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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대 생활.. 다들 어떻게 일상 컨트롤 하세요?
3교대 생활이 매우 어렵네요 ㅜ 다들 개인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좀 궁금하네요 일상 컨트롤이 갈수록 더 안되는 것 같아 조언을 구합니다 ㅠ
너드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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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박원장 웹툰 다들 보셨나요
뒷북일 수 있지만 얼마전에 내과 박원장 웹툰을 봤습니다 생각보다 실제를 잘 다룬것 같더라고요. 재밌는것 같은데 한편 보기싫기도 하고.ㅎ 다들 한번 보셨나요? 이렇게 어느정도 현실감을 잘 다룬 의학 웹툰 또 있나요
아레나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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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스노트 쓰는 곳 많으신가요?
널스노트 좋다좋다 이야기는 많이 보았는데 실제로 사용하는 곳이 많은가요? 대체로 어느 정도 규모에서들 사용하시는지, 효율적이고 병원에 도입하기에 추천할만 하신지 궁금합니다 궁금한 부분들이 계속 있어 요즘 많이 여쭤보게되네요.
상상플러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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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스타트업
제약쪽 대/중견기업에서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는 분들 많이 계신가요? 문화부터 일하는 방식까지 아예 다를거 같은데 스타트업 일해본 경험이 없어서 여러 글들만 참고중입니답 요즘 주목할만한 헬스케어 스타트업 아는 곳들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건좀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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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병원 홍보팀 따로 있으신가요?
중소규모 병원이고, 병원 홍보를 고려 중입니다. 홍보팀을 대체로 따로 꾸려야 진행하시는지 혹은 담당자만 일단 따로 영입해서 진행하시는지, 보통 처음에 어느정도 규모로 꾸려서 시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보통 어떤 담당자가 같이 병행하여 진행을 하시나요?
상상플러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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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에서 간호전공자
제약회사에서 간호 전공자 처후는 어떤가요?? 병원보다 더 나은지, 의료기기 쪽에 전공자들도 많이 계시는지 궁금해서요
너드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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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연매출 2조 예측 나오던데
상반기 약 9천억 매출, 이 상승세라면 올해 2조 매출 찍을수도 있다던데 말은 많아도 우리나라 제약 산업에서 셀트리온 2조 얘기는 진짜 대단하긴 하네요.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795
그건좀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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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4주차...새로운 오퍼 어떻게 하죠?
이직한지 4주밖에 안되었고 괜찮은 조건(지방)으로 옮겼습니다. 근데 수도권에서 오퍼가 또 왔네요. 두달전에 이직이 결정되고 나서 컨택 왔었던 곳인데, 일주일전에 그래도 미팅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조건 들어보고 옮겨야할까요... 직무는 의약품 RA입니다.
바이오2020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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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업계분들 공감하시려나요?
요새 지인들 만나면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바이오주는 다 올랐냐? 이거 진짜 고점??' '다음은.. 어디야?' '너네 회사에선 신약소식 있어? 백신은?' '그래서.. 그래서 니생각은 어때?' < 제일중요 ㅋㅋㅋ 그걸 알았으면 내가 직장인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알더라도 얘기해줄 수 없으니 읍읍.. 아무튼 귀에 딱지앉을 것 같습니다 ㅎ
아무것도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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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없어도 상장되면 직원도 이익이 있나요?
스톡은 없고 우리사주로 얼마전 꾀비싼 가격? 장외주식가격으로 직원들 사라고 해서 구매한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데 상장 준비 시작했습니다. 기평 전략짜고 자료 준비중인데.. 사실 외부에 알려진것만큼 회사 사정이 좋지는 못합니다. 시설이나 인력 수준이나ㅋㅋ 근데 뭐 그게 중요한가요 상장이 우선이니 언플 잘하고 요즘 장외주식도 꾀 올랐더라구요, 아마 저번보다 좀 더 비싼 가격으로 우리사주 다시 모집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과아아아연.. 상장되자마자 팔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가 있을까 싶다가도 ㅋㅋ 있을것 같기도 하고, 외부투자금이 상당히 많습니다. 백억 이백억 수준 아니고 훨씬이요.. 이거 아니면 좋은자리 오퍼 들어와서 옮겨갈 생각인데.. 고민이네요 ~
skrrr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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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팜, 삼바, LG화학
#1. SK바이오팜 코로나발 바이오 주식 대박의 정점, SK바이오팜의 주가가 상장 대비 50% 수준까지 하락했다는 소식입니다. 작년 코로나 첫 창궐 이후 전세계 주가는 곤두박질 쳤었고, 그 이후 다양한 주제로 각 산업 섹터들의 상승이 뒤따랐는데, 당시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산업은 제약바이오주였습니다. 바야흐로 바이오의 시대였습니다. 그 중 가장 상징적인 사건은 SK바이오팜 신약의 FDA 허가와 그에 따른 주식시장 상장이었습니다. 상장 이후, 주가는 공모가 대비 60% 이상 상승하는 소위 '따상상'의 흐름을 보이며, 제약 바이오주 상승을 이끌었었습니다. 다만, 당시에도 결국 SK바이오팜의 시가 총액은 유사 계열의 항전간제 전문 글로벌 제약사 UCB와 비슷한 수준으로 회귀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반 여 년이 지난 지금, 결국 시가 총액은 유사 회사와 비슷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투자 세계의 승자와 패자가 극명하게 나뉘었던 6개월로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모 바이오벤처의 대표님과 식사를 하였는데, 경영하시는 회사의 비전을 설명하실 때 SK바이오팜 사례를 떠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박을 꿈꾸지만, 다수가 패배하는 게임이 신약 개발인 듯 합니다. #2. 삼성바이올로직스 국내외로 mRNA 기반 백신 개발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화이자, 모더나가 mRNA 기반 코로나 백신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가운데, 후속 백신 개발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mRNA 백신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LNP (Lipid Nano Particle) 생산에 대한 기술 혹은 권리를 확보하는 것 입니다. 국내에서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자회사 에스티팜이 Genevant로부터 관련 지식재산권의 이용을 부여 받은 이후로, 추가적인 deal 이나 개발 소식은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삼바와 모더나 간의 mRNA 백신 '충전' 공정에 대한 협약이 있었을 따름입니다. 최근 국내 주요 회사 간 mRNA 백신 개발 컨소시엄이 구성 되었지만, 그 앞날은 순탄치는 않아 보입니다. 그러던 중 모더나의 한국 지사 설립이 진행 되었고, 모더나와 삼바가 mRNA 백신 원액 생산까지 협의한다는 소식이 흘러 나왔습니다. 삼바의 역량을 감안하면, mRNA 백신 '충전' 공정에 대한 협약만으로는 어딘가 부족한 면이 없지 않았습니다. 만약 삼바가 모더나와 mRNA 백신 원액 생산까지 협의한다면 향후 백신 시장 지형은 크게 요동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 회사가 지붕을 쳐다보는 형국이 연출 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3. LG화학 오랜 만에 LG화학의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LG가 개발 중인 통풍 신약 'LC350189' 의 미국 2상 임상 결과가 긍정적이라는 소식 입니다. LG는 10여 년 전 항생제 신약 '팩티브'의 FDA 허가로, 국산 신약의 미국 진출이라는 첫 포문을 열었고, 그 임팩트는 지금의 한미, SK바이오팜에 못지않은 강도를 보여줬었습니다. 조금 과장하자면 한국 제약 산업의 월드컵 4강 진출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팩티브는 이후 상업적 성공을 이루지 못한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당시의 'LG 생명과학'은 'LG화학'으로 편입되어 제약업계 내에서 존재감을 조금씩 잃어 갔습니다. 물론 이후로도 꾸준히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를 해왔고 국내에서 '제미글로'의 상업적 성공 등을 이끌어 왔지만, '혁신 신약 개발'이라는 본래의 타이틀은 좀 채로 찾아오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LC350189 는 기존 치료제 대비 2배 정도의 효능 개선을 보이는 혁신적인 약물로 보입니다. 다만, LG의 신약 개발 파이프 라인이 일관성이 있으며, 각 부분이 시너지를 내고 있는가 라는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의문점이 남습니다. 이번 임상결과 발표가 또 다른 뜬금포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스런 이유입니다. 저의 걱정이 기우가 되길, LG의 비상을 응원해 봅니다. 무료 구독 :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09165
어바웃파마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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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지금이라도 맞아야할까요?
고위험 종사자지만 제 소신껏 안맞고 병원에 다녔습니다. 방역수칙 잘 지키고 집과 병원만을 오가면서 모임도 갖지 않았는데 어쩌다가 코로나 확진자가 환자에서 나오면 안맞은 저만 보건소행으로 검사를 받게 되더군요. 다른 분들은 아스트라제네카를 맞았지만 저는 이번에 모더나를 맞을 수 있는 나이라고해서 병원측에서는 맞는쪽으로 권유하는데 저는 여전히 부작용도 무섭고 아직 안정성이 확실하지 않은 백신을 맞고 싶지 않습니다. 변이바이러스도 무섭지만 백신의 부작용도 무서워서 여전히 갈팡 질팡입니다. 혹시 저와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분이 계신가요? 아니면 모더나 백신 맞으신분들 부작용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꼬미030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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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차쯤 대학원가시나요
병원 입사한지 5년차 인데 이제 슬 대학원 준비해야할 단계인가요? 임상에 계속 있을꺼면 대학원이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하구요ㅠ
(탈퇴한 회원)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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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준비하는 대기업들…내달부터 '사내 접종' 본격화
http://naver.me/G2U1lobJ 대기업은 진짜 다르네요. 협력사직원까지 신경써줘요~
요자식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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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대기
일요일인데 콜대기중이에요. 콜이 오면 출근하기 때문에 실제 근무는 많지 않은데...대기하는 것도 업무에 일부라고 느껴져서 워라밸이 좋지 않은 것 같아요ㅜㅜ
테테드
202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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