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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중인데, 이 금액 말씀 드리면 무리한 부탁일까요?
제 이력은 사진과 같습니다. 유풍이라는 회사를 가장 오래 다녔고 마지막 연봉이 6400정도였어요 (기본급 3200, 상여3200정도) 현재 규모가 상대적으 작은 모자회사 면접 후 모레, 월요일에 연봉 협상 마무리하기로 했고 어제 잠깐 연봉 이야기를 했어요 대리급으로 3600말씀하셨고 대리급은 3600-3800정도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팬코라는 회사 처음 입사할 때 3400이었고 이번에 4800정도 생각 중이어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당장 성과를 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지는 않고 회사 내부 사정 생각하면 이해는 갑니다 ㅎㅎ) 전 원래 4800정도 생각 중이었는데, 4200을 말씀드리면 조금 무리한 부탁일까요? 제가 연봉협상이 이번이 처음이라 어색하고 생소하기도 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는 중인데, 리멤버 여러분들께도 고견듣고 싶어서 글 남기고 갑니다
고래상어냠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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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마감, 서류합격후 뒤늦게 영어점수 내도 될까요?
채용마감되고 서류합격되었습니다. 지원할때 공인영어시험점수가 없어서 기타이력에 어학연수 경력만 적었습니다. 부랴부랴 영어시험 봤는데, 채용공고의 필수요건점수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사실 영어점수 안내고 공고의 경력보다 오버인지라 서류합격할 기대는 높지 않았습니다만.. 지금이라도 이메일로 점수 제출을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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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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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월급루팡의 중견기업 or 익숙한 업무의 대기업
어느 회사를 골라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A 현 회사, B 이직할 회사) 0. 저는 10년 차 이상, 40대 초반 가장이며, 가족과의 시간과 워라밸을 중시하지만, 회사에서도 평균 정도의 성과와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1. 기업형태 A: 중견기업 B: 10대 대기업 2. 출퇴근(가장 고민되는 부분) A: 1시간(자차). 날씨와 혼잡함으로부터 자유로움 B: 1시간 30분(자차 30분+지하철 1시간). 지하철 왕복 2시간 중 40분 앉을 수 있음. 3. 연봉 총 연봉 같으나, 이직할 회사의 성과급이 더 높음 4. 임금인상 A: 몇 년째 동결 B: 최소 물가상승률 이상 5. 직무 A: 부적합(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방향성을 내려주지도 않음) B: 적합(과거에 해보고 성과를 냈던 익숙한 직무) 6. 성과 A: 내가 부족해서 성과도 없고 인정도 못받는 느낌 B: 나에 대한 기대를 오퍼 제안과 면접에서 느낄 수 있었음 7. 업무강도 A: 낮음(특별한 업무지시나 하달없이, 직원이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해야 함) B: 중간(대표이사 직속부서로 적당한 몰입도와 긴장감) 8. 감정 A: 몸은 편한데, 만족도도 없고, 행복하지 않음 B: 일이 조금 힘들어지더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 있음 9. 워라밸 A: 정시퇴근 B: 정시퇴근 10. 저녁 출퇴근 거리와 퇴근시간이 달라져, 저녁 시간 일부 포기해야 함 11. 요약 얻는 것: 대기업, 업무에 대한 기회와 기대, 근속년수(미래) 잃는 것: 편안한 출퇴근, 짧은 출퇴근 시간, 가족과의 저녁 시간 2시간
링파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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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및 직무변환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주방 실무 경력 7년을 가진 32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메뮤개발 혹은 메뉴기획/상품기획 쪽으로 직무변환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간략하게 이력 및 경력을 소개하자면 해외 유명 조리학교 비지니스과정 포함 졸업 및 호주에서 셰프로 4년 근무 한국으로 돌아와서 주방 실무 3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쿠킹클래스 / 메뉴개발 / 코스 및 델리 서비스등 전방위적인 업무를 처리중입니다. 실무도 매력적이지만 저는 다른 방향성의 커리어 향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력서를 넣고 면접까지 가는 비중도 얼마 안되거니와 면접에서 한번도 성공을 하지 못했네요. 자소서 /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되는지 감이 안옵니다.또한, 제가 너무 부족하고 본사 경험이 없어서 원하는 길로는 못가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황하는뒤집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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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재원으로 이직 추천하십니까
지금 회사에 20년 이상 다녔고, 이제 더 이상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버티기‘ 만 남은 상황이고, 열심히 하고 큰일 해봐야 개인적인 만족감외에 다른 보상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최근에 대기업 해외주재원 공고를 추천 받았고, 초기 프로젝트단계라 고생은 많이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여기서 고생하나, 이직해서 고생하나 마찬가지라면 대기업에서 간지(?)나는 프로젝트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우자는 딱 주재기간동안 고생하고 국내 돌아오면 팽당하기 딱 좋은 나이대가 아니냐고 걱정하고, 아이의 해외 적응을 걱정합니다. 저도 해외 주재원으로 바로 이직하면 나중에 국내 복귀시 본사에 아는 사람이나 인맥이 없어서 곤란할거라는 건 알고 있는데… 일에 대한 개인적 만족감이 아닌, 승진이나 경제적 보상이라도 받으면서 고생하는게 낫지 않냐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이 회사에셔 얇고 길게 가느냐, 한번 굵게 가고 팽당하는 Risk를 감수하고 계속 굵게 가는걸 도전해 보느냐.. 도전하긴 너무 늦은 나이에 아이는 아직 어린지라 현실도 무시하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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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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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연봉정보 궁금합니다!!!!
대략적인 연봉 테이블 아시는분 있을까요!!!
@(주)광진
삶은egg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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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선배님들께 의견 여쭤봅니다ㅠ
안녕하세요, 총 경력 3년 6개월 -회사 1(기업교육컨설팅)- 1년 (정규) -회사 2 : HR (조직문화, 근태관리, 복리후생, 교육) - 1년 6개월 (정규) (중소-약 350명 규모) - 회사3 : HR (근태관리, 조직문화, 교육) - 1년 (계약직) (중견 - 약 800명 규모) 현 경력이 이렇게 되는데, 아무래도 hrm 을 넣으려 보면, 채용이나 평가/보상을 무조건 경험 해 봐야 승산이 있을 것 같은데 이 분야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회사2 에서 회사3 으로 넘어갈 때, 사람 때문에 힘들어서 퇴사하였고, 중견 이상 규모를 경험하고자 이직하였는데 계약직의 힘듦을 경험하다 보니, 규모가 작더라도 정규직 경력으로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채용 경험이라도 짧게나마 쌓기 위해, 채용 코디네이터 경험 6개월 정도라도 쌓는 게 맞는 건지.. 너무 고민이네요 ㅠㅠ
하욤니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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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보통 ppt로 포트폴리오 어떤 식으로 만드나요? 주로 사용하는 양식이 있나요? 포트폴리오 만들어 봤는데 좀 맘에 안 드는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회사에서 담당했던 업무와 성과 같은 거 자소서 작성하듯이 만들어 봤는데 이렇게 만드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포트폴리오 팁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고민중고민고민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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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유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ㅠㅠ
안녕하세요. 18년도에 중소기업에 입사해서 현재 까지 다니고있습니다. 요즘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제가 쌓아온 경력이 흔히 말하는 '물경력'인지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입사 당시에는 제조 현장 자동화 검사(머신비전, 딥러닝) 업무를 담당하는 조건으로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프로젝트가 1~2년 만에 사실상 중단되면서 관련 업무를 거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는 전산관리, 정보보안 관리, 정부지원사업 관리 등 여러 가지 잡무와 사무업무를 맡게 되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이런 업무의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처음에는 회사에 적응하면서 별생각 없이 다녔는데, 연차가 쌓이다 보니 '이대로 계속 다녀도 되는 걸까?'라는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직을 준비하려고 보니 자동화 검사 관련 경력을 충분히 쌓지 못해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제 경력이 물경력인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현재 고민은 두 가지입니다. 1. 원래 하고 싶었던 자동화 검사(머신비전) 분야로 다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2. 지금이라도 자격증을 취득해서 자동화 분야의 다른 방향으로 진로를 변경하는 것이 좋을지. 3.현재 제가 하고있는 업무가 물경력 맞는건가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해 주실 부분이 있다면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백의글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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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최초 제안 없이 종료되는 경우도 있나요?
작년에 건강 문제로 퇴직하고 1년만에 새로운 곳에 최종합격을해서 목요일에 처우협의 증빙서류들을 제출했습니다. 아직 하루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기다리는게 맞지만, 제가 합격한 공고가 한달넘게 업데이트를 안하다가 방금 잡사이트에서 갱신되서 올라온걸보니 갑자기 아찔해집니다… 사실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제가 작년 첫 이직시도 때 처우협의에서 캔슬났던 트라우마가 있어서 굉장히 불안합니다. 물론 그때는 오퍼레터까지 받고 캔슬난거라 지금이랑은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요 최종면접때 대략적으로 원하는 처우를 말하긴 했는데 최초 제시도 못받고 채용 종료가 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vzvz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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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이직하실 때 몇% 올리고 가셨나요? (직책자 이하만)
저는 총 경력 15년차인데 어찌저찌 이런 이유로 연봉이 낮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직할 때 좀 높이고 싶었는데 겨우 9.4%정도 밖에 못 올렸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 이직 경험이 있으신 분들 중에서 몇 % 올려서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ㅜ 제가 너무 협상을 잘 못한 것 같아서 속상합니다 ㅜㅜ ‼️단, 팀장 이상 급 또는 팀원인데 팀장 이상으로 달고 이직하셨던 분들은 투표 지양 부탁드립니다ㅜ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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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캐나다 은행에서 국내 금융권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33살이고 캐나다 대형 은행 Toronto Dominion Bank에서 3년간 일하다가 이제 막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제가 했던 업무는, 1.회사 펀드 TD mutual fund 투자 상담 및 판매 2. 고객 재무설계 및 포트롤리오 리밸런싱 3. Financial Planner에게 고액자산가 고객 의뢰 및 협업 3. 계좌개설, 신용카드 및 대출 상담 4. 창구에서 고객 응대 및 금융거래 지원 위 4개가 메인 직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건 해외에서 일한 경험 (영어로 업무 지장 없음) + 펀드 투자상담 및 다른 은행 업무입니다. 한국에서 투자 관련된 금융권으로 이직시에 고민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직무는 투자관련 업무고, 영어 + 은행경력 3년으로 어떤 직종으로 가야 제가 가진 매리트를 인정받을수 있는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1) 자산운용사에 갈 경우 : 고객에게 투자 상담업무랑은 정반대로 고객의 돈으로 투자하는 업무라 연관성을 지을수 있을지 확신히 없습니다. 더군다나 해외투자 관련 부서로 가고싶지만 대부분 부동산 투자나 제가 해왔던 업무랑 별개라 단순히 영어 하나로는 가기엔 좀 확신히 안서네요 2) 증권사: 유안타증권, 넥스트증권을 보니 해외투자 데스크 업무를 채용중이더라구요. 전 제가 해외에서 Fund 상담을 해주었기에 이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야간 업무가 많아보이고, 해외 주식 거래 위주라 이게 과연 커리어 성장으로써 저한테 좋을지, 잘 맞을지 모르겠군요 3. 은행 PB - 이 업무가 그나마 제가 해왔던 업무랑 유사점이 많은데, PB 같은 경우 엄청 전문직 느낌이라 저의 어중간한 3년 경력으로는 뽑아줄지 확신이 없습니다. 캐나다 은행에서 해왔던 직무 + 영어를 기반으로 어느 분야와 부서에 적합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빈이비니비니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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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에게 특정 채용공고에 대한 추천을 받은 뒤 이력서를 넘겼는데...
잡코리아 같은 사이트에서 동일한 채용공고를 발견했는데 합격축하금 100만원이 있는걸 뒤늦게 알았어요. 그럼 헤드헌터 연락끊고 잡코리아 통해서 지원하면 합격축하금은 받을 수있나요? 헤드헌터분이 제 이력서를 회사 인사팀에 넘겼는지 확인해야하는걸까요? 헤드헌터분이 제 이력서를 보고 수정할 사항은 검토중인걸로 알고 내일 전화준다고 했어요
수수수슈크림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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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스타트업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속적인 고민을 해봣지만 결정이 어려워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현 업계에서는 중소에서 중견으로왔고, 중견에서 재직중인 40초중 개발자 입니다. 경력은 13년차구요. 연봉은 계약 8중입니다. 중견임에도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높긴하지만, 제 분야는 현회사에서는 고과내기가 좀 어려워졌고 확장성, 승진도 어려워보여 이직을 추진했지만 결과가 안좋습니다..서류컷, 면접컷.. 최종이 외국계스타트업인데요. 시리즈D이고, 계약 1.0, 추가 샤이닝더해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업계특성상 매출보단 아직 투자금으로 지속중인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이라는게 좀 신경이쓰이지만..그렇다고 더 좋은 오퍼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현회사에서 버티면서 또 기회를 기다려 봐야할지..사실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 검색을 해봣지만 스타트업은 거르라는 말이 90%이상인듯하고, 이제는 마지막 이직인듯하여 결정하기가 더 어려운듯합니다.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화이팅해요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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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기업 이직 제안에 대한 답변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리멤버에서 구직을 위한 추천 허용을 한지 얼마 안되어 프로세스에 대한 경험과 숙지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현재 몇몇 기업에서 제안을 주셨는데 제안 내용에는 귀하의 커리어 검토 후 함께하고 싶어 연락드렸다+업무 내용+커피챗or 면접전 콜챗을 통해 이야기 나누자, 답변 남겨달라 이렇게 보내시기에 수락 후 “커리어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야기 나누고 싶다 + 콜챗 가능한 시간대 적음(시간대 기재를 요구한 경우) 이렇게 메시지도 보냈는데 추후 연락이 없으십니다! 하루 이틀 지나도 연락들이 없으셔서 제안 후 저의 대응이 문제가 있는지 싶어 문의드립니다. 1. 이렇게 제안 온 경우 말씀하지않으셔도 포트폴리오와 이력서 및 경력기술서를 보내야하나요?(이미 제 프로필에 등록이 되어있어 확인 후 연락주셨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2. 이게 ok를 말해달라는 제안이 아닌 열려있는 해당 포지션에 지원하라는 연락인건가요? 3. 기업의 제안에 올바른 대답 형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 사실 이 기업 제안은 세밀한 검토없이(진짜 스카우트하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고) 다인원에게 연락하는 걸까요? 모두들 그러시겠지만 제가 워낙 취업이 간절해서 이런 제안에 마음이 좌지우지되어서요ㅠㅠ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옥수수스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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