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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와소리
같은층에 빨래덜마른 냄새풍기고, 일하면서 소리를너무내는 직원이있음.. 예를들어 갑자기 혼자 아아~~ 아! 망했다.. 등등 혼자 신들린거처럼 웃기도함.. 이런게 하나하나 개스트레스받는데 어떡하면좋을까요.. 뭔가 자기가 이만큼 바쁘다.. 알아줘라.. 날좀봐달라하는거 같은데.. 그나마자리가 좀 멀어서 다행이긴한데.. 같은층에 너무퍼집니다..조언좀요
아이우아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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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회사의 반응
20대 초반부터 40세까지 오래동안 한회사 를 다녔습니다. 물류,내근 포함하여 회사내 안해본건 생산뿐인 직원으로 거이 20년 세월 가까이 일했고, 내근으로 근무할때는 FM모드여서 회사내부에서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습니다. 불만 잔소리 많은 직원이였죠. 2019년 부터 영업으로 보직변경 되면서 처음 하는 업무여서 적응하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시대 흐름이 도와줘 나름 빠르게 자리 잡았고 매년 5~8억 이상 매출 향상을 이뤘었죠. 회사 내부 업무 체계 및 디자인 기획을 보다 체계적이고 요즘 시대에 맞는 방향을 제시해왔습니다. 하지만 전혀 받아드려지지 않더군요. 그러다 보니 회사에서 추구하는 ETC영업을 하지 않고 OTC영업을 했습니다. 보다 소비자 지향적 제품과 구성 디자인을 ODM을 통해 출시 했고 나름 성과도 좋았습니다. IP도 기획해서 따내고 런칭도 해봤고 안해본거 없이 시도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에서 직원간 파벌 싸움 MZ직원과 소통 미래가 보이지 않는 회사의 방향을 보며 5년 후 가 보이지 않기 시작 하더군요. 그래서 창업을 선택했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퇴사 전,후로 거래처와 내부직원들에게 전해 들려오는 소식을 듣자니 이게 맞나 싶습니다. 거래처에 직원과사장이 직접 찾아가 저와 거래하면 거래 정리 하겠다. 인간도 아닌 XX다.등등 ODM으로 거래하던 회사에는 반값으로 공급 할테니 저와는 거래 하지말라는 소리를 하더군요. 이게 맞는걸까요? 모든 회사에서 창업으로 나가는 직원을 배신자 또는 역적으로 몰고 잘못한걸 찾아 어떻게든 못살게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회사 한곳에서만 근무 하다 보니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답답 하지만 이겨내려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CV영업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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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팀장
제약.바이오사 경력 10년 이상의 팀장급을 몇 곳에 공고 올리고 기다리는데 적격자가 없군요. 네트워킹도 해보는데 쉽지 않네요.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꿈꾸면이루어진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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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 대학원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상장사 바이오 사업개발 BD 업무하고 있는데, 커리어 점프업을 하기 위해 직장 병행하면서 대학원 다닐까 고민중입니다! 중견 제약에서 해외영업 / BD 업무를 하다가 신약BD를 하고싶어서 이직한지 3년정도 됐는데 너무 잘 맞아서, 중견 혹은 대기업 신약BD 공고를 찾아보니 거의 생물 / 약학 등 전공 석사 우대라고 써있더라고요. 저는 현재 영어권 해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졸업해서, 대학원은 생물 / 약학 / 화학 등을 하려고 하는데, 바로 지원이 가능할까요? 아님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서 어느정도 준비하여 지원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대학교는 글로벌 순위에 있는 대학교인데, 바로 지원한 대학원이 시간적 / 금액적 비용에 비해 큰 베네핏이 있을지 업계 선배님들 의견 문의드립니다~
문과생120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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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안된다는건가요?
업종은 좀 다르지만 20년차 지인이 지원하는 회사 부사장에게 면접 볼 수 있도록 잘 얘기해두었다해서, 어제 카톡으로 인사드릴때까지만 해도 바로 답변 주시고, 알려준 메일(개인)로 이력서도 저녁에 보냄. 오늘 오후에 인사차 이력서 잘 받으셨는지, 직접만나 얘기할 수 있는 편한 시간 알려 주시길 부탁하니..읽씹임...이건 뭐지? 어제는 이모티콘도ㅠ날리시던 분이었는데..지인은 아주 바쁜 분이시다고는 했으나...이상하네요..
한화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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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약사 RA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비약사이지만 RA를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RA 직무 특성상 신입은 약사이거나 해외RA의 경우 해외대학 출신자를 선호하기에 비약사 신입으로써 이 직무에 진입하기에 힘들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ㅠ 바이오 업계가 사실 좋은 상황은 아니어서 신입이 들어갈 자리는 아직도 부족하고.. 제가 희망하는 직무가 더더욱 전문적인 분야라 경력직을 선호하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궁금한 점은, 중견 이상은 말할 것도 없고, 중소 조차도 RA 신입으로 가기 힘든 상황인데.. 바이오벤처(50명이하) RA로 일을 시작해도 나중에 좀더 안정적이고 큰 회사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분들이 바이오벤처를 첫 직장으로 추천하시지 않지만 직무 특성상 신입으로 뚫기에 힘들어서 여쭤봅니다ㅠㅠ
미오미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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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박사 vc 업계 진입
안녕하세요 2월에 졸업한 프레시박사인데 vc업계로 취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는데 아시는 부분 답변좀 부탁드려요! 1. 박사로 해당 업계 취직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은? (금융 관련 자격증이나 공부? or 관련 업계 사람들 만나서 네트워킹? or 현재 포닥중인 곳에서 실적 더 쌓기?) 2. 박사로 vc 업계 들어가게 되면 처우는 어떻게 되나요?(직급, 연봉 등) 3. 기술보증기금 같은 공기업쪽이나 사기업에서 경험쌓은 후 이직했을 때의 장점과 단점. 등등 여러가지가 궁금합니다! 쪽지 주셔도 너무 감사하고 여러 정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cvcvcvc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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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에서 QC
안녕하세요, 현업 종사하시는 분이나 헤드헌터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현재 제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 중소기업 연구소 분석법 개발팀 7년차 (바이오의약품) 경영악화로 이직 준비 중 학점은행제 경영학사 야간대학교 공학사 취득 중 QC나 QA로 직무 전환 희망 이며, 중소기업이어서 분석법 개발부터 안정성 시험 및 경향 분석, 허가 문서 작성 등 업무의 범위가 넓습니다. 현실적으로 직무 전환이 가능할지 문의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은고구마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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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제약업계입니다.. 2차 면접보고 일주일이상 아무 소식 없으면 떨어진거겠죠..? ㅠㅠ..
어떻게말해야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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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팀장.바이오팀장 채용이 쉽지 않네요.
제약.바이오사 출신 임상팀장/바이오팀장을 찾는데 쉽지 않네요. 헤드헌터 외 좋은 방법 있을까요? 서울 송파 근무입니다.
꿈꾸면이루어진다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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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 직무와 다른 직무의 업무를 추가적으로 요청받으면
안녕하세요,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최근에 이직을 했고 A라는 직무로 입사하였습니다. 최종 입사 확정 메일에도 해당 직무가 쓰여져 있고요. 그런데 입사 후 직속상사와 면담을 진행하는데 A 뿐 아니라 B의 직무도 진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유사한 종류이긴 하지만 B의 일은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이직을 알아보는 중에도 B의 직무는 전혀 지원하지 않았고요. 생각같아서는 그만두고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싶은데, 제가 최근 근속기간이 짧게 이직을 몇 번 해서 취업이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제가 약자니까 그냥 참고 버텨야 할까요? 면접 때 들은 내용과 근태 관련 복리후생도 다르고 직무도 다르고 약간 취업사기 당한 느낌입니다.
작은별둘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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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있이 다녀라
사회생활 10년 가까이 했는데 회사 이사란 사람이 긴장감이 없다고 일이 없냐고 그러네요 저번주에는 다 모아놓고 회사 동료들이 가족보다 오래지내는데 팀원이 늦게 퇴근하고 하면 일이 바쁘냐 가족같이 말 한마디 하고 하라더니 긴장감이 없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해야 긴장감있게 다닐까요? 어디 갈 때 뛰어다녀야 되나 입으로 아 떨려 이러면서 다녀야 되나 싶네요
내가짱이다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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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3주만에 퇴사통보?
어이가 없는 상황에 제 생각이 잘 못 된건지 궁금해 글을 남겨봅니다 3.4에 새로운 곳으로 이직 제안을 받아 이직을 하게 됩니다 신규 사업팀의 영업사원으로 입사 1주일 내근을 하며 교육을 받았으며 2주차부터 기존 타부서의 영업사원과 같이 동행을 나가라는 지시에 동행을 나가게 됬습니다. 그렇게 동행을 나가며 2주간의 시간이 흐르고 목요일 같은 팀 선임과장이 이야길 하자며 부릅니다 기존 영업사원들로부터 저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가 돈다며 미팅 중 휴대폰을 봤다, 사람이 너무 딱딱하다라는 이해는 되지 않았지만 선임과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딱딱하다라는 게 무슨 의미일지 생각해봅니다. 거만하다라는 표현일까? ( 참고로 이전의 경력과는 별개의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였기에 전혀 아는 게 없어 저자세 및 배워야 할게 많은 상태였으며 같이 근무하는 다른 분들에게도 그렇기 이야기하고 다녔습니다) 위에 말한 바 같이 제 스스로 부족하였기에 그런 느낌은 아닐거라 이야기드리며 선임과장 또한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이야기하며 퇴근을 했습니다 이직을 한지 얼마 안된 상태이며 신경이 쓰여 기존에 동행을 하였던 다른 분들에게 전화를 겁니다 혹시 저와 동행 중에 제가 저도 모르게 실수를 한 부분이 있는지 또는 저의 의도와는 다르게 불쾌하게 느끼셨던게 있는지 이러한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데 배가 인지하지 못한 부분에서의 내용이라면 고치는게 맞아 조언을 구하고싶다 라고 이야기드렸으며 상대방들의 이야기는 아니다 잘하고 있다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라는 내용이였으며 그 중 한 분이 이야기 해주시기를 사람이 딱딱하다 라는 표현은 실제로 이야기가 나왔으나 그 배경은 입사 첫째 주 회사 뒤에 주차를 하였습니다(인사팀 안내) 기존 영업 사원들에게 전화가 와 여기에 주차를 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인사팀에서 안내를 받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여 라고 질문하였으며 길 건너편 공영 주차장이 주차하라는 말이 네 라고 대답하며 차를 뺐습니다 이 일이 있고 난 이후 딱딱하다라는 표현이 돌았다고 합니다 다시 목요일로 돌아가 이렇게 이전 동행나가셨던 분들과의 통화가 끝난 뒤 선임과장에게 전화합니다 다른 분들과 통화해서 여쭈어봤는데 다들 아무 이상없다 라고... 선임과장 또한 그러면 별일 아니니 신경쓰지말자고 이야기합니다 그 다음 날 금요일이 되어 회사에 출근합니다 선임과장이 대표에게 이야기하여 동행 근무 굳이 필요하지않다고 판단하여 동행을 하더라도 본인과 함께 동행을 하겠다고 이야기하겠다하여 저도 동의하였고 어제 이야기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본인이 직접 느껴보겠다고 이야기를 하려 들어갑니다 그 이후 나와 저를 불러 이야기합니다.. 일단 결과를 이야기하며 좋지 않다 오히려 제가 어제 기존에 동행나갔던 분들에게 전화를 한게 좋지 않게 작용했다 그중 한 분이 매우 불쾌하고 취조를 당하는 거 같다며 이야기를 했다는 내용이었으며 그로 인해 회사 대표는 저를 해고하라는 식으로 이야길 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오전 시간이 지나고 점심시간 시작 직전 인사팀이 저를 부릅니다 대충의 상황을 선임과장 통해 들었는지 들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회사와 결이 달라 퇴사를 통보하게 되었다고 규정 상 한달 전 퇴사통보를 해야 하나 서로 불편할 거 같으며 합의점을 제시해줬으면 한다 그에 제가 답합니다 난 현재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은 입장인데 제가 어떻게 합의점을 제시하는지 답문합니다 그에 따른 답변은 기존 퇴사의 경우 한달 전 이야기를 하여 1달치 월급을 주고, 업무에 부적응한 또는 업무 숙지 속도가 늦을 경우 2달치의 월급을 주고 퇴사를 시킨다며 그에 제가 다시 답변합니다 그 상황들과는 결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저는 입사한지 이제 3주됬으머 업무를 배운거 또한 없으며 하라는 것만 한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통보를 받은 입장이라고 그리고 현재 이야기하시는 걸 간결하게 표현하면 돈으로 합의보자는 이야기를 하시는 거냐며 물었더니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그래서 이직을 하려면 대략 너프하기 잡을 경우 6개월 시간이 걸릴거 같으며 이직을 하기 전 다른 회사에서도 제안이 왔으며 둘다 붙은 상태에서 현 회사를 선택했으모 부양가족이 있기에 그러한 상황들을 종합 6개월 치 월급을 달라고 본인들은 결정권한이 없기에 대표와 이야기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여 그렇게 이야기를 마친 뒤 퇴근을 합니다 오후 5시가 되어 전화가 옵니다 하는 말은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며 월요일날 대표가 이야기하기를 원한다며 출근을 하라고 합니다 그렇기 시간이 흘러 금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가서 무슨 이야기를 하며 어떻게 행동해야하는 걸까요
방배방빼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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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악화로 인한 무급휴직
회사 경영이 힘들어 무급휴직을 해야할거같다고 공지가 내려왔습니다. 이야기한건 최소 2주 더 길어질수도 있다며 다음 달 쯤 부터 셧다운해서 2주 무급휴직을 말씀하셨는데요 찾아보니 무급휴직은 양측이 동의하는경우고 거부하면 임금의 70퍼인 휴업수당을 지급해야한다고 명시가 되어있었는데 이 부분을 거부하실거 같습니다. 만약 이 경우 자진 퇴사를 하게되면 실업 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 무급휴직으로 실업급여신청할수있는건 최소 두달이라고 명시가 되어있어 당장 이직이 되지않으면 두달 무급으로 버텨야하는게 옳을지.. ㅠㅠ 잘모르겠습니다.. 주변에 딱히 논의할사람도..없고 퇴직금도 못받을까 걱정이네요 별개로 이직 준비는 시작할 예정입니다..
와로롱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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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최근에 도메인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제약이나 헬스케어 쪽으로 이직을 생각 중인데 ai나 데이터 분석 쪽 수요가 많을까요? 바이오 전공자는 아닙니다 ㅠ 있으면 어떻게 컨택하고 준비할수 있을까요?! 학사 석사는 한국에서 통계학, 컴퓨터과학 전공했고 인턴으로 미국에서 bioinformatics 1년 정도 연구하고 논문쓰고 왔습니다. 프리랜서 후 제약사 거쳐 플랫폼 제직 중인데 고민이 많네요..! 6년차 정도 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데사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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