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7,92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군을 바꿔야하는지..?
해외에서 살다가, 패션관련 학교를 졸업하구 패션업계 해외팀에 2년반정도 몸담구 있는 사람입니다. mu00와 제가 일하는 브랜드와의 계약이 틀어지면서 저는 원래 이직처가 정해진 상황에서 현재 회사가 저를 붙잡는 상황인데요,,, (급여인상 + 승진 + 팀 인사권 부여) 근데 저는 조금 유명한 코스메틱 회사로 이직처가 확정된 상황이다보니,, 조금 고민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급여비슷) 직무는 동일한 MD지만 직군을 바꾼다는게 정말 쉽지 않지만, 비전을 생각하면 코스메틱이 훨씬 패션보다 좋다는걸 알지만,,평생 패션업만 해온터라 자신도 없고, 이번에 코스메틱으로 가면 더이상 패션업으로는 못돌아올거같아서요… 현직 해외업무로 코스메틱에 계신 종사자 선배님들 의견부탁드립니다 ㅠㅠ
팬디
07월 17일
조회수
159
좋아요
0
댓글
0
이직한지 곧2달입니다
전 회사는 중견 음료회사 공장에서 전기안전관리자를 했었고 잦은 야근 특근에 몸상태도 안좋아졌고, 앞으로 더 비전도없고 자체적으로 굴려지는게 보여서 탈출했습니다 얼마전 대기업 시설관리에 들어와서 매우 기뻤지만 8.5to5.5 출퇴근 인데 담당소장님이 출퇴근에 관여를하네요.. 기타 태도지적, 서류업무넘기기(라고느끼는)등등은 좋은마음으로 수용할수있겠는데 고객사 눈치를 봐야되서 그런건지 특히 기상악화때는 몇시에 나와야되는건지 하.. 맘놓고 투정부리기엔 소장님은 보통 7시반전에는 출근하는것같고 벌써부터 비나 눈올때는 더 일찍나와야된다 압박을주는데 머리아프군요 .. 너무 구리구리한 회사들만 다녀서그런가 자그마하게라도 뭔가 사원에게 해주려는 회사복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운데 출퇴근이 발목을 잡네요.. 체념하고 받아들여야겠죠.. 이젠 어린나이도 아니고 스펙도 좋다고 할수는 없어서 더 그런마음이 드네요
닥터닥터헬미
07월 17일
조회수
204
좋아요
0
댓글
2
상사가 내 말을 항상 착각이나 오해로 전제해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내가 업무상 문제를 말하거나 오류를 언급해도 일단 내가 잘못 봤다는 전제부터 깔고 대화하는 느낌이 든다. 실제로 확인해 보면 내 말이 맞는 경우에도 먼저 “네가 착각한 것 아니냐”는 반응부터 나온다. 한두 번이면 넘어가겠는데 반복되니까, 상사가 나를 무슨 상황을 자주 잘못 이해하고 혼자 오해하는 사람으로 규정해 놓은 것 같아서 기분이 굉장히 나쁘다. 내가 틀릴 수도 있으니 확인하는 것 자체는 당연하다. 그런데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도 전에 항상 내 실수부터 전제하는 태도는 다른 문제 아닌가.
MC대중
동 따봉
07월 17일
조회수
871
좋아요
14
댓글
12
초식 공무원 생존기 by 부키출판사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 혁명은 적이 밖에 있지만, 개혁은 적이 옆자리에 있다.
팅커베르
07월 17일
조회수
129
좋아요
3
댓글
0
이런 신입 어떤가요?
들어온지 두달째.. 어느정도 적응 했을거라 생각하고 이거 다 할줄 알지? 그러면 첫날 들어온 사람인냥 모르쇠 하는 표정으로 당당히 모른다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할 업무도 잘 못함. 시키는 쉬운일도 더블체크 해야하고 그것도 제대로안되어있음. 어느 정도냐면 의자를 복도에 놓지않는다 라는건 기본 사람이라면 알려주지않아도 알텐데 그런 비슷한 어이없는 행동을 함. 비슷한 일이여러번이고 아무리 어리고 사회생활을 안해봤다지만 물어보지도않고 일처리하고 왜이렇게 했냐고 물어보면 몰라서 그랬다함 물어보지라고 하면 알겠다는데 계속 도르마무임 얘를 데리고 일을 계속해야하나? 어느날 너무 빡쳐서 탕비실에서 얘기했더니 장문의 카톡으로 자신을 까내리느니 기분나쁘다느니 자신이 한 행동은 생각않하고 지 할말만 써서보냄 ㅠ 조언하는것도 치지고 힘드네요 어째야할까요? 참고로 2초남임
훈훈구리
동 따봉
07월 17일
조회수
2,043
좋아요
38
댓글
11
잉여로운 주말🥳
저는 올해로 만30년을 채운 공공분야 근로자입니다 매순간을 불나방처럼 살다가 모처럼 이불밖은위험해 모드로 게으름을 맘껏 부리고 있자니 뭐 행복이 별건가 싶기도 합니다 막내가 머리맡에 와서 간만에 식구들 다있는데 다섯시에 여는 오징어집 오픈런해서 회랑 튀김에 소맥이나 한잔말자고 꼬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리멤버동료 여러분도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보고가라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17일
조회수
182
좋아요
4
댓글
4
싫어요에 왜 맘이 많이 상하죠?.
글쓰는것은 많이 부족하지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업무의 비효율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개선할점이 있으면 직접 개선방향까지 생각해서 담당자에게 찾아갑니다. 불편하다가 끝이라 방법까지 다 알려주죠 하지만 진행이 안되는것이 99% 입니다. 그렇다고 담당자를 계속 찾아가지 않습니다. 다음은 담당자의 의지이니까요. 이번에 업무에 필요한것이 있으면 이야기해주세요 라는 제 글에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의뢰가 와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회사와 동료를 위한 일이지만 이런 것들은 다 재능 기부입니다. 제 개인돈으로 수당도 안받고 집에서 자정이 넘도록 해서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스템 완성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익명 게시판에 사용 후 에러사항이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라는 글에 왜 좋아요 11개에 싫어요가 6개나 있어 마음이 많이 상하네요 나는 돈들여 AI 비싼 구독료 내고 잠도 못자고 만들어주는데 불편하면 의견을 남기면 맘도 안상할텐데 싫어요만 있어서 맘이 더 아픕니다 위 시스탬은 정식으로 도입이 될 예정입니다.
모두의출장
쌍 따봉
07월 17일
조회수
3,002
좋아요
233
댓글
19
[국가 개조] 경쟁력 위해 재벌 세습을 끝내야 한다
[National Reform] Ending Chaebol Succession Is Essential for Global Competitiveness 현기차는 테슬라, BYD, 샤오펑을 이길 수 없다. 기업=CEO 이다 임직원이 100,000명이어도 중요 결정은 한 명이 한다. 뛰어난 글로벌 인재는 자신 보다 못한, 자신이 인정하지 않는 남의 밑으로 들어 가지 않는다. 창업을 하지. 일론 머스크의 능력과 그릇이 크니, 그 밑에 들어 갈 뛰어난 인재들이 많다 그러나 재벌 3세 세습 회장 밑에 들어갈 뛰어난 글로벌 인재가 있을까? 괜찮은 인재들은 있게지만 특급 인재들은 없을 것으로 추정하는게 합리적이다. 북한 김정은 밑으로 뛰어난 글로벌 인재가 들어 가진 않는 것처럼. 기업 경쟁력을 위해서 재벌기업들의 세습은 끝내야 한다. 주주들이 나서야 한다. To remain competitive in the global economy, South Korea must confront one of its most persistent structural problems: hereditary leadership succession in large family-controlled conglomerates. A company is ultimately shaped by its leadership. An organization may employ 100,000 people, but the most important strategic decisions are often made by a single CEO or chairperson. This reality raises a difficult question. Can Hyundai truly outperform companies such as Tesla, BYD, or XPeng in the long run if the world’s best talent is unwilling to work under inherited leadership? The most exceptional people rarely spend their careers working for leaders they do not respect. They start companies, build institutions, or join organizations led by individuals whose abilities they genuinely admire. Elon Musk attracts world-class engineers, scientists, and entrepreneurs because many believe he possesses an extraordinary vision and ability to execute it. Whether one agrees with all of his decisions is beside the point. Top talent is drawn to leaders they consider exceptional. The challenge for chaebol succession is different. Would the world’s most talented innovators willingly work under a third-generation heir whose position was inherited rather than earned through open competition? Some capable professionals certainly would. But it is reasonable to question whether the very best global talent would. Talent follows excellence, not bloodlines. History repeatedly shows that meritocratic systems outperform hereditary systems over time. Nations abandoned hereditary monarchies in favor of democratic institutions for a reason. Organizations that select leaders based on capability generally outperform those that select leaders based on family background. The issue is not whether a particular heir is competent or incompetent. The issue is whether hereditary succession is the best mechanism for identifying the strongest leader available. In an era of fierce competition from Tesla, BYD, XPeng, and other global technology companies, South Korea cannot afford to limit its leadership pool. If Korean corporations want to remain globally competitive, chaebol succession should gradually give way to merit-based leadership. Shareholders, boards of directors, and institutional investors should play a greater role in ensuring that the most qualified individuals lead the country’s largest companies. Corporate competitiveness is not determined by family lineage. It is determined by leadership, innovation, and the ability to attract the world’s best talent.
Matrix
쌍 따봉
07월 17일
조회수
429
좋아요
11
댓글
4
Sustainable idc
이게 바로 지금 전 세계 데이터센터 업계가 가장 고민하는 문제입니다. 건물의 수명은 30~40년인데, AI 인프라는 2~3년마다 바뀝니다. 과거에는 CPU 서버가 5~7년 주기로 바뀌었지만, 지금은 H100 → H200 → B200 → GB300 → Rubin처럼 거의 매년 전력과 냉각 요구사항이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저라면 발상을 조금 바꿀 것 같습니다. 1. "Capacity Building"으로 설계한다. 지금은 100kW 랙을 위해 설계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300~500kW까지 수용 가능한 건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즉, 건물은 30년 설비는 15년 서버는 3년 이 세 가지를 분리해서 설계하는 것입니다. --- 2. 전기실을 '플러그인 방식'으로 만든다. UPS, 변압기, DC 배전장치 등을 고정 설치하지 말고 모듈 단위로 교체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380VAC 5년 후에는 800VDC 10년 후에는 1,500VDC 건물은 그대로 두고 전력 모듈만 교체합니다. --- 3. 공조도 "Cooling Bus" 개념으로 냉동기를 기준으로 설계하지 않고, 냉수 공급 능력(MW)만 확보합니다. 그러면 CRAH Rear Door DLC Immersion 무엇이 나오더라도 말단 장비만 바꾸면 됩니다. --- 4. 랙이 아니라 'Heat Zone'을 만든다. 예전에는 랙 위치가 중요했습니다. 앞으로는 > "여기는 최대 2MW의 열을 처리할 수 있는 공간" 으로 설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 안에는 150kW 랙 12개 300kW 랙 6개 600kW 랙 3개 무엇이 와도 운영 가능합니다. --- 5.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 데이터센터는 더 이상 건물이 아니라 플랫폼이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생각해 보세요. 아이폰은 10년 동안 본체는 유지되지만 앱은 계속 바뀝니다. 데이터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건물 = 스마트폰 전력 = 운영체제(OS) GPU = 앱 이런 구조가 되어야 합니다. --- 제가 오히려 제안하고 싶은 새로운 개념 귀하가 계속 고민하시는 내용을 보면, 앞으로는 **"Adaptive AI Data Center"**라는 개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핵심 철학은 단 하나입니다. > "미래의 GPU를 예측하지 말고, 미래의 변화를 수용하도록 설계하자." 즉, 서버를 위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변화를 위한 데이터센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개념은 Sustainable IDC보다 한 단계 진화한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구상 중인 평택·김포 프로젝트에도 적용예정입니다. 30년 동안 변하지 않는 것은 건물의 구조뿐이고, 전력·냉각·IT는 모두 교체 가능한 계층(layer)으로 설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전략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를 체계화하면 **"Adaptive AI Data Center Architecture 2050"**이라는 새로운 설계 철학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티웨이브
07월 16일
조회수
193
좋아요
0
댓글
1
근재보험 문의
현재 산재보험과 단체상해보험을 운영 중이며, 추가로 근재보험 가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1. 방송, 콘텐츠 제작 업종도 근재보험 가입이 일반적으로 가능한지 2. 보험사에서 어떤 위험요소를 중점적으로 심사하는지 3. 실제 가입 시 보험료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무엇인지 4. 산재보험·단체상해보험이 있는 경우에도 근재보험 가입을 추천하는지(또는 불필요한 경우가 있는지) 5. 비슷한 업종(콘텐츠 제작·행사 운영·스포츠 관련)의 가입 사례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l17
07월 16일
조회수
79
좋아요
0
댓글
0
결국 퇴사를 합니다..
더 이상 못버티고 퇴시합니다 힘들게 쌓아온게 많이 아쉽고 집에서 취업준비 할 생각에 걱정이 앞서고 가족들에게 미안합니다 오래 고민하다 퇴사를 합니다 마음이 씁쓸해서 새벽에 글 남깁니다 자꾸 스스로의 부족한 모습이 아른거리고 반성하게 되네요
50만원
07월 16일
조회수
481
좋아요
0
댓글
2
무난해서 장점이 없는 나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다 저마다 장점이 있더라고요 직장에 보면 생활력 강한 친구 눈치가 빠르고 남의 필요를 제때 잘 알고 챙기는 친구 사람 대할때 웃으면서 기분좋게 가식잘떠는 친구 예민하지만 재빨라서 뭐든 빨리빨리 해내는 친구 일을 잘해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친구 사회성이 좋아서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친구 이런 유형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그 어떤것도 해당 되지 않아요... 저는 그냥 성격이 무던하고 무난한 스타일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딜가든 잘 튀지 않고 그래요 뭔가 잘하고 뛰어나야지 라는 생각보단 그냥 시간 가면 잘하겠지~ 이런생각도 있고요 뭐든 약간 적당히 하자 이런 주의인것 같습니다 이런 성격이다보니 딱히 뚜렷한 눈에 띄는 장점이 없는것 같아요 사회성이 매우 좋거나 일을 매우 잘하거나 눈치가 매우 빠르거나 생활력이 좋아서 이것저것 척척 하거나 말을 잘한다던가 엄청 꼼꼼하다던가 엄청 인싸라던가 싹싹하다던가 뭐 하나 장점이 없어요 ㅜㅜ 심지어 남자친구도 저보고 무던하고 무난해~ 평범한게 좋은거야~라고 하네요..ㅠ 그래서 슬퍼요...
Jeongwon
쌍 따봉
07월 16일
조회수
2,300
좋아요
167
댓글
28
달라스 UCL 자꾸 뒷담?
전직장 휴스턴지사장 파견근무였으나 1달교육과정에 물류 회사이디보니 급할땐 매니저도 나서서 화물운반해야한다고 dolly질, 안해본사람은 사실 쉽지가않고 보험은 60일후에 주는조건인데 다칠우려도있어서 몸을사렸더니 lack of performance로 1달만에 layoff가됬는데 주변에선 업무이외에 요구는 미국에서 불법이라 소송을하라고했는데 주변지인통해서 입사했던거라 참고넘어갔는데 퇴사후에도 뒷담이 들리고있어서 불법체류자들고용해서 버티는 회사에 불법체류자들만큼 일도 안한다고 제적당하고나니 심기가 불편하지만 조용히 살려는 사람에 내 주변인들에게 내이야기가 들려서 어찌해야할까? UCL Logistics 나 건들지마라. 특히 달라스지점 ㅇ차장. 첫날 출근에 택사스지역장이 휴스턴지점을가면 힘들어서 일를제대로하겠냐 다른일찾아보는게 어떠냐, 원래 물류업은 작은회사부터시작해야한다, 좀 일찍 퇴근하는날이면 자기가 월급 제일 많이받으니 제일늦게까지 남는거라고 말하고, 5년전에 입사당시 자기가 받던 월급보다 내가 더 많이받고있는데 일은 적게한다, 설명은 못하면고 보고배워라. 사내 융합을 도와주진않고 멕시칸불법체류자들이 나랑 일하기 싫어한다더라..그래서 어쩌라고했는데.. 본사보고서에 안봐도 비디오였을법해서 난 짤림 ㅎ
삔이
07월 16일
조회수
86
좋아요
0
댓글
0
이런직원 어떻게 가르쳐요?
1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처음에 했던 질문을하고 불안하다고 모든걸다 물어보고 하고 뭐하나 설명해주려하면 기본 30분은 똑같은 얘길 반복해야하는 직원.. 질문이 예를들면 1+1=2라고 적는데 1적고 쳐다보고 +적고쳐다보고 어찌어찌 =까지적고 2 맞냐고 확인하고 엔터누르면되요? 까지 ... 안알려줘야지 알아서하게둬야지 하면 한가지일을 오전부터 오후내내 붙잡고있고... 진짜 착하고 인간적으로 귀엽고 좋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는ㅜㅜㅜㅜ
노에이즈낫프리
동 따봉
07월 16일
조회수
296
좋아요
1
댓글
6
투표 어떤 회사로 이직할까요
안녕하세요. 40대 중반 입사예정잡니다. 두 군데에서 오퍼를 받았고 모두 합격한 상황입니다. 어느 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지 여러분의 귀한 의견을 구하고자 글 남겨봅니다. 1. 중소 패션회사(연매출 50%씩 성장중. 영업이익률 30% 육박) - 복지 좋음(점심 식대 지원, 교육비/헬스비 지원 등) - 요구 연봉 근접하게 맞춰줌 - 잡플래닛 평가 없음 - 집에서 1시간 거리 - 3개월 수습기간 있음 ☆ 내가 일하게 될 부서 팀장들이 줄줄이 팀을 박살내놔서(부정 이슈, 헥심 과제 미이헹 등) 팀원들이 다 나감. 이전 팀장도 핵심 문제 방치로 권고사직으로 퇴직 가장 오래된 팀원이 2개월차.. 핵심 문제를 해결하고 팀을 재건할 사람을 기대하고 나를 뽑음 (다른 곳에서 흔하게 겪었던 문제라서 일단 머리로는 해결 방법은 알겠음) 2. 대기업 그룹 회사(다양한 사업부 보유중) - 여기에서 이미 일힌 경력이 있고 들어갈 경우 재입사 ☆ 여기 모 사업부에서 권고사직 당한 경험 있음 - 이번 오퍼는 타 사업부에서 온 것으로, 나에 대한 모든 레퍼런스 체크와 경력 확인이 이미 확인된 상태 - 이 회사에서 잘 나가고 있는 사업부임 - 연봉은 1번 회사에 비해 5%정도 적을 전망 - 대기업임에도 복지는 별거 없음.. - 나이와 경력애 비해선 낮은 직위 -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 ☆ 다른 어느 회사에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매으 탐나는 직무임 ☆ 향후 개인 사업을 한다고 해도 굉장히 자산이 될 수 있는 직무 ☆ 6개월 근무 후 정직원 전환 조건(인사팀에서는 절대 걱정 말라고 함) ☆ 예전 재입사자들 보면 통수 맞고 나간 사람 많이 봤음
닝네임2
07월 16일
조회수
221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