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업무 외적인 일로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이 문제다.

02.17 00:17 | 조회수 281
팀장님
안녕하세요, 연초 급한일이 얼추 마무리되어, 제가 하는 HR업무관련하여 떄로는 실무적인, 때로는 그저 저의 생각을 남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라는 것에 대하여 생각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누구에게나 회사라는 환경에서 어려움과 일정 스트레스는 있기 마련입니다. 남성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친구들은 군대이야기를 하다보면 방위에서부터 특전사까지 나름의 고충을 토로하는걸 보면, 인간이란 어쩌면 원래 자신이 속한 환경에서 결핍을 항상 느낄 수 밖에 없는 존재고, 그 결핍이 결국 스트레스와 피로를 불러오는 것 같습니다. 어떤이는 인간관계로, 누구는 돈으로, 혹은 워라벨으로, 개인사로, 출퇴근거리로, 고객으로, 상사로, 업무로 .... 등등 다양한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지요. 저는 일정부분 업무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본인 업무에대한 오너십과 집중을 하고 있다는 표시이기도 하니까요, 여기서 회사의 HR포함 관리조직의 역할은 업무외적인 일로부터 받는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업무적인 일로 이동시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업무몰입 증대를 위한 여러가지 도구, 각종 조직문화 개선활동, OKR 을 포함한 각종 성과관리 도구들, 리더십 구축 등, 결과적으로 이런 긍정적 자극을 만들어가는 요소들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조직문화 개선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하는 많은 인사담당자 분들께서는, 회사에 존재하는 업무 외적인 스트레스 요소를 발굴하여 업무적인 스트레스로 바꿔보는 활동들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후 시간이 되면, 제가 했었던 활동들을 나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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