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30초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커리어 관련 고민이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1년 전 새로운 직장에 신규 비지니스 담당자로 입사를 하게 됐습니다. 가르쳐주는 선배도 없었고 신규 비지니스 담당자로 혼자 해나가야 하는 부담도 있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일이였기 때문에 나름 열심히 해나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타 부서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해당 비즈니스는 경영진의 생각에 따라 추진된 신규 사업이었으나, 실제 운영 과정에서 현재 회사 구조상 운영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동시에 신규 사업 특성상 유관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에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결국 저를 써먹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부서로 발령을 냈고 현재는 그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직무는 제가 하고싶은 직무와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배우면 좋겠지만 저는 이직이 좀 있었던만큼 원하는 직무의 전문성을 키우고 싶은 상태입니다. 이 순간에서 이직을 하여 제가 원하던 직무의 전문성을 키우는 게 맞는건지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여러분야를 경험해 보는 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이직을 안한편이 아니라 더 고민이 되네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날씨도 좋은 주말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0초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04월 05일 | 조회수 99
영
영어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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