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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3번이나 급여가 잘못나갔습니다.
경력없이 인사를 맡은지 1년이 됐는데 그동안 3번이나 급여가 잘못나갔습니다. 첫번째는 인상분에 대하여 일할 계산이 안됐고 두전째는 퇴사자 세금이 잘못됐고 세번째는 시간외 수당이 잘못됐습니다. 급여 담당자로써 신뢰도가 무너질까봐 무섭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숑숑숑숑숑숑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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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 잘못되면 사원도 책임져야하나요?
일이 잘못되면 뒤치닥거리야 당연히 해야하지만 감사들어오거나 신고들어왔을때 책임을 제가 져야하나요? 제 위에 결재라인에는 한분싸인받습니다. 이번에 한분 전임자분이 일처리하고 가신게 잘못됐는데 결재란에는 전임자분 싸인은 없고 제 싸인이랑 제 위 과장님 싸인이 들어가요. 근데 그 과장님이랑 친한분이 ㅇㅇ씨 싸인 들어가있으니 일잘못되면 ㅇㅇ씨가 책임져야 되는거 아니에요?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제가 책임질 일은 아니지 않나요?하니까 왜 책임이 없어요?!! 이러면서 엄청 어이없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과장님이 부르셔서 그냥 일묻고갈지 일 다 드러내서 다 수정할지 뭐가 맞는지 본인도 모르시겠데요 일처리는 전임자가 했지만 싸인은 우리 두사람분이 들어가니 저희 둘이 책임지게 된다고 근데 본인은 어떻게할지 모르겠으니 저보고 선택하래요. 묻고가다가 걸리면 퇴사하면 되는거고~ 이러시면서 제 선택을 따르겠대요 보통 최종 결재권자가 책임지는거 아닌가요? 계속 답은 거의 정해놓고 최종선택은 저한테 선택하라면서 떠미루네요 그리고 이게 돈관련이라 깨끗해야되는건 아는데 고의도 아니고 실수로 급여나 퇴직금이나 많이 지급했다면 이것도 감사나와서 신고 먹고 책임지고 퇴사할정도인가요? 이번에 일처리 잘못된거는 10년도 더 전에 데이터 잘못입력해서 그런건데 이건때문에 전직원 전부 거슬러올라가라는데 그럼 진짜 혼자하기에는 답도없이 많거든요 진짜로 감사들어오면 누가 급여얼마나 더 받고 퇴직금 얼마나 더받았는지 봐서 회사규정보다 조금이라도 더받았으면 탈탈터는거에요? 실수그런거 사정안봐주고요?
Plmokn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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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대행관련 경력 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채용대행 경력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진출할 수 있는 분야로 무엇이 있을지 고민중입니다. 혹시 채용대행 분야에서 이직을 준비하셨었거나, 이직하신 분들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럴수도있지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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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바뀐 다음에 업무를 진행을 못하겠네요
저는 저희 팀이 해체되기 전에 (떼거지로 퇴사) 기존엔 팀장한테 수시로 보고하고, 제가 핸들링 할수 있는 부분은 제가 알아서 주도적으로 했어요. 의견도 편하게 공유하면서… 부족한 점은 보완해 가면서 했어요. 성과도 나쁘지 않았구요. 다른 부서로 옮긴담에 주도적으로 못하게 하고, 주도적으로 하려고, 그리고 제가 해야할 말 다 하니 저한테 돌아오는건 비난하고 건방지다 소리밖에 못들었네요. 의견도 자유롭게 공유 못하구요. 그래서 일할 맛도 안나구요. 참고로 1년차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asvk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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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VS 재직
이직을했는데 입사전과 다른 회사내부 리스크가 많아 장기근속이 어려운경우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단, 전회사에서 이직시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한 상태임.) 1. 어려운 여건을 참으며 재직상태로 구직을 한다. 2.재직상태로 구직이 쉽지않으므로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구직활동을 한다. 참고로 다수의 이직이 많은 상태입니다. 많은 고견부탁드립니다!
인사솔루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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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에서 팀원으로
이직을하면서 직책을 내려놓고 팀원으로서 역할을 하게되었습니다. 팀장의 모습을 지우고 팀원으로서 역할에 적응하는것이 쉽지는않지만 노력하고는 있습니다. 다만, 팀원이지만 차석인데... 팀장보다 먼저 퇴근한다고 농담반섞어 주의를 주네요. . 그 순간 그냥 넘어갔지만 생각할수록 뭔가 찝찝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 . 적응하고 다니는것을떠나. . . 상호존중이 필요해보이는데 선을 넘은것 같아 괜시리 신경쓰이네요... 제가 너무 예민할걸까요??
인사솔루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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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의 공정성이란
아직 평가 시즌은 아니지만 평가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긴 하네요. 평가와 승진 불만으로 퇴사하는 직원도 있으도 간혹 있으니까요. 기준에 있어 2가지 문제가 있는데 하나는 정량과 정성이고 다른 하나는 절대와 상대평가의 문제이죠. 첫번째 문제의 경우 평가를 과연 보여지는 결과로만 평가하는 것이 옳바르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럴 경우 과정의 노력을 무시하는 것이고 실패라도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쌓여 만들어지는 더 큰 성과를 놓칠 수 있죠. 절대와 상대 역시 평가 결과를 분석해보면 절대보다 상대평가에 따른 결과가 직원들에게 더 유리하기도 하니까요. 즉 회사 전체의 성과가 좋았더라도 개인의 평가를 절대 구간으로 평가할 경우 마냥 직원들에게 좋은 평가로 이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은 절대평가와 정량이 공정하다고 믿는데 그건 아마 수능 등 점수와 시험에 익숙한 결과가 아닐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정량과 정성. 절대vs상대
늙어지면못노나니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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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기업교육 컨설팅 회사 있나요???
기업 HRD 담당자인데…완전 초보입니다. 당연히 교육별로 강사섭외를 해야된다는 것도 알지만 그럼 섭외할때 보통 인사쟁이 카페나 컨설팅 업체 의뢰하는게 일반적인건가요??? 그리고 만약에 일반적이라면…업체는 어디가 유명한지 도와주실분 계실가요…?
조직문화의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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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프로그램 사용 하는 곳?
회계, 인사 쪽 경력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더존 스마트A,아이큐브 위하고 ERP 등? 프로그램 없이 회계/셈사 사무실에 그냥 기장을 맡기는 곳은 도움이 되나요? 현재 다니고 계시는 회사에서는 어떻게 업무를 하고 계실까요???
asas1212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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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스트레스
대화 형식으로 적어보겠습니다. 등장인물 : 팀장, 팀원 그리고 대표/ 팀원은 대표의 자녀(딸) 입니다. (팀장) : 법인인감 필요한데 어딨습니까? (팀원) : 사장님께서 갖고 계십니다. (팀장) : 법인인감이 이래저래해서 (중간생략) 필요합니다. (대표) : 집에 있는데 가져오께 (다음날) (팀장) : 법인인감 부탁드립니다. (대표) : 아, 깜빡했다. 무슨일로 필요한데? (팀장) : 계약서 도장찍어야 하니까 사용인감 좀 주세요. (팀원) : 사장님께서 갖고 계십니다. (팀장) : 그럼 계약서 가져가서 도장받아서 가져다주세요. (팀원) : 직접 사장님께 말씀하셔야 할 것 같아요. (팀장) : 사용인감, 명판은 앞으로 내가 보관할테니까 저한테 주세요 (팀원) : 네. (얼마 뒤) (팀원) : 사장님께서 그냥 집에 보관하겠다고 가져오라고 하셨습니다. (팀장) : ................ (말없이 반납. 갖고있던 시간 2시간) 업무를 해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법인등기(이사,감사변경 혹은 증자 등..) 관련해서 필요서류가 많고 법인인감 날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람 참 미칠노릇입니다. 법인인감, 사용인감, 인감카드 이런것을 집에 두고있다는 말도 여기서 처음 들어보는데다 빠른 진행이 안되니 답답하네요. 법인인감 가지고있다고 회사 팔아먹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은행에서 몰래 대출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며, 요즘 세상이 도장 가지고있으면 다 되는 세상이 아닌데 대체 왜그럴까요! 혹시 저와 같은 or 비슷한 상황을 겪어보신 분 계실까요. 도장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마지막기회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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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했는데 팀원이랑 안맞는데 어떻게 맞춰나갈수 있을까요?
이직을 했는데 말 그대로 팀원이랑 안맞습니다 팀원들은 의지가 없어요 팀원들이 1년정도 밖에 안다녔는데 너무 의지가 없어요 심지어 업무를 열심히 하지않습니다 저도 11년차라 의지가 있는건 아니지만 20년차 같이 의지가 없다보니 저도 힘이 빠집니다 꼰대라고 할까봐 터치도 못하고.. 팀장으로는 6년차 인데 관리가 안될까봐 걱정이 큽니다 이직한지는 이주 됬어요
인사11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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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관리하는 방법이 있나요
제목 그대로. 올해 누적으로 5명이 퇴사하고 있는데... 하반기에도 퇴사자가 얼마나 될려나 싶네요 ㅜㅜ 채용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인원 관리 역시 중요한데... 그냥 내버려두는게 답일까요 혹시 본인 회사에서 실무자로서 퇴사자를 방지 하기 위한 나름의 전략? 아니면 퇴사자 면담 등등 뭐 하는게 있나요? 궁금함.
프로이직러로망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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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최저임금은 9,620원 입니다.
2023년도 최저임금이 결정되었습니다. 5% 수준으로 다소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현재 불안정한 경제 여건을 반영한 듯 하나, 노측에서는 반발이 예상됩니다. - 최저임금 : 9,620원 - 최저월급 : 2,010,580원 - 미산입 항목 비율 : 정기상여 5%, 현금성복리후생1%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630/114213505/1
팀장님
쌍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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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이기 전에 사람입니다
동네북아니고 여러분 고충 들어줘야겠지만 모욕감을 주는 말을 듣는 부서는 아니에요
숨참
동 따봉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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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퇴사하고싶다
올래 커리어 기록하고, 자존감 회복용으로 이직어플 사용했는데 몇번 면접거치고 나니 확정되기 전이라도 회사 그만 두고 싶음ㅜ 일이 안됨. 이럴때 나가는게 팀에도 도움인거 같은데 내적갈등이 엄청 심한 한주
닉닉이얌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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