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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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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신입 퇴사자들...
회사도 뭐 나쁘지 않은 회사고 들어오려고 대학 내내 학점관리, 여럿 대내외 활동, 자격증 등등 취득 후 어렵사리 들어와서 좋아했을텐데 속칭 뭐...'G랄 팀장, 악마 팀장, 꼰팀장, 등등등'으로 부를 수 있는 그런 관리자 있잖아요? 근데 그런 행동이 중간연차, 고연차의 시선으로 봤을 때에도 신입이 잘 성장하기 바라는 하드 트레이닝이 아닌 꼽주기, 쓰잘데기 없는 행동, 기분에 좌지우지 되는 행동... 말이 안되는거죠. 그래서 여럿 신입이 못버티고 퇴사했고 뭐 하물며 중간연차인 후배도 좋은 오퍼로 이직한게 아닌 팀장때문에 이직했다고 할 정도이니까... 그러면서 팀장은 관리자 박탈되고 그냥 타 팀원으로 재발령 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업무적인 능력은 나쁘지 않을지 몰라도 인력관리적인 부분은 관리자감은 아니라고 판단하였겠죠. 대부분의 유관부서에서도 다 뒷말이 나오는 사람이었으니... 근데 그 사람때문에 퇴사한 신입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신입일때가 있었는데 분명 여러 회사 이력서 넣어보고 누군가는 동시 합격된 회사가 있어도 타 회사를 포기하고 우리 회사를 왔을거고, 누군가의 사회 초년생의 시기를 늦춰버린거니까... 진짜 참.... 안타깝네요
톡쏘는펩시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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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5년뒤 수익율 예측
회사에서 동료랑 어떤 재태크가 수익률이 좋을지 의견이 갈렸는데 투표 해봅시다 집 주식 전부 매도 매수 시점은 지금 입니다
munin
금 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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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대기업 이직
요즘 강세인 AI 중소 -> 아직 레거시가 많은 대기업으로 이직 했는데, 적응이 잘 안되네요.. 드라마틱 하지도 않고.. 일이 전에 회사가 더 적성이 맞았던거 같은 생각으로 자꾸 이전 회사가 생각이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죠?? 이제 이직 3개월차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다시 가고싶은 마음도 들고.. 그러기엔 제 자신이 실패한 사람으로 찍힐까 두렵고.. 싱숭생숭합니다ㅠ
lllliikk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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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학력은 중요한가
미디어, 뉴스를 보면 학력, 학벌이 뛰어난 엘리트들이 부조리하고 비도덕적 행동을 하는 수 많은 기사를 보게 된다. 그래서 서울대 폐지론도 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 세상을 살아 가며 수 많은 다양한 학력, 학벌의 사람들을 겪어 보면, 위와 같은 사항은 전형적 샘플링 오류임을 알게 된다. 즉, 사회적 성공자들 중 학력 학벌이 좋은 사람들이 압도적 많고 그들에 대한 보도가 집중되기에 그렇게 보이는 착시일 뿐이다. 우선 학력 학벌이 안 좋은데 보도가 될 만큼 성공을 한 사람 수가 적어 보도가 안 되는 것이지, 학력 학벌이 낮은 사람들이 더 도덕적이고 덜 부조리 하지는 전혀 않다 실 세상에서는 학력 학벌이 낮으면 불성실하고 부조리하고 부정직하고 사기와 뒷통수를 훨씬 많이 친다. 즉, 사기꾼들이 더 많다. 그레서, 사람을 만날 때 힉력 학벌로 우선 거르는게 확률적으로 가장 안전하다. 현실은 드라마가 아니다. 학력 학벌이 낮은 사람들은 그 이유가 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서라도 공부해서 학력 학벌을 개선하는 경우도 많다. 자격지심 열등감에 나쁜 짓들을 많이 한다. 결론: 학력 학벌은 사람을 평가하는 통계적으로 유효한 기준이다 학력 학벌이 낮은 자들은 대기업 다녔어도 그 근본이 조악하고 열등감으로 완장질을 가장 많이 하는 자들이다. 부조리한 짓도 많이 요구한다 학력 학벌이 낮으면 걸러라. 인간이 된 사람이면 나이 들어도 다시 대학도 가고 대학원 다니고 하더라. 배우려는 자세가 된 것이다. (물론 학벌 학력이 좋다고 다 좋은 사람이란 건 아니다. 확률적으로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Matrix
쌍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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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과학광반도체워크숍
한국광학회 2026 광과학광반도체워크숍이 9/17~18 이틀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OSW2026) 올해는 AI데이터센터와 반도체의 핵심 기술이 된 "광집적회로(PIC)와 차세대광기반패키징기술"에 대해 산학연의 우수한 전문가들의 발표, 토의, 그리고 교류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니 꼭 참석하시어 내일의 신사업과 일거리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osk.or.kr/conference/event/index.php?cfrid=147
@(사)한국광학회
광과학광반도체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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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 공무원 생존기 11화
술 잘먹는 놈이 일도 잘한다? 아니, 술취해서 그렇게 보일 뿐이다!!!
팅커베르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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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법인영업 커리어
안녕하세요 증권사 법인영업 직무를 희망하는 25살 대학생입니다. 사기업 B2B sales 인턴도 스펙이나 경험 차원에서 도움이 되는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카피바라카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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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기숙사 있는 직장 있을까요
알고 있는 곳 있다면 부디 알려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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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인데 10년차들이랑 동급 책임 요구하면 어떡하나요
2년차로 이직했고 팀에 12년차 10년차 그 위에 팀장님이야 한달째 되서 면담하는데 너도 매니저라고 그정도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해 대행사에서 광고주로 넘어간거라 어렵기도 하고 계속 긴장하니까 잔실수를 엄청해 그리고 뭔가 촬영이나 이런거 다 하라고 하니까 안하던 업무해서 미치겠어 당장 퇴근하고 집와서 스토리보드 만드는 식으로 영상 다 구성하고 프롬프트 공부하고 매일매일 공부한다…ㅠ 수습기간에 원하던 회사 왔는데 어떻게든 해내야지 ㅠㅠ 매일 울면서 혼나고 집가서 일기쓰고 잔다… ㅠㅠ 푸념하고 가
yachae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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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운용/기업금융 궁금합니다
현재 시중은행 디지털/IT 업무 하고있는데 나이30초, 경력5년차 최종적으로는 부동산 투자운용이나 기업금융 가고싶습니다 업무 경력도 좀 살리고싶고 공인중개사, CFA LEVEL1 따고 은행 내 운용부서 옮길 수 있을까요? 다른 자격증 더 도전해야할까요 바로 운용사는 당연 어려워보여서요..
cotyaa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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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Reshaping - 5] AI 시대, 업무를 자동화할 것인가, ‘재정의’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어느덧 다섯 번째 글로 인사를 드립니다. ​현장에서 많은 기업의 C-suite 및 리더 분들과 AI 전략을 논하다 보면, AI를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두 가지 극단으로 나뉘는 것을 자주 목격하곤 합니다. ​한쪽에서는 AI를 과거의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처럼 단순 반복 업무를 조금 더 빠르게 처리해 주는 '효율화 도구' 정도로 여깁니다. 기존의 일하는 방식과 프로세스는 그대로 둔 채, 그 위에 AI라는 툴만 살짝 얹는 접근입니다. ​반대로 다른 한쪽에서는 AI를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만능 해결사'로 기대하며, 구체적인 전략 없이 막연하고 거창하게 도입을 추진하다가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지치기도 합니다. ​AI 도입은 툴의 변화가 아닌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AI 전환은 단순히 기존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AI 시대의 리더십에 요구되는 가장 핵심적인 역량은, AI가 가져올 새로운 업무 방식을 '얼마나 구체적이고 혁신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가'입니다. ​AI 도입은 본질적으로 '전략적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Business Transformation)'입니다. 즉, 우리가 오랫동안 당연하게 여겨왔던 전통적인 일하는 방식, 워크플로(Workflow), 나아가 조직의 아키텍처 자체를 AI가 완전히 바꿀 수도 있음을 인지하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실제로 정교한 AI 리더십을 발휘하는 기업들을 보면,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조직의 경계와 일하는 틀을 아예 새롭게 재편하기도 합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하던 팀과 팀이 시너지를 위해 하나로 통합되기도 하고, ​반복되는 기능들이 모여 전사 차원의 '공통 서비스(Shared Service)' 영역으로 재정의되기도 하며, ​AI가 대체하는 영역이 생기는 만큼, 반대로 온톨로지 설계 등과 같은 전혀 새로운 영역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혁신적인 상상력이 구체적인 현실이 되는 메커니즘 ​"어떻게 하면 현행 업무 방식의 수행 시간을 좀더 줄일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리더와, "AI 시대에 우리 비즈니스의 최적화된 워크플로는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상상하는 리더의 결과물은 시간이 흐를수록 격차가 벌어집니다. ​현재의 틀을 깨는 혁신적 사고가 전제될 때, 비로소 AI는 단순한 비용 절감 도구가 아니라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엔진이 됩니다. ​물론 오랜 시간 익숙해진 일하는 방식 및 조직 구조를 바꾸는 것은 리더에게나 구성원에게나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리더가 미래의 일하는 모습을 구체적이고 유연하게 상상하며 판을 깔아줄 때, 구성원들 역시 낡은 프로세스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글을 맺으며 ​AI 시대의 진정한 혁신은 '어떤 AI 툴을 채택할 것인가'의 기술적 선택이 아니라,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할 것인가'라는 리더의 전략적 결단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주에는 우리 팀이나 조직의 핵심 업무 워크플로를 펼쳐놓고 이런 담백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면 어떨까요? ​"만약 우리가 오늘 이 비즈니스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다면, 지금의 프로세스와 조직 구조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AI와 함께 전혀 새로운 워크플로를 그릴 것인가?" ​리멤버 회원 여러분의 조직에서는 AI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신가요? 기존 프로세스의 효율화에 집중하고 계신지, 아니면 업무 방식 자체의 재정의를 고민하고 계신지 댓글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지혜로운방랑자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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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좋은 하루 되시고 힘내세요
오래전, 20살, 처음 사회에 발을 딛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참 힘들었죠... 일보단 사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루는 어김없이 상사의 인신공격 발언을 듣고 퇴근하는데, 지하철 앉은 자리에서 어찌나 서럽고 억울한지...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사회적 체면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 그대로 엉엉 울었습니다. 정말 문자 그대로 펑펑 울었어요. 그런데 중간쯤 가다, 한 여성분께서 젤리 세 개를 제 무릎에 둔 가방 위에 살포시 올려주시곤 "힘내세요" 한 마디와 함께 내리셨습니다. 순간 벙찐 채로 몇 정거장이나 간지도 모르겠네요. 정신을 차리니 환승역이었습니다. 젤리를 주섬주섬 가방에 넣고 내리는데 감사합니다, 한 마디라도 돌려드릴걸... 그렇게 후회가 되더라고요ㅎㅎ 아직 세상은 따뜻하구나, 생판 모르는 행인을 돌아봐주는 사람이 있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 젤리 사진을 찍어두고 회사일로 힘들 때 이따금 꺼내보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 회사를 떠나 돌고 돌아 온 지금 회사에서도 사회생활은 녹록치 않더군요. 그래도 나름 버티는 방법을 터득하여 나름 잘 해내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오늘 야근 후 퇴근길 지하철에서 옆자리 아주머니께서 전화를 하시다 목소리가 격양되시더니 이내 펑펑 우시더군요... 이어폰 너머 대충 들리는 바로는, 상은 아닌 다른 종류의 비보 같았습니다. 순간 20살 그날의 기억이 스쳐지나가더라고요. 마침 가방에 야근식대를 미처 쓰지 못해 급히 쟁인 아몬드브리즈가 7개나 있었습니다. 저보다 늦게 내리시길래, 내리는 길에 조금 망설이다 아몬드브리즈 하나를 쥐여드리고 왔네요. 쑥스러움이 많아 힘내시라는 말은 미처 입 밖으로 내지 못했습니다. 말 한 마디 오고가지 않았지만, 아몬드브리즈를 받아드는 순간에 떠오른 옅은 미소가 아직 아른거리네요. 그저 그분도 얼마 없는 세상의 따뜻함을 느끼셨길 바라며... 살다 보면 힘든 순간이 참 많습니다. 일이 됐든, 가족이 됐든, 돈이나 투자가 됐든, 무엇이든간에요... 이겨냈다 싶으면 또다시 새로운 형태로 나를 찾아오는 것이 고난과 역경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여러분... 힘듦에 매몰되지 않고, 차근차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며 흔들리더라도 어찌저찌 버티는 것 또한 삶이 아닐까요? 저도 아직 사회에선 어린 나이이고, 세상을 충분히 살아봤다 이야기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인생햇수지만 그럼에도 버티는 나날도 내가 살아가는 날들 중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 힘든 여러분, 언젠가 다시 힘듦이 찾아올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힘든 시기에 작고 미약하더라도 어떠한 도움이나 배려가 여러분을 찾아가길 바라겠습니다.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꿋꿋하게 출근하고, 고민하고, 혼나고, 화내고, 짜증내고, 깨지고, 갈아엎고, 사직서를 다시 꺼내보는 모든 직장인 여러분 우리는 모두 대단한 사람들이니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로 잘 나아가봅시다. 오늘은 좋은 하루 되세요!!
mmo
금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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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사무관이묜 무조건 행시출신임..??
20살에 9급 붙거나 22살에 7급 붙는 사람들 간혹 드물게 있던데 그러면 가능하지않나요??
Iilil1il
쌍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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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님들은 처음부터 PM이 아니었겠지요?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정부 작은 과제 PL한 번 해 본게 다입니다. (밑단에서 주로 수행을) 현재 제안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대표님이 저 보고 PM을 한번 해 보라고 하시네요. 회사에 사업관련 인력들이 없어서...ㅡㅡ; (뭐 현재 제안서 쓰는 중이지만 트리플 A형으로 걱정이 ㅠㅠ) 선행사업이 없는 신규 사업이고 기간도 너무 짧고 본사 인력도 저 포함 3명.. 인력들도 다 저 처럼 경험이 없습니다. 사실 어제 이거 때문에 내년에 회사를 옮겨야 하니 생각도 잠시 했었네요.ㅠㅠ 매번 이럴때마다 도망칠수는 없기에 괴롭습니다. 사실 제안서 쓰는거며 발표도 너무 두렵지만 정말 혹시나 혹시나 미리 걱정이.. 여러 경험 많으신 PM님들의 시작은 어떠셨나요? 야근 후 퇴근길 전철안에서 올리네요.. (WBS 작성 항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써 진거 보기만 했지..이걸 처음부터 제가...ㅠㅠ 생각만해도 걱정이 ..PM은 모르면 누구에게 물어보나요?ㅡㅡ)
날마다힘들어요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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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직원 차장님들과 리더십 강의로 만났습니다
차장님, 왜 그 방식은 저 직원에게만 안 통할까요? 리더십의 실패는 대개 방식이 나빠서가 아니라, 안 통하는데 그대로 밀어서 생깁니다. 이번 주 화요일, 수요일은 대학 교직원 차장님들과 「직급별 리더십」 4시간 씩의 과정을 마쳤습니다. 심리적 안전감, 상황대응 리더십(D1~D4), 원팀 소통까지. 4시간 동안 가장 자주 드린 말씀은 "더 잘하세요"가 아니라 "다르게 하세요"였습니다. 현장 이야기는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 https://blog.naver.com/kjyyhk/224370419645 #리더십교육 #직급별리더십 #상황대응리더십 #심리적안전감 #기업교육강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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