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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 연봉이궁금합니다.
각 직급별로 연봉체계 성과급체계 여쭤봐도될까요? 혹시 부서별로도 차이가있을까요?? 정보구하기기너무 힘드네요 ㅠㅠ 구제부탁드립니다 ..
코코낸내로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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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29살 3년차로 총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물경력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이러다 나이만 차고 계속 여기 다닐까봐 걱정됩니다. 30대 초반까지의 젊은 직원들은 3년 이내로 퇴사하는 듯합니다. 아마 저와 비슷한 고민들 때문인 거 같습니다. 업무강도는 적당한 편인데 경력은 안되는 일이고 월급도 5년은 다녀야 300 정도 되는 협회 같은 곳입니다. (매년 동결~4% 인상, 5년차 4200, 기본급 외 없음) 조직문화도 보수적이라 사람,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있네요. 최근에는 대기업 출신 임원까지 새로 오면서 업무강도는 점차 세지고 있습니다. 차라리 더 물경력 쌓이고 나이 먹기 전에 나가서 신입, 경력 모두 지원하는 건 어떨까 합니다. 3년 넘어가면 중고신입 길도 거의 막힌다고 하니 더 걱정이구요. 경력이 별로라 경력직 경쟁력이 약한 상태에서 중고신입이 막히면 꽤나 치명적일 듯합니다. 밖은 춥다고 하는데 여기 있으면 시간이 갈수록 몸이 묶이는 느낌입니다. 오히려 경력 더 쌓이고 30대 초반되면 퇴사하기 어려울 거 같은데 직장,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동구밭과수원길
2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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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 초대졸 신입 연봉???
안녕하세요 앰코테크놀로지 생산관리 초대졸 신입 연봉 어떻게되나요??
푸숑푸숑푸숑
2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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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바이오 분야 재직 중인 연구원입니다 작은 규모의 팀인데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하여 최근 몇명이 일을 그만두게 됐어요 2년 전에 비해 업무량이 2배는 늘었으나 인원 수는 똑같아 업무가 마비될 상황에 처했습니다. 남은 인원으로 도저히 일이 굴러갈 수가 없어 연봉협상 진행 중인데요 자세히는 말씀드릴 수 없으나 저희의 주요 요청안은 연봉 30% 인상이었습니다 (나중에 줄어들걸 감안하여 쎄게 부른 수치입니다) 10%는 올려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월에 20정도 더 주겠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저는 석사 졸업 후 전공과 맞지 않는 분야에 오게 되어흥미를 느끼지 못할 뿐더러 통근 시간도 왕복 3시간이나 걸립니다. 거기에 이런 상황과 맞닥뜨리게 되어 오래 다닐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계속 다닌다 해도 이 분야의 경력이 저에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그만 둔다 해도 백수인 상태로 이직 준비하는게 심적으로 부담될 것 같은 상황입니다 1. 그만두고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더러워도 일단 올려주는거 받으면서 이직을 해야할까요? 2. 수습기간 만료로 메일로 정규직 전환 계약서를 받았는데요, 사인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분하다분해
22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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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가야하는 이유와 가지 말아야하는 이유
30대 초반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해외사업개발 5년차입니다. 대학전공은 화학이고, 졸업 직후 약 8년간 바이오연구 > 병원임상코디네이터 > 바이오헬스케어 해외사업개발 순서로 커리어를 쌓아왔습니다. 현재 있는 기업에서 개인매출로만 따지면 20명중 탑 3안에 꾸준히 들고 연봉도 결코 낮지 않으나, 이 바이오헬스케어 업계에서 학사만을 가지고 과연 얼마나 멀리 갈 수 있을까라는 혼자만의 질문이 들때가 너무나 많네요. 현재 있는 업계에서 리더쉽을 가지고 연봉과 업무의 질을 더욱 높이려면 석사 또는 박사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막연한 생각일지도 모르나 주변 사람들의 행보를 보면 그렇게 생각됩니다. 또한 5년전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원에 입학허가를 받았다 경제적인 이유로 포기했던 상황이 계속해서 문득문득 생각나며 아쉬움으로 남아있다는 것 또한 솔직히 매해 더 크게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다만, 동시에 (격변하는 위드코로나 시대의) 요즘은 온라인 교육으로도 충분히 배우고, 자격증 또는 인증서를 따서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 받을 수 있는 시대라 전통적인 대학원 교육이 가격 대비 의미가 없다라는 주변 이야기도 많이 들었습니다. 대학원을 가야하는 이유도 가야하지 말아야(?)하는 이유도 있는데, 제가 있는 산업 그리고 처한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이 고민을 해결해나가실까요? 흑과 백, Yes or No의 답변보다는, 대학원 가는 문제에 대한 고민을 내 안에서 어떻게 논리적으로 성찰해 나가 결론을 내실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데이아0890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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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방법 문의(플랫폼?헤드헌터?)
같은 채용공고에 대해 잡코리아같은 플랫폼에서 이력서 보내는것과 헤드헌터를 통해서 이력서를 보내는것은 차이가 있나요? 경험이 부족해서 문의드립니다
마라톤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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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기자재 기술영업 -> 외국계 기자재 기술영업
주변에서 가끔 보는데 어떤 이유가 가장 클까요? 연봉이나 처우는 당연히 더 높을건데 솔직히 어느정도 수준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현 직장에서는 크게 무리 없이 팀 이끌고 있습니다. 동종업계 경력 16년차고, 차장급입니다.
안티노킹
억대연봉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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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구직 루트 어디를 이용하시나요?
사람인, 워크넷 말고 다른 루트 있는가요?
동방백서
은 따봉
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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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헤드헌터 분들께 어떤 점을 여쭤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금일 헤드헌터 분께 포지션 제안을 받았는데, 어떤 점을 회신으로 여쭤보면 좋을지 여기 계신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자 합니다. 헤드헌터를 통한 채용 과정은 처음이러 어떤 것을 여쭤보고 해야할 지를 모르겠네요;;;; 제안 받은 내용상으로도 정확한 롤이 아리송하기도 하더라구요ㅠ
DOPAMINE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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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직원이 이전회사 헤드헌팅
퇴사한분이 이전 회사직원 헤드헌팅 어떻게 생각하세요?
화가난이책임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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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은 일시금으로 받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10년정도 근무 했고, 회사에서 DC형 퇴직연금 운영중입니다. 곧 이직을 하게되서 퇴직금을 신청하는데 IRP계좌로 받을지 일시금으로 받을지 선택하는게 있더라고요. 2년전에 중도인출을 해서 총 금액은 얼마안됩니다. 이직할 곳은 아직 퇴직연금제도가 도입안됐고 퇴직금으로 운영된다고 해요. IRP계좌로 받으면 당장 퇴직소득세를 안내고 나중에 연금받을때 세금을 덜 낸다 정도가 이득이고, 일시금은 퇴직소득세를 지금 내고 받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일시금으로 받으려고 하는데..보통 어떻게 신청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동동둥둥이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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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출퇴근 vs 재택 프리랜서
아이 육아가 걸리면서… (아이가 어립니다) 현재 이직 과정 중인데 1) 일반 회사에 출퇴근 따박따박 해주며 커리어도 기존대로 계속 쌓아갈지 2) 아예 풀 재택이 가능한 프리랜서로 전업해서 커리어는 못 쌓아가더라도 유연하게 근무하며 육아에도 할애할지 두 가지 갈림길에 서있네요 ㅎㅎ 🥲 참고로 1), 2) 모두 길이 열려 있어서 선택만 하면 되는 상황이에요 1) 선택하면 육아에 손을 떼야 하고.. 2) 선택하면 커리어가 망가질 느낌 ㅎㅎ 직장인으로서의 인생을 못 이어가고 왠지 프리랜서 전전하다 끝날 것 같는 걱정이 있어요.. 갈림길에서 나름 큰 선택이라 쉽지 않네요 … 선배 동료 분들의 자유로운 고견, 조언들 듣고 싶습니다 🙏🏻
토지세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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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기준]이직할 때, 토익을 다시 따야할까요?
현재 구매일을 4년정도 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삼십대 초입니다. 중견기업에서 다른 중견 또는, 기회가 된다면 대기업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목표로하는 직무는 구매, 해외영업입니다. 가지고 있던 영어점수가 이전에 다 만료가되서.. 이직을 준비할 때, 영어를 다시 준비해야할지 ㅠㅠ 고민인데.. 이정도 경력에 나이대면.. 토익을 준비하는게 더 나을까요?ㅠㅠ
llliilil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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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처우(연봉/직급/커리어) 고민
경력 이직 준비중인데 아래와 같은 조건인데... 고민이 되네요.. 1. 커리어 전환 가능, 이직하고자 하는 곳이 커리어 전문성이 높음... 다만, 2. 정규직 -> 계약직(1년 후 전환검토) 3. 과장 -> 대리 4. 연봉 500~700만 감소 5. 나머지 조건은 비슷(근무시간, 출퇴근 등) 커리어 전문성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판단은 되는데, 조건이 쫌 계속 신경쓰이네요.. ㅎㅎ 보통 이직할 때는 조금씩은 상향해서 가는게 일반적인걸로 알고 있어서.. 너무 낮춰서 가는 걸까요..?
로로노아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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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의 조언?
헤드헌터에게 최근에 직종변경할 수 있는 한 포지션 제안을 받아서, JD를 봤을때랑 간단한 회사 써치때는 괜찮아보여서, 이력서를 전달한 후, 포지션에 대한 궁금한점을 추가로 여쭤보고 회사에 대한 정보를 더 찾아봤습니다. 근데 듣다보고, 찾아보다보니 연봉이나 환경, 회사 재무상태 등 현재 있는 회사보다 별로이더라구요. 하향지원느낌이 강했습니다. 그 회사는 좀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말씀 드렸더니, 그거에 대한 대답은 안해주시고 그래도 지원하시겠다고 통보하셔서 1차적으로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러고 그쪽 회사에서는 서류 전달한지 하루만에 면접보러 오라고 제의해서..헤드헌터분이 (근무중일때 답안했더니) 카톡 및 전화를 30분마다 하시고... 전화닿았을 때 헤드헌터분께 제가 섣불리 지원의사 전달해서 죄송하다고, 또 살펴봐도 역시 희망하는 회사/환경이 아닌 것 같다고 했더니, 그냥 섣불리 판단하지 마시고 당장 3일뒤에 면접 시간마련하셔서 가보시고 궁금한건 가서 물어보라고 가르치듯 말씀하시는겁니다...한 20분동안 실랑이했네요 저는 왜 가기싫은지?...를 설명하고.. 거긴 대면 면접밖에 없어서 휴가까지 내서 가야하는데, 멀기도하고 경험치곤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겨우 몇시간뒤에 고민해봤지만 면접은 보지 않겠다고 죄송하다 말씀드리니까 급 조언하나 하자며, 원래 제 경력은 (3.5년인데) 이직하기엔 이르시다며, 최소 동일 업무 10년은 경험하고 다른 업무로 옮기라네요 ㅋㅋ 짧은거 알고는 있는데 요즘 누가 10년이나 버티면서 이직하나요.. 안맞으면 도전해서 옮기는거지.. 그리고 이런 조언해주시면서 애초에 왜 다른 업무 제안해주셨고, 제 경력에 제안을 해주셨고, 3년이하의 이직 경험자 연봉알려주시면서 설득은 왜 하셨는지..ㅋㅋ앞뒤가 하나도 안맞았습니다. 헤드헌터분들한텐 시간이 금이고, 맞는 사람 찾기 힘들고.. 지원서 대신 제출 해주시는거 시간써주시는거 알지만, 이분은 너무 본인 입장만 생각하시는거 아닌지.. 조언도 조언나름인데 내가 기꺼이 포지션 제안해줬는데 겨우 당신 수준이 거절해? 내가 한마디만 하자, 이런느낌의 조언이라 ㅋㅋ 이런건 좀 기분이 나쁘네요 한 건 한 건이 중요하신건 알겠는데, 너무 본인기준 강요 하시는 분들이랑은 안만났으면 좋겠네요..휴..기분 나빠 한풀이해봅니다. 이런 경험이 원래 흔한가요?ㅠ 첫 이직이라 지금보단 오래있을 생각으로 가고싶은데, 다음부터는 연락처공개도 면접까지 볼 의사가 있는지 확실하게 찾아보고 해야겠어요..휴
치즈버거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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