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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할 회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IT직무 주니어입니다 3-5년 이상 오래 재직할 곳을 찾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느곳에서 배우며 역량을 펼칠것 같으신지 여쭈어보고자합니다 주관적인 의견이라도 좋으니, 도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1 중견기업 (거의 모두가 아는 네임밸류) 희망 연봉 보다 높음 팀 분위기 매우 경직 팀 인원 소수 출퇴근 편도 2시간 2 대기업 계열사 (네임밸류 아님) 희망 연봉 보다 낮음 팀 분위기 수평적 팀 인원 많음 출퇴근 편도 1시간
화이팅해보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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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무소 근무하셨던 분들 경력기술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ㅠㅠ!!
설계사무소 4년차, 이직 준비중인데 경력기술서 작성에 어려움이 있어 의견 구합니다ㅠㅠ 맨 처음에는 아래와 같이 각 프로젝트 별 제가 한 작업들을 나열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작성하다보니 임팩트도 없고, 투두 리스트를 작성한 것처럼 보여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조언 구합니다ㅠㅠ # 수행 프로젝트 리스트업 (프로젝트명/기간/수행업무) ex) project A (2020.01~2020.04) - 해외 건축사(CD, SD) 리뷰 및 디자인 협의 (영어 통역 업무 함께 수행) - 인허가 도서 작성 - 배치도 작성 - 단면 검토 - CD, SD 보고자료 작성 (보고자료 목업, 분석 및 세부 디자인 페이지 작성 담당) - 스케치업 및 루미온 활용 렌더링 작업 유튜브와 카페 등을 조사해보니 아래와 같이 성과 중심으로 작성하라 나오는데 설계사무소에서 한 프로젝트 당 수행하는 업무가 다채롭고 성과를 수치화 하기 어려운 만큼 수행한 업무 중에서 주요 성과를 뽑아 작성하라는 말이 실제로 적용하는데 어렵게 다가오더라구요ㅜㅜ 그리고 5번 획득한 역량 부분의 경우 경력기술서가 아닌 자기소개서에 작성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ㅜㅜ? 너무 헷갈리네요ㅜㅜ 제발 도와주세요ㅜㅠㅠㅠ!! 1. 프로젝트 명/업무 명 2. 프로젝트 수행 기간 3. 핵심 성과 내용 4. 프로젝트 내 역할 (구체적 나의 역할 : 지원/분석/협상/네트워킹 등) (툴을 사용하는 직무일 경우 구체적인 툴 명시 및 해당 툴을 통해 어떻게 기여했는지 작성) 5.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획득한 역량 / 추후 적용 가능 포인트 (본 프로젝트를 통해 -- 역량을 갖추게 되었으며, -- 프로젝트가 이 회사에 입하가데 되면 -- 식으로 적용 될 것이라 기대)
투게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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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취업 고민] 이제 서른, 앞으로 재취업 관련 고민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특정 산업군에서 만 3년 채우고 퇴사 후 프리랜서 하다가 다시 재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전 직장의 산업군은 회사 외적인 리스크가 너무 크고, 너무 전문분야다 보니 시야가 좁다고 해야할까요. 업무 영역과 경험을 넓히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 후 좀 쉬면서 여행도 가고, 운동하여 체력도 회복도 하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였습니다. 다행히 프리랜서 하는 동안 굶어죽지는 않을 정도였으나.. 역시 아직은 이른감이 있었는지 슬슬 한계가 보여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업무이지만 다른 산업으로 재취업을 하려 했으나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채용시장이 어렵다는 얘기도 있고, 자신감도 슬슬 떨어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 싶습니다. 현재 선택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보자면 3가지 정도입니다.. 1. 일했던 산업/직종에 재취업 (인하우스 마케팅) 사실 장기적으로 본다면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사업 외적인 리스크가 큰 직종이라 성과에 대한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굉장히 큽니다. 개인이나 회사가 시장 자체를 바꿀수는 없으니... 직전 회사도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돌아와도 좋다고 했으나 연봉이나 개인 성장에도 한계가 있고, 무엇보다 다시 한 번 발을 담군다면 다른 산업을 경험해보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에 우물 밖을 바라보지도 못하는 개구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듭니다. 2. 다른 산업/다른 직종으로 중고 신입 취업 (마케팅 or AE or 사업기획) 현재 시도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최종 목표는 BM을 세우거나 고민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완전히 다른 업종이기에 경력인정은 어렵지만, 한 우물만을 파는 것 보다는 제가 필요하다 생각되면 다른 우물도 팔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과의 연봉과는 크게 차이가 나겠지만 무엇보다 언제 재취업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잘한 경험들은 많지만 크고 굵은 건 별로 없어서 마이너스로 크게 작용하는 것 같고요. 새로운 산업/회사/동료들과 핏을 맞추는 것도 두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요. 3. 프리랜서로 전향 (콘텐츠 제작) 퇴사 후 원래는 일하지 않고 쉬려고 했으나 주변분들의 급한 일감으로 시작됐던 일들이 하나둘 늘어가다보니 굶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완전히 전향하기에는 제 각오가 안되어 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말로는 돈주면 다 한다고는 하지만 혼자 일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고, 프리랜서는 굉장히 성실하고 꾸준해야 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주변 프리랜서 하시는 분들을 보다보니 우물안 개구리가 될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고 싶지는 않아서요 ㅜㅜㅜ 콘텐츠 제작으로 나쁘지 않은 연봉에 재취업 할 수도 있겠으나... 한계가 얼추 보여서 제쳐두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선택한다해도 10년, 20년 후에도 같은 일을 하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최대한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제 글을 읽고 아직 정신 못차렸네, 가리는게 많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정신 차리라고 훈수 몇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뀨잉뀨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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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사 영업 담당 포트폴리오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기 위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볼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이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제가 일하는 동안 제가 맡은 카테고리에서의 매출 상승 폭이 큰 편입니다. 하지만 브랜드사의 영업 담당이다 보니 입점몰의 이미 기획되어 있는 프로모션에 참여하거나 메인 구좌 노출을 통해 매출을 올린 케이스라 이를 제 커리어로 어필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편이겠지요..? 브랜드사의 영업담당은 주로 어느 부분을 포트폴리오에서 어필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피오니작약향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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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인 회사에 신입 대졸 공채로 입사지원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졸로 취업해 현재 한 직장에서 쭉 재직하고 있습니다. 지금 속해 있는 부서가 미래가 없다고 느껴져서 부서이동을 하고 싶은데 저희 회사는 부서이동이 자유롭지가 않아서요…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대학교 재학 중인데 내년 여름학기에 졸업이 가능해서 하반기 대졸 공채에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저는 지금 회사의 다른 점들은 만족합해서 이직이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대학교 졸업장으로 다시 재취업을 하긴 해야 할거 같거든요…대학교 졸업을 한다고 해서 처음 입사 시점에서의 고졸 연봉이 바뀌진 않으니까요ㅠㅠ 재직 중인 회사에 신입 대졸 공채로 퇴사처리를 하지 않은 채로 입사 지원이 가능할까요??? (ex. 삼성전자 고졸로 재직 중—> 삼성전자 신입 대졸 공채 지원)
노르딕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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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적령기 여자라고 최종 이직 면접 탈락
직접 들은건 아니고 내부자에게 들음 남자친구 있고 결혼계획은 아직 없다고 했는데 애낳고 관둘것같다고 탈락함 오래 다닐거란 어필 엄청했는데 이게 결혼적령기 여자 직딩의 현실인가 봄 소주마렵네 슬프다
지엔
동 따봉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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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가 힘듭니다
사회 초년생입니다 곧 3년입니다 it쪽 중소기업(10인 기업) 재직 중입니다. 대학교 4년제를 나온, 평범한 사회인이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힘든 게 좀 많습니다. devops 쪽을 하다가 개발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일이 어렵습니다. 1. 업무 실력 그냥 못합니다. 이건 스스로를 깎아 내리는게 아닙니다. 대학교 때 공부를 제대로 안했습니다. 특히 개발 쪽을요. 2. 커뮤니케이션 회사 분들은 정말 좋습니다. 다만 제가 일을 제대로 못하고, 특히 대화를 잘 못합니다 ( 쑥스러워서 못하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못하여 일에 지장이 많이 갑니다) 회사 분들이 답답하다고 엄청 혼내시거나 그러시지는 않습니다. 다만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저 스스로에게 괴로운 상태입니다. 질문입니다. 전 저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여러가지 방안을 투표 올리겠습니다. 1번 계속 해본다 - 이게 압도적으로 선택되리라 생각합니다만, 자존감 낮은 저는 버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또한 계속 해보려면 환경이 되야 하는데, 회사에서 교육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회사를 탓하는 것은 아닙니다. 혹시 1번을 선택하신다면 댓글로 추가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번 직업을 it 교육으로 변경 - 가장 저에게 맞는 직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보고 싶습니다. 교육 대상이 일반 학생이 아닌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원합니다. 코딩을 못하면서 누군가를 가르치는 건 어려우니까요. 다만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 무섭긴 합니다. 3번 아르바이트 전 20대 후반이지만, 아르바이트 등 힘든 일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돈의 부족 또한 느껴보지 않았습니다. 너무 보호받고 자란 저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다 판단하여 작성해 보았습니다. 경력이 단절 된다는 것이 크리티컬 하지만.. 성장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기타 의견을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rookie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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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업종 변경하려합니다
현재 자동차 신차 판매 영업 7년차인데 21년 5월부터 급속도로 안 좋아진 시장상황으로 3월 퇴사 후 앱개발 백엔드 6개월 교육에 올인 할 예정인데 선배님들이 현재 초심으로 돌아갔을 때 배움 순서나 좀 더 중요한 교육이나 자격증이 따로 있을까요?
강탶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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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출신 억대연봉 어느정도 있을까요?
---------------------------------- 자꾸 생각도 없는데 훈계질 하시는 난독분들때매 적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궁금한거고 내가 억대아니니 신세한탄하는 글도 아니고 억대 못찍어도 행복하게 잘 살고있고 억대찍고싶어서 안달난 사람 아니니까 훈계질이나 헛소리는 자제 해주시길.. 회사에서 커뮤니케이션 어떻게 할지 심히 답답하신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서요 지국대도 아니고 그냥 지방대 출신이신데 억대연봉 찍으신 분 있으실까요? 케이스가 많다면 정말 학벌이 상관없을거라 생각 할 수 있을거같은데 어떤경로로 달성하신건지도 궁금합니다. 단순히 첫회사가 삼성전자, 금융권 같은 대기업인 케이스 외에도 자주 있는걸까요..
고라파더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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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국으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일본에 17살에 와서 일본에잇는 대학을 졸업후 일본내 나름 네임드인 OO그룹하의 카드회사(매출액30조규모,사원수5300명) 202104에 입사, 현재 사업기획부 사업기획담당으로 일하고있습니다. 당장 이직을 생각하고있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일본에서 성과를 낸 후에 한국으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직은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울까요? 현재 연봉은 그리 높진않고, 상여금포함 세후 4000조금 넘게 받고있습니다.(신입연봉) 영어는 점수적인 토익으로 770점을 학창시절에 따놨으나, 비자 애플 구글 등 주 거래처 일본지사가있어 영어를 안쓰다보니 할수있다고 말하기가 애매모호합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가 싫거나 업무가 힘든게아니라 한국이 좀 그리워졌습니다. 다니고있는 회사는 일본에서 워라벨 no.1이라 불릴정도로 점수도높고 먹고사는데 불만족은 없으나, 단지 아버지가 갑자기 상을 치루셔서, 한국을 시야에 두게되네요.
카드회사외노자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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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오퍼왔을때 질문있습니다ㅜ
오퍼왔을때 연봉조정 요청할때 구체적으로 얼마 해달라고 적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조정해달라고 하는게 나을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오퍼온 계약연봉이 제가 올해받을 연봉이랑 별차이가 없네요.. 성과급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이건 고정이 아니구요.
이직하고싶당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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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이력서 양식
헤드헌터으로 부터 기업제안을 수락해서 서류를 작성하려 보니 사진 붙이는 칸이 있고 현재 연봉, 희망연봉 이런내용을 적는게 있는데 일반적인가요? 사진 붙이고 연봉정보 적고 그러시는지...
정년의파이터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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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도 제의가 들어올까요?
프로필이나 경력이 좋다 해도 냉정한 시각으로 봤을때 60대도 취업 제의가 들어올까요?
Nonen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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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자산운용사 프론트에서 대형사로 이직
현재 대형사 홀세일 마케터로 근무 중인데 프론트에 대한 미련이 남습니다.. 당장은 대형사 프론트로 갈 능력이 안 되어 우선 레코드 관리 차원에서 중소형사 프론트로 이직 고민 중인데 중소형사에서 대형사로의 이직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비sky 출신입니다 희망하는 자산군은 pe나 대체투자쪽입니다!
abcddd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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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할까요
지금 회사는 메아저 그룹사 기업이지만 사세가 많이 기을었습니다 회복하는데 몇년은 걸릴 것 같지만.. 워라벨이 보장되네요 (출퇴근 칼, 하계휴가 별도 운영, 복지) 리더입니다 VS 이직하려는 곳은 중견인데 부바부겠지만 향후 성장 모멘텀도 큽니다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기업문화가 갑질꼰대 문화같네요 수직적이구요 워라벨 보장도 어려울 것 같은데, 돈은 많이 주네요 (보여주기 야근, 연차만 운영) 리더입니다 중요한 게 이 곳에 제가 믿고 따르던 상사분이 계십니다 고민되네요 이직하는 게 맞을까요? 1년 버티다가 안되면 또 탈출하는 게 맞을까요???
고민남1호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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