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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 3년째 다니면 위기?
어디서 들었어요 3, 6, 9년 주기로 위기가 찾아온다고요 저는 업무 능력이 더 떨어지는 것 같고 참 괴롭네요...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전에는 A업무 하면서 다른 것도 여러가지했는데 요즘은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 그렇다고 월루하는 것도 아니고... ㅠ
밀크프라푸치노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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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컨텐츠 공유
인스타 보다가 봤는데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하아 또 조직개편 한다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https://www.instagram.com/p/DdINqDSEh81/?img_index=3&stkn=dGcwdXQ3bmVsc3F2
호두65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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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도와줬던 동료가 돈을 이체해달래요...
500만원을 갑자기 카톡으로 달라는데 연락 안 한 지 5년은 넘었거든요? 근데 이 동료가 이상한 말(?)을 하면서 이체해달래서요. 오늘 이사날인데 이체 한도 때문에 보증금을 다 못내고 있다. 자기한테 500만원만 이체해주면, 자기가 내일 이체해주겠다. .....라고요. 처음에 500만원이 좀 커서 고민했지만 그래도 비상금 통장에서 이체를 해줘야겠다 .......결심했다가 잠깐. 자기 이체 한도가 부족한데 내가 걔한테 줘봤자잖아? 내가 뭔가 놓친 게 있나? .....까지. 혹시 이거 동료가 저한테 사기치는 것일까요? 이런 사기 수법 아시는 분 있나요? 구글 검색도 해봤는데 안 나와요. 해킹 생각도 했는데 그러기에는 안부를 구체적으로 물어봐서 헷갈려요. 돈은, 사기가 아니고 동료가 정 급한 사정이라면 빌려줄 의향 있어요. 제가 사회 생활 시작했을 때 도움을 많이 받았던 동료예요. 당시, 제가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때 회사 생활을 버티게 해 준 동료예요. 그 동료가 옆팀 에이스였거든요.
제로가조아요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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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소기업
경기수원에 한 통신사 대리점 ㅈ소기업에 다니는데 왜 중소기업이 아니라 ㅈ소기업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본부장님 냄새나고 맨날 헉헉대고 같이 입사한 여사원이 실수하면 당연한거고 제가 실수하면 이런거로 실수하는게 되냐그러는데 짜증나 죽을 것 같았습니다. 다침마다 IT관련된 뉴스 읽고 자기한테 보내라하네요 당신은 읽씹하면 되지만 난 그게 아니에요 수습기간 마지막 날에 수습평가를 보는데 ppt로 준비해서 발표처럼 보기에 미리 준비하고 팀장님과 본부장님이 이정도만 하면 될 것 같다해서 살짝 무리해서 조금 더 준비했더니 나가라네요 그럼 2개월차에 나가라했다가 번복하고 수습평가 잘 준비해서 앞으로 잘 해달는 얘기를 하지 말던지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아침마다 심심하면 불러서 잔소리 하고 퇴근하고 운동을 왜하냐 업무 관련 공부하라합니다 업무를 못 따라가는 거면 인정합니다 업무 놓친 적 한 번도 없고 빠르면 빨랐지 못 따라 간 적은 없습니다 생각하니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결국은 수습기간에 마무리 짓기로 하고 지금은 k로 시작하는 대기업에 와서 행복한 신입생활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뉴스도 안 보내니까 좀 살 맛 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사연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너임마청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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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직을 했는데요 인수인계다 끝나고 파일 뒤지다가 전임자 갑질당한 내용을 발견함 이러한 이러한 일이 있었다. 라는 갑질내용.. 근데 사람마다 다르니.. 전임자한테만 갑질 하는거 일수도 있을까요?
익명이이이이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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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청) 공무원의 일본 승용차 구매 및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문제있다
테리우스337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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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일인가요?
정상적인 상황인건지...
일장춘멍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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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괴롭힘으로 퇴사했다가 이직했는데 또 퇴사할까요
전 직장에서 1년 반정도 일했고 원래는 잘 다니다가 중간에 조직 개편하고 바뀐 조직에서 팀장님한테 사내 괴롭힘 당했어요. 당시에 제 문제인줄 알고 그냥 참고 다니다가 주변 분들이 보시고 소문이 나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서 버텨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회사를 다닐 여력이 없어서 그만두고 몇달 쉬었습니다. 쉬면서 괜찮아진줄 알고 이번에 이직했고, 다닌지 일주일 째 입니다. 전 회사랑 다른 분위기라 아직 적응중이이요. 근데 전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고 악몽도 꾸게 되네요. 여기 사람들 다 괜찮고, 누구 하나 뭐라고 하지 않는데 누가 키보드만 쎄게 쳐도 저 때문인거 같고 저한테 화낼까봐 무섭다거나, 자기 전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많이 불안해요. 일주일동안 집가서 계속 운 거 같아요. 약도 먹고 있는데 아직 많이 괴롭습니다. 먹고 살아야 해서 일 다니고 있는데, 그만두고 알바라도 할까 고민중이에요. 업계 특성 상 계속 해야하는 업무들이 있는데 그거 할 때마다 많이 불안하기도 하고, 사무직 자체를 그만둬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그만두고 잠깐 혼자 하는 일을 하거나 아예 다른 일 짧게 했을 때는 또 괜찮긴 했거든요... 근데 대학 전공도 이쪽으로 나왔고, 회사 다닐 때 실력으로 나름 인정받아서 동기에 비해 연봉이 높기도 해서 또 그만두기는 아까운 마음도 들어요. 그치만 일주일도 안돼서 이러는 걸 봐서는.. 그냥 빨리 다른 일 찾을까 싶네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래 다들 이러면서 회사 다니는건가요 선배들 조언 좀 해주세요 ㅜㅜ
호잇이ㅣ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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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부 바뀔 수 있을까요?
1. 기본 상황 ​중소기업 6개월 차 경력직 입사자임. ​입사 후 4개월 만에 팀원 4명이 퇴사함. ​최근 신입 막내가 들어왔고, 기존 퇴사자들에게 했던 괴롭힘·갈굼이 본인에게 집중되기 시작함. ​2. 문제의 원인 (팀 내 비정상적 구도) ​팀 내에 최고참인 부부 직원(차장, 과장)이 존재함. ​두 사람의 극심한 괴롭힘과 갈굼이 연쇄 퇴사의 주요 원인임. ​기존 대표는 이 상황을 알면서도 묵인하고 감추기에 급급했음. ​3. 최근 발생한 주요 변화 ​회사 매각 및 새 운영진 등장: 2달 전 사모펀드(PE)에 매각되며 새 운영진이 들어옴.(새로온 운영진은 사모펀드의 사람이 아닌, 기존대표들이 이번년도를 끝으로 퇴사하고 회사의 미래를 그려달라고 직접 뽑은 사람입니다) ​폭로 메일 발송: 마지막 퇴사자가 부부와 다툰 후, 퇴사 당일 새 운영진에게 사태를 알리는 장문의 폭로 메일을 보냄. ​인사팀 신설: 인사팀이 없던 회사에 새 운영진이 경영관리 및 인사 담당 자사 인력을 투입해 인사팀을 신설함. ​팀장 위치의 모호함: 부부와 싸운 기존 팀장이 다른 부서로 발령받았으나, 새 운영진의 조직개편 발표상으로는 여전히 해당 팀의 팀장으로 명시되어 있음. ​4. 현재 진행 상황 및 고민 ​매일 계속되는 부부와의 마찰로 심각한 고통을 겪고 있음. ​팀장에게 고충을 토로했고, 새 운영진이 팀장에게 면담을 요청하자 팀장에게 이 문제를 전달해달라고 부탁해둔 상태임. ​새 운영진과 인사팀이 과연 이 문제를 해결해 줄지, 아니면 1년을 버티고 이직해야 할지 고민 중임. 바뀔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추가내용 1. 현 본부장이 개인사업(동종업계)을 하는데 업무시간에 본부장의 개인사업일을 진행함 2. 현 회사의 연구실에서 본부장의 개인사업에 필요한 원료를 가져감 3. 운영진이 오기 전 자기마음대로 회사를 안나옴
이홍여리
쌍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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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100명이 코앞입니다 .현재 65명까지 달려 왔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가장이자 직장인입니다. 저는 회사를 위해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했지만, 약 1,059만원의 임금을 지급받지 못한 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법인회생 절차에 들어갔고, 저는 임금을 돌려받기 위해 고용노동부 진정, 근로복지공단 피보험자격 확인, 법원 절차 등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씩 진행하고 있습니다.근로복지공단에서는 상위 기관인 고용노동부를 따라간다고 하고 뭐하나 결론 나온것이 없습니다.ㅠ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직접 겪어보니 임금체불 피해자가 자신의 임금을 인정받고 실제 변제받기까지 넘어야 할 절차가 너무 많았습니다.임금체불인 피해자가 직접 근거를 모으고 입증해야하는 대한민국 너무 비판하고싶습니다.ㅠㅠㅠ 그래서 저 한 사람의 돈을 받아내기 위한 목적만이 아니라, 회생절차에 들어간 기업의 임금체불 피해자 보호와 공익채권 변제, 관련 노동행정의 개선을 요청하기 위해 국회 국민동의청원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국민동의청원은 정식 공개로 넘어가기 전 100명의 사전동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약 65명까지 동의해주셨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직장인분들께서 제 사연에 조금이라도 공감하신다면 단 한 번의 동의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을 겪는 직장인이 다시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8FBD0F141135741E064ECE7A7064E8B 동의해주시는 한 분 한 분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익채권자
동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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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무스펙의 신세한탄..
안녕하세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저는 집안 사정으로 고등학교 졸업 후 빠르게 취직을 했고 주방보조 1년 → 입대 → 전역 후 취직하고 3~4군데 회사를 돌면서 현재 회사까지 왔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점장을 맡고 있으며 이전 회사에서 파생되어 나온 2호점 느낌입니다. (회사는 다른데 본점이 있는?) 점장을 해보겠냐고 제의가 와서 2월부터 근무하고 있습니다. 처음 왔을땐 뭐.. 사실 점장 경력이 처음이라 쉽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전 점장님이 인력을 너무 많이쓰고 시간도 너무 많이 쓰고 있어서 정리하고.. 업무 매뉴얼도 없고 그래서 2월에 입사해서 급하게 업무 매뉴얼 제작해서 배포하고 직원 시간표.. 알바 시간표 다 수정하고 시간 조정하고.. 물론 제가 할일이 맞지만 8월까지 일하면서 정말 체계가 너무 안잡혀있다는게 잘보이더군요.. 뭐.. 다들 겪어보신 회사일수도 있겠지만.. 당연히 본사쪽에서 내려오는 매뉴얼도 없고 고객 응대, 관리 없고 뭐하나 간단한거 물어보려면 본사쪽 업무 담당자랑 통화해야하고 발주부분도 좀 문제가 크지만 이건 회사문제라 더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뭐 저런거 말고도 소소한걸로 이야기하자면 카카오워크 사용하다 유료화로 변경하니까 카카오톡으로 넘어가서 카톡방이 5~6개.. 유료버전은 돈아까워하는거같아서 건의도 했습니다. 디스코드 사용하자 우리 매장쪽에서 테스트 하겠다.. 하지만 본점은 나이드신분들이 많아 어려울거같다.. 정도의 답변.. 전체 업무 통합매뉴얼, 입고발주 시스템 손보자 기획안까지 만들어서 건의했지만.. 뭐 답변이 없습니다.. 판매 상품도 좀 이렇게 바꿔보자 건의하니까 찾아봐라하고 찾아줘도 묵묵부답에.. 컨텐츠 개발하면서 어느정도 금액대를 지정해달라해도 우선은 만들고 금액을 보자며.. 넘기고 컨텐츠 새로만들어서 보내주니까 어느새 저작권등록하는데 뭐.. 이름도 안넣어주고 물론 회사 근무시간에 만들어서 할 말은 없는데 내가 권한을 가지겠다는것도 아니고 기획자에만 이름넣겠다는것부터 거절을 당해서.. 물론 내가 하는 행동들이 다 회사에 이익이 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14년이 지난 회사가 매뉴얼도 체계도 안잡혀있고.. 아직도 대표님께서 전권을 잡고 권한을 아래 임원분들한테 나눠주는것도 아닌 체계라서.. 쉽지 않네요.. 회사 욕을 하려고 적을 의도가 아니라 그냥 신세한탄 해봅니다.. 저보다 더 심각한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도 있겠죠..? 요즘은 정말 일다운 일을 해보고싶네요.. 스펙이 모자랄 뿐이지 열정은 넘치는데.. 다른분들의 체계없는 회사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요즘은 사업구상도 해보고있는데.. 사업적인 부분보다 직원들 복지가 좋은 회사만들기가 좀 더 구미가 당기네요.. (아이디어는 없고 야망만 있어서 그런가봐요 ㅜㅜ) 주저리주저리 두서없는 글 읽어주서서 감사합니다. * 요즘 업무매뉴얼이나 체계구축하는 부분에서 흥미를 많이 느끼고 있는데 이런 부분으로 공부하려면 어디서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 알고싶네요..
히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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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동료들 모자란 나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동료들이 하나같이 똑똑합니다 분석적이고 인사이트가 있고 고차원적인 사고를 해요 번뜩이는 업무능력이 있어요 근데 그와중에 학벌은 제가 제일 좋은데도 저는 분석적인 사고, 인사이트가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제 8년차가 다되어 가는데도 동료들에게 버스타는 기분이 들고 맞지않는 옷을 입은 기분이에요 타고나길 이런 사고방식을 타고난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이런 능력을 기를수 있을까요
아직진행중
동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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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회사에 경찰 들이닥침ㄷㄷ
헐 좀전에 처음 보는 남자 둘이 와서 사장님 찾길래 사장님 불렀더니 경찰이라고 잠시 얘기 좀 하쟤서 사장실 들어갔습니다 ㄷㄷ 사장님 깜짝 놀라면서도 뭔가 아는 것 같은 표정이었는데 무슨 일일까요 블라인드 쳐져서 아무것도 안보여서 너무 궁금한데 다들 궁금한지 키보드 두들기는 소리만이 흐르는 사무실............. 다들 메신저로 뭐 아는거 있냐고 추측하고 난린데 뭘까요? 구멍가게같은 회사라서 비리 횡령 이런거일리는 없고 저렇게 둘이서만 조용히 찾아와서 말하는 거면 개인적인 걸까요??? 이거 쓰고 있는데 나오시네요 좀 나갔다 오겠다고 경찰들이랑 같이 나가셨는데 무슨 일일까요 너무 궁금하네 우리 사장님 죄짓고 살 분은 아닌데 보통 이런 식으로 형사 두 명만 조용히 찾아오는 건 뭐일 확률이 높나요? 뭔가 수사 협조인가 주변에 사건이 생긴건가 퇴근 앞두고 갑자기 도파민 싹 도네요......................
오프라인인생
쌍 따봉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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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 하기 힘드네요...
현직장에서 20년째 같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30대 초반에 입사해서 어느 덧 50대가 넘어, 뒤돌아 보면 한 직장에서 오래도록 근무했던 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힘든 시간 버텨왔던 나도...참 우직하다고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쪼매는 듭니다만, 저희회사는 작은 중소기업이지만 구성원들 자체가 너무 오래 된 사람들이 많아요. 최소 10년 이상된 사람이 거의 75%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을 뽑아도 기존에 있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에 대해서 한계도 있는 것 같고 업무도 세분화되어 있지 못하다 보니 금방 그만두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계(업무범위-잡부)에 온 것 같고 회사도 몇 년째 매출이 곤두박질 치고 있어 이직을 해보기로 결심하고 여기저기 눈팅 채용공고를 보고 있습니다만, 이력이나 경력기술 부분부터 완전히 다르게 쓰는 것 같습니다.(프로젝트 중심, 성과, 역할 등등) 저 회사 들어갈때 썼던 완전 국문이력서랑은 딴판이라 애를 좀 먹었고, 나름 포트폴리오도 만들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쉽게 면접의 기회조차 없네요... 커뮤니티 글도 짬짬히 보면서 공감도 많이 가고, 다들 열심히 살면서도 한편으로는 고민을 안고 계시는 분도 많구나란 생각도 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쩌겠습니까 계속 두드리다보면 기회는 한번 쯤 올까 희망을 걸어보면서, 다들 퇴근 준비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이지기하고파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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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약강 상사
상사분이 저희한텐 엄청 강하고 기분파세요ㅋㅋ 별일아녀도 기분 나쁘면 2배혼납니다 솔직히 1번정도 뭐라하면 될일을 두번씩이나 지적하니 이제 화를 넘어 지치는데 어떤 태도를 보여야할까요? 전 기싸움할 생각없고, 상사분 저 모두 남자입니다 담배 안피셔서 스몰토크할 시간이 딱히 없네요 상사분에게 제가 더 수구린다는 느낌을 드리려면 어떤행동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잘 지내고 싶습니다
shu90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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