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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뒤 퇴사하겠다 하는건 좀 그렇죠?
이직 성공했는데 첫 출근과 텀이 길지 않아 조금이라도 더 쉬고 싶습니다 졸업 전부터 취직하고 이직 몇번 했지만 제대로 쉰 적이 별로 없어서요 현회사는 다닌지 1년반쯤 됐고 야근이 잦은데 퇴사 전까지 야근 시키는 곳이라 다니기가 싫네요 (야근 수당x) 그리고 야근 안한다고 윗 사람들끼리 뒷담하는걸 들어서 정이 떨어졌습니다… 어차피 이직할거니까 정중하게 수요일까지만 나오고 퇴사하겠다 해도 될까요 원래는 금요일까지만 나오겠다 하려했습니다
kkdi
동 따봉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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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됩니다.
먼저 현 직장에서 일한지 9년 되었습니다.(중소기업 차장 올해 3년차. 남들보다 빠르게 승진함.) 나이는 30대 중후반으로 접어들었고 한직장에서 9년동안 애사심을 가지고 일했는데 발전하는 모습이 안보이니 점점 고민이 되어지네요. 대표가 3년마다 바뀌고 그에따른 하루살이식 경영이 되어서 발전이 아닌 제자리? 아니 오히려 퇴보하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년 인사고과가 좋으나 회사는 역성장. 현 신사업부 담당중) 현재 연봉이 5천초반에 차량지원, 법인카드 사용(대략50이내)을 회사에서 지원받고 있습니다.(이쪽 업계는 좀 박봉입니다) 회사에서 신임을 받고 있어서 다른 직원들에 비해 대우는 잘받는 편이고 실적도 항상 상위권이라 임원들 사이에서는 저를 키우고 싶어하는 상황입니다.(버티기만 하면 임원 된다고 할정도) 그러는중 몇년전부터 2곳에서 계속해서 스카웃 제의가 와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곳은 동종업계, 한곳은 협력사입니다. 두곳의 공통점은 미래산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특히나 사업규모는 현직장보다는 작은데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고 대표님들 마인드가 너무 좋습니다. 자신만을 위한 마인드가 아닌 임직원을 생각하는 마인드가 굉장히 큽니다. 이중 스카웃 제의온 한 회사는 제안이 아래와 같습니다. 연봉 7000-7500, 복지카드, 업무용 차량지원(출퇴근까지 가능할지는 협의) 한곳에서는 연봉 부르기만 하면 맞춰준다는식...😅 (이곳은 좀 부담되더군여ㅎㅎ 제가 제스스로를 평가해서 연봉 매기는게 어렵네요) 이직에 대한 경험이 많으시거나 저보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 들어보고 싶습니다.
잔망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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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의 이직....점점 마음이 기웁니다.
모 부처 산하 R&D관리기관에서 3년넘게 근무중입니다. 최근 타 기관에서 에서 이직 제의가 왔습니다. 직무는 정책기획으로 비슷하고, 연봉도 크게 차이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직으로 점점 마음이 기울고 있는데 이것이 새로운 기회인지, 지금 직장에서의 도피인지 갈피를 잡기 어렵습니다. 현 직장에 입사한 이후 지금까지 쭉 정책지원 파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팀에 새로운 인원이 충원되지 않아 입사한 내내 팀 막내로 생활하는 가운데 제가 주도할 수 있는 업무는 지극히 제한적이었습니다. 일상적인 루틴 업무 외 뚜렷한 사업은 주어지지 않고, 다른 팀원이 메인이 되어 수행하는 업무에 소요가 생기는대로 지원을 해야 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다른 동기들한테는 조금 보태서 '만능백업'이라는 자조도 들었었죠. 당연히 지원한 업무의 성과는 제 것이 아니었고, 간간이 수행했던 업무에서 제가 쌓은 성과는 팀의 성과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팀장은 면담에서 '주니어급 직원이 여러 있다보니 업무배분을 하기 어려웠다'는 말과 함께 이번 업무분장 때 부여할 아이템을 고민해보겠다고는 했지만, 솔직히 말한대로 될지는 의심이 듭니다. 게다가 최근 계획된 조직개편에서 팀장이 순환근무 대상에 포함되어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의 커리어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직제의가 오니 마음이 점점 기울게 됩니다. 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렵긴 하지만 안정성 하나만 바라보고 공공기관에 남는게 맞는건지 여러분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부러진피크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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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후 여행지 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로운 회사 출근 전 만 일주일의 시간이 있어 여행을 다녀오려합니다 여행 경험: 유럽 5번, 일본 4번, 필리핀, 라오스, 중국 일본은 가까워서 조금 먼곳으로 다녀올 생각인데요 제가 원하는 것은 미술관 다니기 & 맛있는 음식 입니다 동남아는 따뜻하고 물가가 싸서 넣었습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kkdi
동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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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했는데 연봉이 허허
3% 밖에 안올랐네여… 깜짝 놀랐지만 수락했습니다. 어쩔수 없었어요. 요새 흉흉한 소식이 들리기도하고 가늘고 길게 가야될지 싶네요.. 그래도 참 씁슬하네요… 올겨울도 많이 추을듯…
여럼메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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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분양관리팀 지원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건설사 분양관리팀에 지원하고 싶은 20대후반의 초년생입니다. 네이버를 통해 본 커뮤니티 어플을 알게되어 선배님들께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예체능(축구) 전공하였으나 빠른 은퇴를 하고 중견기업에서 계약직 사무보조 3년간 근무하고 군입대를 하여 많은 고민을 해보고 부동산이라는 자산과 건설에 관심이 많으니 관력 자격증을 따보자라는 마음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역하였습니다. 전역 후 바닥부터 차근차근 시작한다는 마음을 갖고 약 1년동안 분양대행사 밑에 분양상담사으로 있습니다만 영업적인 성향이 매우 강해서 이제는 부동산시장에서 더욱 더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어가고 싶어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건설사 분양관리팀에 들어가려면 현실적으로 제 경력과 자격증으로 가능한지? 부족한 점이 있다면 부족한 점과 보안 해야할 경력과 자격증을 조언해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챌린지44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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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결정했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려요.
대충 다들 알만한 상당히 큰 중견기업 연구소에서 8년을 근무했습니다. 일이 고되다는 생각은 늘 했지만 합성/연구 직무가 제 적성에 잘 맞았고, 연봉도 만족하고, 팀장님도 저를 너무 아껴주시고 팀 후배들도 정말이지 똘똘한 친구들만 들어와서 나름대로는 행복한 직장생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직을 결정한 이유는 첫째, 계속되는 강도 높은 야근과, 왕복하면 3시간 거리의 직장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와이프가 힘들어한다는 것과... 둘째, 제가 소속된 사업부에서 제 성장 가능성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예상 때문입니다. 제가 소속된 사업부가 상당히 안정적이라 사내에서 캐시카우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보니 타 사업부 대비 연구/개발에 대한 수요가 적고, 따라서 똑같이 일을 해도 타사업부 대비해서는 인정을 받기가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개인적인 고찰이지만 사내에서는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결국 6개월의 고민끝에 이번달까지만 출근하는 것으로 확정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묻더군요. 차기 팀장으로 확정적인 상황이고, 사업부도 안정적이라 미래가 보장되어 있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그만두는지. 그러자 덜컥 겁이 나더군요. 이렇게 탄탄한 회사에서, 비록 인정은 적지만 이렇게 안정적인 포지션을 버리고, 또 이만큼 좋은 사람들까지도 두고, 거처도 정해놓지 않은 상태로 내가 나가서 얻으려는게 무엇일까? 하는. 그런 넋두리를 혼자 하다보니, 문득 걱정이 되서 이직 선배분들께 여쭤봅니다. 제 석사 전공은 전자재료 소재이긴 한데, 사실 회사에서 8년의 경력은 전자재료 소재가 아닙니다. 관심이 높은 분야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취업 시장이 보다 넓은 전자재료 소재 유기합성쪽으로 지원을 준비하려는데 혹시 8년의 경력이 전자재료가 아니라는 것이 큰 걸림돌이 될까요? 만약 그렇다면 전자재료 소재 R&D쪽으로 전환하기 위해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만한 것들이 있을까요? 그조차 없다면... 혹시 저의 퇴사 결정이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을까요? 혹시 이력을 꺾어 이직을 성공하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MarTeL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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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에 자기만의 기준이 있으신가요?
13년차 제조업 연구소 과장으로 근무중입니다. 연봉은 원천징수 기준으로 7,400정도인데, 올해 진급케이스라 내년에는 8,000 정도겠네요. 정년은 거의보장되고, 대학 학자금과 의료비같은 복지가 있습니다. 이번에 업계 1,2위정도 하는 외국계 회사에서 이직 제의가 왔고, 사실상 연봉협상만 남은 상태입니다. 제 고민은 이직할 회사에 학자금(대학교 전액)과 의료비(양가부모포함 가족들)같은 복지가 없습니다. 그리고 식대도 현직장은 3끼 다주지만(물론 1끼만 먹습니다^^;) 거기는 사먹어야 하구요. 자녀가 2명이고 아직 대학을 가려면 10년이 남았고, 부모님은 갈수록 연세가 드시니 자연스레 병원갈일이 많아지는데 당장 받는 복지가 아니어도 연봉에 반영을 하는것이 맞는것 같은데요. 주변 동료들 이직할때는 복지가 서로 비슷한 회사로 가다보니 연봉상승만 고민 하다보니 저랑 케이스가 다르더군요. 복지(학자금, 의료비,식대, 교통비)적인 부분을 이직시 고려하는게 맞을지, 그렇다면 어느정도로 반영하는게 맞을지에 대해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생각을 공유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레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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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이직을 앞으고 있는 B2B영업인입니다...(연봉문의)
안녕하세요... 31살 이직을 앞두고 있는 백수입니다... 20살 초반부터 보험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영업을 하고 있는 열정많은 청년입니다... 25살 이후.. 지금까지 B2B영업과 국내 스타트업 영업을 6년째 이어오고 있는데요.... 국내영업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영업과 유통 및 성과에 대한 지표가 명확하게 있는 편이라....새로운 직군에 도전해도 손색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학력은 고졸입니다.) -- 연봉에 대해서 정말 고민인데요... 제가 직전 연봉은 4000만원(성과급&인센티브 별도)을 받았었는데요.. 31살 이직을 고려할 때 어느정도의 연봉이 가장 적절한지..모르겠어요.... (직군마다 다르겠지만 일반 제조업 영업기준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 이직을 앞두고 있는 제 입장에서는 4400만원을 최저 기준으로 잡고 있는데 이것 또한 높은 금액일까요?... 아니면 제가 기존 영업(전자제품쪽 영업을 진행했었습니다.)을 살려 계속 나아가야될지...그런데 최근 화장품이나 식품쪽 영업에 관심을 가져 입사를 희망하고 싶었으나... 보수적인단체분들이 대부분이고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영업에 신입이라고 면접때부터 면접이나 직무에 대한 부분에 무시를 받는 일이 허다합니다....(기분나빠요..사실 제품 및 키워드만 다를뿐이지 영업이 다 거기서 거기아닐까요?) --- 제가 새로운 직군영업에 도전했을때 어느정도의 연봉이 적절한건가요? 희망연봉을 포기해야되는 부분인지....
채복자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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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이직한지 일주일 조금 넘었는데 연봉이나 식대지원 및 회사위치 대체로 만족합니다. 더군다나 3개월간은 수습이오나 급여를 깍지는 않아 업무만 익히면 될꺼 같은데... ------------------------------------------- 어제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1. 거래처에 지불할 돈이 없어 거래처에서 돈을 달라고 독촉전화가 온다고 합니다. 2. 급여가 제때 들어오지 않아 지정된 급여일보다 늦게 지급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사원~과장급까지는 제때 주는 편이라는데 과장급위부터 임원급까지는 밀린다고 합니다. 3. 법카로 주유 가득 눌러서 결제하려고 하면 한도 뜨길래 5만원으로 내렸는데도 한도가 떠서 결국 다른 법카로 결제는 하였습니다. ------------------------------------------- 상장예정 이라는데... 상장이 되든 안되든 계속 이런 상태면 불안할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부분이 아니라 그만둬야겠다고 단정지을순 없겠으나 혹시 이런 경험을 해보시거나 현재진행중 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힝구리
쌍 따봉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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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변화 및 이직 타이밍
안녕하세요. 해가 바뀌었는데 그만큼 고민은 더 늘어나서 이 곳에 글을 써봅니다. 우선 저의 연봉 변화에 대해 적어보고자 하며, 많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회사 2018.12 - 2019.11 (연봉 3,300) 중소기업 제조업체 해외영업에 첫 정규직 발을 디뎠습니다. 1년 간 근무 후, 맡은 바이어 파산 등으로 권고 사직을 받았습니다. 그 후 1년 여간의 공백 기간을 가지며 무역 자격증 및 어학점수 취득 등을 했습니다. 두 번째 회사 2021.02 - 현재 (연봉 3,100 -> 3,400 -> 3,700) 무늬만 대기업(매출 1조 이상)인 중소 무역중개회사 해외영업으로 이직하여 첫 입사시 연봉 깎인 후 올 해 진급 하여 현재 3,700 입니다. 물론 두 회사 모두 재직기간은 얼마 되지 않지만.. 진급 후에도 연봉이 4,000이 넘지 못하는 것에 많은 씁쓸함이 있습니다. 지금이 딱 이직 타이밍을 잡아야 하는 시점인 거 같은데,, 해외에서 고등학교도 나오고 스스로 자신감은 있는데 더 높은 곳으로 도전이 가능하겠죠?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냐뇨니냐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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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제출 후
저는 헤드헌터 통해서 이력서 제출을 했고 회사 홈페이지에도 공고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제가 이력서 낸 후에 홈페이지에 이력서 접수 기한이 연장되었다면 아무래도 힘들겠죠ㅜㅜ???
햅삐햅삐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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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후 깊은 현타와 적성 고민
스타트업으로 이직 후 여러가지 요인으로 자존감이 거의 바닥까지 내려가고 있네요. (오너리스크 / 불확실한 미래 / 과도한 멀티플레이로 깊이 있는 업무력 저하 / 경제적 상황 등등등 ) 꽤 오래 해오시던 직무에서 이 길을 내길이 아니구나라는걸 깨닫고 완전한 턴을 해보셨거나 스타트업에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시다가 탈출하신 분 계실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가족같은회사생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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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직 커리어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IT 부품업체에서 모바일폰 아이템을 맡아 조달업무를 하는 2년차 사원입니다. 최근 회사에 전장쪽 아이템이 늘어나며 제가 지금 하는 아이템 일부를 신입에게 넘기고 저는 모바일과 전장아이템 조달을 같이 하는게 어떠냐는 제안을 받아 고민중에 있습니다. 저는 주니어 레벨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모바일 구매는 안정화되어 있지만 전장쪽은 시작하는 단계여서 잡무 및 야근이 잦아 꺼려집니다. 워라벨을 포기하고서 구매/조달 직무에 있어서 깊이 없이 다양한 아이템을 경험하는게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될지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이제엔그마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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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로 M세대의 커리어 전환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데이터관련 Job의 수요가 많을 것 같아서, 혹시 이쪽으로의 커리어 전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리얼 현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나이가 많지만, 커리어 전환 하기에 그래도 추천할만한 직업은 무엇이 있을런지도 알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arriot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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