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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사처우 정정 요청 할수 있나요?
올해 새로 입사한 회사가 있는데, 입사 전/후 가 처우가 여러 바뀌었습니다. 이제 알았는데 알고보니 다른 팀원들은 학위(석사이상)를 경력에 인정을 해줬더군요. 저도 석사인데 관련해서 아무 설명도 없었고 경력에 추가가 안되었습니다. (인사처리 사람이 바뀜) 입사전에 연봉을 너무 많이 깎으셔서 제가 고민하니 인센티브를 급여 100% 로 무조건 준다식으로 네고를 하셨지만 올해 인센티브가 없고 앞으로도 없고 연구수당으로 매월 20만원(직급차등없이)을 주겠다고 하네요... 생각했던것과 점점 달라지는 시스템과 인센은 기업에서 정하는거니 어쩔수 없다 치지만 경력인정 부분이나 연봉 등에 정정을 요청하고 올해부분 소급적용을 요청하고 싶은데 어떻게 잘 이야기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열정적으로 알아서 일하는 체질인데 인사적이나 돈을 건드니 답답하네요... 진행이 안된다면 퇴사까지 고려 중입니다... p.s. 읽어주신 분들께, 아무리 힘들어도 더 작은 조직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지 마세요.. ㅜㅜ 정말 후회합니다.
무농약자연재배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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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대신 보직변경
경력직이며,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공황장애 증상이 와서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혹시 제가 회사에 보직변경을 요청할 경우 받아드려질까요? 어차피 퇴사를 고민하고 있으므로 한번 얘기를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은데 이경우 부서장 하고 먼저 협의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인사팀에 문의 하는게 맞는 건지요?
HMB
|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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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거같아요
바이오 관련 투자사 쪽으로 포지션을 옮겨가보고 싶은 생각이 늘 있습니다. 다만, 제가 다루는 이슈가 아니고서는 매번 아티클이나 구글링을 통해 검색해야 아주 작게나마 이해를 할 수 있는거 같아요. 직무나 업계에 따라서도 또 다르겠지만, 바이오 업계가 워낙 내가 속해있는 이슈나 아이템이 아니면 더더욱 생경하게 느껴지고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확보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견문을 좀 넓히고 싶은데 다들 어떻게 업계 동향 체크하며 내가 소속된 카테고리 외에도 넓게, 전문성을 고르게, 확보해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마리오932
|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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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서 박사과정으로
안녕하세요, 연구개발 쪽 현업에 있습니다. 직무 분야에서 좀 더 뎁스있게 들어가보고 싶어서 박사과정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다만 주위를 봐도 이제 학위가 그렇게 크게 중요하게 작용하거나 매력적인 부분은 아닌거같아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해도 크게 추천하지 않네요. 지금 시점에서 현업을 잠시 멈추고, 박사 과정 진학으로 방향을 다시 설계해봐도 좋을지 고민이되어 혹 이렇게 방향을 틀어 가고 계신분들이 있을지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트랄라오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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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효과적인 판촉물 뭐가 있을까요?
제약영업 쪽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마다, 또 개인의 취향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약사에서 어떤 판촉물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아무리 고민해도 특별한 아이템이 더이상 생각나지 않아서 도움을 구합니다 ㅎㅎㅜ 개인의 취향을 알려주셔도 좋고 제약 영업이나 관련 직무시라면 인상깊었던 판촉물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그건좀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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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쪽, 위드코로나에 근무 방침 달라지나요?
위드코로나 되면서 바이오 업계쪽 계신 분들 근무 형태가 좀 달라지시나요? 저희는 코로나 이후에 세운 방침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고 현행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원격) 한미는 전원 사무실 출근으로 바뀌었다는 기사 보고, 다른 곳은 어떠실지 궁금해지네요.
dama11
|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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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근무에서 상근직으로, 어떨까요?
3교대 근무 때문인지 점점 체력적으로 감당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나중 생각하면 건강 먼저 챙기는게 가장 이득일거같다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드네요. ㅜㅜ 세상에는 수 많은 병원이 있고, 또 더 많은 부서가 있다는 이야기들도 보았는데, 너무 제가 눈앞의 현실만 보고 살았나 싶구요.. 대병 3교대에서 상근직으로 이동하신 경험 있으신 분들 많으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드
|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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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스타트업 투자동향 어떤가요?
한미, 녹십자, 대웅 등 거의 모든 제약 탑티어 쪽에서 따로 사모펀드도 형성하고, 육성지원 사업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형태로 접근한지 꽤 된거같은데, 효과가 크게 있나요? 여타 IT산업처럼 사내벤처 등으로 풀기는 좀 어려울거같고..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트랄라오
|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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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건강 상태 관리 앱이 뜨나보네요
예전에는 생활습관이나, 피트니스 관리 등의 제너럴한 건강관리 앱이 좀더 일반적이고 주목도도 높았던 것 같은데요. 갈수록 특정 질병에 대한 관리, 진료, 복약 알림 같이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앱서비스 성장세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이렇게 달라지게 되는 특별한 원인이 있을까요? 헬스케어 중에서도 좀더 뾰족하고 집중적인 의료쪽? 서비스로 집중도가 옮겨가고 있는거 같아서요
마리오932
|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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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 (내과 혹은 가정의학과)
진료하실 진료과장님 초빙공고도 이곳에 게시해도 되는지요?
thkim999
|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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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오퍼 협상? 조언부탁드립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 중입니다. 오퍼 협상 할때 보통 어떻게 하나요? 기본연봉에 어느정도 올리나요? 원천징수로 인센티보 포함해서 협상해야하나요? 기본연봉(6500정도) 30프로가량 올리려하는데 괜찮을까요?제약업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상황은 꼭 이직이 급한건 아니고 처우를 잘받고 싶은 상황입니다.
hahat
|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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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특성상 발생하는 특허 이슈
바이오/제약은 업계 특성상 특허이슈가 굉장히 예민할 수 있겠는데요. 개발 초기부터 완성되는 시점까지 특허 침해가 발생하지 않을지 예민하게 파악하는게 필요한데 혹시 이 과정에서 경험하셨던 문제상황들은 어떤게 있으셨을까요? 사측에 특허팀과 긴밀히 협조가 필요한 상황에 연구/개발팀이 맡아야 할 액션이 어떤게 있을지 좀 체크업 해보려 합니다
비오뜨
|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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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경력이 없는 마케터 채용
병원 내 마케팅 담당자를 채용하려 하는데, 주니어 레벨의 지원자만 있는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땅한 사수가 없는 경우 스스로 해나가야 하는데 병원 관련 경력 바이오쪽 이력이 없는 담당자를 채용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도비는무료예요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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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쪽 구독할만한 뉴스레터 있나요?
요즘 금융/IT/스타트업/소셜임팩트 등 분야별로 핫한 뉴스레터들 참 많은데요 바이오/제약쪽으로는 특별히 기억나는 레터서비스가 없네요 이쪽 섹터에 특화된 구독컨텐츠가 따로 있을까요?
치킨붐붐
|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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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 - 제약으로 이직하는 케이스
안녕하세요 식품산업 쪽에서 제약업으로, 제약업-식품으로 이직 케이스가 많은가요? 완전 다른 카테고리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어느정도 크로스가 가능하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도메인이 정말 다르게 느껴질지 궁금해서 경험있는 분들 공유부탁드립니다
아무것도
|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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