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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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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해도 무사히 보낸 나에게
작년에 이직하여 새로운 조직과 사람들속에서 적응 하느라 고생이 참 많았다 올해도 연초부터 조직개편 등으로 다사다난 한해를 시작했는데 벌써 연말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그리고 언제나 힘든건 일보다 사람인데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잘 버텨줘서 고맙다 내년에는 직장에서도 좋은 성과내고 더욱 인정받는 2026년이 되면 좋겠다^^ 대한민국 직장인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타리요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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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이나 컨설팅은 왜 일반 대기업보다 승진이 빠를까요?
남자기준 34-35살만해도 이사(vice president) 직급을 달길래요 일반 대기업은 그정도 나이면 거의 대리고 남자치고 칼졸업 + 4학년때 합격해서 빨리취업하고 이직경험 거의없는 극단적인 경우라도 과장인데 ㅠ 워라벨이 더 안좋아서 성과를 더 잘내서 그런가요?
샤랄라라라랄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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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할 만하면 이직시도하는 동료..adhd일까요
회사 동료가 아무래도 성인 adhd인 거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이미 너다섯 군데 회사를 거친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 또 이직을 준비합니다. 매번 이유도 다양한데요. 결국 다 종합해보면 인생의 안정기를 못 견뎌하는 거 같습니다. 마치 황야의 개척자처럼 새로운 분야를 뚫고 다니는 것만 전문이고 그런 일에만 설렘을 느껴서 조금이라도 일상이 루틴해지면 못견뎌하는거 같아요. 전 좀 안정형이라 옆에서 보기에 늘 불안하네요. 물가에 애를 내놓은 것도 같고 저렇게 모험가로만 살다가 어찌 될까 싶고. 아마 저 친구는 대단한 사업가라도 될 모냥이네요 ㅎㅎㅎㅎ 그냥 시집가서 살림하며 맞벌이하고 싶은데 저 동료 수발 드느라 노처녀가 되고 있는 저 자신이 넘나 불쌍하네요
프레리
쌍 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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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코딩테스트는 사라질 겁니다.
지극히 편향적인 글을 써봤습니다. 하하 많은 관심 바랍니다. https://velog.io/@jeonjay/AI-%EC%8B%9C%EB%8C%80%EC%97%90-%EC%BD%94%EB%94%A9-%ED%85%8C%EC%8A%A4%ED%8A%B8%EB%8A%94-%EA%B3%A7-%EC%82%AC%EB%9D%BC%EC%A7%88%EA%B2%81%EB%8B%88%EB%8B%A4
JKei
억대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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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기업금융심사
미래에셋 기금심사 경력직 어떤가요? 전문계약직이던데 사람 워라밸 돈 복지 안정성 등 아시는분 없나요?
okevin09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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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지연 메일 또 보내도 될까요?
11월 중순에 1차면접 진행했고 4주가 지나갑니다. 2주 됐을 쯤에 일정관련 문의메일 드렸는데 지연된다는 답변이 왔어요. 넘넘 답답한데 한번 더 문의 드리는게 맞을까요? 한달동안 조급하게 기다리고 있다보니 숨이 턱턱 막히네요. 신경안써야지 하는데 조금의 희망때문에 놓지를 못하겠어요.ㅠㅠ
요리보고알수읍는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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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민] 5년 차 BX 디자이너, 강제 직무 변경과 물경력 위기 속 이직 방향을 여쭙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재 커리어의 갈림길에 서 있어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경력 현황 (총 5년 차) 첫 번째 직장 (대기업 본사 / 2년): BX, 그래픽, 패키지, 사이니지 등 오프라인 기반의 밀도 높은 BX 실무 수행. 두 번째 직장 (현 직장, 대기업 계열사 / 2년 5개월): 입사 초기(1년): BX 및 패키지 디자인 주력. 현재(최근 1년 5개월): 경영 악화로 팀 해체 → UI/UX 직무로 강제 발령. 2. 현재 상황 및 문제점 가장 큰 문제는 변경된 직무가 저와 맞지 않을뿐더러, 전문적인 Product Design 업무라기보다 단순 GUI 유지보수, 배너, 프로모션 등 마케팅/컨텐츠 디자인에 머물러 있다는 점입니다. 직무 적합성: BX에 대한 갈증이 크고, 현재 업무에서 성취감이나 비전을 느끼지 못해 능률이 저하된 상태입니다. 커리어 정체: 시간이 지날수록 제 전문 분야인 BX 포트폴리오와의 공백이 길어지고, 현재 업무는 BX도 UI도 아닌 애매한 '물경력'이 되어가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3. 이직 시장 체감 올여름~가을까지는 중견급 이상 BX 직무 서류 합격이 원활했으나, 11월 이후로는 서류 합격률이 눈에 띄게 떨어졌습니다. (단순 시장 침체인지, 길어지는 BX 경력 단절을 리스크로 보는 것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4. 고민 및 질문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판단일지 고견을 여쭙습니다. 안 1) 눈을 낮춰서라도 직무 복귀 (직무 우선) 규모가 조금 작더라도(중견 등) 빠르게 이직하여 끊긴 BX 커리어를 잇고 전문성을 회복하는 것이 맞을까요? 안 2) 대기업 타이틀 유지하며 도전 (네임밸류 우선) 현재의 온라인/GUI 경험을 '온·오프라인 통합 역량'으로 포장하여, 힘들더라도 대기업 BX TO가 날 때까지 버티는 게 맞을까요? BX 디자이너로서의 정체성을 잃고 싶지 않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따끔한 조언이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KSM94
은 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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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년 차 BX 디자이너, 강제 직무 변경과 물경력 위기 속 이직 방향을 여쭙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재 커리어의 갈림길에 서 있어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경력 현황 (총 5년 차) 첫 번째 직장 (대기업 본사 / 2년): BX, 그래픽, 패키지, 사이니지 등 오프라인 기반의 밀도 높은 BX 실무 수행. 두 번째 직장 (현 직장, 대기업 계열사 / 2년 5개월): 입사 초기(1년): BX 및 패키지 디자인 주력. 현재(최근 1년 5개월): 경영 악화로 팀 해체 → UI/UX 직무로 강제 발령. 2. 현재 상황 및 문제점 가장 큰 문제는 변경된 직무가 저와 맞지 않을뿐더러, 전문적인 Product Design 업무라기보다 단순 GUI 유지보수, 배너, 프로모션 등 마케팅/컨텐츠 디자인에 머물러 있다는 점입니다. 직무 적합성: BX에 대한 갈증이 크고, 현재 업무에서 성취감이나 비전을 느끼지 못해 능률이 저하된 상태입니다. 커리어 정체: 시간이 지날수록 제 전문 분야인 BX 포트폴리오와의 공백이 길어지고, 현재 업무는 BX도 UI도 아닌 애매한 '물경력'이 되어가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3. 이직 시장 체감 올여름~가을까지는 중견급 이상 BX 직무 서류 합격이 원활했으나, 11월 이후로는 서류 합격률이 눈에 띄게 떨어졌습니다. (단순 시장 침체인지, 길어지는 BX 경력 단절을 리스크로 보는 것인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4. 고민 및 질문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판단일지 고견을 여쭙습니다. 안 1) 눈을 낮춰서라도 직무 복귀 (직무 우선) 규모가 조금 작더라도(중견 등) 빠르게 이직하여 끊긴 BX 커리어를 잇고 전문성을 회복하는 것이 맞을까요? 안 2) 대기업 타이틀 유지하며 도전 (네임밸류 우선) 현재의 온라인/GUI 경험을 '온·오프라인 통합 역량'으로 포장하여, 힘들더라도 대기업 BX TO가 날 때까지 버티는 게 맞을까요? BX 디자이너로서의 정체성을 잃고 싶지 않은 간절한 마음입니다. 따끔한 조언이나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KSM94
은 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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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을 저지른 15년 지기 친구와 손절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15년 가까이 가족처럼 지내온 3명(저, A, B)이 있습니다. A가 유부남을 만납니다. 처음엔 그냥 썸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처자식 있는 남자였고 A도 그걸 알면서 만남을 이어가더라고요. 당연히 뜯어말려도 봤고 욕도 해봤습니다. 근데 이미 아무 말도 통하지 않는 상태.. 결국 A를 차단하고 모임에서도 나왔습니다. B는 제가 A와 연을 끊은 걸 두고 참 매몰차다며 이해가 안 간다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옆에서 계속 말리고 수렁으로 더 빠지지 않도록 해 줘야지 꼴 보기 싫다고 손절해 버리면 그게 무슨 친구냐는 겁니다. 그리고 더 기가 막힌 건 불륜은 도덕적으로 나쁜 건 맞지만 그건 A의 인생이고 A의 선택이다. 사람한테는 여러 가지 면이 있다. 남자 문제만 복잡할 뿐이지, 우리한테 A는 여전히 착하고 좋은 친구다. 걔의 한 면만 보고 전체를 부정하지 마라 며 저를 설득하려 듭니다. 사실 B가 저러는 이유를 모르는 건 아닙니다. 예전에 B가 집안 사정으로 정말 힘들었을 때 A가 발 벗고 나서서 금전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크게 도와준 적이 있거든요. 저는 친구는 끼리끼리라고 생각하고 남의 가정 파탄 내는 인성을 가진 사람과는 아무리 오래된 친구라도 같이 갈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B 눈에는 제가 친구의 허물을 감싸주지 못하는 냉정한 사람으로 보이나 봅니다. 불륜하는 친구를 끝까지 품어주는 게 진짜 우정인가요? 머리가 복잡하네요.
양회대교
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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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존속 살해 유도로 피소됐다고 합니다 ㄷㄷ
챗GPT 때문에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며 오픈AI가 소송 대상이 됐다고 합니다. 사실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었다고 생각했는데요. 사건 내용을 간추리자면, 챗GPT가 망상에 빠진 이용자에게 어머니는 적이고 감시자라며 살인을 부추겼다는 겁니다. 남자는 결국 어머니를 교살하고 자신도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AI의 동조 기능입니다. 챗GPT의 GPT-4o는 사용자에게 맞춰 아부하거나 동조하는 경향이 강한데, 이게 극단적인 망상과 결합했을 때 브레이크 없이 폭주한 겁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챗GPT는 단 한 번도 이용자에게 정신 건강 전문가와 상담하라고 제안한 적이 없다는 게 문제가 된 거죠. 많은 사람들이 LLM을 마치 상담사로 이용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 상황이면 AI가 인간의 정신 상태를 인지하고 윤리적인 개입을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대화 내용에서 극단적인 키워드나 명백한 망상 징후가 포착되면, AI가 단호하게 대화를 차단하고 상담 전문 기관 연락처를 반복적으로 제시하도록 시스템화한다거나, 사용자의 극단적인 망상에 절대 동조하거나 칭찬하지 못하도록 윤리 필터를 강화한다거나 하는 등 말이죠. AI는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르게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규제는 발전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자칫하면 많은 것을 잃어버리게 될 수도 있어요. 그러다가 정말로 인간의 생명에 직결되는 순간이 오게 된다면 기업은 윤리적 책임을 회피할 수 없을 거라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해당 기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06619
그레그레
쌍 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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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포기해야하나 싶네요
하도 이직도 힘들고 벌써 이번달만 면접 3번 탈락했네요 ㅠㅠ 95년생 월 실수령 430 정도인데 그냥 이제 여기 평생 다니는것도 괜찮겠죠?....
감장이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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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인사직무 관련 조무사 / 댓글러 "오외"입니다. 최근 너무 힘들어 이직을 준비하고 있지만 쉽지않은 상황에서 리멤버를 통해 이런 저런 글들을 보면서 "아~ 나만 어려운 것은 아니구나"하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저기 댓글을 열심히 달다 보니 댓글 순위 7위까지 올라 갔으나 유지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현재는 "인사/HR", "서류/면접 팁", "이직/커리어"에서 주로 서식하고 있습니다. 노무사 자격증은 없으나 실무경험은 많은 편이라 직장인들의 인사적 고충이나 문의 사항은 언제든 달려가 "진지하게" 댓글을 쓰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추천(엄지척) 부탁드립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좋은 회사로의 이직과 인사적 부당함이 없는 행복한 직장생활 하시기를 바랍니다. 2025년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100만원 이벤트 당첨되고 싶습니다) 오외(오징어외계인) 올림.
오외
쌍 따봉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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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상맞은 와이프
저희 집이 당장 먹고살기 힘들 정도로 어려운 형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요즘 와이프가 공짜에 너무 집착을 해서 지켜보는 제가 다 스트레스를 받네요. 식당이나 카페에 가면 기본으로 주는 물티슈, 냅킨, 빨대 같은 것들 있잖아요. 어쩌다가 너무 많이 가져왔을 때 쓰고 남은 건 꼭 가방에 챙겨 넣습니다. 집에도 이미 넘쳐나는데 굳이 왜 그러냐고 물으면 다 쓸 데가 있다며 알뜰한 척을 하는데, 제 눈에는 그저 궁상맞아 보일 뿐입니다. 호텔에 가도 쓰다 남은 어메니티는 무조건 다 챙겨 와야 직성이 풀리고요. 지인한테 부탁해서 받아올 때도 있네요. 앱테크랑 경품 이벤트 참여도 중독 수준입니다. 어디서 선착순 무료로 주는 거 받겠다며 주말 아침부터 깨워서 줄을 서게 시킵니다. 막상 받아 보면 퀄리티 조악한 텀블러나 에코백 같은 겁니다. 차라리 거기 가는 기름값이 더 나오겠다 싶은데, 그걸 공짜로 받았다고 좋아합니다. 제 핸드폰에도 어플 깔아서 출석 체크해라, 회원가입 해라 강요하는데 귀찮아 죽겠습니다. 그거 다 모아봤자 한 달에 커피 한 잔 값도 안 될 텐데 말이죠. 제가 "그 시간에 차라리 잠을 더 자거나 생산적인 일을 해라"라고 하면, 경제관념 없다고 오히려 저를 타박합니다. 어디 가서 공짜 샘플 준다고 하면 개인정보 다 팔아가며 받아 오고, 1+1 행사하면 당장 필요 없는 물건도 쟁여 놓습니다. 집안에 공짜로 받아온 잡동사니만 쌓여가는데 정작 와이프는 뿌듯해하니 할 말이 없네요. 돈 몇 푼 아끼겠다고 본인 시간 귀한 줄은 모르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연애할 때는 쿨하고 여유 있는 사람이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유독 이렇게 변했습니다. 나름대로는 가계를 위해 아등바등하는 것 같아 짠하다가도, 지나친 행동을 보면 숨이 턱 막힙니다.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하는 걸까요?
levelxx
25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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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좀 주세요
이번주에 면접 하나다녀오고 다음주에 다른회사 또 면접 잡혔는데 다음주에 가는 회사가 규모도있고 일도 저랑 맞아보여요 이번주에 다녀온 회사가 일주일 안으로 최종합격여부 알려준다했는데 붙으면 일단 간다고 하고 다음주에 가는회사 붙으면 취소하는게 좋은지 결정할 기간을 달라고하는게 좋은가요? 다음주 면접회사는 면접보고 일주일 후에 최종합격 여부 알려준다고 적혀있어요
잇댜
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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