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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시행사 다니시는 분 계실까요? 중소시행사로 들어가면 나중에 대형으로 이직도 가능한가요? 업계평균 연봉 테이블도 궁금합니다 현재 건축설계 6년하고 4300정도 받고있습니다
ㄹㄹㅇㅇㄹ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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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분야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비주류 분야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동일분야로 사업을 하는 회사에서 재직 중인 6년차 연구원입니다. 비주류라 칭한 건 업계가 좁고 일반인에게 아직 생소한 기술인 점과 국내에서 동일분야로 사업 중인 업체가 두 곳이라 비주류라고 했습니다. 최근 출퇴근 거리 문제로 유사 업계로 경력을 확장해볼까 하는 고민이 있어 리멤버에 고민에 대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현직장을 다니면서 대학원 전공을 살리면서 일할 수 있는 점과 해당 산업의 국산화라는 뜻으로 회사와 한 마음 한 뜻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최근 통근 거리와 개인적인 사정, 그리고 사업의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에 이직이 고민됩니다. 통근 거리는 왕복 120km로 자차로 출퇴근 시 비용 부담이 많이 됩니다. 이전에는 지하철을 통해 왕복 4시간 걸려서 통근을 했는데, 슬슬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이대로라면 일집일집만 하다가 늙게 생겼다고 느껴집니다. 또 저는 솔로다 보니 사람 만날 일도 만들고 싶은데 회사 위치와 통근 시간이 마음에 걸립니다. 회사의 위치는 시골이며, 위치가 위치인지라 결혼해서 정착하는 거 아니면 회사 근처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가 몇년 전 사모펀드에 팔렸는데, 사모펀드에서 신규 사업을 가져와 기존 사업에 대한 투자는 신규 사업 대비 처절한 수준입니다. 그러다 보니 지속적으로 이 일을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최근 공고를 보던 중 유사 업종의 비상장 회사의 공고를 보았는데, 위치는 가산디지털단지 쪽으로 집에서 왕복 거리가 50km 되는 업체라 출퇴근 스트레스는 해소될 거 같은 업체입니다. 다만, 이직이 고민되는 회사의 사업은 중국에서 저품질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업에 대한 지속성에서 오는 불안감은 해소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짧게 경력 확장만 하는 목적이면 괜찮겠으나, 기왕이면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모든 걸 만족하고 싶어하다 보니 결정이 어렵습니다. 참고로 아직 지원도 안한 상태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확고할 때 지원하고 싶은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징니빠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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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양반다리 하는 후배한테 한 마디 했는데
바로 제 옆자린데 너무 거슬려서요. 습관인 것 같은데 양반다리로 앉을 때도 있고 어쩔 땐 한쪽 무릎만 세워서 앉을 때도 있는데 자리가 파티션도 없고 다닥다닥 붙어있고 모니터 보다보면 제 시야에 들어오거든요. 신발 신은 채로 의자에 올릴 때도 있고 저흰 복장 자율이라 그 후배가 쪼리나 크록스 신고 온 날에는 맨발인 채로 발바닥이 제 쪽으로 다 드러나게 앉아있는데 너무 비위상해요. 발냄새도 나는 것 같고요. 그리고 회사에서 너무 안방마냥 다리를 그렇게 하고 있는 게 보기 좋지도 않잖아요. (그리고 가끔 그 상태로 다리도 달달달 떨어요) 그친구 자리가 회사 사무실에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자리고 지나다니면서 타 팀에서도 '그렇게 앉으면 관절 나빠진다'며 농담으로 한 마디씩 던지는데 못 알아듣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름 최대한 돌려서 얘기했더니 후배가 알겠다고 대답은 하는데 표정이 아주 기분 나쁘다는 티를 내네요. 하지 말라면 안 하면 되는 거지 다리 꼬는 건 괜찮냐, 담요로 덮으면 괜찮냐 등등... 입으로는 죄송합니다 하면서 얼굴은 뭐 이런 걸로 그러냐는 표정이었어요. 사무실에서 신발 벗고 발 올리고 앉는 것 자체가 기본적인 매너 문제 아닙니까.... 전 최대한 참다가 조심해서 얘기한 건데 아 제가 실수했네요 하고 고치면 될 걸 기분 나쁜 표정을 짓습니까... 날도 더운데 화가 나네요..
피로회복제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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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국립대 등록금이 0원이라면 지방 가실 건가요?
지방 국립대 전액 장학급을 모든 신입생에게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중이라는데요. 지역 인재 유출을 막고 지역 균형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모든 지방대가 아니라 지방국립대(30곳) 한정이라고 하니 전 꽤괜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차피 지금도 국장 받으면 지방 국립대는 거의 0원으로 갈 수도 있기도 해서 엄청난 금액이 들어갈 것도 아닐 것 같고요 수도권 학생이 지방 사립대 진학시에도 지역 인재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도 하는데 수도권 사립대들의 반발이 있다고 합니다. 역차별이라고. 사실 지금 수도권 집중현상, 정확히는 서울 집중 현상이 너무 크고 지방 소멸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이렇게 우수한 인력들이 지방 대학을 다니고, 학생이 늘어난다면 지역 경제도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학생이 없어서 지방대에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많이 받게 되어 교육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고도 하니... 물론 이게 완전한 해결책은 될 수 없겠죠. 사실 지방 국립대가 이미 아주 저렴함에도 많은 학생들이 인서울을 택하는 건 돈의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의 문제인 거니까 궁극적으로는 일자리 문제가 먼저 해결이 돼야 하니까요. 하지만 뭐든 시도해보는 건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리멤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민수아빠1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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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성별 화장실 출입 신고방법
제가 방금 지나가다가 어떤 남자분이 여자 장애인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나오는것을 목격했어요..! 이런거 어떻게 신고하나요?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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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에 고견을 구하고자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혹시 모를 특정 우려로 생성형AI를 통해 약간의 각색이 들어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3~5년차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전 직장에서 경영 악화로 대대적인 권고사직 피바람이 불었고, 저 역시 그 대상이 되어 버티고 버티다 지쳐 급하게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 좋게 처음 면접 본 규모가 조금 더 작은 곳에 연봉을 살짝 낮춰서 합류하게 되었고, 현재 수습 기간 중입니다. [현재의 문제 상황: 비상식적인 방치] 입사한 지 두 달이 다 되어가는데, 회사에서 실무는커녕 기본적인 사내 메신저나 서비스 관리자 권한조차 열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전임자들이 너무 빨리 퇴사하고 역량이 부족했어서, 확인하고 지켜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정규직 전환은 웬만하면 할 테니 걱정 말라"고만 합니다. 결국 저는 매일 자리에서 혼자 업계 시장 파악만 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고민과 번아웃] 여기에 더해, 올해 말 아내가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정을 위해 안정적인 환경이 절실한데, 전 직장에서의 권고사직 스트레스에 이어 현 직장의 방치까지 겪다 보니 멘탈이 완전히 바닥났습니다. 퇴근 후 임산부 아내를 챙기고 나면 말 그대로 기절하듯 쓰러지는 매일이라, 지금 직장을 다니며 이직을 병행할 에너지가 도저히 나지 않습니다. 제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어떤 선택이 맞을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 수습 버티기 (Stay): 권한조차 안 주는 상황이 찝찝하지만, 곧 아이가 태어나니 일단 수습을 통과하면 어떻게든 멘탈을 잡고 다니는 게 맞을까요? 2. 수습 탈락 후 실업급여 + 재취업: 만약 수습 통과가 안 된다면(또는 회사에서 나가기를 유도한다면) 실업급여를 받으며 잠시 숨을 고르고 재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실업급여 경험이 없습니다) 3. 배우자 출산휴가와 이직의 딜레마: 다른 곳에 면접을 보게 된다면 입사 후 얼마 안 되어 아내 출산이 있다는 걸 솔직하게 오픈할 것 같은데, 냉정하게 입사하자마자 출산휴가를 써야 하는 지원자를 뽑아줄 회사가 있을지 겁이 납니다.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어 판단력이 흐려진 것 같습니다. 뼈아픈 조언도 좋으니, 현실적인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가움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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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식만 있는 분이 카톡 상태에 ㅇ살을 생각한다는 내용의 상태메시지를 올립니다
카톡에 어떤 사람이 요즘 자꾸 죽고싶다 가족곁으로 가고 싶다는 말을 올립니다. 최근 회사가 힘든건지 단순히 개인적 상황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전에 최근 이혼과 부모의 죽음으로 가족을 연달아 떠나보냈다는 정황의 글도 적으신적이 있긴합니다 가벼운 네트워킹하는 같은데서 저와 자리가 가까워서 명함만 교환할 뿐 그분은 나이대도 좀 차이가 많이 나다보니 명함을 교환하고 대화는 나누진 않았습니다. 그냥 면식만 있다 정도지 저도 그분을 회사와 직책으로만 기억하고 상대방도 제 이름조차 모를겁니다. 한마디로 그냥 카톡에 있기만 한 분인데 그저 사람 도리로써 일주일에 한번씩 연세도 있으신분이 계속 ㅇ살을 암시하는 말이나 먼저간 가족옆으로 가고싶습니다 라는 말을 올리는게 업데이트에 뜨니 맘에 걸립니다. 사람사 좋고 나쁨이 있는거니 화이팅이라머 맘속으로 응원하고 말았는데 요즘의 문장은 어린학생같아진게 저러다 부고문이 뜰것 같았습이다.
갈길이삼만리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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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일까요
저희팀장님 연세 많으시고, 잔소리 많으시고. 하지 않아도 될 말도 많으시고. 본인 잣대로만 평가합니다. 팀장님 때문에 퇴사한 직원들도 있긴해도.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올초 프로젝트를 끝내고 본사 복귀하니, 대기 인원이 풀이더군요. 틈바구니속에 앉아 있으니 깝깝하고. 그래서 좀 널찍히 앉으려 자리 바꾸다보니 저희 팀 사람들과 떨어져 앉게 되었어요 (지정 좌석제 아님) 점심도 전 운동해, 식단 챙긴다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 나가서 먹고. 도시락 먹었어요. 그러다 팀장님도 프로젝트 끝나고 복귀하셨는데. 그때부터 정말 하루에 한번 불러다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시는데, 이건 좀 도가 지나친 인신공격성 발언 같았어요. 도시락 먹지 말아라.이건 뭐 그렇다쳐도. 그렇게 떨어져 앉아 있으니 왕따라느니. 짤라버리려 했다느니 니가 지금 회사에서 위치가 젤 나쁘다느니. 평가도 안 좋다고. 그런데 작년에 인센을 잘 받은편이긴 해요. 팀장님말처럼 펑가 최악인데 인센만 잘 나왔을까 싶고 (인센에 불만으로 퇴사한 직원도 있음) 사회적 지능이 낮다느니. 비이상적인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한다느니. 정말 너무 힘들어, 다른 분과 상담하는데 팀장님이 너무 이상하다고. 그리고 그런 폭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냐고. 팀장말처럼 인간관계가 나쁜것도 아니고, 나름 프로젝트 잘 진행하지 않냐고. 그러다 다시 프로젝트 나왔는데 보고용으로 자로를 만들어달라 는 요구사항에 토욜까지 만들어 보냈어요. 보시고 피드백 하시라고. 본인은 안 보고, 그대로 보고 할꺼래요. 그러더니 월요일에 이거이거 수정했음 좋겠데요. 아니 그래서 토욜까지 보내고 피드백 달라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본인이 안 본거에 초점 맞추지 말고. 본인은 그냥 의견을 낸거고. 다른 사람 때문에 이게 잘 안됐다는 핑계 대지 말래요. 이런 괘변을 정말 매번 똑같이 하시고. 제가 잘못했다 사과해야 끝나요 안 그러면 저보고 절대 본인 잘못 인정 안하는 사회적 지능이 낮은 사람이고,비정상적인 사람이니 자신을 돌아보라 로 끝나요. 이거 직장내 고롭힘인가요? 정말 말 섞기가 힘들어요. 이분 때문에 퇴사해야 되나 싶구요. 팀장님도 본인이 이상하다는걸 인지 좀 하셨음 하는데, 거기에 대들면 2박3일 시달릴꺼라. 네... 하다가 또 한번씩 대드는 제가 미친꽃다발인걸까요? 이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되나요?
bean78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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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없는 화장실 단점
여름에 똥 싸면서 돈 벌기 힘듦
서울돼지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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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직원분들은 한달한달 어찌 버티시나요?
남을 위해 돈 벌어오는 거 정말 짜증나고 압박당하는 것도 싫네요ㅎㅎ
다지나간다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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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최근 기업들의 반복적인 영업·마케팅·관리 업무를 줄여주는 AI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혹시 회사에서 엑셀 정리, 고객 문의 대응, 영업 리드 수집, 보고서 작성처럼 사람이 반복해서 처리하는 업무가 있으신지 궁금해 연락드렸습니다. 바로 서비스를 권유드리려는 것은 아니고, 현재 업무 중 자동화할 만한 부분이 있는지 간단히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적합한 업무가 있다면 간단한 자동화 방안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공명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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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신혼여행 괜찮을까요?
이번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게되서 이직 준비중인데 3개월 뒤에 결혼식입니다. 신혼여행 2주를 다녀와야하는데 양해를 구하면 이해해주실까요?
이직은힘들다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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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첫출근이 다음주인데
풀정장이 답일까요? 캐주얼. 생각중입니다 너무 더워서요 반팔셔츠, 캐주얼바지에 신발만 구두신게요
헤이유92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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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커피챗 요청하면 받아주나요?
메세지 갯수가 한정이라 신중히 보내려는데 대부분 씹힐까 걱정입니다 여기가 커피챗 해도되는 분위기인지요
루시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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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면서 프리랜서 부업하시는 분 계시나요?
홈페이지 제작이나 상세페이지 제작쪽으로 프리랜서 고민이 많은데요, 수익율 같은거는 처음인데다 이미 많은 분들이 하고 있기때문에 기대치가 크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그냥 해보자는 마음입니다. 근데 퇴근 후에 집 도착만해도 7~8시, 밥먹고나면 9시인데 병행이 가능할까요..? 첫 시작은 크몽, 숨고 고려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할 것 같은데 만약 직장 병행하면 부업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어떤 식으로 일을 하고 계시는지 작은 조언을 얻어보고 싶습니다.
인생이힘들구먼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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