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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대신 현채로 가라는데 이직 타이밍인가요..
좋소와 중견 사이 기업이지만 그래도 나름 이름 알려진 곳인데 해외 법인에 파견에 주재원 대신 현채로 가라네요 .. 뭐 주재 대우도 크게 다르진 않는데 이렇게까지 하는게 왜인지 .. 이직을 해야하는 타임일까요?
쌤쌤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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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처음인데 연봉협상이 궁금해요
지금 첫직장에서 3년 조금 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이직준비를 하는데 이력서쓰는 란에 희망연봉이 있더라고요..? 경력이직은 처음 준비해봐서 잘 감이 안오네요.. 직전연봉에서 더 올려서 쓰는건 알겠는데 그 지원하는 회사의 제 연차에 맞는 평균연봉을 쓰면 되는건가요?
돈많이벌래요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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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해고?
바이오벤처에 4년반 근무했습니다. 초기 아무런 기반이 없는회사에서 꾸역꾸역 상장을 목표로 정말열심히 일했고 월급도 동일직무대비 60%도 안되는 수준으로 다녔습니다. 신약신규물질 파이프라인이 확정되고 나니 이제는 추가 개발필요없다며 팀을 해체하고 이직할사람은 나가라고하네요. 이렇게 회사운영해도 되나싶네요. 제안받은건 3개월치 월급받고 이직... 하 ㅡㅡ빡이 치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더이상 다닐마음은 없고 다른팀으로 포지션바꿀려면 바꾸라고하네요.
인생쓴맛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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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이오기술
마블 어벤저스 [인피니티워]에서 토니스타크의 suit도 나노기술을 이용한 것이고, 스타워즈에 나오는 홀로그램 원격회의도 나노기술이 사용된다. 성당에서 볼 수 있는 스테인드글라스도 나노기술을 이용한 것이라서 수백년 햇볕에 노출되어도 색이 바래지 않는다. 황색을 띠는 금이 나노크기에서는 붉은색을 띤다고 하는데 이처럼 나노단위로 들어가면 워낙 미시세계라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상태와는 물성이 다르다고 한다. 그러니까 집에 아이들이 쓰다 버린 몽당연필을 모아서 연필심을 발라낸 다음 top-down방식으로 나노 크기로 쪼갠 다음 다시 bottom-up 방식으로 잘 쌓으면 반짝반짝 다이아몬드도 만들 수 있다. EBS Class-E에서 KIST 염지현교수님 강의를 듣고 최근 몇 주 나노바이오기술에 대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다. 응용범위가 넓은 기술이라서 어느 정도로 발전했는지, 실제 산업에서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보려는 마음이 생겼다. 그 중에서 나노기술을 이용한 약물전달기술(DDS)이 어느 정도까지 발전했는지, 그런 기술을 상용화한 회사는 어디인지. 전세계 온갖 제약회사들이 수십년간 개발해둔, 혹은 개발하다가 포기한 항암제나 약물들이 숱하게 많고, 부작용 때문에 임상에 실패한 약물조차도 나름 수만대 1의 경쟁을 뚫고 엄선된 것들이어서 공격력은 있다. 다만 빗나갈 때가 있을 뿐이다. 만약 나노기술을 통해서 암세포에 정확히 약물을 배달할 수만 있다면 임상실패한 대부분의 약물을 되살려낼 수 있을 것 같다. 신약물질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이미 찾아낸 약을 배달사고 없이 똑띠 배달할 방법을 찾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신문기사를 보니 포스텍 김원종교수님 주도로 개발한 ‘나노머신’은 일종의 플랫폼기술인데 나노구조체를 만들어 항암제를 탑재하고 DNA를 붙여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하거나 일산화질소를 선택적으로 포집해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스관절염을 치료할 수가 있다고 한다). 정부에서 매5년마다 발표하는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 [나노기술지도] 등 찾아보니 가장 앞서가고 있는 미국이 2000년에 NNI(national nanotechnology initiative)를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뛰어든 이래 우리나라(발전속도는 세계 4위)도 나노기술개발촉진법을 제정해서 기술개발을 재촉하고는 있으나 여전히 갈 길이 먼 것 같다. 2019년에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서 나온 보고서를 보니, 나노기술에 대한 미래전망에 실재 기술수준이 어느 정도 따라왔나 분석해보니 5점 만점에 나노기술 전체적으로는 2.14에 불과하고 나노바이오 중 약물전달소재 분야는 2.89 정도에 머물고 있다. 이 수치의 구체적인 의미는 잘 모르겠으나 전반적으로는 보고서에 ‘공급자의 지나치게 낙관적인 전망’이라고 한 것처럼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는 취지다. 사실 관련 자료를 찾기 위해서 인터넷에 ‘나노기술’을 입력하기 전부터 사실 ‘이렇게 좋은 기술인데 왜 나는 거의 들은 적이 없지?’하는 의문이 마음속에 있기는 했었다. 그리고 몇몇 기사와 블로그 글을 읽다가 ‘나노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기업은 대부분 중소기업’이라는 문구를 보고는 살짝 낙담했었다(나중에 [나노융합산업조사 보고서(2020년 11월]을 보니 이 분야에 참여한 대기업은 전체 718개 기업 중 18개인 2.2%에 불과하다). 의료, 제약 분야에서 나노기술의 산업화정도가 저조한 이유가 무엇일까. 나노 크기로 작아진 ‘나노소재’가 몸에 병을 일으키나? 일반적으로 몸에 무해하다고 알려진 금처럼 눈으로 보기에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 것이 미세한 크기로 작아지면 성질이 달라져서 그런가? 나노단위에서 어떤 물질이 몸에 무해한지를 찾아내야 한다면 오히려 신약개발에 한단계를 추가하는 꼴이 되는 것인가.
Dim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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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케어 분야 스타트업 성장세
안녕하세요. 한동안 마보, 트로스트, 마인딩 같은 상담이나 명상 관련 멘탈케어 이슈가 급부상하다가 요즘 좀 잠잠한 느낌인데 혹시 요즘 성장세는 어떤가요? 위의 스타트업외에도 관련 분야 서비스가 좀 있을까요?
도비는무료예요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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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회사에서 병원 임상의들과의 협업시 베네핏
바이오 신성 업체입니다 현재 대학병원 피부과와 치과와 임상관련 협업을 진행하여야 하는데 기여도에 따라 보통 어느정도 임상의들에게 지원해야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LG마피아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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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 제약사에서 벤쳐 이직
안녕하세요 제약바이오 업계 선배님들 첫 이직과 함께 연봉 협상을 진행하며 스스로 대우받지 못하고 가는 이직인지 아닌지 고민이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성장성 경력개발 모두 제외하고 하기 조건만으로 잘한 협상인지 의견 부탁 드립니다. 현재 국내 메이져 제약사 원징 : 계약 6 +인센 0.5 코스닥 상장 벤쳐 오퍼 : 6.8 + 스톡옵션 (연봉 2-3배 규모, 행사가 70%) 보장된 연봉만으로 고려되는게 아니다 보니 복잡하고 어렵네요 ㅠ 미리 감사 드립니다~
바제얀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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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형 바이오의약품
꽤 오랫동안 바이오, 제약회사에서 일하면서 한국의 바이오의약품 기술수준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는 아직 조금 이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언론에 보도된 것들만으로 봐도 한미약품은 몇 건의 대규모 기술수출이 반환되었고 헬릭스미스, 신라젠, 그리고 몇일 전 안트로젠처럼 임상실패한 사례도 있습니다. 그리고 코오롱티슈진 같은 회사들은 GMP규정을 위반했다고 신문지상에 오르내기도 했지요. 여기에 삼성처럼 돈많은 회사가 신약이나 바이오베터 대신 바이오시밀러나 CMO사업에 애를 쓰는 것도 장차 신약개발로 가기 전에 기초체력을 키우는 단계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바이오의약품 관련 책에서 늘상 보던 문구. '10년이 넘는 시간과 수조원에 이르는 개발비'가 떠오릅니다. 이런 의문에 빠져있던 차에 관심을 가지게 된 회사가 알테오젠이라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기존에 정맥주사형태의 제형(IV제형)을 피하주사형태의 제형(SC제형)으로 바꾸어 환자편의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중입니다. 어떤 회사든 열성 찬티주주들이 있겠으나 좁은 시각에 이 회사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만큼 열성찬티주주들이 많은 경우도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역시나 기술수준에 대한 판단이 깔려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즉, 아직 한국의 바이오의약품기술은 신약을 개발할 정도에 이르지 않는데 SC제형기술은 기존에 인체 속에 있는 물질을 이용한 것이고 할로자임이라는 미국 회사가 이미 성공한 것을 다른 길을 통해 이르고자 하는 것이라서 실패확률이 낮다고 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SC기술을 폄하할 생각은 절대 아닙니다. 이 기술도 대단하지만 외견상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였다는 뜻일 뿐입니다). 실제로 몇건의 대규모 기술수출실적도 있고 아직 반환되거나 임상실패 같은 나쁜 소식이 들리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기왕에 바이오주식에 투자할 것이라면 면역항암제나 줄기세포처럼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보다는 제형기술이 조금 만만해 보이고 실패확률이 낮다고 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알테오젠의 주가가 많이 떨어졌지만 이는 미국의 이자율인상, 긴축재정 등등 사정에 크게 영향을 받은 탓인 듯하여 주가 때문은 아니지만 이런 생각이 듭니다. SC제형기술은 향후에 얼마나 지속적으로 가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 꽤 오래전에 읽어서 지금은 잊어버렸지만 셀트리온의 램시마SC제형은 또다른 방법을 이용한 SC제형이라고 읽었던 것 같은데 그리보면 이 회사와 미국 할로자임사는 전세계 SC제형 시장을 딱 50%씩 양분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여기에, 약물전달기술(DDS)와 제형기술이 구분은 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기술이 더 고도화되면 그 경계가 흐려지고 나노기술을 포함해서 약물전달기술이 제형기술분야에 큰 파동을 일으킬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히알루로니다아제를 이용한 SC제형기술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im2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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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헬스케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안녕하세요 :) 저는 한 중견 의료기기 제조업체에서 해외영업 만4년가량 담당하고 있습니다. 진급하면서 조금 더 challenge한 곳으로 이직해보면 어떨지 고민하던 중 Ai를 활용하여 질병을 진단하는 한 스타트업으로부터 해외영업 포지션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금 회사가 기술력으로 글로벌 점유율에서는 1등이지만, 조금 더 큰 곳에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스타트업에서 제안을 받아서 고민이 되네요.. 루닛과 같은 회사를 보면 정말 멋있게 일하시는 거같아서 구미가 당기기는 하지만, 가면 체계가 잡혀가는 중이다보니 역량 개발에는 좋아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선이 있다보니 risk taking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pre ipo단계라 상반기에 예정대로 상장하면 이직시 주식이나 옵션도 받을 것 같기는한데 고민이되네요. 여러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
kebelskt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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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좋은가?
요즘 성장하는 기분이 안들어서 너무 고민이되는데, 최근 괜찮은 오퍼가 들어와서 동종업계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지 다른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 기존 회사 - 업력 5년 미만에 직원 30-40명 정도 - 영업/서비스 운영 - 장점 1. 어느정도 팀 구성되었고, 협력 프로세스 갖추는 중 2. 복지 안정화 3. 투자 어느정도 안정적으로 받음 - 단점 1. 실무스킬이 부족한데, 팀 매니징에 업무가 쏠림 2. 대표 마이크로매니징이 다소 심함 3. 업무량이 과도하게 넓고 많음 ▪ 오퍼 들어온 회사 - 업력 10년차에 직원 4명 정도 - 기획 - 장점 1. 대표와 이사가 헬스케어업계 경력 2-30년으로 영업력이 우수함 2. 상반기 대기업 계열사에 인수될 예정 3. 시니어에게 시장을 배울 수 있고, 뒷단의 업무들을 총괄하며 공부할 수 있음 - 단점 1. 팀원이 없어서 1당 100 해야할 것 같음 2. 복지가 체계적이지 않음 3. 투자 유치중이며, 엑싯 준비중이지만 100%는 아님
고민고민중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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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연구개발 vs 중견기업 연구기획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팀(B2B중심)에서 팀장직을 맡고 있고 회사 경력은 총 7년 입니다(올해 33살). 경력 약 4년만에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게 되었고 그만큼 열심히 일했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기대했던 성과도 잘 안나오고 팀원들과의 관계도 힘든데 더더구나 연봉도 낮으니 의욕도 떨어지고 다방면에서 힘들었었습니다. 연봉 점프도 할겸 이직 준비를 하다가 기대하지 않았던 중견기업 연구기획팀에 높은 연봉으로 최종 합격하게 되있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이직하겠다고 말씀드렸으나 임원분들께서 다들 이직하지 말라고 잡아주시기도 하고 그 높은 연봉을 맞춰준다고 하니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 더욱 고민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고민하는 점을 추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중견기업 연구기획> -장점- 1. 새로운 분야 도전! - 나에게 또다른 도전! 2. 중견기업 네임밸류 3. 대기업으로 이직할 수 있는 디딤돌 -단점- 1. 새로운 분야 잘할 수 있을까 두려움... - 연구개발 경력만 가지고 있어서 잘할수 있을까라는 두려움... 2. 편도 출퇴근 시간이 1시간 30분 이상 <중소기업 연구개발> -장점- 1. 원래 다니던 대로 새로 적응할 필요없이 높은 연봉 up 2. 올해 7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다방면에서 눈치를 덜볼수 있음 3. 박사학위 진학 가능(빠르게) -단점- 1.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더욱 큰 기업에서의 이직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됨...박사하고 소장하고...그러고도 젊을 것 같습니다. 너무 고민이 되서 생각나는대로 적었습니다 ㅜㅜ 업계 선배님들 다양한 조언! 생각 부탁드립니다 ㅜㅜ
닭꼬치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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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부시키기
스타트업레시피라고 기사 읽다가 셀렉트스타라는 스타트업 기사를 봤습니다. 인터넷으로 대략 찾아보니, 예컨대, AI를 학습시켜서 환자의 표정과 행동만 보아도 치매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AI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치매진단 의료기기회사)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사진만 보고도 그 사람이 치매가 있는지 아닌지 판단해줄 수 있고 치매가 있다고 판단되면 병원에 가서 전문적인 치매진단을 받도록 하거나 곧장 치료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의료기기를 만들려면 먼저 AI가 치매가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아보도록 공부를 시켜야 하고, 간단히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치매증상이 있는 사람들의 사진을 엄청나게 많이 보여주는 것일텐데요.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양의 사진을 치매진단 의료기기회사가 직접 찍을 수는 없고 누군가가 그런 사진만 찍어서 제공해준다면 좋을 듯합니다. 그래서 셀렉트스타 같은 회사의 비즈니스가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회사는 캐시미션이라고 해서 보상을 조건으로 여러 follower들에게 ‘치매증상이 있는 사람들의 얼굴 또는 행동사진을 찍어서 보내주기’라는 미션을 올리고 미션참여자들로부터 치매에 focusing된 사진을 대량으로 수집한 후 의료기기회사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나 메타 같은 회사는 대량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는 있지만 AI학습용으로 사용하려면 어느 정도 가공을 해야 하는데 캐시미션으로 수집한 사진들은 따로 가공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 시간이나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차산업혁명 D.N.A 생태계에 맞는 사업으로 보이고 캐시미션이라는 프로그램은 기발하다. 다만 급격히 레드오션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을 진입장벽이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다양한 분야의 Follower들을 확보하고 미션마다 적절한 follower들에게 미션을 할당하는 등등 특별한 장치를 강구했으리라 생각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미션수행에 대한 대가를 경쟁적으로 높여야 하고, 수익구조가 급격히 악화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AI에게 이상한 정보를 주면 이상한 AI가 되고 좋은 정보를 주면 좋은 AI가 된다는데 아주 재미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만 주면 '히틀러를 찬양'하거나 '못배운 것들은 자유의 의미를 모른다'거나 하는 소위 '어디서 못된 것만 배운' AI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장래에는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를 분류해주는 사업도 생기지 않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Dim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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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통사 로서 향후 바이오 의약품 사업 준비
안녕하세요, 국내 케이컬 베이스 약품 사업 비중이 아직은 큰 제약사 재직 중 입니다. 향후 기존 사업 확대(파트너링, 라이선스인 등 상품 도입 통해)를 꾸준히 공격적으로 하며 …바이오 의약품 사업 준비를 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바이오 사업 준비를 위하여 저희 같은 케이칼 베이스 제약사는 “단기/중장기 적으로” 바이오 의약품 사업 관련하여 어떠한 역량(인력, 조직)을 내부화 하는 것이 바람직 할까요? 참고로 내부에 Onco 사업도 있어서, 이 TA쪽 파트너링 및 라이선스인 을 위해서는 바이오 의약품 사업 준비에 대한 이른 고민과 준비가 더더욱 절실히 필요한 듯 느껴집니다!
양손잡이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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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부스터 샷
코로나 부스터 샷 맞으실건가요? 저는 화이자 2차까지 맞았는데 3차부터는 안맞을까 합니다.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부작용에 대한 보상도 정부에서 제대로 안해주니간 맞아야 하나 싶내요. 2차 접종 유효 기간이 2달 정도 남았는데 만료되면 일-집 해야 겠내요. 지금도 그렇고 있지만… 정부 코로나 지침이 갈수록 논리적이지 않고 설득력 없고 앞뒤가 안맞내요.
핵산추출맨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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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요즘 이슈나 산업방향성에 대해 여쭤볼 수 있을까요?
제곧내입니다 현직자 분 계시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또깽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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