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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공은 넘긴다.
적 사이에서 지키다가 확실히 보고 정확하게~ 이윽고 후배는 골을 넣었다.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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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그리고 억울함.. 조언을 구해봅니다.
익명이라는 방패 아래, 수치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답답하고 아픈 충격에 힘이들어 조언 구하오니, 저를 너그러운 눈으로 봐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우연히 끌려 4년을 좋아했고 열심히 표현했습니다 알고보니 atl 광고계 유명 씨디였지만- 그런게 중요하진 않았어요 중국 등 해외 주재시 편지와 선물을 보내거나 여자친구 유무에 대해 묻고 아이에 대해 묻고 여러번 돌 다리 두드렸습니다 저는 많이 좋아했기에 최근 데이트와 관계후, 확실히 마음을 묻고싶어 연락 기다리던 중 최고회사 지인 만남에서 우연히 애아빠/ 유부임을 알게됐네요 저는 제가 먼저 좋아했지만 유부남이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왜 이야기 안했냐 물으니 sns 및 모든 경로를 차단, 본인의 회사 인스타 계정으로도 차단 - 친구의 폰으로 이야기가 필요한 것 같다 연락하니 병원에 입원해있었고 나으면 연락하겠다는 말 외 현재까지 연락이 없네요 (잘 돌아다니는 사진 인스타 건너 자주 확인했습니다. 국내 최고의 화장품회사가 광고주인지 신용산 건물에서 잘만 걸어다니더군요) 저는 너무 황당하고 상처와 분노가 일어나는데 그 사람의 회사나 회사 지인들에게 알리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걸까요? (같은 회사는 아니며, 현재 본인의 에이전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명예 훼손이라는 부분으로 제가 더욱 피곤해질까요? 진실로 원하는건 소송 등이 아닌 진실한 사과이지만.. 사과를 받기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여자와 주니어 커리어에 대한 무시하는 40대 중후반의 한국계 외국인에게 이 비겁함을 돌려주고 싶습니다. 본인의 커리어만큼이 아니어서 저를 업계에서 만날 일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이런 예의없음에 대해 제가 어떻게 마음을 먹는 것이 좋을지 조언 구해봅니다. 증거는 그가 보낸 메세지, 제 손톱자국이라고 보내온 상반신 일부 노출, 함께 샤워하자는 내용 등등이 있습니다. 법조인을 찾아가라 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현실적인 많은 관록와 조언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
길고굵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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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가야되나요...?
2명 퇴사전에도 일이 많아서 출근 삼십분 빨리하고 퇴근 한시간 늦게 하면서 밥만먹고 일했어요🥲 홍보팀 총 5명에서 한달 사이에 힘들어서 2명이 나갔는데 인원은 안뽑아주고 두명이 하던 업무를 다 절 주시네요...🥲 어플리케이션인데 프로젝트가 한달 10개에... 프로젝트 팀이 5개인데 다 참여해서 저혼자서 해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신규 사업 크게 한다고 앱 이벤트 4개, 오프라인 홍보, GA광고 ,메타 광고, 연예인 섭외, 광고 영상 제작 등 홍보 준비도 사정이 바꼈으니 개발도 덜끝나고 결제 문제도 덜 해결되고 있는걸 한달 뒤에 잡혀있던걸 갑자기 10일 뒤에 무조건 런칭 하는거라고 해내라고 하는데 야근을 아무리해도 로스가 생기고 사과할 일이 생기고 오분 간격으로 다른 업무때문에 여기불려다니고 저기 불려다니고 이벤트 뭐 안되면 다 저부터 찾아와서 해결해달라고 닥달하고... 주말 할것 없이 프로젝트 때문이라며 당연하게 일시키네요... 그 와중에 하루안에 해오라고 윗선에서 비정기적으로 일이 또 들어옵니다🥲 삼개월 전 들어온 신입 한명에 저는 경력이 1년 반인데 제가 가장 홍보팀에서 오래 일했습니다. 한명은 저랑 일개월 차이나는데 일 어떻게든 저한테 떠넘기고 안맡으려고 혈안이 되어있어요 프로젝트 한개 하고 있는데 맨날 힘들다고 아프다고 일을 가져와서 찡찡댑니다 그나마 장점이 제가 실수하고 빠트려도 나갈까봐 타부서에서 눈치보신다는 점...? 쓰고보니 정말 나가야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플리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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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단을 가면 하등해지는 사람입니다 도와주세요
집단을 가면 항상 하등해집니다 회사 가정 학교 전부요 저는 비명문대 4년제를 졸업했구요 여자고 키는 168정도에 마르고 평범한데 그냥 국평오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회사를가도 사람들이 전부 저를 하등하게 대합니다 상사부터 이상한 잡일을 시키고 동급인 동료들도 막대하거나 하등한 사람 취급을해요 ;;; 제가 목소리를 내면 곧바로 이상한 부서로 발령시키고 뭐랄까 인도에서 철저하게 배제된 불가촉천민인된 느낌입니다. 근데 저가요 솔직히말해서 이런 생각을 해요 저사람 딱봐도 후진일하게 생겼다 저런 빈천한 느낌이든다 제가 사람들에게 보이는 이미지도 저런거겠죠?
누크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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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에서 퇴직금 정산 후 미수금을 지급하라는데 줘야 되는걸까요?
월 급여 및 퇴직금 수령 완료 하였습니다. 근데 금일 메일이 왔습니다. 전회사에서 퇴직정산 완료 정산보험금으로 인해 미수금 발생하였으며, 회사에 지급하라는데 이러한 경우도 있나요? 지급해도 될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설명을 해달라고 하니 아래 내용으로답변이 왔습니다. 그냥 지급하면 되는 부분일까요? 본인들이 실수 해놓고 미수금을 입금 하라는 것 같아 너무 불쾌 하네요. --------------- 소득세와 건강보험은 매 년 1회 해당귀속 실제 확정 과세소득에 맞추어 재정산이 됩니다. 소득세 재정산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연말정산을 통해 이루어지고, 건강보험 재정산은 매년 3월 진행됩니다. 만약 중도 퇴직을 하는 경우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퇴직시점 정산됩니다. 매달 정기급여에서 공제하고 있던 소득세 및 건강보험료 금액과 퇴직시점 확정된 과세소득의 최종정산분을 비교하여 추징/환급이 결정됩니다.
죽겠어여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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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둘중 고른다면?
삼천리도시가스 (여의도) - 삼성전기 (수원) 고용/정년 산업 안정성 근무지 업무강도 워라벨 등 고려했을때 어디가 나을까요?
여수밤돌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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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멘탈관리 업무적응 어떻게 하셨나요?
현재 2달이 딱 넘은 20대 중반 신입입니다. 다른 산업에서 영업관리 1년 경력이 있었고 산업은 달라서 신입으로 입사했어요 글을 쓰는 이유는 이제 3개월이 될텐데 제가 업무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어느 정도 업무를 배운 상태이고 머리로는 아는데 자꾸 실수가 나오고 하나씩 빼먹는게 나와요. 제가 성격이 좀 급한것도 있구요. 잘하고 싶은데 입사하고 두달동안 회사가 바쁘지않고 한가해서 업무가 띄엄띄엄 주어졌던 상황이였어요. 문제는 제가 메모를 해놔도 단순업문데 자꾸 빼먹는 실수를 하네요.... 오히려 바쁠 때는 실수가 적고, 한가하다가 업무가 주어지면 실수가 잦아요.. 다 제 잘못이고 제가 의식해서 실수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맘처럼 잘 안되네요 같은 부서에 신입 동기가 있는데 자꾸 제가 업무하는데 실수가 나와서 그런가 미움받는거 같고 사수가 동기한테 대하는거랑 저한테 대하는 말투나 그런것들이 조금 다른게 느껴져서 더더욱 자괴감들고 힘드네요... 실수도 진짜 별거 아닌데 비고란에 외주가공 한마디 쓰는걸 자꾸 빼먹는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ㅠㅠ 신입일때 어떻게 적응하셨나요? 알고싶습니다.
공부싫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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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정도 기업이면
대기업인가요?아니면 이름만 대기업인 곳일까요?
이곡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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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중에 상사가 논리가 안되는걸로 우기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리 친절한 말과 논리로도 안통해요 중요한건 설명을 굉장히 길게 해야 하는건데 본인의 안맞는 논리로 A상사가 아니라고 우기는데, 더 중요한건 그냥 그렇다고 하게 냅두자니 다음 프로젝트때 아니라고 우기는 논리 때문에 진행이 안돼요. 또 잘못된 불똥은 다 제게 되돌아옵니다 A상사가 그렇게 하라고 했다는걸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면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내 문제라고 수없이 생각해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도 그 노력이구요 논리가 전혀없는 대표는 제탓이라고 하네요 이 말만 열번이 넘게 몇달에 걸쳐 말을 하더군요 이 상황에서 빠져나갈 출구는 내가 이곳에서 인정받으면 1+1을 3이라고 우겨도 맞다고 해주지 않을까 라는 마인드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잘하면 잘하는 거에 대한 질투, 열등감으로 제게 화살이 다시 옵니다 처음부터 열등감이 많은 사람들이긴 했습니다 B상사는 제 논리가 맞다는 식으로 말을 해주다가 A상사가 제게 지적을 하면 B상사는 저보고 왜 이렇게 했냐고 뭐라고 하네요 제가 어떤 노력을 해야 상황이 좋아질까요?
바다사냥꾼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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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진 요구한다 vs 해줄꺼라고 믿고 기다린다
지난 2년간 한 팀의 팀장을 맡아서 사업을 진행했는데요 사실상 원맨쇼하며 사업성공적으로 정상궤도에 안착시켰습니다. 팀원의 도움도 컸지만... 사실 처음 세팅구상과 타팀 협조 협력업체 협조 전부 제 일이였기 때문에 제가 한일이 많더라구요 사업 매출도 타경쟁업체에서 조사할정도로 많이 올라왔구요 요즘 힘들어서 특진해서 연봉이라도 높혀야 계속 다닐수 있을꺼같은데 부서장에게 특진요구 하나요? 아님 회사에서 챙겨줄때까지 기다리나요? 말을하면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저 특진시켜주십시오 하면 다른 팀에서도 말나올꺼 같은데요
어린팀장dhn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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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무 전환 고민해본 적 있다 vs 없다
혹시 첫 커리어부터 지금까지 직무 전환을 고민해본 적 없으신 분 있나요? 요즘 따라 직무 전환이 고민되는데, 첫 커리어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며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직무 전환 하셨다면, 몇 년차에 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요즘 마음이 뒤숭숭 해서 ㅠ)
화이트머스크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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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회사냐?
회사에서 36시간 정도 잠안자고 철거용역 뛴 후 사고가 났는데요. 사고가 난 후에 차량 보험처리 진행했는데 해당 금액을 저한테 물어내라고 하면 이런 부분은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나요?
요식업 동지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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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2개월 모은 돈
총 경력이 3년 2개월되었는데(23년 31세) 모든 총 자산을 티끌까지 다 모아서 계산해보니 4500이네요. 언제.. 2억이라두 모아서 노후된 빌라라할지언정 집을 살까요..? ㅠㅠ 내 노후도, 부모님 노후도 준비해야하는데.. 다른분들은 얼마나모으셧나요 비슷한또래면 더 좋구..
다다라라다라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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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선물할 때 멘트
제가 양주를 받아서 이걸 직장에 계신 몇분에게 드릴려고 하는데 어떤 멘트로 드려야 부담 안갖고 받으실까요..?
니가가라하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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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건지좀 확인해주실 수 있나요?
올해 2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최초 연봉 6.000만원 이라는 계약을 하고 회사를 다녔는데요, 대표가 회사경영 ㅈ같이 해서 수입도 없고, 대표란 사람은 현재 구치소에 들어가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만 자진 퇴사를 했다고해서 마지막달까지 급여를 받았는데, 자진 퇴사를 했다고 해서 퇴직소득을 뺀 급여를 받았는데 이 부분으로 노동청에 신고할 수 있나요? 퇴사한 달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450씩 받았고( 국민연금 회사에서 뗀 후의 급여를 받았지만, 실제로 납부도 안했구요 현재 미납상태) 퇴사한 달에는 퇴직소득 130만원 정도 제외한 금액 받았습니다
전설의기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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