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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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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너무 무서워서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막 팀장 직책을 달게 된 초보 팀장입니다. 팀장이 되고 나서는 주말 내내 쉬어도 쉰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실무자일 때는 제 앞으로 떨어진 일만 기한 내에 쳐내면 그만이었는데 막상 책임자가 되고 나니 월요일 아침 출근 직후에 감당해야 할 압박감의 차원이 다르네요. 주말 동안 쌓인 타 부서의 업무 협조 요청 조율해야 하고, 오전 임원진 주간 회의에 들어갈 보고 자료도 세팅해야 하고, 팀원들이 이번 주에 처리할 업무 분배와 이슈 체크까지 한꺼번에 쏟아질 텐데... 그 아침의 아수라장 속에서 제가 막힘없이 의사결정을 내리고 팀을 이끌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숨이 막혀서 도저히 맘 편히 누워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지금 한두 개라도 미리 처리해 두고 월요일 아침의 멘붕을 막아보자는 심정으로 주말에 미리 쳐낼 수 있는 업무를 지금 정리하고 있네요. 뭐 위에서 지시한 것도 아니고 야근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순전히 초보 팀장인 제 스스로가 월요일 아침의 스트레스와 책임감을 덜어보려고 소중한 휴일 저녁을 갈아 넣으며 미리 매를 맞고 있는 셈이네요. 머리로는 휴일엔 온전히 쉬어야 팀을 이끌 원동력이 생긴다는 걸 아는데 현실은 늘 책임감과 불안감에 쫓기듯 끌려다니는 것 같아 자괴감이 듭니다. 연차가 쌓이면 이런 중압감도 점차 무뎌지고 요령이 생길까요?
아삽으로부탁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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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없으면 결혼 못하는 걸까요
91년생 남자입니다. 여러 사정이 있어 돈을 많이 모으지 못했는데요. (도박, 과소비, 음주 등 X) 집안 사정도 넉넉한 편은 아니구요. 상황이 괜찮아진 뒤로는 한 5천 정도 모았습니다. 물론 결혼하고 넉넉히게 살기에는 적은 금액이라는 건 압니다. 더 착실히 모아나가서 결혼 하려 했는데, 여자친구는 결혼은 힘들것 같다면서, 이별을 알렸습니다. 무조건 1억 넘게 모으고 결혼하는게 다들 정석인건지... 먼저 결혼 골인하신 분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한국축구화이팅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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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구매팀인데 잡일이 너무 많습니다
세후 월 300 정도 받는 중견기업 구매팀에 입사한지 6개월 됐습니다 흔히 말하는 마감업무(전표치는..), 발주 등 자잘자잘한 잡무가 대부분이고, 이 잡무가 시간을 많이 잡아먹습니다 저는 아직 신입이다보니 괜찮지만 저보다 3년 더 다닌 선배도 비슷한 상황,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걸 보니 이곳에 계속 다녀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회사는 보통 계약직이나 파견직으로 지원업무 담당 직원을 뽑아주지 않나요? 제가 그 계약직 파견직 같은 걸로 그런 지원업무를 담당해봤어서 알거든요.. 힘들고 바빠도 커리어가 쌓일만한 일로 바쁘면 괜찮은데 신입 3년차 4년차 전부 잡무가 대부분이고 잡무로 힘들어하고 실질적인 구매업무는 팀장님 서폿 위주로만 돌아가니 다들 고민이 많습니다..
pa99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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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확장을 위한 아이디어 조언 구합니다
저희는 청주 외곽지역에서 창고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내 보관면적이 700평 남짓한데, 현재 보관제품은 플라스틱 레진류와 UV안정제를 보관하고 있는데 약300평 정도가 여유 공간이 있어, 이를 기반으로 신규 사업을 하고자하는데, 아무리 고민을 해도 마땅한 아이템이 떠오르지가 않네요. 경험 많으신 회원님들의 업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조언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모름지기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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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는 어떤 편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연봉이야 전직장 베이스로 협상인 것 같은데, 계약연장은 잘 되는편인지 연봉은 물가상승률 만큼 재계약시 올려주는지, 공채와 성과급 차등, 복지 차별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soojoo
억대연봉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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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고등학생 아들에게.말한다. https://easylearn.kr/5714665 여기 가입하면.상품권준댄다.
스미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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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본인 남친 욕하는 글 쓰는 분들은 무슨 심리인가요
40~60대 남자 어르신들한테 내 편 들어달라고 징징거리는 건가요? 그런 남자랑 만나는 본인도 딱히 잘난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무덤 파는 일 아닌지...
ㅕㅛㅁ매2
은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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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9년 전 토익 성적 서류에 기재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직 3-4년차 주임 직급입니다! 글로벌대기업 > 중견기업 재직중인데, 얼마전에 대기업 면접 제의를 받게 됐습니다. 영어와는 관련 없는 직무라, 굳이 외국어 성적 기재는 필요 없는데요! 8-9년전 응시한 토익 성적(7년 전 만료)을 굳이 기재할지 말지 고민이 됩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통과했고, 임원 면접만 남겨두었는데 기재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면접 일정이 급하게 이루어져 기존 제 이력서로 1차 면접 시 제출했고(기재했음) 2차 면접은 해당 기업 홈페이지에 기입해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9년간 자기개발하지 않은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llllla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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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30초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커리어 관련 고민이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1년 전 새로운 직장에 신규 비지니스 담당자로 입사를 하게 됐습니다. 가르쳐주는 선배도 없었고 신규 비지니스 담당자로 혼자 해나가야 하는 부담도 있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일이였기 때문에 나름 열심히 해나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타 부서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해당 비즈니스는 경영진의 생각에 따라 추진된 신규 사업이었으나, 실제 운영 과정에서 현재 회사 구조상 운영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동시에 신규 사업 특성상 유관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결국 저를 써먹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부서로 발령을 냈고 현재는 그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직무는 제가 하고싶은 직무와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배우면 좋겠지만 저는 이직이 좀 있었던만큼 원하는 직무의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상태입니다. 이 순간에서 이직을 하여 제가 원하던 직무의 전문성을 키우는 게 맞는건지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분야를 경험해 보는 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이직을 안한편이 아니라 더 고민이 되네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날씨도 좋은 주말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하고싶어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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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계약연봉 낮아짐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하려는데요 이전직장에서는 인센은 따로 없었습니다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현재 계약연봉보다 -500인데 보장인센이라고 년 2회 무조건 나오는 비용이 꽤 됩니다.. (최소가 70퍼부터 보장이더라구요) 최소를 받으면 현재 연봉에서 약간 높아는지는 정도고 최대를 받으면 꽤 많아지는 구조인데.. 역제안 하려니 계약연봉 말고 인센붙은 총급여를 기준으로 제안달라고라시네요.. 그러면 계약연봉을 조금만 올려도 총급여가 엄청 높아지잖아요..? 아무리 보장 인센이라지만 계약연봉이 낮아져서 다운그레이드되는 기분인데..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나중에 이직할때는 결국 -500된 계약연봉에서 다시 협의를 해야하는거죠? 보장인센은 회사마다 받아들일지 아닐지 모르는거구요?? 그외 환경(출퇴근소요시간 재택 등)은 이직하는 하는 곳이 조금 더 좋습니다 의견부탁드려요 ㅠㅠ
stardrop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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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무례한 장난 대처법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무례한 장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전 일한지 2년 좀 안되었고 석사경력까지 해서 연차로는 4년차인데요 요새들어 부서에서 비슷한 연차사람들이 너 4년차잖아 이제 선배네 이런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게 제가 듣기론 가벼운 장난은 아닌거같고 일 제대로 하라고 눈치주는거같은데 이렇게 무례한 말엔 어떻게 대처할까요? 저런 말을 들으면 저의 일머리가 없는 자격지심과 함께 당황스럽고 자존감이 떨어져 제대로 대처하지 못합니다. 회사는 다 경쟁상대니까 상대방도 그걸 알고 계속 말하는거겠죠?
아기상어1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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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학살
펌 반국가항쟁 4.3을 기념하지 말라 1948년 4월 3일, 제주에서 총성이 울렸다. 지역적 소요가 아니었다. 분단 체제 강요에 대한 집단적 거부였고, 외세가 설계한 국가의 탄생에 대한 근본적 부정이었다. 78년이 지난 오늘, 4.3은 “비극”으로만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비극이라는 말로는 결코 설명하지 못한다. 사람들이 왜 총을 들었는지, 무엇에 맞서 싸웠는지, 그리고 무엇을 거부했는지. 며칠 전 이재명 대통령은 제주를 찾아 평화공원을 참배했다. 유족들을 만나 “국가폭력”에 대해 사과하고 희생자의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의 수반으로서 책임을 인정하고 화해를 시도하는 모습은 그동안의 사례에 비춰보면 전향적이다. 그러나 그의 말과 행동은 절반의 진실 위에 서 있다. 폭력을 인정하면서도 그 폭력이 왜 발생했는지, 그 폭력의 대상이 무엇을 요구했는지에 대해서는 침묵하기 때문이다. 4.3의 정신을 “평화”, “인권”, “화해”, “상생”이라는 단어로 덮어버리는 순간, 역사는 퇴보한다. 4.3은 그저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기리는 날이 아니다. 그것은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이 주도한 단독선거와 국가 수립 과정에 대한 조직적이고 집단적인 거부였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출발 자체를 부정한 명백한 정치적 행동이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관점에서 보면 4.3항쟁에 참여했던 이들은 국가의 정통성을 부정한 존재들이다. 그들은 체제에 순응하지 않았고, 외세에 의해 설계된 국가를 인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그들의 행동은 현재의 국가 기준으로 명백한 “반국가행위”다. 이 사실을 직시하지 않는다면 4.3을 안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럼에도 한국 사회는 이 사건을 철저하게 비정치화하고 있다. 동백꽃 휘장을 가슴에 꽂고 감성팔이를 하거나, “국가폭력에 의한 희생”이라는 프레임을 반복한다. 가해자의 책임을 묻는 듯 보이는 이 표현은 그와 동시에 피해자의 정치적 의도를 제거한다. "왜" 죽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죽었는지만 강조한다. 결과적으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정통성 문제를 회피하기 위한 장치다. 한국 사회가 그 스스로를 부정하는 역사를 온전하게 인정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기억은 선택적으로 재구성된다. 저항은 희생으로, 투쟁은 비극으로, 그 정치성은 인도적 참사로 치환시킨다. 그렇게 만들어진 4.3은 더 이상 위험하지 않다. 체제를 위협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1948년의 제주를 다시 생각하자. 그곳에는 분명한 선택이 있었다. 외세를 거부하고 우리 민족만의 자주적 질서를 원하는 흐름과, 일제를 이어 들어온 외세의 지원 아래 새로운 국가를 수립하려는 흐름이 충돌했다. 미군과 서북청년단을 앞세워 3만명을 학살하며 후자는 결국 "대한민국"이 되었다. 수만의 항쟁은 이제 정제되고, 순화되고, 무력화되어 원래의 의미를 잊어버린 상태다. 오늘날 한국은 여전히 미국의 군사적, 정치적 영향력 아래 놓여 있다. 전시작전권조차 완전히 환수하지 못한 상태에서 주권을 말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이 현실 속에서 4.3을 “평화”의 이름으로 기념하는 것은 기만이다. 외세에 저항했던 이들을 추모하면서, 현실의 종속 구조에는 침묵하기 때문이다. 기념은 방향을 가진다.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을 잊을 것인가에 대한 선택이다. 4.3을 기념한다는 것은 희생자를 애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왜 싸웠는지를 인정하는 행위여야 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지금의 기념식이란 그 핵심을 의도적으로 비워놓고 있다. 우리의 4.3 기념식이란 하면 할수록 진실을 가리는 행위다. 반외세 자주, 반분단 통일의 성격을 제거한 채 남겨진 것은 공허한 슬픔뿐이다. 기억이 아니라 관리된 체제유지다. 역사를 잊고, 종속을 외면한 채, 정통성 없는 국가를 옹호하며, 과거의 저항을 미화된 언어로만 소비할 것이라면 차라리 기념하지 말라.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없다면, 그날의 총성과 분노를 함부로 호출하지 말라.
김광호 | 삼영기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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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2달차면 안정기다vs연애 초다
남친이 썸 때는 먼저 볼 뽀뽀하고 손 안잡아주면 삐지고 주 2회(주말 다), 설연휴, 삼일절도 다 만났는데요 최근엔 길 걸을 때 주머니에 손 넣고 걷고 전화도 잘 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안하고 뽀뽀 키스도 안하고 (할 만한 곳을 안 가긴 함) 그리고 섹스할 때 애무 제가 말 안하면 안해주고 본인만 받는데 너무 빨리 싸요; 지금 adhd 약 먹고 +좀 우울한 거 같다고 그러고 다이어트 한다고 밥도 잘 안먹는데 저만 밝히는 여자 된 것 같고 금사식 아니라면서 벌써 식은 것 같고 그런데 제가 이상한가요… 전 연애초라 안정기라는 남친 이해도 안가고 이대로면 서운한 것만 쌓여가다 걍 헤어질 것 같아요 불안형에 짧은 연애만 반복하는 제 문제도 있는데 다른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00ㅇ0
은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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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9년 4개월 만에
전문직 아니고 금융업 아니고 스타트업, 좆소 다니면서 팀장도 아닌 채로 일반 직군 기본급 (성과급 없이) 1억 찍었어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 여기다 자축해봐요. 환율이 올라서 six-figure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 언저리 갔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이 숫자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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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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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업계 취업과 이직하기가 요즘 너무 어려워 보입니다.
가끔씩 주말을 이용해서 부동산 업계 진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커리어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신청을 해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확실히 상업용 부동산 업계도 취업 시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그에 따라 부담을 가지는 분들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커리어 컨설팅을 해드릴 때 매번 강조하는 것이지만, 어떤 직무를 타깃으로 하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그에 맞게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업 선택을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멋있어 보이는 것보다는 현실적으로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근사하고 멋있어 보이는 일들이 사실 가까이서 보면 힘들고 거친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취업은 항상 어려운 일이지만,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에게는 더 힘들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합니다. 식상한 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취업이 안 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기보다 취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할지를 더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업계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민성식 | 주식회사스퀘어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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