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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당 말투 어떻게 생각하세요?
넵은 요즘 디폴트로 사용하잖아요! ~용 ~당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상사분껜 당연히 안 쓰지만, 비슷한 직급이나 비슷한 연배인 회사 분들이랑 업무 연락할 때 쓰는 것도 예의가 없어보일까요? ㅠㅠ
커비짱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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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첫직장이고 애정이 조금 있는 직장입니다. 누구나 첫 직장에 애정이 더 있겠지만 제 직종이 분야가 다양해서 이직을 해야 새로운 분야를 할 수가 있어요. 제가 이직을 하려는 이유는 지금 회사에 모든걸 다 만족 할 순 없지만 첫 직장이고 연봉도 다른 제 같은 연차분들보다 많이 받고 있어서 나름 만족 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문제는 저희팀 팀장님이 정말 일을 못 가르치세요. 정말로요ㅋㅋ (여기서 부터 제가 속한 팀은 a팀 다른 팀은 b라고 말하겠습니다.) 우선, 팀장이면 팀원을 챙길줄 알아야하는데 바쁜 기간에는 본인 밖에 몰라요. 본인 할 것도 벅차는거죠. b팀 팀장님 보고 일이 더 적은데 b팀 팀장님은 본인것도 하시고 팀원분들도 다 챙기시는데 a팀 팀장님은 그냥 본인 밖에 몰라요. 평소에도 그냥 팀원을 안챙깁니다. 근데 대우는 받고 싶어해요 대우를 안받으면 기분 나쁜티를 엄청 내십니다. 작년 연봉협상 할 때 사수 바꿔줬으면 좋겠다고 담당자님께 말씀드렸는데 1년만 더 배워바라 라고 하셔서 그래~ 1년 더 해바야지 했는데 정말 아니더라구요. 이대로면 제 커리어도 망치고 제대로 못 배울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올해 연봉협상 할 때도 말씀드렸어요. ( 제가 말을 꺼내기전에 먼저말씀하시더라구요. ) b팀 사수분으로 바꿔달라고 2년 연속으로 같은 말씀드렸더니 올해는 담당자님이 b팀 사수분께 여쭤바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청년내일채움도 곧 끝나고 안바꿔주면 나갈수도 있다는걸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전 제가 정말 일 잘하고 센스 있다고 생각해요. 회사내에 다른 분들도 항상 말씀해주시는데 일머리 있고 센스 있는건 어느정도 배움까지는 가도 그 이상은 못 간다는걸 알 고 있거든요. 전 제 직종이 가끔 짜증나고 어려울때도 있지만 정말 저한테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이라면 연봉, 거리, 등 다른거는 다 맘에 들지만 사수분이 일 못 가르치시면 어떻게 하실거 같으세요? 이직을 해야한다는걸 알지만 ..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반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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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하고있는걸까요,,,
현 직장 입사하여 이제 막 3개월차 사원입니다. 솔직히 어느 곳을 가던 업무 스트레스가 있는 건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네, 저도 제가 멀티가 잘 못하고 손이 느린 거 인정합니다! 그래도 진짜 저 가르쳐준 사수분 과 팀원한테 피해 안 주려고 노력하고 초반보다 업무 속도도 많이 빨라지고 콜이나 채팅 상담건 수도 많이 늘었고 후처리 시간도 줄고 건수도 많이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고장 신고 게시글 처리하는데, 나름 신경 써서 빠르게 한다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오늘 팀원 한 분이 개인 메신저로 [OO 님 바쁘신데 죄송해요, 지금도 잘하는 거 아는데 고장 신고 좀 더 빨리빨리 좀 해달라고, 자기가 안 하면 건수가 전혀 안 줄어드는 거 같아요]이라고 보내시는데... 하아 ㅠㅠ 최대한 빨리 답변하려 하고 건수도 막 10 몇 개 하는 것도 아니고 못해도 40~50개 내외인데 저런 말을 들으니깐 내가 정말 못하는건지, 이게 잘하고 있는 건지 , 여기서 계속 있어야 하는지 생각이 들면서 자존감이 막 떨어지더라고,,, 추가로 제가 죄송하다고 보냈더니 저런 말로 신경이 쓰게 해놓고 같이 더 빨리 잘해보자는 얘기니깐 너무 쓴 경 쓰지 말라네요 ㅋㅋㅋㅋ 신경이 쓰이고 자존감 떨어지는 제가 이상한 걸까요.....ㅠㅠ???
로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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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 졸업을 도와주실 선배님들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 다니면서 주경야독 하고 있는 슬픈 셀러던트입니다. 선배님들께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어서 리멤버 커뮤니티에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요즘 졸업을 위해서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많지 않은 벌이를 쪼개서 등록금도 내고, 있는 연차도 모두 쪼개서 수업듣는 데 써가며 열심히 해 왔는데, 졸업논문을 쓰는 과정에서 큰 좌절을 겪고 있어요. 문제는 바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직장인인데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제 설문에 참여해주실 수 있는 분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ㅠㅠ) 물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데 계속 목이 마른 느낌이라고 할까요... 회사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어서 이곳저곳에 연락을 드려봤지만, 개인연구를 위한 설문지 배부를 허락하는 경우 직원분들께 불편감을 초래할수 있으므로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고, 회사에 다니면서 만나뵜던 분들과 개인적인 인맥을 통해 설문조사 참여를 부탁드리고 있는데 샘플수가 올라가지를 않아요. 부모님도 자영업을 해 오셨기 때문에 도움을 요청드릴 수 없고, 데이터 수집업체에 연락을 해 봤더니 무시무시한 비용을 부릅니다. 도움을 요청할 데가 없어 답답하고 슬픈 마음에 선배님들께 도움을 요청드려봅니다. 제 연구를 위한 설문에 참여해주실 수 있는 마음넓은 선배님들 계실까요? 문항이 많지만 직관적이고 쉬운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어 15분이면 충분히 참여하실 수 있고, 설문참여를 종료하시면 10,000원의 보상(카카오 송금 현금)을 지급해드려요. 모쪼록 이 글이 업무 이야기를 위해 커뮤니티를 이용하시는 선배님들께 불편감을 드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7월 말에 제가 삭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연구주제 : 모든 조직에는 조직정치행동이 나타납니다. 특히, 리더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조직정치행동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본 연구는 다양한 조직정치행동 패턴 중 어떤 것이 팀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2. 연구방법 : 리더-구성원 수직쌍 참여 (6개월이상 함께 하신 분) ※ 리더-구성원 한쌍이 모두 설문을 완료해야만 연구 참여가 완료됩니다. 1) 리더(팀장)이 먼저 참여하고 구성원(팀원)을 초대(Invite)하는 경우 ① 리더용 URL에 접속하여 설문 참여 ② 수직쌍(팀장-팀원)으로 참여할 팀원 이메일 설문 內 기입 (3~5명) ③ 연구팀에서 구성원(팀원)에게 '구성원(팀원)용 URL' 전달 2) 구성원(팀원)이 먼저 참여하고 리더(팀장)을 초대(Invite)하는 경우 ① 구성원용 URL에 접속하여 설문 참여 ② 마지막 페이지에 제시되는 URL을 직속 리더(팀장)에게 전달 후 설문종료 ③ URL 미전달 경우를 대비하여 연구팀에서 설문 內 기재된 이메일을 통해 리더(팀장) 리마인드 연락 3.참여방법 : 온라인 설문 참여 1회 -연구 문항 : 리더 11페이지 (153문항), 구성원 13페이지 (176문항) -소요 예상 시간 : 15분~20분 내외 4.참여보상 : 카카오송금 10,000원(일만원) 지급 -보상지급을 위하여 정확한 휴대번호 기입 필요 5.연구참여 링크 1) 리더(팀장)이 먼저 참여하고 구성원(팀원)을 초대(Invite)하는 경우 : https://bit.ly/3yFnwdl 2) 구성원(팀원)이 먼저 참여하고 리더(팀장)을 초대(Invite)하는 경우 : https://bit.ly/3NA1xZu 6. 비고 - PC와 모바일로 모두 접속 가능하며, PC로 접속하시면 보다 큰 글씨로 보실수 있습니다. - 연구윤리준수 및 연구책임자 연락처 : 설문 링크 內 기재. 끝.
사서고생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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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생때부터 프리랜서로 활동 하다가 올해 중소기업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직종은 포토그래퍼 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일이 안들어와서 계약직으로 반년씩 일하면서 프리랜서 활동 하다가 올해 1월에 들어온 회사가 별로여서 퇴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 시키는 과정에서 불만 및 대표와 제가 성격상 너무 안 맞는 타입) 기존에 반년씩 계약직으로 다녀서 별 문제 없었는데 이번에는 1년을 계약했던 지라 그냥 그만둬도 괜찮을까요 ? 그리고 회사가 의류 브랜드 회사여서 조금 있으면 바빠지는 시기인데 한달 까지만 다닌다 하고 그만둬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udumo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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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데?
안녕하세요 차장님이 택배 송장 잘못 줘서 다시 받았는데… 제가 확인 못해서 물건 한품목을 아예 못 보냈는데 이걸가지고 반성문 쓰라네요? (제 잘못은 인정하고 사과드렸습니다) 이게 꼰데 일까요? 지 잘못한거 모르고?…
데히
동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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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수가 개인회생신청한다는데.....
개인회생 시작하면 본인 인사고가에 안좋나요? 본인 명의 법인카드 못쓰나요? 권고사직 대상인가요? 선임인 저에게도 패널티가올까요?? 회사 다니면서 개인회생 중이신분? 있나요? 알려주세요~~~
갑질도풍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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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량 과다로 너무 스트레스 쌓여요
일단 저는29살 주임직급 안전관련 회사 5년차 입니다. 3인이 운영중인 사업소에서 소장님은 다른회사 스카웃 받아셔 가셨구요 다른 1명은 다른 부서 발령 받아서 떠나 저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저는 인수인계를 받아 사업소를 운영중인데 기존 저의 업무 + 소장업무와 그 외 모든 업무를 맡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신입사원은 받았지만 사업소의 모든 일들이 제손을 거쳐야지만 돌아가는 형식 이구요. 그러다보니 연차를써도 업무 전화가오면 다른 직원이 1명에 신입사원이라 넘기지도 못하구 힘이 드네요 ㅠ 연봉협상 이나 직급이라도 올려준다면 기회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볼텐데 회사에서는 나이 때문에 소장직급을 못준다고 하고 의욕도 생기지 않고 갈수록 일만 많아지고 있네요 ㅠ게다가 현 사업소 소장도 없는 상태라 타 부서 압력도 심해지구요 ㅠㅠ 인원 충원이나 본사에서 파견도 안해주는 상황 입니다. 앞으로 계속 다닌다면 이런현상이 이어질거 같은데 이직생각을 해야할까요? 고민입니다.
오랑씨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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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동료에게 선물할 책 추천해주세요
친했던 동료가 이직을 합니다. 책 한권 선물하고 싶은데요.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책이 있을까요?
강남블루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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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의 술술듣는 썰썰 - 10. 누구나 미생인 시절이 있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3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내일 봅시다." - 드라마 '미생' 中 장마도 어느덧 끝을 보이고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리멤버 여러분들도 잘 지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데이터 분석보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재밌게 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자. 아직 제가 대학생 시절일때, 드라마 '미생'은 그야말로 직장인들의 애환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죠. 그때 제가 오래 일하던 세차장 사장님이 L그룹 임원 출신이여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미생? 그거 반은 맞는데 반은 허구야." 그말을 이해하는데 꼬박 5년이 걸렸습니다. 이런 저런 경험도 해보고, 여기저기 흔들리며 지내온 시간을 생각해보면 드라마 '미생'에 나오는 내용들이 전부 진실과 같진 않더군요. 이미 방영된지 6년이 넘은 나름 고전(?)드라마이지만 아직도 미생에서 배운 정보들은 지금도 저에게 회사생활에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학생때는 몰랐지만 지금 보니 사내 정치에 관한 내용도 보이고, 사람에 대한 처세술에도 관심이 가더군요. 이후에도 직장관련 드라마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는 미생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밀한 전개나, 회사 생활의 일상이나, 여러 에피소드들에 녹아들어 있는 삶의 애환. 대학생때 보면서 언제 나는 저런 직장생활을 할까 했지만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보니 장그래도 아닌 김대리 나이가 되었네요 하하😂 ------------------------------------------------ 현재 방영된 드라마 '미생'는 장그래가 대기업 '원인터내셔널'에서 겪은 일상을 기록한 미생1을 기반으로 제작되었고, 지금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장그래의 이야기가 웹툰으로 연재중 입니다. 속편인 미생2가 나온다해도 미생1의 배우들 대부분이 몸값이 올라 캐스팅이 될지는 미지수겠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인 만큼 계속 응원하고 보고 싶네요.. 여러분들은 인생 드라마가 있나요? 있다면 어떤 내용의 드라마 인가요?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에서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IZAK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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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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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매니저 | 두꺼비세상 데이터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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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지나고 퇴사자 휴가비 지급여부
안녕하세요 개인사정으로 이달 말로 퇴사하겠다고 통보하였으나, 부장님이 시간을 좀 더 달라 해서.. 10일 미룬 8월 11일을 퇴사일로 잡았습니다 사직서 올리니까 휴가비는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저희회사 하계휴가일이 8월 첫째주구요.. 휴가전날 재직자에게 휴가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초 요청한 퇴사일은 7월말일이었으나 부서장 요청에 따라 변경한 퇴사일이 11일이고, 휴가비도 회사규정에 따른 정기지급상여금이라 지금같은 경우에는 휴가전 휴가비 + 11일급여 다 요청해서 받을 수 아닌가가요?
경력있는백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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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도 없고 당황스럽네요
아니... 일하는데 열심히만 하면되지 간절함이 왜 필요한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런걸 표출한고 매출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일감대비 매출이지 어떻게 간절함 대비 매출인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또렷또렷 | 비뇨기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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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입니다
저는 개발자입니다. 2달전 같이일했던 선임의 추천으로 직장에 입사를했습니다. 첨에는 지인이 있다는거에 혼자헤쳐나가야하는 어려움들을 조금이나 덜수있어 좋았네요. 예를들어 밥을먹는다든지 업무툴이나 업무개발환경에대한 질문들을 편하게할수있다는거요. 근데 회사내 임원중하나가 (젊은꼰대) 첨부터 되게 자기를 높게하고 주변인을 평가하는 이야기를 하고부터 회사에서 살짝 눈치를 보게되었고 그 임원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저를 애취급하는듯한 느낌이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30대 중반 과장직이고 그사람은 40초반입니다. 그러다보니 그사람과 엮이지않으려 하게되었고 어쩌다 대화를 하면 좀 짜증이나서 단답이라든지 약간 직설적인 단어들이 나오 게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그사람도 저를 벼르는게 느껴지고 말도 안걸고 뭐가있다면 좀 시비조로 말을 거네요. 또 그사람과 회사사람들이 고인물이기도하고 길이들여진건지 다들 친해서 다른사람들과 친해지기도 쉽지않네요. 뭐 항상 약방감초처럼 임원이 직원들과 붙어다녀서요. 게다가 이런상황에서 회사는 직원들에게 단합으로 놀러가거나 이벤트같은걸 하려하는데 정말가기싫고 다 안좋게 보입니다. 그렇다고 빠지면 임원 그사람한테 빌미를주는거니 그럴수도없구요 저도 경력이 9년정도이고 이직도많이해봤지만 이런 분위기는 첨이라 알수없는감정과 스트레스를 너무받네요 혼자조용히 일하고 집가고 하고싶은데 회사는 단합을강조하고 직원들과는 편하지도않아 그것도싫고.. 퇴근을해서 운전하고가는데 너무 외롭고 서러워서 눈물이나더라그요 다음날회사가는것도 너무 스트레스고요 절추천해준 선임께도 이야기는 했는데 조금버텨봤으면 하는말을 하셔서 그만두는게 너무 고민이됩니다. 근데 어정쩡하게 3달 4달이 되면 이직할때 쓰지도못할경력 공백기만 길어질것같고 빨리옮기는게 맞을것도같은데 어떻게해야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휴...
써니텐94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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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이럴때 사표내고 싶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사표내고 싶을 때가 너무 많죠.. - 나보다 일도 못하고, 게으른 동료가 나보다 연봉이 높을때.. - 내가 노력해서 이뤄놓은 실적을 상사가 슬쩍 자기실적으로 가져갈때.. - 내 잘못이 아닌 일로 욕 얻어 먹고 '넌 잘하는게 밥먹는거 밖에 없냐?'라는 소리들을 때.. - 나보다 한참 후배가 나보다 진급이 빠르고, 인정받아 승승장구할 때. .. - 회사 밖에 있는 친구가 주식해서 대박나고, 골프만 치러 다닌다는 이야기 들을때... ... 여러분은 어떨때 회사를 그만두고 싶으신가요??
김지온
인플루언서
은 따봉
부장 | 현대중공업 조선해양사업본부/DT정보기획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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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수가 실수하면 머리를 건드려요..
저도 여자 그 사수도 여자 전 38세 그 사수 51세 저 싫어하구요.. 20년 같은 회사 고인물이세요 제가 뭘 실수를 하니 머리를 잡고 흔들었어요 아픈건 아니지만 누구도 엄마도 제 머리 건드리는 사람 없거든요 본부장한테 말하니까 장난아니냐고 웃던데 장난이어도 싫어요 말하니까 이제 안한다고 하는데 다른 서사가 많지만 이거 하나만 봐도 아니지 않나요
잔다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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