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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인데 연구를 싫어하는 직원
연구원인데, 역사를 좋아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본인 말로도 이과 아니라 문과 쪽이었다고 하더군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한국사 공부를 하고, 세계사 책으로 머리를 식힙니다. 연구원이고 리더급인데 주도적인 연구는 전혀 되지 않고, 일일이 시켜야 겨우 움직여서 일이 많고 바쁠 땐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무척 총명하거든요. 회사가 사람 구원하는 곳은 아니지만, 이 친구가 웃는 얼굴로, 스스로 생각하면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가 연구 말고 사내에서 맡을 수 있을만한 일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한 분야 쪽 일만 오래 해서, 조직 전체를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사회생활 23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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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약밥먹는 약쟁이입니다. 근래 이직 생각을 많이 합니다. 사유는 다양합니다. 점프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동종 업계 종사하는 분들중 점프해서 만족 못 하신 경험있나요?
그만좀해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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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준비
보통 면접준비는 어떻게 처음시작하나요? 회사정보구글검색, 잡플래닛검색, 회사직원 연락(소문날까 좀 걱정됨), 면접보면 확율 90%이상 합격하는 직원들을 보며 과연 비법이 있을까 문의해봅니다. 저는 16년차에요~^^ 관련팁 부탁해요
면접 준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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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드디어 미친것 같내요.
저는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업에서 분자진단 제품 개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요번 주에 귀빈이 회사 방문다 하셔서 2주전쯤 부서장님이 부서 내 제품 개발 라인업 정리 하시면서 저희 보고 제품에 대한 brainstorming을 매주 하자고 하셨어요. 오늘 이 그 대망의 brainstorming 날 이였습니다. 부서장님이 귀빈들 방문때 발표한 자료 우리한테 보여주시면서 이제 제품 가지 수를 늘리는 것 보다 어떤 제품을 개발할지 고민해야 한다는거예요. 저희 보고 제품에 대한 시장 조사를 한 다음 자료 공유하고 논의 하라내요. 절차에도 그렇고 업무 형식상 제품 시장 조사는 영업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개발부서에 시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품 개발도 하고 미이관 제품인 경우 생산도 하고 거기에 시장 조사도 하면 회사 업무에서 안하는게 없내요. 연봉 3배 이상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내요;;;
핵산추출맨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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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곳이 없내요.
체외진단의료기기 회사에서 제품 개발부서에서 근무하고 있고 8년차 입니다. 이제까지 이직 3번까지 했고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 입사한지 1년반정도 됬습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회사에 체계도 없고 부서장과 일 하는게 힘들어서 이직하고 싶은데 마당히 이직할 회사가 없내요. 바이오 계열 회사들은 왜 대부분 평점이 않좋을까요?
핵산추출맨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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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시작한 스타업에 취업하는 것이란..
스타트업에 가는 것보다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 가는 것이 좀더 탁월한 선택이겠죠?? 이것저것 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을지 알고 들어왔지만.. 미래가 밝을지 흐릴지 잘 모르겠네요..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도 어렵다고 들었는데..
스버코코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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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업무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직장 다닌지 4년 조금 넘었습니다. 바이오 회사이고, 올해 승진해서 선임 연구원입니다. 제가 하는 업무는 회사에서 진행되고있는 일에 분야(실험, 임상, RA, 잡무) 상관없이 다 들어가있고 책임자는 아니지만 비슷한 위치에서 결정해서 대표님께 보고하고 있습니다. 후배들 관리는 총괄 느낌이구요... PM이라고 해야되는지.. 그냥 이것저것 하는건지.. 이직을 하고 싶어도 어딜 지원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구원 이라기엔, 실험을 직접한지가 오래되기도 했구요..
갈까말카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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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학원 추천
제약바이오 관련 야간대학원 몇군데 알고는 있지만 추천 가능하실까요? 수도권이면 됩니다. 야간대학원 쓸모없다는 조언은 사양합니다.
zangzol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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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경력으로 연속 이직
석사졸업 후 칼취업해서 첫직장에서 7개월 일했습니다. 5개월 정도 쉬다가 현직장에서 5개월째 일하고 있구요 오래있고 싶었지만 그냥 퇴사하고 새 직장 구하려고 해요 현재 사수가 도저히 배울만한 점이 하나도 없고 사람 끝까지 몰아붙이고 이리저리 말을 바꿔요. 그리고 서류 작성할때 사수가 이전에 작성해놓은 서류를 바탕으로 같은 서류를 작성하는데, 지가 작성을 A라고 해놨고 저도 A라고 작성하니까 틀린방법이라고 누가 A라고 작성하냐고 그러는데.... 이런경우가 한두번도 아니네요. 그리고 주사바늘같은 것도 일반폐기물에 그냥 버리고 테이핑안해서 폐기물 배출하는거 보고... 어떻게 저런 사람이 박사고 대기업출신인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래도 제가 약한 거겠지...라고 생각하고 버티려고 맘먹어도 요즘엔 청심환을 마시고 출근해도 힘드네요 최근에 이틀연속으로 외근가서 하루종일 실험하는데 9시부터 8시까지 1초도 쉬지않고 갈구더라구요. 뒤에서 하루종일 노려보고 째려보고 하나하나 트집잡고... 그런 압박감 속에서 실수가 안나올 수가 있나요? (실수안하고 잘하고 있어도 어떻게든 트집 잡아요) 본인이 실수하는건 정말 별일 아닌듯 넘기구요. 5개월차지만 지금까지도 고비가 너무 많았는데 최근 그 이틀연속 실험했을때 정말 너무 힘들었어서 한번더 이런 상황이 만들어지만 당일날 응급사직할거 같아요. 커리어 꼬이는거 싫지만 벤처여서 연구소도 없고 외부연구실 빌려쓰고 그 와중에 사수 하나밖에 없는데 있는대로 하루종일 쉬지않고 성질부리는데 제가 연구원이 아니라 감정쓰레기통 같아요. 사수 제외하고 다른 상사분들은 너무 좋으신데도 전 이대로는 도저히 일 못할거 같아요. 벤처라 이 사수한테 실무에 있어서는 회사측에서 전권을 줬거든요. 그래도 잘해봐야지 하면서 자신을 다독이고 출근했는데 오늘도 있는대로 짜증이네요. 커리어꼬이는거 억울하지만 오히려 이런 상사 밑에서 저는 더 이상 못할 거 같아 퇴사의사 밝히고 다른 회사 지원해보려고 해요. 재직중에 갈곳 정해놓고 퇴사하는게 암묵적인 룰이라는거 잘 알아요. 그런데 도저히 못하겠어요. 마음은 이미 퇴사의사 밝히는거로 기울었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시들시들시금치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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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세요
저희 회사 임상 담당자 이직하는데 10월1일 이후로 임상 경력직으로 새로 들어오는 회사 다니시는 분들 조심하십쇼 ㅎㅎ 진짜로…;;; +++ 어디로 갈진 안알려준대요 본사분들 화이팅
zangzol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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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가 탈 gmp 하려면 어디로 갈 수 잇나요...
핳 ㅠㅠ
다고이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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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vs 연구기획 5년차
30대 석사 연구원으로는 진급에 한계가 있어 보이는데 나이먹어서도 계속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연구기획쪽으로 돌려보려고 하는데 정확한 업무와 조언을 부탁드려요
공유맨ㅊ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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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업무 20대 중반 연봉 및 커리어
대형 제약회사에 자회사로 소속되어 있는 바이오텍에 재직중입니다. 해외대학 경영학과를 나온 후 첫직장이며 연간 복리후생 포함 6천만원을 받고 있으며 스톱옵션도 매년 별도로 지급되고 있습니다. 현재 햇수로 3년차 입니다. 모든 시스템은 대형 제약회사인 모회사와 동일 적용하다보니 승진케이스 등은 4년차때 부터이며 아직은 주니어중 주니어 직급입니다. 이제 3년차를 바라보는 시점에 제가 맞는 길을 걷고 있는지 아니면 방향을 틀어야될지 고민입니다 (너무 전문적이지 않을때, 나이가 더 들지 않을때). 학교가 학교인지라 선배 및 동기는 모두 컨설팅 및 자문회사에 재직중이며 제게도 제안이 왔었습니다 (starting salary 제안 연봉은 현재 받는거보다 10%~20% 높습니다). 바이오 업계가 더 밝다는 점과 BD라는 front officer라는 저와 다소 찰떡인 분야를 봤을때 좋다 생각하여 입사하였고 3년차인 제겐 적성에 너무 잘 맞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고 있는 금전적인 대우와 미래에 나를 봤을때 어디든 사용될 수 있는 일꾼이 될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컨설팅과 자문업계도 BD와 유사한 업무가 있고 BD가 진행하는 가치평가, 시장평가 등을 진행하는 점에 있어 업계가 중요할거 같다라는 생각). 1. 컨설팅/자문 업계 vs. 바이오BD 어느쪽이 더 밝고 성장에 room이 있을까요? 2. 제가 현재 받고있는 연봉 수준은 업계에서 어느정도 인가요? 글에 디테일이 부족하겠지만 비판보단 인생 선배로써의 조언을 간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미해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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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바이오텍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헤드헌터으로부터 연락이 왔는데 이원바이오텍에 지원 해보라내요. 창업한지 얼마안된 회사라 그런지 잡플래닛에 정보가 없내요. 이원다이애그노믹스 부사장과 솔젠트 대표를 지낸 유재형박사가 창업한 기업 이라내요. 현재 재직 중 이시거나 회사에 대해 알고 계신분은 지원 여부에 대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핵산추출맨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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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첫 출근, 동료들에게 어떻게?
오늘 이직 첫 출근입니다. 전 직장에서 직원들과 사적인 사생활을 많이 공유하고 얘기했는데 편견? 같은게 생기더라구요.. 이번 직장에서는 사적인 내용은 최대한 금 하려고 합니다. 대부분 동료들을 어떻게 대하시나요?
Jeongbin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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