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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안전환경부서
업무 강도라던지, 팀 분위기라던지, 근무지라던지 어떤가요? 이번 9월에 경력직 채용했던데 다음번을 위해 미리 알아보려고 합니다. (수원, 분당) 근무지가 이렇게 되어 있던데..
@두산로보틱스(주)
두구두굳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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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퇴사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첫회사 다닌지 어언 만 4년하고 3개월 되었습니다. 회사다니면서 참 이런저런 일도 많았지만... 최근 파혼하기도 했고, 팀과도 참 안맞아서 공황장애 오기 직전에 결혼준비 때문에 못했던 이직을 이번에 하려 합니다. 물론 이직 자리를 알아보고 나가는게 순서인건 알지만 생각보다 자리가 잘 잡히지 않아 제 정신건강 이슈도 있고 그래서 일단 나가고 난 뒤에 빠르게 자리를 알아보려 합니다. 그럼에도 혹시 저와 같은 경우를 경험해보신 선배님들이 계실까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 하여 여기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2개월 안에 구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여 일단 나간 다음에 구해보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직무는 IT 개발쪽입니다
즐거운나그네
동 따봉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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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하려는 동료때문에 미치겠어요. 해결책 좀 부탁드립니다.
직장 대인관계 문제로 고민상담합니다. 1. 배경 1) 소속 팀: 구매, 자재(물류팀 부속), 생산파트가 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물류 파트장이 대표 파트장 으로 팀장 대행하고 있음 2) 갈등 대상: 물류 파트장(생산파트도 불만 많음) 3) 이유 (1) 특정 파트의 일로 규정짓기 불분명한 일에 대해 물류파트장은 어떤 일이든 안 하려함 (2) 논리가 밀리면 일단 서로 의견이 안 맞으니 나중에 얘기하자고 말해놓고 시간끌기로 나섬 4) 타 파트(생산) 의견: 저와 비슷한 이유로 업무를 억지로 대신 하며 불만 많으나 어째서인지 이 물류 파트장과 대놓고 불화를 보이진 않고 뒷담화함 최근에는 이 제품생산팀에서 독립해서 생산팀은 따로 업무하고 그렇게 될 경우 물류팀한테 FM대로 대하겠다고 저한테만 토로함 2. 문제점 1) 요약: 물류 파트장이 일을 안해서 그 업무가 모두 글쓰는 본인의 업무가 되어버림 2) 본인 부담 상세 (물류 자재파트와 논쟁 주제) (1) 해외 구매시 통관 주체 > 결국 본인이 포워더 개발해서 직수입 예정 (2) 발주, 입고 사후 마감, 대금정산 > 이 문제는 초반 거론한 지 5개월 지남 > 벌써 2번째 논함 (3) 고품 발송 (4) 현품표 관리 - LOT No. (5) 부자재 구매: 테이프, 민상자, 에어캡 구매 등 구매 운영 협력사 아닌 인터넷 구매 건까지 다 넘김 3) 대처 (1) 부드럽고 정중히 입사 후 1달 뒤, 4달 뒤, 그리고 최근 한번 더 어필하는 중 (사유는 하기와 같음) (2) 실질적으로는 동등 파트장이 아닌 이 사람이 팀장급으로 상급자가 됨(나이도 한살 어리고 전체 경력도 이 분이 짧으나 저보다 2년 먼저 입사하여 팀장 역할을 함) 이 분이 팀장 대행이라 결제권을 쥐고 보고받고 있음 3. 기타 고민 1) 이 분이 본인 파트와의 이해관계를 벗어나면 저를 지원해 줌(실제로 몇 번 경험함) 따라서 이 분이 회사에서 저를 커버쳐준다고 말하면 믿을 수밖에 없음 2) 물류 파트장이 매우 정치적임. 회사에서 일할 시간에 자기 지인을 만들어 이 분들과 티타임이 잦음 (본인 말로는 하루에 4번이나 티타임도 한다 함)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제 흉보고 이상한 소문 퍼뜨릴 거 같음 3) 대표님을 찾아가 이 문제를 한번 살짝 흘렸으나 저 업무를 다 저보고 해라고 했고 제가 너무 어이없어 대표님께 그건 아니라 하니 그제서야 이 업무는 그레이 존에 있는 업무니 물류 파트장과 잘 상의하세요 이 피드백임 4) 대표도, 타 부서도 일이 있음 저한테 다 시키려 함 5) 이 상황에서 제가 참고 다 일을하니 결국 저는 매일 밤 10시에 퇴근하고 그렇다고 터뜨리려니 물류 파트장이 평소에 일 외적으로 챙겨주는 부분이 있고 본인도 아예 딱 잘라 안하겠다 한것도 아니라 잘못함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될 거 같음 일단 여기까지 제 얘기 합니다. 자유롭게 이 상황을 해석하고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해주세요. 인사 파트장을 찾아가 살짝 업무 그레이 존에 대해 언급은 해 보았지만 올해까지는 회사 채용에 너무 집중해서 지금은 챙겨주기 어렵다는 답을 했음. 일전에 어떤부서 팀장이 저와 싸운 적 있었는데 대뜸 소처럼 경영본부장(인사팀 포함 총괄)에게 달려가서 저랑 면담하고 업무 R&R 푼 적 있는데 차라리 경영본부장에게 시간 내달라고 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푸는 것도 방법일까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인원 70명정도 되는 회사입니다.
신선추구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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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와서 일찍 퇴근하는 팀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에서 작은 팀의 팀장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리멤버는 읽기만 했지만 글을 쓰는 것은 거의 처음인 것 같아요. 여러 글을 보면서 그럴수도 있지.. 하는 편이었는데요, 여러분에게 여쭈어볼 부분은 정말 제가 판단이 안가서 글을 올려보게 되요. 저희는 참고로 8시~10시 안에 출근하고 5시 ~ 7시 안에 퇴근하면 되는 되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예를들어 9:10에 오면 6:10에 퇴근 하는 그런 식이죠. 자율출퇴근제라고 할까요. 8시에 온다고 지정하고 그런게 아니라 매일매일 출근 시간이 달라져도 되는 거죠. 퇴근 시간만 그에 맞게 한다면. 그런데 저희 팀원 중 하나가 항상 10시 넘어서 출근을 해요. 어김없이. 많이 넘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지각을 하는. 10시 5분 내외로. (저희 회사 출근 시각은 8~10시 사이로 정해져있습니다) 저는 시간은 기본적인 약속이고 매너이고 의무이니 10시 출근시간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회사가 자율적인 분위기라 저도 그냥 말을 안하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항상 7시 전에 퇴근을 하는 겁니다. 6시 55분.. 이렇게요. 속으로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차마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회사의 규율인 10시를 넘기는 것도 이미 지각을 하는데 퇴근은 더 빠르게 한다니요... 퇴근을 7시 5분에 맞춰서 하면 그나마 참을만한데.. 그게 아니니.. 그 친구를 위해서라도, 같이 시간을 잘 지키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출/퇴근 시간을 잘 지키도록 이야기를 해주어야 할 것 같은데.. 제가 너무 까다로운가요?
부지런한토끼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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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근무지 이동에 따른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현재 연구직으로 다니는 곧 대리(진) 입니다 광주에서 서울로 근무지 이동 및 부서이동(업무 성격 동일) 오퍼가 왔습니다 이걸 연봉협상 카드로 사용해도 될까요? 대리되면 받는 것보다 10% 상승은 해야 생활비에 여유가 생깁니다 ㅠ
즁쬐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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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조정으로 제가 하는 직무가 바뀝니다. 그런데 제가 원치 않는 직무로요.
5인 미만 사업장에서 근무 중입니다. 제가 커뮤니케이션 쪽과 사회공헌을 동시에 수행하다 보니 업무 과중이 되었습니다. 급한 게 사회공헌 쪽이라(날짜가 지정된 행사, 프로그램 등), 커뮤니케이션 쪽을 어쩔 수 없이 미루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제가 이직을 준비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쪽을 가고자 하려는데, 내일 회의록 예정된 것을 보니 제 업무 중에서 커뮤니케이션 쪽에 저를 배제시키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업무가 과중함을 팀원들 전원 알고 있었고 이에 사람을 뽑아야 하지만 내년까지는 뽑지 못한다고 못박아 두어서 맡은 것인데... 허망하네요. 조정이 안 되는 경우, 퇴사를 해야할까 싶습니다. 이 직무로 5년 9개월, 저는 사회공헌 직무를 더이상 수행하고 싶지가 않거든요 ㅠㅠ 사회공헌 중에서도 극히 특수한 만큼, 이직에 도움이 되지 않는 직무임을 이직을 시도하면서 피부로 와닿게 느낀 것도 있습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 게 저에게 맞는 일일까요...여기서는 성장도 불가능하고 저를 직무 핏에 맞도록 이끌어줄 선배도 없었고 없습니다 - 사회생활 처음부터 맨땅에 헤딩하듯 이것저것 해 왔고요... ㅠㅠ..업종 역시 성장보다는 사장되는 분위기이고 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서라도 밖이 추운만큼 버텨야 할까요...
까만고양이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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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하는 팀장님과의 갈등
안녕하세요 올해 팀을 옮긴 9년차 직장인입니다. 새로온 팀에서 잘 적응은 했는데 팀장님이 너무 오락가락하고 업무지시가 불명확해서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경험많으신 선후배님 팀장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상황1. 메신저로 파일송부하여 보고드리니 본인은 그래도 나이가 좀 있어서 종이로 보는걸 선호한다고 하시더라구요 -> 이후 중요한 보고사항에 대해서 인쇄하여 가져가니 페이퍼리스 시대에 뭔 종이냐며 대뜸 전자문서 얘길 하면서 짜증을 내서 당황스럽더라구요... 상황2. 팀장님 휴가기간에 거래처 추석선물이 들어왔구요 냉장에 보관해두었다고 말씀드리니 알겠다고 하셨어요. 그러고 주말+ 저의 외근으로 선물을 챙겨가신줄 알았으나 깜빡하셨길래 그 날 퇴근시간에 맞춰서 전달드렸더니 이걸 왜 이제 주냐며 유통기한 얼마안남은거 아니냐며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너가 나한테 얘기해준적이 있었다고? 이러면서 기억을 못하시네요.... (그래도 유통기한 충분히 남았고 지난걸 준것도 아닌데 말이죠.. 애초에 퇴근때 챙겨드렸어야 했나 싶기도 하면서 이렇게 화를 내실 일인가 싶네요) 상황3 올해 팀 목표 실적을 1~12월 별 팀장님이 작성했고, 내년 계획 작성할때가 되어 팀장님 주신 자료를 참고하여 보고드렸더니 1~12월 매월 실적이 있는게 가능하겠냐며 도로 화를 내시네요. 결국엔 6~11월만 넣으라고 하시는데 좋게 얘기하셔서 수정하라 하면되지 본인이 준 자료를 스스로 부정하는 꼴인데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상황4 올해 보고자료에 계획값을 넣었으나, 계획을 넣어서 이대로 실행할수 있겠냐며 실적만 표시하라고 답답하다는듯이 얘기하셨어요. 그 뒤로 문제없이 자료 유지중이고 시기가 되어 동일한 자료 내년 버젼을 보고드리니 대끔 계획을 왜 안넣냐며, 계획없는게 무슨 계획자료냐며 뭐라하시네요... 어느 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자료보고드릴때 팀장님께서 조언주신대로 계획을 뺀거라고 말씀드리니 올해랑 내년이 같냐며 또 짜증내시더라구요.... 상황5 출장 일정이 있었고 자료 정리해서 보고드리겠다고 하니 팀장님은 간단히 구두보고로 대체하고 주요내용은 타부서가 쓴 보고서로 보자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간단하게 구두보고드리는 과정에 두마디 끝나기도 전에 말 자르면서 옆부서에서 출장 보고할거 아니야? 안했어? 뭐 알았어 알았어~ 이러시면서 귀찮아 하시더라구요. 지금까지 회사생활하면서 특진도하고 나름 인정받으며 커리어를 쌓고 있다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6명의 팀장님들을 모시면서 이렇게까지 팀장님을 모시는데 어려웠던적 없고 오히려 이전 팀장님들 모두 다 관계가 지금까지도 좋거든요. 팀 사수도 이미 팀장을 오래동안 극도로 싫어하는 상황인데, 그나마 저는 새로온 팀원으로서 팀장님을 잘 모시고 싶었는데 의욕이 떨어지다 못해 자신감마저 떨어지네요. 극복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멀회사원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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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고싶은 일만 하고 싶다는 신입..
이번에 회사에서 AI 관련 업무를 진행하면서 관련 분야 전문가를 찾던 중 jobkorea 를 통해 면접을 보고 1명의 엔지니어를 뽑았습니다. 나이는 40이 넘으신 시니어 개발자 분이신데 요즘 워낙 일도 없고 하다보니 몇개월째 일을 구하고 계시던 분이었습니다. 개발자 프리였던 분이었고 여차저차 쉬다가 이력서 제출을 통해 회사에 들어오게 되신 분인데 .. AI 경력이 화려해서 물어보니 직접 했다기 보다는 AI 를 통해 AI 경력을 쌓으신(?) 경우였습니다. 정식 프로젝트가 아닌 거의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하신 경우고 RAGAS 관련 경력도 있어 물어보니 RAGAS 프로젝트 팀의 응용프로그램 개발 업무였다고 하시더라구여. 뭐 그래도 시니어 개발자고, 해보신게 있으니 같이 해보자 했는데.. 문제는 중소기업의 특성상 AI 관련 업무 때문에 뽑았다고는 해도 AI 만 할 수는 없는 일이고, 회사에 SI성 개발 업무가 있어 하실 수 있겠냐고 물어보니 AI 경력을 쌓으러 들어온거라 SI 는 하고 싶지 않다는데.. 제가 너무 회사 생활에 편견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회사와 조율을 하는게 맞는건지.. 그 직원의 편의를 봐서 AI 가 아닌 업무에는 그 분을 넣으면 안되는건지.. 요즘 추세가 그렇다는데.. 맞나요? 요즘 직장 생활 하시는 분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회사에 얘기하고 회사는 그 의견대로 그 직원을 그 일만 하게 해주기도 하시나요? 3개월 기간을 두고 보고 있는데.. 개인적인 역량은 뛰어나신 분 일수도 있겠다 생각은 드는데.. 뭔가 사람을 보고 얘기할때 눈 절대 안마주치고, 경력 쌓고 도망갈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어떠신가요?
엠아이스택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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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카톡답 읽씹
사소한거에 신경을 많이써요 걱정되서 그러는데... 회사서 팀장급 이상의 고연차 분들은 카톡을 읽고 잘 씹으시나요? 씹힌거에 의미 부여 안해도 되나요
피곤강아디멍멍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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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고민의 글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과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현재 개발 쪽에서 일하고 있고, 경력은 3년차입니다. 최근 팀장님과 임원분 사이에 의견 충돌 이후 회사 생활이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사건 1. 팀장님의 개발 제품 마지막 단계에 들어가는 원료의 사용 여부와 생산 시스템에 대해 임원분이 매우 회의적이셨고 결국 의견 충돌이 크게 발생 사건 2. 위에 일이 있고난 이후 임원분께서 직절적으로 팀장님을 괴롭히기 시작함. ex. 타부서 사람들에게 안 좋은 말이나 공개적인 장소에서 비하하는 말 등등 사건 3. 임원분께서 팀장님 밑에 있는 저희들에게 이간질과 팀장님 일을 전부 뺏으며 업무배제 하기 시작함 (벌써 3개월째) 그 외 더 일이 있지만 큰일들은 위 3개 입니다. 저도 제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해봤지만 현재까지는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입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방법은 크게 1. 일단 계속 다니면서 상황을 지켜본다. 2. 회사에 직접 이야기해서 면담을 요청한다. 3. 이직을 준비하면서 퇴사를 고민한다. 제가 상황을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또는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날씨맑음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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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에서 부당 환수 해갔는데(내용은 댓글에)
공정거래위원회?
@삼성전자(주)
정말이게맞나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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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AI를 쓰라고 합니다
회사에서 갑자기 AI 활용하라고 해서 이것저것 써보고 있었는데 이제는 AI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보고까지 올리라고 하네요... ChatGPT로 메일 다듬고 자료 요약하고, 회의록 정리하는 정도는 하고 있는데 이걸 가지고 무슨 “활용 성과”까지 써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뭔가 회사가 원하는 건 그냥 AI 몇 번 써봤다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업무 시간을 줄였다거나 프로세스를 바꿨다는 걸 원하는 것 같은데 사무직 입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도 애매하고요. AI 쓰면 일이 줄어든다더니 지금은 AI 쓸 일 + AI 썼다고 보고할 일만 늘어난 느낌입니다ㅠㅠ 혹시 회사에서 비슷하게 AI 활용 사례나 성과 정리해서 제출하라고 하는 분들 계신가요? 다들 실제 업무에는 어떻게 적용하고 계신지, 좀 제대로 배워보려면 어떤 방식이 도움 됐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침사과는금사과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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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IT 회사에서 웹 유지보수 개발자(초대졸, 경력 0~2년) 채용 시 적정 연봉 문의
안녕하세요. IT 회사가 아닌 식품 분야 회사에서 처음으로 개발자를 채용하려고 하는데, 업계 연봉 수준을 잘 몰라 여쭤봅니다. 담당 업무 회사 홈페이지 관리, 사내 웹프로그램 유지보수 (오류 수정), 타 부서 개선 요청사항 반영 채용 조건 학력: 초대졸, 고졸도 가능 경력: 신입 ~ 1~2년 사용 기술: HTML, JavaScript, Firebase 등 사내 개발자 1명 체제 (혼자 담당/비전공) 근무지: 구로 이 조건이면 연봉을 어느 정도로 제시해야 지원자가 올지, 현실적인 수준이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흑백사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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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표·경영지원 책임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경영지원 업무가 담당자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과거 자료를 다시 찾고 최신 기준을 재확인하느라 업무가 늦어지는 경험이 있으셨나요? 현재 중소기업 경영지원 업무의 실제 문제와 AI 도입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약 3분 설문이며, 광고나 판매 목적은 아닙니다. 👉 https://sprw.io/stt-4NrU5 대표자·임원·경영지원 책임자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케이82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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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당일지원 당일서류합격
안녕하세요. 어제 일요일 오후에 한 스타트업에 지원했는데, 그날 저녁 늦게 바로 서류 합격 메일을 받았습니다. 보통 스타트업은 주말에도 지원서를 검토하고 당일에 결과를 보내는 경우가 종종 있나요? 생각보다 너무 빨리 연락이 와서 조금 놀랐습니다. 이런 경우 채용이 빠른 스타트업에서 흔히 있는 일인지, 아니면 회사가 괜찮은 곳인지 조금 더 신중하게 봐야 하는 상황인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스타트업 채용 과정 잘 아시는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내인중3미리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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