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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모시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작은 규모(4명 정도)의 엔지니어링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박사학위는 있구요. 회사의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는 중이고 과제도 몇개하고있습니다. 이러는 와중에 공기업을 합격했는데.... 대우가 꽤나 좋습니다. (연봉도 2천정도 업되구요.) 당연하게 공기업을 가는게 나은건가요? 아니면 회사의 미래를 함께하며 도전을 해보는것이 나을까요? 현재는 결혼을 해서 아이도 있는데 생활면에서는 완전 빠듯한 상황이구요.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거같은데....제가 쓸데없는 고민을 하나요? 인생 선배님들은 어떠신가요?
우와왕왕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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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이직 고민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상호금융 회사에 정규직으로 다니고 있고 운좋게 페이롤 업무를 2년 좀 넘게 맡게 됐는데 경력직 이직 고민에 있습니다 제가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는건 워라벨+정년보장인데요 hr관련 글들을 보면 대부분 커리어 쌓고 좋은 조건으로 옮겨다니시는거 같아 고민이 좀 됩니다 페이롤 직무에 있어서는 경력직 이직을 하게 된다먼 워라벨+평생직장은 기대하기 어려운 부분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직장의 장단점을 말씀드리자면 현직장 장점 : 5시 칼퇴근, 일이 널널함 안바쁜 시즌에는 하루종일 핸드폰 볼때도 있음, 정년 보장-무슨짓을해도 안짤림 단점 :급여 업무보다 잡일이 더 많음(ga가 아니고 잡일이 본인일이 아님에도 본사에 청소직원이 없어서 눈오는날 눈쓸기, 화장실 청소, 건물 전체 청소, 제초 작업,손님 오면 차타기, 설거지 등등 잡일이 너무 많음) 일도 없는데 연차쓰는거 눈치줌 일이 널널하고 체계가 없어서 업무적인것 때문에 지적받는게 아니라 상사 기분에 따라 업무 외적인걸로 잡도리 당함ex.불과 몇시간전에 다른층 청소하고 왔는데 자기 기분 안좋다고 화장실 더럽다고 ㅈㄹ함.. 장점이 너무 크지만 아래의 치명적인 단점과 지금의 업무와 잘 맞음에도 지점으로 발령나면 더 이상 업무를 볼 수 없다는 점에 이직을 고민중인데요 현 직장의 워라벨과 정년보장의 장점이 너무 커서 고민중입니다 사기업의 페이롤 직무 기반 hr로 이직한다먼 워라벨과 정년보장을 기대하기 힘들까요? 현재 상장된 중견의 3년이하 페이롤로 이직 고민중에 있습니다
이직하고시퍼라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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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자산운용 직무 관리팀 계열로 신입 입사하신
분들은 입사비결이 무엇인가요? 경력도 많이뽑나요?
@현대해상화재보험(주)
니ㅢㄷㄱㅊ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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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대기업 계약직
현재 회사는 우선 퇴사를 했습니다. 이것저것 때문에 퇴사는 했고, 경력 3년차입니다 대기업 계약직으로 비슷한 업무를 하는 곳에 지원해보았는데 우선 서류는 붙었어요. 계약직인게 걸리긴 하는데 찾아보니까 모두 경력 인정이 안된다고 하시길래,, 무조건 비추천일까요? 당연히 작더라도 정규직을 하는 곳에 지원하는게 맞는걸까요? 대기업들이 계약직 공고가 많기도 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와이파이이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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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직장으로 한투저축은행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학교추천채용으로 한투저축은행이 떠서 고민이 됩니다. 초봉 5천은 넘는다고 써있고 투금이나 Pf쪽 하고 싶은데 초반에는 다 영업점으로 보낸다고 하더라고요ㅜ 그 이후에 직무결정된다고 하는데 원하는 부서 잘 가나요? 영업점만 뺑뺑이 돌면 커리어꼬이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 저축은행에 사알짝 거부감이 있기도 하고요ㅜ 저은에서 커리어 시작하신분 어떤지 궁금하네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요즘 취업도 어려운데 학교추천으로 좀 쉽게 어디라도 일단 들어가는게 낫나?싶기도하고요 그리고 한학기가 남아있는데 11월입사라 들어가게되면 막학기 학점버려야합니다 형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의 스펙을 대충써보자면 중경외시 3.5 투운사 신분사 cfa lv1 vc인턴1회 교내투자학회 5학기 활동 이렇습니다
@(주)한국투자저축은행
IlI1lill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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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퇴사 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펑했습니다 진심어린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도날드덕
쌍 따봉
25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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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선택에 기로에 있는 직장인입니다ㅠㅠ 이직선택에 있어 의견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현직장 중견기업 매출액 1조 출근시간 : 8to5 소요시간 : 자차 1시간 (유류비 지원) 업무량 : 적음 능력 인정받고 있음 퇴근 후 육아가능 성과금 있음 단점 팀장 : 무능력, 감정적, 무논리 팀원 : 불평불만, 배울점 없음 팀장으로 진급 불가 (근속년수 길기 때문) 팀해체 가능성 있음 새직장 중견기업 매출액 1조 이상 출근 : 9to6 (유연근무제 가능) 소요시간 : 대중교통 2시간 (경기~서울) 업무량 : 알 수 없지만 많을것으로 예상 파트장으로 입사 연봉 15% 인상 성과급 있음 단점 육아 및 취미 불가능 신규팀으로 처음부터 시작 대중교통 환승많음 현직장은 안정적이고 아기(8개월) 크는걸 볼 수 있으나 배울점이 없고 신규직장은 다양한경험과 커리어를 쌓을수 있을 것 같으나 육아가 불가능해서 고민입니다
dfkdfkdf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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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하시는 선배님들 계신가요?
저는 기계과를 나왔고 자동차쪽 임베디드 개발 3년차 정도 됩니다. 하는 일은 양산이다보니 거의 잡부이다시피 버그가 많은 코드로 뚜둘겨 맞으면서 온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배우는 걸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어찌저찌 버티면서 잘 온 것 같습니다 정년 이후 나이 먹고도 이런 일을 계속 하고 싶고 자동차가 아닌 다른 도메인에서도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메인마다 다를 것 같긴 한데 보통 지긋히 연세 드신 분들 무슨 일들을 하시나요?
Ybs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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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연봉
스타트업으로 이직 하려고 하는데 업무 범위도 넓힐수 있는 기회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재무 구조가 약해서 연봉을 낮추어야하는 단점이 있는데, 어떤게 현실적인지 판단하기 어렵네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발버둥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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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경력 이직 어때요?
현재는 국내 제조업 종사자입니다. (마케팅 기획 등등 업무) 워라벨 괜찮은 편이고, 안정적으로 다니고 있으나 성취감이나 미래에 이 회사에서 내 역할이 그려지지 않아 이종업계로 도전해 보려합니다 IP사업분야 경력 지원했는데 야근 많다고 뜯어 말리는 사람도 있고 , 성취감이 있어서 그런 희열때문에 다닌다는 사람도 있는데 IP사업부서는 전반적으로 야근이나 주말 근무가 잦은편인가요? 해당 사업부의 평균 연령도 궁금합니다 (20대 위주인가요? ) 30대 후반에 이직한다면 멀리보고 이직하기엔 엔터는 비추인지도 궁금합니다. (뒤쳐질까봐) 연봉은 사바사 일듯 한데 재직년수 평균 어느정도 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주)SM엔터테인먼트
넵봇입니다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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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직장인 5년차 퇴직 후 대학원가는거 어떤가요?
비영어권 국가에서 일하고있는 올해 만 서른에 5년차 직장인입니다. 지금 하는 업계가 마음에 들기도 하고 연구직에 욕심이 생겨서 관련 분야의 대학원을 진학하려고 했는데, 이 동네 공대쪽은 야간이라는 개념이 없어서 퇴직 후 풀타임으로 석사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박사까지도 생각중이어서 졸업하면 만 30 중후반일텐데, 분야가 일치하면 5년 경력을 살릴 수 있을까요? 대학원 졸업하면 한국으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냐냐니뇨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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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본 회사에서 출근일을 앞당기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에 한 회사 면접보고왔어요 면접 때는 입사까지 한 달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채용 담당자가 연락이 와서 2주 뒤에 출근 가능하면 채용하고, 아니면 채용을 못 하겠다고 하네요 문제는 최종 합격 확정도 아닌 상황에서 지금 다니는 회사에 2주 뒤 퇴사를 요청하는 게 너무 리스크가 커서 고민됩니다. 이럴 경우 지금 다니는 회사에 얘기하고 조율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해당 회사는 포기하는 게 좋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978465
25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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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약직 처우협상 중 연봉이 생각보다 적어요..
중소기업 약 3년 경력에 연봉 3500으로 퇴사했는데 같은 직무로 대기업 계약직 공고가 떠서 임원면접까지 합격했습니다 처우협상하는데 연봉이 3100이라고 하네요..(최대2년계약, 정규직 전환없음) *참고로 연봉 평타면 계약직도 상관없음 말이 협상이지 계약직 연봉은 조율이 안된다고 합니다 진짜 가고싶은곳들 정규직은 다 서탈하고 여기가 그나마 괜찮은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연봉 적게 갈지 그냥 더 이직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선택지> *최종연봉 3500(경력 약 3년) 1. (합격) 대기업 계약직 1년 연봉 3100 2. (합격) 대기업 자회사 정규직 예상 3600 이상(오퍼레터 not yet) 3. 그냥 어디도 입사하지말고 9월이나 내년 이직 준비 4. 일단 합격한 곳 아무데나 들어가서 바로 이직 준비 당장 생활비가 떨어져서 어디든 들어가야하니 더 고민되네요.. 위의 2번 대기업 자회사는 제가 경력있는 직무이지만 굳이 하기 싫은 직무이고 집-회사 거리도 너무 멀어요 돈말고 직무랑 워라밸만 봐서는 1번 가고싶은데.. 1년 뒤 다른 회사로 이직할때 최종연봉 3100인데 경력 4년일테니 그것이 제일 걱정이에요 이런 경험 가진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뭉게구르밈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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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워라밸vs커리어 어떤 선택이 맞는 걸까요?
5년차 미만 주니어 입니다. 1. 현회사 (중견) 부분재택, 유연근무제도 등 근무환경 좋음 동료들과 유대감 끈끈 소소한 복지 많음, 연봉만 아쉬운 상황 2. 이직회사 (대기업) 풀출근, 고정시간, 업무강도 높음 경쟁구도로 개인주의 팽배하다고 함 업계탑이라 커리어 상승 복지 전무후무, 연봉 +20% 현회사에 카운트했더니 잡으시지만, 규정상 불가해서 미안하다고 내년 연협 때 신경써보신다고 합니다. 물론 확답은 못하고 인상되더라도 오퍼수준보다 낮을 가능성도 있구요.. 현회사의 아쉬운 점은 처우 외엔 없습니다. 하지만 젊을 때의 커리어&몸값 상승도 무시 못할 정도로 욕심나면서도 동시에 워라밸도 걱정됩니다.. 주변에서는 이직했다가 워라밸 좋은 곳으로 내려갈 순 있지만 반대는 힘드니,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이직하라는 의견과 이정도 조건인데도 망설이는 거면 우선 스테이하고, 더 수월하게 이직준비 가능한 현회사에서 진짜 가고싶은 곳을 더 도전해보라는 의견으로 갈리네요... 여자라 결혼 출산 전에 최대한 커리어를 쌓아야 하나라는 고민도 크고, 워라밸도 중요한 가치관이고.. 가운데서 계속 갈팡질팡하고 있는 스스로가 너무 괴롭습니다. 어떤 선택이 덜 후회할 선택일까요?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요? 조언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내꺼하자아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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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최종합격하고 오퍼받았는데 연봉을 더 달라고 해도되나요?
최종 합격해서 오퍼를 받았는데 제가 처음 불렀던 금액보다 많이 낮아여.. 여기서 메일로 조금만 더 달라고 요청할 수있나요? 괜히 얘기했다가 취소되는건 아닌가해서요 ㅠㅠ
아갈탱자
25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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