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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1인 할당량이라는 게 있나요?
보통 직원 1인이 4000만원을 벌어 올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계산하나요? 4000만원을 벌어오는 직원을 1로 보고 신입이라 0.5로 보고 신입은 2000만원 손해보며 데리고 있는 건가요? 중소기업 다니는데 대표님이 저에게 다니던 직원은 사업 한다고 퇴사하고 신입만 많이 남았다며 1인 4000만원 벌어야하니 신입은 그렇지 못해 손해보는 실정이라 하더라구요. 벌어오지 않은 돈을 손해라고 생각하는 관점이 궁금해서 물어보아요.
새싹친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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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법조단지쪽 15명 룸들어갈 회식장소 추천좀..
아~ 갑자기 15명(외부손님) 회식할 장소를 찾아보라는데.. 송파 법조단지근처나 문정동 수서역 근처에 마땅한 곳이 있을까요? 슨배님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쵸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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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초봉
신입 경리 / 사무보조면 중소기준 초봉 대락 얼마정도인가요?
컴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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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증명서 제출
이직 준비중에 제출서류중 재직증명서 제출하는 곳이 있는데 현직장에 발급요청하니 용도를 물어봅니다 학교제출용이라고 말하고 받긴했는데 재직증명서 상 학교제출이라고 명기가 되어있는데 취업제출용으로 써도 상관없을까요,,,? 용도를 솔직히 말하지니 회사내 소문이 빨리돌아 좀 꺼려져서요
치킨도요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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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점심 송년회장소 추천부탁드립니다...
저희 부서원 약 30명이 소소하게 점심먹으면서 송년회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을까요??? 인당 예산은 4만원정도로요 ㅠㅠ
걸걸중상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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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직하면 나만 냅두고 가겠다는 선배/상사
연말이니 옆팀 앞팀 진짜 다 바쁩니다 이런 상황에 나가서 회사 차리즈아! 이직하즈아! 장난으로 흘려서 얘기하는 사람도 많아요 오늘 제 선배가 최근에 선배가 저희 상사와 나가면 누구 데려갈지 얘기를 나눴고, 저는 냅둬야한다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제가 오래다닌 직원이라 스톡옵션 있다고) 사실 진짜 별거 아니긴 한데, 왤케 서운하죠 제가 예민한걸까요? 만약에라는 전제긴 한데, 저는 이 분들 가는 곳 따라가려고 생각할 정도로 믿고 존경했고; 그동안 일도 실수 없이. 융통성있게 잘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인정 못 받은 것 같아 속상합니다. 팀원들은 다 데려가는데 저만 쏙 빼놓은게 스톡옵션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 생각도 들고요
dfhhhh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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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유치
안녕하세요 . 이번에 중국과 한국을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 제작을 하여 스타트업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계획서,소개서, mvp 앱(front) 까지는 제작이 완료 되어 투자유치룰 받아 서비스 오픈을 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정보 얻을사람도 없고 자세하게 찾을 수 없어, 혹시 경험자분들 중 조언을 받을 수 있을까 글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경험자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씨앤아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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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직장내 갑질 아닌가요
얼마전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부서 고참이 부서원 몇명이랑 다른부서 직원 몇명해서 저녁에 술자리를 하고 가게에 우산을 두고 왔나봅니다 저는 그자리에 가지도 않았는데 저한테 가게 상호를 알려주며 점심에 가서 본인의 우산을 찾아오라고 하네요… 알려준 상호로 검색을해보니 가게 오픈시간이 퇴근시간 무렵인 오후 5시라 우산 주인에게 점심에 가게 문을 열지 않는다고하자 나중에 오픈시간에 가서 찾아오라고 하네요… 무슨 종도 아니고 우산 그거 얼마한다고 본인이 가기 싫음 버리던가 아님 퇴근시간 무렵 가게가 오픈하니 본인이 퇴근하면서 찾아가는것이 보통의 사람 아닌가요… ㅠㅠ
네이미상무이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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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밀리는 회사 이직하는게 맞는건가요?
타전공 고졸이지만 과정형평가로 기사 자격증 취득해서 어렵게 취업했습니다. 종합건설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정도 되어가는데 저번달 월급에 이어 다음달 월급도 못 받을 거 같습니다. 건설회사들이 전체적으로 재무상태가 안 좋은 건지 아니면 저희 회사만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 이직하는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더 기다려봐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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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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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이런 기싸움 자주걸리는 사람은 어떻개해야하죠
전 여자구요..길가다 모르는 사람이 (찾아보니까 흔히 기싸움거는거라 하더라구요) 처음에 저를 미친듯이 째려봐요 그래서 저도 꼬라보면 한대 때릴려고 하던데 ;;; 이런 적반하장을 할정도면 되게 만만해보인다는 거잖아요 ;; 보통 여자들이 자주 그러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똑같이했는데 때릴려는건 뭐죠?? ...;; 앵간해서 넘길려고하는데요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요
(탈퇴한 회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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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두는 이유에 공감하십니까?
저는 56년생 예순여섯 의 남자 입니다. 정년한 회사에서 계약직 2년을 더하고 폴리텍외래 강사로 3년을 하고 있던중 65세가 넘었다고 폴리텍대학 외래강사도 안된다고 합니다. 설비유지관리자 제도가 지난해부터 실시 되어 지금의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8월 근무 시작할때는 감사한 마음이었 는데 지금은 아닌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대표님 언어 폭력이 너무 심해서 그만두려 합니다. 직원들에게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다른회사 사람들과 업무 상황을 보고하면 "미친새끼들 지랄하네" "X X 놈들 다 모가지를 쳐야해" 내 별명이 싸움닭이야 걸리기만 하면 다 영창에 처 넣어야해" "X도 모르는 새끼들이 뒈질려고 환장을 했네" "내가 법에따라 신고하면 그새끼들 다 모가지야 XX놈들" 함께 듣고있는 여사원들도 눈치만 보고 있네요. 한두번도아니고 하루에도 여러번 이러니 그만두려 합니다. 업무를 잘 모르면 깨우쳐 주어야 하는데 야단만 치니 직원들이 주눅이들어 지내고 있네요. 깨우침과 야단치는것 구분을 못하는듯 하여 안타깝네요. 년봉4,200만원 나이에 비해 좋은 조건이지만...
일학습심사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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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안해주는 상사
지병이 악화되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있는데, 데드라인이 몇 일 안 남겨두고 일 던져줘서 몇일 밤을 세고 있네요. 그런데 결제를 안해주세요. 너무 힘듭니다. 상사님이 지적한 사항에 대해 수정하여서 올렸는데 ㅠㅜ 몸까지 힘드니 지옥같네요. 결제해주겠다 다만 좀 쉬고 있어라 이 한마디가 힘든가요? .. 몇일째 상시대기해야하니 지병에 신경쇠약까지 올것 같아요 ㅠㅜ
이앱이제삭제
은 따봉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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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능력이 떨어지는 부하직원
얼마전 제 아래에 경력직으로 직원이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같이일해보니 경력에비해 능력이나 업무지식이 많이떨어져서 일주일에 한번씩 과제를 내주고 주1회 피드백하면서 교육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답답함만 커져가는지라 고민이 많습니다. 가장큰 문제는 표현을 잘 못하는 친구라 말도 어눌하고, 자기생각을 논리적으로 잘 표현을 못하다보니 계속해서 제 인내심의 한계를 테스트하고있습니다. 본인이 진행한 업무에 대해서 왜 이렇게 했는지 이유를 물어도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할때가 많고, 꿀먹은 벙어리처럼 한참을 입을 꾹닫고 아무말도 안하기도 합니다. 항상 결과물도 성의없이 한게 느껴지고, 발전도 너무 더뎌서 이 친구를 계속 데리고 가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학습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업무지식이 풍부한것도 아니고, 소통이잘되는것도 아니고, 일센스도 없고 같이 일하려니 저만 속이끓는데, 이런 친구는 사수로서 어떻게 해줘야 같이 일을 해나갈 수 있는걸까요?
더블샷라떼
쌍 따봉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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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을 사용하는 기준?
저는 작게 제조업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사무실 운영을 하지는 않고 집이나 카페에서 혼자 업무를 보는 상황입니다. 구매 영업 생산업무를 두루두루 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업무를 분리시키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사무실을 매매하거나 월세로 운영하려 해도 고정적으로 나가는 금액이 아까워 행동이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질문 드립니다. 개인사업이나 법인 회사를 운영하면서, 매출액의 규모나 ROS(매출액대비 순수익률)가 어느정도 나올때 일반적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는지.. (단순히 제생각) 아니면 다른 판단하는 지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신감있게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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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 말 안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생산직 공장에서 설계업무를 맡고있는 8개월차 신입사원입니다. 12명정도 되는 중소기업이어서 과장님과 저만 캐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적으로도 그렇고 과장님과 교류를 많이 하는 직원인데 과장님께서 저 때문에 기분이 안좋으시면 아예 일도 안주시고 일에 대해 여쭤보면 본인이 하신다고 일도 다 가져가십니다. 그치만 과장님께서 화내시거나 저에게 언질을 주시지 않으셔서 어떤것때문에 화가 나신건지 제가 어떤 부분을 실수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직접 대놓고 제가 실수한거있는지 여쭤보거나 기분 안좋은일 있으신건지 여쭤보면 너무 실례인건가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unme11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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