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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미래....ㅠㅠ
이제는 버티냐 아니면, 좀 새로운것을 시작해야하는 시점을 생각해야하는 나이인듯합니다. 현재의 직장은 외국계인데... 화학군 R&D에 있습니다. 이쯤 되니 촉이 오네요.. 회사에서도 뭔가 전략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16~17년정도 해온 분야에서 작년에 다른 분야로 업무를 시작하니, 업무 주도권도 없어졌고. (background가 다르다보니). 이걸 다시 시작해야 하나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분야도 비전 있는 분야도 아닙니다. 그리고 이외 새로 받은 업무도 어려울듯합니다.(구체적으로 설명 드리긴 어렵지만, 매칭이 안될 확률이 높습니다.) R&D보다는 영업이나 기술 영업군에서 일하고 싶었는데, 여기에서는 그런 기회도 없고.. 그래서 요즘은 조용한 퇴사 이럴것 해야 할 시기가 왔나 생각합니다. 참고로 현 화사의 선배가 3년전 퇴사하셔서, 창업하셨는데. item 및 매출도 있고, 같이 join하자고 합니다.(VC도 받았고) Long Run 할수 있는 R&D 지식을 base깔고 영업/마켓팅등을 배웠으면 하는데... 적은 나이대가 아니라.. 이런 startup이 기회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고견이나 남겨 주시면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한마디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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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의 화려한 변신
새로운 CEO께서 오셔서 승강기 문을 화려하게 변신을 시키셨어요. 저희 원래 멋진 직원들이었는데😂 앞으로 엘레베이터는 못탈 것 같아요.
겉바속촉촉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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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영업은 뭘 보고 뽑는거지..
왜 이렇게 덜떨어진 애들이 많냐... 술먹고 골프치는거 말고는 뇌에 든게 없는 애들이많은듯
레이리이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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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웁니다
피자한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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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간식비 ...
회사에서 간식이나 주전부리 이런게 제공이 안되서 부서내에서 서로 각출하여 과자류를 구매하는데 과자 안좋아한다고 회비를 안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안드신다 그랬으니까 회비를 안내는건 그렇다치는데 과자꺼내 먹는 사람들 볼 때마다 찾아가서 하나씩 달라그러고 꺼내달라 그러고..... 그냥 회비내고 왕창 처먹어도 아무말 안할텐데 달에 5천원 각출하는건데 치졸하게 얻어 먹는게 왜케 꼴보기 싫죠...? 제가 아니 진짜 5000원 내는거 아깝지도 않은데 저는 잘 먹지도 않거든요? 근데 진짜 개 얄밉게 저런 행동하는게 꼬라지가 보기싫습니다. 심지어 나이도 10살이나 많은 상산데 당최 이해가 되질않네요. 이전에 몇 번 냈는데 자기원하는 과자 안사줬다고 안내기로 했다는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주변에서 받아먹는 과자양만보면 달에 만원이 넘겠다...하 진짜 진짜 돈 아깝다기보다 나도 안내면 똑같은 놈 될 거 같아 그냥 냅두는데 그 사람을 바꿀수 없으니 제 마인드 컨트롤을 어떻게 해야되나 싶네요 이걸 또 올리는 저도 한심하긴한데 갑갑합니다 그 사람이 너무 싫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구요...
마음속의사표v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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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하면 위험하다던데
어디 다치거나 아프고 회사 빠지는 상상하면 정신건강이 위험한 상태라 하더라구요. 발목 하나까지는 어찌 날라가도 괜찮겠다 싶은데 진짜 힘든건지 아니면 철이 없는건지 상상력이 좋은건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waycat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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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고있는데 왜 나만 갈굴까..
저 티나게 열심히하고있고 들어온지 회사 얼마 안됐는데, 왜 저만 갈구고 혼낼까요..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실제 수치도 다 나오는데.. 열심히하려는태도가 없다고 혼났어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 다른 분들은 다 칭찬 받네요.. 야. 너. 이런 호칭은 기본이고, 밤에 부들부들 거려서 잠이 안와요.. 인생선배들의 조언 부탁드려봅다
봄날씨좋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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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 없는 회사에서 반차 어떻게 쓰나요?
회사에 반차는 없습니다 병원이나 기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사실상 반차인 4시간 먼저 조퇴하는 날이 있는데 이런건 회사에서 그냥 봐주나요? 아니면 연차로 소진해야하나요?
밑장빼기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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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또는 퇴사 타이밍일까요?
다른 사람들 칼퇴하는 동안 실제로 매일 야근 주말업무 철야 셋중 하나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가 몰리고 일정 조율이 불가능한게 원인이고 이 업무가 업무분장을 하기에 매우 애매한 업무라 혼자 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일이 쌓이는 걸 싫어하고 인정욕구가 적지않은 완벽주의인 성향이라 힘들어도 해내겠다, 이걸 끝내면 성장을 하는거고 어딜가든 이런 프로젝트성 업무들은 있을거니 도망을 가지 않겠다 마음 먹고 했습니다. 근데 이런 생활이 두달이 되어가니 몸이 버티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끝이 보이는가 싶다가도 다시 일이 쌓이면서 제자리입니다. 오늘도 밤늦게 혼자 회사에 남아있는데 무얼 위해 이렇게까지 하는지 갑자기 현타가 오네요. 글을 쓰는 지금도 심장이 빨리 뛰고 매일 잠은 부족하고 과로증상이 아닌가 하는데... 젊음 믿고 하루만 더 일주일만 더 버티자는 생각으로 달리다가 진짜 쓰러질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무도 괴롭히지도 않고 그냥 을로서 일에 시달리는 건데... 다들 바쁜 거 알고는 있지만 그뿐입니다. 제가 어떻게든 해내고 있은걸 보면서 고생하고 있다 한마디 할 뿐이죠. 잠깐봐서 진행이 되는게 아니다보니 도움보단 업무분담을 원하지만 가능한 것 같지 않습니다. 이직을 제대로 준비하기엔 지금 이 살인스케줄에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이직을 하는 한두달 사이에 이 상황이 끝날 수도 있다해도..그때까지 이런 생활을 버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이런 상황에서 정말 더 버텨서 끝을 보고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아니라면 퇴사를 하고 몸을 챙기는게 우선일지 고민이되어 의견 구합니다
우파루파갑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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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되니 무능력자 같아서 괴롭습니다
예고도 없이 팀장이 됐습니다 저희 팀장님이 강등 후 타부서 전출되셨습니다 사유는 임원이 탐탁치 않아 한다가 주된 이유고 팀장이 되자마자 기존 업무 포함 팀장 업무까지 합니다 원래도 일이 많았는데 추석까진 하던 일 하라고 ㅎㅎ 일이 많은 건 그러려니 합니다 원래 일이 많았던 포지션이었거든요 근데 팀원들 하나하나 맞춤 형식으로 케어가 쉽지 않네요 팀원들 성향이 다 다르다보니 맞춰서 끌고 가고 싶은데 항상 고민하는 부분은 다 성향이 다르다는 거? (저의 에너지와 지능이 모자란 거 같습니다) 현재 제 밑에 팀원이 8명입니다 이 친구들의 성향이 어떤지 대충 아니까 개별 케어를 해주고 싶은데... 현실적으론 시간도 노력도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당장 팀장 업무 파악하는 것도 힘에 부치고요 이러다보니 제가 너무 무능력해보이네요 전 팀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끈끈한 팀을 만들고 싶은데 현실은... 능력 부족이라 생각되니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거 같네요 다른 팀장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때로는 상사, 때로는 형처럼 도움이 되고 싶은데 지금 하고 있는 일도 너무 많고 관리자가 되니 당장 제 눈 앞에 있는 일을 쳐내기 급급해 제 팀원들에게 도움이 안 되는 거 같아 괴롭습니다 선배님들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닉네임없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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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들어오기전에 명심할점
대부분의 업계사람이 야근에 찌든 극F 성향의 여자입니다. 영업사원인데 거래처로써 지옥입니다
저런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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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푸념이 늡니다.
대학 졸업 하고 바로 현재 직장에 취직해 3년정도 나름 잘 적응해왔고, 인정받아 신규사업팀에 허리로 배정됐습니다. 부장님은 기존 임원분, 팀장님은 경력직 스카웃한 상황이고, 신입직원 두분 붙여주셔서 연초부터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사실상 세명분의 수습기간 지원하느라 제 업무는 거의 별도 야근으로 처리하기를 3개월 이제 한숨돌리나 싶었는데, 계속 예상치 못하게 문제가 생기네요ㅎㅎ 팀장님은 일하던 방식을 말하시는데 회사의 지향점이 있으니 부장님과 부딪히기 여사에, 저는 처음 하는 업무라 사전에 방지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로인해 신입분들께 할 지시도 두분의 의견대립으로 계속 방향성이 바뀌는것까지 문제고요. 솔직히 처음엔 제가 으쌰으쌰하고 돌파구를 찾으려 노력했는데 반복되니 지치네요. 사실 기존팀에서도 3개월동안 신규채용없이 힘들어 하는 상황이라 돌아올 수 없냐는 소리를 듣곤 합니다. 제 마음도 갈수록 기존팀에 기우는데 인사팀에 요청드려봐도 되는 상황일까요? 아니면 마저 버텨서 이 팀에서 성장하는게 맞는지 헷갈립니다. 어느쪽이든 결국 선택은 제가 하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이런곳에나 겨우 털어놓아보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ollow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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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무기력감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 푸념이라도 하고 싶어 적네요 이직을 한지 7개월된 11년차 입니다. 전 직장과 다른 도메인으로 옮기면서 새로 배우고 사라져가던 열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는 희망이 있었눈데.. 지금은 잘못한 선택이라 후회하고 있습니다. 첫달.. 둘째달 지나가면서 개인적으로 설마 설마했는데 .. 지금 저의 맘이 그렇네요 이직 전에 좋아하던 운동이나 외부 활동들도 지금은 다 지겹고 의지가 없네요.. 다시 옮겨야 할것같은데 어렵네요. ㅠㅠ 서두르면 또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요
칸칸타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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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글쓰기부터 다시 연습해 보시면?!
생성형 AI의 대표적인 서비스가 텍스트 생성이고, 요즘 클로드3의 인기도, 따지고 보면 텍스트 품질이 높아서입니다. 하지만, 금방 평준화되리라 봅니다. 차별화된 글쓰기, 는 오히려 더 유망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자기개발이 필요한 시점이죠, 글쓰기부터 다시 훈련해 보시길 권해 봅니다. BestAICoach 드림
백기락 | 꿈의실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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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 초상권은 없는건가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는데 보도자료로 쓰일 사진 모델을 하라는 겁니다. 전달 받기로는 자연스럽게 팝업스토어를 즐기는 연출 정도라고 하셨습니다. 평소 사진 찍히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백번양보해서 알았다 했습니다. 근데 보니까 아예 모델처럼 각잡고 찍는거드라구요. 원숭이처럼 찍히는거 다른 직원들 다 쳐다보고 있고 정말 울고싶을 정도로 수치스럽고 굴욕적이였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거같아서 보도자료 자료 배포하기 전에 사진 블러처리 라던지 다른 사진을 쓰던지 요청하고 싶은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오늘 사건 이외에는 회사 업무 등 만족스러웠는데 어제 일을 계기로 처음 퇴사 생각을 했습니다. (그정도로 너무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지혜로운걸까요? 고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달밤에시위중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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