치 않은건 사실이네요.
맹구영구원
25년 07월 17일
조회수
933
좋아요
26
댓글
6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업에서 8년 동안 제품 개발을 했습니다. 다니던 회사가 경영난이 와서 희망 퇴직하고 8개월만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업무는 그전에 했던 업무와 동일 했습니다. 다른 직원이 있었지만 제가 맡은 업무에서는 제가 전문가 이여서 혼자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주간 보고하는 자리도 있었지만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대표님에게 수시로 보고 드렸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기간이 지날수록 대표님은 저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고 번복 하시기 시작했습니다. 결과가 안좋으면 제 탓도 하셨습니다. 심지어 ‘이거 너 없어도 할 수 있어. 우리가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야.’라는 협박도 받았습니다. 저는 거기서 4개월 정도 일하고 해임 됬습니다. 그게 2년 전 일 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채용 공고를 보다가 그 회사의 공고가 올아와서 봤습니다. 공고는 제가 하던 일 이였습니다. 해임 전에 저에게 다른 업체에 일 맡길거다 이랬는데 진적 사항은 없고 그 자리 그대로 인것 같네요 ㅋㅋ. 정말 고소합니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즐퇴하세요.
전공을잘못선택함
25년 07월 15일
조회수
1,774
좋아요
61
댓글
18
환자 대상 인터뷰+설문 대행 얼마나 할까요
안녕하세요 특정 질환의 환자를 대상으로 BM 확인을 위한 인터뷰와 이를 근거로 하는 설문을 진행 해볼 예정인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요? 대면 인터뷰는 50명 정도 온라인 설문은 100건 정도 하려는데 혹시 이런거 잘 아시는 분 답변 한 번 부탁드려요!! 기획과 실행, 기간, 예산 등등 궁금합니다!
midas77
25년 07월 14일
조회수
253
좋아요
5
댓글
1
마케팅 중소기업 경력 연봉
마케팅 바이오쪽 파트로 이력서를 넣고있는데요 총경력은 약 7년이고 , 이중 4년가량 마케팅업무를 보유 하고있습니다. 전직장 연봉이 4,500이였습니다. 요즘 서류 합격하여 면접까지 보고 많이 떨어지는데요 한군데 붙은곳이 4,000이였고 연봉이 적어 당연히 안갈려고 했으나 2-3개월가량 면접도 많이 보았는데 떨어지니 자존감도 많이 떨어져서 그냥 붙은데 갈까라는 생각도 계속드네요 ㅠ 합격한 곳은 거의 90프로는 안갈생이지만 제가 퇴사하고 3개월정도는 쉬고 두달 바싹 면접본건데 2월달에 퇴사하고 쉰기간이 벌써 5개월차이다보니 좀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 그래도 더 면접 보고 도전해보는게 날까요? - 요즘 바이오 마케팅 직무쪽 경력 4년차 연봉 4,500이 어려운 연봉금액인가요….?
breakit
25년 07월 03일
조회수
543
좋아요
2
댓글
4
팀장의 평소 언행 문제
안녕하세요. 팀장의 평소 언행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게 참 애매한게 욕설이나 무례한 행동을 팀원들에게 직접적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타 팀 직원이 마음에 안들게한 행동에 대해서 "내가 저새끼 조져도되냐" 라고 내뱉은뒤 박차고 일어나서 나간다던가 평소 대표 얘기를하면서 중간중간 "시x" 같은 욕설을 섞어 얘기를합니다. 혼잣말로도 욕을 많이하고 "이거 간식쳐먹으라고 준돈인데?" 이런식으로 과격하게 얘기를합니다. 이런 말투에 자꾸 노출되니 저에게 직접하는말이 아니어도 제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너무 듣기싫어요. 제가 사회초년생이고 저희 회사에 팀장이 한명밖에 없어서 원래 다들 이렇게 사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직접적인 대화요청은 불가능합니다. 자기 태도를 지적하는 걸 굉장이 불쾌하게 생각하거든요. 타 팀 직원이 삿대질 하지말라고한걸 1년째 얘기중입니다.
대럼지
25년 06월 27일
조회수
1,487
좋아요
37
댓글
9
인허가 실적 관련
asean 국가 의료기기 인증이 거의 끝나갑니다. 대학 졸업하고 신입으로 입사해서 입사 7개월차에 인계 받았고. 국내 기술문서 번역 / CSDT 양식은 운좋게 KTR에서 교육 받고 조사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거의 마지막 단계네요. B등급이라 업청난 업적은 아니지만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뭐라도 한 줄 추가한것 같아서 기쁩니다. 어디 자랑할 곳이 없어 두리뭉실하게 써봅니다. 해당 건 마무리 되고 계약만료 확정이라 앞으로는 의공기사 응시하고 RA교육과 자격증 또한 응시하고 천천히 나아갈려합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bangboo
25년 06월 16일
조회수
766
좋아요
40
댓글
4
나이 40대 이직 걱정.
회사와 개인특허 문제로 갈등은 빚었습니다. 그로인하여 퇴사하게되었고, 이직을 준비중에 있는데 이직하기 두렵네요. 나이나 직무가 어중간하여 위로도 아래로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노력해보려 합니다
제대로일하고싶다
25년 06월 15일
조회수
861
좋아요
5
댓글
2
면접 2차 중인데,, 레퍼체크어떻게 진행되눈지 궁금해졌어요
안녕하세요. 지금 회사생활하면서 이직 준비 중인데. 지금 면접2차 있고, 아마 잘되면 최종면접 한번 더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궁금해 지는게 현직자의 경우 최종 오퍼 전 레퍼첵 어떻게 하나요? 저는 현직장에 평판은 좋은거 같은데 나중에 뒤짚어 지면 현직장에 레퍼체크 했다는 사실이 안 좋게 작용할 것 같아서요. 전 직장은 1년 안쪽으로 다닌거라 확인이 무의미할 것 같아요.. 이런경우 레퍼첵 어떻게 하나요?
Fineday
25년 06월 13일
조회수
1,763
좋아요
30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