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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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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성과 vs 개인성과 인센티브문제,,
안녕하세요 B2B 영업 7년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2025년 자사 성과급 제도가 팀 성과로 개편이 되어, 이번 성과에 대한 답답한 상황이 생겨 의견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우선 제가 속해 있는 영업팀은 25년 매출 목표치에 달성은 못한 상황이고, 팀 원 개별적으로 봤을 때, 저를 제외한 다른 인원들은 전혀 목표달성을 못한 상황이 됬습니다. (팀장 포함 개인 목표는 제가 제일 높게 측정 된 상황) 지난주 각 팀 별 성과등급이 공표되어 확인해보니, 타 팀에 비해 낮은 성과등급이 책정되어 가장 적은 등급으로 분류, 제일 낮은 성과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회사 모든 영업사원 중 개별목표, 달성율이 제일 높은 상황에 최하급의 평가를 받게되어, 지금 개인적으로 혼란한 상황이고, 일을 열심히 해야되는 목표의식? 열정이 완전 식어버렸습니다. 어떤 행동, 마음가짐이 있어야될까요..??
영업러러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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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용 정장벨트 추천해줘
간만에 이직해서 다시 포멀한 차림으로 회사를 다녀야할거 같은데 정장용 벨트 추천해줘 근데 내가 명품 이런거는 딱히 관심없어서… 1. 그냥 브랜드 안 튀고 저렴한거면 좋겠어 2. 비지니스캐주얼 겸용으로 쓸수 있는거면 더 좋고
하이에나12
억대연봉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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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취업은 못하고 생각은 많고 잠은 못자고
이가 걍 또라이 아니에요? 자괴감만 늘어가고 진짜 나 불면증이 없었는데 삶이 점점 부정적으로 변하니까 성격도 바뀌고 예민해지는 나도 너무 싫음
지구난이도빡세다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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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차 국내 산업경영 파트타임 석사
지금 금융권 영업직무 3-5년차인데, 최근에 일하면서 영업 직무를 앞으로 쭉 커리어로 갈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도 있고, 학부 시절에 석사 하고 싶었던 마음이 커서 카이스트 정보경영, 연세대 산업경영 파트타임 석사 중 하나 지원해볼까 합니다. 석사가 지금 커리어에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산업경영쪽을 공부 해보고 싶다는 생각 + 더 다양한 사람 만나고 싶은 마음 + 추후 직무 이직을 하게 되었을 때 어느정도 시그널링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고민하게 되었는데, 산업경영 파트타임 석사 졸업 후에는 주로 어느 분야로 많이 이직하나요? 개인적으로는 생각하는 분야는 사업기획 직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우모우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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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요건에 경력 연차 기준
보통 모집요강 자격요건에 연차 기재 하는데 지원자가 연차를 초과하면 아예 서류 내용 읽어 보지도 않고 그냥 광탈인건가? 예를들어 8년~12년 팀장을 뽑는데 18년이 지원한다거나 하면. 궁금해서 그래~
슈카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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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네 집안 가정폭력
제목 그대로입니다 사귄지는 100일 좀 안됐고 남자친구가 자리 비운 사이에 남동생한테 연락온걸 봐버렸는데 남자친구네 어머님이 아버님한테 맞아서 입술이 텄다, 약 발라야한다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평소에 가족여행도 종종 가는 것 같고 은연중에 가족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그냥 평범한 가정인 것 같은데 알게 된 이후로부터 계속 생각나고 어떤 가정인지 궁금해져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있을까요? 반대의 입장(가정폭력 집안에서 자란 자녀)도 궁금합니다
후우루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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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님들께 고견을 구합니다
막 서른줄에 접어든 사회 초년생입니다. 운이 좋게 괜찮은 회사, 괜찮은 직무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칼취업했고, 직장에 빨리 적응해서 회사에서의 평판은 좋은 편입니다. 평소 일을 할 때, 스스로 의문이 드는 일에 대해서는 집요하게 완벽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못하는 일이라면 완벽해질 때까지 노력했고, 그것을 직장상사분들께서 높이 보아주셔서 다행히도 지금까지는 인사고과가 좋았습니다. 회사에서 이제 5년차인데, 슬슬 실적에 대한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이지만, 앞으로 해왔던 일들만 계속해서는 머지않은 미래에 한계에 부딪힐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제 자신이 회사에서 단단함을 유지하면서, 향후 문제없이, 멀리 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나 행동이 필요할지, 진심으로 궁금하여 리멤버에 계신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어떤 말씀이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번쩍
억대연봉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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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관리
모두 주신 의견으로 잘 해결해 보겠습니다 모두들 복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00yyyyyy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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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고과 따위
초등학생시절 개근상은 기억나는데 직장 고과점수 따위는 기억나질 않습니다. 뒤 돌아보니 그 점수는... 참 아무것도 아닌것 중에서도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것일 수 없습니다. 직장과 조직이 밥 먹여주는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인정 받지 못했다는 자책을 하기에는 당신이 붙들고 있는 그 기준들은 웃끼는 수준입니다. 중요한 것은, 여전히 사회성 없고 눈치 없는 라떼 시절 습성을 지닌 자신이 누군가의 직장생활을 힘들게 하고있지는 않은지 아는것이며, 그런 것이 아니라면, 자기 자신의 다음달 거취도 알지못하는 인간들이 내리는 평가따위는 개밥에 버리시고 자신이 진짜 할 일들을 막힘없이 준비해가시기 바랍니다.
starttt
억대연봉
금 따봉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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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이 떨어지네요 ㅜㅜ 미친 한파
파베리아-파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인데요. 살면서 이런 한파는 첨이네요 ㅜ 회사서 히터 최대로 틀어도, 참치냉동고마냥 개 춥네요 ㅜㅜ 자리 바꾸기 전에는 히터바람 잘왔는데 이젠 바꾼자리 창가로 밀려나니까 답도없네요.. 춥지않게 제자리에만 다이소서 사다가 뽁뽁이 붙일수도 없는 노릇이고, 우풍이 그거마저 뚫고 들어올 지경입니다. 결국 수욜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우풍차단망토 하나 주문해서 목욜 바로 걸치고 열선 최대로 해서 겨우 버티네요. 사무실 한기 쌩쌩거려서 코끝 코안 헐듯이 뇌속까지 때리는데 그나마 이거하고 캐모마일 차 마시니까 이제 좀 살만합니다.. 행복이 멀리 있지않네요ㅜㅜ 요런거 하나에 행복해지는 머슴살이라니 ㅋㅋ 담에 이직할때는 파베리아는 근처도 안가려구 합니다. 디플단지 진짜 ㅜㅜ
케이틀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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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욕구 땡기는 그냥 넋두리...
H사 대기업 근무한지 15년차입니다. 한때는 부서에서 인정도 많이 받고 좋은 고과도 받으며 대인관계도 좋아 나름 자존감을 높이며 회사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몇년 전 조직이 없어지면서 생판 해보지 않은 업무쪽으로 발령이 났고, 회사생활이 다 거기서 거기지 하고 열심히 해보려고하는데 아예 분야가 다르다보니 사실 적응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ㅠ 업무 특성 상 해외 장기출장도 많고, 해외에서 50대 선배들의 짜증과 욕을 들으며, 가뜩이나 외로운 타지에서 가라앉는 자존감을 간신히 붙들고 있습니다. 외벌이이고4살짜리 애기가 있어서 쉽사리 퇴사생각은 못하겠지만, 정신적으로 고통스럽기는 합니다. ㅠ 심한 불면증도 와서 영양제도 먹고 나름 건강이라도 챙기자는 생각에 금주/금연에 운동도 하고 있지만 감정이 썩 좋아지지는 않네요. 쉽지 않는 이직환경에서 공부라도 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해외에서 넋두리 한번 핬는데..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Qualitys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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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 해서 문의드립니다.
금번에 공직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마 제가 하게 될 일은 ai플랫폼 구축 및 관련된 사업관리 업무일 것 같습니다. (현재는 데이터 엔지니어 직군) 저는 우선 해당 사업만 잘 마무리되면은 이직해보고자 하는데 혹시 it업계에서 공직을 다녀온 사람의 수요는 거의 없을까요?? 사업자체는 나름 큰 액수의 사업이라 (3자릿수) 고민이되어서요!! 선배님들의 경험 및 통찰력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휴야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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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살고 있었는데, 인생이 한순간에 멈췄어요.
회사가 힘들긴해도, 금융치료가 돼서 참으며 잘다니고 있었고 제가 이직하며 장거리가 되어서 결혼을 앞두고 회사를 그만뒀고 결혼 준비하며 바쁘게 지내고 결혼식도 올리고 신행도 다녀왔는데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갔기 때문에 이직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며 준비중이었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오른팔이 완전 아작이 났어요... 상대방이 신호위반하며 갑자기 제앞에 나타났거든요. 직업이 현미경쓰는일이라 반년이 지난 지금 아직 머리도 혼자 못 묶는 제가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 잘타고 있던 3년밖에 못탄 제 첫차가 폐차된것도 억울하구요... 가해자를 법정에서 한번 봤는데 키득거리면서 있는 모습이 어이가 없고 화가나고...ㅎ 피해자 진술하다가 손이 바들바들 떨리며 눈물만 나더라구요...ㅎㅎ 결혼하고 탄탄대로 달리고 싶었는데, 엉키기만 해버린... 멈춰버린 제 경력이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ㄴ9452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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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조건 때문에 헤어졌습니다.
1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결혼을 생각할 정도로 좋아져서 양가에 교제사실을 알렸습니다. 여자친구네 집에서 저와 저희 집 조건을 보시더니 만나는거 자체를 반대하셔서, 한동안 버티다가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해서 얼마전 헤어졌습니다. 저는 1년 동안 이직 시도하다가, 올해 1월 초에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기존 회사는 스타트업이었는데 상황 때문에 계약한 연봉보다 못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300 넘게 받는 기간도 있었고, 퇴사하기 몇달 전부터는 200초반 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받은 것도 회사에 차입으로 빌려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7년 좀 안되게 다녔습니다. 사이드프로젝트도 하면서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중견기업의 그룹사로 이직했고 실수령은 260이고, 점식 식대는 포인트로 15 좀 넘게 들어옵니다. 그렇다보니 열심히 모으려고 했습니다. 투자에 비중을 둬서 지금까지 1억 5천 정도 모았습니다.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참 마음이 어렵네요. 그냥 제가 인생을 잘못 살아온 것 같습니다… 지금도 못버는건 알고, 더 나은 회사로 2년 내에 이직 할 계획입니다. 이제 배달이라도 하면서 소득을 올리려 하구요. 선배님들이 위로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힘내서 월요일에 출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anvas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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