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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명과학 연구원 연봉
4년차 보통 어느정도 될까요
공유맨ㅊ
동 따봉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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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이직
40대 초반 여자입니다. 직무는 국내영업지원 및 구매 업무인데 회사 이전 및 대표의 성희롱 및 갑질, 감시, 접대요구 등 스트레스 과다로 이직을 하고싶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쉽게 그만둔다고 하지 못하겠습니다. 40대 초반 여자.. 이직 가능할까요?
회사생활
동 따봉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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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 2년차 해외영업 연봉 4,000만원 많은건가요
제목 그대로 많은 건가요?
코코넛민트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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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자꾸 그려지네요.
회사를 이직하고 6개월이 지났는데 다시 이직 생각이 그려지네요 이직을 결심 1. stock이 말도안되게 구림. 제일 큼 2. 사람들끼리 싸우고 듸통수 난장판 3. 믿고 지내던 사람이 힘들 때 도와줬는데 반대 상황되니까 거리둠.. 1. 배울 게 많음 2. 뛰어난 사람들이 있음 3. 아이템이 핫함 이직할 회사 1. 덩치큰 기업의 한 팀이 빠져나와 자회사 셋업함 2. 복지도 똑같고 워라벨도 좋다고 알려짐 3. 연봉도 나쁘지 않음 4. 집에서 가까움.. 이제 곧 4년차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일단 마음은 살짝 떳는데 하루종일 왔다갔다 하네요
공유맨ㅊ
동 따봉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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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에서 제약사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중견 의료기기 회사에서 해외영업을 만4년가량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이직준비를 하여 진단기기혹은 제약회사에서 이직 제안을 받아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급여 및 향후 커리어에 있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궁극적으로는 제약사에서의 해외영업을 하고 싶지만 해당 제약사가 안정적인 대신 연봉상승률이나 성과급이 낮은편이고 진단기기는 상황의 특수성때문에 급여, 성과급은 높은편이지만 포스트 코로나 이후 성장성은 담보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단기적으로 급여, 성과급만 보고 갔다가 연차가 더 쌓인 이후 커리어가 의료기기로만 굳어지진 않을지 고민이됩니다. 두 회사의 원천징수 기준으로는 진단쪽이 1천-1천500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kebelskt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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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유도하는 사업부대표
직장생활하면서 이런적은 처음있는일이네요 시스템 운영관리직으로 입사했는데 회사 실적 나빠지고난 이후 퇴사한 직원 업무를 강요해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얘기했더니 그럼 또다른 퇴사한 계약직 업무를 하라고 하고 정규직에게 계약직 업무를 맡기는 부분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말했더니 갑자기 직원평가를 악의적으로 조직적으로 받게하고 저평가를 통해 이제는 저를 팀 비서 역할을 하라고 합니다 게다가 업무리스트가 사무용품 따위 구매업무를 포함시켰고 단순업무 위주로..이건 완전 퇴사 유도 하는건데 누구나 다 아는 중견기업에서 사업부대표가 앞장서서 사람을 짓밟아버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나요? 살기 힘드네요
마르게리타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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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출신인데 임상시험 업무를 시키려고 해요
안녕하세요 바이오 헬스케어와 전혀 상관없는 직장을 9년 정도 다니다가, 사업관리/지원 부서로 이직한 직장인입니다. 일도 재미있고 회사도 적응되어서 한창 좋은데 고민이 생겼어요. 회사에서 임상시험 관리를 저한테 시키려고 합니다. 영어가 된다는 이유만으로요… 문제는 제가 그쪽 분야로 커리어를 변경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어쩔 수 없이 맡는다 해도 신입이나 다름없다는 점인데요, 어떻게 임원진을 타일러야(?) 할까요? 해당 분야 신규 채용 진행중인데, 이전에도 오래도록 못 뽑은 포지션이었다고 하네요. 참고로 제 전공은 인문대이고, 의료보건분야 지식도 전무합니다.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는 것도 아니고, 일반 비즈니스 영어 수준이에요 ㅜㅜ
초코마카다미아
은 따봉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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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이직후 업무인계
부서장으로 이직 3주가지나갑니다. 공석이었던 자리로 입사하긴했지만 작은회사여서그런지(인원은 많지않지만 각 조직은있습니다), 원래 팀장급 입사는이런건지. . . 업무 인계교육도 없고, 진행되었던거나 현재 팀의 상황을 혼자 독학중입니다. 겸임으로 대행하던 타팀팀장도 질문을하면 대답하지만, 무슨업무를해야할지 아무도 말은안하네요 이러다 월급루핑될듯합니다. 팀장급 이직시 이전회사는 안그랬던것같은데. . . 이 회사가 이상한걸까요? 대부부 팀장자리 이직후 알아서 일하시나요?
NO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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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우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초기멤버(거의 매출 없었을 시점)로 합류해서 현재까지 4년 넘게 재직 중입니다. 기업은 수백억대 이상의 매출을 뽑아내면서 쾌속질주를 하고 있구요. 연구직이지만 모든 기업의 페이퍼 업무는 연구자들이 준비했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당연히 마케팅을 잘해서 기업이 성장했지만 그들과 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되고 현재는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대우는 직급과 급여 모든 부분을 포함합니다) (낮은 직급인데도 급여가 동일하다는 등) 상세하게 적고 싶은데 그냥 이정도 선에서 뾰족한 커멘트를 기대하긴 어렵겠으나, 가슴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원래 기업이 성장하면 초기 멤버들은 보이지 않나요?
기회와 위기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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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대신 현채로 가라는데 이직 타이밍인가요..
좋소와 중견 사이 기업이지만 그래도 나름 이름 알려진 곳인데 해외 법인에 파견에 주재원 대신 현채로 가라네요 .. 뭐 주재 대우도 크게 다르진 않는데 이렇게까지 하는게 왜인지 .. 이직을 해야하는 타임일까요?
쌤쌤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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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처음인데 연봉협상이 궁금해요
지금 첫직장에서 3년 조금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이직준비를 하는데 이력서쓰는 란에 희망연봉이 있더라고요..? 경력이직은 처음 준비해봐서 잘 감이 안오네요.. 직전연봉에서 더 올려서 쓰는건 알겠는데 그 지원하는 회사의 제 연차에 맞는 평균연봉을 쓰면 되는건가요?
돈많이벌래요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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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이오기술
마블 어벤저스 [인피니티워]에서 토니스타크의 suit도 나노기술을 이용한 것이고, 스타워즈에 나오는 홀로그램 원격회의도 나노기술이 사용된다. 성당에서 볼 수 있는 스테인드글라스도 나노기술을 이용한 것이라서 수백년 햇볕에 노출되어도 색이 바래지 않는다. 황색을 띠는 금이 나노크기에서는 붉은색을 띤다고 하는데 이처럼 나노단위로 들어가면 워낙 미시세계라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상태와는 물성이 다르다고 한다. 그러니까 집에 아이들이 쓰다 버린 몽당연필을 모아서 연필심을 발라낸 다음 top-down방식으로 나노 크기로 쪼갠 다음 다시 bottom-up 방식으로 잘 쌓으면 반짝반짝 다이아몬드도 만들 수 있다. EBS Class-E에서 KIST 염지현교수님 강의를 듣고 최근 몇 주 나노바이오기술에 대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다. 응용범위가 넓은 기술이라서 어느 정도로 발전했는지, 실제 산업에서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보려는 마음이 생겼다. 그 중에서 나노기술을 이용한 약물전달기술(DDS)이 어느 정도까지 발전했는지, 그런 기술을 상용화한 회사는 어디인지. 전세계 온갖 제약회사들이 수십년간 개발해둔, 혹은 개발하다가 포기한 항암제나 약물들이 숱하게 많고, 부작용 때문에 임상에 실패한 약물조차도 나름 수만대 1의 경쟁을 뚫고 엄선된 것들이어서 공격력은 있다. 다만 빗나갈 때가 있을 뿐이다. 만약 나노기술을 통해서 암세포에 정확히 약물을 배달할 수만 있다면 임상실패한 대부분의 약물을 되살려낼 수 있을 것 같다. 신약물질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이미 찾아낸 약을 배달사고 없이 똑띠 배달할 방법을 찾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신문기사를 보니 포스텍 김원종교수님 주도로 개발한 ‘나노머신’은 일종의 플랫폼기술인데 나노구조체를 만들어 항암제를 탑재하고 DNA를 붙여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하거나 일산화질소를 선택적으로 포집해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스관절염을 치료할 수가 있다고 한다). 정부에서 매5년마다 발표하는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 [나노기술지도] 등 찾아보니 가장 앞서가고 있는 미국이 2000년에 NNI(national nanotechnology initiative)를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뛰어든 이래 우리나라(발전속도는 세계 4위)도 나노기술개발촉진법을 제정해서 기술개발을 재촉하고는 있으나 여전히 갈 길이 먼 것 같다. 2019년에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서 나온 보고서를 보니, 나노기술에 대한 미래전망에 실재 기술수준이 어느 정도 따라왔나 분석해보니 5점 만점에 나노기술 전체적으로는 2.14에 불과하고 나노바이오 중 약물전달소재 분야는 2.89 정도에 머물고 있다. 이 수치의 구체적인 의미는 잘 모르겠으나 전반적으로는 보고서에 ‘공급자의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망’이라고 한 것처럼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는 취지다. 사실 관련 자료를 찾기 위해서 인터넷에 ‘나노기술’을 입력하기 전부터 사실 ‘이렇게 좋은 기술인데 왜 나는 거의 들은 적이 없지?’하는 의문이 마음속에 있기는 했었다. 그리고 몇몇 기사와 블로그 글을 읽다가 ‘나노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기업은 대부분 중소기업’이라는 문구를 보고는 살짝 낙담했었다(나중에 [나노융합산업조사 보고서(2020년 11월]을 보니 이 분야에 참여한 대기업은 전체 718개 기업 중 18개인 2.2%에 불과하다). 의료, 제약 분야에서 나노기술의 산업화정도가 저조한 이유가 무엇일까. 나노 크기로 작아진 ‘나노소재’가 몸에 병을 일으키나? 일반적으로 몸에 무해하다고 알려진 금처럼 눈으로 보기에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 것이 미세한 크기로 작아지면 성질이 달라져서 그런가? 나노단위에서 어떤 물질이 몸에 무해한지를 찾아내야 한다면 오히려 신약개발에 한단계를 추가하는 꼴이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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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m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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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분야 스타트업 성장세
안녕하세요. 한동안 마보, 트로스트, 마인딩 같은 상담이나 명상 관련 멘탈케어 이슈가 급부상하다가 요즘 좀 잠잠한 느낌인데 혹시 요즘 성장세는 어떤가요? 위의 스타트업외에도 관련 분야 서비스가 좀 있을까요?
도비는무료예요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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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회사에서 병원 임상의들과의 협업시 베네핏
바이오 신성 업체입니다 현재 대학병원 피부과와 치과와 임상관련 협업을 진행하여야 하는데 기여도에 따라 보통 어느정도 임상의들에게 지원해야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LG마피아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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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 제약사에서 벤쳐 이직
안녕하세요 제약바이오 업계 선배님들 첫 이직과 함께 연봉 협상을 진행하며 스스로 대우받지 못하고 가는 이직인지 아닌지 고민이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성장성 경력개발 모두 제외하고 하기 조건만으로 잘한 협상인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 현재 국내 메이져 제약사 원징 : 계약 6 +인센 0.5 코스닥 상장 벤쳐 오퍼 : 6.8 + 스톡옵션 (연봉 2-3배 규모, 행사가 70%) 보장된 연봉만으로 고려되는게 아니다 보니 복잡하고 어렵네요 ㅠ 미리 감사 드립니다~
바제얀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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