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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2.9 심각한가요?
직장생활하며 야간대학교로 학사생활을 했습니다. 변명이지만 졸업장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 + 업무과다로 출석일수도 채우지 못한 결과지요 지금은 석사졸업까지 1학기만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직무분야 자격증은 기사2개 기능장 1개 취득했고요. 그런데도 연락없는곳이 없네요.. 학사 성적이 많이 문제가 되는걸까요?
구인구직하자제발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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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힘든 취업시장
업무경험이 충분하고 면접관도 만족했던 면접 하지만 항상 연봉을 못맞춰준다며 흐지부지 탈락 여기저기에서는 진짜 상도덕도 없이 회사 입사했다 나가는 사람들 이야기로 수두룩 차라리 그런 사람을 뽑지 말고 일할 사람을 뽑지... 간만보다가 서로서로 시간만 날려대는 이 상황이 너무나도 힘드네요 중견기업 헤드헌팅 온것도 말이 너무 많은 기업이여서 안간다고 했더니 아버지는 줏대없이 오락가락하는 놈이라며 욕이나 하고 계시고.... 참 암담하고 답답합니다. 화도 나구요...
ㅇㅎㅎㅇ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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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자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3년차 직린이 입니다. 사람도 직무도 너무 안맞고 힘들어서 작년에 쌩퇴사하려고 까지 맘먹었는데, 아무래도 리스크가 크다는 이유로(돈때문에) 미루고 미류다 올해 6월까지 왔네요. 회사 내에서 직무 변경을 하고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입니다.(회사 사정상) 이직 준비도 작년부터 하고 있지만, 직무를 바꿔서 이직 준비를 하다보니 서류에서 전부 좋은 소식을 얻지 못했습니다. 더이상은 미룰수 없고 한계점에 도달한 상황인데, 그냥 꾹 참고 존버 하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빨리 하고싶은 직무로 변경하는게 좋을까요?(대신 직무가 바껴서 연봉은 많이 내려갑니다.) 사실 스스로도 매일매일 고민 하지만, 혹시 저랑 같은 상황을 겪었거나 겪고있는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도와핑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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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조언 구합니다.
오퍼레터 단계에서 연봉 협상 조언 바랍니다.. ㅜㅜ 5년차 대기업에서 중견 이직 경력은 인정되나 산업군이 완전 다름 전회사 연봉구조가 비정상인?? 경우 (원천징수 6천 = 기본급 4천+ 인센 2천) + 비과식대 월20, 상여 설 100, 직책수당 有 원천징수 금액 혹 통상적인 +5~10% 높은 금액 불러도 괜찮을까요?? ㅜㅜㅜㅜㅜ 오퍼레터 단계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조언 구합니다 ㅜㅜㅜㅜㅜ 또 보통 입사희망일자를 얼마나 설정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두서 없이 적었지만 양해 부탁드리고 맛점하시구요
하이바이루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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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어떻게 골라야하나요?
요즘 이직을 위해 여기저기 취업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채용공고들을 보고 있는데 경력직 공고 중에는 헤드헌터들이 올린 공고가 제법 많더라구요. 그런데 구인회사명이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다수의 헤드헌터가 동일한 회사로 추정되는 공고를 동시에 올리더라구요. 그럼 이런 공고는 복수의 헤드헌터에 동시에 지원해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헤드헌터를 어떻게 고르면 될까요? 답변해주시는 분께 미리 감사 드립니다~~~
산만디
억대연봉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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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은 고민으로부터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이직할 회사로부터 금주 월요일에 최종면접 합격 소식 받았습니다. - 현 회사 : A사 (연봉 5천) - 이직할 회사 : B사 라고 칭하겠습니다. (연봉 테이블 모름) 구두로 B사 인사부에서 희망연봉은 얼마인지 문의를 해왔고 월 정급(기본급) 기준 5.7천 희망함 말씀드렸습니다. B사가 A사에 비해 훨씬 규모도 크고 급여 테이블은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여기서 궁금한 점은, 만약 B사 테이블 최소가 7천인데 제가 희망을 5.7천 불렀기에 연봉계약은 5.7천으로 계약될 확률도 있나요? 아니면 최소 테이블인 7천은 맞춰주나요? B사 테이블을 아예 모르다보니, 연봉을 얼마나 불러야 맞는지 도저히 감도 안 잡히고, 괜히 테이블보다 낮은 금액을 부르게되어 괜한 낮은 연봉으로 이직하게 되는 게 아닌가 궁금하네요 직장 선배님들, 현업부서님들 모두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수요팅입니다!!
소문난마케터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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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합격했는데 연락이 없다면?
원티드 앱 내에서는 서류 합격이라고 뜨는데(오류인가싶어 모바일, 피시 둘 다 한 20번은 새로고침해봤으나 맞음) 따로 면접 문자는 안오고 있습니다 앱 내 서류합격 뜬지는 1주일이 넘었는데... 실수 인걸까요 아님 이정도는 미리 눌러놓고 나중에 몰아서(?) 면접 문자 주시는걸까요 ㅋㅋㅋ
아이스고구마라떼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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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대리점
근무 하시는분 있나요?
ikdudiw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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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회계 3년 경력에 부장?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어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이제 갓 3년 내부회계 경력을 가진 부장입니다. 영업을 하다가 회사사정으로 사업이 정리되고 직무이동 권유로 내부회계팀에 오게 되었는데 최근 팀장님의 불화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영업이 아닌 내부회계로 이직을 하고 싶다는 것인데요. 직급은 부장, 사회경력은 영업 12년+내부회계 3년, 나이는 40세 입니다. 이런 제가 내부회계로 이직 할 수 있을까요? 영업으로 가고 싶지 않은 이유는 실적압박을 심하게 겪었어서 영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어느이른아침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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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포지션으로 10개 이상 헤헌 제안왔어요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포지션으로 어제오늘 양일간 10개 이상의 헤헌에게 제안이 오는데... 이럴 수 있는건가요? 지원한다면 어떤 헤헌 통해서 해야할지 이것도 고민스럽네요 ;;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rollingk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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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프라이스 연봉아시는분?
영업지원 쪽에서 면접 제안 왔는데 이전 다른 직무로 영업지원 쪽은 첨이긴한데 중견이라곤 하는데 연봉 어느 정도 인가요?
조리돌림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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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2주..?!
안녕하세요, 6/4 면접(실무-임원) 한번에 다 보고 합격/불합격 통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면접마치고 물어보니 2주정도 걸릴 것 같다고 형식적인 답변만 들었는데, 보통은 경험상 불합격이면 통보가 늦어지더라구요..ㅠ 6/6 현충일 감안하더라도 Working day 기준 9일째인데, 내일은 문자로라도 물어볼까 합니다. 괜찮겠죠.? *참고로 경력직 채용형인턴 포지션입니다 (하하, 경력직인데 인턴이라는 멘트를 붙여 뽑더라구요😭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면접은 총 5명 참여했습니다. 혹여나 2주 넘어서라도 긍정적인 답변 받으신 분들도 계실까요?
인더월드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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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아버지께서 대기업 임원 중 뇌출혈로 커리어가 끊겼는데요
30년간 모 대기업 임원직에 계시던 아버지께서 몇 년 전 발생한 뇌출혈로 인해 퇴직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영업사원을 해오다 임원직까지 오르셨는데, 언어에 조금 불편함을 겪게 되어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하셨어요. 일 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분이라 회사에서 준 1년의 등기임원 기간이 끝나자마자 본인 사업체를 차려 운영해보고 계시고요. 경기가 안 좋은데 잘 해보시겠다고 밤 늦게까지 무리해서 일하시다가 최근에는 또 병원에 실려가실 일이 있으셨어요. 또, 지출비용이 큰데 수입이 없다시피 해서 사업은 이제 접기로 약속하셨고요.. 취미 활동을 하셔라 설득했는데 드론 자격증이라던가 중국어 자격증 등등 자격증만 각각 한두달만에 따시고는 바로 관심을 끊으셨어요. 일만 해오신 분이라 취미에는 일절 관심이 없으시네요ㅠㅠ 이렇게 명석하신 분인데 대화할 때 언어에 조금 어려움이 있으시다 보니 채용도 안 되고 자신감도 점점 떨어지시는 것 같아요. 갑자기 아플 거라 예상을 못 해서 삶이 예상 한참 밖으로 내던져졌네요. 당장 돈이 없으신 것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한 회사만 다니며 인정받던 분이라 미리 노후준비도 안 하셨어요.. 무엇보다 일을 너무 너무 하고싶어하시는데 이런 아버지에게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요…?
candoit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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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아침
회사 시작할 때부터 합류해서,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첫 시작에 부족한 사람 불러 주시고, 즐거이 일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해 왔습니다. 회사 사정 여의치 않아 반년만 감봉하고 다시 복원하시겠다 요청하셨을 때도 흔쾌히 수락했고 (1년이 훌쩍 지났지만, 회사에서는 일언반구 없습니다), 급여 2개월 미지급 사태가 1년째 지속되고 있지만 괜찮았습니다. 거짓말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일이 너무 재밌고 항상 즐거이 일하고 있으니 족했습니다. 제게는 그게 제일 중요한 일이니까요. 그런데 어느 순간, 거래처에 나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돼 있었고 업무에서 배제하라는 통화 내용까지 듣게 됐습니다. 무슨 상황인지 설명해 달라 요청하니, 거래처와 껄끄러운 문제가 생겼을 때 제가 방패막이로 사용된 상황이었습니다. 온 힘을 다해 즐거이 일하던 마음에 금이 가기 시작한 순간입니다. 그 이후로 비슷한 상황들이 있었고, 더 이상의 기대감도 희망도 남지 않았고..일에 흥미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한달의 시간을 말씀 드리고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제출한 사직서는 폐기 처분하고, 본인들 필요한 말만 하고 없던 일로 정리 하겠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려 하시기에..재차 제출 드리고, 후속 조치 요청 드리니.. 일방적인 통보다, 너로 인해 회사가 궁지에 몰린다, 문 닫아야 한다, 돈 더 줄께(이 멘트가 제일 모욕적으로 느껴졌습니다),누가 일하자 하더냐 등의 협박(제게는 적어도 그리 들렸습니다)과 추측성 멘트를 하시네요.. 한달의 시간을 드렸고, 말일까지 업무 정리 싹 해 놓고 가겠으니 인수인계 받을 분 구하시라 하는 것 외에..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게 있는지.. 좀 강하게 말씀 드리고나니, 맘도 편치 않고.. 여러가지로 힘든 아침 시작에, 주절거려 봅니다..
sniqui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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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이직을 해야할까요...
수입차 서비스센터에서 4년간 부품팀으로 근무했었는데 이쪽 업계가 연봉이 대체로 낮아 다른 업계로 이직하려 합니다. 경력을 살리면서 이직할만한 직종이 있을까요..?
호호헤이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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