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인사/HR
인사/HR
참여자 415,29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효과적인 프로젝트 리뷰를 위한 AAR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팀을 운영하며, 자주 써왔던 AAR이라는 회고 방법론에 대하여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가 업무를 하다보면 크거나 작은 다양한 프로젝트나 기획, 이벤트 등을 하게 됩니다. 이런 프로젝트가 끝났을 때, 그 프로젝트의 결과에 집중들을 하지만, 정작 그 과정에대해서 분석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간도 부족하고, 여력도 없기 떄문이죠. 이런 경우, AAR 활용을 추천합니다. AAR은 After Action Review 의 약자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매번 프로젝트 후 아래와 같은 물음을 구성원들과 각자 작성하고 토의해보는 것입니다. • 얻고자 한 것은 무엇인가? (get to) • 얻은 것은 무엇인가? (get) • 차이와 원인은 무엇인가? (gap) • 계속해야할 것 은 무엇인가? (continue) • 하지 말아야할 것은 무엇인가? (avoid) 3GCA로 외우면 편합니다. 각자의 이야기를 하다보면 공통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중심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다보면, 팀원에게는 성장을, 리더에게는 조직의 개선 방향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방법론들이 있지만, 간단하고 용이할수록 장점이 크다고 봅니다. 공감되시는 분들께서는 일선에서 시행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팀장님
22년 02월 21일
조회수
964
좋아요
12
댓글
4
코로나 19 근태
현재 제조업회사에서 인사팀 2년차 새내기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요즘, 오미크론 확산세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상승중에 있습니다. 그 여파로 우리 회사 직원들의 불안감 상승과 관련 사항이 발생하였을 때, 대응방법에 대한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코로나 19 밀접접촉자 혹은 유증상자인 상태에서 자가진단키트 혹은 신속항원검사 실시 후 결과수령 소요시간이 약 1~2일 정도 입니다. 이 때 근태를 연휴가로 대체 하고 있는데, 선배님들께서 근무하고 계신 회사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지 여쭙습니다.
onda
22년 02월 21일
조회수
350
좋아요
1
댓글
0
이사대우
이사대우 와 이사의 혜택에 차이가 어떤게 있을까요? 부장인데 호칭만 이사로 해주는 건 아닌거 같고, 그렇다고 이사와 같지는 않을꺼같고...
비공개
22년 02월 21일
조회수
10,015
좋아요
2
댓글
4
왜 내가 퇴사해야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이직 하시는분들 정말 개인사유로 퇴사하시나요?? 옳은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했는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거취해대한 고민을 하게 만든적 없나요??? 흔적없이 자기 성과는 모래알처럼 리셋되고 나자신은 그자리에 있었는지도 모르는 상황인적 없나요? 항상 여기저기서 얘기하죠? 버티고 버텨라 그리고 이겨라. . . 현실과는 너무 다른것 같습니다. 잡 xxx에서 대부분 얘기하더군요. . . 능력있는 사람들은 다 떠나간다고. . 이말에 위안을 삼네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인사솔루션
22년 02월 19일
조회수
2,743
좋아요
22
댓글
10
회계연도 연차
안녕하세요!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 기준을 변경하려고 하는데, 몇 가지 질문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30인 정도의 작은 회사도 회계연도 기준으로 바꾸면 편리해지나요? (일괄 적으로 연차 사용 촉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 외의 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2.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 운영시, 연차 수당은 '입사일 기준'으로 재정산 하는 것이 맞나요? 법적으로는 회계연도 기준으로 운영해도 '입사일 기준' vs '회계연도 기준' 중, 근로자에게 유리한 기준으로 부여하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취업규칙에 '퇴직시 정산은 입사일 기준으로 한다'라는 지침이 있다면, 그냥 입사일 기준으로 부여가능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3. 2번과 비슷한 질문인데, 회계연도 기준으로 운영시, 미사용 연차수당이나 퇴직시 연차 수당 지급을 무조건 '회계연도 기준'으로 부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실무적으로 회계연도 기준 연차 부여를 어떻게 하시고 계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슈퍼참치
22년 02월 18일
조회수
576
좋아요
1
댓글
8
회계사무소가 불편해요
작은 소규모 업체입니다. 지금 시간도 곧 12시를 향해 내일로 달려가고 있네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 사실.... 다시.... 사실 약 한달여전 부터.... 회계사무소의 담당자가 저를 대하는 태도가 불편하다고 느껴 집니다. 첫번째로 저는 7명의 직원과 겨우겨우 지금 회사를 끌어가고 있는데. 가수금증자 (출자전환) 을 해야할 상황이 생겨서. 가수금 정리와 함께. 부가세니, 연말정산을 하였고. 저는 세무회계이쪽으로는 물론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잘 알아야 하지만. 매출을 올리는데. 급급하다보니, 세무,회계를 잘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모른다고해서 그냥 손놓고 있는것이 아닌, 틈틈히 공부를 하면서 말이죠. 회계사무소에 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혹은 단어들이 익숙하지않아서, 또는 이해가 잘가지 않아 쉽게 풀어서 이야기를 좀 해달라하는데. 모르는것을 무시하는식으로. 사장님....어쩌고 저쩌고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사실,,,, 예로) 차변,대변...이단어를 일할때 1년중 몇번 사용안하다 보니. 차변, 대변도 익숙하지 않는건 사실입니다.... (차변,대변은 아는데...그러한 세무회계 용어들...) 그리고, 요즘 코로나때문에 그런지 여러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머릿속의 코어가 복잡하게 돌아가는데...... 어떠한 상황에 쉽게 설명해달라고 하여서 요청하였을때 상대방 말투가(나도잘몰라 너가 알아서 해) 의 느낌을 많이 받는데..... 잘모르는 제가 잘못된것일까요.... 사업을 자영업을 20년 해도 모르는 분들은 잘모를겁니다. 그리고 사실 저도 사업 8년차라 익숙하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또 크~게 모르지도 않구요. 하지만. 뭔가 전화통화를 받고나면.... 속상하기도 하고 사실 짜증도 납니다. 법무사랑 회계사랑 두군데서 잘모르는 회계 내용을 가지고서 쉽게, 법무사에서 질문하는 내용을 제가 전달받아 회계사무소에 전달중 혹시나 하여, 어떠어떠한 부분이 이렇게 했을때 재무재표에 어떠한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게 있을수 있을까요? 혹은 반영이 될까요? 등 (방향과, 고민의 질문) 을 하니.... 그건제가 모르죠, 끝....(단답) 흠...고민입니다. 회계사무소에서 사실 회계사무소에 기장뿐만아니라 세무회계를 다 맡기고 있는 상황에서 담당자가 모를수도 있는 내용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보다 전문가라 생각하여 질문하는건데. 말을 툭~툭~툭~ 던지니 기분이 않좋더라구요. 불편한걸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적당히 있다가 정리되면 회계사무소를 바꾸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무회계 기장을 할때 부족하지만. 자료도 최선을 다해서 정리해서 주려고 노력하고, 챙기고 하는데. 세무회계기장을 맡길때 어디까지 어떻게 해서 줘야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ㅜㅜ 사실 여기도 잘아는 분께 소개받아서 진행한 곳인데....... 또 어데로가야하나......ㅠㅠ
커넥션9
22년 02월 17일
조회수
1,789
좋아요
8
댓글
16
직무변경 후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 처음 글을 써보게되었습니다 현재 20대 중후반의 나이로 전문대 졸업 이후 전공을 살려 해외 여행 랜드사에서 근무 하다 회사 경영문제로 귀국 후 코로나 시기 이후 2년간 영업직으로 생활을 하다 퇴사를 하였습니다 HR 쪽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실업급여를 받으며 현재 학점은행제를 통해 경제학을 전공하며 관련 자격증들(SMAT, 매경테스트, 컴활 등)을 병행하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HR로 결정을 하게된 이유는 어떤 회사던 인사부서는 필요로 하기에 경력을 쌓게되면 안정적으로 살수있겠다 라는 생각으로 접근 하였으나 몇달동안 공부하며 조금씩 걱정이 되는 부분이 생기게되었습니다 이전 대기업에서 파트장까지 올라가며 인원관리를 해왔기에 HR 에 대한 업무 적합성은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추후 회사 지원 후 면접시 면접관들의 반응이 조금 걱정됩니다 비전공이었기에 부족한 학력 부분을 학점은행제로 채우는것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계실지, 입사 후 실무 능력에 관해 영업직 출신의 사람을 어떤 방향으로 보고있을지에 대해 현재 HR 업무를 하고계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hs960902
22년 02월 17일
조회수
686
좋아요
0
댓글
2
스톡옵션 행사와 휴직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올립니다. 사정상 육아 휴직을 해야 하는데, 스탁옵션 행사할 수 있는 기간까지 2달정도 남았습니다. 이때 육아휴직으로 인해 스탁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기일이 뒤로 밀릴지 궁금합니다..
이걸 참
22년 02월 17일
조회수
2,256
좋아요
0
댓글
2
직방은 메타버스한다고 사무실 없앴다가 다시 구했다고 하네요
작년엔가 여기서 직방 사무실 없애고 전면 재택근무 한다는 글을 봤던 것 같아요. 오늘 기사 뜬 거 보니 다시 공간 작게 구했다네요 ;; 역시 제도가 혁신보다 느린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 직방 관계자는 “법인세 납부 때문에 사무실을 완전히 없애는 혁신은 어렵다”며 “필요 없는 사무공간을 어쩔 수 없이 다시 구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낡은 법과 제도가 진화하는 기술을 따라가지 못해 벌어진 해프닝이다. 최근 열풍을 몰고온 메타버스 분야가 대표적이다. 메타버스에선 가상 공간 또는 온라인 비대면으로 생산, 근로, 여가, 소통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근무 방식이 확산하고 있지만 직방처럼 뜻하지 않은 복병을 만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21683431
새로운세상
22년 02월 17일
조회수
1,595
좋아요
6
댓글
3
대부분 업무 외적인 일로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이 문제다.
안녕하세요, 연초 급한일이 얼추 마무리되어, 제가 하는 HR업무관련하여 떄로는 실무적인, 때로는 그저 저의 생각을 남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라는 것에 대하여 생각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누구에게나 회사라는 환경에서 어려움과 일정 스트레스는 있기 마련입니다. 남성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친구들은 군대이야기를 하다보면 방위에서부터 특전사까지 나름의 고충을 토로하는걸 보면, 인간이란 어쩌면 원래 자신이 속한 환경에서 결핍을 항상 느낄 수 밖에 없는 존재고, 그 결핍이 결국 스트레스와 피로를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인간관계로, 누구는 돈으로, 혹은 워라벨으로, 개인사로, 출퇴근거리로, 고객으로, 상사로, 업무로 .... 등등 다양한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지요. 저는 일정부분 업무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본인 업무에대한 오너십과 집중을 하고 있다는 표시이기도 하니까요, 여기서 회사의 HR포함 관리조직의 역할은 업무외적인 일로부터 받는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업무적인 일로 이동시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업무몰입 증대를 위한 여러가지 도구, 각종 조직문화 개선활동, OKR 을 포함한 각종 성과관리 도구들, 리더십 구축 등, 결과적으로 이런 긍정적 자극을 만들어가는 요소들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조직문화 개선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하는 많은 인사담당자 분들께서는, 회사에 존재하는 업무 외적인 스트레스 요소를 발굴하여 업무적인 스트레스로 바꿔보는 활동들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후 시간이 되면, 제가 했었던 활동들을 나눠 보겠습니다.
팀장님
22년 02월 17일
조회수
534
좋아요
5
댓글
0
임직원 교육비 지원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회사에서 임직원 자기계발 장려를 위해 자격증 취득 시 교재비, 응시수수료 등을 지원해주는 제도를 도입하고자 합니다. 타 회사에서도 어학, 직무자격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제도에서 해당 직원에게 소득세가 과세되는지 혹은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는지 문의드립니다. 회사에서 기획하고 있는 건 합격증 및 영수증 제출하면 금액을 지급해주는 것인데 타 회사에서는 어떻게 적용하고 계시는지요
중니어
22년 02월 16일
조회수
829
좋아요
7
댓글
2
사내 교육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인사팀 초보 사원 입니다. 사내에서 호기롭게 직급별 교육을 실행 한다며 오프라인 교육 업체 및 커리큐럼을 알아봐 라고 하시는데 이런건 어떻게 찾은건가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세라
22년 02월 16일
조회수
451
좋아요
0
댓글
2
(조언구해요) 인사제도 정비 관련 타사 방문을 준비중입니다.
약 10여 곳 계열회사들의 인사제도를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려고 합니다. (그룹사 차원) 그래서 대기업 한곳을 컨택하여 방문 예정인데요.. 찾아가기전에 질의사항을 정리해보고자 하는데 너무 포괄적인 느낌이 먼저 들어서인지, 어떤 실무적인 질문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선배 고수님들이시라면 어떤 질문을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깨백가자
22년 02월 16일
조회수
236
좋아요
0
댓글
0
퇴직면담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오늘은 퇴사면담 관련한 생각을 남겨볼까 합니다. 저는 그동안 거쳐왔던 모든 회사에서 가급적 모든 퇴직자들 대상으로 퇴직면담을 진행해왔습니다. 연말, 연초는 늘 퇴직자가 늘어나는 시기인 듯 합니다. 어떤분들은 새로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어떤분들은 연봉협상과 평가결과에 실망하고 퇴직을 결심하지요. 인사팀 입장에서는 최대한 설득을 통해 잔류하기를 희망하지만, 떠나기로 마음먹은 직원을 붙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지금 떠나는 분을 잡지 못한다면, 앞으로 남은 분들께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퇴직면담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최대한 경청하고, 그들에게 본인은 회사를 떠나지만 남은 동료를 위해서 조언을 부탁 드린다면 대부분 흔쾌히 말씀을 해주십니다. 물론, 특정인의 개인 생각일 수 있고, 많은 부분이 사실이 아닌 오류인 경우도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불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본인이 문제에 기인했던 요소도 있겠지요. 떄로는, 과연 이분이 우리 회사에 맞는 분이었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다만, 이런 모든 내용을 귀담아 듣고 해석해서 개선방향의 근거로 쌓는 일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지금은 너무 유명해진 넷플릭스의 퇴사부검에서는, 아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1. 왜 떠나게 됐는지 2. 그동안 회사에서 배운것이 무엇이었는지 3. 넷플릭스가 이랬다면 떠나지 않았을것 4. 어느 직장에서 어떤 업무를 앞으로 담당하게 되시는지 5. 이 직원을 떠나보내는 넷플릭스의 입장 퇴직면담시 이러한 구조적인 질문문항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면 설문을 받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이런 자료가 쌓이고 쌓이면, 특정 부분이 도드라지게 문제로 부각될 것입니다. 그 부분부터 개선시켜 나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온보딩이고, 유지관리 전략이 아닐 듯 싶습니다. 두서없이 글이 길어졌네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팀장님
22년 02월 16일
조회수
1,747
좋아요
20
댓글
0
퇴사한 직원의 상실사유 변경 요청의 건
안녕하세요. 작은 중소기업입니다. 2년1개월 근무한 직원이 얼마전 퇴사했습니다.(계약서 작성하고 정직원 근무중었고, 사직서에는 이직한다면서 개인사유퇴사라고 본인이 기재했습니다. 퇴사후 퇴직금과 성과급도 지급했습니다.) 그리고 1개월이지나 연락이와서 고용센터에 실업급여 수급상담을 하니, 회사에서 이직확인서에 계약종료로 정정신고되어야한다고 안내를받았다면서 실업급여받을수있게 정정신고해달라고하네요. 그래서 퇴사했어도 좋은인연이었다고 생각되어 정정방안에대해 노무사님께 자문결과, 계약종료로 처리하기에 과태료에대한 부담, 자칫 부정수급으로 조사될수있다고하여, 이러한 내용을 상세히 안내해주었습니다. 관할지사에도 전화로 문의해보니 과태료가 나갈수도있고 안나갈수도있고, 사실과 반하는내용의 정정신고이면 부정수급대상이될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다시연락와서 고용센터에서 과태료거이안나오고, 벌금맞을 가능성도 거이없다고 회사에서 정정신고되어야한다고했답니다. 그러면서 실업급여받을수있게 정정신고해달라하네요. 혹시 이같은 케이스에는 어찌해야좋을까요? 도움주고싶지만 사실에반하는내용으로 신고하는건 영 아닌것같아서요.
파스칼
22년 02월 15일
조회수
2,367
좋아요
6
댓글
1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