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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코칭'하라고? 웃기는 소리하네!
요즘 '팀장급' 중간관리자에게 떨어지는 새로운 미션 중의 하나가 바로 팀원에 대한 '코칭'이다. 지금도 바빠 죽겠는데 밀린 일을 뒤로 하고 코칭 교육에 입과 한다며 푸념하는 팀장이 많다. 실제 그렇다. 예전처럼 도장만 찍던 부서장은 아주 오래된 얘기다. 쥐어짜도 물 한 방울 안 나올 것처럼 할 일로 하루가 빡빡하다. 이런 상황에서 코칭을 하란다. '좋은 리더(팀장)은 좋은 코치'란다. 구글에서 그랬다고 하지(Oxygen PJT). 세상 것 뭐든 정당성을 갖는다. 대학 교재 아무거나 펴서 서문을 보시라. 이 과목이 얼마나 중요한지 구구절절 유려한 문장으로 가득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현재 상황에서 팀장은 코칭을 할 수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코칭을 하면 안 된다. 1. 코칭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든다. 일반적으로 비즈니스 코칭은 1개 이슈에 2시간씩 5번의 코칭을 권장한다. 팀원을 생각하면 이슈가 한둘이 아니다. 전통적인 제조기업에서 현업 팀장(라인 조직)은 대략 15~30명 정도의 팀원을 관리한다. 애초에 코칭을 할 수 없는 구조다. 2. 코칭은 대상자가 주도한다. '어디 가서 코치 좀 받고 와라.' 이런 말을 한다. 여기서 코치(코칭)은 진짜 코칭이 아니라 '티칭'이다. 배우고 오란 말이다. 코칭은 코치가 주인공이 아니다. 코치는 그저 좋은 질문으로 답을 찾아가도록 유도하는 퍼실리테이터에 가깝다. 마라톤의 페이스 메이커와 비슷하다. 경주는 마라토너가 뛰는 것처럼 대상자가 답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대상자 스스로가 코칭을 받겠다고 결심해야 하며, 자원해야 한다. 어느 조직을 가보니 '저성과자'에 대한 코칭을 강화하라고 하더라. 코칭은 잘하는 사람을 더 잘하게끔 하는 기술이다. 저성과자는 자발적인 동기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100% 달성하는 직원을 120%까지 끌어 올리게 하는 것과 70% 직원을 90%로 만드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용이할 것으로 보는가? 불행히도 많은 리더의 시간은 후자에 매몰돼있다. 3. 구글이 말한 코칭은 우리가 아는 코칭이 아닐 수 있다. 위에서 말한 코칭은 '코칭 미팅'을 말하는 것이다. 시간과 노력을 엄청 잡아 먹는다. 팀장 딴에는 좋은 질문을 던졌는데, 팀원은 답답하게도 답을 내놓지 못한다. 참지 못해 '야, 그건 이렇게 해야지!'라고 내밷는 순간 코칭은 끝나버린다. 우리는 피드백과 1on1 미팅을 활용할 수 있다. 코칭과 사뭇 다르지만 코칭의 기술 중 질문을 가져다 쓸 수 있다. 좋은 질문은 상대로 하여금 두뇌를 작동시키는 효과가 있다. 동기를 끌어낸다는 것은 지시와 통제가 아니라 자생적인 생각을 하게끔 유도하는 것이다. 그런 질문을 피드백과 1on1 미팅에서 활용하는 게 현실적인 코칭 활용법이라고 본다. 중간관리자에게 조직이 원하는 바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시간은 한정돼있는데 자꾸 뭐가 떨어진다. 이는 마치 국어, 영어, 수학 학원에서 학생의 절대 공부 시간은 생각지도 않고 각자 숙제를 왕창 내주는 것과 다름이 없다. 팀장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니다. 이쁘다고 별 달고, 인형 달다보면 트리는 쓰러지는 법이다. PS. 조직적 배려가 있어 팀장이 다소간의 여유가 있더라도 팀원의 10% 내외로 한정하여 코칭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사진출처: @yanalya at freepik 김진영 23년 직장 생활, 13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을 2021년 4월에 출간했다(6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상공회의소, 표준협회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다.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으며, '리더십 스쿨'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출간을 앞두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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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성장을 위한 조언 (2)
지난번 커리어 성장을 위하 조언(1)에서는 성장하는 업계에 Join해야 한다고 말씀 드렸고, 전통적인 산업 분류를 따르기 보다는 다양한 분야의 성장하는 업계를 찾아보아야 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엔 이어서 기업을 찾아보는 방법에 대해 Posting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이직을 알아보는 분들께 항상 드리는 질문 입니다. Key-Question "이직 하려는 기업은 업계에서 어떤 위치에 있나요?" 이 질문은 곧 '효율과 효과'에 대한 개념과도 연관됩니다. 효율(efficiency)은 '적은 노력을 들여 빠르게 희망하는 결과물을 얻어내는 것' 효과(effect)는 '같은 노력을 들여 더 많은 결과물을 얻어내는 것' 저의 경험적인 결과라는 것을 전제로 일반적으로 First Mover(업계 1위 또는 2위) 기업은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업계를 리딩 하려는 노력을 하는 기업으로 '효율'보다 '효과'를 강조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생산성도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생각이나 새로운 시도 등을 통해서 신규 시장을 개척하거나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면, (후발주자로서 선두권을 추격하는) Fast Follower 기업들은 시장에 진입하거나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 '효율'을 강조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비용을 절감하거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기업의 관심사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두 그룹의 기업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예시1) First Mover기업이 중요하게 여기는 기능은 - 신규 시장의 개척,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 신사업에 대한 탐색 및 추진 - 새로운 기술에 대한 리서치 또는 R&D (예시2) Fast Follower기업이 중요하게 여기는 기능은 - 생산관리, 품질개선 활동 - 원가관리, 기존사업 기획 - 생산기술에 대한 R&D 나의 업무상 강점이 '효율'에 맞춰져 있다면 Fast Follower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거나 핵심인재로 성장할 확률이 높고, '효과'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면 First Mover기업에 Join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구직자가 가진 강점이 기업의 상황과 잘 맞지 못해 시너지가 나지 않는 Case들을 많이 봅니다. 예를 들어, 기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신사업 추진 담당자는 본인의 역량을 펼치기가 제한될 것이고, 시장 선도 기업 입장에서는 생산의 효율화보다 새로운 기술의 도입이 관심사일 것입니다. 내가 가진 강점이 ‘효율’에 있는지, ‘효과’에 있는지 먼저 파악하고, 이것이 내가 이직 하고자 하는 기업이 어디에 맞추어져 있는지 살펴보시면 좀 더 본인에게 맞는 기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박재형 | (주)뷰노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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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인으로 이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만 1년차 에이전시 UX디자이너 입니다. 최근 지인을 통해서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요. 초기 스타트업(시리즈A 투자 유치받음)의 프로덕트 디자인 팀입니다. 현재 하고있는 UX기획 업무도 재밌긴 하지만 앞으로 커리어 성장을 위해서는 UXUI 모두 커버할 수 있는 직무로 이동하는게 맞을듯하여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화면설계서 업무만 하다보니, 프로덕트 디자인 실무 능력이 부족합니다. 지인 말로는 디자인시스템을 활용하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다고 하는데,,,, 현재 디자인 팀에는 팀장급(지인) 인턴1 있다고 합니다. 회사 동료분들 넘 친절하시고 다같이 성장하는 분위기라고 추천해주셨습니다. 몇 달 안에 이를 극복하는 노력을 해서라도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그냥 지금 하는 UX업무 하면서 UI 스킬 쌓아서 이동하는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 내에서 인정 받고 있는 상황이고 연차에 비해 큰 경험들 많이 하고 있지만, 이대로 뭉게다가는 커리어가 돌이킬 수 없게 될까봐 올려봅니다. 연봉은 지금 연봉협상으로 3천 초반이고, 스타텁 간다면 3천 중반으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같은 고민하셨던 분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grey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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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EO 시기별 연봉이 궁금합니다.
대표 보수한도는 주총 결의사항이고 그 범위 안에서 이사회 결정을 하는 것은 알고있는데요. 회사별로 상황상 차이가 있겠지만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어떤 이벤트(시점)에 한도 증액이 이뤄지는지 궁금합니다. ex) 각 투자단계에 증액 시드(5천)/시리즈A(1억)/시리즈B(2억)
콜라덕후
억대연봉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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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가야 진짜다. 두 번이 진짜인 이유.
일상의 관찰을 통해 낯선 관점을 발견하고 마케팅과 접목해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네번째 글이 되었네요 ^^ 주변에서 발견한 콘텐츠를 다른 관점에서의 연결을 통해 마케팅에 접목한 생각을 말하려 합니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지인의 소개로 접하게 되었어요. 유튜브 콘텐츠 타이틀 제목은 간단합니다. / *메인 타이틀 : '또간집' *서브 타이틀 : '두 번 가야 진짜다' / 두 가지의 타이틀 만으로도 이 콘텐츠가 어떠한 주제로 말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간략히 소개를 해드리자면, 메인 진행자가 특정 지역의 길거리 인터뷰를 통해 두 번 이상 간 맛 집을 소개 받고 직접 방문하여 검증하는 형태로 진행이 됩니다. (한번 가 본 집은 안됨) 흔한 맛집 투어 프로그램 콘텐츠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우리가 평소 맛집을 찾아가는 경험을 생각해 보면 '또간집'은 조금 다른 의미로 다가 오게 됩니다. 맛집을 한 번 찾아가 본 경험은 많으실 겁니다. 보통 한 번을 가기도 쉽지 않습니다만, 거리가 멀거나,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많다는 이유로 한 번 가보는 행위에 많은 노력을 투입하게 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생각해 보면, 한번 가본 맛 집을 다시 또 간다는 행위는 만족도의 측면에서 매우 높다는 예상이 됩니다. 게다가 두 번 혹은 그 이상을 갈 정도라면, 또 다시 가고 싶을 만큼 너무 너무 맛있었거나, 새로운 다른 맛집을 찾아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의 유튜브 콘텐츠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위에서 말씀드린 콘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 https://bit.ly/3Lswiyi 온 오프라인 플랫폼의 경험적 측면에서 자연스럽게 마케팅과 접목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마케팅을 하면서, 처음 오는 고객에게는 이것 저것 많은 혜택을 설계하여 제공하고 있죠. 그런 측면에서, 우리는 첫 고객이 다시 방문하고 싶어 할 만큼의 매력적인 요소를 충분히 갖추었을까? 하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해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첫 방문이 있어야 두번째 방문도 있겠습니다만, 두번째 방문을 하고 싶을 만큼의 훌륭한 매력을 갖추어 놓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접하신 분들은, 오프라인 온라인 분야에서 근무를 하고 계실테고 고객의 유입 회원 확보를 위해 고민하는 마케터 분들이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질문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우리는 고객이 다시 오게 만들 만큼의 매력을 갖고 있을까?" 정답이 있기보다는, 우리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 등을 생각해봐도 좋겠습니다. 독특함 혹은 남들이 잘 모르는 낯설음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점심, 혹은 저녁은 "또간집"을 가보시면 어떨까요?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양수석 | (주)이터널그룹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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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는 가치의 합의인가 가격의 합의인가
루나 코인의 여파가 큽니다. 알고리즘의 오류이든 개발자의 사기이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와 NFT를 포함한 디지탈 자산 산업에 악영향인것만큼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 검토를 할때마다 제 머리 한구석에서 없어지지 않는 물음표의 그림자가 이렇게 큰 사고에 대한 예감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물음표는 '투자의 결정은 가치인데 암호화폐와 NFT의 가치의 기반은 무엇인가'입니다. 모두가 아시겠지만 일반적인 투자는 밸류에이션 (Valuation)을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를 산정하고, 이 가치를 기준으로 투자를 결정합니다. 암호화폐 관련 산업에 대한 판단에 있어서도 동일한 방법론으로 디지탈자산의 가치를 산정해야 하는데 저는 이 부분이 논리적으로 판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투자의 키워드를 일반, 라이프스타일, 연속성, 시장 참여자의 역할로 잡고 있는 저에게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은 이 키워드를 대입하기가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거의 모든 사업계획서는 'if.. .then..'의 구문을 겹겹이 싸아서 만든 BM를 가지고 있고, 그 하나하나의 if 의 확률은 근거를 갖지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관련 산업은 발전을 했고,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기에 저의 시각이 편협한지도 고민했고,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그런데 이번 루나 코인의 사고를 보면서 저의 생각이 결코 완전히 틀리지는 않았다는 판단이 생깁니다. 모든 경우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디지탈자산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그 결정이 가치에 대한 합의인지 아니면 시장의 가격에 대한 합의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 책상에 있는 100원짜리 지우개 하나를 동료에게 만원에 팔고 다시 만원에 산다고 해서 그 지우개의 가치가 만원은 아닙니다. 서로 합의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불완전한 디지탈 자산이 이 지우개의 가격 합의와 같은 것은 아닐까요. 그 자산의 가치에 대한 판단이 가격에 대한 합의가 되지 않도록, 오늘도 저는 NFT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며 그 가치를 고민중입니다.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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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날짜 하루전인데 아무런 연락이 없다
불합격이라도 알려줘...
dongsong
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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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건설 하도급 시장 동향 (4)
4. Supplier Terms 건설 산업에서 자재 제조사들의 납품 조건은 큰 변화없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납품 조건에는 숨겨진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숨겨진 비용은 보통 현금할인(1~5%)으로 사용되며, 10일 이내에 입금이 된다면 표준 2%정도의 할인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도급자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30일의 자재 대금 조건은 자재구매에 대한 혜택을 받기는 어렵습니다. (사진 참조) 원도급자가 자재 비용을 지불하는 상위 3가지 방법 1. Supplier terms(제조사들의 납품 조건) 2. Credit card(신용카드) 3. Cash upfront(선입금) - 하도급자의 89%가 그들의 협력업체(제조사)와 계약을 맺고 있다. - 하도급자의 69%가 신용카드, 현금 또는 은행 대출보다 Supplier terms(제조사들의 납품 조건)을 선호한다고 응답 했습니다. - 하도급자의 70%는 30일 이하의 납품 대금 기간을 가지고 있다. *Supplier terms-공급업체 약관으로 쓰이며, 보통 납입 방법에 대해 명기되어 있어 의역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자재 구매에 대해서는 현금 할인 부분이 비슷하다고 여겨지네요. 저도 제조사 출신이기 때문에 제조사 or 총판 or 대리점 등이 운영하는 방식에는 현금 할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어떻게 운영될지 모르겠네요. 원자재 비용이 급등하고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보니 기존과는 다른 단가 체계를 만들어 운영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2022년에도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아 원도급자, 하도급자 모두 적절한 자재값과 대금지급 조건등을 유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조사들이 보수적으로 운영하지 않으면 너무 리스크가 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건설 프로젝트를 운영하시는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598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738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4842
곽윤건 | PARITY BUILDERS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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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형들 이거 맞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1839#home 이 기사보고 의문이 들어서 아무래도 M보단 Z형들이 답해줄수 있을듯 50프로가 수도권 희망 50프로가 다맘에들면 연봉 3000도 좋음 그리고.. MZ 세대는 괜찮은 일자리라면 중소기업이나 비정규직에도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 10명 중 8명 이상(82.6%)이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또 응답자의 60%가 ‘비정규직이라도 취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경총 측은 “중소 기업 일자리에 대한 MZ 세대 구직자의 수요가 상당히 높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라는데 아니 정말이야? 연봉3000에 계약직에 수도권에.. 어떻게 워'라'밸을 맞춰..? 부양가족이 없어도 힘들것같은데... 그냥 회사식당에서주는 밥먹고 집에서 쉬면 그게 워라밸인거야...?
NTNine
억대연봉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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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과 마케팅, 같지만 서로 다른 콘텐츠 연출
홍보를 하기 위해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어떤 이야기로, 어떤 미디어로 제작을 하면 되는 것일까? 먼저 콘텐츠를 생각하고, ‘우리의 콘텐츠가 무엇이고, 우리가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와 소비자들은 보고 싶어할까?’라는 생각에서 시작을 하면 좋습니다. 콘텐츠는 우리의 장점인데 그 장점을 분석하고 미디어로 만들어 소셜미디어에서 노츨과 동시에 온라인이나 모바일에서의 홍보 효과를 가진 공감력의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어디에서?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콘텐츠의 가이드라인 선정이 필요합니다. 홍보와 마케팅을 나누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홍보, PR이지요. 마케팅, 비즈니스입니다. 홍보, PR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고, 기획하고 주도하면서 트랜드를 만들어 갑니다. 그럼, 마케팅은 어떨까요? 마케팅은 순발력, 분석력, 기획력, 아이디어, 열정으로 소비자들이 알 수 있는 정보를 만들어 내고, 그 정보의 제품이든, 상품이든, 서비스든 구입, 사서 쓰게 하는 것입니다. 홍보와 마케팅에서 공통적인 요소는 미디어가 있는데요 이 미디어는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적인 요소인만큼 미디어의 메시지와 주제가 명확해야 합니다. 그리고, 홍보도, 마케팅도 유지 관리와 사실에 입각한 정보, 정확한 타이밍의 순간을 놓치지 말고 운영을 해야 합니다. 알려야 산다. ‘알리고 싶은 것’ 과 ‘알게 하고 싶은 것’을 홍보하고 마케팅을 한다면 콘텐츠를 기획하고, 미디어를 제작하고, 마케팅을 운영함에 있어서 기준점을 가지고 분석과 기획을 통한 제작과 프로모션 운영을 해야 합니다. 콘텐츠의 전달은 어떤 메시지를 담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그 표현은 어떤 형태로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표현의 형태란 보란듯이 메시지를 보여 줄 것인가? 아님 숨겨진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의 머릿속에 꼭 찍어 둘 것인가를 생각 해야 합니다. ‘공유성’이란 모바일을 통해 사람들은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상에서 정보를 공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짧고, 쉽고,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전달되어 그 소비자들 사이에 공유가 일어나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일관성’과 ‘정보성’이란 소비자가 보는 시각적인 이미지와 소비자가 듣고 있는 청각적인 요소의 동질성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보여지는 이미지와 들려지는 소리가 일관성이 있어야 보다 쉽게 설득이 된다는 말입니다. 정보성은 기업이 소비자에게, 소비자가 기업에게 원하는 것의 정보를 커뮤케이션하는 요소라고 생각을 하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겁니다. 정보를 어떻게 구성하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은 달라지니까 말입니다. 콘텐츠, 미디어, 모바일, 마케팅 이 모두가 공감하는 요소로 필수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보는 재미와 듣는 생생함의 콘텐츠일 것입니다. 그 콘텐츠라는 것은 시간에 땨라, 그 내용에 따라, 구성에 따라 각 요소에 따라 변하고 다양하다는 것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제와 컨셉에 따라 선택과 결정을 다르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미리 드렸습니다. 보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은 과연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요? 커뮤니케이션적인 메시지는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까요? 소비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보는 무엇으로 할 것인가요? 홍보와 마케팅… 하려고 하니 할수록 해야 하는 것이 엄청 많아진다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마케팅은 콘텐츠에서 시작을 해서 미디어로 준비를 하고 온라인이든 모바일이든 플랫폼을 통해 완성이 되기 때문입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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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욕망하는 자본, 부동산의 의미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있다. 이 시대 '부동산'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자본주의 시대의 본질을 깨닫고, 아래로 뒤쳐지지 않으려면 꼭 알아야두어야 할 중요한 이야기. ㅡ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으려면 '자본'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시대별로 자본은 각기 다른 형태로 달라져왔다. 원시시대에는 사냥에 능한 강력한 힘이 생존을 위한 경쟁력, 무리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요소였다면 조선시대에는 양반이라는 출신성분과 과거시험에 통과하여 출세하기 위한 필력, 문장력이 필수였다. 그럼 이 시대 살아남으려면 꼭 갖춰야 할 자본은 무엇일까? 바로 #경제자본 모두가 갖길 원하는 경제자본의 실체는 무엇일까? 경제는 돈이다. 인류에서 '돈'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기 시작할 때부터 이 돈이라는 요소는 사회 속 경쟁력이자 하나의 척도가 되었다.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얼마를 버는지 여러 가지 의미에서. 사람은 일을 함으로써 돈을 취득할 수 있고, 그러기 위해 직업을 갖는다. 자본주의에서 사람들은 돈의 축적의 총체, 즉 부를 그리며 살아간다. 대기업 = 좋은 수입, 안정적인 수입, 사회적인 지위 대기업이 경제자본의 하나의 심볼로 높은 사회적 포지션을 차지하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더 이상 기업은 개인의 일생을 담보해주는 곳이 아닌 언제든 잃을 수도 있는 곳이 되었다. 그렇게 대기업이라는 지위는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예전만 못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지금 이 시대의 경제자본은 뭘까? 모두가 부를 쌓고 싶어 하고, 모두가 경제적 신분상승을 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깨닫기 시작한다. '월급'만으로는 부를 이를 수 없음을. 월급은 경제자본이 아니다. 바로 '부동산'이다. 경제자본에서 대두되는 것이 '좋은 월급'을 넘어 '시간의 자유'를 함께 탐하며 새로이 향해가고 있으니 바로 '부동산 자본' 좋은 집, 좋은 동네, 좋은 아파트와 같이 물리적인 요소부터 좋은 학교, 좋은 네트워크, 좋은 교육과 같이 비물리적 부분까지 모든 이들의 욕망을 자극하며 상승욕구가 분출한다. 그 안에 부동산이 자리잡고 있다. 과거, 서울이냐 비서울이냐로 시작해 영역을 나누던 것이 이제는 자가냐 임대냐로 나뉘고 모두가 점점 치솟는 아파트를 주목하며 부동산이 하나의 강력한 경제자본으로 떠오른다. 이 시대의 경제자본은 바로 부동산이다. 누군가는 주식, 코인을 대체수단으로 이야기 하지만 결국 주식이든 코인이든 다른 투자를 하는 모든 이들도 어딘가에서는 살아가고, 어딘가에서는 사람들과 교류하며, 어딘가에서는 양육을 하며 살아간다. 결국 어느 동네에서, 어느 집에서, 어느 형태로 살아가느냐 이것이 현 시점의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경제자본의 단면이 되어간다. 사업가나 유튜버나 연예인이, 투자자 모두 자기만의 다양한 방식으로 부를 쌓지만 동일하게 그 끝은 결국 좋은 동네, 좋은 집으로 향한다. 그들의 알고리즘의 끝은 결국 건물주 혹은 부동산 자산가이다. 부의 안전한 에셋 파킹 그리고 시간의 자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기에. 과거에 이 부동산이 자본이 충분한 4050의 전유물이었다면 변화에 눈뜬 2030 세대들은 부동산을 공부하며, 그들의 방식으로 취득을 하거나 계획을 짜거나 실행을 한다. 최근 가장 많이 주택을 취득한 세대가 바로 30대라고 한다. 행여는 우려한다. 2030의 이런 행태들을 '패닉 바잉'이라고. 이 시대의 주축을 차지하고 있는 자들은 아래 세대에서 자신들의 경제자본은 부동산을 침투하는 것에 위기감을 느끼고 이런 단어로 방어를 한다. 그리고 일부 전문가들은 말한다. 서울도 상하이, 홍콩처럼 결국 돈을 모아서 집을 살 수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2030은 나름의 방식으로 자본주의 시대 그들의 생존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시대 경제적 시민권인 '아파트'를 갖기 위한 치열한 노력을 하는 것이다. 이런 부동산 광풍이 옳고 그르냐를 넘어 이미 그렇게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젊은 세대들은 모여서 스터디를 하고, 동영상 강의를 듣고, 공부하러 동네를 돌아다니고, 부동산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부동산의 경제자본화가 되어가고 있다. 부동산이 자본주의의 경제자본을 좌지우지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되었고, 앞으로도 더욱 더 공고해질 것이다. *원문 : 브런치 https://brunch.co.kr/@jinonet/53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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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공고일까요? 이직고민!
회계경리 2년 4개월 생산직 1년 현재 구매팀 1개월 재직 중 (관리팀으로 지원했는데 제안이 들어와서 구매팀으로 입사) 현재 회사 입사 전 3월말 지원했던 곳에서 오늘 서류보시고 면접 연락왔는데 설립일 2년 되었고, 근로자수 3명으로 등록되어있는데 실제론 그보다 인원이 많고 스타트업 아니며, 회사가 가맹점이 여러개라고 합니다 그곳도 가맹점들 중 하나 인것 같은데 행정사무 업무이며 월 300이상이라고 적혀있고 입금마감 업무 등 회계일을 했다면 어렵지 않은 업무라 하고 모든 직원들이 대부분 다 칼퇴 한다고 합니다 허위공고인가 미심쩍지만 면접을 봐보기론 했는데 무엇을 봐야되고 뭘 물어봐야될까요?? 허위공고일까요?? 거르는게 맞을지? 현재 근무하는 회사는 구매팀이라는 직무에 물경력이 될 것 같아 고민이 되고 현재 연봉협상 못해서 월 220(세전) 받고 있는데 경력 인정을 못받은 것 같아 이 점도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업무가 천천히 넘어오고 있어서 현재는 업무는 안 바쁘지만 메리트 없는 업무라는 생각이 들어 일이 다 넘어오고 몰아치기 전에 그만두는게 맞나? 라는 고민이 자꾸 듭니다 ㅠㅠ 마음을 다잡고 그냥 다니는게 나을까요 ㅠㅠ (((내일 면접 시 질문할 것 적어둔 것))) 업무에 대해 자세히 퇴직급여 챙겨주시는지 근로계약서 작성하는지 공고대로 월 300 이상이 맞는지 급여 인상도 나중에 있는지 초가근무가 많은지 혹시 빼야될것같은 질문 있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어도 좋으니 의견 부탁드립니다🙏😖 24살인데 직무 고민도 있어서 커리어를 쌓아야되는데 고민이 됩니다ㅠㅠ
단무지아삭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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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물류센터를 효율적으로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최근에 도심형 물류센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대가 비싼 도심에 물류센터를 설치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여러 Flatform 회사가 도전을 하고 있지만 효율적으로 구현되는지는 의문입니다. 오히려 적자가 심화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새벽배송 시장에 대한 글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 효율적인 도심형 물류센터는 새벽배송의 가장 큰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심형 물류센터를 짓지 않는 이유는 뭐가 있을까요? 1. 물류센터에서 제품을 이재하거나 환적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류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송/배송을 하는 차량이 대기하면서 상품을 적하역 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어렵습니다. 주야간에 들고나는 차량에 대한 주변 민원도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품을 보관하거나 바로 배송지별로 나누어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도 필요합니다.(이륜차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2. 공간 제약으로 인해서 다양하거나 다량의 상품을 보관하기 어렵습니다. 도심형 물류센터의 문제점은 SKU(Stock keeping unit)가 한정되고 그리고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서 보관량도 적을 경우가 어렵습니다. 결국 고객이 상품을 주문했을 때 적절한 상품을 보유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주문량이 많은 상품군을 보관하고 출고하게 되면서 주문시 결품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결품은 회사의 이미지 추락으로 다가올 때가 많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내에 많은 주문량 Data를 가지고 인공지능으로 분석해서 예측 가능한 회사는 조금 더 나은 선택하에 상품을 보관하고 출고를 할수는 있겠지만 공간의 제약을 쉽게 극복하기는 어렵습니다. 3. MFC(Micro fullfillment center)와 퀵커머스에 대해서 배민, 요마트 등의 회사가 진출하여 있는 사업분야이며 향후에는 지속적으로 시장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2030년에는 세계적으로 600조원을 예상하는 시장이지만 저는 아직은 제약사항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이야기를 메리츠증권에 계시는 분과 나눈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지산 건물이 향후에는 다양하게 접근가능한 MFC의 개념이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완전 도심지는 아니지만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혼잡한 교통에서 어느정도는 벗어날 수준은 된다는 입지를 몇개 본적이 있습니다. 그 안에 저온형 MFC를 구현해보면 사업구조가 나올수 있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도 해봤습니다. 위의 내용은 제가 개인적인 관점에서 도심형 물류센터의 제약사항을 분석한 것입니다. 제약사항은 거꾸로 보면 여러분이 해결책을 낸다면 효율적인 도심형 물류센터를 구현하실 수도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사실 이외에도 다른 이슈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저한테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3가지를 짚어봤습니다. 혹시 같이 고민해주실 수 있는 분들은 의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일 | coupang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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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통보/면담/이직시기..
안녕하세요! 이직 확정되었는데, 현재 근무 회사에 퇴사 사유/시기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서요..! 일단 저는 한달 후 퇴사 하려고 하고, 제 일을 받을 후임이 전혀 없는 상황이네요.. 현재 근무하는 회사는 멀기도하고, 충분히 좋은 제안을 받아 현명하게 이직하고 싶습니다. (동종업계 이직) (이전에도 이직 시도한 부분은 팀내 어느정도 아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다들어디가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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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제안을 받았습니다만
첫 이직 준비 중인 초년생입니다. 헤드헌터 지원 제안을 받았는데... 직무가 불일치합니다. 원래 해당 직무 경력도 없는 사람한테도 뿌리고 하나요? 총무한테 인사 신입도 아니고 경력 포지션을;; 지원해도 이건 대놓고 자격조건도 안맞는데 가능성이 없지않냐 문의하니 복붙 메일 한번 더 보내면서 본인들 양식만 던져주시네요. 원래 이직 시장이 이런거죠?
동구밭과수원길
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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