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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경력 (3개월)
이직 시에 짧은 경력을 쓰는게 나을까요? 환승 이직 후 이직 회사 사정으로 to가 없다며 수습 계약 종료 되었고, 근무 기간은 3개월입니다. 현재 이직 준비중으로 앞 공백기가 얼마나 될지 알수 없어서 저 3개월이라도 적어야할지 싶어서요..! 정규직으로 이직한건데 황당하긴 하네요...ㅎㅎ 이직시에 적었다가 짧은 경력에 대해 질문이 들어오면 회사 사정으로 계약 종료 되었다고 답변해도 문제 없을까요?ㅠㅠ
fkdnswl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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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안녕하세요! 강제 백수가 된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원래는 딱히 가고 싶은 회사가 없었던채로, 비슷한 내용으로 자소서를 난사하고...합격한 회사로 가곤 했었는데요. 최근 처음으로 정말 가고 싶은 곳이 생겼어요. 근데 보통 이러면 뭐부터 하나요...? 회사분석...?을 한다거나.. 면접 후기를 본다거나... 아직 공고가 올라온것이 없어 그동안 준비를 좀 해보고 싶은데, 예전엔 올라오는 공고에 바로바로 지원을 했다보니.. 뭘 준비해야하는건지 좀 어리둥절 하네요... 회사분석을 하는게 면접 보기 전 인터넷으로 가능한 부분까지는 조사를 했었는데, 그런걸 말하는게 맞을까요..?ㅠ 그걸로는 많은걸 파악하기 어려웠던 경우가 많아서 회사에서 정말 이 친구가 우리 회사에 관심이 많았구나를 알게 하려면 어떤걸 해보면 좋을까요?
fkdnswl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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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들 생각을 듣고싶러요
아이 4살입니다.. 현재는 재택 주 3회정도 하고, 나머지도 미팅있을때 출근해서 아침 등원 이모님 계시지만 같이 등원하는거 보고 일 할 수 있어요. 오후 5시30분에 아이하원하면, 저희 엄마가 하원시켜 저녁 먹여주고 일곱시쯤 집으로 데려와요. 애기 아빠는 주2회 재택이고 나머지 주3회는 야근 없지만 퇴근하면 8시 정도 됩니다. 제가 이직하면 재택근무가 없어지고 분기 기준 2주 정도는 야근이있을가같아요. 아기 낳고 재택 없는 생활을 안해뵈서... 이거 많이 힘들까요..? 지금 회사 사람도 너무 힘들고, 사실상 남자 직원한테 진급도 밀려서 더이상 퍼포먼스 내지 않고 무기략하게 다녀야합니다. 지난 세월동안 이회사이서 최고성과자로 살았다보니, 이번 인사고과가 질투하던 동기들한테 너무 보기 좋은 먹잇감이고.. 그래서 마음같아선 더 큰 회사로 멋지게 이직하는거 보여주고싶은제.. 재택이 너무 걸리네요 ㅠㅠ
빌런없눈세상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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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재임 중 이직
법인 관리 업무 재직중입니다. 법인 관리 일이 너무 지쳐서 주재원 재임 중 이직 가능한가요? 이직 하시는 분도 있나요?
비오템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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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유통업에 종사 중 인데 이직&커리어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구체적으로 밝힐 순 없지만 이직관련 고민이 있어 글을 써봅니다. 올해 30살 96년생 남자이고, 나름 작은 업계이지만 그 업계내에선 최대 대기업 그룹에서 원자재 유통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3년이 지나고 4년차에 접어드는데 제대로 뭔가 이루거나, 쌓아올린 것도 없어서 과연 제가 이직을 목표로 삼아도 되나 싶은 걱정이 있으나.. 주변에 도저히 말 할 곳이 없어 리멤버에 익명의 힘을 빌려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2022년에 지금 일 하는 트레이딩 회사에 처음 들어와서 지금까지 신용장 개설 업무 및 무역부대업무&월말월초 마감 업무를 3년 넘어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A라는 품목을 내자,외자(OFFER) 전략을 세우고 구매하여 그룹사 및 외부거래처에 판매해 오는 활동을 3년정도 하였습니다. 동시에 배차 및 재고관리도 직접 하고 있네요. 처음할때는 조그만한 첨가제였지만 지금에 와서는 제가 다루는 유통량이 꽤 늘어서 국내에서 거의 제일 많이 운용하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매달 윗상사분께 해당 첨가제 및 시황, 그리고 주단위로도 보고를 해왔습니다. 그 외에는...딱히 한것이 없습니다. 공장 담당자분들하고 계속 소통하고, 하역사 출장 다니고, 어디 세미나 참석하고.. 전부 무의미한 경험들이 대부분 이었다는 생각이 들고, 나이만 먹고 시간만 지났다는 느낌이 요즘 강하게 오며 회의감이 듭니다. 직수입 루트를 제가 직접 뚫어보거나 하는건 리스키하고 워낙에 업체들이 쟁쟁해서 제가 함부로 건들 순 없을것 같습니다. (중국산 원료라 중국어를 하는게 좋습니다. 저는 중국어 능통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일이나 그런것들 불만 많으신 분들도 많지만 회사생활에 저는 만족하고 저랑 굉장히 맞은 회사&업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별개로 최근에 여러가지 고민을 하던 중 현실적인 문제(금전) 및 커리어 확장에 대한 욕심이 매우 커졌습니다. 정말 큰 종합상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고 싶거나, 관련 업계를 다루는 부티크 PE로 들어가서 정말 큰물에서 많이 배우고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약하지만 저의 입사당시 스펙은 입니다. 1) 이공계 지거국 4년제 졸업, 2) 이공계 전공기사, 3) 토익 930, 4) 오픽 IH, 5) 시장,투자 관련 분석 블로그 운영 경험 회사 다니면서는 JLPT N2 습득했고, 시장분석 관련 블로그도 계속 운영하고 있네요. 별개로 저는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있지만 투자 자산으로서는 2023년 당시 10평대(1기 신도시) 아파트 1채(특보론 사용 후 월세 세팅), 인천 재개발 빌라 갭투자 소유 그 외 주식 9천 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얻은 경험 그리고 그 외 여러가지 투자 그런 경험을 녹여내서 제 새로운 커리어를 열어가고 싶은데, 현실은 녹록치 않은 것 같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복학했을때 부터 지금까지 사람들도 거의 안만나고 어떻게든 더 나아지기 위해 독서, 사색, 스펙쌓기 등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취업하고 돈만 모으면서 투자에 올인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제가 한없이 더 작아지고, 더 위로 올라가고 싶다는 욕심이 듭니다. 남자 나이 30살이 되면서.. 커리어의 방향&삶의 방향을 요즘 정해야겠다는 시기가 왔다는 느낌과 함께 제가 입사해서 지금까지 해 온 모든게 물경력 이었다는 불안감도 들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한다면 어떻게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과하게 망상하는 상황일 수 있지만 추구하는 곳들로 이직이 가능할지 현직자분들께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종합상사, PE 등..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의 제 회사생활을 물경력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도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쳇베이커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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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만에 재이직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중소에서 오래다니다 다른 중소로 넘어와서 2개월째 일하고 있어요. 연봉은 전보다 400 높아져서 나름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면접 보러 간 중견회사에 합격해서 재이직을 할지 말지 고민되는데요 연봉은 500더 높혀서 갈 수 있습니다만 현 회사와 다르게 업무량이 많아 야근 확정이고 부서 인원이 적어 연차도 자유롭지 않을듯해요.. 중견이라는거 하나 보고 재이직할지 아님 워라밸 생각해서 그냥 남을지 고민입니다..ㅠ 성별은 여고 나이는 30대 초반이요.
이구이구2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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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살아온 인생 이젠 어찌해야할 지
살다보니 어느 덧 30중반 전혀 관련 없는 직종으로 거처를 옮긴지만 네 번째네요. 그저 돈만 많이 벌면 된다는 생각으로 놀거 다 놀고 일하다 돌이켜보니 전문성이 없어 오르지 않는 연봉, 요즘들어 너무 전문적으로 파고들지 못했던 제 자신을 자책하는 시간만 길어집니다. 하물며 현 직장은 전혀 관심 없던 분야라 더욱 심하네요. 이대로 현 직종의 발전 가능성만 보고 지금 일을 해야할지, 어찌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답답합니다. 머리로는 편입,야간대학, 등등 커리어 상승이 두루뭉술하게 떠오르지만서도 잘 될지 이게 맞을지 두려움만 자꾸 커져갑니다.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 처음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어떠한 길을 걸어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집중이 영 안되어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기로에선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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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밸런스 해주세요
11년차 내일 40입니다. 어딜 택하시겟어요? A 현재 B 고민중
쳐맞는말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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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올 상반기에 이직을 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매일 야근과 잦은 출장에 정신력과 체력이 바닥나서 도저히 진전이 없네요. 준비할 시간도 부족하고, 준비하려 앉아도 집중력이 너무 떨어져서 효율이 영 안 나서 걱정입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이직에 성공하신 사회 선배님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비행을꿈꾸는키위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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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여부(환승이직) 이 연봉협상에 얼마나 영향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관련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재직 여부가 이직할 때 연봉협상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칠지 고민됩니다. 현재 저는 경영악화를 이유로 권고사직 수락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로금은 600만원 정도만 준다고 합니다 ㅠㅠ 깔끔하게 권고사직을 받아들이고 백수인 상태에서 이직을 할 지, 어떻게든 버텨서 재직 중일 때 환승이직을 할 지 고민 중입니다. (버티기는 매우 힘든 상황이고 위로금 없이 나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 재직 여부가 연봉협상에 얼마나 유리한지 몰라서 판단하기 어렵네요 ㅠㅠ
돈되는코드를짜자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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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수당 없는 회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업종을 전향하면서 제 관심사와 철학에 부합하는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만큼 연봉이 깎이는건 감수를 했지만 복지도 부족하고 야간수당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감수하고 진행할지 아니면 흥미있는 분야는 아니더라도 이런 최소한의 대우는 받는 회사에서 일을 할지…
아아스무디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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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리급 이직고민이 너무 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회사 대기업 상장사 연봉 6천 초반 대리 워라밸 안좋음 성과압박 심함 회사 분위기 자유로움 커리어 정체.. 업무순환이 안되서 더 확장 어려움 이직회사 중견 비상장사 연봉 6천 중반 주임 (직급체계가 달라 제 연차면 대리는 못달아준다고 합니다) 워라밸 안좋다는 평 회사 분위기 보수적, 밑에 직원 배려 없다는 평 많음 가고싶었던 업종이긴 하나 커리어 발전이 미지수라 한번더 이직해야 할 수 있음... 지금 회사가 두번째 회사인데 사람 빠져도 충원은 안해주면서 일은 일대로 벌리고 힘들어해도 성과압박 계속 주고 야근 당연시하는거에 질려서 이직은 꼭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3번째 회사로 이직하는거라 좀 신중하게 생각하고 싶어서요... 이직시장이 안좋으니 일단 가는게 맞는지ㅠ 경력직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fgdgg
25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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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지연
면접결과 지연된다고 이번주까지 연락준다고 왔었는데 이번주에도 연락안왔어요 ㅜㅜ 이런경우엔 탈이라고 봐야할까요 아니면 다음주에 인사팀에 전화해볼까요..
happyni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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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지 말지 고민이네요
지금 직장 규모는 중견이고, 이익은 꾸준해요 그안에선 작은사업팀에 있어요 팀이 작다보니 이것저것 다 하고 있습니다. 팀원들 다 좋고 사람들도 순해서 사실 큰문제는 아닌데 동종업계 이직 기회가 생겼어요 사업기획으로 직무는 변경인데 회사가 중견 계열사인데 연속 적자라서 사업을 접을 수 있을거 같아요 ㅠㅠ 이미 떠도는 소문이기도 하고, 나중에 돈되는 사업만 매각을 할런지 뭐 향후 방향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2-3년 안에 결정은 될거같은데 30대 여자다 보니까 이후에 이직이 될까 걱정도되고, 가장 큰 고민은 기혼이다보니 가서 나중에 혹시나 (계획은 없습니다만 모르는일이니..) 육아휴직을 내면 자리가 없어저있을거 같기도 해서 .. ㅋㅋ 아예 백수가 될까봐 무삽기도 하고 직무 변경에 대한 부담과 수습기간이나 사람들도 괜히 걱정이네요 .... 지금회사도 작년엔 구조조정 만연 했지만 지금은 아이러니하게 안정적이에요.. 연봉은 8%정도 상승인데 앞으로는 이직한 회사는 계속 동결일 거 같습니다. 연봉은 지금도 만족스럽긴 합니다. 하지만 내년에 현직장도 어떨진 모르겠네요 커리어를 보고 가야할지 정말 고민이네요
리라리랔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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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법인 솔루션팀 지원 스펙이 어느정도 되나요?
메리츠증권 법인 솔루션이나 트레이딩본부 지원 스펙이 어느정도 될까요?
@메리츠증권(주)
호롤롤로로롤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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