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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실패로 관두고 다시 취준..고민입니다.
1년 반쯤 다니던 회사에서 더 관심가는 분야로 나아가 보려고 환승 이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직한 회사가 딱 4일 출근 했는데 4일 내내 정시 퇴근은 커녕 셋째 날에는 새벽 2시까지 못 가고 남은 일처리를 한다고 잡혀있었 던 데다, 회사측에서도 이쪽 분야 일은 안해보셨네요- 라며 신입이라고 월급도 직전 회사보다 깎고 포괄로 하고서는....;; 일주일도 안됐는데 이렇게까지 답도 없이 굴리는거 보면 앞으로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다 싶어 (마침 회사측에서 상담요청 먼저 하시기에) 이건 좀 아닌것 다고..퇴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취준생으로 돌아가서 이제 한달 하고 쪼금 더 지났는데 몇군데 면접을 보기도했습니다만.. 그 뒤로 연락은 한군데도 없었네요 그와중에 예체능쪽 계열 하는걸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아버지께서.... 회사 다니던 중에도 그러시더니 요즘들어 더더욱 툭하면 그냥 본가 내려와서 여기서 일 구하라는 둥 아무튼 일단 내려와라 그냥 공무원 준비를 해라 끝도없이 뭐라고 하시네요.... 타지에 있는 자식 걱정되시는마음은 저도 이해합니다만 평소에도 과하게 구속하시면서 지금도 어차피 당장 일 없으니 껀수 잡았다는 양 아무튼 내 눈앞에 내가 감시할 수 있는 곳에 있어라-하는 식의 전화를 하루에도 몇번씩 하시니 스트레스 받아 돌아버리겠는 상태입니다..... 원체 내말이 다 맞고 시키는 대로 해! 하는 강압적인 분이셔서 제가 무슨 소릴 해도 씨알도 먹히지 않으니 어떻게 하는게 좋을 지 나날이 스트레스만 늘어갑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어 이런데라도 쓰고 있네요....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미호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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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식 자리로 알아보는 나의 찐 MBTI 테스트]
자기의 찐 MBTI가 궁금하다면 회식 상황에서 자신의 행동을 가지고 분석해 보세용~ 1. 에너지 방향 (E vs I) : 회식 장소에 도착했을 때! [E] 인싸의 삶: "오늘 달립시다!" 속으로 건배사를 준비하며 테이블 분위기를 주도한다. [I] 평화를 원해: "제발 나에게 말을 걸지 않기를..." 구석 자리에서 조용히 수저와 물잔을 세팅한다. 2. 인식 기능 (S vs N) : 삼겹살이 까맣게 타고 있을 때!​ [S] 현실주의자: "이모님 여기 판 좀 갈아주세요!" 탄 부분을 재빠르게 가위로 잘라내며 고기 심폐소생술에 집중한다. [N] 몽상가: "저렇게 타들어 가는 고기... 마치 팍팍한 내 직장 생활 같군..." 불꽃을 바라보며 인생무상을 느낀다. 3. 판단 기능 (T vs F) : 취한 동료가 회사 하소연을 시작할 때! [T] 팩트폭격기: "그래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힘든데? 팀장님한테 면담 요청은 해봤어?"라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F] 공감요정: "헐 진짜? 완전 선 넘었네!" 내 일처럼 폭풍 분노하며 영혼을 담아 같이 욕해준다. 4. 생활 양식 (J vs P) : 1차 회식이 끝나갈 무렵! [J] 철저한 계획러: "내일 오전 회의가 있으니 밤 10시 30분에 화장실 가는 척 빠져나간다." 이미 막차 시간과 탈출 루트를 계산해 뒀다. [P] 흐름에 몸을 맡겨: "2차는 노래방인가요?! 가자!" 그날의 텐션과 분위기에 따라 귀가 시간이 무한정 늘어난다. 💡 결과 확인 위에서 선택한 알파벳 4개를 조합하면 당신의 '회식 MBTI'가 완성됩니다. (예: 구석에서 고기만 굽고 폭풍 공감해 주다가 막차 시간 맞춰 칼같이 집에 가는 당신은 ISFJ) 테스트 결과는 본인의 실제 MBTI와 똑같이 나오셨나요, 아니면 회식용 '부캐'가 튀어나왔나요? #MBTI #심리테스트 #심테 #회식
슬남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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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 대처 일까요?
올초에 재입사를 하였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약 7년전에 근무한 회사로 당시에 힘들어서 퇴사 했으나, 다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는 당연히 면접보고 정식적인 절차에 의해서 직급은 과장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예전보다 회사가 금전적으로 어려워 졌고, 업계의 평판에서도 안좋은 소문이 퍼지고 있었습니다. 이건 큰 문제가 아닌데, 입사하고 2달 있다가 저를 뽑아 주신 K부장님이 상부의 압박에 못이겨 퇴사를 하게 되셨고, 옆에 있던 L대리도 퇴사를 하게 되어서 결국 제가 저희 팀의 최고 선임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하던 거래처가 하나 였고, 이직한지도 당시에 2달 밖에 안되었고, 업무가 힘들어서 (제가 원래하던 거래처 비중이 중요), 기존 거래처만 한다고 하였는데, 옆팀 A이사님께서 퇴사하는 L대리가 하던 다른 거래처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K부장님이 퇴사 하던날, 사장님과의 업무적인 자리가 있었고, 사장님께 저말고 다른 유능한 누군가가오셔서, L대리의 거래처를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저는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K부장님이 퇴사 하면서, 옆팀의 A 이사님이 저희 팀까지 총괄 하는 상황이 되었고, (사장님은 저희랑 별도 법인으로 계시고, 제가 속해 있는 회사는 다른 법인(자회사 같은 느낌)으로 A이사님이 대표) A이사님께도 자신이 없으니, 새로운 누군가가 와서 퇴사하는 L대리의 거래처를 맡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A이사님은 "자신감 없이 말하는건 안좋은것" 이라고 하셨고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A이사님께서 판단 할거라고, 기존 저의 거래처에 L대리의 거래처를 주셨습니다. (2개 거래처 핸들링) 약 한달후 같은팀의 K대리가 퇴사를 하게 되었고, (신규로 N대리 입사) K대리 거래처 까지 한시적으로 3개월 정도만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현시점의 2달전에) (3개 거래처 핸들링), 이때는 못한다는 말 안하고,(말해도 안통하니,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 알았다는 말도 안하고, 새로 입사한 N대리와 함께 거래처를 하나더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임자) A 이사님이 능력도 좋으시고, 호통하신 성격입니다.(이사님이 현재 회사의 사업자 등록자상 대표로 되어 있음) 약 한달전쯤 업무적으로 누락이 있었고, (K대리가 업무 누락하고 퇴사를 했음/ 그러나 상급자는 저였습니다) 크게 혼이 났었습니다.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너는 뭐하는 새끼냐? 너 포지션이 뭐냐고" 크게 혼내 셨습니다. " 너말고 다른 사람 알아볼까?" 하는 꾸지람에 저는 작고 낮은 목소리로 글썽이며 "그게 좋을것 같습니다."라고 대답을 하였고, 잠시후 상담실에서 마주치는 상황이 되어, 저는 1달을 인수인계할테니 빨리 후임자를 뽑아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사님께서는 "난 너가 이상황을 이겨냈으면 좋겠다, 중요한건 너의 마음이다, 내가 뭐라하는것 신경쓰지 마라" 이렇게 하고 결론 짓고 넘어 갔습니다. 저는 이사님 "다른사람 뽑아 볼까?"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요? 질문을 드렸는데, 약간 당황하시면서, "크게 신경쓰지 마라"고, "다른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 안쓴다"고 하셨습니다. 사무실에서 공개적인 꾸지람은 점점 늘어 갔고, 통화시에 욕설도 다반사였고, 사람들과 비교를 하기도 했고, (C과장 너 N대리랑 월급 바꿔라, N대리가 과장 같다) 모욕적인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과장월급은 받아가면 과장일을 해야 할꺼 아니냐?) 저는 일을 잘하지는 않았다고 해도 아침 8시 30분 부터 저녁 평균 10시 30분까지 매일 열심히 했고, 주말에도 일요일날 거이 매일 나와서 일했습니다. 2주 정도 지나서 다시 A이사님께 면담 요청 했고,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에서 내가 불필요한 존재인데, 회사에 도움이 안된다면, 내가 없어도 되는 것 아닌지요? 빨리 다른사람을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까지 할것이냐 해서, 1달만 있겠다고 했습니다. 이사님이 욕하고 비하하는것도 너무 힘들다고 했고, 내가 나이가 40대인데, 사람들 앞에서 혼나는게 너무 힘들다. 40대 되어서, 공개적으로 이사님께 혼나는게 힘드니,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눈물 뚝뚝 흘리면서 1시간 넘게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관두야 되는거 아니냐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이사님은 N대리를 통해 저에게 욕하고 비하한것 미안하다고, 앞으로 안그럴테니 퇴사 하지 말라는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저는 즉답은 하지 않고, 퇴사하겠다고는 마음은 정해졌으나, 생각해 보겠다고만 N대리게에 내용 전달 했습니다. 하지만, 또 지난주에 아니 그 이전부터 공개적으로 화를 내시고 별것도 아닌것에 엄청 혼을 내기 시작하셨습니다. 단순한 실수 인데도 공개적으로 본인을 무시한다고 5분동안 혼을 내시고, 제가 구두로 업무적인 내용을 전달 하면 제 이야기를 이해 할수 없다면서, 큰 목소리로 혼내시고, 설명을 하려해도 제 이야기는 들으시지 않으시고 본인이야기만 하셨습니다. 지금 속해 있는 회사의 대표(이사님)가 공개적으로 그렇게 질책을 하는데, 저는 뭐 반박할 여지도 없고, 제가 화를 낼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업무적으로 보고하는 내용을 가지고 고등학생이 할수 있는 것을 왜 너한테 시키겠냐? 너가 하는일은 고등학생도 한다. 이러셨습니다. 지난 금요일도 11시까지 야근하고 일요일날 회사 업무 정리하러 회사에 잠깐 들렸는데, 회사에 출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몰려 왔습니다. 회사를 퇴사하겠다고도 했는데, 퇴사도 안시켜 주고, 이사님께서 큰소리로 질책하지 않고, 욕도 안하시겠다고 했는데, 전혀 지켜지지도 않고, 업무는 3개의 거래처를 받아서, 3개의 거래처에서 계속 연락오고, 응대하느라 일은 할수 없고, 업무적이 문제는 계속 쌓여가고, (퇴사자들이 업무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일단 일이 많습니다) 저는 노동부에 신고 하기로 마음 먹고, 월요일날 회사에서 점심시간이후에 뛰쳐나와 노동부에가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였습니다. (회사에는 말안하고 그냥 잠수 탔습니다) 노동부에서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보호해 줄지 알았는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하고 회사 이사님께 노동부에서 각각 연락 갈거라고.. 그리고 어제 부터 오늘까지 연차 냈는데, 쉬진 못하고, 집에서 재택으로 3개 거래처 응대 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데도 거래처가 3개니까, (연락 오는 사람만 한 6명정도) 절대 쉴수가 없습니다. 제가 느끼는 것은 애초에 한사람이 할수 있는 양의 일을 준것이 아니고, 3명이 할수 있는 일을 주고서 그것을 왜 못하냐고 하면, 왜 실수를 했냐고 하면 저는 어쩌라는 것인지? 그래서 저는 부족한것 같아서 퇴사 처리를 해달라고 해도, 본인이 욕하고 비하한것 미안하다고 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하고, 몇일 지나서 공개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또 욕하고 비하하면 저는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이사님이 자기가 욕한것 때문에 한 가족의 가장인 너가 그만두려는 생각을 가지게 해서 미안하다 하고서는(사과 까지 하고서는), 새로운 직장 구할때 까지는 계속 다니라고 해 놓고서는 또 새로운 거래처를 가지고 와서 또 하라고 하고(최소한 이때는 "퇴사하려는 마음은 접은거냐" 물어는 봐야죠) 아무렇지도 않게 일주면.... 저는 어떻게 하라는건지? 한가족의 가장이 이런 어려운 생각을 하고 있으면, 권고사직이라도 해서 실업급여라도 받게 해주던가? 적다 보니, 한숨만 절로 나네요, 현재 상황은 노동부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만 들어가 있는 상태고요, 앞으로 이회사는 다시는 못다닐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도 빨리 동종업계로 다른 직장 빨리 알아보려고 합니다. 업계 소문나도 전 제 자신이 떳떳하니, 문제 없고요, 그래서 저는 인사과 (사장님 계신 별도 법인)에 이메일로 도움을 청할까도 생각중이고 공개적으로 알릴까도 생각중입니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 당장 내일 출근을 하긴해야 하는데, 이사님 욕설과 폭언이 무서워 회사는 못갈것 같습니다.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그냥 잠수 타고 싶기도 한데, 하던 일 인수 인계는 해줘야 하는데, 이사님이 또 소리지르고 폭언, 욕설하는것 공개적으로 들으려니까, 너무 무섭습니다.
잘할수있습니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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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작년 10월 13일에 입사했는데 퇴직금 받고 퇴사하려면 보통 언제 퇴사 의사 밝혀야 할까요? 한 달 기간을 둬야 한다고 들어서 9월30일에 퇴사를 얘기해서 10월30일까지 일하겠다고 하려고 하는데 뭔가 이 회사는 퇴직금 안 주려고 빨리 나가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퇴직금 받고 최대한 떠날 수 있는 날짜🥹
댕댕20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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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이정도면 과대망상 일까요
실수하면 별의별 생각을 다해요 솔직히 아무도 신경 안쓸텐데 대리님들끼리 메신저 하는거 보면 “내 뒷담하겠지… 또 실수했네… 이렇게 했어야되나…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 실수때문에 일 못하는애로 낙인찍혔겠지” 등등 하는 생각들이 꼬리의 꼬리를 물어요 설령 제 뒷담화를 한다 쳐도 무시하고 일을 해야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 ㅠㅠ 다 이랬는지 제가 이상한건지 휴 ..
lilillj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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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을 믿어줄까요
현재 IT 스타트업에서 사업기획/사업개발 직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스타트업이라 그런지 경력 없는 신입(대학생 인턴)에게 사업계획서나 제안서 작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킨다거나, 협력사/컨소시엄 미팅에 참석시키는 등의 ..... 흔치않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제가 작성한 제안서가 선정되어 계약까지 체결되는 경우도 있었고 최종 평가에서 2순위로 선정되는 경험이 생겼습니다. 다만 해당 회사에서 짧게 근무하고, 다른 중견/대기업으로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려 하는데 다른 기업들에서 신입이 제안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선정 및 계약 체결까지 된 경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어줄지가 의문입니다. 아무래도 아무런 경험없는 신입이, 제안서를 혼자 다 썼다는 말은 일반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믿기 힘드니까요...(그런데 이게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진실입니다...) 이직할 경우에, 해당 경험을 다른 기업들이 믿어줄까요? 어떤 방식으로 증명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직장인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듀아아
금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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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드려야 할까요??
한 직원이 그만두고 새로운 직원이 왔는데 ,,, 매번 거짓말에 변명에.. 낙하산인데 ,, 도대처 대표님은 어디서 이런애를 주서오셨는지,,, 일한지 3개월째,, 통관관련 사고 크게치고 지금 갑자기 위경련으로 입원중이랍니다 (모든 연락거절 당연히 이것도 개뻥일겁니다) 남은 직원들이 똥치우고있고, 여러 거래처 단톡들도 한개도 읽지도 않고 누구의 전화도 안받고 있네요. 이거 출근 안하겠다는거죠?? 그래서 우선 그만둔직원과 가끔 안부전하던 사이이고 마침 구직중이라 우선 알바로라도 부탁해보려고 합니다. 시급을 얼마를 줘야 할까요?? 직급: 대리급이고 업무: 통관과 특별취급 품목 사전,후 관리 업무입니다 이런 전문 사무직 시급을 얼마를 드려야할까요??
둥둥둥둥둥둥둥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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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밀리는 팀장.. 하아..
(반말체 죄송합니다.) 우리 팀장 나쁜 버릇중 하나가 결재 밀리는 것이다. 보통 결재권자들은 틈틈히 결재를 한다. 그룹웨어에 들어갔는데 결재할게 있으면 우선 그것부터 해치워야 한다. 그래야 내 다음 사람에게 넘어가고, 결재가 늘어지지 않는다. 나는 아침에 출근해서 그룹웨어 로그인했을때 한번, 그리고 퇴근하기전에 한번은 결재를 하려고 한다. 내가 직접 울리거나, 내가 결재를 하고 나면 팀장에게 넘어가는데 우리 팀장은 결재를 안한다. 가서 이야기 하면 바빠서 못했다고 하는데 한번 이야기 해서 해주면 다행이고 두번, 세번 이야기해도 바쁘다고 안할때가 있다. 그러다가 2주이상 지나면 사소한거 하나 고치자고 하고 다시 올리라고 한다. 결재일시가 찍히는데 자기가 2주, 3주 붙잡고 있었다는게 티가 나는 것이 싫은 것이다. 지금 내가 올린 결재중에 하나는 2개월, 하나는 2주 된 것이 있다. 2개월 된건 결국 하지 말라고 할 것 같고, 2주 된건 또 표현 하나 고치자면서 다시 올리라고 할 것이다. 우리 회사 결재 시스템은 ERP나 MES, CRM 등과 연계 되는 것들은 수정이 안되고 반려나 회수하면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서 쳐넣어야 한다. 예전에는 이 문제로 그룹장이 ’꼭 필요한거 외에는 결재선에 팀장 넣지 말아라’ 라고 사람을 확 긁었는데도 바뀌지를 않는다. 언젠가는 그룹장이 되고 (일하는 능력은 있는 사람이라) 잘하면 임원도 달 것 같은데 그때도 결재 밀릴건가? 팀장이 3-4일만에 결재하면 다음 사람들은 더 바쁜 사람들인데 반나절, 하루만에 결재가 쭉쭉 진행된다. 아 제발 팀장님 결재 밀린거 티안내려고 똑같은거 다시 치라고 하지 말아요.. 다들 바빠 죽겠는데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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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배제 후 같은업계 이직
안녕하세요, a업계에서 인턴으로 2개월 정도 근무한 초짜입니다. 마음이 너무 복잡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몇 주 전 제 실수로 회사 매출에 영향을 주는 사고를 쳤습니다. 제 잘못이 맞기에 정말 죽기 살기로 만회하고 싶었습니다. 그 사건 이후 2주 동안 매일 야근은 기본이고 휴일에도 출근하면서 미친 듯이 일했습니다. 죄송한 마음과 잘해보고 싶은 마음에 사과도 드릴 만큼 드렸고요. 정말 피눈물 나게 노력한 덕분인지 팀 내 매출 성과가 계속 좋았고, 지난주에는 결국 팀 내 매출 1위까지 달성했습니다. '이제 정말 내 실수를 조금이나마 털어냈구나' 싶어서 안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더 이상 저한테 메인인 a 업무를 못 맡기겠다며, 남은 4개월 동안 같은 인턴 동기들이나 팀원들이 하는 a 업무의 보조(잡무)만 담당하라고 하더군요. + 정규직은 이미 물건너 갔으니 잡무만 해라 하셨답니다...! 팀원 전체가 a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만 메인 업무에서 완전히 배제당하고 잡무만 하라니...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성과로 만회하려던 제 노력이 전부 부정당한 것 같아 결국 권고사직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고, 결국 희망퇴사(자진퇴사)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실수를 성과로 갚으려고 휴일도 반납해가며 일했는데, 돌아온 결과가 직무 배제라니 너무 허탈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혹시 저 같은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아직 시작도 못 해본 초짜인데, 이런 일로 퇴사하면 앞으로 이 업계에서는 다시 일하기 힘들까요?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
도리도리유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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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괴롭히고 뒷담했던 상사한테 퇴사한다 말을 하고가야할까요
제가 원래 다니던 부서에서 직급자들한테 무시당하다가 한번 대들었더니 그뒤로는 찍혀서 정치질 제대로 당하고 업무배제당하고 계속 변방으로 밀려나고 하는 과정에서 팀원들한테 제 뒷담을 하고 윗사람들한테도 저를 안좋게 얘기했는지 결국 타부서로 강제이동까지 당했었어요 이전 부서 직급자들은 회사사람들이 전부 싫어하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제가 타부서로 이동했어도 다른 팀원한텐 안그러면서 저한테만 유독 자존심을 세우고 못되게 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내색안하고 끝까지 예의 차렸었구요.. 그래도 타부서로 이동한 뒤에는 잘 적응하고 팀원끼리도 사이좋게 즐겁게 일하고있다가 개인사정으로 이번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고마운 분들이 너무 많았어서 가기전에 소정의 답례품을 준비했는데 수량을 조금 넉넉히 주문했더니 꽤 남을거같더라구요 그분들이 너무 미워서 그냥 퇴사한다고 말도안하고 가려고 했는데 그래도 똑같은 수준으로 떨어지긴 싫어서 답례품은 어차피 남는 김에 주고 끝까지 예의차리고 인사하고 퇴사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나갈지 고민입니다 나간다고해서 이분들을 어디가서 다시 만날 일은 없을 것 같지만.. 의견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ㄱ가턴ㄴ랸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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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우울하고 향후 커리어에 대하여 막막합니다.
안녕하십니까 96년생 남자입니다. 2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자격증은 재경관리사, 전산세무1급, 컴활1급, tat1급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는 회계를 하고 있으며 전 직장에서 4년간 상장사에서 원가(수불부 통합, 미착품, 매출,매입 전표입력 후 대사, 원가계산, 진행매출) 등 일을 하고 퇴사를 하여 전 직장 지인추천으로 직급은 대리로 비상장사 연봉 동결수준으로 회계에 들어왔습니다. 직장 거리는 회사까지 가는 버스가 없어서 집에서 걸어서 30분 수준입니다. 현재 딱 3개월이 지났으며 3개월간 팀장님이 업무 방치 등을 하여 고민이 있습니다. 면담도 수차례 진행을 하고 기다려봐라하고 업무가 없습니다.. 기껏 찾아서 한 것이 해외 매입 회계처리가 미흡하여 보고를 드리고 구매팀하고 2주간 회의를 하고 협의가 완료되었습니다 그 후 팀장님께서 해외 매입건 관련하여 본인이 하겠다고 업무가 배제되었습니다. 2달간 몇몇 요청을 드렸으나 팀장님께서 지금 바쁘다고 나중에 주겠다 하고 매일 멍 때리거나 전표철 만 하고 옵니다.. 데리고 온 지인은 여기 회사가 너무 체계가 엉망이여서 시킬게 없는거 같아서 그런거 같다며 말을 하고 있고 시간 때우면서 지금 일단 다니면서 이력서를 계속 넣고 있는데 불합격 되거나, 대부분 팀장급 채용이 많고 많이 없네요 계속 다니면서 이직을 하여야 할까요.? 아직 많이 부족하여 성장을 더 하여야 할것같은데 걱정이 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 분들이 그런듯이 회사 있는 시간이 너무 괴롭네요..
달달한초코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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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이직 이렇게나 어려운 거였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38, 여 직장인입니다. 저는 가정 환경으로 다니던 대학교 중퇴를 해서 줄 곧 일을 해왔고 지금까지 크게 쉬어 본 적도 없이 일을 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상경한지 벌써 14년 운 좋게도 서울 올라와 대학교 중퇴 학력으로 좋은 직장을 4년 계약직으로 다녔고 이후, 계약 연장이 불가하여 같은 계열로 이직 후 지금까지도 근무 중에 있습니다. 직급도 연봉도 많이 오르고 나름 이일에 재미도 느끼고 보람도 느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고려하게 된 이유는.. 집과 직장 거리가 너무 멀어서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이게 지속적으로 다닐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출퇴근만 해도 하루 5~6시간으로 써야하고.. 출산하고 6개월만에 복직해서 일할 정도로 일하는게 좋은 저였는데 집에 돌아가면 아이 볼 시간도 많이 없고 체력적인 것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이직을 해볼까 고민해보지만, 세상에.. 38살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고.. 2살, 3살 짜리 아이가 있는 애엄마는 이제 이직을 꿈도 못꾸겠더라구요.. 요즘 이력서 블라인드 면접 본다고 해도 나이, 학력, 가족등 확인 하는 곳도 많고 더욱이 이쪽 계열 업무 경력도 길고 많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지만 이력서 내려고 해도 가장 걸리는 게 대학교 중퇴 학력의 문턱이 가장 크더라구요. 슬프지만 이게 현실이죠. 나라에서는 아이를 낳으라고 하지만 아이를 낳아 실제 양육하는데 여자 직장인들이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정책이 많지 않고, 다 실현되지 않는게 현실이죠.. 사업을 해볼까? 했지만 사업 어디 그게 쉽나요. 먹고 잘 살려면 직장을 다녀야 하는데 그만 두기도 어렵고 38살 애엄마도 일 되게 잘하는데 가까운 곳으로 이직하고 싶어도 쉽지않은 현실에 이직은 또 미루고 오늘 하루도 버팁니다. 제 스펙이여도 기회가 많이 오는 현실에서 살고 싶습니다. 애 낳고 나이가 있고 학력이 짧아도 일 잘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언젠가 저도 나중에 정말 이직의 마음 먹었을 때 받아주는 멋진 곳이 있길 바라며 ㅠㅠ 대한민국 엄마들 워킹맘들 화이팅입니다. 긴 출근길에 푸념한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오늘 즐거운 여유가 함께하길 응원합니다! * 혹시나 제 글을 읽고 역시 아기 낳는건 걱정이다 하시겠지만 그래도 아기는 잘 큽니다. 그래서 미안하고 그래서 감사하고 그래서 힘들냅니다. 아기들이 주는 행복이 더 크니 고민 마세요!
전생에뽀로로였다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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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가겠다
회사에 몸이 좀 안좋은분이 바로 앞자리에 있는데 하루중 4시간 정도를 일하는데 웅웅 노래 부르면서 일하는데 정신 나갈거 같은데 씨발 말해야 하나
tndeod93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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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출근하는게 너무 지옥입니다
안녕하세요 언10년차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누구에게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힘이 들어서 그냥 푸념 아닌 푸념으로 작성해봅니다. 저희팀은 8명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팀장 제외하고 저빼고는 실무를 하는 팀원 입장입니다 관리자 직무가 실무진과 임원진 사이에서 조율 하고 설득해야 하는 위치라는건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요즘들어 힘이 부치네요… 어딜가나 이런 분들이 많겠지만 저와 같은 상황, 심정이신분들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서로공감도 하고 싶어요 제 젤 큰 힘듬과 고민은 팀원들의 무시하는 태도와 감정적인 태도인데요 회사를 다니며 내가 하고싶은 업무와 하기싫은 업무는 분명이 존재합니다 저도 그런맘을 알기에 맘같아선 하고 싶은 업무만 지시해주고 싶지만 그런 상황이 안되니 둘다 지시하는 편인데요 항상 하기 싫은 업무를 지시하면 키보드 소리가 커지거나 토를 단다거나 업무 지시를 불이행 하면서 못본척 무시하거나 하더라구요 관련해서 몇번 불러다 혼도 내보고 타이르기도 해보고 별별수단 다 써가며 얘기도 했었는데 그때뿐 변화도 안되구요..최대한 제가 할수 있는선에서 조율해주어도 매번 불만이 나오고 지금 거의 1년 넘게 불만을 듣고 있습니다 그게 계속 지속이되니 저도 지치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분들이 선을 계속 넘더라구요 근태도 밥먹듯이 당당하게 지각은 물론이고 업무 보고가 필요한 부분도 보고를 안하고 본인들끼리 처리하고 외근 나가는데 외근 나가는 사실도 전 물어봐서 알았구요 관련해서도 또 얘기를 했는데 그게 뭐가 문제냐 숨막힌다 라는 답변만 받으니 힘이 쭉쭉 빠집니다 같이 잘 업무를 보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 편일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흐규흐구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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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한때는 잘났다는 자존심으로 버텼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이 무모함이 발전의 동력이었던거 같네요. 30년이 넘은 사회생활에 자존감 상실과 부족함을 알게 되었는데 내려놓음이라는 핑계로 세상과 타엽하고 있는 전형적인 월급쟁이가 되었네요. 선배 & 후배님들, 그리고 나와같은 처지에 있는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다시 힘내볼까요? 평생 IT 했고 지금은 망해가는 조금한 중소기업에서 월급만 받으면서 정년을 기다리는데,, 회사가 어려워요.
성실IT맨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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