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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인가요?
현회사에서는 3년차 품질관리 입니다 이제 적응도 되고 해서 그럭저럭 다니는데 배울게 없는거 같고 회사 사람 마인드도 불량나도 크게 대응안하다가 일 크게 만들고 불량 나는거 뻔히 보이는데도 어떨땐 그냥 보내기도 하고 그러다 고객사 걸리면 대책쓰느라 바쁘고 이 회사는 아닌 건 아는데 연봉도 오르는게 없는지라 연차 올라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도 없고 근데 이 회사에 물들었는지 그냥 대충 일하기엔 편하네요 나가야 하는 건 알겠는데 나가서 다른 직장에 적응을 잘 할수 있는지 모르겠고 주말 등 어학이나 품질에 대한 공부 등 할려고 시도하면 또 금방 질리고 결과가 나오는 걸 느껴야 성취감도 있는데 또 해도 결과가 흐지부지 되겠지 하면서 못하고 책상에서 딴 거 하고 있고 그냥귀찮고 먼가 내가 달라져야 한다면서도 시도는 안하고 있고 어떻게 길을 잡아야 하나요...
실리추구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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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과 충고의 기술.
인간은 언어라는 사회적 스킬을 통해 성장한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여러 가지 언어적 기술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사람과 사람 간 효과적인 언어적 기술을 들자면 ‘조언과 충고’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족이나 주변인과 무언가 대화합니다. 그 ‘무언가’는 조언이나 충고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상대가 내 이야기를 그저 들어주었으면 하고 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대화의 끝에는 서로 교류했다는 증거물이라도 되는 듯 뭐라도 하나 답을 하거나 듣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이어지는 이야기가 바로 '조언' 또는 '충고' 지요. 그리고 그 뒤에 수반되는 감정에 따라 말을 한 상대의 본의와는 다르게 내가 들은 것이 조언인지 충고인지를 결정 내리고는 합니다. 동시에 그 사람에 대한 평가도 내리게 되지요. (나쁜사람 또는 좋은사람.) 사전적 의미를 볼까요? *조언 : 말로 거들거나 깨우쳐 주어서 도움. 또는 그 말. *충고 : 남의 결함이나 잘못을 진심으로 타이름. 또는 그런 말. 사전적 의미는 두 가지 단어 모두 좋은 의미입니다. 그러나 ‘감정’이라는 것이 매개체로 작용하게 되어 조언이든 충고이든 상대가 누구냐에 의해 좌지우지 되고는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와 잘 맞는 사람의 말은 조언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 또는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이 하는 말은 부정적인 현대의 의미인 충고로 인식하게 되는 메커니즘입니다. 이번에는 어원을 볼까요? *조언(助言) : 1.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구하는 질문이라는 ‘자문’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었다는 설. 2. 친척이나 지인 등 친밀한 관계 또는 비슷한 상황 속에 있는 가족으로부터 받는 말이라는 뜻에서 왔다는 설. *충고(忠告) : 1. 신하 된 자가 주군에게 목숨을 걸고 충심으로 간하는 것에서 생긴 것. 2. 마음의 중심에서 간한다는 뜻의 한자 그대로의 뜻풀이. 이처럼 ‘조언과 충고’ 모두 좋은 의미의 뜻이 있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 뜻(해석면에서)이 변질 된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충고가 되었든 조언이 되었든 먼저 청하지 않는 이상은 나서서 하지 않는 것이 답일 듯합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현명한 조언도 신중한 충고도 결국은 상대가 원하지 않으면 아무런 필요도,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진정한 조언과 충고의 기술은 꼭 어떻게 무슨 이야기를 전달하여 가르침을 내릴 것인가가 아니라 하지 않음으로써 일깨워 주는 것입니다. 역설적이게도 꼭 말로써 깨달음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하지 않고도 깨달음을 전달하는 이치와 같고 잘못된 것이나 잘 된 것의 간접적인 교훈을 얻게 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가르침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옮겨가는 것이고 현대에서는 '따뜻한 마음으로 전하는 침묵과 격려'가 가장 큰 가르침이자 조언이자 충고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승민 | (주)서현알씨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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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의 철학이 중요한 이유
침대없는 침대 회사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 최근 몇년 사이 침대와 마케팅 업계를 뒤흔든 브랜드가 하나 있었으니 바로 시몬스. 성수동에 침대 없는 문구점을 만들더니, 이천에는 침대 없는 드넓은 공간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청담으로 진출해 그로서리 스토어로 인스타의 성지로 떠올랐다. 광고에서 조차 침대가 등장하지 않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이 시몬스는 어떻게 탄생하게 된 걸까? ✅ 마케팅에 진심인 CEO 대표가 남다르다. 대표가 안 되었으면 광고기획자가 되었을 거라고 한다. 촌스러운 건 싫고 브랜드부터 달라야 함을 강조한다. 🗣 기억하면 좋을 시몬스 CEO의 이야기 “광고는 좋든 싫든 소비자의 머릿속에 각인되는 게 중요하다” “무관심으로 멀어지는 것보다는 낫다” ✅ 기다림과 누적의 힘 시몬스 대표는 요즘 갑자기 반짝하고 등장한 것이 아니다. 1998년 합류해 대표가 된 것이 2001년이니 벌써 20년이 넘게 회사를 이끌고 있다. 그런데 파격적인 광고와 마케팅으로 힙한 브랜드로 떠오른 게 불과 몇년 전의 변화. 생각하고 있는 그림에 맞는 시대를 기다린 것이다. 지금 하는 마케팅을 만약 10년 전, 20년 전에 했다면 낯선 브랜드로 치부받고 사라졌을 수도 있다. ❓ 그럼 시몬스의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회사는 어떨까? 시몬스는 670여 명 임직원의 평균 나이가 30대 중반으로 젊은 조직을 유지하고 있다.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를 끌어당기려면 그들과 공감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2017년부턴 루이비통, 샤넬, 호텔신라 등 패션·주얼리·호텔업계 전문가 50여 명을 잇달아 영입했다. 이것도 기존 침대회사와 다른 행보다. ⁉️ 그럼 비즈니스는 어떻게 되었을까? 마케팅과 광고만 뜨겁고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알멩이는 그대로인 채 화려한 옷을 걸친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시몬스는 결과도 남다르다. 2021년 시몬스의 매출은 3,054억원으로 2019년 2,000억원을 돌파한 지 2년 만에 1,000억원 이상 뛸 정도로 고속 성장하고 있다. 침대는 평균 7년 이상 사용하는 롱텀 아이템인데 이렇게 빠르게 매출이 상승하는 건 업계에서 드문 일이라고 한다. ⚠️ 철학을 담은 비즈니스의 힘 비즈니스를 할 때, 그걸 하는 사람의 철학이 중요하다. AI나 자동화 시스템이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랜 시간 경영을 해온 경영인이 마케팅과 브랜드를 이야기하는 것이 꽤나 신선했고, 그의 이야기는 기존의 경영인들과는 달랐다. 그리고 그 결과물도 남달랐다. 결과로 과정과 철학을 증명했다. 이렇게 CEO는 물론이거니와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세일즈를 하는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철학을 가져야 한다. 그럼 기존과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고 세상에 던져 뒤흔들 수 있을 것이다.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01877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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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기업 재지원
안녕하세요 전엔 화장품 협회+협동조합일을 같이하는 회사에서 3개월 재직하고 미래에 비전이 없ㄴ는것 같아 현재는 퇴사한 상태이며 일주일 전 중소 화장품 회사에 마케팅 직무로 회사 재직 중에 면접을 봤는데 불합격한지 일주일째입니다 그런데 아직 공고가 화장품 교육강사라는 다른 직무로 사람인에는마감 , 잡코리아에는 접수진행 중이라 전화 확인 후 재지원 해보고싶은데 전화로 뭐라고 어떤식으로 확인 해보는게 좋을까요?? 혹시 떨어진 기업에서 사유라도 물어보면 알려주니요?? 떨어진 기업에서 불합격한 사유는 모르지만 제가 봤을땐 사회초년생+ 면접 연습을 너무 안 하고가서 면접을 너무 솔직하게 본 거 같네요..... 회사에서 일하는 걸 배워서 기반 삼아 이후에 창업하고싶다는 개소리를 해버리고 어떤 경험을 했는지 물어봤는데 과정에대한 설명은 커녕 ~이러한 이유로 성과만 냇다고 해버린 ㅋㅋ........ 재면접 시에 이런 질문 다시 커버칠수 있는 방법도 궁금하네요..
준비시작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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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확정 메일이 안와요
경력직 이직하고 연봉협상 제안 오퍼메일도 받고 출근일 구두로 통보받은 후에 저번주에 채용확정 메일 준다고 했는데 결재지연으로 오늘 중으로 메일 준다고 문자오고 연락이 없네요 ㅎ휴 괜히 초조.. 이 단계에서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는 없죠 거의..? 마지막으로 연봉 협상 메일 내용 관련해서 추가문의사항 있는 경우 다시 메일로 문의 해도 상관 없을까요?
으눈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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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점보다 미리 이력서를 올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경력 3년차 it회사 직원입니다. 7~8월 이직 목표로 이력서 작성중인데 현재 제가 지방 프로젝트 중이라 7월 중순까지 면접을 보러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하루 빨리 나가고 싶은 상황이라 미리 올려서 헤드헌터들한테 비대면이라도 면접 볼 수 있는지랑 제안은 먼저 받고 면접은 7월 말에 보겠다고 해도 괜찮을까요? 혹시 주말에도 면접을 보셨던 분이 계실까요?
흙흙흑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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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도, 브랜드도 목적을 가지고 움직여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벌써 2022년 상반기를 정리하는 글로벌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 되고 있고, 2022년 하반기 ‘마케팅 전략’과 2023년 상반기 예상 되는 ‘마케팅에 대한 방향성’과 ‘변화’ 그리고 ‘마케팅 키워드’에 대한 다양한 분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마케팅과 전략, 방향성, 변화, 키워드 등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부터 하나씩 해 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마케팅을 하기 위한 기획과 전략, 그리고 방향성 등 트렌드에 ‘목적성’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목적성’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마케팅도, 브랜드도 목적을 가지고 움직여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최근 우리나라의 삼성이 현지 공장을 베트남에서 인도로, LG전자와 현대자동차가 중국공장 철수 등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현상이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현지 상황에 따른 문제도 있겠지만, 예전과 다른 소비자들이 기업에 대한 신뢰성과 브랜드 성장과 제품력에 대한 평가 그리고 소비자들이 기업 CEO가 사회 이슈에 대한 반응을 통한 경쟁력 등 더 많은 이윤의 추구를 넘어 사회적 가치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여 기업 목표를 설정하고 브랜드로 변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마케팅도, 브랜드도 목적을 가지고 움직여야 성공 확률이 높아지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지속 가능성이 있는 제품 구매를 고려하고 있고, 시장의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치 중심의 소비가 변화를 이끌고 있지만, 여전히 품질과 가격이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8가지 소비재 카테고리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 여행, 의류 및 신발, 미용 및 퍼스널 케어, 가정용품, 가구, 전자 제품, 은행 등의 대한 구매 사유 또는 이용 이유를 물어 본 결과 가격과 품질을 상위에 선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품질과 가격이 기본적인 경쟁 수단이었던 만큼,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들은 제품을 판매하는 새로운 경쟁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과 품질을 가진 제품과 서비스가 있다면 가치가 더해진 좀 더 경쟁력 있는 것을 택할 것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기업에게 있어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는 일은 ESG와 같이 단순히 기업의 이미지를 바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쟁력의 확보라는 측면에서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마케팅과 브랜드를 위한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마케팅도, 브랜딩도 목적을 차별화 요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3가지 전략을 기획되고 있습니다.   1. 마케팅도, 브랜딩도 목표를 세우고 기업체, 소비자, 파트너사 등의 함께 서로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자사 직원, 고객, 협력 업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이해시키고 영업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예로 들면, 프랑스 기업 Yves Rocher는 “자연이 없다면 인류는 사라진다.”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을 연결한다”라는 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2.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 전사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명확한 핵심 성과 지표를 설정해야 조직 전체가 일치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 기업의 목표와 고객의 경험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브랜드 메시지, 제품, 서비스 제공, 직원 교육 등 고객과의 접점을 이루는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marketing by CODEBRAIN 의 마케팅의 변화 방향을 ‘마케팅과 브랜딩의 목적’ 였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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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탈락 후 동일회사 재지원 고민(다른 직무)
경력 5년차 직딩입니다 최근 관심있는 분야의 채용공고를 보게되어 지원하게되었습니다. 면접에서 탈락하게되었는데 그 이유를 여쭤보니 우리회사에서 함께하려는것보다 이직하고싶은 마음이 큰것같다고 하시더라고요 몇개월전부터 이직을 생각하며 고민중인데 이게 현직장에대한 불만으로부터 시작한거라 사실 최대한빨리나가고싶다가 제 계획이였던지라 부정할수없더라고요.... 근데 단순히 퇴사하고싶다가아니라 제가 더 성장하고 배우고 더전문성있게하고싶어서 성장하고있는 기업에 도전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너무아쉬웠는데.최근에 동일기업의 다른직무로 채용공고가올라왔더라고요 솔직히 제 경력과는 조금 다른 직무이긴한데 기술직은 아니라 비슷한 업무는 해봤어서 또 도전하고싶은 생각이드는데... 이미면접을통해 저를 알게된 기업이 서류에서도 탈락시키지않을까라는 생각도듭니다 하지만 진짜일해보고싶은 회사라서 너무 고민됩니다 조언좀해주세요ㅜㅜㅜㅜ
wiwjxhxn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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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에 대기업-> 외국계 이직 후 3개월 뒤 이직 고민
대기업에서 외국계 이직 온지 3개월만에 여기 조직 문화나 업무가 좀 아닌 것 같은 상황에서 이직 면접이 잡혔는데요, 이직 이유를 물어볼때 1. 면접 하려는 곳의 프로덕트나 인더스트리를 원래 좋아하고 관심있어했다, 2. 업무 내용이 면접할 때와 실제 입사하고 난 뒤가 상이한 부분들이 컸다 이유를 댈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모든 것의 50
억대연봉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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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고객경험) 7탄, 의식있는 소비, 식생활트렌드
지난 CX 6탄에서 푸드테크 트렌드 말씀드리면서 다음편에서 계속 말씀드리겠다고 약속하고 많이 늦어졌지요? 이번에는 의식있는 소비 식생활 트렌드로 식품업계에서 중,장기 전략이 계속 등장하고 있는 대체육, 식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식품업계에서는 왜? 식물성 단백질을 연구, 개발하나요? 아무래도 식품업계에서는 우리의 먹거리의 미래를 설계하고 우리의 미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지구환경을 관리해야하는 책임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고객의 식습관은 맛과 가족의 식습관을 따라가게 되어 있는데요, 건강한 식단도 있지만 맛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우가 아직 많습니다. 그리고 최근 먹거리를 보면 사람에 의해 환경에 영향을 끼치는 현상이 많이 나타나면서 더욱 지구환경, 건강 등을 위한 새로운 재료 개발이 집중하고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거의 모든 식품업계가 식물성단백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이제 공급자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관심만 있다면 더 빠르게 얻을 수 있고 전문가의 방향이나 의견을 학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위 다양성의 관점에서도 식생활 라이프스타일이 정형화되지 않고 비건, 채식주의자, 베지테리언, 플렉시테리언, 저탄수하물 식사 등 라이프스타일에서 식습관도 다양해지면서 정형화된 식품, 제품, 재료만으로는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기 어렵기 때문에 연구개발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제품들이 식물성단백질 식품으로 출시되고 있나요? 🍔 진짜고기? VS. 가짜고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육류 공급이 차질을 빚으며 글로벌 대체육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aT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2020년 세계 식물성 대체육 시장 규모는 60억7100만 달러였지만 2025년에는 110억3300만 달러로 5년 사이 81.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두 추출 식물성 조직 단백(TVP)에 쌀가루, 비트 등 다양한 원재료와 양념을 배합해 콩 특유의 향을 줄이고 쫄깃한 식감을 살려 예전 콩고기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맛은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햄버거 패티로 나온 식물성단백질의 식감은 거의 진짜 고기와 비슷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밖에도 불고기형태 식물성 단백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번 경험해 보셨나요? 최근 급식업계에서는 직장인들 대상으로 ESG 활동의 일환으로 식물성단백질 시식 이벤트나 특식메뉴개발에 힘을 쏟아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워낙 남성 20대, 30대는 특별히 식단관리를 하지 않는한,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인식이 새롭다는 정도에 그치고 있고 진짜 고기를 더 많이 선호하기도 합니다만 의식있는 소비에 동참하는 고객들은 의미를 생각하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계란인듯 계란아닌 계란같은 맛 식물성 대체 계란인 ‘저스트 에그(JUST Egg)’ 브랜드로 이름을 알린 잇 저스트(Eat Just)가 저스트 에그를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했습니다. 뭘로 만들었을까요? 녹두에서 추출한 단백질에 강황을 더해 계란의 식감과 색을 만들어 냈습니다. 계란비린내때문에 잘 못먹는 사람, 비건 등 타겟이 소비할 수도 있지만 지구환경을 위한 의식있는 소비층들이 많이 선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론칭 이벤트에 참여하여 조리해 밨는데요, 녹두의 향기가 조금 있기 하지만 양파, 당근, 버섯 등을 넣고 오물렛해 먹으면 거의 계란 오물렛과 흡사 비슷한 맛을 구현해 낼 수 있습니다. 🍶 우유를 대신하는 식물성 음료 우유를 못 먹거나 채식주의자들 등을 위해 등장하고 있는 식물성음료들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 최근 스타벅스 옵션을도 선택이 가능하게 된 '오틀리(Oatly)'는 커피와 꿀조합이라 바리스타 에디션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오틀리는 슈퍼푸드 귀리로 만든 음료로 맛도 우수하여 인기리에 유통채널에서 만날 수 있죠? 단백질 함량은 우유보다 적지만 콜레스테롤은 없고 칼슘은 더 많은 편이라 식단관리하시는 분은 한번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듯 국내에서는 MZ 세대를 중심으로해서 다양한 식생활 라이프스타일이 나타나고 있고 전문점도 많이 생기고 이런 식물성단백질 제품들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나와 지구를 위해 환경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식품, 푸드업계 종사자로서 일반 직장인 여러분들도 의식있는 소비 식생활라이프 선택, 어떠세요? 그리고 전략 인사이트이니까, 푸드업계에서는 맛, 건강, 지구환경까지 고려한 지속가능한 메뉴 및 제품 제안으로 고객가치를 제안할 수 있는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은 모든 식품, 푸드업계 모두가 고민하는 트렌드이기에 어떤 차별화를 가져갈 것인지, 또 전세계 식물성단백질에 대한 기업, 스타트업과 함께 협력, 투자/개발할 것인지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의달 5월을 마무리하고 6월 세계환경의 달도 다가올텐데 직장생활하면서 의식있게 식문화생활 하고 계시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고 각 기업에서 중장기 전략 수립 시즌일텐데 전략에 반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첨부로 대체육시장 자료와 저스트에그관련기사 공유해드립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330/112618496/1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117
정지현 | (주)풀무원푸드앤컬처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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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을 들어줘야하나..
영업관리직으로 12년째 근무중인데 나이는 낼모레 50 입니다 관리하는 직원 중 이 직원A로 월 100만원정도의 수입이 발생하지요 20명 관리하고있고 월 1,000만 정도의 수입을 받고 있습니다 같이 한 시간은 5 년이 넘어가고 있고 형제같은 사이라고 생각했는데.......(저만그랬나봅니다) 갑자기 영업팀을 옮겨달라며 회사에 팀 요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분의 이동요청서 후 제 의견서를 제출. 그리고 면담... 그리고 회사에서 내린 결정이 저보고 알아서 하라는겁니다 제가 싸인하지않으면 옮길수 없는 상황이라 밤낮 가리지않고 제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안으로 결정을 해줘야하는데 고민입니다;;;;
인생은즐겁게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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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근직에서 외근직으로 업무변경시 연봉인상 얼마나 더주나요?
현재 회사에 내근직으로 들어왔는데 외근직 업무로 변경되었음(자의반 타의반) 변경된지는 3개월째임 보통 내근직에서 외근직으로 되면 연봉300~400인상되지 않나요? 내근직때는 연봉 낮아도 워라벨이 좋아서 괜찮았는데 요즘은 주3~4일 출장(지방 방문으로 외박함)다니는데(주에 1000km운전)힘든데 연봉도 안올려줘서 계속 다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팀장에게 말해도 기다리라고만 하고 인사팀에 말 못하게 하니 답답하네요
호구인듯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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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처우협의 중인데 희망연봉(인센티브 포함)이라는 말이..
안녕하세요. 제가 첫 처우협의를 하게 되어서 잘 모르는 부분이 많다보니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ㅜㅜ 얼마전 면접 본 회사를 합격하게 되었고, 현재 처우협의 단계입니다. 회사에서 원하는 연봉을 작성해서 보내달라고 했는데, 내용을 보니 희망연봉(인센티브를 포함한 연봉을 기재)라고 써 있더라구요. (직무는 it쪽입니당) 보통 기본급 또는 기본급+상여급을 계약연봉으로 하고 인센티브는 별도라고 들었는데, 현재 상황처럼 희망연봉(인센티브 포함한 연봉)을 하게 될 경우 연봉 자체는 크게 부풀려지지만 기본급이 낮게 책정되고.. 또한 인센티브는 성과급이기 때문에.. 구직자가 실제로 받는 돈이 변동성이 커지게 되어서 불리한 구조가 아닌가요..? ㅜㅜ 이직하는 경우도 처음이고.. 희망연봉에 인센티브 포함해서 달라는 말도 처음 듣게 되어서 조언이 필요합니다 ㅜㅜ... 도와주세용
랄라랄라블라
2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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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에서 업무가 맞지 않을 경우
이직한 회사에서의 담당 업무가 생각했던것과 틀려서 자신과 맞지 않을 경우에 바로 재이직 준비 하신 분들 많으신가요? 현재 6년차로 2번이직으로 3번째 회사인데, 연봉에는 불만 없지만 계약서상 업무 내용과 담당하고 있는 업무가 전혀 틀려 해본적도 없는 업무라 많은 스트레스와 커리어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달로 5개월차인데 업무는 조금씩 적응해나가는데 스트레스와 불안은 없어지질 않네요.. 회사 다니면서 이직 준비할려고 하는데 정말 잘하는 걸까 고민도 되고 다시 또 이직준비에 쏟을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면 포기하고 싶기도 하고 마음이 불안하네요..
컴파스방향
22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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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기업에 필요한 DX 컨설팅 (#6 혁신, Innovation)
이번 글은 혁신에 관한 내용입니다. 혁신이란? 인적, 물적 투자를 통한 생산성 효율화, 또는 새로운 방식으로 탈바꿈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위로부터 아래로의 계획과 실행이기 보다는 실험적인 접근과 시도입니다. 따라서 업무상 실패에 대하여 관용적인 조직 문화를 요구합니다. 특히 실험적인 시도는 신속하게 실행되어야 하고, 그 과정이 불편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이에 따른 비용도 크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실험적인 시도가 일회성으로 멈추지 않고 꾸준한 접근과 시도가 이어져야 합니다. 혁신(Innovation)과 관련한 대표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혁신’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2. 내가 매일 반복하여 수행하는 업무 처리는 자동화되어 있는가? 3. 지속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으나 아직 해결책을 찾지 못한 문제/이슈는? 4. 우리 회사의 조직 문화는 업무상 실패에 대하여 얼마나 관용적인가? 5. 혁신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면, 혁신에 대한 필요는 크지만 실제로 실행에 있어서는 주저하는 모습입니다. 혁신은 문제점을 다른 생각, 가치, 방식으로 해결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러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반복 수행하는 업무에 대한 자동화가 필요하나 그렇지 않더라도 크게 불편하지 않는 모습도 드러납니다. 한편 지속적인 고민에도 아직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이슈로는 조직 관리, 신규 사업 등 중장기적 과제 그리고 마켓팅 채널의 다양화, 사무자동화 등 순으로 언급합니다. 의외로 경영자의 결정이 요구되는 영역에 대한 해결이 우선되어야 하는 점을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서는 전사적인 집중과 실행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우선 할 점은 이전과 비교하여 개선되는 작은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금 바로 말이죠. # '기업의 혁신'에 관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 주십시오.
김한성 | 굿프롬프트 (Good Prompt)
22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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