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퇴사해야하는지???

02.19 15:34 | 조회수 2,636
인사솔루션
정말 궁금합니다... 이직 하시는분들 정말 개인사유로 퇴사하시나요?? 옳은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했는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거취해대한 고민을 하게 만든적 없나요??? 흔적없이 자기 성과는 모래알처럼 리셋되고 나자신은 그자리에 있었는지도 모르는 상황인적 없나요? 항상 여기저기서 얘기하죠? 버티고 버텨라 그리고 이겨라. . . 현실과는 너무 다른것 같습니다. 잡 xxx에서 대부분 얘기하더군요. . . 능력있는 사람들은 다 떠나간다고. . 이말에 위안을 삼네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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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02.19
BEST버티라는 이야기는 이직처 구할때까지 그러라는 뜻입니다. 성과든 고민이든 별 의미는 없구요 통장찍히는 숫자만 의미있습니다 개인사유라 쓰는 이야기는 좋은곳으로 가니까, 내 성질 건드리지 말고, 귀찮게 하거나 이상한짓 하지말고, 인수인계나 잘받을 생각이나 해라는 뜻입니다. 원래 탈출은 지능순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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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솔트
02.20
BEST사실 글을 잘 안 쓰는데 탈출은 지능순이니 성과나 고민이 의미 없다니 개인사유이니.. 웃기네요 팩트만 얘기해볼까요? 본인의 능력을 스스로 가늠하지 못하는 경우 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어떤 이야기를 하든 본인은 결정을 내린것으로 봅니다 합리화가 필요하다면 자신에게 한번 더 물어보세요 커뮤니티에서 답을 찾지 마십시요 대부분 정답이 아닙니다 본인은 알고 있는겁니다 일이 힘들어도 보상이 받쳐주면 대부분 참아냅니다 하지만 일하는 사람과 트러블은 어렵습니다 회사는 기존에 역할을 해내는 사람을 교체하여 대처하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본인이 모래알처럼 느껴지실때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겠죠 능력이 있어도 선배 그늘에 가려져 빛나지 않는 경우와 가로채서 빛을 못 보는 경우가 있을수 있죠 무조건 견딘다? 그건 아닙니다 통장에 숫자만이 결과라고 말씀하시는분들은 이미 결과가 좋으신분들입니다 어딜가도 다르지 않겠으나 본인이 원하는곳에서 목표가 있으시다면 참고 좋은결과를 얻어내시면 좋겠습니다(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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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라는 이야기는 이직처 구할때까지 그러라는 뜻입니다. 성과든 고민이든 별 의미는 없구요 통장찍히는 숫자만 의미있습니다 개인사유라 쓰는 이야기는 좋은곳으로 가니까, 내 성질 건드리지 말고, 귀찮게 하거나 이상한짓 하지말고, 인수인계나 잘받을 생각이나 해라는 뜻입니다. 원래 탈출은 지능순이구요.
가위
02.20
BEST핵공감 능력자들은 이미 직장에 안다니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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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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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02.19
버티라는 이야기는 이직처 구할때까지 그러라는 뜻입니다. 성과든 고민이든 별 의미는 없구요 통장찍히는 숫자만 의미있습니다 개인사유라 쓰는 이야기는 좋은곳으로 가니까, 내 성질 건드리지 말고, 귀찮게 하거나 이상한짓 하지말고, 인수인계나 잘받을 생각이나 해라는 뜻입니다. 원래 탈출은 지능순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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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솔루션
작성자
02.19
맞네요... 지극히 팩트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 . 능력자들이 대부분 이런 경험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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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02.20
핵공감 능력자들은 이미 직장에 안다니죵 ㅎㅎ
3
Dylan
02.20
개인별로 차이가 많을 것 같습니다. 개인사유라는 것이 모호하지만 정답일 수 밖에 없는 것이 개인별로 갖는 회사 선택의 조건은 천차만별이니까요. 정말 좋은 그리고 훌륭한 직장이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일을 하고 싶은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저 역시도 처우와 복리후생 모두 좋았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회사를 떠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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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사솔루션
작성자
02.20
개인적으로 하고싶은 일을 찾는것은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이아닐까 생각합니다. 뚜렷하게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몰라 우리는 이직을 반복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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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보스
02.20
본인 이야기시면 마음의 상심이 크시겠네요. 우선 대부분 퇴직사유에 대해 명시하는 것은 고용보험 상실사유에서 표기하듯이 개인사유냐 회사사정이냐에 따라 구분이며, 회사 사정일 경우 노동법적인 이슈 및 절차들이 다소 있어서 이 부분보다 개인과 합의하여 개이사유로 퇴직 권고하는 경우가 다소 있습니다. 개인 입장으로보면 정말 답답하고 그럴 수 있지만, 이 어려움을 극복하시고 평생 개인역량을 강화하여 보다 적합한 직장 이직 또는 관련 창업하여 원하시는 것 이루시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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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요
02.20
이 조직에서 안될거 같으면 다음 조직으로 떠나는거죠. 그게 개인사유 인거고. 버텨라.. 결국 어느조직을 가나 주류가 되어야 될텐데 버티는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겠죠. 결국 내가 아닌 다른 사람도 이곳 저곳 기웃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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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돌로암이타붓
02.20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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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솔트
02.20
사실 글을 잘 안 쓰는데 탈출은 지능순이니 성과나 고민이 의미 없다니 개인사유이니.. 웃기네요 팩트만 얘기해볼까요? 본인의 능력을 스스로 가늠하지 못하는 경우 입니다 그리고 누군가 어떤 이야기를 하든 본인은 결정을 내린것으로 봅니다 합리화가 필요하다면 자신에게 한번 더 물어보세요 커뮤니티에서 답을 찾지 마십시요 대부분 정답이 아닙니다 본인은 알고 있는겁니다 일이 힘들어도 보상이 받쳐주면 대부분 참아냅니다 하지만 일하는 사람과 트러블은 어렵습니다 회사는 기존에 역할을 해내는 사람을 교체하여 대처하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본인이 모래알처럼 느껴지실때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겠죠 능력이 있어도 선배 그늘에 가려져 빛나지 않는 경우와 가로채서 빛을 못 보는 경우가 있을수 있죠 무조건 견딘다? 그건 아닙니다 통장에 숫자만이 결과라고 말씀하시는분들은 이미 결과가 좋으신분들입니다 어딜가도 다르지 않겠으나 본인이 원하는곳에서 목표가 있으시다면 참고 좋은결과를 얻어내시면 좋겠습니다(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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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개
02.20
절이 싫으면 떠나야하나요? 절이 좋아서 절에있나요 수행을하는거지요, 주지스님이 될수도 있고, 게중에는 절에 불을 지르는 분도 있을겁니다... 세상을 바꿔야 모두 변할수 있지요... 그냥 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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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리는꽥꽥
02.25
일은 잘 했다는 전제 하에 정치질같은 요소에 따라서 퍼포먼스 상관없이 불이익 보는 경우도 많지요 집단이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운이 없는거니.. 잘 맞는 곳으로 또 찾아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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