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직장인입니다. 같은직무 다른팀 1년 후배가 있는데, 곱게컸는지 눈치가 너무 없습니다. 신입때부터 고깃집 회식하면 가만히 앉아있다가 제가 고기 다 구우면 쩝쩝거리면서 먹기만 했습니다. 4년동안 회식때마다 '남이 고기 굽고있어도 집게 뺏어서라도 니가 고기 구워라' 노래를 불러도 안고치네요. 그런 후배가 이번에 퇴사한대서 비싼고깃집 가서 밥 사줬습니다. 가는날까지 제가 고기 계속 굽다 왔네요... 그건 그렇다 쳐도, 다먹고 잘먹었다 한마디 없이 집 가버리네요... 나가는 마당에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신경써서 시간내고, 돈쓰고 했는데 참 보람없는 하루네요
시간쓰고 돈써가며 밥사주면 잘먹었다 말이라도 해라...
06월 04일 | 조회수 76
제
제발좀plz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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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킹받쥬
1시간 전
멋진형이네
멋진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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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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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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