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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변호사 (워싱턴d.c) vs 공인노무사
계속 한국에서 일할 예정인데, 공인노무사는 23년 1차합, 24년 56(60점커트)로 떨어졌습니다... 노무사에 대한 동기가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에서, 미국변호사 자격증을 알게되었는데, (현재 박사학위를 하고있습니다.) 궁극적으로 경영+법 >> ESG, ISO, 거버넌스, 컴플라이언스, 내부감사 이런쪽으로 일을 하고싶습니다 어떤 자격증을 따는게 맞을까요? 미변은 노무사처럼 한국에서 정해진 업역이 없어서, 계속 한국에서 일할거면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고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슈퍼을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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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2년차 마케터 커리어 고민입니다.
현재 마케터 경력은 2년차이며 주류, F&B 무역/유통사 마케팅 경력은 1년입니다. (법인이 2개인 중소 회사) 평소 주류와 F&B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기에 1년동안은 문제없이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다만 최근 규모가 큰 프로젝트(F&B)가 생겨 팀내에서 주류와 F&B를 나누려고 하는 추세입니다. 주류 쪽은 회사가 작아 마케팅을 제대로 못하는 추세에 F&B가 대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현황이다 보니 앞으로 커리어를 생각하면 어느 분야를 맡아야 할지 고민이 큰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최종적으로는 주류를 가고 싶지만 F&B로 틀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을 하다 보니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밑에 짧게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추후 주류 or F&B 마케터로 큰 회사 취업을 목표 하기 위해서는 현 상황에서 주류 마케팅과 F&B 마케팅 중 어느 것을 택해야 할까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하우스마케터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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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 이직 시 연차 사용
안녕하세요. 요즘 30대를 앞두고 중견/대기업으로의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군데 정도 서류를 넣었으며 2군데 면접 일정이 잡혔습니다. 연차사용이 힘든 회사는 아니지만, 면접이 연달아 있다보니 회사에 연차신청을 하는데 죄송한 마음도 있고, 눈치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또 걱정이 많은 성격이여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ㅎㅎ 다들 이직 준비하실 때 연차 사용 어떻게 하시나요? 연차 사용하지 않고 면접 보는 것도 가능한걸까요?
lYan4563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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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레퍼런스 체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이직을위해 이곳저곳 면접을 보고있는데요. 레퍼런스 체크는 어떤식으로 진행이되나요? 같은 계열이면 모를까 완전 관련 없는 타기업인데 이사람의 직무능력. 주관적인평가. 인맥 등을 알아물어보고 답을 얻는게 가능한가요? hr근무하시거나 아시는분들 답변부탁드려요
리맴바n니맴버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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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튜이티브서지컬 FSE
안녕하세요, 인튜이티브 FSE 분위기나 처우, 연봉 등 궁금합니다. 도움주실 현직자분들 계신가요?
아르로라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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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후 재이직 vs 최합포기 후 이직준비
현재 제조업 회계팀 만 6년 다 되어갑니다. 이직 준비 중에 있는데 A기업(최종합) : 물류업, 하위고과 해고 B기업(1차면접) : 제조업, 고용안정성 높음 A기업은 좋은 기업이지만 업종이 다르고 고용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최종합 하고도 조금 망설여지는 상태입니다. B기업은 기업은 제조기업에 고용안정성이 높아서 제가 정말 가고싶은 기업이거든요. (아직 1차합도 안했지만요) 이런 경우에 1) 일단 A기업으로 이직 후 재이직 준비 2) A기업 포기 후 이직준비 지속 둘 중 어느 선택지가 나을까요? 이직도 잦으면 기업입장에서 채용시 부정적 견해를 가지기 쉬우니 더욱 고민이 되네요. 참고로 현 재직중인 기업에서는 낮은 인사고과로 인해 연 초에 진급누락 및 권고사직을 받았던 상태라 앞으로도 승진은 막혀있어요. 버티고는 있지만 이직을 하기는 해야하는 상황이에요
말하는 감자맨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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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 구직자
나이들어서... 과거 과제 수행중 같이 일한 인연, 지도교수님 소개로 면접을 봤는데 뭔가 압박면접 비슷하고 조건이 애매하게 느껴졌는데 이거 참 여러 사정이 있다보니 완곡한 거절 표현이었네요... 참 눈치 없었습니다... 인터뷰 후 챗지피티가 알려주네요. 마지못해 형식상 면접한거다... 조건이 그들은 전혀 손해가 없다 등 등 에효 탁탁 털고 일어나야죠 머 챗지피티 대단하네요
다음에는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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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합격, 연봉 협상 시 첫 회사 조건을 공개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 준비를 하면서 두 군데 회사에 모두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만 2번 회사는 연락이 다소 늦었고, 저는 이미 1번 회사에 입사 의사를 밝혀 입사 예정 상태입니다 (입사까지는 약 3주 남아 있음). 만약 2번 회사의 제시 조건이 1번 회사보다 낮을 경우, 1번 회사에서 받은 연봉 조건을 협상 카드로 꺼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이미 입사 확정된 회사에서 이 정도 연봉을 제안받았다”는 식으로 말이죠.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번회사 2번회사 다른 업계
예비신랑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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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까고 이직
조언부탁드립니다 5년경력가지고 있는데 인테리어 실무는 하나도 안해봤고 건축쪽 업무만 해본상황에서 100명 규모의 중소기업 인테리어 회사에 디자인 설계직무에 합격했습니다 면접볼때는 이쪽 직무를 해본게 아닌 경력직이라 신입처럼 가르쳐야하는 수준이라 걱정된다는 말을 많이했고 아니나 다를까 오늘 처우협의에서 이전 연봉에서 -200으로 제안이 왔습니다 기존 연봉보다 높이는건 기대도 안했지만 적어지다보니 다소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쪽 업계상 야근과 복지는 거의다 비슷한거같고.. 요즘 공고도 많이 없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다른업계에 기존연봉 -200 하고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롭게 조언부탁드립니다!
송편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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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커뮤니티 매니저 ㅠㅜ
진짜 너무 가고 싶어서 혼신의 힘을 다해 준비하는데 관련 지인이 없어서... 일반 게임회사 다는 칭구에게 물어보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어면접은 몇 번 보았는데 어느정도 수준인지, 커뮤니티 전체 총괄인지, 디스코드 봇 개발정도도 필요한지 ㅠㅠ 현직자분 기다립니다 ㅜㅜㅜㅜㅜ
@(주)크래프톤
월드루팡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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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이제 벼랑끝
인테리어 업계에 20년간 몸 담았습니다. 한 회사에 20년은 있지 않았습니다. 이직이 좀 있었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통틀어 건설업계가 이직율이 좀 높습니다.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시스템이 대표 원맨 구조이고 직급과 나이를 떠나 잘못을 전체 앞에서 추궁당합니다. 저도 거기에 걸려들어 바닥까지 싹 다 털렸고, 현재 저는 업무 배제 상태. 제 업무는 분산되어 직원들이 노력하는 중이고요. 직원들에게 얼굴도 못 들고 자리만 지키고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업무 추궁은 계속 들어옵니다.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제 다 닳아버린 배터리라는.... 거죠. 상황만으로 퇴사 수순인데, 아직 사직서는 못 냈습니다. 더 일해야하지만 이 부서진 멘탈로는 더는 근무할 수가 없어서 마음의 결정은 내렸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해야하는데, 당장 나이가 걸려서 이력서 내기도 겁납니다. 다 영세하여 높은 나이는 받지를 않네요. 조금 큰 회사는 아예 기회도 없고요. 전에 다니던 회사도 조심스레 문을 두드렸는데, 답은 없고요. 이제 다시 제로베이스로 시작해야 합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저에게 손을 내밀지는 않을 것 알고 있습니다. 당장 아무것도 없는 바람부는 사막에 떨어진 기분인데, 잘 버티고 이겨내 봐야겠죠. 그래도 곁에서 저를 응원해주는 아내와 늦게 가져 지금 한창 예쁜 우리 딸아이를 봐서라도 여기서 무너질 수는 없습니다. 지금 회사가 바쁜 상황에 퇴사한다고 하면 또 갖은 모욕과 책망이 이어질텐데, 더 버티는 것보다는 그걸 받아내고 나가는게 맞다고 판단이 듭니다. PS. 오늘 아침 출근길에 노라죠의 '형' 이라는 노래를 듣고 가슴이 미어졌네요.
태건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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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업무에 대한 진지한 고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업계 동료분들:)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오랜 기간 주방에서 일을 하면서 지인들 소개로 메뉴 개발 또는 창업컨설팅 의뢰를 받아 일을 하곤 하였습니다. 나름 내 가게다라고 생각을 하고 메뉴개발, 작업을 해서 그런지 모두 잘 운영되고 있으며 의뢰인도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본업으로 F&B 컨설팅, 메뉴개발 의뢰를 받아 일을 전문적으로 하고 싶은데요. 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일 의뢰를 받는지 궁금합니다. 커미션을 주고 사이트에 의뢰를 하여 일을 받는건지, 아니면 이런 의뢰인을 전문적으로 발굴&모집 해주시는 영업회사나 영업원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주변 사람들 소개소개도 좋지만 꾸준히 일을 받고 진행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 현재, 사업자는 없지만, 웹사이트랑 회사소개서 등은 작업해놓은 상태이며 해외 매장 포함 8개 매장 창업디렉팅 및 메뉴개발을 해줬습니다. 이쪽 방향으로 제2의 F&B삶을 이뤄보려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른생활과마음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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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회계업무만 10년차인 직장인 입니다 현재 일하는 기업은 상장기업의 자회사로 저는 팀원으로서 회계,자금,세무, 원가 등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니 시간에 쫓겨서 깊이 있게 파고들 수 없고 나이와 연차가 올라감에 따라 더이상 팀원으로만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되는데 제 커리어를 위해서는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번뇌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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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관련얘기
안녕하세요 반도체 코팅쪽에 종사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보험하는 친구가 왔는데 어센틱금융그룹(AFG)라는 회사에 들어올 생각이 없냐고 하네요 급여는 건당이긴 하지만 월에 최소 500은 벌게 해주겠다고 하네요 연봉을 생각하고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전공을 계속 살리면서 갈지 고민이네요. 연구하는게 재밌고 좋긴한데 친구 급여보니 고민이네요...
bbbb1229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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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후 출근 일자 면접 질문
경력직 면접 질문에서 합격한다면 출근 일자가 언제인지 질문이 들어왔는데 개인적인 일정없이 인수인계 기간 3-4주 정도라고 답변했습니다 조율도 가능하다는 의사를 언급했어야했는데 말을 못했네요ㅠ 제가 면접 일정을 미룬 상황이었어서 채용 일자가 급한 느낌을 받았는데.. 3-4주 기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우우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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