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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홀딩스 vs 유니콘
연결매출 3천억 영업이익률 10프로 중견지주회사 vs 매출 8천억 영업이익률 -20프로 유니콘 둘다 비상장에 유니콘은 잘버티면 1년 중견지주회사는 오래다닐 수 있을거 같은데 어느쪽으로 가는게 경력에 좋을까요 재무기획입니다
골골골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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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시 퇴사하면 다 나쁜놈이구나
좋게좋게 마무리하고 4주마무리 하고 가려는데 일주일 더 빨리가게됐다니까 엄한소리를 시전하신다 지금 우리회사는 인원이 두명이고 가려는 회사는 다섯명이라면 여기서 마무리 다 해주고 가야지 않겠냐. 인원이없는데 쟤네들은 어떡하냐 (내가 어떡하냐 ) 거기는 다섯명이나 되니까 여기 사람없는거 얘기해서 늦춰라. 너가 이렇게 간다고 하면 어떡하냐 나 : 그동안 제가 쌩노가다 한건 생각안하시고 왜 책임을 전가시키느냐 회사 : 무슨말을 듣고싶은거냐 월급받으면서 일많이했다고 얘기하는대 안 힘든사람이 어딨냐 어리둥절....
또르르르
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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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연봉협상 조언구해요 선배님들
80명정도 되는회사 IT영업직이에요 21년도 쌩신입 으로 2700받았고 그 해 퍼포먼스가 잘나온것같아 22년 희망연봉에 3300 기재, 3300을 맞춰주더라구요 20퍼넘게 오른거라 만족했지만 생각해보면 초봉이 워낙 적었어서그런지... 3300이라는 연봉자체가 그리 크게 느껴지진않았던것같아요. 남들 초봉 나는 1년 늦게받은것같았달까요.. 22년 4분기만 거의 남은 지금보면 22년 목표치는 달성하고도 조금 넘칠것같아요. 그외 퍼포먼스적으로도 부끄럽지않아요. 주변 동료분들과도 별탈없고 팀장님으로부터도 신임을 받고있는것같구요. 이렇게 되니 23년도 희망연봉이 조금 고민되네요.. 22년에 세일즈인력 퇴사자/ 신규입사자로 조금 어수선했었어요 그러고나니까 22년에는 제가 거의 유일하게 풀로 달렸던 영업인이더라구요 퍼포먼스도 잘 나오니 정말정말ㅋㅋ욕심같아서는 4000~4200 기재하고싶은데 한번은 그랬다쳐도...두번이나 20퍼넘게 올려줄까 싶기도하고.. 괜히 오버해서 불렀다가 역효과만 날까싶어 허허.. 또 올려준다면 올려준대로 그만큼의 값을 해야하는것이니 조금 겁나기도하고.. 그나마 3천대 후반으로 적을까...싶기도하구요.. 나이는 곧 서른입니다. 첫 직장, 두번의 연봉협상으로 앞자리 두번이 뛸수있을까요? 욕심 이빠이 채워서 기재했을때 역효과들 난적은 없으신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more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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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안해줘서 입사취소될것같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전직장 3년 경력과 지금 업무가 많이 달라 꼬인 경력이 될것이라는 생각에 면접을 봤고 다행히 좋은 곳에서 합격소식이 왔습니다. 3개월은 이력서에 쓰면 좋지 못할것같아 안쓰고 구직중이라고만 밝혔어요 합격 소식에 입사일 조정하는때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때 사실대로 말할걸 그랬어요 혹시 거짓말 한다 생각할까봐 안다닌다고 했거든요 근데 새로운 곳운 당장 다음주에 입사하라고 합니다. 제가 미룰 명분이 없어요...한주만 더 시간달라했더니 자기들도 죄송한데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큰일인건 지금 직장에 급하게 퇴사 의사말하니까 한달을 무조건 채우랍니다. 계약서에 싸인한건 저라고.. 절차대로 하라고 합니다. 무단결근하면 무단결근 처리한다고 그럼 그 회사에서 사대보험 못들으니 맘대로 하라고 합니다. 전 새로운곳에 말하면 거짓말로 불이익있을까봐 너무 무섭고 꼭 가야합니다. 무단 결근하자니 새로운곳에 들어가서 4대보험 처리가 안될겁니다 ㅠㅠ 이렇게 퇴사가 어려웠나요 ㅠㅠ 제가 잘못한건 맞지만 인수인계할것도 급하게 퇴사한다고 회사에 막대한 손해가있는것도아닙니다. 기존 1명채용에서 2명 채용 했기때문에 사람이 없어서도 아니고요... 단지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한달을 채우래요 ㅠㅠㅠ 뭘해야 좋을까요 ㅠㅠ
sof2940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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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캐피탈 백옵 질의
보통 캐피탈사 하면 브릿지, pf쪽 프론트 위주로 언급이 되는데, 백옵으로 근무하는 경우 처우나 업무강도 부문 어느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백옵 글은 거의 없어서요
y0illlii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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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만약 이직사유가 동료분들이 없어서 이직했다고 했을때 우리 회사도 없다면(실제로는 동료들이 있지만) 회사를 떠나겠냐? 라고 물어보면 어떻게 답변하는게 핵심 포인트일까요?
수포자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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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후 채용검진
안녕하세요 대기업 계열사로 경력 이직 준비중입니다. 면접 합격 후 처우협의 안내받고 채용검진도 받았습니다. 채용검진도 이상없다고 얘기 들었습니다만 최종합격 통보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 처우협의는 원하는 연봉과 직급이라 바로 승낙했는데 이런 경우는 최종합격이라 봐도 되나요?
shdyeuu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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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3곳...어디가좋을까요?
업종: 반도체/IT/스타트업 상장:코스닥/코스닥/비상장 직책:팀원/팀장/팀장 연봉:6600/7500/6800 성과급:2000이상/100%/400% 직주근접:50분/25분/20분 복지:양호/양호/미흡 참고로 자녀와가정이있습니다. 어디로갈지고민됩니다. 회사밸류와안전성이냐?도전과주도적인업무성과냐?
낄낄빠빠2848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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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운용사 전문계약직 (대체투자 부문)
안녕하세요. 대형 운용사 전문계약직으로 이직을 제안받은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제가 다니던 곳은 정규직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형태라서 전문계약직이라는 시스템이 생소한데...혹시 대형 운용사는 이직이 자유롭다고는 들었는데 나이가 40대 중반 이상 넘어가면 그러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퍼포먼스 위주의 기업인 것은 아는데 혹시 실적이나 금융환경에 따라서 인력 감원이나 정리를 굉장히 쉽게 하는 구조인가요? 보통 꾸준히 있는다고 하면 몇세까지 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바쁘신 시간 내주셔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라차랄로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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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레퍼런스 체크는 거의 합격 상태인건가요?
레퍼체크 후 탈락되는 경우도 물론 더러 있겠지만,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는데 굳이 레퍼체크를 하는 경우는 없겠죠? 최애기업 최종면접 후 대기중인데 레퍼런스체크를 한다고 해서 기대감과 걱정이 같이 생기네요ㅠㅠ
2호선헬
동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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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준비할 때 PT 방식도 좋은것 같네요.
예전 대기업 임원면접이 PT 면접이어서 그 당시 직무 특성 관련한 업무 추진계획 발표를 했었습니다. 거기는 물론 최합하고 가진 않았고요. 몇달 지나고 나서 다른 대기업 임원면접 준비중인데 그 pt 틀을 바탕으로 이기업에 맞게 써보니 면접 준비가 자연스럽게 되는겁니다. 발표는 하지 않더라도요. 직무 관련한 이해관계자들도 자연스레 정리되고 이미지 트레이닝도 되면서 그리고 간결하게 내가 원하는 말만 딱 정리하게 되고요. 이거 생각보다 좋은 면접 준비 방법인거 같음. QnA 방식도 있겠지만, PT를 하게되면 논리구조를 갖추면서 서본결을 갖게 되니 나름 내가 이 직무를 대하는 태도가 어때야 할지를 마인드 셋하게 되는듯 합니다. 결론은 이번주 수요일 임원면접 합격하쟈 입니다!!!
프로이직러로망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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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 6년차에서 7년차 넘어가는 직장인 입니다 저는 지르고니아쪽 제품(화학) 쪽을 다니고 있는데 관련 회사가 많이 없다 보니까 물경력이 될거 같습니다 다른 쪽 으로 이직 할려고 하는데 어디 업종이 좋늘까요?
어피치입니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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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하차 예정입니다
본가는 부산이고 원래는 스펙 살려서 서울에서 경력직으로 이직해서 상향곡선이 계획이었지만 이젠 너무 넌더리 나서 포기하고 귀향 예정입니다 궁긍한 건 현실적으로 자취집이 서울에 있다보니 부산으로 이직 면접이 쉽지 않아서 모든걸 정리하고 부산 가서 면접 준비를 해야 하는지 이직 계획을 먼저 잡고 부산으로 하차 해야하는지 현명하신 분들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현직장 다니면서 면접 본다고 부산서울 왔다갔다 하는게 현실적으로 힘들어서 다른 효율적인 아이디어가 있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츄파츄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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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번복 후 카운터오퍼 수락
회사 상사는 해외에 있습니다. 퇴사 통보 할 때 20프로 올려 받고 간다하니 가지마라고 합니다. 40~50프로 올려 받고나 정말 큰 대기업이면 이해하나 비슷한 규모로는 가지마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다음날 카운터 오퍼를 정말 제시하였습니다. 지금 고과평가 기간이긴한데 그걸 막으려고 그런걸까요? 저는 부서에 온지 아직 1년밖에 되지 않았거든요.. 제가 직무 자격증을 몇개월 만에 딴거 밖에 없는데 이정도로 절 붙잡을거 같진 않거든요.. 매니저 정말 그냥 믿고 가도 되겠죠? 유럽은 이런일 빈번하다고 괜찮다곤 하는데 사람 사는게 똑같을거 같기도하구요..
머뭇머뭇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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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근무 후 한국으로 올 때 연봉 차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경력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 여쭤보고자 합니다. 저는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이번에 어쩌다 운이 좋게 다국적 은행 PF팀에 애널리스트 포지션에 합격해서 학교 졸업하고 바로 내년 1월부터 근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연봉은 미국 기준으로 업계 평균 (베이스 10만불 + 보너스 25000~50000; 합치면 한화로 1억 6천~1억 9천) 수준이고, 제가 지금 갖고 있는 취업 허가증이 3년 후에 만료되기에 적어도 그때까진 미국에서 근무를 하려 합니다. 3년간 근무과정에서 취업비자 합격한다면 미국에서 계속 일하고 싶지만, 아무래도 사람일이 혹시 모르는지라 만약 취업비자가 안나오게 된다면 한국으로 돌아올 수도 있는 상황을 대비하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1. 해외에서 3년 근무하고 국내 금융사로 오면 직급 및 연봉이 어떻게 될지 (저희 회사 기준 3년 근무 이후부터 어쏘 직급, 연봉은 한 베이스 20만불 + 보너스 인거로 알고있습니다) 2. 한국지사가 있는 경우 미국지사에서 한국지사로 발령받는게 흔한 경우인지, 3. 일반적으로 해외 PF에서 한국으로 올때 사모펀드쪽으로 전환이 가능할지가 궁금합니다. 사실 같은 회사라도 한국 지사가 미국대비 연봉이 짜다는건 알고있고, 3년차에 환율을 낮게 잡아도 2억 4천을 기본으로 주는 회사는 거의 없는듯 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어디를 가던지 연봉 깎이는걸 감수하고 가야하는지가 궁금해서 이렇게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자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calib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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