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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공고 올릴 때요~
예를 들어서 자격요건이 “학사 이상 + 경력 4년 이상” 이라면, 대리 직급을 뽑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최소 기준일뿐인가요? 면접에 갔는데 저 빼고 다른 지원자분들은 차장급이셔서 (저는 주임~대리급) 어느 직급을 뽑는건가 싶어요..
스프링롤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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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에게 신뢰를 주는 채용공고
인재를 모집하시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채용공고 다들 어떻게 구성하시나요?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며, 경험상 체득한 내용도 공유 드립니다. ■ 지원율을 높이는 채용공고 1. 채용 직무, 직급에 대해 자세히 적어주세요 포괄적으로 작성하시면 지원율은 높아질 수 있겠지만, 적격자를 찾기가 어려워 집니다. 2. 근무형태를 자세히 기재해 주세요 직종에 따라 휴무일이 다른 경우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3. 채용 포탈에서 제공하는 기본 폼도 훌륭하지만, 예쁜 디자인은 더 좋습니다. 채용공고는 회사의 훌륭한 홍보가 되기도 합니다. 4. 지원자 인터뷰 단계 및 인터뷰 방식도 표시해 주세요 면접 때 면접단계, 참여 면접관, 면접방식을 설명하시는 것 보다 단계별 참석인원, 형태를 기재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5. 채용공고 이외 더 자세히 회사를 홍보하고 싶다면, 기사나 포스트를 활용해 보세요 채용공고 안에 불필요한 내용들은 과감히 빼버리시고, 회사 홍보나 조직문화 등은 기사나 홍보 포스트를 별도로 작성하여서 링크를 넣어주세요 6. 지원자에 대하여 합격 불합격 통보를 하시는 지 기재해 주세요 지원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이자, 회사의 의무 입니다. ■ 지원율을 낮추는 채용공고 1. 채용공고 안에 너무 많은 걸 넣지 마세요 회사 연혁부터 수상내역까지... 좋은 회사는 업계에 자연스레 입소문이 퍼집니다. 인재상, 경영방침, 일하는 원칙들 등등의 방대한 텍스트는 지양해주세요 2. 워크샵, 해외연수 사진을 게재하지 마세요 워크샵, 해외연수, 동호회 가서 플랜카드 들고 사진 찍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부분 홍보용 입니다. 보여주기식 사진은 회사에서 보여주기식 활동을 많이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퇴사자의 경우 초상권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 3. 실제 조직문화와 인재상을 기재하세요 조직문화, 인재상을 기재하시면서 인터뷰 사진, 내용을 기재하시는 곳들도 있는 데 혹시 그 분들 아직도 다니시나요? 지향점을 게재하시는 것도 좋지만 현실과 차이가 날 경우 입사자는 멘붕에 빠집니다. 4. 즉시 출근가능자, 인근지역거주자 우대 내용은 빼주세요 갑작스레 결원이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채용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근지역거주자 = 야근 가능자로 해석합니다. 5. 자유로운 연차사용은 복리후생이 아닙니다. 간혹 4대보험, 퇴직금, 연차를 복리후생으로 기재하는 경우가 있는 데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내용은 근로자의 기본 권리 입니다. 네임밸류로 지원률이 높은 시대는 조금 지났습니다. 기본적인 내용들이죠?? 지속적인 회사 홍보와 고객(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채용공고를 고민하신다면, 좋은 지원자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의 관점에서 고민해 보세요
황인출 | LIG 홈앤밀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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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커리어 관련 이야기 나누실분~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커리어 관련 고민이나 정보들을 다른분들이랑 같이 이야기할 마땅한 곳이 없어서 오픈 톡방을 만들어봤어요! PM, 개발자, 기획자 분들 직무 상관없이 부담없이 들어와주세요~~ 같이 정보도 공유하고 자유롭게 네트워킹 해요!! https://open.kakao.com/o/gjmK2o8d
뮝두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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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로 일하다가 창업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는 처음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15년 간 인사담당자로 일하다가 2018년부터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창업을 해서 현재는 작은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정보 공유라기보다는 저나 제가 운영하는 법인에 대한 소개일 수도 있고, 이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일일 수도 있고, 제가 원하는 분을 모셔오기 위한 광고 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퇴사를 결심한 이유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였습니다. 인사담당으로 15년간 일하며, 퇴사 직전에는 야근을 거의 주3회 정도씩은 했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받는 월급은 정해져 있고,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를 와서 아파트 전세 생활을 하던 저에게 '나의 미래는 행복할까? 나는 서울에 집을 사고 조금 편하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이 점점 더 현실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의 교집합을 찾다가 결국 리스크를 줄이고 즐거운 삶을 위해서 제가 익숙한 일을 사업화 시키자는 생각이 들었고 이 업계에 들어오게 되었고 현재도 즐겁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눈치 채셨을까요? 저는 2018년부터 헤드헌터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헤드헌터 본연의 업무와 병행하여 모 서치펌 대표로 서치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사담당자 업무를 하며 익숙했진 채용 업무, 네트워크, 회사 조직 관리 업무 경험을 이용해서 월급을 받는 사람에서 '비정규직 프리랜서'로 한동안 생활했고, 나름 즐거움과 나쁘지 않은 수입을 얻으며 적응 한 뒤에 회사를 설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립한 지 4개월 남짓 된 저희 법인은 저를 포함하여 총 8명의 헤드헌터 분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신입 헤드헌터 분이 한 분 더 출근하시기로 방금 전화를 받았습니다. 공부하시느라 경력이 많이 어긋나신 분인데 새로운 직업을 찾아드린 것 같아 한편으로는 즐겁고, 이 분의 인생에 새로운 일을 찾아드리는 것 같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사실, 헤드헌터라는 직업을 하면서 이렇게 글을 쓰기가 참 어렵습니다. '1분 1초'도 이런 글을 쓰는 데에 쓸 시간이 없습니다. 망설이다가 좋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에서 또 한 번 짧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네요. 직업을 보시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헤드헌터라는 직업이 정말 멋지고 중요한 직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구직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회사 정보와 구직 컨설팅을 제공하고, 구인이 필요한 회사에는 좋은 인재를 추천 드려 그 회사의 발전을 같이 도모합니다. 구인과정에서 잘 모르셔서 직장을 못 구하고 계신 분들도 많고 그 분들에게 조언을 드리며 좋은 이직을 해 드릴 때마다 직업적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의 인사담당자에게 최대한 많은 정보를 물어보고, 그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좋은 인재를 추천해드리고자 회사에 대한 장점, 정보 등을 구글링하며 좋은 후보자에게 설득도 해 보며 그 회사의 인하우스 리크루터가 된 심정으로 헤드헌팅을 하며 즐거움도 느껴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직하신 분들에게 많은 감사 인사를 들었고, 회사 인사담당자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실제로 헤드헌터를 좋게 생각하고 계신 후보자 분들도 많이 만나 봤고, 보험 소개를 해 주는 사람처럼 대하는 분들도 통화를 해 보았습니다만,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있듯이 헤드헌터도 자질과 성향이 다양하게 있으니 사회적 인식이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 짧게나마 소개해드리고도 싶었고 저처럼 직업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도 싶었습니다. 짧지만 간략한 '헤드헌터에 대한 단상' 글에 대해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구직자분들은 좋은 헤드헌터분들을 만나 발전적인 이직을 하시길 바라며, 헤드헌터분들도 오늘 좋은 후보자 만나셔서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헤드헌터로 일하고 싶으신 분들은 편히 제 이메일로 이력서나 소개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인사담당자 경험을 통해서 채용 프로세스에 대해서 능하신 분이나, 영업 등을 통해 고객사 네트워크가 많으신 분, 강한 집중력을 통해 발전적 의지가 강하신 분, 자존감이 높으신 분에게 이 직업을 추천 드립니다. 제 5년 뒤의 목표는 100명 정도의 리크루터가 있는 법인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기획하실 분도, 운영하실 분도 필요한 법인이 되어 있겠지요. 좋은 분들을 모시는 것에 대한 고민은 항상 하는 것 같습니다. 간단히 최근에 제가 모 인터넷 신문과 한 인터뷰 기사를 남기며, 이 업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내용(관련 기사)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1207500027 약력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외국계 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15년 간 업무 2018년부터 헤드헌터로 업무 2021년부터 서치펌 (법인) 운영 [email protected]
피뱅코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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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책 6️⃣ 모든게 경험이다.
경험하라. 경험 할 수 없을 만큼~ 이제 시작 입니다. 한국의 기술. 찾는 사람 없는 묘비에도 사연이 있죠. 말 한마디 안통하는 사람도 살살 건드리면 줄줄이 사연을 풀어 놓습니다. 인플루언서 1기를 마감하는 글은 “모든게 경험이다” 입니다. 가끔 이런말은 합니다. “박근혜 봐라. 60년 동안 공주로 살다가 60세 생일이 지나자 마자 감옥에서 산다” (대구라도 집에 갖혀 있게 되었죠) 평생 순탄 할 듯한 삶에도 언젠가는 지옥이, 오랜 아픔 뒤에 천국 같은 현실도 맞습니다. 그 슬픔과 기쁨 모두가 경험 인 것이죠. 많은 분들이 제가 교수들에게 자격지심을 갖고 있는 줄 압니다. 약간은 있겠지만 입으로는 떠드는데 설계를 부탁하거나 제작은 무조건 용역을 주는 교수들을 보면서 스스로 그들이 나의 경지에 오를 수 없음을 자부하게 됩니다. 오히려 교수들을 만날 때 마다 지나온 삶에 감사 합니다. 아직까지는 저만큼 하는 어떤 박사와 교수 등 나이가 40 더 많아도 없더군요. 이런 자신감은 당연히 경험 입니다. 많은 이들이 믿을 수 없다고 하여 백분의 일 만큼 유투브 영상도 올립니다. 3일 만에 자동차 풀카를 여러번 만들었죠. 전세계 어디서도 없는 경험들을 했습니다. 설계자 인데 해석을 하고 용접과 주물성형, 주형, 성형, 판금, 도장, 코팅 등의 실무를 모두 손으로 직접 다 익히고 부렸습니다. 심지어 수퍼카 전손차 수리 복원도 했지요. 현대차 수석연구원을 만나거나 ADD 원장을 만나도 자신있는 이유 입니다. (무조건 그들보다 많은 경험을 했기에~) 말빨 우습게 손빨로 확 죽여버립니다. (현대차 출입 명부에 20년 동안 각 산업군의 모든 직급으로 등록 기록 나옴) 안 할 뿐, 못하는 것은 없다. 억지로 믿지 않는 사람을 설득 할 수 없지요 종교도 그렇습니다. 믿는 사람 만 볼 수 있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꿈이 그렇습니다. 일도 그래요. 해보면 별 것 없어요. 보안계약 때문에 공개 할 수 없는 국가시설물, 국방부 제품, 기업 개발물 들을 비밀리에 참 많이 진행 하였답니다. 한국은 지금까지 선진국의 것을 가져 와 살짝 꾸며 팔아 왔습니다. 현재 나이로 53세 까지들이 한 일들이 결국 기술영업 이었던 것이죠. (백발 성성한 노인들이 개발 얘기하면 통할 수 없는 세상) 최근에는 중국에서 가져 와 단지 몇개를 바꿔서 팔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로 37세 정도 까지들의 일 이죠. (경력 떠들어 봐야 한게 별 것 없는 시니어) 제가 갖는 희망은 36세 이하 들 입니다. 단국이례 가장 똑똑한 아이들. 외국 어디를 가도 당당 합니다. 키도 덩치도 언어도 당당 합니다. 손흥민이 차범근, 박지성과 비교 할 수 없는 것이죠. 우수합니다. 그래서 더 기대하고 고대하며 잘되길 바라죠. 이들에게 경험을 하게 하려면, 만들어 본 적 없는 기술에 대한 이론 만을 가르치는 교수와 박사들 만으로는 국산화를 넘어서는 자체기술은 기대 할 수 없기에 교수들을 자극 하는 것 입니다. 까놓고 반도체도 일본인들 몰래 데려와서 가공기술 배워 키웠고 따져보면 한국 기술이라는게 하드카피 뿐. 교수 별 것 없어요. 취업 안되서 선택한 길 일 뿐 입니다. 그들도 사람이니 권위 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누군가와 함께 채워서 다음 세대는 이론과 실무를 하는 교수가 현재의 교육자 자리를 채워야 합니다. 이렇게라도 자극을 하여 한국의 기술 이라는 것이 꽃 피우기를 기대 하는 것이죠. 그리고 저 같은 놈도 손바닥 만 한 것 부터 자동차, 항공, 조선, 건설 모두 했습니다. 그러니 지금의 2030 들은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걱정들이 많아요. 해 보지도 않고 우려가 많은 것이죠. 부모, 조부모들의 자랑은 자랑 할 수 없는 시대적인 상황 이었습니다. 알고보면 수식도 경험치가 핵심 이지요. 내 손으로 해봐야 합니다. 박사, 할아버지가 와도 지 손으로 안 해보면 아무리 씨부려도 못만듭니다. 도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며 도사가 학위도 갖고 유투브도 해야하는 이유 입니다. 경제학 박사가 창업을 하여 기업을 해봐야 하는 이유이며 기계공학 박사라면 설계를 하고 해석을 하며 용접을 해서 구조물을 만들어 전동요소를 구성하는 것을 지 손으로 해봐야 한다는 것이죠. 요즘 기계과에서 기하공차를 가르치지 않는 답니다. 교수가 모르니까요. 제작교수가 따로 있어야 할 상황 입니다. 그런데요, 이런 불평도 시간이 아깝습니다. 이 시간에 경험을 해야하는 것이죠. 우리는 2030들이 자체화 기술을 구축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래 해보자” 가 시작 입니다. “그러니 해보자” 가 계속되어야 합니다. 나를 인정하고 시도하십시오. 누군가가 알려주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찾아서 해봐야 합니다. 우리 때 까지는 핑계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찾으면 정보가 널려 있습니다. 핑계를 댈 수 없는 이유 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하기 때문 입니다. 하고 싶으면 해야 하게 됩니다. 이제 시작 입니다. 한국의 기술. // 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I close my eyes and I can see The world that's waiting up for me That I call my own Through the dark, through the door Through where no one's been before But it feels like home They can say, they can say it all sounds crazy They can say, they can say I've lost my mind I don't care, I don't care, so call me crazy We can live in a world that we design 'Cause every night I lie in bed The brightest colours fill my head A million dreams are keeping me awake I think of what the world could be A vision of the one I see A million dreams is all it's gonna take Oh a million dreams for the world we're gonna make There's a house we can build Every room inside is filled With things from far away The special things I compile Each one there to make you smile On a rainy day They can say, they can say it all sounds crazy They can say, they can say we've lost our minds I don't care, I don't care if they call us crazy Runaway to a world that we design Every night I lie in bed The brightest colours fill my head A million dreams are keeping me awake I think of what the world could be A vision of the one I see A million dreams is all it's gonna take Oh a million dreams for the world we're gonna make However big, however small Let me be part of it all Share your dreams with me You may be right, you may be wrong But say that you'll bring me along To the world you see To the world I close my eyes to see I close my eyes to see Every night I lie in bed The brightest colours fill my head A million dreams are keeping me awake A million dreams, a million dreams I think of what the world could be A vision of the one I see A million dreams is all it's gonna take A million dreams for the world we're gonna make For the world we're gonna make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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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선택의 기로에서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정보학과 졸업후 웹디자인을 배우고 모 중소기업에 취업했습니다. 스타트업회사인데 웹디로 취직은 했지만 작은회사 특성상 잡무 많이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주직무를 마케팅vs디자인 중에 골라야하는데 계속 디자인만 밀고갈지 아니면 마케팅 배우면서 일을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마케팅 예상 일 : 네이버광고 관리하고 곧 에이전시랑 계약해서 다른광고도 진행한다는데 그걸 전담으로 도맡아서 함 디자인 예상 일 : 상세페이지,웹 수정보완 sns에 올릴 홍보디자인 등등.. 고민이네요ㅠㅠ
꿍짝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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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후 정확히 8일 지났습니다. 연락먼저해볼까요??
제목처럼 경력직 면접 1차를 보고 8일이 지났는데 이직 결과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일도 하나도 안잡히고 신경만 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먼저 인사팀에 연락해 볼까요?? 아님 좀더 기다려볼까요? 왠지 합격자들한테는 미리 연락을 남겼을 것 같기도 해서요 아님 계속 경력직 면접을 보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쏜세이셔널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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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영상처리 개발자 이직 고민 들어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반도체 장비 회사에서 Vision 검사 알고리즘을 짜고있는 3년차 신입 엔지니어 입니다. 주로 c++, 영상처리 라이브러리(MIL, OpenCV), mfc, 산업용 카메라 기반 반도체 핸들링을 위한 Target 검출 및 Object Alignment 보정량 계산을 주로 짜고있는데요..! Vision Software 분야에 대해 흥미도 있고 재미도 있지만…. 현 회사의 업무 스타일이나 강도, 처우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있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국내 출장 많고, 동종 업계 대비 낮은 연봉 등) 2년 6개월 밖에 안된 제 경력이 작아보이고, 경력직 이직을 위해서 최소 3년은 채우자는 마음이었는데요. 요새는 정말 더는 못 버틸 것 같이 마음이 힘듭니다 ㅠ (이 회사에서 배우고 커리어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이직을 알아봐도, 좀 더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Software Engineer는 수요가 많지만 Vision쪽은 수요도 적고, 주로 머신러닝이나 AI로 핫한 것 같아 고민이네요. 말이 두서없이 길었는데, 혹시 같은 직무에 종사 중이시거나 제 상황에 조언 주실 분 계실까요 ㅠㅠㅠ 어떤 조언이든 듣고 방향을 잡아가고 싶어서요!
이직성공기원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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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적응기간
전 직장과 지금 직장에서 직무는 동일인데.. 전직장은 하나를 으쌰 같이해서 분야 나눠서 하는거 현직장은 한명이 하나를 해결하는거 기존에 하드웨어 해석 및 테스트하고 인증하던 업무에서 하드웨어 처음부터 개발하고 테스트까지.. 전 직장 관련 회로 발표하라는데.. 어디까지 해야지될까요?
양ol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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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에대해서 억울해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저는 전기쪽에서 견적쪽 일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연봉협상을하였습니다 저는 작년10월에 들어와서 연봉협상대상자는 아니여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팀에 작년 10월에저랑 같이들어온사람 12월에 들어온사람이 각200씩 올랐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둘다 쌩신입이고 저는 경력이 지금까지 2년6개월정도 됩니다. 그런데 쌩신입하고 2년6개월차가 연봉이 같다는게 상식적으로 생각이 안됩니다. 이게 맞는걸까요?? 윗분한테 상담해도 너가 지금당장 이래도 너가하는 일은 하다보면 나중에는 쟤들을 한참 뛰어넘는다고 말하는데 분위기로봐서는 내년도 똑같을거 같은데 진짜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퇴사하고 다른회사로 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기다려야될까요?? 아니면 이직해야될까요??
이직하고픈27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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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결과 문의
최종 면접 후 1주일이 지나 인사담당자분께 문의를 드렸는데 읽씹이시네요. 1주일내로 통보해주신다고 했고 면접 중간에는 안내도 빠르고 친절 했는데 좀 당황스럽습니다. 다시보니 들어본적 없는 작은 채용 플랫폼에 재공고를 올렸던데... 이 경우는 불합격에 가까울까요 보류에 해당하는걸까요 ㅜㅜ
이생망ㅜㅜ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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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인상률
연봉협상이 잘 안되서 a사로 이직한지 6개월차 a사로 이직하면서 연봉인상46% b사 오퍼받음. 추가 연봉인상 24% 1년 전 대비 82% 근무조건이나 다른 부분은 대동소이 넘어가는게 답일까요?
고양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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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가 콘텐츠 기획자, 미디어 프로듀서, 마케팅 마케터를 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무엇인가를 해야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바로 그걸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과 ‘고민’,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겠다’ 라고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걸 잘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 ‘방법’을 알면, 나만의 ‘노하우’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잘 하기 위한 방법? 시작은 했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는 방법도 모르고, 그 일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도 없는데… 콘텐츠, 기획과 제작 방법이 필요하고 미디어, 무엇을 보게 하고, 어떤 것을 전달할 것인가? 마케팅, 기업은 알려야 팔리고, 소비자는 알아야 산다. 상상하는 것을 어떻게 현실로 보여 줄 것인가? 잘 알리고,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면, 유튜브를 하세요 지금까지 우리들이 생각하던 콘텐츠, 미디어, 광고, 마케팅, 홍보에 대한 고정 관념을 버리세요. 잘 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잘 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면? 잘 하는 코멘터리를 지금 시작합니다. 새로운 생각에 대한 아이디어를 잘 하는 방법을 알면, 노하우가 되는 코멘터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죽이는 광고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제발! 홈쇼핑처럼, 광고방송처럼, 소셜네트워크 광고처럼 해야한다는 뻔하고, 과장된 광고는 하지 마세요 홈쇼핑광고도 인포모셜 광고도, SNS 광고를 보면, 꼭 이렇게 합니다. 엄청 더러운 화장실과 욕실. 강력한 거품세제, 리모델링 수준의 효과 그런데, 정말 그렇게 지저분하게 청소를 하지 않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욕실 곰팡이, 물때, 변기가 까맣게 될 정조로 청소를 안 하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전 없을 것 같네요! 남자인 저도 일주일에 한 번은 집안 대청소를 하는데 말이지요 저처럼, 생각 해 보신 분들이 그래도 좀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의 어머니, 아내는 결코 그렇게 지저분하고, 더러운 집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아버지와 남편, 아들도 결코 그냥 있지 않습니다. 어머니, 아내를 도와 집을 청소하는데요 어째든. 만약, 저는 그런 광고를 촬영해야 한다면? 이렇게 기획하고 제작할 겁니다. 화장실 불을 켰다, 껐다. 또는 화장실 문을 열었다 닫았다. ‘뭐지? 왜 그러는거지’ 라고 생각을 하게 만들겁니다. 그러다 화면을 보는 순간 한 번에 이해 할 수 있도록 ‘아하~!’ 마치 오성급 호텔 룸처럼… 이런 느낌을 주면서 세제의 장점과 안전함을 보여 주는 것이지요 BEFORE & AFTER 지저분한 욕실 더 과장해서 보여 주는 것과 깨끗한 욕실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 어느쪽이 더 당신의 생각과 마음에 공감이 됩니까? 우리집 화장실, 욕실이 늘 깨끗한 이유? 부정적인 생각으로 시선을 끌 것인가? 긍정적인 생각으로 시선을 끌 것인가? 부정적인 생각의 광고는 1회성 구매로 끝이 나지만 긍정적인 생각의 광고는 반복적 구매를 이끕니다. 대표적인 사례를 들어 볼까요? 애플의 휴대폰 광고를 보면, LG전자의 TV광고를 보면, 삼성전자의 가전제품 광고를 보면, 이제 아시겠지요? 왜? 광고를 그렇게 해야 하고, 이렇게 해야만 하는지 그럼 홍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을 어떻게 마케팅 해야 하는지? 보여 줄 콘텐츠를 무엇으로 기획하고, 감동을 줄 미디어를 제작할 것인가? 이게 바로 지금 현재 제가 콘텐츠 기획과 영상미디어 제작을 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할 수 있다는 저의 생각이 차별화이고 제가 콘텐츠 기획자, 미디어 프로듀서, 마케팅 마케터를 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인사이트 리멤버 커뮤니티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던 마지막 날 하루 전이네요.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신 분들의 냉정하고, 차갑고, 열정적이었던 글들을 보면 저도 많은 것을 간접적으로 배웠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게 '좋아요'를 보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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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중고신입 이직 가능
안녕하세요 현재 만으로는 2년 반정도 된 생산관리 담당입니다. 산업군은 석유화학쪽인데 미래도 상승할 것 같진 않고, 회사 분위기도 좋지 않아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같은 산업군으로 경력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 2차전지 쪽이나 다른 산업군으로 생각중입니다 선배님들께 질문드리고 싶은건 다른 산업군으로 이직시 중고신입으로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경력 내세워서 옮기는게 좋을까요 거의 3년의 기간이 있다보니 막상 버리기에는 아깝기도해서 많은 조언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부동산케미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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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결심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연봉 vs 워라밸 vs 인간관계 vs 커리어 크게 4가지중 우선순위에 따라 이직을 결심한다고 생각해요. 다들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시나요? 개인적으로는 한 회사에서 오래 머물다보니 새로움을 찾아 이동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다가도 현재 워라밸이 유지되는 장점을 잃는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연봉을 많이 올린다고 해도 일과 개인 삶의 균형이 깨질걸 생각하면 선뜻 선택하기 어려워지더라구요. 한 곳에서도 하는거에 따라 역량은 꾸준히 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3,5,7년차처럼 일정 기간이 되면 리프레쉬 개념으로 이직을 해줄 필요가 있는지 경험자분들의 객관적인 조언도 궁금합니다.
jiiiiiij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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