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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직장과 새로운직장 기간조율
제가 편의점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새로운 직장에서 10월 1일에 입사하기를 바라고 계셔서 기존 직장에 말씀드려야 해서 말씀드렸더니 통보 아니냐고 구해볼 건데 구해지지 않으면 10월 15일까지는 해야 할 수 있다고 하시는데 새로운 직장에 상황이 이렇다는 걸 말씀드렸더니 알고는 있겠다고 하시면서 10월 15일 너무 늦는다고 면접을 더 볼 수 있을 수 있다고 하시는데 꼭 입사하고 싶은데 어떻게 조율해야 하나요?
청란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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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중 재이직 면접
전 직장에서 9~10개월 정도 근무하던 중 이직 제안을 받아, 더 나은 조건과 장기근속을 기대하며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 생각했던 것과 달리 커리어 방향이 맞지 않는다고 느껴 한 달 만에 재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두 곳의 면접이 잡혀 있고, 이력서에는 전 직장 경력까지만 기재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면접에서 현재 재직 중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는게 나을지 현재 근무하지 않는척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ㅠ 너무 자주 이직 하는사람 처럼 보일까봐요 ㅠ (첫직장은 2년 좀 넘게 , 두번째 직장은 일년반정도 근무 했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길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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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 유명 블로거 연봉 정보 수준... 현직자분들 이거 진짜 맞습니까?
안녕하세요, 현직자 선후배님들. 요즘 네이버 메인에 바로 뜨는 유명 블로거 연봉 정보 보면서 이상하다고 느끼신 적 없으신가요? 최근에 올라온 특정 업계/기업 연봉 관련 글을 보는데, 현직자인 제가 보기엔 기본급·성과급 체계나 실제 수령액이 안 맞는게 많고 어떤건 말도 안 되는 '뇌피셜' 수준이더군요. 예시 ) 성과급 월급 기준 800퍼 실제론 특정 생산직군 성과급 임, 전체 해당안됨 잘못된 정보로 취준생이나 이직 준비생들이 오해할까 봐 "현직자인데 이 부분은 사실과 다르고 실제로는 ~합니다"라고 얌전하게 정정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건 빛의 속도로 댓글 삭제 + 차단 + '선동꾼' 취급이네요. 본인 블로그 조회수 팔아먹으려고 검증도 안 된 가짜 연봉 정보 올려놓고, 정당한 현직자 피드백은 입틀막으로 대응하는 게 너무 뻔뻔해서 기가 찹니다. 혼자 싸우기엔 블로그라는 폐쇄적 공간 특성상 댓글 삭제해 버리면 그만이라, 진짜 현직자들이 모여 있는 리멤버에 가져왔습니다. 이 글 보시는 해당 기업/직무 현직자분들, 저 정보가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댓글로 팩트 폭격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허위 연봉 정보로 직장인/취준생 기만하고, 지적하는 현직자 입막음하는 유튜버/블로거들이 설치지 못하게 하고 싶어요 고소 리스크가 있어서 좌표는 따로못 적습니다만 어떤 블로거인지 대충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광어연어우럭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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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차 백수이자 아빠입니다.
지난 4월, 저희 집에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지난 6월에 직장을 정리하게 되었네요. 정말 다사다난한 2026년이지만, 감사하게도 천사 같은 아이 덕분에 매일 웃으며 버티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5개월 차 초보 아빠라 육아는 여전히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다 문득 '육아를 핑계로 취업 준비를 소홀히 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늘 존경하는 멘토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가장은 육아의 책임도 크지만, 경제적 책임도 막중하다. 지금은 육아에만 파묻히기보다 취업이든 개인 프로젝트든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에 더 집중해야 한다." 가슴 깊이 와닿는 말이지만, 막상 현실에서 균형을 잡고 실행하기란 참 쉽지 않네요. 저와 비슷한 환경에서 육아와 커리어를 동시에 챙겨보신 선배님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의카페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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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면접 , 면접 어떤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간절 ..
[아는 정보] 1. 어제 목요일, 3명의 면접자가 있다고 설명해줌. (다른 날 더 있는지 모름.) 2. 첫번째 사람은 생각보다 길어진다고했고, 두번째와 세번째인 나는 20분정도로 생각보다 간략히 끝남. 3. 면접관 두명인데 팀장급인 사람이 주로 면접을 이끌고 흐뭇한표정이나 호응 잘대해주는 감정이 느껴짐 근데 옆에 책임 다른사람은 걍그럼. [긍정] 1. 홍보직무였는데 회사 채용 사이트에 포폴 첨부란이 없었어서, 포트폴리오를 뽑아가 직접 제출했고, 그걸 보며 면접이 이루어짐. 2. 주도적으로 일해온 게 보이고, 그동안 경험을 정말 잘 쌓아온것 같아 불렀고 연락을 주겠다고 말함. 그리고 바로 다음질문으로 넘어감. ★-> "연락을 주겠다"는 말을 면접 마지막이나 내가 물어봐서 한게 아니라, 그냥 대답과 다음 질문 사이에 저렇게 흐르듯이 말함(좋은 것 같기도하고, 애매하게 느껴짐) 3. 마지막 질문에서 JD에 대해 내가 이해한 부분이 맞는지 물어보니 "당연히 맞고, 내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게 될테니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함. 그리고 자기 회사에서 뽑는 JD와 내 경험들이 시너지가 날 것 같다고 말함. [걱정] 1. 연봉 / 일정 / 2차면접정보 등에 대해선 아무런 말이 없었음. 2. 합이든 불이든 연락을 주는지, 연락기한이 언제인지 못물어봄. ★특히 다음주 추석 연휴 및 앞으로 휴일이 꽤 많아서 예측이 더 어려움. 연락 준다면 언제 줄 것 같나요 ?
2026첫이직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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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성과급이연
안녕하세요 kb증권 프론트 성과급 지급시기와 연도별 이연비율 알수있을까요? 이직을 고민중에있습니다!
@KB증권(주)
이직하고싶다14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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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현직자분께 여쭙고 싶습니다
경력 이직 준비중인데 SK에코플랜트 반도체(하이테크) 현장 시공 몇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기프티콘 사례할게요☺️
@SK에코플랜트(주)
당그리리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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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구년차 연봉 적다 많다?
안녕하세요, 감이 안와서 질문드려요. 9년차 계약 연봉 9천이면 많은가요, 적은가요? 감사합니다.
srry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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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재취업 시 연봉 어느 정도로 맞추시나요?
5년차에 개인적인 이유로 퇴사 후 반년 정도 지나서 재취업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전 직장이 첫 직장인데다가 대기업이라 연봉이 높은 편이기도 하고 주변에 생퇴사한 분도 없어서 대략 어느정도를 기준으로 잡고 움직여야 할 지 아직 감이 잘 안오네요. 환승이직 아니고 이렇게 퇴사 후 이직인 경우도 보통 연봉 높여서 옮기는 편인가요? 영 시장이 흉흉하니 괜히 불안한 마음에 낮춰서라도 들어가야 하나 걱정이 되네요..현상 유지라도 하고싶고..
므애엥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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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서 기술직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해외영업팀 재직 2년이 넘어가고 있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커리어 관련으로 생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먼저 아직 사회생활이 많지는 않지만 사무직을 하면서 돈은 많이 못 버는데 고객 스트레스 수주 압박과도 같은 스트레스가 점점 쌓여만 가고있는데, 그냥 사무직을 하지말고 전기와 같은 기술을 배워서 다시 시작할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레드페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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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재취업 연봉 협상
기존 업계에 6년차였는데 퇴사 후 타 산업갔다가 안맞아서 퇴사하고 기존 업계 회사 면접을 보고 최종합격 했는데 처우 협상에서 기존 업계때 연봉보다 500만원을 후려치네요....현타가 너무 오네요..그래도 가야할까요?ㅠ
포니니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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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및 퇴사
안녕하세요 자동차 정비 업계에서 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이 회사에 다시 온지 이제 1년이 되었는데요 직장 특성상 a,b업무는 어느정도 올라왔는데 c,d업무가 1년에 대여섯번 될까말까 그것도 다 상사가 맡아서 하는중이구요 한번에서 두번정도만 해보면 감은 잡을것같은데 그 기회가 영 오질 않네요 답답합니다 ㅎ.. 여러분들의 고견 많이 부탁드립니다
어찌살아야하나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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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에 끄적 ㅠㅠ
저도 얼마전 고액 연봉자로 권고사직 당했는데요. 20년 기술직인데도 나이가 50대 초반이라 서류에서 번번히 미끄러지네요. ㅠㅠ 애들은 아직 어린데 답답하네요 실직한지 20일정도 되가는데 마치 몇개월 된듯하고 또 과연 이번에 이직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에 솔직한 심정을 담아 이밤에 적어보네요 !! 여태 순탄하게, 이직하더라도 경력에 중간텀없이 차곡차곡 회사 옮기며, 일을 해왔는데 이런일 막상 제가 당해보니 암담한 상황이네요 에효 ===================== 네트워크 20년 경력 (엔터프라이즈 외국계 금융권 Infra) 영어 중상급 (회화가능 및 외국계열 대환영) 언급해봅니다 ===================== 헤드헌터분님들 !! 이글, 보시면 pick up 부탁 드립니다 !! 꼭요.
리차드777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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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휴 중 이직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현재 육휴중인데 이번에 면접이 잡혔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준비는 어느정도 착실히 하고 있는데 육휴 중임을 면접 시 고지해야 할지 아니면 굳이 고지하지 않고 그냥 면접을 볼지 계속 고민됩니다 합격하고 나면 서류 제출하는 과정에서 육아휴직 중임을 이직할 회사에서 알게될 것 같은데, 이로 인해 채용이 취소될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경험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쑥떡조아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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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일주일전 통보가 종종 있나요??.?
공공기관 면접만 남은 상황입니다! 만약 붙는다면 최종발표일이 첫 출근날의 7일전이라.. 현 직장에는 퇴사 7일전에 이야기하게 될 것 같아요..! 혹시 이런 일이 종종 있나요? ㅠ ㅠ 신입으로 들어갈 것 같아서 유예는 어렵고.. 날짜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연차는 6개 남았고, 붙는다면 안쓰고 나갈 생각입니다...!!
경빙빙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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