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사무실이 지식산업센터2층에 있는데 최근에 지은 건물이라 깨끗하고 환경도 좋아서 나름 만족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지만 제외하고 말이죠. 화장실이 사무실 라인 코너에 있어서 용변을 볼때는 사무실을 나와서 해결하곤하는데 문제는 화장실 문을 항상 개방해놓아서 지나 다니는 사람들이 우연치 않게 보는 경우가 다반사라는겁니다. 아주 수치스러워요. 용변중에 청소 아주머니가 들어오셔서 아무렇지도 않게 옆에서 청소하시는것도 너무 괴로와요. 사람이 짐승도 아니고 용변을 볼때는 숨기고 싶은게 본성일진데 화장실 갈 때마다 스트레스입니다.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넣어도 그 때 뿐이고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아, 진짜 민망해서 죽겠네요.
01월 26일 | 조회수 291
올
올포로드153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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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알똥말똥
2시간 전
냄새가 아주 향긋하겠네요.
아시죠… 사람마다 그 용변의 향이 있다는거~~~
1년되면 향기로도 사람 구별합니다….
박과장 또 싸냐!!! 합니다.
냄새가 아주 향긋하겠네요.
아시죠… 사람마다 그 용변의 향이 있다는거~~~
1년되면 향기로도 사람 구별합니다….
박과장 또 싸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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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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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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